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통편집
    2026-02-17
    검색기록 지우기
  • 전투기
    2026-02-17
    검색기록 지우기
  • 외교전
    2026-02-17
    검색기록 지우기
  • 김주형
    2026-02-17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단지
    2026-02-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7
  • ‘슈퍼스타K2’ 논란 된 옥주현 심사 통편집 빈축

    ‘슈퍼스타K2’ 논란 된 옥주현 심사 통편집 빈축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2’ 제작진이 20일 방송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옥주현의 심사평을 ‘통편집’했다. 방송 이후 불거진 태도논란에 대한 ‘강력 처세술’ 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등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옥주현, 현미, 남규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보다 풍성한 심사평과 공정한 심사를 위한 시도였지만 방송직후 대선배 가수와 ‘노래 잘하는’ 후배의 기싸움 위주로 편집된 방송분에 질타가 쏟아졌다. 이날 방송분에서 옥주현은 원조 걸그룹 핑클의 메인보컬에서 뮤지컬 배우로 자리 잡은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부족한 면을 지적하는 ‘악마표’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독설가 이승철을 능가하는 냉정한 심사평으로 ‘친절한 주현씨’ 라는 별칭이 붙었을 정도. 반면 대선배인 현미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후한 점수를 주는 천사표이자 ‘엄마표’ 심사위원이었다. “잘 트레이닝 하면 좋아 질 것 같은데”, “잘 키우면 종합예술품이 될 것 같다. 합격 시켜주자” 등 탈락자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심사평이 이어졌다. 이과정에서 현미의 말을 자르는 옥주현의 모습이 연달아 방송됐고 오디션장은 살벌한 분위기로 변해갔다. 방송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옥주현의 태도를 둘러싸고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논란이 가열되며 심사위원 자격논란 까지 대두된 가운데, 22일 재방송분에서는 문제가 된 ‘옥주현의 심사장면’을 찾아 볼 수 없게됐다. 등장 부분을 통째로 편집해 버린 것. 시청자들은 “아무리 여론이 비난한다고 해도 프로그램 측은 자기네들이 앞세운 심사위원을 믿어야 하는 것 아니냐. 너무 경솔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대해 제작진 측은 “정규 방송은 70에서 80분 분량이지만 재방송은 60분 분량으로 재편집이 이루어진다”고 서두를 열며 “합격자는 추후에도 방송에 노출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재방송에선 편집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명했다. 즉, 이미 합격자들보다 탈락자 위주로 영상을 편집하다 보니 옥주현의 심사부분을 제가하게 됐다는 설명. 하지만 옥주현의 심사부분에서는 탈락자들이 더 많이 노출됐다. 제작진 측의 불충분한 설명은 “굳이 편집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느냐, 괜히 뜻을 굽힌 것 같다”는 논란을 양산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티아라 보람, ‘고사2’서 통편집…“숨은 보람 찾기”

    티아라 보람, ‘고사2’서 통편집…“숨은 보람 찾기”

    걸그룹 티아라의 보람이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에 출연했지만, ‘통편집’을 당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사2’ 제작사 측은 3일 “사실 보람은 ‘고사2’에 출연해 약 7분 30초 정도의 분량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한 영화에 같은 걸그룹 멤버 2명이 동시에 출연하는 것은 부적합하다고 판단돼, 보람에게 양해를 구하고 출연 분량 전부를 들어냈다”고 설명했다. ‘고사2’는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내용의 공포영화로 황정음과 윤시윤을 비롯,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보람은 ‘고사2’에서 같은 티아라 멤버 지연과 연기 호흡을 맞췄던 것. 관계자는 “그러나 단체 출연 장면에 나온 보람의 뒷모습은 편집할 수가 없었다”며 “영화 속 보람의 숨은 모습을 찾아내 보는 것 또한 ‘고사2’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보람은 오는 7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스페셜 ‘보라색 하이힐을 신고 저승사자가 온다’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첫 연기 도전작 ‘고사2’에서 전체 편집의 아픔을 겪은 보람은 TV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로 나서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신영, 데뷔 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 ‘女스타 특권’

    김신영, 데뷔 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 ‘女스타 특권’

    개그우먼 김신영은 최근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7월호 인터뷰에서 데뷔 이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선보였다. 처음엔 어색한 반응을 보였던 김신영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본인 모습에 “스모키는 성공한 여자 연예인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아니겠냐”는 재치 있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이날 김신영은 자신의 우상으로 박경림을, 스승으로 송은이를 꼽으며 “시트콤 ‘논스톱’에 박경림이 출연했을 때부터 존경했다.”며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박경림이 온 적이 있는데 내 꿈이 개그우먼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방송국에 들어와 박경림을 만나 그때의 이야기를 했더니 그녀는 당시의 기억을 모두 잊지 않고 있었고 늘 본나를 독려하고 지탱해준 고마운 선배”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송은이는 내게 있어 예능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라고 고백하며 “예능에 나가 매번 통편집만 되던 시절이 있었을 때 ‘무한걸스’를 함께 하자고 송은이가 격려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신영의 솔직한 인터뷰와 스페셜 화보는 헬로tv 7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사진 = 헬로TV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소희, 통편집에 예능울렁증 “연기가 낫다”

    소희, 통편집에 예능울렁증 “연기가 낫다”

    원더걸스 막내 소희가 예능울렁증이 생긴 사연을 털어놨다. 원더걸스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 출연해 예능돌이 대세인데 왜 예능출연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예전엔 나갔지만 박진영이 ‘너네는 아니다’며 그 시간에 노래와 춤 연습을 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희는 “예능에 나가면 늘 통편집이 된다. 리액션만 나오더라. 진짜 예능이랑은 맞지 않는 것 같다.”며 “총출연자들이 무대에 오르는 음악프로에서도 뒤에서 있을 정도다.”고 하소연했다. 소희는 “오히려 연기가 편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희는 지난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사춘기 소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바 있다. 한편 소희는 이날 그룹내 실질적 서열을 가리는 ‘원더걸스 서열 순위 완결판’에서 언니들보다도 파워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5분 방송’ 이어 ‘통편집’ 굴욕

    비, ‘5분 방송’ 이어 ‘통편집’ 굴욕

    월드스타 비가 피겨여왕 김연아에게 통편집 굴욕을 당했다.비는 지난 29일 전파를 탄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재방송에서 ‘무릎팍 도사’ 김연아편에 밀려 단 1분도 나오지 못하고 통편집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비는 앞서 지난 26일 본 방송에서도 ‘무릎팍 도사’가 끝난 뒤 단 5분만 방송되는 굴욕을 당한 바 있다. 비는 ‘라디오 스타’ 녹화 당시 김연아의 깜짝 전화연결을 시도했지만 불발됐다. 이후 김국진이 “여기까지가 5분으로 1부 방송이 될 수 있다.”고 한 예언이 실제 방송에서 그대로 맞아 떨어졌다. ‘라디오 스타’ 제작진들은 “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는 자막으로 비를 위로했다.한편 ‘라디오 스타’가 아예 빠져버린 29일 ‘황금어장 스페셜’은 재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전국기준 시청률 6%(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휘성은 왜 통편집?” 시청자 발끈

    “강심장, 휘성은 왜 통편집?” 시청자 발끈

    ”예고편에는 분명히 있었는데...” SBS ‘강심장’에 출연한 휘성의 사연이 예고편과 달리 본방에서 ‘통편집’된 것을 놓고 시청자들이 “낚시방송이다.”며 맹비난하고 나섰다. 휘성은 지난 2일과 9일 2회에 걸쳐 ‘강심장’에서 자신이 겪은 사연들을 털어놨다. 그러나 2일 방송분 말미에 예고편으로 소개됐던 사연만 9일 방송에서는 빠진 게 문제가 됐다. 특히 당시 예고편에서 휘성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소속사를 나오기까지’라는 자막과 함께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소재를 갖고 이야기를 했던 터다. 방송이 나가자 시청자들은 “휘성 통편집 할꺼면 예고에 내보내지나 말지.” “예고편이냐, 낚기편이냐, 휘성 통편집 왠말이더냐.” “예고에 없던 데니안씨 이야기는 추가되면서 휘성의 통편집은 뭐냐.”며 제작진에 비난의 화살을 쏘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스페셜 편을 통해 휘성의 편집된 내용은 별도로 방영하겠다는 입장이다. 제작진 한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전체 방송분량을 고려하다 보니 부득이하게 못 나가게 돼서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면서 “그러나 휘성씨의 사연은 미방송 분을 별도로 편성해 반드시 내보내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3월 중으로 바로 스페셜 편이 편성된다.”며 “그동안 미처 방송에 나가지 못한 사연들이 공개되는 만큼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논란이 되고 있는 씨엔블루 정용화의 사연에 대해 제작진은 “출연진의 사연은 본인들이 직접 준비해오고 작가들은 자연스러운 토크를 위해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며 조작설을 일축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시청자 게시판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혜정, ‘붕어빵’ 녹화중 감동눈물 펑펑

    유혜정, ‘붕어빵’ 녹화중 감동눈물 펑펑

    탤런트 유혜정이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장에서 펑펑 울었다. 유혜정은 14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최근 녹화에서 딸 서규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규원 양은 “엄마가 날 학교도 보내주고 예쁜 옷도 입혀주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 알아요. 그래서 너무 감사해요.”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딸의 말을 듣고 있던 유혜정이 감동의 눈물을 흘린 것. 결국 유혜정은 외동딸 규원이의 마음씀씀이에 가슴 벅차 녹화중에 펑펑 울었다는 후문이다. 유혜정ㆍ서규원 모녀는 방송출연 후 한부모 가족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을 통해 부모 자식처럼 때로는 둘도 없는 친구처럼 서로 의지하며 지켜주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 아들 김동현 군은 방송생활 3년 만에 통편집 당한 굴욕을 밝혀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타와 스타의 2세가 함께 출연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14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