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통행료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 배임수재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 美 분노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 일본경찰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 주거용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93
  • [현장 행정] “내리자, 외곽순환로 북부 바가지 요금”

    [현장 행정] “내리자, 외곽순환로 북부 바가지 요금”

    “같은 서울외곽순환도로인데 민자로 지은 북부 구간 요금은 ㎞당 132.2원으로 남부 구간 요금 50원의 2.64배나 됩니다. 바가지 요금은 바로잡아야 합니다.” 김성환(50) 노원구청장은 “15개 지자체와 해당 지역 국회의원들이 ‘서울외곽 공동대책 위원회’를 만들었고, 통행료 인하를 위해 300만명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문제 제기와 건의 수준이 아니라 이번엔 확실한 결과를 도출해 낼 것”이라고 6일 밝혔다. 1999년 정부예산으로 건설한 남부구간(일산~판교~퇴계원)은 91.4㎞의 길이로 요금은 4600원이다. 하지만 민자로 지어 2007년에 개통한 북부구간(일산~의정부~퇴계원)은 36.3㎞에 4800원을 내야 한다. ㎞당 요금을 환산하면 북부구간이 132.2원으로 남부 구간의 50원보다 월등히 높다. 또 북부구간은 남부구간과 달리 모든 나들목(IC)에서 통행료를 내야 한다. 남부구간에는 본선에만 톨게이트가 있어서 상일IC~송파IC 구간 등 톨게이트를 지나지 않는 구간은 무료다. 하지만 북부 구간은 모든 지선에 톨게이트가 있어 무료 구간이 없다. 또 남부구간은 출퇴근 및 야간 통행료 할인(50%)이 있지만 북부 구간은 없다. 김 구청장 등이 참여한 대책위는 “국가가 북부 구간을 매입하라”고 주장한다. 정부는 민간자본이 투입된 사업의 수익이 예상보다 적을 때 적자분을 세금으로 보전하는 최소 운영수익 보장(MRG부담액) 약정에 따라 2008년부터 5년 동안 1565억원의 통행료 손실을 보전해 줬다. 앞으로 2020년까지 4631억원을 추가로 보전해야 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정부가 북부 구간을 2조 237억원에 매수해도 손실액이 3353억원에 불과하다고 대책위는 주장한다. 통행료 수입으로 1조 2253억원을 얻고 MRG부담액 4631억원을 보전하지 않아도 되니 말이다. 또 대책위가 제시한 통행료는 일산~의정부 구간은 현행 3000원에서 1300원으로, 일산~퇴계원 구간은 4800원에서 1900원으로 낮은 만큼 인하폭을 줄일 경우 정부의 손실액은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김 구청장은 “사회간접자본(SOC)의 과잉 투자에 대한 반성, 재정건전성 유지 등을 위해 중앙정부가 민자도로를 추진했지만, 민자를 투입하면서 지하철 9호선, 서울외곽순환 북부 구간처럼 오히려 과잉투자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상대적으로 서민이 많은 북부 구간의 비용이 강남권을 지나는 남부 구간보다 비싼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면서 “동일한 순환형 도로의 동일한 서비스에 대해서 동일한 통행료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씨줄날줄] 제2 수에즈운하/서동철 수석 논설위원

    ‘우리는 홍해를 항행하였다. … 봉운이 나를 깨워 갑판으로 인도하였다. “시나이 산.” 그는 이렇게 말하고는 아주 먼 거리에 검푸른 빛으로 어렴풋이 보이는 산정을 가리켰다. 그날 밤, 우리의 배는 수에즈운하를 통과하였다. 큰 여객선은 모래 언덕 사이의 좁은 물길을 고생스럽게 간신히 지나갔다. 좌우로 쓸쓸한 풍경이 창백한 달빛 아래에 전개되었다. 천천히, 우리가 걷는 것보다도 별로 빠르지 않은 속도로, 휘황찬란한 창을 수없이 가진 배가 처참한 빈 사막을 미끄러져 갔다.’ 독일에서 문명(文名)을 떨친 작가 이의경(1899~1950)의 자전적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의 한 대목이다. 이미륵이라는 필명으로 더욱 잘 알려진 그는 경성의전 재학 시절 3·1운동이 일어나자 학생운동을 주도하다 중국 상하이로 망명한다.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일을 돕다가 유럽으로 건너가 1920년 독일에 정착하게 된다. 독일 문단에서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소설에 묘사되어 있는 대로 당시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려면 수에즈운하를 통과하는 것이 당연했다. 지중해의 포트사이드와 홍해의 수에즈를 잇는 길이 193.3㎞의 수에즈운하는 1869년 11월 17일 개통됐다. 수에즈는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홍해와 나일강을 잇는 교통의 요지이자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유서 깊은 도시다. 반면 포트사이드는 수에즈운하 개발에 따라 새로 만들어진 도시로 포트(port)라는 유럽어식 표현에 이슬람 세계에서 흔한 사이드(Said)라는 인명이 더해진 지명이다. 수에즈운하는 프랑스인 페르디낭 마리 드 레셉스가 운하 개발권을 따내 1859년 4월 25일 착공했다. 드 레셉스에게 운하 개발권을 넘긴 사람이 당시 오스만제국의 이집트 총독 사이드 파샤였다. 1863년 세상을 떠난 그의 후계자 이스마일 파샤가 운하의 개통을 축하하는 뜻으로 이탈리아 작곡가 베르디에게 의뢰해 오페라 ‘아이다’가 탄생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수에즈운하로 아시아와 유럽 사이의 항로는 아프리카 남단 희망봉을 돌아갈 때보다 절반이나 짧아졌다. 부(富)의 보고인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에 영향력을 확대하기 급급했던 유럽 국가들은 수에즈운하를 사이에 두고 수없이 충돌했다. 영국이 1875년 이집트 정부의 운하 지분을 사들인 이후 지배권을 오래 행사했지만, 1959년 이집트의 나세르 정권이 옛 소련의 지원으로 전격 국유화에 성공했다. 이집트가 제2 수에즈운하를 건설해 6일(현지시간) 개통식을 가졌다. 일부는 기존 운하와 나란히 새로운 운하를 뚫었고, 일부 구간은 폭과 깊이를 늘려 쌍방향 통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집트 정부는 통행료 수입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또 어떤 갈등의 불씨가 될지는 짐작조차 할 수 없다. 이제는 중국까지 나서 운하의 지분을 확보하려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서동철 수석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현장 행정] “내리자, 외곽순환로 북부 바가지 요금”

    [현장 행정] “내리자, 외곽순환로 북부 바가지 요금”

    “같은 서울외곽순환도로인데 민자로 지은 북부 구간 요금은 ㎞당 132.2원으로 남부 구간 요금 50원의 2.64배나 됩니다. 바가지 요금은 바로잡아야 합니다.” 김성환(50) 노원구청장은 “15개 지자체와 해당 지역 국회의원들이 ‘서울외곽 공동대책 위원회’를 만들었고, 통행료 인하를 위해 300만명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문제 제기와 건의 수준이 아니라 이번엔 확실한 결과를 도출해 낼 것”이라고 6일 밝혔다. 1999년 정부예산으로 건설한 남부구간(일산~판교~퇴계원)은 91.4㎞의 길이로 요금은 4600원이다. 하지만 민자로 지어 2007년에 개통한 북부구간(일산~의정부~퇴계원)은 36.3㎞에 4800원을 내야 한다. ㎞당 요금을 환산하면 북부구간이 132.2원으로 남부 구간의 50원보다 월등히 높다. 또 북부구간은 남부구간과 달리 모든 나들목(IC)에서 통행료를 내야 한다. 남부구간에는 본선에만 톨게이트가 있어서 상일IC~송파IC 구간 등 톨게이트를 지나지 않는 구간은 무료다. 하지만 북부 구간은 모든 지선에 톨게이트가 있어 무료 구간이 없다. 또 남부구간은 출퇴근 및 야간 통행료 할인(50%)이 있지만 북부 구간은 없다. 김 구청장 등이 참여한 대책위는 “국가가 북부 구간을 매입하라”고 주장한다. 정부는 민간자본이 투입된 사업의 수익이 예상보다 적을 때 적자분을 세금으로 보전하는 최소 운영수익 보장(MRG부담액) 약정에 따라 2008년부터 5년 동안 1565억원의 통행료 손실을 보전해 줬다. 앞으로 2020년까지 4631억원을 추가로 보전해야 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정부가 북부 구간을 2조 237억원에 매수해도 손실액이 3353억원에 불과하다고 대책위는 주장한다. 통행료 수입으로 1조 2253억원을 얻고 MRG부담액 4631억원을 보전하지 않아도 되니 말이다. 또 대책위가 제시한 통행료는 일산~의정부 구간은 현행 3000원에서 1300원으로, 일산~퇴계원 구간은 4800원에서 1900원으로 낮은 만큼 인하폭을 줄일 경우 정부의 손실액은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김 구청장은 “사회간접자본(SOC)의 과잉 투자에 대한 반성, 재정건전성 유지 등을 위해 중앙정부가 민자도로를 추진했지만, 민자를 투입하면서 지하철 9호선, 서울외곽순환 북부 구간처럼 오히려 과잉투자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상대적으로 서민이 많은 북부 구간의 비용이 강남권을 지나는 남부 구간보다 비싼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면서 “동일한 순환형 도로의 동일한 서비스에 대해서 동일한 통행료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우리회사도 쉬나 봤더니?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우리회사도 쉬나 봤더니?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우리회사도 쉴까?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8월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이 확정됐다.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날 민자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오는 14~16일에는 주요 고궁,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정부는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민원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 하는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또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철도공사의 만 28세 이하 대상 무제한 철도이용 상품인 ‘내일로’를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50% 할인하고,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만 28세 이하) 경우에는 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내일로’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7일권 6만2700원, 5일권 5만6500원)으로 만 28세 이하가 구입대상이며 해당 기간 동안 ITX-청춘·새마을·무궁화·누리로를 무제한 탑승할 수 있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또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열기로 했던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을 오는 14일부터 앞당겨 실시하고, 경제계의 협조를 얻어 참여업체와 품목 등을 확대하기로 했다.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외국인 대상의 쇼핑축제로 국내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호텔, 식당 등 150개 업체의 3만개 업소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다. 한편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정부기관 등은 14일 임시공휴일을 법적 공휴일로 쉴 수 있고, 민간의 동참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 사진=서울신문DB(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 어떤 혜택 있나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 어떤 혜택 있나

    오는 8월 14일이 광복 70주년 기념 임시 공휴일로 지정된다. 4일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을 확정,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정부기관 등은 14일 임시공휴일을 법적 공휴일로 쉴 수 있고, 민간의 동참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 한편 14일 임시공휴일에는 민자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14~16일에는 주요 고궁,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혜택…또 다른 혜택 어떤 게 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혜택…또 다른 혜택 어떤 게 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혜택…또 다른 혜택 어떤 게 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임시공휴일 지정 광복 70주년을 맞아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정부는 4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갖고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을 확정했다. 다만 최종 의결은 다음 국무회의인 11일에 이뤄진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관계 부처는 광복 70주년 축하 분위기 조성과 내수 진작을 위해서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준비하길 바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국내 소비 진작을 위해서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조기에 확대 시행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부의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는 국민들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내 관광 지원을 통해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정부는 이 기간 행정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 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한 뒤 통행료를 면제하는 방식이고, 일반 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철도공사가 만 28세 이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인 ‘내일로’를 8일부터 31일까지 24일 동안 50% 할인하고, 만 28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는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15개 시설, 그리고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의 경우 8월14일∼16일 무료로 개방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도 무료로 개방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4대 고궁 무료개방’ 대박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4대 고궁 무료개방’ 대박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정부기관 등은 14일 임시공휴일을 법적 공휴일로 쉴 수 있고, 민간의 동참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나도 쉴 수 있을까?”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나도 쉴 수 있을까?”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정부기관 등은 14일 임시공휴일을 법적 공휴일로 쉴 수 있고, 민간의 동참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까지 ‘대박’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까지 ‘대박’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악화된 민생경제 내수 살려 돌파 ‘포석’

    악화된 민생경제 내수 살려 돌파 ‘포석’

    청와대와 정부가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데에는 직장인 휴가가 집중되는 이달 초순의 지역 관광 수요와 내수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더 이어가려는 뜻이 담겼다.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지난해에는 세월호 참사, 올해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등 잇단 민생경제 악재로 국민적 피로감을 느낄 뿐만 아니라 소비 증진이 국가 경제에 도움되기를 희망해서다. 중국인 등 외국 관광객 유치도 주요 이유다. 14일 전국 고속도로와 민자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되면 한국도로공사는 124억원, 민자 법인은 36억원의 손실이 발생하지만, 민자 법인에 대해선 손실 보전을 추진하고 있다. 또 코레일의 ‘내일로’ 2종 상품의 경우 7일권 6만 2700원, 5일권 5만 6500원 티켓의 반값에 ITX-청춘, 새마을·무궁화 열차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4대 고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조선왕릉 등 15개 시설, 국립 자연휴양림 41곳, 국립현대미술관 등도 14~16일에 무료로 개방한다. 본래 관광 비수기에 진행하던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14일부터로 앞당겨져 더 많은 할인 혜택 등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광복절을 전후해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7개 권역에서 특별 공연과 불꽃놀이, 한류 콘서트 등을 만끽할 수 있다. 정부는 역대 56차례에 걸쳐 임시공휴일을 지정했고, 이번의 경우 2006년 5월 31일 지방선거일 이후 9년 2개월 만이다. 앞서 박정희 정부는 1962년 4·19혁명 기념일을 최초의 임시공휴일로 지정했고, 1969년 7월 21일 미국의 우주선 아폴로 11호 달착륙 기념일도 휴일이었다. 1988년 9월 17일 서울올림픽 개막일과 2002년 한·일 월드컵 폐막일 다음날인 7월 1일도 임시공휴일이었다. 한편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관광산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관광호텔이나 국제회의 시설의 부대시설에 카지노를 설치하는 경우 허가 요건 가운데 하나인 전년도 외래 관광객 유치 실적 요건도 폐지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나도 쉴 수 있을까?”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단 하루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나도 쉴 수 있을까?”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단 하루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3일 연휴 “나도 쉴 수 있을까?”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단 하루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절 전날인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이날 고속도로 통행료도 면제된다. 정부는 4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을 확정했다. 최종 의결은 각종 행정적인 절차를 거친 뒤 다음 국무회의인 11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정부가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데에는 국민들이 광복 70년의 의미를 되새겨 경축 분위기를 확산하고, 국내 관광 지원을 통한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이에 정부는 이 기간동안 행정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정부는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 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한 뒤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 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철도공사가 만 28세 이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인 ‘내일로’를 8일부터 31일까지 24일 동안 50% 할인하고, 만 28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는 무료로 제공한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15개 시설, 그리고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의 경우 8월14일∼16일 무료로 개방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도 무료로 개방한다. 한편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정부기관 등은 14일 임시공휴일을 법적 공휴일로 쉴 수 있고, 민간의 동참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사진 = 서울신문DB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임시공휴일 지정, 14일부터 3일 연휴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날 민자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오는 14~16일에는 주요 고궁,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등의 내용을 담은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정부는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민원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 하는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또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효과…공휴일 혜택 또 어떤 게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효과…공휴일 혜택 또 어떤 게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효과…공휴일 혜택 또 어떤 게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임시공휴일 지정 광복 70주년을 맞아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정부는 4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갖고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을 확정했다. 다만 최종 의결은 다음 국무회의인 11일에 이뤄진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관계 부처는 광복 70주년 축하 분위기 조성과 내수 진작을 위해서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준비하길 바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국내 소비 진작을 위해서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조기에 확대 시행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부의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는 국민들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내 관광 지원을 통해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정부는 이 기간 행정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 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한 뒤 통행료를 면제하는 방식이고, 일반 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철도공사가 만 28세 이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인 ‘내일로’를 8일부터 31일까지 24일 동안 50% 할인하고, 만 28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는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15개 시설, 그리고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의 경우 8월14일∼16일 무료로 개방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도 무료로 개방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효과…공휴일 혜택 어떤 게 더 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효과…공휴일 혜택 어떤 게 더 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효과…공휴일 혜택 어떤 게 더 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임시공휴일 지정 광복 70주년을 맞아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정부는 4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갖고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을 확정했다. 다만 최종 의결은 다음 국무회의인 11일에 이뤄진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관계 부처는 광복 70주년 축하 분위기 조성과 내수 진작을 위해서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준비하길 바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국내 소비 진작을 위해서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조기에 확대 시행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부의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는 국민들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내 관광 지원을 통해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정부는 이 기간 행정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 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한 뒤 통행료를 면제하는 방식이고, 일반 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철도공사가 만 28세 이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인 ‘내일로’를 8일부터 31일까지 24일 동안 50% 할인하고, 만 28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는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15개 시설, 그리고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의 경우 8월14일∼16일 무료로 개방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도 무료로 개방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효과…내수 진작·여행 활성화 혜택 어떤 게 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효과…내수 진작·여행 활성화 혜택 어떤 게 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효과…내수 진작·여행 활성화 혜택 어떤 게 있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임시공휴일 지정 광복 70주년을 맞아 1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정부는 4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갖고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을 확정했다. 다만 최종 의결은 다음 국무회의인 11일에 이뤄진다. 박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관계 부처는 광복 70주년 축하 분위기 조성과 내수 진작을 위해서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준비하길 바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국내 소비 진작을 위해서 코리아 그랜드 세일도 조기에 확대 시행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부의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는 국민들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내 관광 지원을 통해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정부는 이 기간 행정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 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한 뒤 통행료를 면제하는 방식이고, 일반 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철도공사가 만 28세 이하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패스형 철도여행 상품인 ‘내일로’를 8일부터 31일까지 24일 동안 50% 할인하고, 만 28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는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 15개 시설, 그리고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의 경우 8월14일∼16일 무료로 개방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도 무료로 개방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3일 연휴 “나도 쉴 수 있을까?”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3일 연휴 “나도 쉴 수 있을까?”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미술관도 무료 입장?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미술관도 무료 입장?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하루동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하루동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부는 4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진작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과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14일 하루 동안 민자 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하이패스차로는 요금징수시스템을 정비해 통행료를 면제하고, 일반차로의 경우 수납원에게 통행권만 제시하고 무료 통과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의 하루 평균 통행료는 124억원이며 민자법인은 35억원 수준이다. 민자도로 통행료는 정부가 보전해줄 예정이다. 14일 임시공휴일부터 시작해 16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고궁과 종묘, 주요 조선왕릉, 41개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또 다른 혜택 확인해 보니..’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또 다른 혜택 확인해 보니..’

    오는 8월 14일이 광복 70주년 기념 임시 공휴일로 지정된다. 4일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안’을 확정,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복절 전날인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의결됐다.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으로 정부기관 등은 14일 임시공휴일을 법적 공휴일로 쉴 수 있고, 민간의 동참 여부는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돼 있다. 14일 임시공휴일에는 민자도로를 포함한 전국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14~16일에는 주요 고궁, 국립자연휴양림, 국립현대미술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운동장·강당·회의실 등 공공시설도 같은 기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