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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학규·정대철 정면충돌

    손학규·정대철 정면충돌

    대통합민주신당 내 대표 선출을 둘러싼 갈등이 극대화되고 있는 가운데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오랜 침묵 끝에 입을 열었다. 손 전 지사는 4일 광명 시민회관에서 열린 백재현 전 광명시장 출판기념회에 참석,“이제 이념과 말을 앞세우거나 갈등과 분쟁보다는 구체적인 것으로, 실질적인 것으로 국민에게 하나라도 더 쥐어줘야 한다.”며 “낮은 자세로 받아들이고 겸허히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 이어 작심이라도 한 듯 “당내 인사에게 무릎 꿇을 게 아니라 국민에게 무릎 꿇는다는 겸허한 자세로 다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전 지사의 발언은 합의추대를 거쳐 ‘독배’가 주어진다면 받을 수밖에 없겠지만 ‘경선파’가 끝까지 주장을 굽히지 않으면 경선에는 나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그는 세밑 강원도 양양 낙산사에서 머물다 지난 2일부터 서울근교에서 당내 상황을 주시해왔다. 이에 맞서 대표 경선을 주장하는 정대철 상임고문은 이날 ‘경선에 관한 긴급 제안서’를 언론에 배포하며 손 전 지사 추대론에 강력 반발했다. 정 고문은 “당 대표를 합의 추대하는 일은 당을 두 번 죽이는 길이다. 결코 그리 돼서는 안 된다.”며 단호함을 보였다. 정 고문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원칙대로, 정도대로, 당헌대로 지도부를 경선을 통해 선출해 당의 진로를 맡겨야 한다.”면서 “치열하게 논쟁하고 대결해야 당이 거듭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李당선인, 내주엔 ‘반대편’도 만난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이후 재계 총수들과의 회동 등 숨가쁘게 이어온 ‘경제 행보’를 갈무리하고 ‘국민통합 행보’에 나선다. 대선 과정에서 자신의 반대 진영에 섰던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국정운영에 대한 협조를 당부한다는 것.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4일 “이 당선인의 다음주 일정의 주제는 국민통합”이라면서 “이에 맞춰 정치권·노동계 등의 유력 인사들과 잇따라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우선 선거기간 자신에 대한 지지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힌 한국노총은 물론 사실상 반대 진영에 섰던 민주노총측과도 만날 계획이다. 당초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등 양대 노총 대표단을 동시에 만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불편한 자리’를 무리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별도 회동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선인은 국회·정당 관계자, 국가원로 등과의 만남도 준비 중이다. 우선 대통합민주신당·민주노동당·민주당 등 정당 대표들을 만나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 현안 법안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당부하는 한편 전·현직 국회의장단과의 만남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대선 당시 자신에 대한 지지입장을 밝혔던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 반대 편에 섰던 김대중 전 대통령 등과도 조만간 만나 국정운영에 관한 조언을 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신당 정동영, 무소속 이회창,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성현 후보 등 지난 대선에서 경쟁했던 후보들과의 회동은 아직 유동적이다. 한반도 대운하와 교육정책 공약을 놓고 자신과 각을 세우고 있는 환경단체, 시민단체 인사들과의 회동 일정도 검토 중이다.“선거기간 자신을 반대했던 사람들까지 두루 만나면서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이 당선인측이 밝혔지만 4·9총선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정국 상황을 감안하면 이들과의 회동은 미지수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문희상 ‘盧색깔 지우기’

    문희상 ‘盧색깔 지우기’

    새해를 맞아 국회의원들이 의정보고서를 쏟아내고 있다. 그런데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의 의정보고서가 유독 눈길을 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진은 보이는데 노무현 대통령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아예 참여정부의 흔적을 의정보고서에 남기지 않으려는 표정이 역력하다. 대표적인 친노(親盧) 인사인 문희상 의원도 예외가 아니다. 참여정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내고 열린우리당 당 의장을 지낸 문 의원의 경우 10페이지가 넘는 두툼한 의정보고서에 노 대통령 사진이 단 한 장도 없다. 심지어 당의 로고도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김 국방위원장의 사진은 버젓이 올라 있다. 심지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배경으로 등장하는 사진도 있다. 노란색 조끼를 입은 문 의원 본인 사진 한 장만이 그가 열린우리당 출신임을 짐작하게 한다. 이를 두고 범여권의 한 중진 의원은 “참여정부 색깔을 빼려고 노력하는 게 한눈에 보인다.”면서 “다른 사람은 몰라도 대표적인 친노 인사까지 이러는 걸 보면 신당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간다.”고 말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신당 ‘탈당 도미노’ 재연되나

    대통합민주신당 안영근 의원이 4일 전격 탈당했다. 대선 참패 이후 첫 번째 현역의원 탈당이다. 의석 수는 141석으로 줄었다. 문제는 제2, 제3의 탈당이다.뚜렷한 구심력이 없이 새 지도체제 구성을 놓고 극심한 내홍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탈당 도미노로 비화할지 주목된다. 신당 소속 수도권과 충청권 의원들 가운데는 당의 저조한 지지율과 당 쇄신 작업의 혼선 등을 이유로 탈당을 저울질하는 의원들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특히 충청권 의원들은 이회창 신당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참패 이후 당의 수습방안이 미흡하다는 점을 탈당 이유로 들었다.그는 “그동안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추구했던 급진적인 개혁은 국민의 불안과 갈등을 심화시키고 정부에 대한 불신을 증폭시켜 왔으며 온건합리적이고 안정적인 개혁을 달성하는 데 실패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열린우리당이 실패한 것은 독선과 오만 때문이었고 신당은 아예 술자리 안줏거리도 되지 못한다.”며 “신당은 이미 여러 번 심판을 받았고 심판의 내용은 더 이상 표를 주지 않겠다는 것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해체를 통해 길을 모색하는 것이 낫다.”며 신당의 자진 해체도 주장했다.그는 향후 행보와 관련해 “뜻이 맞는 사람끼리 정당을 만드는 방법도 있지만 시기적으로 총선까지 얼마 남지 않아서 어려운 일”이라며 “무소속으로 있든지 아니면 어느 정당에 들어갈지는 내일부터 고민해볼 생각이며 불출마도 검토 대상”이라고 밝혔다.창조한국당과의 연대 가능성도 부인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회창 전 총재의 신당이나 한나라당으로 가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못박았다. 안 의원은 17대 총선을 앞둔 지난 2003년 김부겸·김영춘 의원, 이부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이우재 전 의원 등과 함께 한나라당을 탈당해 열린우리당 창당에 합류했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1월4일자 9면 ‘장·차관들 총선 앞으로´ 제하의 기사에서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18대 총선에서 무소속이 아니라 통합민주신당 후보로 서울 중랑갑에 출마할 계획이어서 바로잡습니다.
  • 법적 강제력 없어 실효성 의문

    ‘대통령 사과와 위령사업 지원방안 외엔 실효성 있는 내용이 없다.’ 참여정부가 임기 말에 내놓은 ‘과거사 관련 권고사항 이행 기본계획’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다. 가장 먼저 지적되는 부분은 정부 계획의 실효성 문제다. 일단 피해자 보상 방안이 없다. 재심을 통해 무죄가 확정되면 피해 당사자가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할 수 있지만, 법원의 엄격한 재심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시효 만료로 소송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해당 부처의 기본계획 이행을 국무조정실의 ‘과거사 관련 위원회 권고사항처리기획단’이 강제할 수 있느냐도 실효성 여부를 판가름하는 관건이다. 피해 당사자 입장에서는 대통령 사과나 법·제도 정비보다 해당 기관의 실질적 권고 이행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김갑배 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상임위원은 “진실화해위 권고에 법적 강제력이 없는 상태에서 각 부처는 권고이행 근거가 없어 힘들다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면서 “계속 검토만 하다가 흐지부지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처리기획단 관계자 또한 “우리 권한은 각 부처의 권고이행을 체크하는 정도”라며 한계를 인정한다. 진실화해위 권고사항에 대한 소관별 이행계획도 중요 사항은 재심판결을 전제로 시행이 보류돼 있다.‘이수근 간첩조작의혹 사건’ 등 4건에 대한 국가정보원의 이행계획은 ‘재심 결과에 따라 화해방안을 강구한다.’고 명시돼 있고,‘민족일보 조용수 사건’과 ‘부일장학회 재산헌납의혹 사건’ 등에 대한 법무부 이행계획 역시 재심지원(조용수)과 관련 법률검토(부일장학회)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번 이행계획안을 두고 법제도 정비 부분은 국회에, 재심 부분은 법원에 책임을 떠넘기는 조치란 지적이 나오는 것은 이런 까닭에서다. 진실화해위의 진실규명이 있을 경우 형소법의 재심이유로 인정되도록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에 형사소송법상 특칙 조항을 만드는 방안(2007년 9월 이인영 대통합신당 의원 대표 발의, 국회 행정자치위 계류)도 국회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형소법 조항을 과거사 기본법에 넣음으로써 법적 안정성을 깰 수 있다는 게 주된 반대 논리다.‘이행계획’의 유일한 알맹이로 평가되는 ‘대통령 사과’ 또한 “참여정부에서 시작한 과거사정리를 정권 이양 전에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로 보는 정부측 견해와 “실익 없는 정치적 이벤트”로 읽는 한나라당의 해석이 엇갈린다.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 신당 쇄신위 ‘대표 합의추대’ 없던일로?

    대통합민주신당 쇄신위원회가 3일 쇄신안을 내놓자 당 대표 합의 선출과 경선을 둘러싼 갈등이 정면 충돌 양상으로 확산됐다.오는 7일 쇄신안이 상정될 중앙위원회가 파행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당 쇄신위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상임고문단 연석회의에 새 당 대표를 합의 선출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한 당 쇄신안을 보고했다.당장 경선 출마를 선언한 정대철 상임고문이 반발했다. 그는 “경선하자는 사람 놓고 이렇게 경선하지 말자고 하는데 당이 제대로 가겠냐. 그럼 당 깨진다.”고 언성을 높였고 회의장은 이내 아수라장이 됐다. 오전 11시로 예정됐던 김호진 쇄신위원장의 기자회견은 오후로 연기되기도 했다.김 위원장은 “쇄신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해프닝이 있었다.”면서 “국민들이 아직도 반성 못했구나 하고 걱정하실 것으로 생각돼 마음이 무겁다.”고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쇄신위 간사인 김교흥 의원은 “현실적으로 경선을 치르기가 어렵다. 반성의 시기를 진흙탕 싸움으로 보내기에는 당이 너무 어렵다.”며 취지를 설명한 뒤 “하지만 합의 도출이 안되면 (쇄신안을) 진행 못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정 상임고문은 쇄신위 발표 직후 기자간담회를 자청, 경선을 다시 한번 주장했다. 그는 “민주주의 원칙에서 고칠 게 있고, 밀어붙일 게 따로 있다.”면서 “호떡집 앞에서 ‘돈 내고 먹지 말자.’고 합의하면 되는 거냐.”며 당헌·당규에 입각한 경선을 주장했다. 그는 중앙위원회에서 쇄신안을 표결에 부치는 것 자체를 반대했다. 같은 시각 ‘초선모임’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대표를 포함한 3인의 외부인사와 18대 총선 불출마를 전제로한 당내 인사 2명, 총 5인으로 구성된 신임 지도부를 구성해야 한다.”면서 “이 같은 안이 중앙위원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경선을 해야 한다.”고 ‘경선파’의 주장을 거들었다.이들은 일단 중앙위원을 확보해 표 대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경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염동연 의원도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력한 권한을 가진 지도부를 경선을 통해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질서있는 통합이라는 명분 아래 질서 있는 패망의 길을 걸어간 지난 과오를 되풀이 해서는 안 된다.”면서 “실권 없는 대표와 계파 안배라는 명분으로 구성된 형식적 지도부가 어떻게 당을 쇄신할 것인가.”라고 꼬집었다.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장·차관들 “총선 앞으로”

    장·차관들 “총선 앞으로”

    현직 장·차관들이 대거 18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질 준비를 하고 있다. 대선에선 범여권이 참패했지만 호남 지역이라면 총선에서 승산이 높다고 본다. 특히 전남·광주에선 ‘공천=당선’일 수 있다. 때문에 공직선거법상 선거 90일 이전(1월9일)까지 허용된 출판기념회를 앞다투어 열고 있다. 하지만 한나라당 강세지역 출신 장관들은 고심중이다. 대선 결과를 놓고 볼 때 가능성이 아주 낮다고 본다. 그래서 출마를 포기하거나 나서더라도 무소속을 선택한다. 일부 장관들은 대학 총장 등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용섭 건교부 장관은 7일 출판기념회를 연다. 오래전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관은 고향인 전남 함평·영광에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경선에 나설 생각이다. 민주당 출신으로 재선인 이낙연 통합신당 의원과의 당내 경쟁이 관건이다. 김영룡 국방부 차관도 8일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광주 남구와 고향인 전남 화순을 두고 저울질 중이다. 이 건교장관처럼 재경부 세제실장을 거쳤다. 장병완 기획예산처 장관은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 전남 곡성 출신이지만 광주 북구 갑을 고려하고 있다. 북구 갑은 강기정 의원이 버티고 있어 쉽지 않다. 임상규 농림부 장관도 출마할 경우 고향인 광주 북구 갑을 검토하고 있다. 과기부 차관과 총리실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을 거친 경력을 앞세우고 있다. 강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은 원주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원주내 명문사립인 대성고 출신이다. 일부 지역신문은 강 장관의 가족 일부가 원주에서 총선을 겨냥한 행보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3선을 지낸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서울 중랑갑에 다시 출마하기로 했다.17대 총선에선 자신의 보좌관이었던 이화영 의원에게 물려줬던 곳이다. 이번에는 무소속으로 나와 이 의원과 승부를 펼쳐야 한다. 한때 강원 강릉 출마설이 나돌던 권오규 경제부총리는 “그럴 뜻이 없다.”고 밝혔다. 참여정부 마지막까지 남아 행정 공백을 막겠다고 했다. 현재 국내·외 대학 3곳에서 ‘러브 콜’이 있으나 결정하진 않은 상태이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말을 아끼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지역구보다 비례 대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지만 당내 사정상 여의치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모 대학에서 총장으로 추대할 의사를 밝혀 왔다. 이밖에 전윤철 감사원장의 전남 목포, 김만복 국정원장의 부산 해운대·기장 등의 출마설이 거론되지만 본인들은 부인하고 있다. 한때 인천 지역 출마가 거론되던 윤대희 국무조정실장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단독]통합신당 109석 중 5석만 생존

    [단독]통합신당 109석 중 5석만 생존

    530만표차의 대선 참패를 겪은 대통합민주신당이 이대로 가면 오는 4월 총선에서 궤멸에 가까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통합신당 내부에서 나왔다. 대선 직후 통합신당이 실시한 지역별 여론조사에서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109개 지역구 가운데 4·9 총선에서 불과 5곳에서만 승리할 뿐 나머지 104곳에서 참패할 것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복수의 통합신당 관계자들은 3일 이같은 내용의 여론조사 결과를 전한 뒤 “내용이 너무나 비관적이어서 조사 결과를 덮어버린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호남과 충청 일부를 제외한 한나라당의 전국 ‘싹쓸이’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관계자는 총선에서 승리할 것으로 조사된 5명에 대해서도 “한나라당 절대 우위의 현 국면에서 이들의 이름이 알려지면 오히려 이들마저 역풍을 맞을 수 있지 않겠느냐.”며 명단 공개는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신당의 한 비례대표 의원의 측근도 비슷한 말을 전했다.“대선 직후 전략 수립 차원에서 여론조사를 했고 결과는 극소수만 살아남는 것으로 들었다.”고 했다. 그는 또 “워낙 상황이 부정적이라 살아남을 사람이 누군지 일부러 알아보지도 않았다. 싸움이 돼야 싸울 의욕도 생기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다른 관계자는 그러나 “대선 직후에 한 조사라 큰 의미는 없다고 본다.”면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대선 ‘압승’ 여파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가 아니겠느냐.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다. 냉정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했다. 통합신당 자체 여론조사에서 승산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의원 5명 가운데 1명은 경기도 부천 오정구의 원혜영 의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통합신당의 다른 관계자는 이에 대해 “명단을 유출하는 사람은 옷 벗을 각오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통합신당은 그러나 이같은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자 이날 “자체 여론조사는 전혀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당의 한 핵심 관계자는 “아직 지역마다 우리 후보는 물론 상대 후보도 결정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여론조사를 한다는 말이냐.”며 ‘의미 없는 조사’라고 일축했다. 압도적으로 불리하게 나올 게 뻔한데 굳이 대선 직후 여론조사를 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그는 “여러 곳에서 여론조사에 대한 문의전화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도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수도권의 한 의원은 이에 대해 “워낙 상황이 비관적이다 보니 지역별 대선결과를 토대로 정세분석을 하던 것이 와전된 것 아니겠느냐. 아직 시간이 많으니 결사항전의 자세로 싸우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신당 “오만한 자세 못버려”

    대통합민주신당은 3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추진과 관련, 대책팀을 만드는 등 이명박 정부의 새로운 정책 추진에 대한 대책 수립에 나섰다. 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3일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상임고문단 연석회의에서 “한반도 대운하는 국정감사를 통해 수없이 문제가 제기돼 왔고, 많은 국내 전문가들이 반대하고 있는데도 밀어붙이려는 오만한 자세를 아직 버리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대표는 “교육정책에 있어 국민 과반수가 평준화의 틀이 유지되길 바라고 있으며, 통일부 폐지를 놓고도 한반도 평화 정착 기조에서 후퇴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신당 초선 정풍운동 찻잔속 태풍?

    ‘제2의 정풍운동은 용두사미?’ 대통합민주신당의 ‘초선모임’이 당 쇄신운동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넘었다. 하지만 호응은 미미하다. 이들 목소리는 당내 중구난방식 의견 중 하나로 묻히고 있는 형국이다. 이들은 2일 낮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 지도부 전원 사퇴를 거듭 요구했다. 최재천 의원은 “지도부가 자의적으로 당헌을 해석해 권한을 행사해왔다.”면서 “지도부는 사퇴하고 모든 문제는 중앙위에서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도부 사퇴와 함께 비대위 구성을 주장했다.4일 ‘당 혁신 및 쇄신에 관한 토론회’를 열 계획도 밝혔다. 하지만 지도부가 이들 요구를 받아들여 당장 사퇴할 가능성은 없다. 지도부는 쇄신위의 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하면 그 결과에 따라 움직이겠다는 입장이다.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 외부인사를 영입해 추대하자는 주장도 쇄신위에서는 소수 의견으로 치부되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이들은 오는 7일 중앙위원회에서 당 쇄신위의 쇄신안을 부결시키고 자신들의 안을 통과시키는 목표를 갖고 세 확장에 나섰다. 지금까지 중앙위원 485명 중 162명의 서명을 받았다. 그럼에도 의원들이 하나 둘 손을 떼고 있어 상황은 불리하다. 시작은 17명이었고 19명까지 늘었지만 현재는 15명만 남았다.문병호 의원은 “실세들에게 칼을 들이대는 게 쉽지 않은 모양”이라고 말했다. 쇄신위는 합의추대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반면 초선모임은 외부인사 영입이 안 되면 경선을 주장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정대철 상임고문이 당대표 경선 출마를 밝힘에 따라 ‘손학규 추대론’과 경선을 주장하는 쪽이 극한 대립을 하고 있다. 대선이 끝난 지 보름이 지났지만 당 진로는 여전히 안개 속에 휩싸여 있다.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코드형’ ‘활동 과시형’ ‘첫 출발형’

    이번 주말을 전후로 곳곳에서 정치인들의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출판기념회는 자신을 홍보할 수 있고 간접적이나마 후원금을 모금할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총선을 앞둔 국회의원이나 출마 예정자들에게는 매력적인 행사다. 선거법상 선거일 전 90일인 오는 10일부터 출판기념회를 열 수 없어 이 기간에 집중돼 있다. 최근 열리는 출판기념회는 홍보와 후원,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공통분모를 지닌 가운데 다양한 유형을 보여 주고 있다. 대선에서 승리한 한나라당의 경우 다른 정당에 비해 유난히 출판기념회가 많다. 그 가운데 ‘코드형’ 출판기념회가 눈에 띈다. 이명박 당선인과 코드를 맞춰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부각시키려는 성격이 강하다. 세를 과시하려는 목적도 있다. 이 당선인의 최측근인 이재오 전 최고위원은 오는 5일 문경새재에서 신년산행 겸 출판기념회를 연다. 문경은 한강과 낙동강을 잇는 경부운하의 연결점이다. 자신의 대운하 자건거 탐방을 적은 ‘물길 따라가는 자전거 여행’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당선인의 캠프 공보 특보를 맡았던 박영규 시흥갑 당협위원장은 ‘운하이야기’를 출판, 대운하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쓴소리 바른소리’라는 책을 내고 행사를 갖는 안상수 원내대표는 아예 자신을 ‘국민 성공시대의 리더 안상수’라고 홍보하고 있다. 공성진 의원은 ‘대한민국 안보전략 2008∼2013’과 ‘시장이 보인다, 공성진의 시대 유감’ 등 2권의 책을 통해 차기 정부의 안보 및 경제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가장 일반적인 유형은 ‘활동 과시형’이다. 현역 의원들이 의정보고 형식으로 자신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출판기념회를 여는 것이다. 노회찬 의원은 오는 8일 ‘나를 기소하라’는 제목의 출판 기념회에서 17대 국회에서 자신이 사법권력, 부패비리와 맞섰던 활동을 알린다. 대통합민주신당 조배숙 의원의 ‘진심에 불을 지펴라’, 민주당 손봉숙 의원의 ‘국회를 바꾸고 싶다’‘세계에서 문화를 만나다’ 등의 출판기념회가 여기에 속한다. 이번 총선을 통해 국회 입성을 꿈꾸는 이들이 여는 ‘첫 출발형’ 출판기념회도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왼팔’안희정씨, 손학규 공보특보였던 김재목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정동영 캠프 공보특보 정기남씨 등이 대표적이다.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새해 첫날 명암 엇갈린 전직대통령

    무자년(戊子年) 새해 첫날 세배객을 맞은 김영삼(YS 왼쪽)·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명암이 엇갈렸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상도동 자택에서 이른 아침부터 세배 손님을 맞았다.YS는 “이명박 대통령 시대를 맞아 새롭게 시작하자.”는 덕담을 건네는 등 잔치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한이헌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문민정부가 환란으로 불명예를 입었지만 국민의 정부 때는 카드 빚으로 민생을 도탄에 빠지게 해 경제문제에서 더 나빴다.”면서 “이명박 정부의 탄생으로 불명예를 씻었다.”고 자평했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 김덕룡 김무성 이재오 공성진 진수희 유기준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등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박세일, 이각범 전 청와대 수석 및 전직 장·차관 등도 세배 인사를 했다. 황인성 문민정부 초대 국무총리는 YS에게 큰절을 올렸다. 부인 손명숙 여사와 동갑인 YS는 오는 11일 팔순 잔치를 함께 갖는다. DJ는 동교동 자택에서 오충일 대표와 김효석 원내대표 등 대통합민주신당 지도부에게 “잘 하세요.”라는 말을 4차례나 언급했다. 이어 “위기임에 틀림없다. 제가 정치하는 반세기 동안 이렇게까지 처참하게 진 것은 처음이다. 박정희 정권이 탄압할 때에도 이렇게까지 지지 않았다.”며 질책했다. 통합신당 지도부를 비롯해 박상천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권노갑 전 고문, 김상현 설훈 이훈평 김옥두 장재식 전 의원 등 동교동계 인사들도 신년 인사를 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사설] 총선의 해 정치과잉 자제하자

    총선의 해다. 각 당은 어제 새해 단배식을 갖고 4월 총선의 승리를 다짐했다. 집권에 성공한 한나라당이나 대선 패배후 기로에 선 대통합민주신당, 민주당, 민노당,‘이회창당’등 모두 절박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번 선거 결과가 여야 정당의 존망은 물론, 정치인 개개인들의 생존여부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여야 가릴 것 없이 당내외 갈등과 분란이 심상찮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정치과잉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새 정권 출범후 얼마 안 돼 치르는 선거다. 여야를 떠나 총선체제로의 전환은 불가피하다. 이 과정에서 당내의 당권 및 공천권 갈등을 물론, 정당·정파간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정쟁 또한 첨예화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잖아도 정국은 지금 이명박 특검 등을 둘러싸고 기싸움이 한창이다.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정부기구 개편, 공공부문 개혁 등을 둘러싸고도 갈등과 반목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새 정권은 출범과 더불어 정치·사회적 안정을 되찾고, 각종 난제나 현안을 해결하는 데 혼신을 다해 주길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지난 대선에서 한나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한나라당에선 공천권과 공천시기를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지 않는 건 유감이다. 다른 정당도 마찬가지다. 당 지도체제, 계파갈등과 노선투쟁 등으로 허우적댄다면 새로운 미래를 찾기 어렵다. 정파간 다툼과 정쟁으로 허송한다면 총선 새판짜기에서도 실패자가 될 수밖에 없다. 여야가 사사건건 총선을 겨냥한 정쟁의 빌미로 삼으려 한다면, 총선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두기 어렵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의 뜻을 헤아리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여야 모두 대승적 차원에서 국민에게 다가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빠른 시일안에 당을 정비하고 좋은 인물로 총선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려는 노력을 기울일 때다. 출발이 좋아야 끝이 좋다.
  • 한나라 “총선도 압승” 범여권 “총선서 재기”

    2008년 새해 아침을 맞은 정치권은 단배식을 열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정권교체의 숙원을 이룬 한나라당은 대선에 이어 총선에서도 압승을, 범여권은 총선에서 재기를 결의했다. 한나라당은 염창동 당사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소속 의원 50여명과 당협위원장, 당원 등 4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시종 대선 승리의 들뜬 분위기를 보였다. 이 당선인은 “열심히 정말 모든 것을 다 바쳐 열심히 일하겠다는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반면 대선 패배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대통합민주신당은 썰렁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인사회를 치렀다. 염창동 당사에서 열린 단배식에는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던 이들은 모두 불참했다. 현역 의원 참석자는 14명에 불과했다. 오충일 대표는 “태양이 모든 당을 고루 비추듯 우리 마음이나 정치가 그래야 한다.”며 권토중래를 다짐했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는 선거캠프가 있던 단암빌딩 5층에서 김혁규 전 경남지사와 곽성문 의원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갖고 창당을 통한 새로운 출발을 독려했다. 민주노동당 천영세 대표 직무대행은 문래동 당사에서 열린 단배식에서 “닫힌 진보가 아닌 국민의 희망을 체화하는 열린 진보가 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자.”고 다짐했다. 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단배식을 갖고 “총선 승리의 희망으로 화합하자.”며 ‘단합’을 강조했다. 창조한국당은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는 것으로 단배식을 대신했다.이종락 구동회기자 jrlee@seoul.co.kr
  • [각계 인사 신년사]

    ●임채정 국회의장 새해에는 미래 지향형 정치, 희망을 주는 통합의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현안인 양극화 해소, 미래형 성장전략의 수립과 실천,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 등을 위해 정파를 떠나 여야가 서로 힘을 합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새 정부도 시대정신과 국민의 요구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오충일 대통합민주신당 대표 국민 여러분의 추상 같은 심판을 받들어 새롭게 거듭나겠습니다. 뼈를 깎는 자세로 변화와 혁신의 길을 가겠습니다. 필요한 결단을 내리는 데 주저하지 않겠습니다.2008년은 국민소득 3만달러를 향한 새로운 발전전략과 미래비전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시작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10년 만의 정권교체를 이뤄 주신 큰 뜻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국민을 하늘처럼 섬기는 이민위천(以民爲天)의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국민보다 앞서 걱정하고 국민보다 나중에 누리는 선우후락(先憂後樂)의 다짐을 가슴에 새기고 초지일관할 것입니다. 경제를 살려내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박상천 민주당 대표 새해에는 나랏일이 잘돼 국민 여러분의 생활이 윤택해지고 나라가 크게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건전한 견제세력이 필요합니다. 민주당만이 올바른 방향에서 한나라당을 비판, 감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정당입니다. 당을 쇄신해 새롭게 출발하겠습니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총선은 권력 투쟁이 아닌 비전과 정책으로 경쟁하는 선거가 돼야 합니다. 깨끗하고 참신한 미래 세력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보수정당이 대한민국의 희망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선진국이 되기 위해 자기혁신과 변화를 통해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고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정치로 불법·부패와 같은 고질적 병폐를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 [서울신문·KSDC여론조사] “새 정부, 잘살고 안정된 한국 만들라” 71%

    [서울신문·KSDC여론조사] “새 정부, 잘살고 안정된 한국 만들라” 71%

    국민들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해야 할 핵심 목표로 ‘잘살고 안정된 대한민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경제문제로는 ‘실업대책’과 ‘물가안정’을 꼽고 있다. 서울신문과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KSDC)가 지난해 12월23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다. 조사에서 “차기 정부에서 어떤 나라가 되는 것을 기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38.7%가 ‘잘사는 나라’를 꼽았다.32.6%는 ‘안정된 나라’를 선택했다. 대선 기간 이명박 당선자의 ‘경제 살리기’,‘국민 통합’ 슬로건과 일치하는 결과다. 현재 국민이 요구하는 국가 어젠다와 ‘이명박 정부’가 내세운 어젠다가 어긋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45.9%로 ‘잘사는 나라’를 가장 많이 꼽았다.‘안정된 나라’를 선택한 연령층은 29세 이하가 39.4%로 가장 많았다. 차기 정부의 시급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도 10명 중 7명 정도인 68.6%가 ‘경제성장’을,12.2%가 ‘국민통합’을 꼽았다.KSDC는 “이같은 조사 결과는 실용 보수를 표방한 이명박 당선자의 통치 철학에 국민의 요구가 부합되는 현상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차기 정부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경제문제로는 35.3%가 ‘실업대책’,35.2%가 ‘물가안정’이라고 답했다. 부동산은 15.1%로 세 번째를 차지했다. 정치 분야의 당면과제로는 36.2%가 ‘부정부패’를, 외교·통일·안보 분야 당면과제로는 42.0%가 ‘북한 핵’을 꼽았다. 사회·문화 분야에서는 45.2%가 ‘빈부격차’라고 답했다. 차기 정부가 우선 개혁해야 할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28.4%가 ‘정부 공공부문’,25.9%가 ‘교육’이라고 응답했다. 공기업의 방만한 운영을 질타하고, 작고 효율적인 정부를 지향해야 한다는 주문이라고 KSDC는 분석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의 후보를 내년 4월 총선에서도 계속 지지하겠습니까.”라는 질문에는 33.1%가 “상황에 따라 변경하겠다.”고 응답했다. 특히 충청과 호남은 각각 52.0%와 53.5%가 변경 의사를 밝혔다. KSDC는 ▲BBK특검 수사결과 ▲한나라당내 이명박 당선자측과 박근혜 전 대표측의 공천 갈등 ▲대통합민주신당의 재편 ▲이회창 신당의 창당 여부와 규모 등을 변수로 해석했다.KSDC는 “충청과 호남에서 변경의사가 높게 나온 것은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 창조한국당 등에 합당과 같은 강도 높은 정당 재편성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 李당선자, 대선후보·정당대표 회동 추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이달 중순 이전 주요 대선후보 및 정당 대표들과 회동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 당선자의 주호영 대변인은 31일 “이 당선자가 지난 대선에서 경쟁했던 주요 후보들과 회동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면서 “이 당선자가 이런 의견을 보고 받고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자측은 이를 위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무소속 이회창, 창조한국당 문국현, 민주노동당 권영길, 민주당 이인제 후보측과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이 당선자의 한 측근은 “개별 회동보다는 다 함께 만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고, 앞으로 국정운영에서의 협조를 당부하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아울러 통합신당 오충일, 민주노동당 문성현, 민주당 박상천 대표 등과도 이달 중 따로 회동할 방침이다. 이 당선자측은 새 정부 초기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여야간 협조가 필요하다고 판단, 내년 2월 취임 뒤부터 여야 대표들과의 정례회동 추진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4월 총선을 뛰는 사람들] 243개 지역구 출마예상자 명단

    ■ 서울 ▲종로=유승희(47·여·신·국회의원), 박진(51·한·국회의원), 정흥진(63·민·정당인), 최현숙(50·여·노·정당인) ▲중구=정호준(36·신·정일형-이태영 박사 기념사업회 장학회장), 박성범(67·한·국회의원), 이학봉(59·한·화신폴리텍 대표), 허준영(55·한·전 경찰청장), 김인식(39·노·정당인) ▲용산=김진애(54·여·신·대통령자문 건설기술ㆍ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 위원장), 노식래(49·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은영(55·여·신·국회의원), 진영(57·한·국회의원), 조명구(53·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성장현(52·민·전 용산구청장), 김종민(29·노·정당인), 홍진이(37·여·노·정당인) ▲성동갑=최재천(44·신·국회의원), 김태기(51·한·정당인), 최창준(52·노·정당인), 정병채(53·민·대한법률중앙회 법률연구위원장) ▲성동을=임종석(신·41·국회의원), 김동성(한·36·변호사), 김승희(노·35·정당인), 고재득(61·민·당 사무총장) ▲광진갑=김성호(45·한·정당인), 김정만(47·한·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양희경(28·노·정당인), 임동순(5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광진을=김형주(44·신·국회의원), 추미애(49·여·신·전 국회의원), 길기연(47·한·정당인), 이중원(42·노·정당인), 이승국(52·민·지역위원장 직대) ▲동대문갑=김희선(64·여·신·국회의원), 박명광(62·신·국회의원), 장광근(53·한·정당인), 방종옥(35·여·노·정당인), 지용호(42·민·당 중앙위원) ▲동대문을=민병두(49·신·국회의원), 유덕열(53·신·전 구청장), 홍준표(53·한·국회의원), 유은숙(48·여·무·자영업) ▲중랑갑=이화영(45·신·국회의원), 임성락(45·신·다솜치과원장), 김진수(48·한·당원협의회장), 강경환(무·42·무직), 이상수(61·무·노동부장관) ▲중랑을=김덕규(66·신·국회의원), 강동호(63·한·정치인), 이용휘(45·한·정당인), 전권희(36·노·정당인) ▲성북갑=김영배(40·신·정치인), 유재건(70·신·국회의원), 정태근(43·한·정당인), 김준수(37·노·정당인), 정태흥(36·노·정당인), 박찬희(49·민·정당인) ▲성북을=신계륜(53·신·전 국회의원), 최수영(49·한·기업인), 박창완(48·노·정당인), 조순형(72·무·국회의원) ▲강북갑=오영식(40·신·국회의원), 정양석(49·한·정당인), 박겸수(48·민·당 기조위원장) ▲강북을=최규식(54·신·국회의원), 안홍렬(49·한·변호사), 박용진(36·노·정당인), 신승호(57·민·시당 직능위원장) ▲도봉갑=김근태(60·신·국회의원), 경복현(37·한·태권도 사범), 권중길(55·한·한성대 겸임교수), 양경자(67·한·정당인), 김승교(39·노·변호사), 이경태(57·민·서울시당 지방자치위원장), 고석인(69·무·연예인), 홍우철(53·무·회사원) ▲도봉을=유인태(59·신·국회의원), 김선동(44·한·정당인), 이재범(52·한·변호사), 장일(49·한·정당인), 정규진(62·민·서울시당 부위원장) ▲노원갑=이형남(50·신·한국인재연구원장), 정봉주(47·신·국회의원), 함승희(56·한·전 국회의원), 현경병(45·한·정당인), 김의열(46·노·정당인), 황한웅(57·민·서울시당 대외협력위원장) ▲노원을=우원식(50·신·국회의원), 권영진(45·한·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김용재(35·민·서울시당 재정위원장) ▲노원병=이동섭(53·신·당 청년위원장), 임채정(66·신·국회의장), 황창화(48·신·전 국무총리실 정무수석), 강인구(40·한·변호사), 김정기(47·한·미국변호사), 노회찬(51·노·국회의원), 송광선(51·민·세무사) ▲은평갑=이미경(57·여·신·국회의원), 강인섭(71·한·정당인), 안병용(50·한·당 부대변인), 최홍재(39·한·NGO 활동가), 김영준(65·민·전 서울시의원), 박명률(45·민·전 이인제후보 공보특보) ▲은평을=박희섭(51·신·정당인), 최창환(45·신·전 부대변인), 이재오(62·한·국회의원), 정태연(41·노·정당인), 이성일(39·민·당 U-Party위원장) ▲서대문갑=우상호(45·신·국회의원), 이성헌(49·한·전 국회의원), 정현정(30·여·노·정치인), 김영호(40·민·서울시당 대변인), 최용석(43·창·정치인) ▲서대문을=정두언(50·한·국회의원), 이상훈(35·노·정치인), 김옥원(68·민·전 지역위원장) ▲마포갑=노웅래(50·신·국회의원), 김우석(41·한·당 디지털위원장), 조관식(51·한·정당인),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신석호(35·노·정치인), 윤성일(32·노·정치인), 정형호(51·민·서울시당 예결위원장) ▲마포을=정청래(42·신·국회의원), 강용석(38·한·정당인), 정경섭(36·노·정치인), 이춘기(55·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전원책(52·창·변호사) ▲양천갑=이제학(44·신·전 경기문화재단 기조실장), 원희룡(43·한·국회의원), 이영애(56·여·한·당 국책자문위원), 김훈미(36·여·노·정당인), 정준(47·민·국민경제연구소장) ▲양천을=김낙순(50·신·국회의원), 강성만(46·한·당 부대변인), 오경훈(43·한·전 국회의원), 조규성(58·한·전 서울시의원), 김승제(55·한·정당인), 민동원(43·노·민노당 양천구위원장), 양재호(55·민·변호사) ▲강서갑=신기남(55·신·국회의원), 구상찬(50·한·정당인), 배용수(54·한·이명박후보 선대위 공보실장), 최동석(33·노·정당인), 백철(51·무·개인사업자) ▲강서을=노현송(53·신·국회의원), 이규의(44·신·명지대 겸임교수), 장건순(42·한·사단법인 세계램넌트예술단이사장), 한명철(62·한·정당인), 박창순(54·민·환경실천중앙연합 강서지회장), 김성호(45·무·전 국회의원) ▲구로갑=이인영(43·신·국회의원), 김길성(48·신·전 근로복지공단 감사), 이범래(48·한·당협위원장), 장성호(44·민·시민운동가) ▲구로을=김한길(54·신·국회의원), 구해우(44·한·당 부대변인), 이계명(59·한·마을금고 이사장), 장건순(42·한·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한명철(62·한·정당인), 유선희(41·여·노·정당인), 서웅석(54·노·지구당위원장), 박양수(53·민·전 노동장관 비서관), 정승우(50·민·전 서울시의원) ▲금천=이목희(54·신·국회의원), 김기영(64·한·전 서울시의장), 김재형(47·한·형제주유소 대표), 문희(71·여·한·국회의원), 장전형(46·한·전 이명박후보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한·정당인), 최유성(40·한·당 부대변인), 최석희(51·노·서울남부노동상담센터이사), 황호순(59·민·당 직능위원장), 김당수(51·무·전 이한동 대통령후보 정무특보), 장영호(57·무·전 서울시의원) ▲영등포갑=김영주(52·여·신·국회의원), 김영대(47·신·국회의원), 고진화(44·한·국회의원), 전여옥(48·여·한·국회의원), 황천모(49·한·당 부대변인), 김주철(66·민·전 서울시의원) ▲영등포을=이경숙(54·여·신·국회의원), 정경환(45·신·국회의장 공보수석), 권영세(48·한·국회의원), 양윤근(61·민·당 정책자문위원장) ▲동작갑=전병헌(49·신·국회의원), 권기균(50·한·당 부대변인), 김지환(62·한·전 공무원), 서장은(42·한·당협위원장), 김학규(41·노·한미 FTA저지 동작연대 공동대표), 최영수(50·민·당 중앙위원) ▲동작을=백계문(신·53·한국증권금융 상근감사), 이계안(55·신·국회의원), 이군현(55·한·국회의원), 임홍종(51·민·변호사) ▲관악갑=김희철(60·신·정당인), 유기홍(49·신·국회의원), 채상현(56·신·해광전기공업 대표), 한거희(47·신·정당인), 김성식(49·한·정당인), 김웅(38·노·정당인), 장영권(47·민·정당인), 이성심(52·여·민·구의원), 양태운(56·무·ECG주식회사 중국지사장) ▲관악을=이해찬(55·신·국회의원), 김성동(53·한·당 부대변인), 김철수(63·한·의사), 신장식(36·노·정당인), 이관행(59·민·전남체육협회장), 임충섭(37·무·자영업) ▲서초갑=이동관(50·한·인수위 대변인), 이혜훈(43·여·한·국회의원), 진수희(52·여·한·국회의원), 이성권(51·민·㈜코흐/치코 인터내셔널 대표) ▲서초을=김덕룡(66·한·국회의원), 박천숙(35·여·노·노동자), 김신정(63·민·서울시당 윤리위원장) ▲강남갑=김성욱(47·신·전 강남갑 선대위 상임위원장), 이종구(57·한·국회의원), 이경승(43·민·㈜루이케슬러 대표), 권헌성(49·무·국제평화전략연구원이사장), 이한복(51·무·잡부) ▲강남을=공성진(54·한·국회의원), 신언직(43·노·정당인), 조순태(53·여·민·국제여성총연맹 한국본회장), 김성부(56·무·자영업) ▲송파갑=맹형규(61·한·국회의원), 주숙언(65·민·서울시당 상무위원) ▲송파을=박계동(55·한·국회의원), 나경원(44·한·국회의원), 정성태(53·민·정당인) ▲송파병=이근식(61·신·국회의원), 성기청(42·신·대안과미래 이사장), 김현종(44·노·자영업), 유형재(61·한·정당인), 이원창(65·한·정당인), 김성순(65·민·전 국회의원) ▲강동갑=송기정(44·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충환(53·한·국회의원), 박치웅(48·노·정당인), 김춘복(48·여·민·강동구바르게살기협 의회 부회장) ▲강동을=이상경(43·신·국회의원), 심재권(61·신·정당인), 신동우(한·54·전 강동구청장), 윤석용(56·한·한의사), 최형숙(40·여·노·정당인), 박용규(46·민·국토지적원 대표) ■ 부산 ▲중·동=정의화(59·한·국회의원), 윤선한(43·한·정당인) ▲서=정오규(46·신·부산시당 공동위원장), 유기준(48·한·국회의원), 조양환(45·한·부산시의원), 양철홍(45·한·당 부대변인) ▲영도=김희겸(44·신·정당인), 김형오(60·한·국회의원), 문제열(42·노·정당인), 전국진(61·무·전 고교 교사) ▲부산진갑=손성수(47·신·전 청와대 행정관), 권기우(51·한·변호사), 김종상(43·한·당 부대변인), 김청룡(35·한·부산시의원), 노기태(61·한·전 국회의원), 박희춘(47·한·정당인), 신현기(59·한·정당인), 은진수(46·한·변호사), 이경훈(57·한·부산시 정무부시장), 이영철(58·한·SK네트웍스 감사위원회 위원장), 이홍우(59·한·동아일보 시사만화가), 정근(47·한·부산YMCA 이사장), 정재문(71·한·전 국회의원), 허원제(56·한·대선 선대위 방송특보), 주선락(41·노·전국여성노조 부산지부장), 강동훈(40·무·전 국회의원 보좌관) ▲부산진을=박재율(47·신·청와대 비서관), 이성권(38·한·국회의원), 이종혁(51·한·㈜IM Center 대표), 이헌승(43·한·전 국회의원 보좌관), 민병렬(46·노·당협위원장), 황백현(60·무·시민운동가) ▲동래=노재철(46·신·사학연금관리공단 감사), 이재웅(54·한·국회의원), 이진복(50·한·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8·한·부산시의원) ▲남갑=김정훈(50·한·국회의원) ▲남을=박재호(48·신·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무성(55·한·국회의원) ▲북·강서갑=전재수(38·신·전 청와대 비서관), 정형근(62·한·국회의원) ▲북·강서을=윤원호(64·여·신·국회의원), 허태열(62·한·국회의원), 박양수(43·노·회사원) ▲해운대·기장갑=송관종(44·신·경제학 박사), 최인호(40·신·전 청와대 비서관), 서병수(55·한·국회의원), 박대조(34·노·정당인), 정규철(58·무·노동) ▲해운대·기장을=안경률(58·한·국회의원), 오규석(48·한·전 기장군수) ▲사하갑=최병철(48·신·전 참여정치실천연대 공동대표), 문정수(69·한·전 부산시장), 엄호성(53·한·국회의원), 장구락(47·한·중앙병원장), 하영재(54·한·전 남해군수), 하형주(46·한·동아대교수) ▲사하을=조경태(40·신·국회의원), 김갑민(54·한·법무사), 박상은(47·한·일성개발 대표), 박종웅(56·한·전 국회의원), 제영화(51·한·노동복지혁신연구소 원장), 최거훈(51·한·당협위원장), 이화수(40·여·노·정당인) ▲금정=박승환(49·한·국회의원), 채선수(50·한·㈜인동초 대표), 노민현(29·여·노·시민운동가) ▲연제=김은경(43·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희정(36·여·한·국회의원), 장귀선(40·여·노·시민운동가), 박대해(64·昌·전 연제구청장) ▲수영=이정호(48·신·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류재중(51·한·전 수영구청장), 박형준(47·한·국회의원) ▲사상=조민희(47·신·전 국회의원 보좌관), 권철현(59·한·국회의원), 장제원(40·한·경남정보대학 학장) ■ 대구 ▲중·남=이재용(53·신·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구본건(55·한·전 남구의회 의원), 남병직(50·한·뉴라이트대구연합 대표), 신철원(40·한·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한·전 남구청장), 이원기(42·한·국회 정무위 수석 전문위원), 이주호(46·한·국회의원), 이철우(52·한·경북도 정무부지사), 박현상(41·민·외국어학원 이사장), 김현철(46·昌·전 남구의회 의원), 곽성문(55·昌·국회의원) ▲동갑=임대윤(50·신·대통령 사회조정1비서관), 김상인(49·한·전 한나라당 정책자문위원), 손종익(48·한·상생정치연구원 원장), 이훈(66·한·전 동구청장), 주성영(49·한·국회의원), 김천희(46·昌·전 이회창 후보캠프 조직1팀 부팀장), 이우태(56·무·21세기 대구발전포럼 이사장) ▲동을=이강철(60·신·대통령 정무특보), 정두병(61·신·전 대구새마을연수원장), 박창달(61·한·전 국회의원), 서훈(65·한·전 국회의원), 유승민(49·한·국회의원), 류승백(57·한·일심재활원 운영위원장), 이명숙(57·국·전 자민련 총재 특보), 배석기(51·무·전 자민련 부대변인) ▲서=박찬석(67·신·국회의원), 강재섭(59·한·한나라당 대표), 서중현(56·한·대구시의원), 장태수(36·노·대구시당 지방자치위원장), 백승홍(64·昌·전 국회의원) ▲북갑=조인호(43·신·변호사), 서상기(61·한·국회의원), 이명규(51·한·국회의원), 주선국(45·昌·전 한국청년연합 대표) ▲북을=배기찬(44·신·대통령 안보정책실 동북아비서관), 안택수(64·한·국회의원), 윤병환(51·한·대구보건대 강사), 서승엽(43·노·대구시당 사무처장), 장갑호(50·민·대구보건대 교수), 김용락(48·창·경북외국어대 교수) ▲수성갑=김태일(52·신·전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이원형(56·한·전 국회의원), 이한구(62·한·국회의원), 이연재(45·노·국민승리21 중앙위원), 김성현(44·민·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수성을=유시민(48·신·국회의원), 이성수(58·한·전 대구시의회 의장), 주호영(47·한·국회의원), 정종성(54·창·전 언론인) ▲달서갑=김충환(46·신·대통령업무혁신비서관), 곽창규(51·한·여의도연구소 부소장), 박종근(70·한·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 김찬수(46·노·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위원장) ▲달서을=권형우(50·신·한국관광공사 감사), 이해봉(65·한·국회의원) ▲달서병=김석준(55·한·국회의원), 이상기(52·한·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김부기(51·무·전 자민련 대구시선대위원장), 서병환(58·무·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달성=윤용희(66·신·대구예술대 이사장), 김문오(58·한·대구MBC미디컴 대표), 박근혜(55·한·국회의원), 박경호(58·한·전 달성군수), 박상하(62·한·국제정구연맹) ■ 인천 ▲중·동·옹진=한광원(50·신·국회의원), 박남춘(49·신·전 청와대 인사수석), 강범석(41·한·인천시장 비서실장), 김종태(66·한·전 해수부 기획관리실장), 엄광석(61·한·정당인), 홍종일(47·한·정당인), 문성진(40·노·정당인), 윤대영(54·민·정당인) ▲남갑=박우섭(52·신·인천시 전 남구청장), 유필우(62·신·국회의원), 홍일표(51·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정수영(40·노·정당인) ▲남을=안영근(49·신·국의회원), 윤상현(45·한·당협위원장) ▲연수=전정배(43·한·정당인), 황우여(60·한·국회의원), 이혁재(34·노·정당인), 오이택(54·민·정당인) ▲남동갑=신명(61·여·신·국회의원), 윤관석(47·신·정당인), 이윤성(63·한·국회의원), 신창현(38·노·정당인), 신맹순(65·민·정당인) ▲남동을=이호웅(58·신·전 국회의원), 이원복(50·한·국회의원), 배진교(39·노·정당인), 조기종(50·민·정당인) ▲부평갑=문병호(48·신·국회의원), 오흥범(46·한·정당인), 조진형(64·한·인천시당 위원장), 한상욱(47·노·정당인) ▲부평을=홍미영(52·여·신·국회의원), 홍영표(50·신·별정직공무원), 강창규(52·한·인천시의원), 진영광(52·한·정당인), 천명수(60·한·인천시 전 정무부시장), 이옥희(41·여·노·정당인), 곽영기(60·민·정당인) ▲계양갑=신학용(55·신·국회의원), 김해수(49·한·정당인), 박희룡(66·한·전 계양구청장), 한정애(38·여·노·정당인), 지경주(45·민·정당인) ▲계양을=송영길(44·신·국회의원), 김용환(42·한·당 대변인행정실장), 이상권(53·한·정당인), 한기현(53·민·정당인) ▲서·강화갑=김교흥(47·신·국회의원), 송병억(53·한·정당인), 신호수(52·한·교수), 이학재(43·한·인천시 전 서구청장), 이상구(43·노·정당인) ▲서·강화을=신동근(46·신·의사), 이경재(66·한·국회의원), 이종빈(63·민·정당인) ■ 광주 ▲동=김종배(54·신·전 국회의원), 양형일(57·신·국회의원), 김정업(60·한·정당인), 김경천(66·여·민·전 국회의원), 박주선(58·민·전 국회의원), 노인수(51·무·변호사), 양회창(54·무·기업인) ▲서갑=송갑석(43·신·전 정동영 후보 청년선대위원장), 신현구(48·신·동북아전략연구원 이사장), 염동연(62·신·국회의원), 이정일(61·신·전 서구청장), 정용화(44·한·전 연세대 교수), 강기수(56·노·광주시당 위원장), 유종필(50·민·당대변인) ▲서을=김영진(60·신·전 국회의원), 장홍호(48·신·정당인), 정동채(57·신·국회의원), 문상옥(48·한·당 부대변인), 이정현(48·한·당협위원장), 오병윤(47·노·전 광주시당 위원장), 김성현(47·민·광주시당 사무처장), 김종식(60·민·전 서구청장) ▲남=강운태(58·신·전 국회의원), 김화진(51·신·정당인), 서갑성(59·신·교수), 이윤정(48·여·신·정당인), 임홍채(45·신·정당인), 정재훈(50·신·의사), 정기남(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총괄조정실장), 지병문(54·신·국회의원), 김영한(50·한·정당인), 이승채(53·민·변호사), 강도석(53·무·광주시의원) ▲북갑=강기정(44·신·국회의원), 송두영(43·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인), 이만영(58·신·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임현모(52·신·광주교대 총장), 조기선(53·신·변호사), 이가연(62·여·한·정당인), 이봉훈(37·노·정당인), 김동신(61·민·전 국방부장관), 김재두(42·민·당부대변인), 오형근(46·민·의사), 김경진(43·창·변호사), 장병완(55·무·기획예산처 장관) ▲북을=김용억(55·신·전 광주시의원), 김재균(54·신·전 북구청장), 김태홍(65·신·국회의원), 이형석(48·신·청와대 비서관), 임내현(56·신·전 광주고검장), 김천국(50·한·정당인), 김현정(37·여·노·정당인), 안영돈(47·노·전 당 광주시위원장), 최경주(47·민·광주시당 위원장), 박영근(57·창·광주시민단체연합회 공동대표) ▲광산=김동철(52·신·국회의원), 김휴섭(56·신·전 노동일보 회장), 나병식(58·신·출판사 대표), 민형배(47·신·전 청와대 비서관), 심재민(56·신·전 광주부시장), 이상갑(42·신·변호사), 현해성(45·신·이코바이오 연구소장), 조삼수(45·노·전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장), 강박원(70·민·광주시의회 의장), 김승남(43·민·정당인), 김영성(52·민·공무원), 송병태(70·민·전 광산구청장), 이근우(50·창·변호사) ■ 대전 ▲동=김용명(50·신·한국토지공사 이사), 선병렬(49·신·국회의원), 김칠환(5 6·한·전 국회의원), 양태창(44·한·한국노인사랑운동본부 이사장), 윤석만(50·한·변호사), 최창우(44·한·대전시한의사협회 회장), 오태진(66·민·정당인), 임영호(52·국·전 동구청장), 송유영(49·昌·변호사), 김범수(51·무·한남대 객원교수) ▲중=류배근(55·신·정당인), 박천일(47·신·정당인), 강창희(61·한·전 국회의원), 김영관(52·한·대전시의회 의장), 한경남(46·민·정당인), 권선택(51·국·현 국회의원), 김종길(48·무·까치복지회 대표) ▲서갑=박병석(55·신·국회의원), 이영규(49·한·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이강철(48·국·정당인), 이기용(65·국·전 서구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최기복(60·昌·정당인) ▲서을=박범계(43·신·변호사), 전득배(48·신·㈜미건의료기 전무이사), 나경수(46·한·변호사), 김영진(45·한·대전대 교수), 이재선(51·한·전 국회의원), 박세정(46·민·뉴라이트전국연합 정치개혁연대 중앙집행위원장), 심대평(66·국·국회의원), 이현(50·국·변호사), 김윤기(33·사·대전시당위원장) ▲유성=노중호(43·신·정당인), 이상민(50·신·국회의원), 조성두(53·신·전 한국조폐공사 감사), 양홍규(42·한·대전시 정무부시장), 양희권(51·한·㈜페리카나 회장), 이인혁(47·한·정당인), 한기온(48·한·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총재), 이병령(60·국·전 유성구청장), 남호(46·昌·정당인), 조영재(65·昌·전 국회의원), 송석찬(55·무·전 국회의원), 정회상(50·무·정당인) ▲대덕=김원웅(63·신·국회의원), 정진항(42·신·전 대전시의원), 송병대(58·한·전 국회의원), 송인동(50·한·전 경찰대학장), 이창섭(52·한·당협위원장), 천영세(63·노·국회의원), 강희재(57·민·정당인), 김창수(51·국·전 대덕구청장), 심현영(60·국·전 대전시의원) ■ 울산 ▲중=송철호(58·신·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 김철욱(53·한·시의회의장), 정갑윤(57·한·국회의원), 문병원(50·민·시당위원장), 천병태(45·노·중구위원장), 이향희(31·여·사·시당위원장) ▲남갑=심규명(44·신·울산항만공사 감사), 김헌득(48·한·시당 수석부위원장), 최병국(65·한·국회의원), 이영순(45·여·노·국회의원) ▲남을=이수동(53·신·울산경제비전포럼대표), 임동호(39·신·전울산 시당위원장), 김기현(48·한·국회의원), 김진석(44·노·전 시의원) ▲동=김원배(48·신·전 동구위원장), 정몽준(56·한·국회의원), 김종훈(43·노·전 시의원), 노옥희(49·여·노·전 교육위원), 김지준(59·무·전 구의원) ▲북=신우섭(44·한·신한종합건설사장), 윤두환(52·한·국회의원), 최윤주(42·여·한·북울산포럼이사장), 김광식(45·노·울산시당위원장), 이재경(51·무·전 구의원) ▲울주=강정호(53·한·변호사), 김춘생(56·한·시의원), 신기섭(56·한·여의도연구소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한·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광우(50·한·녹색회울산지부장), 이채익(52·한·전 구청장), 정병국(56·한·당 대외협력위원), 홍정련(43·여·노·전 시의원), 강길부(65·무·국회의원) ■ 경기 ▲수원장안=김태호(45·신·전 민주당지역위원장), 심재덕(68·신·국회의원), 염태영(47·신·국립관리공단감사), 정관희(59·신·경기대교수), 김훈동(63·한·수원예총 회장), 박종희(48·한·전 국회의원), 안동섭(42·노·수원비정규직센터 소장), 이종철(64·민·지역위원장), 이상진(48·무·전 시의원) ▲수원권선=이기우(41·신·국회의원), 신현태(61·한·전 국회의원), 이문수(56·한·정당인), 진재범(45·한·국제변호사), 이성윤(40·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양구(52·국·경기도당 총무국장) ▲수원팔달=박공우(47·신·변호사), 이승량(46·신·변호사), 허영표(54·신·변호사), 남경필(43·한·국회의원), 임수복(64·한·전 경기지사 직무대리), 한동근(40·노·정당인), 이건웅(47·민·정당인) ▲수원영통=김진표(60·신·국회의원), 박찬숙(61·여·한·국회의원), 임종훈(54·한·홍대 법대교수), 한동근(39·노·당 중앙위원), 김종열(57·민·전 수원시의회 의장) ▲성남수정=김태년(42·신·국회의원), 양성호(61·신·건국대 교수), 이규민(48·신·중부대 겸임교수), 최유석(48·신·전 시의원), 강선장(60·한·전 도의원), 신영수(56·한·정당인), 장정은(41·한·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희(41·여·노·전 성남시의원), 김경수(62·昌·경원대 교수), 이윤수(69·昌·전 국회의원), 최상면(52·무·종교인) ▲성남중원=이재명(44·신·변호사), 정형만(57·신·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성준(60·신·전 국회의원), 신상진(51·한·국회의원), 정완립(50·한·정당인), 정형주(43·노·정당인) ▲성남분당갑=고흥길(63·한·국회의원), 남효응(55·한·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사무처장) ▲성남분당을=임태희(51·한·국회의원), 정원섭(55·한·전 도의원) ▲의정부갑=문희상(62·신·국회의원), 김남성(44·한·당원협위원장), 김춘식(53·한·전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이건식(49·한·연화복지의원 행정원장), 이철주(67·민·전 시의원) ▲의정부을=강성종(41·신·국회의원), 손광운(46·신·변호사), 박봉수(49·한·전 지구당위원장), 신광식(59·한·경기도의원), 정승우(64·한·경기도행정부지사), 조흔구(58·한·당원협위원장), 목영대(44·노·경기도당 민생특별위원장), 김병갑(66·민·전 경기도의원), 송우근(47·昌·정당인) ▲안양만안=이종걸(50·신·국회의원), 정용대(50·한·정당인), 윤학상(47·민·정당인) ▲안양동안갑=이석현(56·신·국회의원), 박원용(57·한·전 구청장), 이석원(50·한·당 부대변인), 신보영(40·한·경기도의원), 정성희(48·노·안양시위원장), 김규봉(52·민·사업), 문갑돈(57·민·한성디지털대 이사),▲안양동안을=이정국(44·신·감정평가사), 이종태(51·신·시민단체대표), 심재철(49·한·국회의원), 안기영(44·한·전 경기도의원), 채호일(49·민·지역위원장) ▲부천원미갑=김경협(45·신·전 부천노총의장), 김기석(61·신·정당인), 신종철(44·신·전 경기도의원), 이상훈(42·신·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1·신·변호사), 임해규(47·한·현 국회의원), 백선기(49·昌·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박상규(57·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부천원미을=배기선(57·신·국회의원), 이사철(55·한·전 국회의원), 최순영(54·노·국회의원) ▲부천소사=김만수(43·신·전 청와대 대변인), 차명진(48·한·국회의원), 이혜원(44·여·노·정당인), 조영상(49·민·변호사), 길영수(51·무·전 충청도민회 산악회 회장) ▲부천오정=김옥현(58·신·전 경기도의원), 원혜영(56·신·국회의원), 박종운(47·한·전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서영석(48·민·전 경기도의원), 장명진(56·가칭 한국보수당·전 부천시의원) ▲광명갑=이원영(53·신·국회의원), 정성운(45·신·전 경기지방공사 감사), 박효진(62·한·전 경기도의원), 차동춘(42·한·진성고 재단 이사장), 방호현(41·민·정당인) ▲광명을=김경표(46·신·전 시의원), 양기대(46·신·전 동아일보 기자), 이동룡(68·신·전 기아차부사장), 전재희(58·여·한·국회의원), 이병렬(45·노·정당인), 김윤문(48·민·정당인) ▲평택갑=우제항(59·신·국회의원), 원유철(45·한·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평택을=정장선(49·신·국회의원), 박상길(46·한·변호사), 이재영(51·한·당원협위원장), 최학수(50·한·전 시의원), 이현주(44·여·노·당 중앙위원) ▲양주·동두천=서현(57·신·변호사), 정성호(45·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원협위원장), 김홍용(51·한·서정대학장), 이경원(63·한·대진대 교수), 김홍열(40·노·양주시위원장), 박인범(49·민·전 동두천시의원), 노시범(50·무·전 경기개발공사사장) ▲안산상록갑=장경수(48·신·국회의원), 전해철(45·신·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석균(55·한·당원협위원장), 박공진(53·한·전 안산시의회의장), 이문국(73·한·정당인), 장경우(64·한·전 국회의원), 김영환(51·민·전 국회의원) ▲안산상록을=김재목(46·신·전 문화일보 논설위원), 허동준(39·신·정당인), 홍장표(48·한·전 도의원), 박미진(35·여·노·전 경기도의원), 노영철(53·민·정당인), 안태옥(50·昌·정치학 박사), 임종인(51·무·국회의원) ▲안산단원갑=천정배(53·신·국회의원), 권혁조(61·한·경기도의원), 김석훈(48·한·당원협위원장) ▲안산단원을=제종길(52·신·국회의원), 황희(41·신·전 청와대행정관), 박순자(49·여·한·국회의원), 송진섭(58·한·전 안산시장), 노세극(47·노·당 중앙위원), 임흥무(63·무·전 시의원) ▲고양덕양갑=김태경(42·신·정당인), 이치범(53·신·전 환경부장관), 권오갑(60·한·한양대 교수), 손범규(41·한·변호사), 심상정(48·노·국회의원), 정경화(36·여·노·당 고양시위원회 부위원장), 안형호(50·민·도시환경 대표) ▲고양덕양을=박준(38·신·정당인), 최성(44·신·국회의원), 경윤호(42·한·전 경기도공보관), 김태원(56·한·당원협위원장), 이근진(64·한·전 국회의원) ▲고양일산갑=김덕배(53·신·전국회의원), 한명숙(63·여·신·국회의원), 강월구(41·여·한·여성국장), 김형진(45·한·당원협위원장), 박태우(45·한·당 부대변인), 백성운(58·한·인수위 행정실장), 오양순(59·여·한·전 국회의원), 이동환(42·한·이명박 당선자 정책특보) 정군기(47·한·대선 선대위 보도분석팀장) ▲고양일산을=김현미(45·여·신·국회의원), 김영선(47·여·한·국회의원), 윤상진(38·한·당 부대변인), 이홍우(48·노·당 중앙위원) ▲의왕·과천=강상섭(60·신·전 의왕시장), 김진숙(51·여·신·정당인), 안상수(61·한·국회의원), 이종명(40·노·정당인) ▲구리=윤호중(44·신·국회의원), 전용원(63·한·전 국회의원), 안상경(44·한·정당인), 곽성호(49·민·여행사대표), 백현종(42·노·구리시위원장) ▲남양주갑=이덕행(58·신·서울종합촬영소장), 최재성(42·신·국회의원), 배일도(57·한·국회의원), 심장수(56·한·변호사), 안형준(50·한·당원협위원장), 윤병호(51·한·변호사), 이태규(43·한·정당인), 김창희(46·노·남양주시위원장), 신낙균(66·여·민·전 국회의원) ▲남양주을=박기춘(51·신·국회의원), 김천수(45·한·정당인), 심학무(56·한·변호사), 윤재수(49·한·시의원), 이승우(44·한·정당인), 조현근(48·한·당원협위원장), 김창희(46·노·당 노동위원장), 김명수(48·민·도당조직위원장) ▲오산=안민석(43·신·국회의원), 공형식(51·한·김천과학대학장), 김영준(59·한·경기대교수), 박신원(61·한·전 오산시장), 임창열(63·한·전 경기지사), 신정숙(35·여·노·경기도당부위원장), 이정구(49·국·당원협위원장), 박동우(47·昌·전 경기도선대위원장) ▲화성=박봉현(60·신·경기도당 사무처장), 고희선(58·한·국회의원), 김성회(51·한·정당인), 박보환(51·한·당 재정경제수석 전문위원), 최종건(57·한·전 KBS PD·정당인), 장명구(37·노·화성시위원장) ▲시흥갑=백원우(42·신·국회의원), 백청수(65·신·전 시흥시장), 황인철(47·신·전 청와대 비서관), 노용수(42·한·경기도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한·당원협위원장), 오경호(60·민·중앙당 노동특위위원장), 황영상(57·민·정당인) ▲시흥을=조정식(44·신·국회의원), 정재호(43·신·총리민정수석), 김왕규(56·한·당원협위원장), 함진규(48·한·경기도의원),, 김수정(37·노·시흥시위원장), 이명운(59·민·전 시의회의장) ▲군포=김부겸(49·신·국회의원), 박승오(64·한·치과의사), 유영하(45·한·변호사), 송재영(47·노·정당인), 유희열(47·민·사업) ▲하남=문학진(54·신·국회의원), 김인겸(55·한·전국교차로회장), 유성근(56·한·전 국회의원), 유형욱(48·한·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충범(50·한·정당인), 김진성(41·노·당 하남시위원장), 강병덕(43·민·정당인), 김영환(48·昌·경기도의원), 이교범(55·무·전 하남시장) ▲파주=박정(45·신·박정어학원장), 윤후덕(50·신·총리 비서실장), 이재창(70·한·국회의원), 황진하(61·한·국회의원), 김남정(64·민·지역위원장) ▲이천·여주==김문환(43·신·전 SBS기자), 신철희(35·신·전 뉴욕저널 기자), 이희규(53·신·전 국회의원), 최홍건(65·신·중소기업연구원 원장), 권혁준(48·한·정당인), 유승우(59·한·전 이천시장), 이규택(66·한·국회의원), 최병윤(48·한·한국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우제창(44·신·국회의원), 이정기(58·한·전 당 중앙위 건설분과위원장), 박승웅(62·한·전 국회의원), 배한진(37·한·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4·한·㈜오디세이아 대표), 우동주(52·한·당 기획위원), 이우현(50·한·전 시의회 의장), 남궁석(69·무·전 국회의원) ▲용인을=김대숙(46·신·전 경기도의원), 김상일(37·신·전 정동영 후보 공보수행팀장), 김재일(54·신·대한건설협회감사), 김종희(44·신·정당인), 김학민(59·신·학민사대표), 이수원(46·신·전 경기도 공보관), 김본수(49·한·전 당원협위원장), 김윤식(60·한·전 국회의원), 박준선(41·한·변호사), 우태주(59·한·㈜라인텍 대표), 유창수(33·한·전 이명박후보 국제관계특보), 정찬민(49·한·용인갑 선거대책위원장), 한선교(48·한·국회의원), 조병훈(37·여·노·당 용인시위원장) ▲안성=홍석완(46·신·전 당원협위원장), 김학용(46·한·전 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당원협위원장), 장원석(60·한·대학교수), 황은성(45·한·도의원), 김익영(39·노·안성시위원장), 김선미(46·여·참주인연합·국회의원) ▲김포=김창집(48·신·정당인), 유영록(45·신·정당인), 유정복(50·한·국회의원), 김두섭(71·무·전 국회의원) ▲광주=소병훈(53·신·출판인), 이종상(45·신·정당인), 남궁형(50·한·정당인), 정진섭(55·한·국회의원), 이상윤(61·민·정당인) 이건희(47·昌·경기도의원) ▲포천·연천=장명재(45·신·당원협위원장), 고조흥(55·한·국회의원), 김영우(39·한·대선 선대위 정책기획부실장), 박윤국(51·한·전 포천시장), 차상구(54·한·공인회계사), 이경순(46·여·민·경기도 관광해설사), 이운구(55·민·전 경기도의원), 이석건(64·국·당원협위원장) ▲양평·가평=마해근(42·한·서울도시철도공사), 정병국(49·한·국회의원), 이희영(50·무·경기도의원), 장봉익(51·무·전 가평군의원) ■ 강원 ▲춘천=최윤(50·신·도당위원장), 황석희(62·신·강원광장포럼 대표), 조관일(58·한·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허천(64·한·국회의원), 류종수(65·昌·전 춘천시장), 이용범(47·무·한국노총사무처장), 조명수(53·무·UN거버넌스센터 원장), 황환식(44·무·해양수산부 장관 정책보좌관) ▲원주=박우순(57·신·변호사), 송기헌(44·신·변호사), 이재현(46·신·한라대 교수), 이창복(69·신·전 국회의원), 이계진(61·한·국회의원), 김광호(44·노·원주시위원장), 함종한(63·昌·전 국회의원), 강무현(56·무·해양수산부 장관), 안상현(44·무·전 국회의원) ▲강릉=홍준일(38·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창남(53·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권성동(47·한·변호사), 심기섭(63·한·전 강릉시장), 심재엽(61·한·국회의원), 최돈웅(72·한·전 국회의원), 최재규(47·한·도의원), 김봉래(42·노·강릉시위원장), 고광록(47·무·변호사), 권오규(55·무·경제부총리), 권혁인(51·무·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최욱철(54·무·강원랜드 감사) ▲동해·삼척=심상대(43·신·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 안호성(51·신·한국철도공사 상임감사), 김익수(65·한·TS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이주해(47·한·변호사), 전승규(50·창·도당선대위원장), 이이재(48·무·전 서울시 체육회 사무처장), 최연희(63·무·국회의원) ▲속초·고성·양양=이동기(34·신·전 청와대 행정관), 정문헌(41·한·국회의원), 조동룡(55·한·변호사), 송훈석(57·무·전 국회의원) ▲홍천·횡성=원재성(44·신·전 군의원), 조일현(52·신·국회의원), 황영철(42·한·당협운영위원장), 원종익(62·昌·전 도의원), 최기석(50·昌·전 군의원), 유재규(74·무·전 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이광재(42·신·국회의원), 최동규(59·한·당협운영위원장), 조규오(46·노·태백시위원장), 유승규(61·민·전 국회의원), 이상춘(69·민·지역위원장), 김원창(63·무·대한석탄공사 사장), 김택기(57·무·전 국회의원), 염동열(46·무·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황창주(52·무·전 국회의원) ▲철원·화천·양구·인제=김장준(61·신·전 인제군수), 구인호(44·한·전 도의원), 박세환(50·한·국회의원), 서미화(42·여·노·철원부위원장), 이용삼(50·민·전 국회의원), 이부균(64·昌·전 도재향군인회장), 안승국(49·무·변호사), 황영호(53·무·대한민국 건국회 철원군지부장) ■ 충북 ▲청주상당=홍재형(69·신·국회의원), 오장세(52·한·충북도의회의장), 한대수(63·한·상당구 당협위원장), 윤성희(38·노·충북도당위원장), 최창규(50·민·건설업), 김진영(65·昌·전 국회의원), 김현문(48·昌·전 청주시의원), 장한량(55·昌·전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채영만(64·무·자영업) ▲청주흥덕갑=오제세(58·신·국회의원), 김진호(59·한·정당인), 손인석(36·한·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송태영(47·한·정당인), 윤경식(45·한·전 국회의원), 이현희(53·한·정당인), 배창호(46·노·전 민노당 충북도당위원장), 최현호(49·민·정당인) ▲청주흥덕을=노영민(50·신·국회의원), 구천서(57·한·전 국회의원), 김준환(50·한·변호사), 남동우(51·한·청주시의회의장), 박환규(58·한·충북도당 부위원장), 최영호(48·한·정당인), 양정열(39·노·정당인) ▲충주=이시종(60·신·국회의원), 권영관(60·한·전 충북도의회의장), 김범진(42·한·정당인), 맹정섭(47·한·중원발전연구소장), 성기태(55·한·전 충주대 총장), 윤진식(61·한·전 산자부장관), 허세욱(62·한·당협위원장), 공재호(44·노·전 충주시위원장) ▲제천·단양=서재관(60·신·국회의원), 송광호(65·한·전 국회의원), 장진호(44·한·변호사), 이근규(49·한·한국청소년연합총재), 최명현(56·한·도당부위원장), 홍성주(54·한·봉양농협조합장), 김문천(53·한·전 도의원), 김대한(49·민·정당인) ▲청원=김현상(54·신·충북도당 부위원장), 변재일(59·신·국회의원), 오효진(63·신·전 청원군수), 한범덕(55·신·행자부 제2차관), 김기영(44·한·전 민주당 도당위원장), 김병국(55·한·전 군의회의장), 김병일(52·한·서울시경쟁력강화추진본부장), 서규용(59·한·전 농림부차관), 신경식(69·한·전 국회의원), 오성균(41·한·변호사), 홍익표(50·한·기업인), 차주영(65·국·당 충북도당위원장) ▲보은·옥천·영동=김서용(44·신·정당인), 이용희(76·신·국회의원), 송재성(60·한·전 보건복지부차관), 심규철(49·한·충북도당위원장), 김건(68·昌·전 언론인), 이현재(58·무·중소기업청장), 정상혁(66·무·전 충북도의원) ▲증평·진천·괴산·음성=김종률(45·신·국회의원), 김경회(55·한·전 진천군수), 김종호(72·한·전 국회부의장), 김수회(43·한·기업인), 송석우(66·한·전 농협중앙회 이사), 양태식(45·한·정당인), 이기동(48·한·도의원), 이필용(46·한·도의원), 조용주(46·한·변호사) ■ 충남 ▲천안갑=양승조(48·신·국회의원), 엄금자(53·여·한·전 충남도의원), 전용학(55·한·전 국회의원), 정순평(50·한·충남도의원), 정일영(61·한·전 국회의원), 김세응(53·민·정당인), 강동복(47·국·유치원 운영), 도병수(46·국·변호사), 양승연(52·무·사업), 황규한(41·무·변호사) ▲천안을=박상돈(58·신·국회의원), 박완주(41·신·정당인), 김문규(57·한·도의회 의장), 박동인(69·한·정당인), 박중현(39·한·시의원), 안상국(48·한·시의원), 이정원(54·한·시의원), 이충재(46·한·시의회 의장), 장상훈(56·한·백석대 부총장), 허전(53·한·정당인), 함석재(69·한·전 국회의원), 선춘자(39·여·노·정당인), 이용길(53·노·당 충남도당위원장), 정재택(56·민·정당인), 서용석(52·국·정당인), 안선원(47·무·서해SPC회장) ▲공주·연기=박수현(42·신·정당인), 장홍순(48·신·정당인), 박상일(50·한·당협위원장), 박희부(69·한·전 국회의원), 오병주(50·한·변호사), 윤재기(63·한·변호사), 백석현(69·민·정당인), 이규진(58·국·정당인), 정진석(47·무·국회의원) ▲보령·서천=조이환(46·신·학원운영), 김명수(59·신·평화문제연구소장), 장현관(59·신·전 국회의장 비서관), 김락기(66·한·서울시교통문화교육원장), 김태흠(44·한·당협위원장), 박익규(43·민·전 당협위원장), 류근찬(58·국·국회의원) ▲아산=임좌순(57·신·한국수출보험공사 감사), 강훈식(34·신·전 경기도 보좌관) 이건영(45·한·아산포럼대표), 이진구(67·한·현 국회의원), 김영환(46·노·당 중앙위원), 이명수(52·국·나사렛대부총장), 서용석(43·무·순천향대 겸임교수) ▲서산·태안=문석호(48·신·국회의원), 문제풍(52·한 국회 수석전문위원), 성완종(56·한·㈜경남기업 회장), 이기형(59·한·당협위원장), 이일순(42·한·변호사), 명한영(48·민·정당인), 변웅전(67·국·전 국회의원) ▲논산·계룡·금산=안희정(42·신·정당인), 양승숙(57·여·신·전 국군간호사관학교장), 김영갑(51·한·변호사), 김장수(41·한·고려대 연구교수), 박우석(53·한·당협위원장), 박준선(41·한·변호사), 서형래(59·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윤창순(46·노·중앙대의원), 이기환(43·노·회사원), 이인제(58·민·국회의원), 김범명(64·국·전 국회의원) ▲부여·청양=이명례(62·여·신·도의원), 김진환(62·한·변호사), 김학원(60·한·국회의원), 민경선(55·민·도당 사무처장), 홍표근(54·국·도의원), 권오창(61·무·전 건교부 기획관리실장) ▲홍성·예산=고광성(57·신·정당인), 이치범(52·신·전 환경부장관), 임종린(45·신·남북체육교류협회 회장), 홍문표(60·한·국회의원), 이회창(72·昌·전 한나라당 총재), 한병수(62·昌·전 농협 충남지역본부장) ▲당진=박기억(45·신·변호사), 김용기(46·한·당협위원장), 이덕연(51·한·전 당진군의원), 임성대(47·노·전 민노당 충남도당 위원장), 한만석(53·민·신평중고교 재단이사), 김낙성(66·국·국회의원) ■ 전북 ▲전주완산갑=김병석(59·신·전 전북기능대학장), 이무영(62·신·전 경찰청장), 장영달(60·신·국회의원), 김경안(51·한·전북도당위원장), 유철갑(60·민·전 도의회 의장) ▲전주완산을=김호서(42·신·전북도의원), 심영배(54·신·도의원), 이광철(51·신·국회의원), 이은영(54·신·도당 공동위원장), 이재영(49·신·전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장세환(55·신·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김광삼(46·민·변호사), 김완자(51·여·민·전 도의원), 진봉헌(50·민·변호사) ▲전주덕진=김세웅(53·신·전 무주군수), 김희수(54·신·도의원), 채수찬(52·신·국회의원), 최재훈(51·한·덕진당협위원장), 염경석(46·노·전북도당 정책총괄팀장), 이기훈(43 민·당 부대변인), 이창승(60·민·코아그룹 회장), 라경균(47·昌·전 이회창후보 전북선대위원장) ▲군산=강봉균(64·신·국회의원), 강임준(53·신·전 도의원), 신영대(41·신·새만금 새군산포럼 대표), 이승우(52·신·전 전북 정무부지사), 정원영(41·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문용주(56·한·전 도교육감), 엄대우(59·한·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조영래(66·한·동광산업 대표), 전희남(46·노·전북도당 부위원장), 최재석(39·노·전 민주노총 군산시지부장) ▲익산갑=강익현(50·신·전 도의원), 김재홍(58·신·국회의원), 박병영(47·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이춘석(45·신·변호사), 정재혁(49·신·전 정동영후보 정책특보), 한병도(41·신·국회의원), 김주성(56·한·전 도의원), 강용섬(42·민·정당인), 배승철(57·민·도의원), 이선기(51·민·전 도의원), 최재승(61·민·전 국회의원), 허영근(62·민·전 도의장), 박종완(56·무·전 이명박후보 특보) 이봉규(49·무·참여시대정책연구소장) ▲익산을=윤승용(51·신·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배숙(51·여·신·국회의원), 현주억(52·노·익산위원장), 공천섭(60·민·익산위원장), 김연근(48·민·도의원), 김진관(56·민·변호사), 이 협(66·민·전 국회의원), 황 현(46·민·도의원), 박경철(51·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황세연(52·무·청사출판사 대표) ▲정읍=김원기(69·신·국회의원), 김형욱(45·신·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비서관), 유성엽(47·신·전 정읍시장), 윤철상(54·신·전 국회의원), 정환배(56·무·전 도의원) ▲남원·순창=이강래(53·신·국회의원), 양대원(52·한·남원위원장), 김재성(63·민·당정책위 부의장), 이용호(48·민·전 국무총리 공보비서관), 최진영(46·민·전 남원시장), 유병수(54·무·㈜유아택 대표이사) ▲김제·완주=김기만(53·신·전 청와대 춘추관장), 오홍근(64·신·전 국정홍보처장), 이길용(62·신·전 전라일보 사장), 이돈승(48·신·지역경제연구소 소장), 최규성(61·신·국회의원), 김효성(59·한·김제시위원장), 하연호(54·노·5·18민주항쟁 전북동지회 회장), 곽인희(58·민·전 김제시장), 김대식(52·민·전 전북도교육위 의장), 최상현(56·민·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진안·무주·장수·임실=정세균(56·신·국회의원), 김성수(54·한·당협위원장), 양영두(59·민·소충사선문화제전 위원장) ▲고창·부안=김경민(52·신·미래부창연구회 회장), 김춘진(55·신·국회의원), 정균환(63·신·전북도당 공동위원장), 김종훈(48·한·도당 대변인), 김봉직(66·민·한국비료공업협회 감사), 이강봉(58·민·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부사장) ■ 전남 ▲목포=김대중(46·신·전 목포시의원), 민영삼(47·신·전 고건 국무총리 공보팀장), 배종호(47·신·전 KBS 뉴욕 특파원), 이상열(56·신·국회의원), 정영식(62·신·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여수갑=김성곤(55·신·국회의원), 김용우(54·한·정당인), 정경희(46·여·노·정당인), 김충석(67·민·전 여수시장), 김충조(65·민·전 국회의원), 장세석(47·무·뉴라이트전국연합 여수상임대표) ▲여수을=김종철(53·신·도의회 의장), 주승용(55·신·국회의원), 심정우(48·한·정당인), 김인수(68·민·수산업) ▲순천=서갑원(45·신·국회의원), 이평수(47·신·전 정동영후보 수행실장), 장복심(61·여·신·국회의원), 허정인(50·신·전 도의원), 황선호(56·한·기업인), 이수근(39·노·정당인), 김경재(65·민·전 국회의원), 구희승(45·창·변호사), 김완곤(38·무·정치인) ▲나주·화순=배기운(57·신·전 국회의원), 임성훈(48·신·기업인), 정호선(64·신·전 국회의원), 김창호(46·한·당 부대변인), 전종덕(36·여·노·전 도의원), 최인기(63·민·국회의원) ▲광양·구례=우윤근(50·신·국회의원), 조길호(36·노·정당인), 정병훈(59·민·독립문총신사회교육원장), 정철기(70·민·광양만권발전연구소 이사장), 김광영(69·무·무직), 이승재(54·무·전 해양경찰청장) ▲담양·곡성·장성=고현석(64·신·전 곡성군수), 김정범(44·신·변호사), 김정현(47·신·당 부대변인), 김효석(58·신·국회의원), 최강현(42·신·정당인), 최형식(52·신·전 담양군수), 국창근(68·민·전 국회의원), 서선호(45·민·한국사회복지개발원장), 김갑환(46·무·건설업), 김희식(60·무·전 KBS광주방송총국 부장) ▲고흥·보성=김범태(53·신·민주포럼 고흥대표), 신중식(67·신·국회의원), 장철우(49·신·변호사), 진종근(59·신·전 고흥군수), 박상천(69·민·민주당 대표), 장성민(44·무·전 국회의원) ▲장흥·영암=김명전(52·신·전 EBS부사장), 김영근(48·신·전 정동영후보 수석 부대변인), 백광준(57·신·전 장흥군의회 의장), 유선호(56·신·국회의원), 유인학(67·신·전 국회의원), 강성재(45·무·한일문화교류센터 대표) ▲강진·완도=이영호(52·신·국회의원), 김영록(55·무·전남도 행정부지사), 정병호(48·무·서울시립대 교수), 조영택(56·무·전 국무조정실장) ▲해남·진도=민화식(67·신·전 해남군수), 채일병(61·신·국회의원) ▲무안·신안=김홍업(57·신·국회의원), 안희석(66·한·정당인), 이윤석(47·민·전 도의회 의장) ▲함평·영광=이낙연(55·신·국회의원), 이상선(60·민·정당인), 정광일(48·민·언론인), 이용섭(56·무·건교부 장관), 장현(51·무·호남대교수) ■ 경북 ▲포항북=오중기(40·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공원식(54·한·전 포항시의회 의장), 이병석(54·한·국회의원), 정장식(57·한·전 포항시장), 허명환(47·한·뉴라이트 포항지부 상임의장), 권영준(54·昌·변호사) ▲포항남·울릉=박기환(59·신·전 포항시장), 박명재(60·신·행정자치부 장관), 유성찬(64·신·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허대만(39·신·전 시의원), 강석호(52·한·삼일그룹 부회장), 김순견(48·한·전 경북도의원), 이상득(71·한·국회부의장), 이상천(58·한·경북도의회 의장), 단병호(58·노·국회의원), 박창순(48·민·기업인), 추연만(42·창·경북도당 사무처장) ▲경주=정종복(56·한·국회의원), 정홍교(66·무·전 공무원) ▲김천=박팔용(60·한·전 김천시장), 임인배(52·한·국회의원), 배영애(62·민·정당인) ▲안동=김명호(49·신·21세기연구소장), 권오을(50·한·국회의원), 장대진(47·한·경북도의원), 허용범(45·한·전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김광림(59·무·세명대 총장) ▲구미갑=조현국(45·신·변호사), 연규섭(51·신·당 경북도당위원장), 김석호(49·한·전 도의원), 김성조(48·한·국회의원), 김진태(55·한·변호사), 전재영(58·민·사업) ▲구미을=추병직(58·신·전 건교부 장관), 김연호(49·한·변호사), 김태환(63·한·국회의원), 허성우(47·한·밝은세상봉사단장), 최근성(43·노·정당인), 이규건(44·무·전 공무원), 임경만(46·무·전 시의원) ▲영주=권영창(64·한·전 영주시장), 박세환(67·한·전 국회의원), 박시균(69·한·전 국회의원), 우성호(52·한·전 경북도의원), 장윤석(57·한·국회의원), 박헌경(63·민·사업) ▲영천=정동윤(70·신·전 국회의원), 김경원(54·한·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정희수(54·한·국회의원), 최순모(50·민·도당위원장), 최기문(55·무·전 경찰청장) ▲상주=성윤환(51·한·변호사), 손승태(59·한·전 감사원 제1사무차장), 이상배(67·한·국회의원), 한승두(49·신·한경프루베 대표) ▲문경·예천=신국환(68·신·국회의원), 황성재(54·신·변호사), 신영국(63·한·전 국회의원), 전경수(54·한·정당인), 채희영(67·한·전 도의원), 이한성(50·무·창원지검장), 홍성칠(51·무·대구지법 상주지원장), 변탁(69·무·태영건설 부회장) ▲경산·청도=송영선(54·한·국회의원), 최경환(52·한·국회의원), 이상수(59·민·정당인) ▲고령·성주·칠곡=조창래(58·신·한국수력원자력 감사), 박영준(47·한·대통령직인수위 총괄팀장), 윤건영(55·한·국회의원), 이인기(54·한·국회의원), 주진우(59·한·사조그룹 회장), 박홍배(56·무·건설업) ▲군위·의성·청송=김현근(42·신·경북북부지역혁신협의회 정책위원장), 김동호(52·한·변호사), 김재원(42·한·국회의원), 김화남(64·무·전 국회의원), 정상명(57·무·전 검찰총장), 전병오(58·무·상업) ▲영양·영덕·봉화·울진=박영무(51·신·아주대 교수), 정일순(48·신·경북도당 부위원장), 김광원(66·한·국회의원), 김기호(48·한·언론인), 윤영대(61·한·전 통계청장) ■ 경남 ▲창원갑=공민배(54·신·전 창원시장), 이상익(53·신·전 도로공사 감사), 진광현(43·신·청와대 행정관), 권경석(61·한·국회의원), 조청래(43·한·전 청와대행정관), 손석형(49·노·전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최재기(49·노·전 사회보험노조 부위원장) ▲창원을=박무용(51·신·전 경남도약사회장), 허성무(45·신·전 청와대 비서관), 강기윤(47·한·도의원), 권영상(52·한·변호사), 박용기(62·한·전 도의원), 박판도(53·한·도의회 의장), 이기우(52·한·중소기업청 차장), 권영길(66·노·국회의원), 공창석(57·무·경남도 행정부지사) ▲마산갑=김성진(45·신·경상대병원 감사), 김익권(63·신·전 시의원), 김정부(65·한·전 국회의원), 오승재(47·한·당 부대변인), 이주영(56·한·국회의원), 최성모(53·한·경남대 교수), 허영(47·한·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하귀남(35·신·변호사), 강병상(66·한·정당인), 김영길(52·한·전 MBC기자), 안홍준(56·한·국회의원), 강삼재(53·昌·전 국회의원) ▲진주갑=강주열(42·신·전 시의원), 이기동(47·신·자치분권전국연대 집행위원장), 강경훈(48·한·진주시생활체육협의회장), 구자경(45·한·시의원), 이일구(48·한·변호사), 최구식(47·한·국회의원), 최진덕(50·한·도의원), 하정우(39·노·진주시당위원장), 김재천(60·무·전 국회의원), 윤용근(52·무·퍼플오션 대표이사) ▲진주을=김헌규(47·신·변호사), 성경륭(53·신·청와대 정책실장), 강갑중(58·한·도의원), 김권수(47·한·전 도의원), 김재경(47·한·국회의원), 박남현(57·한·전 오스트리아 공사), 이창희(56·한·경남도 정무부지사), 천진수(43·한·전 도의원), 강병기(46·노·당 최고위원) ▲진해=김학송(55·한·국회의원), 변영태(48·한·사회복지사), 최연길(48·무·광역일보 경남본부장) ▲통영·고성=김성진(58·신·전 해양부 장관), 최낙정(54·신·전 해양부 장관), 김동진(57·한·전 통영시장), 김명주(40·한·국회의원), 안휘준(48·한·편한세상치과 대표), 하태호(47·한·전 국회의장 정책보좌관), 정해주(64·무·한국우주항공 사장) ▲사천=김인(55·한·전 도의원), 이방호(63·한·국회의원), 강기갑(55·노·국회의원), 송도근(60·무·전 서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정만규(65·무·전 사천시장), 정승제(44·무·한국인권사회복지학회장) ▲김해갑=정영두(45·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권(47·한·국회의원), 전진숙(44·여·노·경남도당 부위원장 직무대행), 옥반혁(44·昌·전 도의원) ▲김해을=최철국(55·신·국회의원), 김영일(65·한·전 사무총장), 김혜진(56·한·당 중앙청년위원장), 박창준(67·한·당협위원장), 송은복(64·한·전 김해시장), 임용택(50·한·시의회 의장), 정용상(54·한·전 도의회 부의장), 황석근(44·한·당 부대변인), 이천기(36·노·당 중앙위원) ▲밀양·창녕=김종상(65·한·당 중앙위원), 김형진(45·한·박근혜 전 대표 특보), 김훈식(45·한·당 정책위 부위원장), 이상조(67·한·전 밀양시장), 조해진(44·한·전 이명박후보 공보특보), 조희욱(61·한·MG테크그룹 회장), 박성표(55·무·대한주택보증보험 이사장) ▲거제=이기우(59·신·재능대학장), 장상훈(47·신·한국우주항공 감사), 김기춘(68·한·국회의원), 김기호(47·한·당 부대변인), 김현철(48·한·거제미래발전연구소장), 윤영(52·한·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한·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한·변호사), 김한주(39·노·변호사), 백순환(48·노·전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김한표(53·무·전 거제경찰서장) ▲양산=송인배(39·신·전 청와대 비서관), 김대오(52·한·나눔의집 양산지점장), 김양수(46·한·국회의원), 성홍룡(56·한·전 도의원), 유재명(53·한·한국해양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창진(49·한·㈜조은이웃 대표), 심경숙(39·여·노·양산민중연대상임대표) ▲의령·함안·합천=김영덕(55·한·국회의원), 김용구(56·한·국회 사무차장), 박희원(47·한·개인사업), 안상근(44·한·경남발전연구원장), 조진래(42·한·변호사), 강용수(60·무·대학교수), 진대제(56·무·전 정통부 장관) ▲남해·하동=김두관(47·신·전 행자부 장관), 박홍수(53·신·전 농림부 장관), 박희태(69·한·국회의원), 배대열(49·한·서울시의원), 하영제(54·한·전 남해군수), 김성호(57·무·전 법무부 장관) ▲산청·함양·거창=강석진(49·한·전 거창군수), 강호양(60·한·전 통일원 차관보), 권철현(60·한·전 산청군수), 김창호(45·한·당 부대변인), 박성호(50·한·전 대선중앙상황실 경남지원단장), 이강두(69·한·국회의원), 김일주(51·노·전국공무원노조 부위원장), 김홍업(42·무·자영업), 양동인(54·무·전 경찰서장) ■ 제주 ▲제주·북제주갑=강창일(55·신·국회의원), 김동완(54·한·당협위원장), 양우철(68·한·전 도의회 의장), 현경대(68·한·전 국회의원), 홍성제(69·민·정당인), 이규배(50·昌·탐라대 교수) ▲제주·북제주을=김우남(52·신·국회의원), 김창업(44·한·㈜청정환경 대표), 부상일(37·한·제주대 교수), 이연봉(52·한·변호사), 김효상(44·노·전 도당위원장), 강창재(50·민·변호사), 김호성(64·무·전 제주도 행정부지사) ▲서귀포=김재윤(42·신·국회의원), 강기권(62·한·전 남제주군수), 강상주(53·한·전 서귀포시장), 변정일(65·한·전 국회의원), 오성진(45·한·변호사), 허상수(39·한·변호사), 고시오(51·무·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기조실장) [범례] ▲신-대통합민주신당, 한-한나라당, 노-민주노동당, 민-민주당, 국-국민중심당, 昌-이회창 신당, 창-창조한국당, 사-한국사회당, 무-무소속 ▲순서는 현재 의석분포순. 신당-한나라-민노-민주-국-창-무소속 가나다순 ▲18대 지역구 선거구 획정이 마무리되지 않아 추후 변동될 가능성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 [새 정부에 바란다] “現지지정당 총선서도…” 62.7%

    [새 정부에 바란다] “現지지정당 총선서도…” 62.7%

    이번 여론조사에서 “현재 지지하는 정당 후보를 4월 총선에서도 계속 지지하겠습니까.”라는 질문에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62.7%로 나타났다. 반면 ‘상황에 따라 변경하겠다.’는 응답도 33.1%나 됐다. 국민 3명 가운데 1명 정도가 향후 정치권에서 전개될 상황에 따라 마음을 정하겠다는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20대(53.2%), 전문직(44.7%), 학생(56.1%)층에서 ‘상황에 따라 변경하겠다.’는 비율이 높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1월 중순 시작될 BBK 특검 수사, 한나라당내 공천 갈등, 대통합민주신당의 재편, 이회창 보수 신당의 창당 여부와 규모 등의 정치적 변수가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 민심이 요동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충청(52.0%)과 호남(53.5%)에서 ‘상황에 따라 변경하겠다.’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온 점은 현재의 대통합민주신당, 민주당, 국민중심당이 자신들의 지역을 대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대선을 얼마 지나지 않아 총선을 치를 경우 대통령을 선출한 정당은 ‘대통령 후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처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531만표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했고, 지역적으로 수도권과 영남권에서 대승한 경우 후광 효과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 물론 대선과 지방선거를 통해 중앙권력과 지방권력을 석권한 한나라당이 총선마저 승리해 의회권력까지 독식하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는 ‘견제론’이 대두될 가능성은 있다. 문제는 이를 추진해야 할 대통합민주신당 등 야권 세력이 지지부진하기 때문에 ‘견제론’보다는 ‘안정론’이 힘을 받을 개연성이 높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고, 현재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4월 총선에서도 한나라당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사람이 72.4%나 된다. 반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를 지지했고, 현재 대통합민주신당을 지지하는 사람 가운데 총선에서도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사람은 43.9%에 불과하다. 다만 주목할 만한 사실은 이회창 보수 신당과 창조한국당에 대한 충성도는 상당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대선에서 이회창·문국현 후보를 지지했고, 현재 이회창 보수 신당·창조한국당을 지지하고 있는 사람 가운데 총선에서도 같은 당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사람은 85.7%나 됐다. 이회창 보수 신당과 창조한국당의 지지기반이 상당히 취약한 것은 사실이지만 정치권이 요동을 치게 되면 ‘이삭줍기’를 통해 세를 불려 뉴스 메이커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김형준 교수·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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