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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곱게 물든 단풍길 걸으며…‘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한 시민들

    [서울포토] 곱게 물든 단풍길 걸으며…‘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한 시민들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가 열렸다. 이날 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걸었다. 시민들은 통일을 기원하면서 소원지 달기, 콩 주머니 던지기, 통일 바람개비 만들기, 남북한 언어 비교퀴즈 등에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석 통일부 차관이 대회사를 하고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민화협 상임의장)이 축사, 홍사덕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환영사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안산 둘레길 전망대에서 한 컷…‘통일공감 걷기대회’

    [서울포토] 안산 둘레길 전망대에서 한 컷…‘통일공감 걷기대회’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걸으며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박수치는 주최진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박수치는 주최진

    29일 서울 서대문독립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걸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다같이 돌자 안산 둘레길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다같이 돌자 안산 둘레길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걷기 전에는 준비운동을 해야죠! ‘통일공감 걷기대회’

    [서울포토] 걷기 전에는 준비운동을 해야죠! ‘통일공감 걷기대회’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기전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엄마와 함께 걸어요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엄마와 함께 걸어요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풍선 색깔처럼 푸른 미소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풍선 색깔처럼 푸른 미소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아이가 행사에서 나눠준 풍선을 들고 즐거워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축사에 나경원 민화협 상임의장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축사에 나경원 민화협 상임의장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서 나경원 민화협 상임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서 홍사덕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대회사 발표하는 김형석 통일부차관

    [서울포토] 대회사 발표하는 김형석 통일부차관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서 김형석 통일부 차관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그래서 통일입니다” 통일공감 걷기대회 개최

    [서울포토] “그래서 통일입니다” 통일공감 걷기대회 개최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과 내외귀빈이 출발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안산 둘레길 걷는 ‘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자들

    [서울포토] 안산 둘레길 걷는 ‘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자들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 곱게 물든 단풍길 걷는 ‘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자들

    [서울포토] 곱게 물든 단풍길 걷는 ‘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자들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자들의 길고 긴 행렬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자들의 길고 긴 행렬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참여중인 시민들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참여중인 시민들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파란 풍선과 함께 걸어요

    [서울포토] ‘통일공감 걷기대회’ 파란 풍선과 함께 걸어요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통일은 설렘·미래다”… 한목소리 외친 시민들

    “통일은 설렘·미래다”… 한목소리 외친 시민들

    가수 김태우 “北에서 콘서트 하게 되길” 탈북 청소년 합창·남북 악기 공연도 걸그룹 ‘여자친구’, 가수 김태우, 김경호 밴드 그리고 1000여명의 서울시민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통일을 노래했다. 통일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와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주관한 ‘통일공감 콘서트’가 28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함께하는 통일준비! 그래서 통일입니다’라는 주제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여자친구, 김태우, 김경호 밴드 등 대중가요 가수들이 무대를 달궜다. 해가 지면서 쌀쌀한 바람이 불었지만 시민들은 추위를 잊고 공연을 즐겼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통일은 두근거림, 설렘 그리고 미래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김태우는 “어린 시절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통일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다. 머지않은 미래에 통일이 돼 북쪽에서 순회 콘서트를 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느헤미야코리아 다음학교와 다문화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 전통악기와 북한 개량악기를 연주하는 통일앙상블 등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김남중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콘서트장 주변에서는 ‘1090 평화와 통일운동’, ‘새누리좋은사람들’ 등 13개 민간단체가 참여한 통일공감 전시회가 열렸다. 이들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는지 소개했는데 ‘북한민주화 네트워크’는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하는 책자를 배포해 관심을 끌었다. ‘세계평화 청년연합’은 통일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했고, ‘민족통일 불교중앙협의회’는 통일에 대한 염원과 소망을 적은 열매를 나무 기둥에 붙이는 통일공감나무를 기획해 호응을 얻었다. 시민 정충남(74)씨는 “젊은 세대에게 통일의 필요성을 깨닫게 할 의미 있는 행사”라며 “통일은 우리 민족과 국가, 경제를 한 단계 도약하게 할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대학생 박찬희(23·여)씨는 “북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미움으로 변질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오늘처럼 민과 관이 함께하는 행사가 자주 열려 통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민수(43)씨는 “나라가 어수선하지만 우리 국민들이 잘 극복해서 통일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29일 오전 9시에는 서울 서대문구 독립공원에서 ‘통일공감 걷기대회’가 열린다. 독립공원에서 출발해 안산 자락길 일원 6㎞를 걷는 이날 행사에는 약 2000명의 시민이 참가할 예정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서울마당서 통일공감콘서트…여자친구·김태우·김경호 등 공연

    서울마당서 통일공감콘서트…여자친구·김태우·김경호 등 공연

    통일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주관한 ‘통일공감 콘서트’가 28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무대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와 김태우, 김경호 등 가수들이 화려한 무대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한편 남한과 북한의 악기로 화음을 연주한 ‘통일앙상블’. ‘새조위’의 북한 사투리 공연, ‘선진통일건국연합’의 무용 등 여러 민간 단체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콘서트에는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과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김남중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한편 29일 오전 9시에는 서울 서대문구 독립공원에서는 ‘통일공감 걷기대회’가 열린다. ‘통일공감 걷기대회’는 독립공원에서 출발해 안산 자락길 일원 6㎞를 걷는 행사로 가족, 연인 등 약 2000명의 시민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김태우, 28일 서울마당서 열리는 ‘2016 통일공감 콘서트’ 출연

    김태우, 28일 서울마당서 열리는 ‘2016 통일공감 콘서트’ 출연

    가수 김태우가 28일 개최되는 ‘2016 통일공감 콘서트’에 출연한다. ‘2016 통일공감 콘서트’는 28일 저녁 5시 30분부터 서울신문 앞 서울마당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김태우, 여자친구, 김경호 밴드, 유지나, 개그 퍼포먼스팀 옹알스 등이 출연한다. 김태우는 이번 공연에서 ‘사랑비’, ‘High High’, ‘하고 싶은 말’ 세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함께하는 통일준비! 그래서 통일입니다’라는 주제로 29일 진행되는 ‘통일공감 걷기대회’와 함께 열린다. 이번 ‘2016 통일공감 콘서트 & 통일염원 걷기대회’는 통일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음악을 통해 통일을 느끼고, 가족‧이웃과 함께 걸으며 통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됐다. 한편 김태우는 최근 뮤지컬 ‘달맞이고개: 달을 기다리는 연인’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식적으론 “崔 정책 관여 여지없다” 부인… 일각선 “아마추어한테 백년대계 맡긴 꼴”

    ‘국정 개입’ 파문을 일으킨 최순실씨가 개성공단 중단 결정까지 미리 보고받는 등 외교·안보 분야까지 폭넓게 관여한 사실이 알려지자 관계 부처 당국자들은 당혹감과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공식적으로는 최씨가 정책 결정 과정에 관여할 여지가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2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최씨가 ‘통일대박론’을 담은 독일 드레스덴 연설문을 수정했다는 의혹에 대해 “외부의 목소리가 들어갔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홍 장관은 개성공단 중단 문제 등을 담은 문건을 최씨가 미리 받아봤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개성공단 문제는 정부에서 절차를 밟아 협의를 통해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개성공단 문제에 대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가 있었고 거기서 최종적으로 확정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최씨가 받아봤다는 서류에 2012년 비공개 남북 군사 접촉이 세 차례 있었다고 언급된 데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는 게 공식 입장”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미 당시 외교당국 관계자와 군 소식통 등은 “그해 세 차례 군사접촉이 있었던 게 맞다”고 밝힌 상태다. 당국자들은 외교·안보 관련 정보들이 사전에 최씨에게 넘어간 정황 등에 대해서는 함구하며 국정 개입 파문에 대한 언급도 조심하고 있다. 하지만 기밀 사항을 최씨가 미리 보고받았다는 보도에 국익과 안보를 지킨다는 외교·안보 당국자들의 자존심은 금이 간 상태다. 한 통일부 관계자는 “남북관계는 한반도의 백년대계로서 정밀한 정책이 필요한데 만약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아마추어한테 민족의 백년대계를 맡긴 꼴이 된 것”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문경근 기자 mk5227@se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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