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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서 한국 국적 유치원생 등 12명 교통사고로 사망

    중국서 한국 국적 유치원생 등 12명 교통사고로 사망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에 있는 한 터널에서 9일 오전 9시쯤 교통사고가 발생해 한국 국적의 유치원생 10명을 포함해 1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중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 환추이구에 있는 타오지아강 터널에서 중세국제학교 유치원생 11명을 태우고 유치원으로 향하던 통학버스가 교통사고로 인해 불이 붙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한국 국적 유치원생 10명과 중국 국적 유치원생으로 파악되는 1명, 중국인 운전 기사 1명이 숨졌고 중국인 인솔교사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숨진 한국 국적의 유치원생들은 중국에서 근무하는 주재원 등 교민의 자녀들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타오지아강 터널은 롯데백화점 등이 있는 웨이하이 중심가에서 약 5km 떨어진 곳으로, 웨이하이에서 산둥반도 내부 지역으로 이동할 때 주로 사용하는 도로다. 한편 사고가 난 뒤 웨이하이시의 시장이 현장에서 사고 수습을 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쾌적한 주거환경 선호도↑, 제주 중문 세컨하우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 눈길

    쾌적한 주거환경 선호도↑, 제주 중문 세컨하우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 눈길

    최근 삶의 모습이 다양화되면서 세컨하우스의 인기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수요자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것을 넘어, 삶의 여유에 핵심을 두면서 세컨하우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존과 비교해 최근에는 전체적인 소득이 증가했으며, 여유 있는 생활이 가능해져 단순히 노후를 준비하는 수요를 떠나, 젊은 수요층에게도 세컨하우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세컨하우스가 많이 들어서는 지역은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우선 지속적으로 관광객이 방문하기 때문에 지역 내 경제가 활성화된다. 또한 부동산 시장 측면으로 보았을 때도, 세컨하우스에 임대를 놓는 수요도 있어 투자수요가 증가해 부동산의 가치가 전체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세컨하우스가 많이 들어서는 대표 지역으로는 제주도가 꼽힌다. 제주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타 지역 대비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세컨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많아 지역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의 평균 매매가는 3.3㎡당 1,164만원으로, 지난해(1,019만원) 동기 대비 14% 가량 상승하는 등 꾸준한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달 중 편의성과 쾌적한 주거여건을 모두 잡은 테라스하우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이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일원에 공급하는 명품 테라스하우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88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62~84㎡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이 단지는, 제주의 쾌적한 주거여건과 신도심 인프라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세컨하우스를 노리는 수요자들에게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가 공급되는 제주 중문은 천제연 폭포, 색달해변, 중문요트장, 여미지식물원 등 제주 유명 관광지가 인접해있다. 이 뿐 아니라 도심생활권도 가깝다. 차량 약 15분 거리에 서귀포 신도심이 위치해 도심 인프라를 누리기에 편리하다. 또한 중문관광단지, 생활체육문화센터, 우체국 등 여러 생활편의 시설이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직선거리 1km 내로 중문초, 중문중이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에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조성되어 있어 교육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용이하다. 제주 내 교통접근성도 우수하다. 1132도로, 1136도로, 1139도로 등을 이용해 제주도 전 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자연친화적 단지 배치로 단지 내에서 중문천을 비롯한 중문 앞바다를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이도2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 제2산업단지·업성저수지 정부 공모 사업 선정…배후효과 수혜단지 ‘주목’

    천안 제2산업단지·업성저수지 정부 공모 사업 선정…배후효과 수혜단지 ‘주목’

    지난해 ‘노후산단 혁신사업’ 대상에 선정된 천안 제2일반산업단지가 이번엔 ‘노후산단 재생사업’ 대상에 선정되고 중앙부처가 공모한 사업에는 업성저수지까지 선정되면서 천안 서북부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한 곳의 산업단지가 중앙부처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 2개에 선정되는 것은 충남도내에서 처음 있는 성과로 향후 천안시를 넘어 충남 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노후산단 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도는 산업통상자원부 혁신사업,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예방시설 설치 사업과 연계, 천안 제2산단에 내년부터 6년 동안 국비 124억 원과 지방비 138억 원, 민자 127억 원 등 모두 389억 원을 투입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현재 단지에 입주해 있는 주력 업종 기업들을 재배치하고, 신성장 유망 업종을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다. 진입도로는 2배 가까이 확장하고, 주차장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기반시설도 정비·확충한다. 또 지난해 12월 산업부 ‘혁신산업단지’ 공모를 통해 기업지원센터와 기업연구소, 성장 유망 벤처, 관리사무소 등이 들어설 천안비즈니스센터도 건립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근로·정주환경을 높이기 위해서는 △천안 테크노타운 리모델링 지원 △산재 예방시설 설치 △어린이집 신축·이전 △공원시설 개선 사업 등을 펼친다. 도는 이번 사업이 오는 2022년까지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연간 생산액 2조 8000억 원, 근로자 수는 6000명으로 현재보다 각각 38%와 32%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 천안 제3·4산단과 마정산단, 새롭게 조성하게 될 직산도시첨단 및 충남테크노파크와도 클러스터를 구축, 그 파급효과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GS건설이 천안 성성지구에 공급중인 ‘천안시티자이’가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 단지가 입지한 천안 성성지구는 천안의 산업단지의 배후단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삼성 SDI·삼성디스플레이 뿐 아니라 이번 겹경사를 맞은 천안2일반산업단지와도 접근성이 뛰어나다. 천안3일반산업단지, 천안4일반산업단지, 아산탕정 디스플레이시티 및 외국인 전용산업단지, 유통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이어져 있다. 여기에 인근에 수변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하는 업성저수지의 개발호재까지 있어 향후 미래가치는 더욱 뛰어날 전망이다. 교통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천안IC와 KTX 천안아산역이 차로 10~15분 거리에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번영로와 삼성대로를 통해 천안지역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 생활편의시설은 도보 이용이 가능한 대형마트(이마트 천안서북점)와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코스트코 천안점, 마치에비뉴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천안시티자이’는 성성지구 지구단위계획상 단지 바로 옆 유치원(계획)과 초·중교(계획) 가 들어설 예정이여서 향후 원스톱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차량동선을 피하여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단지 내 학교가는 길도 설계된다. 또한 주민공동시설 내 삼육어학원과 함께하는 영어특화 프로그램까지 운영한다. 입주민들은 학원 수강료 20% 할인(학원 개원일로부터 2년간), 학원 수강 우선 등록권(학원 개원일로부터 3년간), 영어리딩프로그램 및 영어도서관 운영 (학원 개원일로부터 1년간), 보육시설 내 영어특화 어린이집 운영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를 살펴보면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실 사용 공간이 더욱 더 넓어지는 3면 발코니 설계(일부세대)와 실내의 채광을 극대화한 4Bay 판상형 설계(일부설계)로 풍부한 일조량을 확보하고 공간 개방감 높여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했다. 또 알파룸·팬트리(확장 및 플러스옵션 선택 시) 설계로 다양한 공간활용 및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제공한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과 중도금 무이자로 소비자의 부담도 확 낮췄으며 5월 9일까지 견본주택 방문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TV, 2등 LG공기청정기, 3등 다이슨청소기, 4등 냄비 세트, 5등 고급 세제 등을 지급하는 5월 황금연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짜입지에 최첨단 임대관리 솔루션까지…‘천안아산역 유로스타 오피스텔’ 공급

    알짜입지에 최첨단 임대관리 솔루션까지…‘천안아산역 유로스타 오피스텔’ 공급

    모든 인프라를 단지 인근에서 쉽게 누릴 수 있어 주거편의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입지를 비롯해 생활, 공간, 미래가치까지 주거에 필요한 모든 이점을 갖춘 퍼펙트 생활권 오피스텔이 인기다. KB부동산에 따르면, 퍼펙트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가 최근 1년(2016년 3월~2017년 3월) 사이 꾸준한 매매값 상승률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성동구 도선동에 위치한 ‘D타워’의 경우 전용 37㎡ 기준, 약 6%(2억 750만->2억 2000만원)의 매매값 상승률을 보였다. 이 단지는 2호선 왕십리역이 있는 역세권이며 단지 주변에 행당초등학교, 무학중학교, 성동구청, 우체국, 롯데마트 등 교육환경 및 생활편의시설까지 잘 갖춰졌다. 반면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K타워’의 경우 같은 기간 전용 36㎡ 기준, 매매값 상승률이 약 6%(1억 8000만->1억 7000만원)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 단지는 5호선 마장역이 있는 역세권이지만 단지 주변에 교육환경과 생활편의시설 등이 다소 부족함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교통부터 교육, 생활, 미래가치까지 모두 갖춘 ‘천안아산역 유로스타’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공급 소식을 전했다. ‘천안아산역 유로스타’는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 21.76~32.29㎡, 총 748실 규모다. 이 단지는 서울역·용산역을 30분대로 갈 수 있는 KTX와 강남 수서역까지 3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는 SRT를 갖춘 역세권이다. 여기에 국철 1호선 일반노선과 용산역·서울역 급행노선까지 운행하여 서울로 출퇴근이 매우 용이하다. 생활편의시설 구축도 잘 되어있다. 단지 근처에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CGV,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쇼핑 및 문화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지산공원, 용곡공원, 장재천 호수공원이 단지 앞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며, 산책이나 운동 등 취미·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의 통학환경도 우수하다. 도보 15분 내 거리에 연화초등학교, 설화중·고등학교 등이 있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또 근거리 시내에 학원가들이 형성돼 있어 교육환경도 잘 갖춰졌다. 게다가 단지 주변으로 단국대, 유원대, 호서대 등 천안.아산권 14개 대학교가 밀집해 1인가구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천안백석동(9,200세대), 불당동(6,500세대), 쌍용동(2만여세대)까지 동일 생활권내 3만5천여 세대의 배후수요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천안아산역 유로스타’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요자들의 취향에 맞춘 공간 구성도 눈에 띈다. 젊은층 근로자와 대학생 주거수요가 많은 천안·아산권에 맞춰 전 세대 소형타입으로 구성됐다. 또 자가운전자 입주민들의 주차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오피스텔보다 더 많은 지하주차창을 확보했다. 옥상에는 탁트인 전망과 아늑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힐링정원을 갖췄다. 건축물 내외부 동선에는 CPTED 범죄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범죄예방 효과 및 안전성 확보에도 힘썼다. 또한 천안아산역 유로스타 오피스텔은 국내 최대 주택임대관리업 네트워크회사인 ‘스마트하우스’가 개발한 임대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스마트하우스의 임대관리시스템은 월 임대료를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스마트하우스가 국내 최초로 비즈니스 모델 특허를 받았다. 유로스타 측은 “스마트하우스 주택임대관리 솔루션을 이용해 임대관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임대인들이 모바일로 자신의 오피스텔 임대관리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천안아산역 유로스타’ 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피스·상가·주거시설까지 갖춘 복합단지, 인천 구월동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

    오피스·상가·주거시설까지 갖춘 복합단지, 인천 구월동서 새로운 랜드마크로 개발

    최근 오피스와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 등이 어우러진 복합단지 분양이 활성화되며, 입주 시 지역 여가문화에 끼치는 파급력 또한 커지고 있다. 집 앞에 정자동 카페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 같은 고급 상권이 형성되거나, 단지 내 오피스로 출근하는 직주근접 환경이 형성되는 등 주거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시설들이 함께 들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분양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자, 건설사들이 집 앞에서 업무와 여가, 휴식까지 함께 누리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춰 특화된 설계력을 쏟아 부운 결과다. 업계 관계자는 “요즘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고를 때 쇼핑과 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집 가까이에서 누리고 싶어하므로 함께 조성되는 인근 시설 여부도 중시한다”며 “상암DMC와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이 들어서자마자 인근은 물론 멀리서도 찾아오는 랜드마크가 된 것처럼, 더 많은 환경을 갖춘 아파트가 선호도가 높고 시세 상승력도 크다”고 말했다. 최근 수도권 전역에서는 이러한 복합단지 개발이 활발해지며, 5월에는 인천 구월동에 새로운 랜드마크 개발이 이뤄진다. ㈜신영은 구월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인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를 이달 선보인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업무, 주거, 상업시설의 복합단지로 조성되는 ‘인천 구월 지웰시티 푸르지오’는 지하 6층 ~ 지상 최고 43층 규모로 지어진다. 업무용 1개 동과 오피스텔1개 동, 주거용 3개 동 등 총 5개 동으로 구성되며, 각 건물 지상 저층부에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이 중 주거시설인 아파트 376가구와 오피스텔 342실이 먼저 공급된다. 이 단지는 인천 구도심을 개발해 들어서는 만큼 입지적 장점이 우수하다. 인천지역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인 가천대 길병원은 물론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신세계백화점, 구월동로데오거리, 농산물도매시장,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 행정타운의 중심입지로 인천시청이 바로 길 건너에 위치해 있으며, 걸어서 5~10분 거리에 인천시교육청, 인천지방경찰청, 인천국제교류센터, 인천중앙도서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등이 입지한다. 단지에서 석천초, 구월중, 인천예술고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바로 옆 미래광장과 인근에 중앙근린공원 조성이 예정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과 예술회관역은 물론 인천지하철 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 인천버스터미널이 위치해 광역이동도 용이하며,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GTX B노선이 인천시청역으로 개통될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반건설 ‘벽화 그리기’ 봉사

    호반건설 ‘벽화 그리기’ 봉사

    호반건설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지난 29일 경기 시흥시 매화동에서 골목길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업부문 50여명으로 구성된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이날 매화동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매화초등학교 통학로를 산뜻한 그림들로 새롭게 단장했다. 벽화 그리기에 사용된 페인트와 붓 등은 호반건설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시흥시에서 이번 ‘벽화 그리기’ 외에 ‘배곧 시민의 숲 조성 나무심기’, ‘희망의 집 고치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달리는 통학차량서 떨어지는 4살 여아

    달리는 통학차량서 떨어지는 4살 여아

    미국의 한 고속도로 위를 달리던 통학차량에서 4살 여아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에 따르면, 사고는 아칸소 주 해리슨의 한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 도로 위를 달리던 통학차량의 뒷문 잠금장치가 풀리면서 문이 열려 차량에 타고 있던 4살짜리 여자 아이가 떨어지고 만 것이다.이 상황은 버스를 뒤따르던 차량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찍혔다. 아이를 발견하고 뒤따르던 차량에서 내린 남성은 다행히 응급 치료를 훈련받은 자원봉사 소방대원이었다. 그는 곧바로 구조대에 신고한 뒤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 그는 “아이가 처음에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지만 곧 깨어나 엄마를 찾기 시작했다”며 “매우 가슴이 아팠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이는 턱에 부상을 입었지만,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진 덕에 완전히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영상=Inside Editi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살 아이 찜통버스에 방치…유치원 버스기사 실형 확정

    지난해 7월 광주에서 유치원생을 통학버스에 8시간 동안 방치해 중태에 빠뜨린 버스 기사에 대해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26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금고 6개월을 받은 임모(52)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유치원 주임교사 이모(35)씨도 원심의 금고 5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금고형은 징역형처럼 교도소에 수감되지만 노동은 하지 않는 형벌이다. 광주 모 유치원에서 일하는 이들은 낮 최고기온이 35.3도에 달했던 지난해 7월 29일 25인승 통학버스에 A(당시 3세)군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방치했다. 임씨는 버스가 유치원에 도착한 뒤 차량 내부를 자세히 살피지 않고 A군을 남겨 둔 채 버스 문을 닫았다. A군의 등원을 확인했어야 할 이씨도 원생 명단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A군이 출석했다고 출석부에 적고 일과를 시작했다. 그러는 사이 한낮 폭염 속 버스 안 온도는 42도까지 올라갔다. A군은 결국 열사병에 걸리고 무산소성 뇌 손상을 입었으며 현재까지도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심은 “아동의 수송과 보호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중대 과실로 이어졌다”며 이들에게 금고형을 선고했다. 2심과 대법원도 1심이 정당하다고 봤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K팝스타6 출신’ 한별, YG와 전속계약 “학업·트레이닝 병행할 것”

    ‘K팝스타6 출신’ 한별, YG와 전속계약 “학업·트레이닝 병행할 것”

    ‘K팝스타6’에 출연한 한별이 YG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한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일주일에 3~4번 트레이닝을 받는 ‘통학 엘리트 코스’를 밟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YG 측은 “한별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과 생활하고, 학교도 다니면서 트레이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BS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출연했던 한별은 당시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 심사위원에게서 “제일 좋아하는 참가자”, “1살 소녀한테 이렇게 집중하게 되는 것도 스타로서 가져야 할 매력인 것 같다” 등 칭찬을 받은 바 있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도국제도시, 역세권 따라 ‘희비’ 엇갈려

    송도국제도시, 역세권 따라 ‘희비’ 엇갈려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역세권의 차이에 따라 희비가 나뉘고 있다.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아파트와 그렇지 않은 아파트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다. 송도국제도시는 인구가 증가하고 기업의 이주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지고 있는데 특히 유동인구가 많아지는 ‘역세권’을 선호하면서 희비가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송도 롯데캐슬’(2012년 11월)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4억 8,500만원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송도 롯데캐슬 시세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이 반경 300m 이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평이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이 오는 6월 송도 6,8공구 R1블록에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 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8개 타입) 총 2,784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단지 내 지상 1~2층 연면적 약 1만 8,000㎡ 규모의 복합 상업시설이 있으며,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세대에 테라스(일반테라스 2층~49층, 광폭테라스 1~3층 별개동)가 설치된다. 이 단지는 송도 6,8공구 주거타운 내 자리잡고 있어 오는 2020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랜드마크시티역’(예정) 바로 앞에 있어 기존 6,8공구에서 공급된 여느 단지들 보다 역 접근성이 좋다. 특히 랜드마크시티역(예정)은 송도 6,8공구 내 유일한 지하철 역이 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천타워대로와 센트럴로가 인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고, 제1,2,3경인고속도로, 인천~김포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대교 등 광역도로망과 접근성도 좋아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이와함께 수인선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인천발 KTX도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개통될 예정에 있어 광역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자녀들의 교육환경도 좋다.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도보권에 있는 것을 비롯해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포스코 자사고,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의 명문교육기관으로도 쉽게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내 약 1만 8,000㎡ 규모의 복합 상업시설을 비롯해 코스트코, 롯데마트,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롯데몰(예정), 스타필드 송도(예정) 등도 위치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운영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에 6월 개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도둑맞은 내 자전거 위치 추적, 전기·가스 검침 원격으로 ‘OK’

    도둑맞은 내 자전거 위치 추적, 전기·가스 검침 원격으로 ‘OK’

    통신 3사 상반기 전국 상용화 소형 기기 연결 신종서비스 봇물비스킷 크기만 한 단말기를 자전거에 붙여 두면 자전거를 도난당했을 때 주인이 스마트폰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물류회사에서는 화물차나 컨테이너 박스에 단말기를 부착해 화물의 운송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검침원이 일일이 집을 방문하며 해 오던 가스 검침도 관제실에서 원격으로 할 수 있게 된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일종으로 작은 기기들을 연결하는 ‘소물인터넷’(IoST·Internet of Small Things)이 올해 상반기에 전국에서 상용화된다. 소물인터넷은 동전 크기만 한 모뎀을 소형 기기에 붙여 저속 네트워크로 연결해 소량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이다. 대용량·초고속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기존 IoT와 달리 낮은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어 더 주목받는다. 전기나 수도의 원격 검침, 주차 관제 등 공공 분야와 물류·운송관리,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등 산업 현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 ‘로라’(LoRa) 네트워크와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등이 소물인터넷 전용 네트워크의 주도권을 놓고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이 로라 네트워크를, KT와 LG유플러스는 NB-IoT를 채택했다. 지난해 6월 SK텔레콤이 로라 네트워크를 전국에 구축한 데 이어 KT와 LG유플러스도 상반기 내 전국에 NB-IoT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KT는 25일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 NB-IoT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달부터 네트워크를 순차적으로 상용화해 왔으며 이번 주 중 서울과 수도권에 망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통신 3사가 전국에 소물인터넷 전용망을 구축하면서 관련 서비스도 본격적으로 출시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1월 로라 네트워크에 기반한 위치추적 단말기 ‘지퍼’를 출시했다. 어린이집 통학 차량에 부착해 부모가 차량의 도착 시간을 확인하거나 물류회사에서 화물차의 운행 상황을 관리하는 일 등에 활용할 수 있다. KT는 삼성전자의 NB-IoT 네트워크 기반의 단말기 ‘다용도 위치 트래커’를 이용한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 어린 자녀와 치매 노인,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안심 서비스, 개인의 고가 자산 및 렌털 제품의 위치추적 서비스 등에 활용된다. LG유플러스는 서울과 수도권에 도시가스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도시의 지하에 설치된 가스 밸브실에 단말기를 부착해 가스 누출이나 침수 수위, 가스 배관 상태 등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5일 계약 첫날 이벤트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25일 계약 첫날 이벤트

    ㈜효성이 분양하는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지난 20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계약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천의 귀한 중소형 새 아파트인 데다 ㈜효성의 브랜드를 내세운 우수한 상품력까지 갖춘 만큼 이어지는 계약에서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난 19~20일 진행된 청약에서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신규 아파트의 니즈가 풍부한 부천 중동신도시 생활권에서 분양한 만큼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 것. 지난 20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계약에도 눈길이 쏠린다. 특히 정당 계약 첫날 25일 계약자에 한해 전원 3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해 더욱 열기가 뜨겁다. 정당 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예비 당첨자 추첨은 28일 오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부천 중동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원에서 부천 중동 1-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13~29층, 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339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 분은 236가구다. 일반분양 분 세부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81가구, △전용면적 75㎡ 105가구, △전용면적 84㎡ 50가구다.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개통예정인 소사~원시선으로 서남부 교통호재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또한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송내 IC, 경인로를 이용한 광역 교통망 이용이 수월하다. 인근으로 서울 양천구, 인천시, 광명시, 시흥시와 접한 지리적 장점으로 다양한 버스 노선도 갖췄을 만큼 부천을 포함한 경기 서남부권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 될 전망이다. 중동신도시 내에 들어서는 만큼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 부천역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자유시장, 상동종합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부천시민회관, 중동행정복지센터, 부천시민운동장 등도 가깝다. 교육 환경으로는 인근으로 부곡초, 부천중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계남고, 부천여고, 부천고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부천역 인근에 학원가도 가까운 만큼 학교는 물론 우수한 사교육 환경도 갖췄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활, 공원, 학군 다(多) 갖춘 생활권 아파트, ‘의정부 민락2 A-6블록’ 4월 분양

    생활, 공원, 학군 다(多) 갖춘 생활권 아파트, ‘의정부 민락2 A-6블록’ 4월 분양

    교통, 교육, 생활 3박자를 갖춘 퍼펙트 생활단지가 인기다. 이는 먼 거리까지 벗어나지 않아도 단지 근방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최근에는 단지 내에 상업시설부터 문화, 쇼핑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최고급 아파트들의 인근에는 교육, 교통, 상업 시설 등 원스톱 생활인프라가 갖춰졌다. LH는 오는 4월 경기도 의정부시 낙양동, 민락동 일원에 교통에서 교육, 생활까지 모두 갖춰진 ‘의정부 민락2 A-6블록’을 분양한다. ‘의정부 민락2 A-6블록’은 지상 16층~29층, 전용면적 51~59㎡, 총 11개동, 1540세대 규모이며, 전세대가 요즘 선호되는 소형평형인 전용면적 △51㎡ 390세대, △59㎡ 1150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앞으로 부용산 등산로가 있어 등산, 산책 등의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 옆에는 민락천과 연결된 체육공원과 용암산, 송산사지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또 근처에 최고층 29층인 본 단지보다 더 큰 건물이 없으며 일부세대에서는 녹지 조망이 가능하다. 교통망도 잘 구축돼 있다. 오는 6월 개통되는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민락IC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진입이 수월할 전망이다. 이 도로는 세종-구리간 제2경부고속도로(2021년 개통예정)와 만나, 세종과 포천을 잇는 고속도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의정부 민락지구는 전국권으로 이동이 수월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 앞 도로를 이용해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진입도 수월해 이 도로를 이용하면, 1, 7호선이 만나는 도봉산까지 이동이 한층 용이해진다. 또 오는 향후 2026년에 개통예정인 GTX 회룡역이 인근으로 들어서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또 의정부 경전철(탑석역)까지 차로 1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한데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의정부IC를 비롯해 동부간선도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맞은 편 코스트코를 비롯해 민락2 중심상업지구 내에 있는 이마트, 메가박스, 롯데아울렛 등 생활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삼현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지구내에는 송양유치원, 송양중, 송양고 등이 위치해 있어 아이들의 통학 및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단지 내부로는 이웃이 서로 소통하며 여가와 취미 생활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휴게소, 주민운동시설, 유아놀이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등을 조성했다. 여기에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CCTV시스템을 도입해 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주택형 51㎡A는 2Bay로 침실2개, 욕실 1개로 설계된다. 별도의 붙박이장이 있어 수납공간이 풍부하다. 59㎡A,B는 3Bay 구조로 침실3개, 욕실2개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민락2지구의 공공분양 및 민간아파트들의 분양이 모두 순조롭게 잘 끝났으며, 민락2지구의 마지막 분양인 A-6블록도 상당한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세대비 저렴하게 분양가를 책정해 더욱 실수요자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이 단지는 후분양이라 중도금이 없고 올해 12월에 입주할 수 있으며, 등기 후에는 바로 매매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의정부 민락2 A-6블록’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의정부 민락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전원주택단지 ‘새바람’…30~40대 젊은 층 수요 급증

    단독 전원주택단지 ‘새바람’…30~40대 젊은 층 수요 급증

    최근 현대인들에게 삶의 질이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잡으면서 수도권 신도시,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단독주택단지가 다시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부동산시장 환경에 완전히 적응하면서 소비자 니즈에 부응한 중소형의 실속형 단지가 많아졌고 몸값도 대폭 내려갔다. 또 도심과 멀리 떨어진 곳보다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면서도 서울 접근성이 좋은 곳의 분양이 많아졌다. 단독주택단지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독립성을 갖춘 장점이 많은 주택이다. 자연환경 등과 연계해 최대한 자연과 가깝게 단지 형태로 집 사이의 간격도 넓고 개인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되고 복잡하지도 시끄럽지도 않다. 저마다의 색깔과 스타일이 살아있는 건축설계는 주변 자연경관과 아기자기하게 어우러져 마치 달력에서나 본 듯한 그림 같은 집을 연상케 한다. 곳곳에 설치된 보안등과 CCTV 등 아파트 못잖은 보안 설계도 갖췄다. 무엇보다 서울로 출퇴근하기 가깝고 생활인프라와 교육환경이 괜찮은 택지지구 내 단독주택단지 물량이 많아 아직 자녀가 없거나 어린 자녀를 둔 신혼 부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과거엔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낮고 자산가치가 떨어진다는 게 단점이었지만 최근엔 수요층이 두터워지면서 가격 오름폭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교통여건과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서 전원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를 중심으로 단독주택단지 선호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수도권 신도시나 택지지구에서 공급되는 단독주택단지는 30~40대 젊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단지형 단독주택단지인 ’동백 트리플힐스‘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일대에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필지와 단독주택이 함께 분양되고 있는데, 단지화를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하며 아파트단지 못지않은 보안강화 및 커뮤니티를 갖추면서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 ’트리플힐스 동백‘은 입주자들이 원할 경우 시공을 제외한 토지만 분양해 건축주들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자율건축을 가능하게 하는 이점을 주고 있다. 생활인프라와 교육환경도 좋아 젊은 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중심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하여 기본적인 쇼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도서관, 관광서, 마트 등 조성되어 있다. 백현초,중,고 등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뒤편에 석성산이 있어 자연환경이 쾌적하며 주변에 용인 애버랜드, 민속촌 등 여가·문화시설이 인접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용인경전철 동백역과 어정역을 이용하여 분당, 서울 등 이동하기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 마성 IC가 인접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 서울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제2영동고속도로 동백IC와 GTX구성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일대의 교통망이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트리플힐스 동백‘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명 ‘역세중학교’ 신설 이끈 뚝심 행정

    광명 ‘역세중학교’ 신설 이끈 뚝심 행정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의 뚝심 있는 행정이 ‘역세중학교’(가칭) 신설 허가를 이끌어냈다. 광명시는 2017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일직동 광명역세권 중학교 신설 승인이 최종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KTX 광명역세권지구는 하반기부터 2019년까지 모두 1만 968가구 입주가 예정돼 있다. 입주를 마치면 학생 수가 1100여명가량 급증할 것으로 예상해 중학교 신설이 시급한 현안 과제였다. 현재 광명 내 충현·안서·소하 중학교는 학생들이 넘쳐 20여 개 학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교육부는 지난해 11월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의에서 과밀 학생들을 주변 중학교에 분산배치하라고 결정했다. 역세권 인근 중학교가 절대 부족한데도 중앙투자심사 승인이 막히자 2019년 역세중학교 개교가 물 건너갈 상황이었다. 그러자 양 시장은 지난 6일 국회에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주최로 열린 ‘학교 신설 대책회의’를 기회로 삼아 이영 교육부 차관에게 역세중학교 신설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지난 13일 열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역세중학교 설립이 물 건너갈 게 불 보듯 뻔하기에 양 시장은 절박했다. 양 시장은 “교육부 담당자는 현장에 나와 보시라. 올 하반기부터 KTX광명역세권에 아파트 2800가구가 입주하기 시작한다. 때맞춰 초등학교가 9월 개교하는데, 이번에 중학교 허가가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언제 착공될지 모른다”며 설득했다. 이어 양 시장은 “중학교 부지까지 이미 마련해 놨으니 꼭 신설을 허가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교육부 담당자가 역세중학교 신설 예정 현장에 다녀가면서, 계속 보류되던 역세중학교 신설 허가가 18일 최종 승인됐다. 역세중학교는 일직동 수변공원 인근 1만 860㎡ 부지에 397억원을 투입해 세워진다. 모두 27학급 880명 규모로 연말 착공해 2019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양기대 시장은 이날 “중학교 부지까지 마련해 놓고 육교설치나 통학로 확보 등 교육환경평가를 철저히 준비한 광명시와 교육지원청의 노력을 교육부가 높이 산 것 같다”며 “그동안 역세중학교 신설과 관련해 아이디어 의견을 주고 애써준 관계자들과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교육부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교통안전公 ‘안심 통학버스’ 공공기관 혁신 사례 우수상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9일 ‘어린이 안심 통학버스 사업’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공공기관 혁신 우수 사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비스 혁신과 창의성, 국민 편익 제공 노력 등이 인정받았다. 어린이 안심 통학버스는 공단이 개발한 디지털운행기록계를 어린이 통학버스에 장착해 운전자 위험 운전 교정과 함께 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학부모와 학교에 안내해 주는 서비스다.
  • 노원구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교통사고·미아·유괴 올스톱”

    노원구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교통사고·미아·유괴 올스톱”

    맞벌이 부부의 걱정 중 하나는 자녀의 등·하굣길이다. 특히 오후 1시쯤 하교하는 저학년 초등학생의 부모는 ‘우리 아들딸을 누군가 집 앞까지만 데려다주면 안심할 텐데’라며 마음을 졸인다.서울 노원구가 초등학생의 등·하교 시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미아·유괴 등의 범죄를 예방하고자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 사업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녀의 등·하굣길에 함께할 수 없는 학부모들을 대신해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주된 통학로를 동행해 하교 시 어린이들을 집으로 데려다주는 제도다. 현재 사업에 참여한 초등학교는 모두 21개교다. 학교별로 1~3개의 노선을 운영하고 있고 노선은 총 36개다. 사업은 구가 학교별로 신청을 받고 학교는 신청 학생을 모집해 노선을 만든다. 예를 들어 10명의 학생이 신청을 하면 학생들의 집을 특정해 노선을 만들고, 여성 교통안전지도사가 노선을 따라가며 애들을 한 명씩 집에 데려다주는 식이다. 구는 지난 2월 60세 이하의 여성 교통안전지도사 36명을 선발했고, 각 노선에 1명씩 배치한 상태다. 어린이들은 교통안전지도사로부터 ▲무단횡단하지 않기 ▲교통신호 지키기 ▲길에서 한눈팔지 않기 등의 교통 규칙도 자연스레 배운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아이들과 함께 등·하교가 어려운 맞벌이 부부 등 학부모들을 대신해 교통안전지도사들이 동행함에 따라 교통사고와 범죄를 예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고의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서울 하루 출퇴근 1시간 20분…수도권 인구수는 사상 첫 순유출

    서울 하루 출퇴근 1시간 20분…수도권 인구수는 사상 첫 순유출

    서울 사람들이 출근길에서 보내는 시간이 평균 40분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출퇴근 왕복에 1시간 20분 가까이 쏟는 셈이다. 세종시에는 수도권보다 인근 충청권에서 유입된 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이 19일 내놓은 ‘2015 인구주택총조사(인구이동, 통근·통학, 활동제약)’에 따르면 2015년 11월 1일 현재 우리나라의 통근·통학 인구는 2010년보다 85만 9000명이 늘어난 2935만 8000명으로 집계됐다. 12세 이상 인구의 66.7%다. ●서울 57만 1000명 빠져나가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서 인구수가 처음으로 감소했지만 통근 시간은 늘어났다. 2010년에는 수도권으로 20만명이 순유입됐지만 2015년에는 16만 3000명이 순유출됐다. 순유출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57만 1000명이 빠져나간 서울이었다. 이재원 통계청 인구총조사과장은 “서울의 높은 전셋값 등 주거비가 탈서울의 원인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편도 기준으로 통근·통학의 전국 평균 소요시간은 30.9분으로 5년 전(29.2분)에 비해 1.7분 증가했다. 출근·등교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지역은 서울로 39.3분이었다. 5년 전보다 2.8분이 길어졌다. 가장 짧은 지역은 19.2분으로 조사된 전남이었다. 교통 수단별로는 도보 14.4분, 승용차 29.1분, 시내버스 35.9분, 전철·지하철이 53.9분이었다. 승용차 이용 인구가 37.4%(1098만 2000명)로 가장 많았다. 5년 전에 비해 전철·지하철만 0.8분이 줄었고 나머지 교통수단은 모두 늘어났다. ●세종시 유입인구 충청 > 수도권 세종시의 경우 5년 전 거주지 기준으로 전입한 인구는 10만 7000명이었고 전출 인구를 뺀 순유입 인구는 9만 500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대전·충청권에서의 유입이 4만 5000명으로 수도권에서 유입된 인구(3만 7000명)보다 많았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서울시의회 남재경의원 “2300가구 돈의문 뉴타운내 초등학교 신설 시급”

    서울시의회 남재경의원 “2300가구 돈의문 뉴타운내 초등학교 신설 시급”

    서울시의회 남재경 의원(종로1, 자유한국당)은 제273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돈의문 뉴타운內 초등학교 신설을 재차 촉구했다. 4대문 도심지 안 최초의 대단지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는 돈의문 뉴타운에는 약 2,300여 세대, 1만여 명의 주민이 입주를 앞두고 있으나, 최근 단지 내 초등학교와 유치원 등 교육시설이 전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입주(예정)민들의 우려와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돈의문 뉴타운 입주가 마무리되면 해당 지역에 예상되는 초등학생수는 약 450여 명에 이른다. 서울시 교육청은 독립문 초등학교를 비롯하여 인근 초등학교로의 분산 수용 대책을 제시했으나 통학안전과 학교과밀화 문제로 이 또한 여의치 않은 실정이다. 현재 20학급(415명) 규모인 독립문 초등학교의 경우 2021년에는 33학급(800여 명)으로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통학로 안전문제도 걸림돌이다. 돈의문 뉴타운에서 독립문 초등학교로 가기 위해서는 교통량이 많고 폭이 95m에 이르는(왕복 10차선) 대로의 횡단보도 4개를 한 번에 건너가야 한다. 횡단보도, 지하보도, 육교 등의 안전시설 신설과 통학버스 운영 등 주민들의 통학권 보장 요구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남재경 의원은 지난 제27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 이어, 금번 제27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칭)종로초등학교 신설을 재차 촉구했다. 2019년까지 용산으로 이전하게 되는 현 서울시교육청부지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을 신축하자는 것이다. 남의원에 따르면, 그 동안 다양한 논의를 통해 서울시도 종로구도 교육청도 중부교육지원청도 학교 신설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지만 마땅한 학교부지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번번이 학교 신설을 하지 못했다. 2019년 이전을 앞둔 현 서울시 교육청 부지에 신설하자는 의견이 유력하게 제시되었으나, 교육청에서는 ‘경희궁지 복원으로 현 교육청이 철거대상이라 학교신설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최근 경희궁지 복원계획이 백지화됨으로서 현 교육청 부지에 초등학교를 신설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 남의원의 설명이다. 실제 서울시에서는 현 교육청 청사활용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요청을 하지도 않은 상황. 병설 유치원을 포함한 초등학교 신설도 충분히 가능해졌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학교신설 및 통학안전을 위한 TF팀’ 구성을 약속하고, 돈의문 뉴타운을 방문해서 100여 명의 입주민과 간담회를 가지는 등 (가칭)종로 초등학교 신설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 자리에서 주민들은 안전한 통학권 보장 문제를 적극 요구하고 나아가 학교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의원은 금번 5분 자유발언을 통해 TF팀의 향후 상세 운영 계획을 요청하고, 「학교신설 및 통학안전을 위한 TF팀」구성에 대한 큰 기대감과 함께 “도심부 최초로 (가칭) 종로초등학교가 신설된다면 초등학생들의 안전담보는 물론, 교육도시로서의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며 학교신설 사업추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6층 초고층 대단지 ‘서면 현진에버빌 M시티’ 홍보관 오픈

    46층 초고층 대단지 ‘서면 현진에버빌 M시티’ 홍보관 오픈

    부산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서면 현진에버빌 M시티’가 오는 4월 21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 46층 초고층, 1134세대 대단지의 서면 현진에버빌 M시티는 아파트 924세대, 오피스텔 210실로 구분되며, 59㎡, 71㎡, 84㎡ 등 인기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냉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고, 발코니 확장 무료 서비스도 제공된다.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3.3㎡당 800만 원대, 안심보장제 실시 등으로 조합원들의 비용 부담도 덜어준다. 단지 내부에는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는 세이프티공간인 맘스스테이션과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인 키즈플레이존, 산책과 조깅을 위한 단지 내 조깅로, 스포츠 시설이 갖춰진 휘트니스파크,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북카페,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갖춰져 있어 여유롭고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서면 현진에버빌M시티는 서면 최고 입지 조건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지하철 부암역 1분거리에 위치한데다 서면교차로, 동서고가로, 백양터널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부산시민공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부전시장 등의 생활 인프라와 인접해 있는 것. 단지 바로 앞에는 온병원을 비롯한 부산 최대 규모의 메디컬스트리트가 형성돼 있고, 부전초, 서면중, 개성고, 동의대, 부산글로벌빌리지 등의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어 명문학군에 대한 수요도 아우르고 있다. 이와 관련 서면 현진에버빌엠시티 측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인근의 다른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서면 최고의 입지 조건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춰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합원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부산진구 신천대로에 위치한 홍보관을 찾으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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