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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3월까지 폭설대비 기간…강북구, 제설종합대책 마련

    강북구가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을 겨울철 폭설 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종합대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미아동 복합청사 방재상황실에 박겸수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제설대책본부를 설치한다. 주요간선도로, 이면도로, 경사로, 교차로 등이 중점 제설 대비 구역이다. 제설 1단계(강설예보·적설량 1~5㎝ 미만), 제설 2단계(대설주의보·적설량 5㎝ 이상), 제설 3단계(대설경보·적설량 10㎝ 이상) 등 적설량에 따라 인력 및 장비가 투입된다. 구는 제설차, 트럭, 굴착기, 살포기 등 제설장비를 점검했고 염화칼슘, 소금, 모래 등 총 1800t의 제설제를 준비했다. 또 습염식 제설 시스템(염화칼슘용액을 소금과 함께 살포하는 방식)을 채택해 염화칼슘 사용으로 인한 도로 파손, 환경오염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어 14일 오전 8시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대한 구민홍보를 위해 안전제설 캠페인을 실시한다. 구청 직원과 주민 2000여명이 지하철 4호선 수유역, 미아역, 미아사거리역 출입구에서 홍보물을 배부한다. 13개 동 주민센터는 통학로 주변, 비탈길 등 폭설 취약지점에 환경미화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미끄럼 사고가 예상되는 곳에 제설책임자를 지정한다. 구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기습 강설이 잦아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차량 운전자는 설해를 대비한 안전 장구를 휴대하고 가정은 집 주변 빙판길에 모래나 제설제를 뿌리는 등 폭설에 따른 시민 행동요령을 따라 달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11월은 여성폭력 추방의 달, 전국 릴레이 캠페인

    11월은 여성폭력 추방의 달, 전국 릴레이 캠페인

    여성가족부는 성폭력·가정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11월을 ‘여성폭력 추방의 달’로 정하고 여성폭력 추방을 위한 시민참여형 민관합동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부산, 경기, 대구, 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광역자치단체, 지방경찰청 및 시민단체와 합동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국성폭력상담소 등 민간단체와 함께 심포지엄을 4차례 연다. 올해 성폭력 추방 주간의 슬로건은 “성폭력 없는 세상, 내 일(my work)이면 내일(tomorrow)이 안전합니다”로 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국민 모두가 ‘여성폭력을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처럼 생각하고, 적극적 관심과 동참을 통해 안전한 내일을 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12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여성가족부 장관, 부산시장 및 부산지방경찰청장이 함께 참여, 성폭력 추방 선언문 낭독, 여성·아동안심지킴이단 위촉과 함께 여성·아동안심비상벨 개통 시연을 했다. 여성·아동안심비상벨사업은 여가부와 부산시가 함께 여성과 아동이 응급 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지역안전프로그램으로 부산시내 공중 화장실, 공원, 해수욕장, 통학로 등 범죄 취약 지역 18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해 시범으로 추진한다. 경기도는 19일 여가부 장관, 경기도지사 및 경기지방경찰청장이 함께 참여하는 수원역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고 성교육 인형극 등 성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구시에서는 20일 여가부 차관, 대구시장, 대구지방경찰청장이 함께 대구백화점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며 여성폭력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한다. 이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과 여성인권나무 열매달기 등을 함께하며 자갈마당 성매매 집결지 폐쇄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다. 서울에서는 26일 여가부 장관 및 경찰청장이 함께 서울역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고, 성폭력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우리 손으로 치유하자는 의미가 담긴 성폭력 근절 월(wall) 퍼포먼스 등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을 모은다. 이와 별도로 서울시 양천구 목동역에서 28일 오후 5시 아동?여성성폭력 방지 캠페인이 실시되는 것을 비롯해 25일부터 시작되는 성폭력 추방 주간을 전후해 지방자치단체별로 관할 지방경찰청과 민간단체가 연계, 여성 폭력 추방 캠페인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갖는다. 여가부는 성폭력 추방 주간인 25일부터 집중적으로 ‘성폭력에 대한 편견 해소’, ‘성폭력관련법 제정 20주년 성과’, ‘성폭력 피해자 지원 과제’, ‘성폭력 사건 판례 분석’ 등을 주제로 민간 단체와 공동 심포지엄을 4차례 개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여성폭력 근절과 피해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영상메시지와 홍보물 등을 각 부처 등 공공기관, 민관 협력 매체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는 한편 성매매 집결지 폐쇄,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에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여성·아동을 대상으로 한 폭력예방을 위해 가해자 처벌, 피해자 지원 정책 강화와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이 폭력에 대한 국민들의 감수성을 높이는 것”이라며 “여가부는 성폭력 추방 주간뿐만 아니라 1년 365일 폭력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많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이웃과 그린 벽화, 새 삶을 그린 마을

    이웃과 그린 벽화, 새 삶을 그린 마을

    “올해 나쁜 마음을 먹고 삶에 의욕을 잃어 집 밖에 나오기가 참 힘들었지 뭐예요. 벽화를 그리면서 낯설기만 했던 주민들과 얘기도 하고 몸을 움직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습니다.” 어두운 골목길 담장을 벽화로 장식하는 일에 참여했던 성동구의 한 주민은 11일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각 동 마중물복지협의체 위원들의 방문상담 대상 중 한 사람이다. 지난달 마중물복지협의체와 우울증 등 자살 징후를 보인 대상자 및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모여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그렸다. 이처럼 칙칙하고 침침했던 담장이 말끔하게 옷을 갈아입고 마을의 명소로, 걷고 싶은 길로 ‘환골탈태’하고 있다. 단독·다가구주택 등 밀집지역 및 어린이 통학로 주변의 낡고 어두운 골목길이 밝고 깨끗한 디자인의 거리로 거듭났다. 마장동 동명초등학교 후문과 주민센터 건너편의 무미건조한 낡은 담장은 숲속 물고기가 노니는 입체 담장으로 변모했다. 작품은 인근 주민과 학생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아이가 상상의 숲속을 보면서 시작된다. 판다, 원숭이 등 동물과 함께 나무들 사이로 물고기떼가 춤추듯 유영하고 다양한 동물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는 이야기다. 마장초등·중학교 학생들의 통행로에 놓인 한전 자재센터 외벽도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한쪽엔 축산물 가게들이 줄지어 들어섰고 맞은편엔 한전 자재센터의 붉은 벽돌 담장이 드리워져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걱정과 불편을 끼친 곳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단순한 담장 개선이 아니라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 지역사회가 협동해 마을에 대한 애착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을 개선해야 하는 지역을 발굴해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길 만들기 사업을 잇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준 서울 생활권, 친환경 주거지 남양주에 1602가구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준 서울 생활권, 친환경 주거지 남양주에 1602가구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서울과 가깝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남양주에 1602가구 규모의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 총 1602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59~84㎡ 실속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시공 예정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현재 사업부지(토지) 매입이 100% 완료돼 상대적으로 사업안정성이 높고,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서울 잠실, 청량리까지 차로 30~40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경춘선 복선전철 천마산역과 마석역을 이용할 수 있고, 역을 중심으로 서울과 연결되는 광역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또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수석~호평간도시고속화도로 동호평IC, 46번 경춘국도 등이 단지 주변을 지나 차량 이동이 용이하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잘 갖춰진 편의, 교육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가 송라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서쪽으로는 천마산군립공원이 위치해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웰빙 주거지로 제격이다. 가까운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마석점), 화도농협 하나로마트, 화도읍사무소 등이 있고 화도초등, 송라초등, 송라중, 심석중, 심석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운동시설인 휘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멤버스카페, 키즈카페, 테라스카페, 어린이집, 미니축구장(예정)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중소형 신규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계약할 때마다 오르는 전셋값 고민에서 벗어나 이참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늘면서 일반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분양 가격이 저렴한 지역조합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는 것. 이에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은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역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3.3㎡당 6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남양주 현대엔지니어링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면적 60㎡이하 1주택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홍보관은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인근(구리시 인창동 562-3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031-557-8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산시 랜드마크 단지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 3일 동안 1만2000여명 다녀가

    오산시 랜드마크 단지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 3일 동안 1만2000여명 다녀가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이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의 문을 열고 신규 조합원 모집을 개시한 가운데 많은 수요자들이 방문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조합 측은 지난 7일(금) 개관한 'e편한세상 오산세교' 주택전시관에 주말을 포함해 3일간 총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전했다.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인천 등지에서 이른 시간부터 관람과 상담을 위한 방문이 이어지며 마련된 주차장도 꽉 차 인근 대로변까지 차가 늘어설 정도였다”며 “방문객 대부분이 인근 전셋값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것에 가장 관심이 많았고, 시공예정사의 브랜드 가치, 대규모의 단지 구성 등 상품의 경쟁력 측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주택전시관 내부에는 모형도와 함께 전용 59㎡, 74㎡, 84㎡A, 84㎡B 등 4가지 타입의 유니트 모두가 전시되어 있다. 전타입이 중소형으로만 설계됐음에도 4베이(Bay)와 알파룸, 팬트리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한 점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내부에 마련된 상담석에는 조합원 거주요건과 자격 등 조합원 가입을 위한 방문객들의 열띤 문의가 이어졌다. 주택전시관에 가장 먼저 줄을 선 방문객 A씨는 “지인이 이미 조합원으로 가입한 상태로 이번에 신규 조합원을 추가로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어 직장에 휴가를 내고 한달음에 달려왔다”며 “집값이 떨어졌다고 난리인 요즘에도 일반 수요자들은 내집마련이 쉽지 않은데 이 아파트는 가격 부담이 크지 않고 조합원 모집도 거의 마무리 단계여서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든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조합원 가입 자격은 주택조합설립인가 신청일(2014년 4월 30일) 기준 6개월 이상 동일한 시∙군지역(서울∙경기∙인천) 내 거주한 세대주여야 한다. 거주요건을 만족할 경우 무주택자 혹은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가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격은 3.3㎡당 최저 6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조합 가입 시 계약금은 1,000만원이며 이는 공급가에 포함된다. 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계약과 동시에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현재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상태이며, 조합원 모집을 75% 완료했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84㎡, 총 2,000여가구로 구성될 계획이다. 오산시에서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이며 1군건설사인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특히 이 아파트는 향후 인근 세교1,2신도시와 동탄2신도시 등 유망 신도시와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여 개발에 따른 교통망, 생활편의시설 등 각종 인프라 공유로 미래가치도 높게 지니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 화성지방 산업단지,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 가장1,2지방산업단지, LG이노텍, 진위산업단지 등이 차량 30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산업단지의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주변 도로망으로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북오산IC를 이용하여 과천-의왕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로 바로 진입이 가능하며, 국도 1호선, 서부우회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화도로 등 각종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지하철은 1호선 ‘세마역’과 ‘오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단지 내 초등학교와 국공립유치원의 예정부지가 마련돼 있어 어린 자녀들의 교육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이 외 세마중, 문시중, 대호중, 세마고, 오산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 대형마트 및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지녔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 239-1번지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어린이 지키기 첫걸음은 등하굣길 살피기

    어린이 지키기 첫걸음은 등하굣길 살피기

    서울 강서구가 해마다 늘어나는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지역 어린이 지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노현송 구청장이 민선 6기 최우선 과제로 내건 ‘살기 좋은 안전도시’ 프로젝트의 하나다. 강서구는 내년부터 안전사고와 범죄예방에 탁월한 워킹스쿨버스(교통안전지도사가 같은 방향으로 통학하는 어린이들을 모아 동행하며 등·하교를 돕는 시스템)를 내년부터 2018년까지 전체 35개 공립초등학교로 확대한다. 특히 스쿨존 내 안전시설물 보강과 법규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학교 주변 유해환경 제거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대책을 내놓았다. 노 구청장은 “제2의 세월호 참사가 없도록 하는 게 지금 우리 어른들의 몫”이라면서 “학교 주변위험요인를 꼼꼼히 살펴 각종 안전사고로 인한 지역 학생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먼저 현재 화곡초와 등촌·송정초 등 6개 초등학교에서 시행 중인 워킹스쿨버스를 내년에는 전체 초등학교의 50%인 18개교로 넓힌다. 이에 맞춰 교통안전지도사도 12명에서 36명으로 3배 늘린다. 학교 주변 폐쇄회로(CC)TV도 4년 안에 대폭 확충한다. 구는 2018년까지 14억 5000만원을 투입, 현재 94대(보조카메라 포함)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를 2배 이상 늘리기로 했다. 우선 오는 12월까지 2억 4000만원을 들여 삼정·송화초등학교, 보라유치원 등 12곳에 모두 26대를 추가로 설치한다. 현재 36개 초등학교에 운영 중인 전체 CCTV 308대 가운데 취약지역 180여대를 교육청에서 구축비의 50%를 부담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올해 초부터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71곳에 대해 유색 포장, 교차로 개선, 안전표지 및 노면 표시, 보행자 방호 울타리 등 안전시설물을 모두 말끔하게 재정비했다. 노 구청장은 “비록 재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안전관리에 대한 정책을 맨 앞에 내세워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명품 강서를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초역세권ㆍ중소형 대단지로 ‘주목’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초역세권ㆍ중소형 대단지로 ‘주목’

    최근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주거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건설사들도 중소형 위주의 단지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단지 규모도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구성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대단지 아파트는 지역 랜드마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주요 관심단지로 인기가 높다.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상도 스타리움’은 지하 3층~지상 38층 10개동, 총 2300가구로 구성된 매머드급 아파트다. 전 가구가 실속 중소형으로 구성돼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822가구 △59㎡B 257가구 △73㎡ 368가구 △84㎡A 280가구 △84㎡B 74가구 △84㎡C 499가구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3.3㎡당 1500만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230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인 만큼 커뮤니티시설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 약 22,000㎡ 규모의 대형 할인마트와 워터파크(여름-카약 및 물놀이, 겨울-눈썰매장 가능), 캠핑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져시설이 조성된다. 이밖에도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여 도심 속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리는 리얼 더블라이프 생활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우수한 상품성과 함께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도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고 38층 초고층 아파트답게 시원한 한강 및 남산 조망권(일부 세대)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뒤로는 관악산, 보라매공원, 국사봉 산책로 등이 있어 등산 및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한강시민공원 등이 있으며, 학교는 상도초등, 장승중, 국사봉중, 숭의여고, 성남고 등이 위치했다. 고교선택제로 세화고, 세화여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으로의 통학도 가능하다. 이밖에 숭실대, 중앙대, 서울대 및 노량진학원가가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차로 5~10분이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을 통해 여의도, 반포, 강남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서부선(장승배기~새절)을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돼 경전철 개통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상도 스타리움’ 견본주택은 9호선 흑석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도시∙택지지구 희소성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으로 수요자 몰렸다

    신도시∙택지지구 희소성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으로 수요자 몰렸다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아파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무려 1만7000여명 이상이 몰렸다. 지난 9.1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나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진데다 전 세대 4베이면서 향 역시 남향위주로 배치돼 통풍이나 채광을 극대화 했다. 또한 확장 시 대형 드레스 룸은 물론 펜트리, 중문 등이 설치된다. 여기에 분양가 역시 3.3㎡당 92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이면서 분양조건 역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으로 좋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브랜드 사용 후 수도권 첫 분양 아파트로 택지개발지구인 용인 서천지구 5블록에서 나온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84㎡와 97㎡다. 주택형별로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서천지구 마지막 아파트 ... 영통 생활권 자랑‘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이 입지 할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에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 지역적으로 수원시 영통구와 접해 있으며 전체 지구 면적은 114만㎡다. 총 6개 블록으로 개발됐으며 이미 5개 블록(1•2•3•4•6)은 아파트 공급을 마친 상태로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서천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아파트다. 서천지구 마지막 공급 아파트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서천지구 내에 갖춰진 생활편의 시설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원의 강남으로 통하는 영통지구가 바로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영통점)•롯데마트(영통점)•메가박스(영통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영통생활권 아파트다. -쾌적한 자연환경 ... 전 세대 4bay 설계‘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쾌적한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으로 매미산과 아람산이 위치해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7km 길이의 서천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택지지구에 조성된 서천레스피아, 남산근린공원, 서그네 근린공원, 농서근린공원 등의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남동~남서) 4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 세대 펜트리, 중문은 물론 드레스룸이 제공(확장 시)된다. -교육, 교통, 직주 근접 두루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의 세박자 프리미엄‘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단지 인근으로 서농초등학교, 서천중학교(혁신학교), 서천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및 영통지구 학원가와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 또한 분당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분당이나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버스를 이용한 강남 접근성도 우수하다. 직주근접성 역시 좋다. 삼성전자 화성•기흥 캠퍼스,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등 삼성전자 관련 기업체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청약은 11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6일 3순위 청약이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61-400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프레미어스 엠코 분양관심 집중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프레미어스 엠코 분양관심 집중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내집마련을 노리는 실수요자들로 인해 주택 매수심리가 살아나면서 부동산 시장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다. 교통여건이 좋고 신규분양이 많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을 받으려는 대기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특히 전세가 급등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이 참에 내 집을 사려고 움직이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지어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관심을 받고 있다. 전 면적이 중소형 단지로 이뤄진데다 지하철과 연결된 역세권 아파트로 교통여건이 뛰어나고 주거환경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갖췄기 때문이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5층 지상 36층, 2개동, 234가구 규모 전용 84㎡로 구성된 단지로 노원구 내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이다. -초역세권 단지로 강남권까지 지하철로 20분대 이동가능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대중교통뿐 아니라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권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형 단지이다. 주변에는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이용이 편리하다. -강북 1번지 중계동 학원가 인접, 편리한 생활서비스 갖춰공릉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안심하고 어린 자녀의 통학길이 보장되며,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가 가깝다. 강북의 대표적인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단지 내 상가를 갖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지하2층~지상 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며,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세대 안에서는 자동원격검침시스템, 홈네트워크 시스템, 무인택배서비스 등 각종 첨단시스템을 도입했다. -계약안심보장제 등 초기자금부담 최소화계약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통 10%로의 계약금을 받는 다른 단지와 다르게 계약금을 5%로 줄였다. 또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하고 발코니도 무료확장서비스도 실시한다.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 적용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소장은 “초역세권 중소형 단지로 구성됐기 때문에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려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실거주를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이때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도심 역세권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 착한 분양가로 ‘눈길’

    서울 도심 역세권 ‘상도 스타리움’ 2,300가구, 착한 분양가로 ‘눈길’

    서울에서 1,500만원대(3.3㎡당) 새 아파트가 공급돼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7호선 장승배기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상도 스타리움’은 지하3층~지상38층 10개동, 총 2300가구로 구성된 매머드급 아파트다.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전용 59㎡A 822가구, 전용 59㎡B 257가구, 73㎡ 368가구, 84㎡A 280가구, 84㎡B 74가구, 84㎡C 499가구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차로 5~10분이면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노들길 등을 통한 여의도 및 강남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서부선(장승배기~새절)을 서울대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확정돼 경전철 개통에 따른 수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도 눈에 띈다. 일부 세대에서 시원한 한강 및 남산 조망권을 누릴 수 있고 단지 뒤로 관악산, 보라매공원, 국사봉 산책로 등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높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시장, 한강시민공원 등이 있다. 학교는 상도초등, 장승중, 국사봉중, 숭의여고, 성남고 등이 위치하고 고교선택제로 세화고, 세화여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 8학군으로의 통학도 가능하다. 이밖에 숭실대, 중앙대, 서울대 및 노량진학원가가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2300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인 만큼 커뮤니티시설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 약 22,000㎡ 규모의 대형 할인마트와 워터파크(여름-카약 및 물놀이, 겨울-눈썰매장 가능), 캠핑장, 바비큐가든 등의 레저시설이 조성된다. 이밖에도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키즈카페, 게스트하우스,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유치원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여 도심 속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리는 리얼 더블라이프 생활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상도 스타리움’ 견본주택은 9호선 흑석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셋값 상승으로 실수요자가 주목하는 아파트 서울역센트럴자이

    전셋값 상승으로 실수요자가 주목하는 아파트 서울역센트럴자이

    최근 전세값 상승이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2일 한국감정원은 10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 발표결과 전월대비(9월15일 대비 10월13일 기준) 매매가격은 0.24% 상승, 전세가격은 0.33% 상승했다고 밝혔다. 서울도 85㎡초과~102㎡이하(0.63%), 60㎡이하(0.55%), 60㎡초과~85㎡이하(0.42%), 102㎡초과~135㎡이하(0.22%), 135㎡초과(0.12%) 순으로 나타나 모든 규모에서 올랐다. 9.1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내집마련을 노리는 실수요자들로 인해 주택 매수심리가 살아나면서 부동산 시장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다. 전세가격이 저금리 기조에 따른 월세매물 증가, 전세기간 만료 후 재계약 등으로 시장에 출시되는 전세물량이 여전히 부족한 반면 수요자의 전세선호는 계속되며 상승세가 이어져 9월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수혜 단지변화의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서계동 지구단위계획 그리고 코레일의 비전 등 그간 서울의 중심에서 대들보 역할을 해오던 중구에 새로운 개발의 변화가 시작된 것. 고가도로의 공원화와 서울역 일대를 국제교류단지로 조성하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등의 내용이 발표되면서 서울역에 위치한 아파트 가격도 본격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편리한 교통망도 이 단지의 매력이다. 도보로 이용 가능한 서울 최대의 통합환승센터로, 지하철 1ㆍ4호선, 경의선, KTX와 공항철도 AREX 서울역이 있으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등 교통망도 새롭게 확충될 계획이다. 2ㆍ5호선 충정로역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한 멀티 역세권 단지다 대중교통은 물론이고 만리재로, 서소문로, 통일로, 마포대로, 한강대로 등 도로 교통도 편리하다는 평가다. 또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쇼핑, 문화ㆍ생활ㆍ공원ㆍ교육 등을 단지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신세계ㆍ롯데백화점ㆍ롯데아울렛ㆍ롯데마트ㆍ영화관 등 쇼핑, 문화시설들이 등이 밀집된 복합단지다. 또한 교육 1번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 지역에서 환일고와 환일중, 봉래초교 등이 모두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또한 연세대와 서강대ㆍ경기대ㆍ이화여대ㆍ숙명여대ㆍ홍익대 등의 굴지의 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자녀 교육에 대한 상당한 장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한편, GS건설은 ‘서울역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7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서울시 중구 만리2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파트인 서울역센트럴자이는 지하 5층 지상 25층 14개동 1341가구로 이뤄진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72㎡ 97가구 △84㎡ 321가구 등 41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만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분양문의 1644-300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친환경 아파트 스마트함을 더하다

    친환경 아파트 스마트함을 더하다

    최근 건설사들이 조경에 각별히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조경이 이제 단순히 보이는 것만을 떠나, 사회적으로도 친환경단지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이고, 입주민 역시 단지의 조경을 건강과 힐링, 휴식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설업계에서도 적극적으로 친환경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녹색바람과 친환경 열풍이 거센 가운데 이에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겉모습뿐만 아니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에 따라 단지의 조경을 만드는 한편 체험형 조경 등 특화에 나서고 있다. 둘레길, 숲길 등 자연을 가까이하고 즐기려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친환경 요소는 주택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특히 주변 녹지와 어우러지는 아파트 단지 조경은 아파트 선택 시 꼼꼼히 따져보는 필수 점검 항목이 되고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프리미엄 힐링을 찾는 수요자가 늘었다”며 “특히 쾌적함과 주거만족도를 높여줄 조경 공간에 신경을 쓴 단지에 인기가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모습과 현상에 입각해 친환경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단지가 있어 화제다. 바로 미사강변도시 내 연내 유일한 민간 물량인 A21블록 ‘미사강변센트럴자이’이다. 특히 이 단지는 다른 아파트와의 차별화를 위해 단지 조경에 힘썼다.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조경학과 교수인 니얼 커크우드 교수와 서울대 도시생태계적응관리기술 연구단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손잡고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미래 기후변화 대응형 생태 조경을 도입한 것이다. 이에 친환경 녹색도시로 손꼽히는 미사강변지구에 어울릴 수 있도록 최대한 인공적인 조경을 배제하고 단지 조경 전체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춤으로서 힐링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조경을 선보인다. 단지외곽 동쪽과 남쪽을 따라 약 0.7km 에 달하는 완충녹지가 조성되며, 자연적인 물 순환 원리에 가까운 물길이 단지 곳곳의 테마 공간에 따라 흐르게 된다. 나아가 단지 중앙부에는 왕벛나무, 이팝나무, 명지나무 등이 심어져 있는 친환경 녹색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빗물량에 따라 색다른 경치를 느낄 수 있고 동시에 빗물 저장기능을 가진 ‘레인가든’, 단지외곽을 따라 흙길로 포장된 약 1.0km규모의 ‘에코로드’, 빗물로 만드는 생태연못 ‘크리스탈 가든’, 빗물을 모아 오염물질을 제거해 깨끗해진 빗물을 다시 자연으로 내보내는 빗물관리형 주차공간인 ‘에코 주차장’ 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사계절에 따른 변화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밖에 2018년 개통 예정인 5호선 연장선 미사, 강일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단지이다. 지구 내 미사역에서 서울 강일역이 한 정거장, 잠실역이 11정거장으로 진정한 강남생활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기에 상일IC∙강일IC를 통해 잠실까지 차로 10분이면 진입 가능해 도로망도 탁월하다. 단지 북측으로는 하남고와 통학 가능한 중학교단지 북측으로는 하남고와 통학가능한 중학교가 설립될 예정에 있으며 단지 내 초등학교가 들어서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홈플러스 하남점, 이마트 하남점•풍산점이 인접해 주거 인프라 또한 풍부하게 갖춰져있다. 여기에 2016년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신세계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완공 예정이다. 한편, ‘미사강변센트럴자이(http://www.ms-xi.co.kr)’는 지하2층, 지상29층 12개동, 전용 91~132㎡, 총 1222가구 규모로 분양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대치2동 983-5번지 ‘GS자이 갤러리’에 꾸려진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서천’ 분양 열기 후끈 달아오른 이유는?

    ‘힐스테이트 서천’ 분양 열기 후끈 달아오른 이유는?

    지난 31일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내방객이 줄을 이었다.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9.1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나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진데다 전 세대 4베이로 향을 남향 위주로 배치 했으며 또한 확장 시 전 세대 중문 및 드레스룸, 펜트리가 제공되는 등 상품 차별화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3.3㎡당 92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의 분양조건도 방문객들이 좋아했다.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아파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수원과 용인지역 내방객들이 줄이어 방문했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84㎡와 97㎡다. 주택형별로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이 입지할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에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 지역적으로 수원시 영통구와 접해 있으며 전체 지구 면적은 114만㎡다. 총 6개 블록으로 개발됐으며 이미 5개 블록(1•2•3•4•6)은 아파트 공급을 마친 상태로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서천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아파트다. 서천지구 마지막 공급 아파트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서천지구 내에 갖춰진 생활편의 시설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원의 강남으로 통하는 영통지구가 바로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영통점)•롯데마트(영통점)•메가박스(영통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영통생활권 아파트다. 아파트가 들어설 곳은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으로 매미산과 아람산이 위치해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7km 길이의 서천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택지지구에 조성된 서천레스피아, 남산근린공원, 서그네 근린공원, 농서근린공원 등의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남동~남서) 4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 세대 펜트리, 중문은 물론 드레스룸이 제공(확장 시)된다. 단지 인근으로 서농초등학교, 서천중학교(혁신학교), 서천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및 영통지구 학원가와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 또한 분당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분당이나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버스를 이용한 강남 접근성도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청약은 11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6일 3순위 청약이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프레미어스 엠코 분양관심 집중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프레미어스 엠코 분양관심 집중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내집마련을 노리는 실수요자들로 인해 주택 매수심리가 살아나면서 부동산 시장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다. 교통여건이 좋고 신규분양이 많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을 받으려는 대기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특히 전세가 급등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이 참에 내 집을 사려고 움직이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지어지는 주상복합 아파트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관심을 받고 있다. 전 면적이 중소형 단지로 이뤄진데다 지하철과 연결된 역세권 아파트로 교통여건이 뛰어나고 주거환경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갖췄기 때문이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5층 지상 36층, 2개동, 234가구 규모 전용 84㎡로 구성된 단지로 노원구 내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이다. -초역세권 단지로 강남권까지 지하철로 20분대 이동가능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대중교통뿐 아니라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권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형 단지이다. 주변에는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이용이 편리하다. -강북 1번지 중계동 학원가 인접, 편리한 생활서비스 갖춰공릉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안심하고 어린 자녀의 통학길이 보장되며,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가 가깝다. 강북의 대표적인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단지 내 상가를 갖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지하2층~지상 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며,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세대 안에서는 자동원격검침시스템, 홈네트워크 시스템, 무인택배서비스 등 각종 첨단시스템을 도입했다. -계약안심보장제 등 초기자금부담 최소화계약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통 10%로의 계약금을 받는 다른 단지와 다르게 계약금을 5%로 줄였다. 또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하고 발코니도 무료확장서비스도 실시한다.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 적용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소장은 “초역세권 중소형 단지로 구성됐기 때문에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려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실거주를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이때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신 동의 없는 스팸문자·메일 29일부터 3000만원까지 과태료

    수신 동의 없는 스팸문자·메일 29일부터 3000만원까지 과태료

    수신 동의 없는 스팸 광고 문자·메일을 보내면 최대 3000만원의 과태료를 물도록 하는 개정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29일부터 시행된다.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을 고쳐 15일부터는 학교장이 청소년 수련시설의 안전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도록 했다. 또 보육 교직원 없이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영하다 영유아의 사망 사고가 발생할 경우 해당 어린이집을 폐쇄하는 내용을 담은 영유아보육법 및 시행규칙도 29일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법제처는 이런 내용의 개정 법령 등 모두 78개 법령이 이달부터 새로 시행된다고 2일 밝혔다. 이들 개정 법령에는 오는 21일부터 도서할인율을 15% 이내로 제한해 도서정가제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도 포함돼 있다. 또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금융실명법)을 고쳐 불법 차명거래에 대한 금지 및 제재를 강화했다. 이 법은 불법행위 목적의 차명거래 금지, 불법 차명거래를 중개한 금융회사에 대한 제재 강화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차명계좌의 명의자는 실소유주와 무관하게 명의자 소유로 추정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불법재산을 은닉(隱匿)하거나 자금을 세탁하는 등 불법적인 목적으로 타인의 실명을 이용한 거래를 할 경우나 불법 차명거래를 알선하거나 중개한 금융회사의 종사자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했다. 과태료 역시 종전의 5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한액을 올렸다. ‘금융실명법’은 금융회사의 설명 의무도 도입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조항도 신설했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을 고쳐 불공정거래행위를 신고한 사업자에 대한 보복조치를 금지하도록 한 것도 29일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거래관계에서 우월적 지위에 있는 사업자가 자행하는 불공정거래행위를 효과적으로 규제하기 위해 불공정거래행위와 관련한 분쟁조정 신청이나 신고 등을 이유로 거래상의 보복조치를 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게 했고, 공정거래위원회가 해당 보복조치를 중지할 것을 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매출액 2% 이내의 범위에서 과징금도 부과할 수 있다. 22일부터는 원자력안전법을 고쳐 원전 품질 비리 감시대상이 확대되고 처벌도 강화된다. 최근 원전부품 품질서류 위조, 원전가동 중단 등으로 원전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원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발전용 원자로 설치자가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는 등 비리를 저질러 과징금이 부과되는 경우 이 법령의 시행으로 상한액이 50억원으로 올라가게 됐다. 지금까지는 상한액이 5000만원이었다. 29일부터 효력을 발생하는 개정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파기할 때 그 개인정보를 복구·재생할 수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했다. 또 개인정보가 분실·도난·누출된 경우에 이용자는 손해액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지 않더라도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금액을 손해배상으로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축산물이 질병예방 및 치료 또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으로 오해받을 우려가 있도록 하거나 과대 포장할 수 없도록 이를 금지하고 위반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한 개정된 축산물 위생관리법도 22일부터 시행된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횡단보도 없는 안전한 통학로 갖춘 아파트 집값 상승 高高

    횡단보도 없는 안전한 통학로 갖춘 아파트 집값 상승 高高

    초, 중, 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아파트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바쁜 생활로 인해 아이들의 교육을 챙기지 못하는 부모를 위해 특화된 교육 시설을 제공하는가 하면, 안심하고 아이들을 보낼 수 있는 특화시설도 조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반응이 뜨겁다. 학교를 끼고 있는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는 각종 학원과 독서실 등 교육관련 교육시설이 들어서기 때문에 학원과 독서실이 있는 근린상가에는 노래방이나 주점 등은 물론 각종 유해한 업종이 들어서지 못하게 하는 해당 교육청의 제한규정이 있어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밖에 없다. 또한, 학부모나 학생들의 커뮤니티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는 장점으로 해당 아파트 단지의 시세 형성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KB부동산알리지에 따르면 성남시 판교신도시 내 보평초•중•고교와 인접한 판교 봇들마을 8단지는 전용면적 84㎡는 8억55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학교와 다소 떨어진 백현마을 휴먼시아6단지의 경우 같은 면적대라도 7억5000만원 선으로 1억원 이상 차이가 난다. 경인초•양정중•고교와 가까운 서울 목동신시가지 6단지 역시 전용면적 65㎡는 6억1000만원으로, 단지 주변에 학교가 없는 같은 면적의 목동신시가지 4단지보다도 4000만원 가량 시세가 높게 형성돼 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안전을 중요시하는 시대를 반영하듯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굣길을 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에 학교를 품은 아파트는 시세 형성에도 영향을 끼치며 대기 수요까지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미사강변도시에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가 분양 할 예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미사강변도시 내 연내 유일한 민간 물량인 A21블록 ‘미사강변센트럴자이’이다. GS건설이 A21블록에 31일 공급예정인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단지 내 초등학교가 계획되어 있다. 단지 내에서 연결되는 만큼 편리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이 제공되는 셈이다. 또한, 단지 인근 하남고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주변에 초•중•고교 등이 신설될 계획이다. 이 단지는 한강을 둘러싼 친환경 여건은 그대로 누리면서 2018년 개통 예정인 5호선 연장선 미사, 강일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단지로, 미사강변도시 내 황금 블록이라 불리고 있다. 이에 지구 내 미사역에서 서울 강일역이 한 정거장, 잠실역이 11정거장으로 진정한 강남생활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기에 상일IC∙강일IC를 통해 잠실까지 차로 10분이면 진입 가능해 도로망도 탁월하다. 이 밖에 홈플러스 하남점, 이마트 하남점•풍산점이 인접해 주거 인프라 또한 풍부하게 갖춰져있다. 여기에 2016년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신세계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완공 예정이다. 한편, ‘미사강변센트럴자이(http://www.ms-xi.co.kr)’는 지하2층, 지상29층 12개동, 전용 91~132㎡, 총 1222가구 규모로 분양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대치2동 983-5번지 ‘GS자이 갤러리’에 꾸려진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교통안전공단 신임 이사장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신임 이사장 오영태

    오영태(59) 전 아주대 교통ITS대학원장이 29일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오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에서 도시계획학 석사학위를, 미국 폴리테크닉대에서 교통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교통연구원 교통안전연구실장을 거쳐 대한교통학회장, 국가교통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 워킹스쿨버스 확대·인생이모작 지원… 강서구가 달라져요

    워킹스쿨버스 확대·인생이모작 지원… 강서구가 달라져요

    강서구가 민선 6기 4년 동안 추진할 핵심 사업 70건을 선정하는 등 ‘중단 없는 도약, 명품도시 강서’를 만들기에 시동을 걸었다. 구는 워킹스쿨버스(통학구간 안전하게 동행) 확대 운영과 안심귀가 마을버스 도입, 베이비부머를 위한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신설, 마곡지구 어르신 종합센터·데이케어 센터 건립, 시립한방병원 유치 등 민선 6기 핵심 사업 70개를 선정,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5기부터 이어온 고도제한 완화와 방화대로 조기개통, 의료관광특구 지정, 마곡지구 첨단도시 건설 등 사업도 차질 없이 마무리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구는 이번 6기 공약사업이 더 효율적이고 알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행실태 관리체계도 함께 구축했다. 사업별로 관리번호를 부여해 추진부서 상시 점검과 분기별 공약이행 평가, 연 1회 공약사업 성과보고회 등 사업 추진에 대한 꾸준한 이행실태를 점검·평가한다. 평가 결과 부진하거나 지연되는 사업은 보고회를 열어 대책 마련에 나선다. 이와 함께 구 홈페이지 ‘열린 구청장실’ 코너에 공약실천계획서, 공약이행 현황, 평가결과 등을 공개하여 구정업무에 대한 주민 관심도와 신뢰도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추진 중인 공약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평가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주민배심원제도’가 내년부터 본격 도입·운영된다. 주민배심원제란 주민의 눈높이에서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주민참여형 평가 제도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수행과 대표성 확보를 위해 주민배심원단은 19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출, 성별·연령·지역을 안배해 30~40여명으로 구성한다. 구는 주민배심원제도 정착 땐 주민과의 소통으로 신뢰행정의 모델을 발굴·확산해나감으로써 진정한 구민을 위한 구정을 펼쳐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주민과의 약속이자 미래 투자인 공약에 가장 중요한 게 실천이다. 끊임없이 주민과 소통으로 모든 공약을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잠실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주목

    잠실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주목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전세로 거주중인 A씨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한다.“잠실에만 쭉 거주해와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점점 전셋값 부담이 만만치가 않네요. 이번에 바로 옆에 잠실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트가 분양한다고 들었는데 우리 가족한테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웃음)”라며 청약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주)한양이 10월 말 견본주택 오픈 예정인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의 분양소식을 접한 잠실일대 전세 거주자들의 반응이 뜨겁게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인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은 잠실과 바로 인접한 입지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분양에 나선다. 잠실의 전셋값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사업지 주변에 교통망과 각종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이미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거주 시 편의성이 높은 점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은 지하 2층, 지상 17~24층, 전용면적 59~115㎡, 총 482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121가구(59㎡ 5가구, 84㎡ 29가구, 84A㎡ 18가구, 115㎡ 69가구)가 일반인에게 분양될 예정이다. 강남 접근이 편리한 뛰어난 교통망도 강점이다. 차량 이용 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을 통해 강남 도심으로 진입이 수월하며 서하남IC를 통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이용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도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및 8호선 강동구청역을 도보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강동구청역을 이용할 경우 강남역까지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기존 재건축 단지답게 주변에 밀접해있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입주 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단지 인근으로 제2 롯데월드라고 불리우는 ‘롯데월드 타워’와 상업시설이 운영 중이고 잠실 제 1롯데월드와 제 2롯데월드 사이 지하공간이 개발돼 이에 따른 후광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현대백화점(천호점), 롯데백화점/마트(잠실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가능하다. 강동구청, 경찰서, 소방서 등 생활에 필요한 업무를 볼 수 있는 기관 및 강동구 보건소, 현대아산병원, 경희대학교병원 등의 의료기관들이 근거리에 있어 의료서비스를 받기에도 수월하다. 또한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은 올림픽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자랑한다. 총면적 1.67㎢의 올림픽공원은 6개의 경기장과 몽촌호수, 88호수, 산책로 등이 갖추어져 있다. 한강과도 인접해 있어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췄다. 단지 근처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성일초, 성내중 등 명문 학군이 있고 강동구립 성내도서관 이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분양 관계자는 “강동구에 위치하지만 강남 진입이 매우 용이하고 송파권 인근 생활편의수준을 자랑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며 “특히 최근에 들어선 롯데월드 타워를 비롯해 풍부한 기반시설과올림픽 공원의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547-1번지 일대(사업지 현장)에 위치해있다.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준금리 사상최저, 대출금리도 깍을 수 있나? “일산 위시티 블루밍”

    기준금리 사상최저, 대출금리도 깍을 수 있나? “일산 위시티 블루밍”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일반 시중은행의 예금금리도 사실상 ‘제로금리’ 수준으로 떨어지게 됐다. 한국은행 금통위는 지난 15일 기준금리를 현행 2.25%에서 사상 최저치인 연 2.00%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인하로 은행권 대출이자 역시 내려갈 전망이어서 부동산 매매를 앞둔 대출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경제관련 최대의 화두는 8월 1일부터 시행된 부동산 금융규제 완화와 14일 발표된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결정이다. 부동산 경기 활성화을 위한 선물보따리 3종 세트가 열렸다. 금리정책, 금융규제완화, 개발호재정책이 그것이다. 이런 정책기조와 활성화 방안을 바탕으로 금리인하가 시행되면 환율과 주식, 부동산 등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기준금리 인하효과로 첫째 주식시장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 은행에 예적금 상품에 가입한 일반인들은 이자 소득이 줄어들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반대로 기업입장에서는 좋은 소식이다. 왜냐면 기업은 대출을 해서 사업을 하기 때문에 대출이자 상환 금액이 적어진다. 기업입장에서는 그만큼 비용부담이 적어진다. 기업의 이익은 자연히 늘어나게 되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기준금리 인하의 두 번째 효과는 물가 상승이다. 그 자체가 돈의 가치가 하락한다는 것과 같기 때문에 자연스레 물가는 오르게 되어 있다. 기준금리 인하의 세 번째 효과가 바로 부동산 시장으로의 자금이동이다. 은행에 맡겨도 금리가 낮기 때문에 뭉칫돈들이 주식시장이랑 부동산시장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크다. 또한 부동산 담보대출의 이자부담이 줄어들면서 내집마련을 미뤄오던 실수요자들이 대거 매매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분양홍보관의 남궁현 팀장은 “LTV 70% 확대조정과 DTI 완화에 더해서 8월 14일과 10월 15일의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매매거래가 늘어나고 있다. 전세만기를 앞둔 수요가 매매거래로 몰리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그리고 지난 2차분양 당시 전세대 계약 마감된 위시티블루밍 5단지의 경우 할인분양물량이 소진되자마자 실거래가가 54,600만원(구47평)에 거래되면서 현재 특별할인분양하고 있는 52,300만원에 비해 2,300만원 높은 금액으로 일반 거래가 되었다”고 한다. 경기남부와 서북부의 입주분양아파트들을 알아보고 있는 일반인들이 분양가 할인율이나 추가혜택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추세라면 오히려 할인율이 감소하여 실거래가가 오히려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일산위시티블루밍은 가격할인 외에도 풀옵션 (천정형 시스템에어콘 기본 4대, 빌트인 냉장고, 김치냉장고, 월풀욕조, 곡물냉장고, 음식물 처리기, 정수기, 신발 건조기, 개인금고, 발코니확장 등)을 100%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리석과 자연목을 이용한 마감재 사용으로 내부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움을 더해 클래식한 공간까지도 연출하고 있다. 미국의 디즈니랜드를 조경 설계한 ‘SWA’사가 담당한 만큼 국내최고의 조경을 자랑한다. 단지를 감싸고 흐르는 마스강변이나 뉴욕 센트럴파크의 유명 조각가 톰 오토너스 등 국내외 유명 미술가들의 작품들(104점)은 입주민들의 자부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단지 내 차가 없는 아파트로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입주민만이 누릴수 있는 호텔급 커뮤니티센터는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건식-습식-소금방으로 구성된 사우나, 카페테리아, 키즈룸, 어린이집, 북카페, 독서실, 코인세탁실, 실버룸, 독서실, 게스트룸, 연회강당 등이 갖춰져 로하스(LOHAS)적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는 프리미엄 웰빙공동체를 실현해주고 있다.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해 1층은 필로티와 호텔식 로비로 꾸며져 있으며 단지 정문부터 무지개 빛깔로 꾸며져 일반아파트와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고 단지전체의 47%가 녹지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학군구성도 우수하다. 고양국제고와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를 비롯한 5개의 명문학교가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옆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과학영재교육원 신규 설치대학으로 선정된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가 있어 일산 위시티의 교육프리미엄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주변 신규아파트 일산 두산 위브더제니스, 덕이 아이파크, 요진 와이시티, 운정 롯데캐슬, 일산 아이파크, 일산 푸르지오 등에 비해 매우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서울시내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점도 일산위시티블루밍의 가치를 돋보이게 한다. 일산 IC와 고양IC가 가깝고, 제2자유로와 경의선을 이용하기에 편리한 위치다. 광역급행버스가 위시티 3단지에서 출발하며, 위시티 자체적으로 서울역, 여의도, 강남 등 주요지역을 셔틀버스로 운행 중이어서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무리가 없다. 일산에서 가장 아이를 키우고 싶은 아파트 단지, 주부들이 가장 이사 오고 싶은 아파트단지,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아파트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은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상담문의 1661-7663 홈페이지 www.wicitybloom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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