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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장이 직접 학교로 찾아갑니다”… 관악구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 운영

    “구청장이 직접 학교로 찾아갑니다”… 관악구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 운영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지역 24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廳)’을 통해 학부모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관악구가 31일 밝혔다. 2021년 첫선을 보인 학교로 찾아가는 관악청은 구청장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지역 현안과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박 구청장은 지난 5월 문영여고를 시작으로 이달 17일까지 총 24개 학교(초등학교 6곳·중학교 7곳·고등학교 11곳)를 방문해 370여명의 학부모를 만났다. 박 구청장은 현장에서 접수한 건의 사항 153건을 관련 부서와 함께 처리했다. 또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22건에 교육 경비 총 22억원을 지원했다. 도서관·동아리실·야외 학습 공간 환경 개선을 비롯해 후문 교체, 통학로 정비, 급식실 스팀 배관 교체, 방충망 설치, 교내 위험 수목 정비 등을 지원했다. 박 구청장은 “‘우리의 미래는 학교에 있다’라는 믿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교육 여건 개선에 더욱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성동구 “체감온도 낮추는 ‘무지개 양산’ 빌려가세요”

    성동구 “체감온도 낮추는 ‘무지개 양산’ 빌려가세요”

    서울 성동구가 본격적인 폭염을 대비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말까지 양산을 무료로 대여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구의 상징인 일곱 빛깔 무지개를 본떠 ‘무지개 양산’으로 이름을 붙였다. 구 주민이면 누구나 신분증을 갖고 구청, 동 주민센터 및 구립 체육센터를 방문해 1인당 1개의 양산을 대여할 수 있다. 현재 총 21곳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대여 기간은 최장 7일이다. 구는 대여 장소별로 관리자를 별도로 지정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양산을 쓰면 자외선 차단으로 피부질환과 탈모 예방뿐만 아니라 체감온도를 7℃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에 정부는 양산 쓰기 및 공용 양산 대여 서비스 등을 권장하고 있다. 이밖에도 구에서는 폭염을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먼저 경로당과 동 주민센터, 스마트쉼터 등 251곳의 ‘무더위쉼터’를 가동한다. 또 주거환경이 취약한 만60세 이상 저소득 독거어르신 또는 고령부부를 대상으로 열대야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민간 숙박시설 6곳을 ‘안전숙소’로 지정해 8월 말까지 운영한다. 폭염 발생 시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간선도로와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살수 작업을 강화한다. 현재 도로 물청소차 7대를 1일 3회 주말을 포함해 매일 운행하고 있다. 소형 살수차를 활용하여 전통시장과 상점가 뿐 아니라 학교 통학로와 다중이용시설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곳까지 확대해 골목 구석구석 시원한 거리환경을 조성에 나선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최근 폭우, 폭염 등 기후재난으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라며 “성동구는 무지개 양산 대여사업을 비롯해 무더위 그늘막, 성동 샘물창고 등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폭염 대비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종태 서울시의원, ‘고덕강일 3지구 학교 신설 추진 위한 주민 간담회’ 개최

    이종태 서울시의원, ‘고덕강일 3지구 학교 신설 추진 위한 주민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종태 의원(국민의힘·강동2)은 지난 2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고덕강일 3지구 내 학교 설립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이 의원 주최로 고덕강일 3지구 지역 주민 대표, 박춘선 시의원, 문현섭 강동구의원과 서울시교육청,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강동구청, SH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고덕강일 3지구 내 학교 설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올해 2월 기준 고덕강일 3지구는 2600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향후 10, 12단지에서 1200세대 이상의 추가 입주를 통해 총 4000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학교 신설 및 통학 환경 개선에 대한 주민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현행 설립 요건 상 학생 수 부족에 따라 정규학교 신설 추진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 민원 해소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학교(서울형분교) 설립 추진 등에 대한 주민 설명과 교육 담당자의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주민 질의응답에서는 학교 신설에 있어 학생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최소 학급수 마련과 운동장, 급식실과 같은 시설환경 조성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으며 학생 배치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통학환경 개선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한 방안에 대한 답변이 이어졌고, 학교 신설 이전에 당장 먼 거리의 통학 중인 학생들을 위한 통학차량 지원 등 대책 수립을 위한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의원은 “고덕강일 3지구에 학교 설립을 위해 여러 차례의 현장 방문과 주민 소통, 교육 관계자 협의를 통해 최선의 방안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신뢰와 편의를 높이는 교육 환경 조성에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2023년 2차 추경 서초 지역구 교육환경 개선 예산 66억원 확보”

    고광민 서울시의원, “2023년 2차 추경 서초 지역구 교육환경 개선 예산 66억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구3)은 2023년 서울시교육청 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9개교(방현초, 서일초, 이수초, 이수중, 동덕여중, 동덕여고, 서울고, 서울전자고, 상문고)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 총 66억 58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직을 맡고 있는 고 의원은 지난 4월 2023년 서울시교육청 첫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도 서초구 제3선거구(방배2동, 방배3동, 서초1동, 서초3동) 관내 8개교(신중초, 이수초, 동덕여중, 이수중, 동덕여고, 서울고, 서울전자고, 서초고)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 총 16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 5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2023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에서 고 의원이 확보한 교육환경 개선예산은 총 66억 580만원으로 이를 학교별로 살펴보면 ▲서울고 강당 및 체육관 환경개선 등 30억 3900만원 ▲ 동덕여고 통학로 안전시설 개선 및 급식실 전면보수 등 18억 5800만원 ▲이수초 야외학습시설 개선 및 강당 겸 체육관 확충 등 9억 7000만원 ▲상문고 냉난방개선 등 2억 2500만원 ▲서울전자고 시청각실 환경개선 2억 2300만원▲동덕여중 전기분전함 교체 등 1억 4000만원 ▲방현초 경사면 안전시설개선 등 6800만원 ▲이수중 운동부 안전시설 개선 6000만원 ▲서일초 급식실 시설개선 2200만원이 확정됐다. 고 의원은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서초구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제 취지에 공감하며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준 덕택에 지난 1차 추경에 이어 이번 2차 추경에서도 지역구 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귀중한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지역구 내 학교 학생들이 온전히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며 다가오는 2024년 교육청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LH, 운정신도시 두번이나 설계 잘못… 초중학교 앞 10년째 불법주차 ‘위험’

    LH, 운정신도시 두번이나 설계 잘못… 초중학교 앞 10년째 불법주차 ‘위험’

    파주 운정신도시에 있는 운정초등학교와 운정중학교 교문 앞 도로가 차량 행렬로 10년 째 극심한 혼잡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운정3지구에서 개교하는 다율초와 다율중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13일 경기 파주시에 따르면 2013년 개교한 운정초와 2017년 개교한 운정중은 200m 길이의 왕복2차로 외길 끝에 정문을 마주하고 있다. 이 길은 인접한 한빛마을7단지 1062가구와 한빛마을8단지 1352가구 주민들의 진출입 도로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도로 중간에 1대만 정차해도 정체가 빚어진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학원차들은 학생들을 실어 나르기 위해 도로에 차를 세우고, 학부모들도 자녀들을 등하교시키기 위해 이 도로로 진입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현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운정신도시를 설계할 때 두 학교 진입로를 외길로 너무 좁게 만들고, 한빛마을 7~8단지 주민들과 통학로를 같이 사용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한 번은 그럴 수 있다. 그러나 LH는 운정3지구에 다율초(2022년 개교)와 다율중(2024년 개교 예정)을 신설하면서 똑같은 설계 방식을 채택했다. 두 학교는 왕복2차로 외길 끝 80~90m 지점에서 회전로터리를 가운데 두고 교문을 마주하고 있다. 학원차들은 하교 시간이면 학생들을 태우기 위해 교문 앞 회전로터리에 불법 주정차하거나 학부모 차량들과 같이 왕복2차로 갓길에 불법 주정차할 수밖에 없다. 공사 차량과 뒤엉키기 일쑤다. 내년에 다율중이 개교하면 혼란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다율중 진입도로를 확장하는 방안을 마련해 LH에 도시계획 변경 및 예산 부담을 요청했으나 ‘교육당국 및 시가 해야 할 일’이라며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LH 관계자는 “사업 추진 당시 파주시, 교육당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현재 공사까지 완료된 사안이라 LH가 관여할 수 있는 여지가 없다” 고 말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한 ‘안전용품 지급 근거’ 법제화 나서

    고광민 서울시의원,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한 ‘안전용품 지급 근거’ 법제화 나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길 조성 및 야외활동 지원을 위해 학생을 포함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에게 안전조끼 등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를 지급할 수 있다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학생 안전보장을 위한 복장과 장비 지급 규정 등을 명문화한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5일 개최된 제319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교육감은 필요한 경우 교육공동체 구성원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복장 및 장비를 지급할 수 있고(안 제10조제3항), 학교장과 학부모는 학생들의 등하교 및 현장체험활동 등 외부 교육활동을 실시하는 경우 학생들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복장 또는 장비를 착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안 제10조제4항)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 개정안의 대표발의자인 고 의원은 “현재 서울시교육청 차원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시도하고 있으나, 학생들의 통학로 교통사고와 외부 교육활동 과정에서의 안전사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형광조끼, 야광 가방 덮개 등 야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을 교육청이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조례에 규정해 학생을 포함한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안전사고 위험에 직접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물적 지원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있어서는 교육청이 어떤 기관보다 가장 앞장서야 한다”라며 “이미 핀란드, 에스토니아 등 일부 유럽 국가들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영·유아 등의 야외 활동 시 형광조끼 및 반사용품의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독일 바이에른주도 모든 운전자의 가시성을 높여 통학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빛 반사 기능이 있는 안전조끼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동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제 야외에서도 아이들이 눈에 잘 띄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야외활동 지원과 함께 미아방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개정안 통과 소감을 전했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 학교 환경 개선 예산 38억 7000만원 확보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 학교 환경 개선 예산 38억 70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지난 5일 제319회 정례회에서 2023년도 제2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의 의결을 통해 광진구 교육 예산 3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보장하고 미래교육에 대응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시설 개선과 관련한 예산 확보에 노력했다”고 전하며 “이번 추경으로 확보한 예산이 학교 현장에서 실제 집행되면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전 의원은 용마초를 비롯해 광진구에 있는 17개 학교에 38억원의 학교시설 환경개선 예산을 반영했다고 밝히며 체육관과 급식실 개선, 교내 통학로 개선, 장애인 안전시설 개선 등 학교의 현안 해결을 위한 21개의 환경개선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끝으로 전 의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업에만 전념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게 꼭 필요한 예산을 추경에 담은 만큼 불용되는 금액 없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오는 21일부터 임기를 시작할 예정으로 “2024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광진구민의 뜻과 요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 채수지 서울시의원 “양천구 관내 학교 시설개선 예산 76억 5700만원 확정”

    채수지 서울시의원 “양천구 관내 학교 시설개선 예산 76억 57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채수지 의원(국민의힘·양천1)은 5일 양천구 관내 학교의 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도 제2차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76억 5700만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은 노후화된 특별교실과 급식실 시설을 개선하고, 통학로와 안전시설 정비를 위한 예산으로 양천구 관내 28개 학교 49개 사업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양동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1억 6000만원 ▲신목중 급식실과 특별교실 환경개선 1억 3700만원 ▲정목초 화단·야외시설과 교실 환경개선 1억 6000만원 등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채 의원은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학교시설환경개선의 필요성을 설득했기 때문에 예산 투입 효과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양천갑 당협위원장인 조수진 최고위원과 함께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북도의회 “지방시대,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구현”

    경북도의회 “지방시대,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구현”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가 5일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제12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1년 성과보고를 통해 지난 한해 동안 ‘더 나은 경북, 도민을 위한 열린 의회’라는 슬로건을 실현시키기 위해 민생경제 안정, 역동적 혁신성장, 안전한 사회, 든든한 복지 및 공정한 교육을 중심에 두고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한해였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서민경제를 안정시키고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배 의장은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로 ➀도민의 삶에 꼭 필요한 조례 제정 ➁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는 충실한 대의기관 역할 ➂지역현안을 중재하고 도정을 견인하는 선제적 의정활동 ➃도민 소통, 타 시․도 의회와 협력 및 자치역량 강화를 들었다. 의정활동 내역을 보면 지난 2022년 7월 개원 후 정례회 3회, 임시회 6회 총 141일의 회기동안 조례안 167건, 동의안 49건, 결의안 20건, 예산․결산안 12건 등 29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조례 제정 지난 1년간 처리된 167건의 조례 중 70%인 116건을 의원들이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초선의원(35명, 전체의 57%)이 많아 경험이 부족해 의정활동에 빈틈이 있지 않을까 했던 우려를 불식시켰다. 농업인과 어업인의 전기재해 예방 및 피해를 지원하고, 지역 축제 예산의 중복지원을 차단하면서도 2명 이상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의료기관 진료비 및 대출 이자, 교육비를 지원하도록 하는 한편 전기차 산업 활성화의 근거를 마련해 현재와 미래가 조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내 학교의 기숙사 설치 확대, 학교와 보육시설에 화재대피 방연물품 비치토록 했으며 전국최초로 학교 담장 밖 통학로까지 관리토록 하여 안전한 교육여건을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학교복합시설을 주민과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과 교육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을 놓았다. 전국최초로 차상위계층 학생선수 장학금과 생계 곤란 은퇴 원로 체육인의 의료비 보조, 영유아 발달 지연 진단과 치료, 여성장애인의 의료, 출산 및 양육,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수단 이용요금을 지원하는 조례가 사업으로 이어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 아울러, 전국최초로 산림 인접지역 시설물로부터 30m의 안전공지를 조성, 지하주차장 침수 예방을 위한 물막이판과 차수판 설치를 지원토록 조례를 제정한 만큼 관련 사업이 추진되면 산불과 폭우로 인한 피해를 막는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민의 목소리 전달 경북도, 경북교육청,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89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처리 151건, 건의․촉구 349건, 제도개선 16건, 수범사례 4건 등 520건을 지적해 도정과 교육행정에 누수를 막았다. 전년도에 비해 10% 증가한 지적사항은 집행기관과 의회가 같은 정당이라 견제가 어려울 것이라던 걱정을 해소한 것으로 평가된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전문성 있는 정책지원관 운영시스템 확립, 자치법규 입안 및 적기 법제 지원 체제 마련해 의정 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보수 및 화재공제가입률 제고, 아파트형 공장 지역 기업 입주 확대, 향토뿌리기업 기술 및 마케팅 지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신용보증 수수료 인하를 요구해 기업인과 소상공인이 마음 놓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다문화가정 폭력 대처 방안, 경로당 행복선생님 확충, 치매․우울증 정신건강검진 필수 검진항목 포함, 응급실 주취자 격리 대책 마련 촉구해 도민 누구나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문화환경위원회는 세계유산의 철저한 관리와 축제․행사에 외국인 참여 확대, 서부지역 콘텐츠 개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강화를 주문해 문화와 환경이 조화로운 경북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농수산위원회는 콩 종자 보급량 확대, 샤인머스켓 가격 하락 원인 분석, 현장의 수요가 많은 농기계 임대 확충,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 강화를 지적해 농어촌에 희망을 심었다. 건설소방위원회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약칭) 제정 추진, 소하천 퇴적물 정비, 광산 사고 및 지진 대응 체계 구축, 소방차량 진입장애구간 해소를 통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교육위원회는 기초 학력 평가 및 증진. 신설학교 개교 시기 단축, 농어촌지역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예산지원 확대, 학교급식관리 실시간 모니터링을 재촉해 어디서나 공정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생활밀착형 이슈에 대한 새로운 좌표 제시 도정질문(18회)과 5분 자유발언(32회)을 통해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지역 현안과 이슈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집행부의 적극적 행정을 이끌어 냈다.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울진 유치를 지속적으로 주문해 지난 3월 결실을 맺었으며 2차 전지와 반도체 특화단지 도내 유치와 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촉구해 미래 경북을 책임질 핵심전략산업 성장의 사다리를 놓았다. 영주 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 개최, 쌍용양회 문경공장 국가 등록문화재 등재, 백두대간 도계지역 지원, 금오산도립공원 발전정책 수립, APEC 정상회, 세계문화유산센터 및 세계역사도시진흥원 도내 유치를 주문해 문화와 관광이 지역 사회와 경제 도약의 발판이 되도록 했다. 도내 소아청소년의료시스템 구축, 전기차 충전소 장애인 이용편의 증진, 울릉 일주도로 및 의료환경 개선,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호지역 해제, 국도 7호선(경주) 및 59호선(문경) 국지도 88호선(봉화)의 확포장을 제안해 어디서나 살기 좋은 경북의 기반을 마련했다. 울진산불 및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조기 복구 및 재해 예방대책 수립, 자연재해에 대비한 도민 단체 풍수해보험 가입, 시군 재정여건을 감안한 농작물재해보험 차등지원 건의해 도민의 생활기반을 다졌다. 의회 전체, 시․도의회가 힘을 모아 권한의 한계 극복 경북도와 맞지 않는 정부 정책은 의회 전체가 나섰다. 쌀 값 하락에 따른 생산농가와 산지유통업체 보호를 정부에 건의했으며, 포항 이외의 모든 지역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은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불합리성을 없애기 위해 학교폭력예방법(약칭)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여건이 비슷한 전남도의회와는 의료환경 개선과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립 안동대학교에 의과대학 신설, POSTECH 연구중심 의대 인가,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북부권 건립 및 포항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 사업을 힘을 모아 함께 추진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아울러, 국립의과대학 설립, 정치망 참다랑어 어획량 쿼터 상향 및 위판 허용, 자치경찰 기능 강화, 고독사 예방 사업처럼 한 두 군데 지방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일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해 전국적 이슈로 만들어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도민과 머리 맞대고 소통하며 도민 입장에서 판단 지역에 맞는 정책 실현에 필수적인 도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확인을 직전 1년간 16회 대비 2배가 넘는 33회 실시했다. 농어업, 관광, 의료, 돌봄, 난임, 기후, 대학교육 등 여러 주제에 대한 공청회, 세미나, 토론회를 개최해 다양한 지역, 연령, 직업을 망라한 도민과 의견을 나누었다. 도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의정활동을 TV로 생중계하고 언제 어디서나 도정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접근성을 강화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통채널을 다양화했으며 분기별로 의회소식지를 발간하는 한편,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본 의회소식지도 발간했다. 2023년도 예산안 심사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복지정책을 중심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우선순위를 두었다. 도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사업으로 판단해 삭감한 예산은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 경북도 28건, 27억 7820만원(전년도 22건, 20억 8244만원), 교육비특별회계 56건 333억 9577만원(전년도 1건, 50억원)에 달했다.더욱 갈고 닦아 도민이 행복한 지방시대 만들 것 지방화 시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의정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정책지원관을 채용하고 사무처 직원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으며, 시․군 의회와 협업과 소통을 위한 ‘의회 입법관련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정책연구위원회와 의원연구단체를 만들어 주요 현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의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힘썼다. 배 의장은 “과거와 달리 중앙정부가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 지방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모든 분야에서 도민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된 설계도를 그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도민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하고 “서민경제 안정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의정활동의 초점을 민생에 맞추고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며 항상 도민의 곁에 더 낮은 자세로 더 나은 경북을 위해 도민을 위한 열린 의회로 거듭 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노원구, 초등학교 통학로 42곳 맞춤형 정비… 과속 방지턱·바닥 신호등 설치

    노원구, 초등학교 통학로 42곳 맞춤형 정비… 과속 방지턱·바닥 신호등 설치

    서울 노원구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실태를 전수 조사하고 42곳에 대한 맞춤형 개선 방안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먼저 초등학교 통학로 42곳의 환경·시설적 특성을 고려해 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기로 했다. 학교 수요 조사를 반영해 안전 펜스, 과속 방지턱, 바닥 신호등, 옐로 카펫 등 교통 시설물을 올 하반기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또 올해 10월부터 시행 예정인 어린이 보호 구역 시·종점 표시와 노란색 건널목도 선제적으로 설치한다. 도로가 좁아 보차도 구분이 없는 통학로가 있는 학교에는 어린이 보호 구역 제한 속도인 ‘30’이 쓰인 ‘가방 안전 덮개’를 배포할 예정이다. 스마트 교통사고 예방 시스템도 도입한다. 구는 보차도 구분이 없는 월계동 선곡초등학교에 먼저 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후문 통학로 주변에 각종 알림 내용을 전광판에 표출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다. 구는 또한 ‘통학로 안전 모니터링단’도 구성했다. 교통안전지도사,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등 75명이 참하며 이들은 통학로 위험 요인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린이의 시각에서 교통사고 위험 요인을 찾아 통학로 상황에 따른 맞춤형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강북구의회 교통안전 특위, 안전한 통학로 조성 앞장

    강북구의회 교통안전 특위, 안전한 통학로 조성 앞장

    서울 강북구의회가 ‘통학로 교통안전 개선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4일 강북구의회에 따르면 특별위원회는 강북경찰서, 구 등과 함께 지난 1월부터 현장 방문을 통해 통학로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안전을 강화했다. 의회는 학교 및 학부모 민원사항을 정리하고 구에 필요한 예산을 파악했다. 경찰은 전반적인 교통체계와 단속시스템을 확인했다. 구청의 교통 관련 부서는 미흡했던 행정 조치 계획을 세웠다. 최인준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기존에 미흡했던 학교의 민원사항 및 위험 요소를 각 기관별 통합적 관리를 통해 공유하고 신속한 개선 방안을 도출해냈다”고 말했다. 특위는 다른 자치구의 통학로 교통안전 우수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성동구 스마트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현장을 방문했다. 또 현장 활동을 토대로 문제점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교통 관련 관계자들과 간담회 및 총 5차에 걸친 회의를 진행했다. 통학로 47개의 위험요소 중 37건을 올해 안으로 조치 및 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안전 통학로 조성 ▲교차로 사각지대 환경 개선 사업 ▲경사로 미끄럼방지 보도블록 설치 ▲이면도로 상 통학로 조성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체계 개선 등 지속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별위원회 활동은 이번달 중순 완료된다. 최 위원장은 “어린이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돼야 하는 가치로, 통학로 안전 사업이 우리 구의 최우선이 되게 하겠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어린이 보호구역 양방향 CCTV 설치, 아이들이 더 안전해집니다”

    최재란 서울시의원 “어린이 보호구역 양방향 CCTV 설치, 아이들이 더 안전해집니다”

    초등학교, 유치원 등 어린이 보호구역의 도로에는 과속 단속 CCTV(무인 교통단속용 장비)를 우선으로 양방향에 설치하도록 의무화하는 조례가 서울시의회를 통과해 어린이 교통안전이 대폭 상향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발의한 ‘서울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달 28일 서울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 통과됐다. 개정된 조례에 따르면 서울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횡단보도가 이어지는 반대편 도로를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과속 단속 CCTV를 우선으로 설치해야 한다.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학교, 유치원 앞 등은 과속 단속 CCTV가 설치되어 자동차들이 서행하고 있으나, 반대편 도로는 과속 단속 CCTV 미설치로 속도를 제한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할 위험이 있었다. 최 의원은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 중 갖게 된 의문과 우려에서 출발한 조례 개정안이 통과되기까지 많은 연구와 논의가 있었다”라며 “조례 개정을 통해 빈틈이 많은 어린이 보호구역의 사각지대를 없애, 어린이 교통안전이 대폭 상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고양시의회, 시장 없다고 ‘스톱’…안전·복지 등 37건 처리 줄연기

    경기 고양시의회가 이동환 시장이 해외출장을 이유로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30여건의 안건 처리를 다음 회기로 미루며 폐회해 논란이 되고 있다. 더욱이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29일 폭우가 예보됐음에도 전날 동남아로 외유를 떠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고양시의회는 지난 26일 제1차 정례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어 ‘뇌병변 장애인 지원 조례안’ 등 37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시장이 이틀 앞선 2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한독 미래산업협력포럼에서 주제발표를 하기 위해 출국하자 개회 10여분 만에 안건 처리를 다음 회기로 미루고 폐회했다. 이어 이틀 후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일부는 8일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로 외유를 떠났다. 이에 따라 37개 안건은 다음 회기인 9월에 열리는 본회의에서 처리하거나 외유를 떠난 시의원들이 모두 귀국하는 7월 5일 이후 시장이 임시회 소집을 요구해야 처리될 수 있다. 시장·군수들은 회기 중에 불가피한 일정이 생길 경우 일반적으로 ‘불출석 사유서’를 의회에 제출하고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 이 시장도 출국 일정이 확정되자 지난 23일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그럼에도 시의회는 시장 없이 본회의 의사일정을 진행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결론 내렸다. 이번 폐회로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려던 어린이 통학로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양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시급한 안건들이 다음 회기로 줄줄이 미뤄졌다. 산황동 골프장 증설 반대 촉구 결의안, 인선이엔트 공익감사 청구의 건 등도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답고 좋은 대상’ 수상

    이새날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답고 좋은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8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답고 좋은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빛낸 아름답고 좋은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가 주관해 의정, 연예, 봉사, 전문 특별 분야에서 사회에 공헌한 인물을 선정하고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의원은 강남 지역구 시의원과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학교 교육 발전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통학로 안전 강화 및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관계 기관 합동 안전강화 체계 구축 조례안 제정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쏟고 있다. 또한 학생 디지털 기기 보급 등 교육청의 일방통행식 추진 정책의 보완점 등을 지적하여 교육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이 의원은 “11대 시의회가 개원하고 1년 동안 오로지 서울시민과 지역주민이 더 편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의정활동에 매진해왔다”라며 “앞으로 지역 현장의 민원 해결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통학로 협소해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 근거 마련”

    이은림 서울시의원 “통학로 협소해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 근거 마련”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은림 시의원(국민의힘·도봉4)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8일 열린 제319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교통위원회 대안으로 의결됐다. 이로써 차도와 분리되지 않은 협소한 통학로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용지 일부를 통학로로 설치·관리하는 것을 시장이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대안처리는 2개의 ‘서울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원회(교통위원회)에 회부되어 이 두 개의 안을 각각 심사하지 않고 통합해 위원회 단일안으로 대안 제출되었다. 차도와 분리되지 않은 협소한 통학로에서의 교통사고는 대부분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대형 사고이다. 지난해 12월 강남 언북초등학교 후문 앞 이면도로에서의 교통사고가 대표적이다. 성인보다 시야가 좁고 주의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에게 차도와 분리되지 않은 좁은 통학로는 언제라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는 폭탄과 같다. 이에 동 일부개정조례안에서는 초등학교 통학로가 협소해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제반 사항을 담았다. 먼저 ‘학교용지’ 용어를 정의하고, 학교용지를 활용한 통학로의 설치·관리의 지원을 시장이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연구모임’의 대표위원으로 활동하며 본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이 의원은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라며 본 일부개정조례안의 본회의 의결을 환영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앞으로 공유재산인 학교용지의 활용에 대해 교육청과 서울시의 적극적인 의견조정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학교용지를 활용할 때 서울시가 지원한다는 첫 단추를 끼웠다”라며 “조례안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서울시의 모범을 보여주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 상도동에 최고 29층 1190가구 아파트 단지 들어선다

    상도동에 최고 29층 1190가구 아파트 단지 들어선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 244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안이 확정되면서 최고 29층 119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조감도)된다. 시는 이 지역에 대해 이 같은 내용의 신통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지역은 2018년 상도유치원 붕괴 사고가 일어났던 곳으로 급경사 지역에 저층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시는 이번 신통기획안을 통해 상도동 일대가 5만 142㎡, 최고 29층 내외 약 1190가구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다수의 옹벽과 계단으로 이뤄진 골목길을 확장하고 연결해 단지 동측으로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고 국사봉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및 상도초등학교·상도유치원 통학로로 활용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상도동 일대 주 간선도로인 상도로와 장승배기로를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인 성대로는 단절 구간을 연결해 상도동 일대의 연결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역사문화둘레길의 흔적을 살려 ‘신설공원~단지 내 중앙광장~국사봉’으로 이어지는 보행축을 연결하고, 인근 상도초등학교의 일조 영향을 고려해 학교 및 저층 주거지와 직각으로 건축물을 배치했다. 아울러 단지 중앙 보행데크 광장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시설 등을 집중 배치했다. 조남준 시 도시계획국장은 “상도동 244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열악하고 재해에 취약한 저층 주거지가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단지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 [자치광장] 행정의 기본은 소통, 소통에는 끝이 없다/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

    [자치광장] 행정의 기본은 소통, 소통에는 끝이 없다/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

    광진구는 한강과 아차산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환경을 기반으로 날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사람들의 인심이 좋아 살기 좋고 서울의 다른 지역에 비해 개발 여력이 풍부하다. 도시계획의 전면적인 재정비와 지역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생활체육시설, 노인복지관, 1인가구지원센터, 취업사관학교 등 기반 시설을 하나씩 늘려 가고 있다. 많은 구민께서 구정에 참여해 “이것이 필요하다”, “이것이 부족하다”고 직접 가르쳐 주셨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한 덕분이다. 30년의 서울시 공직생활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으로 일하면서 체득한 소통의 중요성은 구청장을 하면서 더욱 커졌다. 소통에 기반하지 않은 행정은 탁상공론에 불과하다. 행정은 현장을 직접 살피고 당사자들에게 듣고, 묻고, 공감하는 양방향의 소통이 기본이 돼야 한다. 소통은 일을 잘하기 위해 당사자에게 직접 배우는 과정이다. 구민보다 광진의 문제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는 생각으로 직접 소통하기 위해 각종 현장을 찾아갔다. 구민들은 생활 속에서 느낀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셨고, 예전보다 행정의 반응 속도가 빨라졌다며 기뻐하셨다. “7년간 말해도 되지 않던 보안등 설치가 민선 8기엔 일주일 만에 해결됐다”고 고마워하는 분도 만났다. 구민의 목소리는 구정 운영의 소중한 밑거름이다. 구민의 의견에 따라 마을버스 정류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비가 오면 빗물이 고이는 도로와 보도를 개선하고 어두운 골목길을 밝혔으며 꾸준한 대화와 소통으로 강변역, 건대입구역의 장기 미영업 노점을 정비하고 있다. 교육경비를 계속 확대할 것이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해 통학로 안전을 챙겼다. 구는 국민권익위의 청렴도평가에서 12년 만에 종합청렴도 2등급을 되찾았다. 매년 시행되는 평가에서 중하위권인 3등급에서 5등급 사이에만 머무르다 이번에 2등급을 달성한 것은 소통을 강조하는 민선 8기에 대한 직원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이다. 여러분의 ‘좋은 친구’가 되겠다는 구청장에게 믿음과 기대를 보여 준 것이다. ‘좋은 친구 구청장 직통 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과 더 많이 소통해 청렴과 친절이 기본이 되는 광진구를 함께 만들 것이다. 올해는 지역사회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동 지역책임제를 실시해 주민과의 소통 최일선인 주민센터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구민의 요구와 의견이 반영된 59개 사업에 약 84억원의 소통예산을 편성했다. 소통예산은 민선 8기 동안 계속 늘어날 것이다. 소통을 위해 어디든 찾아갈 것이다. 눈과 귀는 활짝 열고 손과 발은 부지런히 움직일 것이다. 오늘도 지역 곳곳의 속사정을 잘 알고 있는 구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 광진’을 만들기 위해 진심을 다해 소통하면서 배울 것이다. 배움에 끝이 없는 것처럼 소통에도 끝이 없다.
  • 옥재은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옥재은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국민의힘·중구2)이 지난 15일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열린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주관하는 것으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옥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했으며, 주민들과 집행부와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집행부에 전달함으로 민원을 해결하고 정책들을 개발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서울시장실·정무부시장실을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남산고도제한 완화와 SH임대아파트, 회현시범아파트 민원 등 주민들의 숙원 사항을 전달하고 이를 해결하도록 촉구한 바 있으며, 노인복지, 초등돌봄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노인요양시설 추가 건립, 초등돌봄 사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환일고 발전을 위한 학부모 간담회’ 개최, ‘남대문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 ‘한국 IT 산업의 현주소와 청년 IT기업인의 역할 토론회’, ‘도심제조업 노동환경 및 노동자 건강권 확보를 위한 토론회’ 등을 개최해 주민과 시의원, 서울시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을 마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했으며, 또한 만 나이로 셈하도록 상위법이 개정됨에 따라 적시에 서울시 조례 중 나이 규정을 일괄해 개정함으로 법체계 정합성을 확보하고 조례 실효성을 유지하도록 하여 행정 부분에서 완벽히 하도록 노력했다. 옥 의원은 학교 통학로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 SPO의 적극적 활동을 촉구하고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구간을 조사해 CCTV를 설치하도록 요구했고, 학교 운동장 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해 운동장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실질적 인센티브를 줌으로 학교 운동장 시설 개방에 적극적 유인책을 요청하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옥 의원은 “너무 크고 뜻깊은 상을 받아 감개무량하다. 앞으로 더 겸손한 자세로 서울시민이 원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서울시민이 불편해하고 개선해야 할 점은 어떤 것인지 주의 깊게 살펴 동료의원들과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희원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희원 서울시의원,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동작4)이 지난 15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 이 의원은 조례 제정, 행정사무감사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학교 시설물 안전 점검의 내실화 방안 마련 및 학교 주변 사각지대에 놓인 신종 유해 업소의 단속과 근절을 촉구하는 등 학생의 안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서울시 교육기관이 발주하는 시설공사 하자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부실 공사를 예방하기 위한 ‘서울시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교육시설의 안전 문제에 대해 사후적 대처에 의존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하자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했다. 또한 교육 사각지대였던 동작구 흑석동의 고등학교 신설 확정을 끌어내 오는 2026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흑석동 고등학교가 설립될 예정이다. 지난 2022년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는 동작구 초등학교 주변 라이더카페에 대한 위험성 지적과 학교주변 절대보호구역 내 금연구역 지정 방안 마련 촉구, 재개발 지역의 덤프트럭 공사차량 운행으로 인한 통학로 안전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개선방안에 대한 긴급 조치를 주문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의정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권익 보호와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우수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교육청 디벗 사업 보완 및 어린이 통학로 안전 대책 마련 촉구

    이새날 서울시의원, 교육청 디벗 사업 보완 및 어린이 통학로 안전 대책 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4일 제319회 정례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교육청의 디벗 사업, 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디벗 관련 ▲학부모의 높은 불안감 ▲기기 활용 시기에 관한 정책적 관점과 사회적 인식 간 차이 ▲장애 학생, 특수교육 대상자 등의 미흡한 고려 ▲잦은 고장으로 인한 수리비 부담 과다 ▲ 학생의 디지털 미디어 과노출 및 중독 등을 지적했다. 올해 초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기보급을 반대한다는 비율은 교사에서 24.1%, 일반시민에서 24.8%였으나 학부모 집단에서는 42.6%로 나타났다. 이는 교사들의 답변에서 ‘디벗’, ‘기기 보급에 찬성하고, 현행대로 사업을 진행하거나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가 75.9%로 높게 나타난 점을 비춰보면 상대적으로 학부모의 불안감이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기기 활용 학습의 적정 시기에 관한 응답에서 학부모의 41.0%, 교사의 58.6%, 일반시민의 35.7%가 ‘중학교부터’라고 응답했고, 그다음으로 일반시민의 30.0%와 교사의 19.9%는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부터’라고 답했다. 심지어 학부모 28.2%는 ‘기기 보급 자체를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이 의원은 “설문조사 결과는 현재 교육청이 추진 중인 디벗 사업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무리한 사업 확대보다는 먼저 학부모들에게 디벗에 대한 안정감과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강조했다. 이어 “사업 추진 전반에 있어 장애 학생 및 특수교육 대상자에 관한 사업 내용 보완의 필요성이 지적됐다”면서 “최근 장애인의 불편을 해소하는 기술들이 적극적으로 개발되는 추세임을 고려한다면 기기 보급 및 콘텐츠 개발 등에 있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 보완이 요구된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 기기 보급 이후 올해 3월까지 수리비로 총 3억 8600만원가량을 지출했다고 지적한 뒤 교육청 목표대로 지급 대상을 모든 중·고생으로 늘릴 경우 연 최대 수십억 원까지도 지출될 우려가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원격수업이 장기화하며 스마트기기에 대한 청소년의 의존율이 높아진 상황에서, 학생들이 스마트기기를 학습용으로 사용해야 하는 한다면 별도 디지털 학습역량 강화 교육을 체계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린이 통학로 관련 질문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주간 시간대에 도로를 건너다가 집중적으로 발생했고, 특히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는 이면도로에서 사망사고가 일어났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서울시 초등학교 16곳에서는 아직 보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하며 스쿨존 안전사각지대 교통사고 방지와 필요한 예산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관계 부처 간 협력을 재차 당부했다. 이 의원은 “시민 여러분께서 마련해주신 시정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과 미래 교육 현안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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