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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단 조성 발목잡는 행정절차

    산단 조성 발목잡는 행정절차

    산업단지(국가·지방) 한 곳을 조성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너무 길다는 여론이 높다. 단지내 공장을 건립하는 행정 절차도 대폭 간소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잇따르고 있다. 자치단체에서 산업단지를 만들어 공장을 짓기까지의 행정 절차에만 3년, 공단 조성에 1∼2년 등 무려 4∼5년의 기간이 걸려 기업 유치와 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자치단체에서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개발계획 수립, 기초조사, 주민의견 수렴 등 준비 단계에만 12개월의 기간이 소요된다. 또 광역자치단체나 건설교통부에 산업단지 지정 신청을 내고 이를 승인 받는 데 6개월 정도 걸린다. 특히 실시설계와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 개발실시단계 절차를 밟는 데 꼬박 12개월이 지나야 한다. 환경영향평가는 4계절 평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 1년의 기간을 필요로 한다. 이같은 절차가 끝난 후에도 실시계획 승인을 받는 데 또 6개월의 기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기간 합치면 4~5년 지나야 완공 공단조성 계획을 수립한 뒤 3년 정도가 지나야 겨우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조성 공사에 착수할 수 있는 것이다. 관계 부처와 협의가 안될 경우 기간은 한없이 늦춰진다. 행정 절차가 끝나 산업단지 조성공사가 시작돼도 규모에 따라 적어도 1∼2년이 소요된다. 이 때문에 기업이 공단을 분양받아 공장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4∼5년의 기간이 걸린다. 부안군에 조성하는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의 경우 2006년 7월부터 행정 절차를 밟기 시작했으나 18개월이 지난 현재 겨우 환경영향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 실시 설계를 함께 진행 중이나 실제 공장이 건립되려면 앞으로도 빨라야 2∼3년이 지나야 한다. 정읍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역시 2006년부터 행정 절차에 돌입한 지 2년여가 지났으나 아직 실시 단계에 머물러 있다. ●전북은 공단 없어 기업 유치 애로 익산시 삼기 산업단지와 종합의료과학단지 조성 사업도 1년여 만에 겨우 준비 단계만 마친 상태다. 앞으로 농수산식품부, 국토해양부 등 중앙 부처 협의와 각종 영향평가 등 복합한 행정절차가 산적해 있다. 이같이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복잡하고 많은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기업 유치에 차질을 빚고 있다. 전북 지역은 최근 서해안 시대를 겨냥한 대기업들의 입주가 늘어나면서 공단을 찾는 기업이 줄을 잇고 있으나 공단이 없어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현실과 맞지 않는 복잡한 행정절차가 지역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면서 “새 정부에 산단조성 절차 간소화 등 규제 완화를 강력하게 건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9) 경남 하동군 화개면 맥전마을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9) 경남 하동군 화개면 맥전마을

    화개면소재지에서 5㎞ 남짓 떨어진 맥전(麥田)은 ‘보리암’이라고도 불리는 모암마을에 편입된 곳이어서 보리 재배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러한 이름이 붙었다.‘화개면지’에 따르면 1936년 3월 큰 지진이 있었고, 같은 해 여름 홍수까지 덮치면서 산사태가 발생, 마을 전체가 흔적 없이 무너져 내린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밀쳐 없어진 동네라 하여 ‘미라태’라는 달갑지 않은 이름도 얻었다. 산사태의 악몽을 걷어내고 한두 호씩 마을을 재건해 한때 40호쯤 되었던 것이 지금은 8가구만 남았고 그나마 원주민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강 건너 구례에서 시집와 맥전 사람으로 60년을 넘게 산 박점순(84) 할머니가 뜨거운 물속에 자꾸만 찢어진 종이상자를 넣었다 빼낸다. 사찰 등에서 쓰고 남은 초를 녹인 물이라는데 이렇게 적셔서 말려두면 불쏘시개로 톡톡히 제 몫을 해낸다. 슬하에 자식도 없이 할아버지를 먼저 보내고 20년 넘게 홀로 사셨다는 박 할머니의 집은 아궁이 군불로 난방을 한다. 봄철엔 간간이 찻잎을 따지만 그것도 고질적인 관절 악화로 제대로 해낼 수가 없다. ●3대째 가업 잇는 ‘조태연가 죽로차’ 전에는 부식을 싣고 찾아온 용달차에서 찬거리를 사곤 했는데 요즘은 이 마을 사람들도 자가용을 타고 다녀 덩달아 부식차마저 들어오는 일이 드물어졌다. 버스 정류장까지는 쉬엄쉬엄 1시간 거리여서 시장에 나가는 일이 부쩍 힘에 부친다. 경치 좋고 조용한 이 마을도 박 할머니에겐 그저 적적하고 불편하고 어려운 것이 ‘쌔고 쌨지만’ 할 수 없이 사는 곳에 불과한 모양이다. 맥전에는 하동군 내에서도 내로라하는 녹차 명가가 있다.1962년 우리나라 최초로 녹차 상표를 낸 ‘조태연가(家) 죽로차’가 그곳. 녹차 재배는커녕 있는 차나무도 다 파내고 유실수를 심어댔던 반세기 전쯤 부산에서 차를 찾아 화개로 들어온 것이 그 시작이라고 한다. 지금은 고 조태연옹의 손자 조윤석(37)씨가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촉각, 후각, 미각, 거기에 손재주며 눈썰미까지 제다인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데다 어려서부터 몸에 익은 환경이 현재의 그를 만들었다. 어린 윤석에게 찻잎 따기는 용돈벌이였고, 찻물은 동상에도, 감기에도, 배앓이에도 빠짐없이 쓰이던 만병통치약이었다. 처음엔 편찮은 어머니를 위해 일손을 돕는 것으로 출발했다. 녹차 상품 포장만 2년을 하다 하나씩 작업 과정을 배워갔다. 녹차를 더 알고 싶단 생각에 식품공학을 전공했고, 요즘은 대학원에서 자원식물개발을 공부 중이다. 좋은 원료를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기 위해서란다. 젊은 후계자는 녹차가 생산되지 않는 달엔 쑥, 감잎, 뽕잎, 연잎, 국화(감국), 구절초, 겨우살이 등을 활용한 차 만들기에 전념한다. 이런 대용차들도 몇 년간 선방 스님들의 시음 의견을 수렴한 후에야 상품으로 내놓는다. ●한정된 수량 100% 수작업 조태연가의 모든 차는 한정된 수량에 한해 100% 수작업만 한단다. 대량 생산을 할 경우 품질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45년을 이어온 브랜드 인지도를 떨어뜨릴 수 없는 까닭이기도 하다고. 조윤석씨에겐 두 명의 어린 자녀가 있다. 내심 둘째딸이 가업을 이어주길 바란다는 그는 차의 생성부터 완성까지를 꼼꼼히 기록한다. 그가 젊은 시절 겪었던 시행착오를 아이들에겐 물려주고 싶지 않아서다. 두툼한 작업일지 속엔 3대를 지나 4대로 이어질 지리산 야생차 비법이 그득하다. 아직 찻잎을 덖으려면 두어 달은 더 기다려야 하는데 이 댁 다실엔 벌써부터 찻잔 가득 봄 향기가 기지개를 켜는 듯하다. #가는 길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과 부산 서부 사상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화개행 버스를 탈 수 있다. 전남 구례와 경남 하동의 중간 지점이므로 구례나 하동까지 온 다음 화개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호남고속도로 전주IC나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장수IC에서 남원으로 간 다음 19번 국도를 이용해 화개로 간다. 남해고속도로는 하동IC로 바로 진입한다. 맥전마을은 화개장터 삼거리에서 쌍계사 방향으로 진입해 5㎞쯤 직진해야 하는데 계곡 건너편 산기슭에 있다. 글·사진 황소영 월간 마운틴 기자 (www.emountain.co.kr)
  • 진료실서 벌어지는 의사들의 범죄

    진료실서 벌어지는 의사들의 범죄

    환자 성폭행, 마약투여…. 길거리 범죄인들의 죄상이 아니다. 병원 진료실에서 일어나는 의사들의 ‘범죄’ 행위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했던 이들의 세계에서 어떻게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을까. SBS TV ‘뉴스추적’은 27일 오후 11시5분 ‘성폭력, 마약, 히포크라테스의 두 얼굴’을 방송한다. 환자를 상대로 벌어진 의료인들의 범죄를 고발하고, 유죄선고를 받은 의사들이 버젓이 의료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해놓은 현행 의사 면허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한다. 지난해 경남 통영의 한 내과. 수면 대장 내시경을 받으러 온 여성환자들을 의사가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 이 의사는 내시경을 마치고 잠든 환자에게 일부러 전신 마취제를 주사한 뒤 이런 일을 저질렀다. 이같은 충격적 실태는 비단 이 병원에만 국한된 일이 아니다.‘뉴스추적’ 취재진은 서울의 한 병원 수술실에서 남자 간호사가 여성 환자를 성추행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입수한 CCTV에는 간호사가 하반신 마취가 풀리지 않은 환자를 성추행하는 행각이 담겨 있다. 이 밖에도 많은 사람들이 병원에서 성폭력 피해를 당했지만 증거확보가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다. 경악할 일은 더 있다.1년 5개월 동안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여받고 진료를 하다 유죄선고를 받은 의사 이모씨는 적발 당시 일했던 병원에서 아직도 그대로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마약류 의약품을 빼돌려 투약하고 임신중절 수술까지 해온 혐의로 기소됐던 한 산부인과 의사도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현행 의료법상 성폭행이나 마약투여 의사가 다시 의사로 일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 환자 성폭행은 의료법상 면허 취소 사유에 아예 들어 있지 않다. 단지 1년 이하의 면허정지가 가능할 뿐이다. 이들 의사의 면허를 취소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지만, 의사협회는 지나치게 가혹한 처벌이라며 개정에 반대하고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 전보 △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 趙在彬 梁碩祚△〃 법무심의관실 金度亨△〃 법무과 洪承郁△〃 국제법무과 申乘浩 黃秉柱△〃 법조인력정책과 金南佑△〃 상사법무과 鄭珍溶△〃 검찰과 孫準晟△〃 형사기획과 申子容 宋庚鎬△〃 공공형사과 金裕喆 金成勳△〃 국제형사과 朴英濬△〃 형사법제과 金泰佑△〃 보호기획과 朴贊祿△〃 구조지원과 安喜俊△〃 인권옹호과 李喆熙△대검찰청 연구관 金範起 金信 吳澤林 林炫 朴鍾根 朴哲雄 辛應碩 芮世民 閔奇鎬 梁仁哲 李鎭琇 鄭鎭宇△서울중앙지검 安美英 盧正煥 李泰承 金榮基 崔容熏 田盛元 文成仁 李龍一 李起先 金志憲 李丁鏞 李晟圭 金成文 吳賢哲 李貞勳 姜炅來 朴基鍾 李憲柱 李濟榮 蔡制勳 朴宰亨 鄭炳元 李準植 姜大權 柳東昊 朴鍾帆 金度完 張城熏 金炯錄 劉賢貞 金玟炯△서울동부〃 趙鍾泰 李文漢 金春洙 韓相美 金孝貞 金泳喆 梁善順△서울남부〃 金廣洙 李善旭 金載浩 金奉奎 金完圭 尹振容 李瞳憲 孔鳳琡 申大炅 張少英 金承彦△서울북부〃 邊昶範 李枓奉 金哲秀 芮相均 張宰赫 백수진 徐志賢△서울서부〃 尹大鎭 朱映奐 金郁埈 蔡錫賢 양중진 邢振輝 金容彬 秋慧胤 秋義晶△의정부〃 柳爀 高敬順 全美花 禹勝倍 李相吉 金相顯 李相錄 朱成和 蔡良姬 朴良浩 崔昇賢△〃 고양지청 金昊耿 朴惠敬 梁在赫 金潤候 鄭日均 李貞旼△인천지검 金鍾亨 金孝鵬 朴奉熙 朴大圭 梁東勳 丁元赫 趙大豪 이병대 全桂廣 朴東仁 黃金千 洪甫佳 朴性玟 李世珍 鄭在賢 李蔓欽 崔宰鳳 權五星 金秀桓 丁芝榮 金侖宣 呂致敬 朴恩惠 金鍾必 鄭明媛△〃 부천지청 申珉洙 徐奉何 田武坤 林廷根 韓眞喜 李榮花 沈玟廷 李順玉△수원지검 金憲範 張源 任寬爀 金鶴子 申成植 李喆鎬 李朱亨 安鍾五 陳棟奕 박천혁 李坤胡 吳宰絃 許兌源 李英彰 權裕植 崔赫 鄭星賢 姜世顯 姜善珠 元新惠 朴惠蘭△〃 성남지청 黃淳哲 金炳求 申銀善 金信姬 金兌宣 양동우 黃正賢 張惠永 洪丞賢△〃 여주〃 李南錫 申東國△〃 평택〃 朴勝煥 徐京源△〃 안산〃 尹重棋 孫榮培 韓廷和 鄭永殷 許齒臨 趙成焄 韓承憲 申惠軫 김지혜 金宰禾 李善女△춘천지검 文泓性 李世喜△〃 강릉지청 李坤炯 柳泰碩 安東建 鄭玹△〃 원주〃 許正 秦洞均 許正薰 崔淳鎬△〃 속초〃 金俊燮 權尙大△〃 영월〃 주민철 林歲虎△대전지검 李成熙 權純哲 金種七 崔彰錫 洪瀯恩 成尙憲 金炯秀 鄭孝三 李健領 李宗燦 李周泳 宋幸洙 朴貞暖 宋永仁△〃 홍성지청 金志容 宋姃恩 孔浚赫 鄭赫濬△〃 공주〃 權乃建△〃 논산〃 張潤台 권현유 許志勳△〃 서산〃 朴晳鏞△〃 천안〃 朴柱誠 崔娜瑛 柳孝濟 宋明燮△청주지검 姜蟹暈 明在權 丁珍雄 梁建洙 朴戊英 朴仁羽 徐仁善 李禎燮 文相植 元炯文 朱慧珍 孫尙希△〃 충주지청 李承惠 李三潤△〃 제천〃 文炫喆△〃 영동〃 張熒洙△대구지검 金俊淵 金東柱 朴在映 申明浩 孫錫仟 趙勇漢 權起煥 朴台顥 李成植 元智愛 金鍾弦 宋昌珍 金美羅 閔永炫 李南洙 李芳炫 李光石 李政雨 李知炯 鄭有利 曺英姬△대구서부지청 金宰玉 安英林△대구지검 안동〃 安東澈 朴鍾鎬 蔡熹滿△〃 경주〃 全映俊 曺弘用 金益洙 박성민△〃 포항〃 崔在珉 尹炳竣 裵文基 朴基太 權讚赫 金載南 張日姬△〃 김천〃 李桓基 韓龍熙 安匡鉉△〃 상주〃 鄭在勳 南桂植△〃 의성〃 金泰見△〃 영덕〃 李章赫△부산지검 金煦坤 李進東 韓雄在 鄭載勳 裵成孝 朴在億 尹正燮 張成哲 姜正錫 柳道潤 曺斗鉉 吳昌勳 金秀珉 李長雨 權順香 金昇鎬 金明宣 柳陳承 金海中△부산동부지청 朴昞謨 全陽碩 丁龍煥 姜錫晶 金玲美 김은영△울산지검 權九培 尹希燦 柳國樑 李相炯 黃宇璡 金元淏 趙柱衍 崔佑榮 金昌洙 李相賢 金恩美 손찬오 孫貞淑 崔美和△창원〃 李周炯 崔永云 吳在爀 李俊燁 宋吉大 尹喆玟 朴賢哲 金知完 徐商鐵 韓基植 河東雨 崔善瓊 吳美鏡 金希映△〃 진주지청 劉相旼 金愚 徐榮培△〃 통영〃 朴弘奎 鄭裕澈 李東炫 車尙祐 盧先均△〃 밀양〃 宋奎善△〃 거창〃 崔淸浩△광주지검 朴錫宰 李炅洙 文鍾烈 金明石 金鍾五 李宣赫 金載夏 權宰煥 鄭景塡 李錦揆 金京槿 兪炳眞 윤재슬 高鎭源 羅旭晋 李羲燦 金銀河△〃 목포지청 鄭光壹 崔源錫 李東彦 權玟吾△〃 장흥〃 鄭提勳△〃 순천〃 李殷彊 鄭宇植 李在元 朴順培 柳南敬 申承熙△〃 해남〃 尹錫範 朴洪基△전주지검 沈在千 朴勝煥 河在郁 金龍奎 陳載仙 李光佑 金漢中 姜錫喆 金鎭浩 金倫廷△〃 군산지청 金度完 金亨柱 申元容 辛建澔 金保成△〃 정읍〃 黃壽淵 朴炅燮 徐賢旭△〃 남원〃 愼金宰△제주지검 梁要安 鄭圭永 張準熙 朴鍾敏◇검사 신규 임용△서울고검 文奎湘 李永烈 朴星洙△서울중앙지검 鄭令西 扈丞鎭 金鎭赫 崔鏞普 鄭美蘭 李東炫△서울동부〃 禹成榮 孫智惠 金準先△서울남부〃 崔根榮 潘智 張大圭△서울북부〃 崔在洵 宋圭榮 朴愛京△서울서부〃 곽계령 申熙英△의정부〃 金民九 朴健榮 吳善姬 金秀珉△〃 고양지청 金姬英△인천지검 高仁善 박지나 申基煉 具玟技△〃 부천지청 鄭仙帝 金永哲△수원지검 李秀權 姜銀善 沈亨錫 姜甫炅 李泰協△〃 성남지청 趙南寬(부부장) 千昇宰 류영지△〃 평택〃 任斗煥△〃 안산〃 張有剛 韓演奎 池垠錫△춘천지검 洪貞蓮 鄭一權△〃 강릉지청 鄭秀正△〃 원주〃 韓相潤△대전지검 朴修民 高美羅△〃 홍성지청 崔昭延△〃 서산〃 金炯傑△〃 천안〃 崔惠璟 金相文△청주지검 金貞華 柳朱泰△〃 충주지청 李智娟△대구지검 朴順榮 김가람 李周玹 朴先民△〃 경주지청 徐成牧△〃 김천〃 鄭輝燕△대구서부〃 全秀珍△부산지검 李元模 鄭芝泳 崔斗憲 金昌燮△부산동부지청 河竣皓 鞠眞 張旭桓△울산지검 高銀煐△창원지검 李承姬△〃 진주지청 申美良△〃 통영〃 印勳△광주지검 宋旼俓 姜聖基 金美守△〃 목포지청 文夏卿△〃 순천〃 林熙成△전주지검 金智淑△제주〃 田承澈 郭錦禧△의원면직 鄭武植 李基炯 鄭聖燁 洪景皓 李泰曄 權寧彬(2월29일자)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본부 구조부장 金容震△서울동부지부장 金貞善◇5급 승진△서울중앙지부 구조부 李柄鎬△춘천지부 강릉출장소 고객지원팀장 金宰濬△대구〃 상주출장소 元正基△대구〃 영덕〃 崔鎭東△부산〃 文瑞基△울산〃 洪光善△창원〃 金泰錫△창원〃 진주출장소 朴璟業◇5급 전보△본부 기획부 재정기획팀 金亨圭 金亨圭△〃 감사실 全鍾喆△서울중앙지부 구조부 尹炳善 金閏善△서울동부〃 兪炳圭△서울중앙〃 구조부 李炳烈△서울북부〃 姜炳權 孔潤澤△서울서부〃 李明烈△의정부〃 全權燮△인천〃 韓鎭春△수원〃 안산출장소 金基旭△대전〃 姜龍國△청주〃 朴盛燦△청주〃 영동출장소 金允淵△광주〃 朴忠奎△광주〃 목포출장소 金孝男△광주〃 순천〃 梁炯承△전주〃 李成根 韓茂鉉(3.1)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승진 (지사장) △포항남부 나기환△원주횡성 우용주△경북북부 김필권△해운대 이종희△구미 이익희◇1급 전보 (실장)△건강관리 김연집△장기요양급여 최호규△장기요양평가 류광열(지사장)△중구동부 전세균△광진 나필균△용인 임무종△평택 오인환△경주 박노서△금천 김남식△인천남동 장석원△관악 한종술△김해 김일도△광주북부 이귀현△대구동부 정재태△성북 김일홍△안산 김백수△여수 이경호△광주동부 김영선△순천 김하종△의정부 김영수△성동 백경종△서초북부 강병권△제주 한기춘△마포 박호섭△전주남부 안낙선△성남북부 김용인△울산중부 규정규△인천중부 유재호△은평 박세권◇2급 승진 (지사)△동대문 박은주△강남서부 이주식△여수 고재철△인천남부 이용규△안산 전종국△광주북부 김희웅△성남북부 김덕용△의정부 김종인△성동 주용화△마포 김화섭△동작 정기홍△부천북부 정해선△파주 김동기△고양 고재덕△서대문 노상필△천안 전민석△파주 박두신△수원동부 김평△인천부평 지순철△인천남부 주원석△강서 임창빈△용인 정범길△강남서부 윤길중△원주횡성 곽정수△중구서부 기태영△강원서부 어선기△마산 손병열△창원 김동환△부산중부 임언택△김해 정홍복△경북북부 김억수△대구지역본부 김익종△대구수성 김선옥△전주남부 황휘연△순천 박영균△전주북부 김왕수△부산중부 김대원△김해 이영길△진주산청 최장렬△인천계양 박태근△광명 윤석호△대전동부 황흥연△고양 송성태◇2급 전보 (지사장)△제천단양 고진식△과천 신도연△김포 안종석△안양만안 이태홍△태백정선 한만호△삼척 곽지훈△평창영월 강성규△부산연제 최철규△함안의령 조방식△통영고성 안병락△기장 김명곤△포항북부 이해진△영주봉화 석국원△문경예천 권영일△상주 최경덕△해남진도 김상채△정읍 김영배△김제 김종권△남원순창 임윤호△군산 남상학△화순 김서룡△고흥보성 오안섭△광양구례 김영유△음성 류상현△보령서천 정재정△괴산증평 홍현성△오산 김재구△경기광주 백재현 서울보증보험 ◇이사 △구상 담당이사 裵東和△심사 〃 李明根 ◇지역본부장△경인지역본부장 柳成悅△영남〃 盧宰均 ◇본사부서장△전략영업부장 丁玄榮△통신채권〃 權益棋△구상지원〃 林大基△기업채권〃 劉東圭△재무관리〃 李用權△인사〃 金學成△법무실장 金相澤△마케팅〃 申東鉉△홍보〃 李有鎭△보상지원팀장 田鍾澤 ◇지점장△광화문지점장 尹勝煥△광교〃 金南鎭△종로〃 李相秀△강남〃 曺栢錫△구로디지털〃 姜秉世△서대구〃 李承祐△대전〃 李仁杓△여의도〃 郭在奉△부천〃 趙宰元△일산〃 辛昌植△목포〃 金在仁△선릉〃 姜範錫△의정부〃 權赫齊△마산〃 金達永△서산〃 白承勳△용인〃 成三在 ◇지원단장△강남신용지원단장 金容喆 △강북〃 李鐘聲△경인〃 李德元△중부보상지원단장 李鎭秀△경인〃 權五權△영남〃 金三悅 포스코건설 ◇승진 △부사장 이태구△전무 김찬영 임남재 정태현△상무 염만섭 김현배 박문주 소기석 시대복 이광재 안희태 안해성 김동호 임경호 김점권 정재훈 조규진 ◇신규 선임△상무 박경수 민호준 김득채 최정우 함병하 안동일 홍순석 서수열 박희준 박정수 박근동 이근하 포스코특수강 ◇신규 선임 △사장 성현욱△부사장 이영석△상무 우용택 조재현 포스코강판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유춘태 포스데이타 ◇승진 △상임감사(전무대우) 채영수△전무 신준일◇신규 선임 △상무 이우규 최규석 정동일 포스틸 ◇승진 △상무 신영권◇신규 선임△상임감사(상무대우) 조재구△상무 천범녕 포스콘 ◇승진 △전무 이기해◇신규 선임△상무 김진욱 육건수 박하규 포스렉 ◇승진 △전무 송재현 문제선◇신규 선임△상무 김영헌 포철산기 ◇신규 선임 △상무 한창수 포철기연 ◇신규 선임 △상임감사 김진섭△상무 배명호 포스에이씨 ◇신규 선임 △사장 이규정△상무 임일섭 강춘만 삼정P&A ◇승진 △전무 박기덕◇신규 선임△상무 노진형 동계수 포스메이트 ◇신규 선임 △사장 박기영 SNNC ◇승진 △상무 김기봉◇신규 선임△상무 임근영 승광 ◇신규 선임 △사장 김상면△상무 조강희 포스코경영연구소 ◇승진 △사장 김준한 YTN 라디오 △뉴스1팀장 柳碩鉉△뉴스2〃 崔修豪△뉴스3〃 金益鎭△뉴스4〃 秋恩鎬△뉴스5〃 趙勝熙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야구 전문기자 이석희△축구 〃(겸임) 정영재△영화 〃 임준택△기획취재팀장 박준철△스포츠1〃 김현승△스포츠2〃 김성원(중앙엔터테인먼트앤드스포츠(JES))△무비위크 편집장 송지환△〃 사업팀장(겸임) 전권수 대한석유협회 △산업홍보본부장 이윤삼
  • 덕실마을 “수고하이소”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린 25일 이 대통령 고향마을인 경북 포항시 흥해읍 덕성1리(덕실마을)는 하루 종일 잔칫집 분위기로 넘쳐났다. 마을은 아침부터 몰려든 1000여명의 관광객으로 인산인해였다. 국도변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6㎞의 좁은 진입로는 차량이 꽉 메웠다. 진입로 가로변에는 ‘포항시민과 함께 국민 성공시대 개막’,‘대통령 도시 글로벌 포항’이란 깃발이 나부꼈다. 관광객들은 줄지어 대통령의 고향집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등 분주한 모습이었다. 오전 11시 취임식이 시작되자 주민들은 이 대통령 고향집 앞에 설치된 200인치 대형 멀티비전을 보며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되기를 손모아 기원했다. 관광객들은 대통령의 취임 선서가 끝나자 환호성을 지르며 오색 풍선 2000여개를 공중에 날리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어 주민과 관광객들은 흥해농협 풍물패와 함께 덩실덩실 춤을 추며 취임을 축하했다. 마을 이장 이덕형(55)씨는 “오늘은 마을의 최대 경사”라며 “역사에 길이 남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항역 등 시내 곳곳에서도 취임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도로변에는 축하 현수막과 배너기가 물결을 이뤘고, 시내 일원에서 농악대를 앞세운 축하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이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고향인 경남 진주시 봉수동 (옛 봉래동) 주민들도 김 여사의 생가 앞에서 ‘이명박 대통령 취임 축하 한마당잔치’를 열고 김 여사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 대통령이 명예시민으로 있는 경남 통영시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중앙동 문화마당에 주민 1000여명이 참석,‘이명박 명예시민 제17대 대통령 취임’ 축하행사를 가졌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지리산 산마을이야기] (18) 전남 구례군 토지면 조동마을

    [지리산 산마을이야기] (18) 전남 구례군 토지면 조동마을

    경남 하동과 군계를 이루는 전남 구례군 토지면 외곡리 중기마을은 1780년쯤 연곡사로 승과를 치르러 들어간 승려들이 아녀자를 데리고 오다 숨겨둔 곳, 김해김씨가 절터를 만들었던 곳, 혹은 승려가 터를 잡은 마을이라 하여 ‘중터’ 또는 ‘승기’라 불리다가 1950년쯤 외곡과 피아골의 중간 지점이라 하여 ‘중기’라 개칭했다. 작은 중기마을 안에 교집합처럼 들어선 조동마을은 지리산 왕시루봉(1212m)에서 갈라진 봉애산(613m)과 목아재를 뒷동산 삼고, 피아골에서 출발한 연곡천 물줄기 너머 중기마을을 마주하고 있다. 중기 뒷산이 구례와 하동을 나누는 삼도봉∼불무장등∼황장산∼촛대봉 능선이니 결국 조동은 앞뒤로 지리산의 험준한 산세, 피아골의 풍만한 청류를 고루 품은 셈이다. 마을 어른들은 녹차, 밤, 매실 농사에 종사하고 요즘 같은 계절엔 고로쇠 작업도 병행한다. 대체로 기온이 따뜻해 겨울 내내 눈이 쌓이는 날은 사나흘뿐. 그래서 녹차 농사가 잘되는지도 모르겠다. 이곳에선 녹차를 상비약처럼 사용한다. 싱싱한 찻잎을 바로 덖는 것이 아니라 아랫목에 일주일씩 널어 건조시킨다. 발효차는 외딴 마을 주민들의 감기약과 소화제 역할을 대신해 왔다. 조동마을 최고령 부부 박봉수(86) 할아버지와 임남례(80) 할머니는 슬하에 무려 9남매를 두었다. 할머니는 섬진강 건너 문척에서 이곳으로 시집와 50년을 살았다. 전에는 하동장 구례장 모두 걸어 다녔는데 이제 그럴 여력은 없다. 도로가 가까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피아골과 연곡사를 오가는 버스가 1시간에 1대꼴로 있어 불편함은 덜하다. 용케 일제 때나 한국전쟁 때 마을이 소개(疏開) 당하는 아픔도 겪지 않았다. 마을 이름의 첫 글자(助)대로 그 몹쓸 난리 속에서 정말 하늘이 도운 건지도 모를 일이다. 다만 지난 1999년 지리산 일대의 물난리는 이곳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지진이라고 믿을 만큼 강한 충격이었단다. 마치 물이 서서 내려오는 것 같았다. 그런 물은 처음 보았다고 했다. 풍광 좋던 계곡은 그렇게 한바탕 몰아친 홍수 때문에 황폐화되었다. 다리가 떠내려간 게 벌써 두 번째. 다리 위로 물이 넘쳐 휩쓸려 간 사람도 많았다. 모 심으러 왔다가 얼떨결에 떠내려간 이도 있었으니까. 마을과 도로를 잇는 시멘트 다리는 2006년에 새로 놓았다. 마을 위쪽엔 올해로 조동마을 주민 4년차인 정명엽씨가 산다. 시국사건에 휘말리는 등 고초를 겪다가 1980년대 초반 가족들을 데리고 독일로 훌쩍 떠났다고 한다. 그 후 10년을 조금 더 채우고서야 타국 생활을 접고 귀국해 대구의 한 대학에서 강사로 일했다. 처음엔 이 산중생활이 유배나 진배없었지만 지금은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고 너스레다. 책도 보고 운동도 하고,TV가 없으니 세상사 보고 듣는 것도 없이 삶의 꼬인 것들이 하나씩 풀어져버리는 느낌이란다. 가끔씩 그리운 산악회 친구들이 다녀간다. 동남향인 조동은 계곡 건너편 중기마을에 비해 아침이 빠르다. 정씨는 ‘조동’마을을 ‘아침이 빠른’ 마을로 해석하길 좋아한다. 마을은 모두 깊은골 물을 식수로 사용하는데 서쪽에서 나와 동쪽으로 흘러 물 흐름도 좋고 물맛과 수질이 뛰어나다. 마당 한쪽으로 흐르는 ‘서출동유’의 석간수 소리에 맞춰 정씨가 연주하는 나지막한 트럼본 소리가 겹겹이 덧칠하듯 포개진다. 땅거미 지는 지붕들 위로 함박눈처럼 음표들이 나풀나풀 내려앉는다. 글 사진 황소영 월간 마운틴 기자(www.emountain.co.kr) #가는 길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과 부산 사상 서부터미널에 구례까지 가는 버스가 있고, 기차는 전라선 구례구역에서 하차한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호남고속도로 전주IC,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장수IC,88고속도로 지리산IC 등에서 남원으로 간 다음 19번 국도를 타고 구례로 진입한다. 남해고속도로는 하동IC를 경유해 구례로 갈 수 있다. 조동마을로 가려면 19번 국도 외곡삼거리에서 피아골 방향으로 들어서야 한다.
  • 올 ‘청약률 0’ 아파트단지 15곳

    새해들어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청약률 ‘제로(0)’ 현장이 15곳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 회생 구호를 내건 새 정부가 악성 미분양 아파트 해소를 위해 어떤 처방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20일 부동산써브가 금융결제원 청약결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5일까지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단 한 가구도 청약하지 않은 현장이 15곳,3816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약접수 건수가 3건 이하로 사실상 청약률 제로인 현장도 7곳,1814가구나 됐다. 1000가구에 가까운 큰 단지에서도 청약률 제로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충남 천안시 두정동에서 나온 이안 더 센트럴 아파트 935가구와 울산시 신천동 엠코타운 741가구가 청약률 제로를 기록했다. 전북 전주시 하가동 휴먼빌 331가구와 경남 통영 현대성우 아파트 401가구 역시 청약 접수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단지는 작지만 서울에서도 청약률 제로가 나왔다. 잠실 대상 파크인 24가구와 성북동 신구 타운하우스 61가구도 예상과 달리 100% 미분양됐다. 사실상 청약 제로 현장도 수두룩하다. 대구시 수성 SK뷰 아파트는 788가구 분양에 3가구만 청약했다. 서울시 마포구 영화 블렌하임 아파트도 130가구를 내놨지만 2가구밖에 신청하지 않았다. 부동산써브 나인성 연구원은 “대출 규제, 전매 제한 등 각종 주택시장 규제로 실수요자들마저 청약을 외면한 결과”라며 “분양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진 데다 겨울 비수기까지 겹쳐 고질적인 미분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대법원 金鍾浩 金學俊 徐慶桓 安正鎬 尹鍾九 千大燁△사법연수원 金秀鎰 金煥洙 박정화 呂美淑 李元炯 林福圭 全珠惠 鄭孝采 趙休玉 河賢國△서울중앙지법 金基正 金壽天 金永壽 金榮惠 金容大 金靖鎬 金周元 朴京鎬 朴在弼 朴鍾文 朴熙承 裵珖局 邊賢哲 呂勳九 尹成遠(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李琳 李圭鎭 李敏杰(〃 기획조정심의관·총괄) 林範錫 林成根(〃 형사정책심의관·총괄) 林鍾憲 曺源徹 趙漢暢 池永哲 崔圭弘 韓晶奎 洪起台 洪承勉 洪承徹 黃迪和△서울가정법원 安英吉(수석부장판사) 朴鍾澤△서울행정법원 金仁旭(수석부장판사) 金鍾泌 成智鏞 李炅九 韓勝△서울동부지법 權澤秀(수석부장판사) 金禹辰(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金兌慶 魯萬景 申泰吉 李垠厓△〃남부지법 尹誠根(수석부장판사) 金成坤 金鍾根 成志鎬 吳碩峻(대법원 공보관) 李丞鎬 崔勝昱 韓昌勳△〃북부지법 李相喆(수석부장판사) 裵峻鉉 徐昌沅 宋平根(사법연구) 李宰榮 林炳烈 崔復奎 韓昌昊△〃서부지법 金健洙(수석부장판사) 金昭英(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총괄) 金貞鶴 金泉秀 劉承男 鄭永珍△의정부지법 崔永龍(수석부장판사) 姜仁喆 高榮九 朴晟秀(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총괄) 朴淳官 安承浩△〃 고양지원 姜載喆(지원장) 李仁揆△인천지법 李景民 李承蓮 (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총괄) 李恩信 李仁亨(사법연구) 蔣尙均 韓榮煥 咸尙勳△〃 부천지원 姜乙煥 崔英憲△수원지법 金尙煥(헌법재판소) 金王泰炳 愼鏞碩 沈俊輔 吳奇斗 兪相在 李城求 全光植 鄭永薰(사법연구) 鄭漢翼 崔在爀 崔鍾斗 河宗大 韓奎現△〃 성남지원 李炫昇(지원장) 金賢錫 朴寬根△〃 평택〃 鄭大鴻(지원장)△〃 안산〃 安起煥(지원장)△춘천지법 李相潤(수석부장판사) 朴寅植 鄭成太△〃 강릉지원 金炯枓(지원장) 金又洙△〃 원주〃 李圭哲(지원장)△대전지법 姜泰勳 金晟洙 金良奎 金才煥 芮知希 李泰秀 林東奎 鄭仁淑 池泳暖△〃 홍성지원 崔炳俊(지원장)△〃 공주〃 成秀濟(지원장)△〃 논산〃 尹鍾秀(지원장)△〃 천안〃 李承勳(지원장) 鄭甲生△청주지법 昔東奎△〃 충주지원 全炳寬(지원장)△〃 제천〃 이승택(지원장)△〃 영동〃 金明漢(지원장)△대구지법 權純亨 金燦敦 金埰海 沈雨湧(사법연구) 李英淑 李允稙 李政浩 蔣淳在△〃 경주지원 嚴鍾圭(지원장)△〃 포항〃 金泰川(지원장)△〃 상주〃 孫鳳基(지원장)△〃 영덕〃 孫大植(지원장)△부산지법 姜厚遠(사법연구) 高敬雨 高圭貞 金東胤 金載承 朴泰俊 尹章源 李興九 蔣盛旭 張準顯 曺圭鉉△〃 동부지원 高永太 崔恩培△〃 가정〃 金滎川(지원장)△울산지법 郭炳勳 金相局 金柱昊 崔周永(사법연구) 韓瑛杓△창원지법 김경호 朴敏秀 崔允誠△〃 밀양지원 申瑀澈(지원장)△광주지법 金龍逸 김하늘 文俊弼 유승관 兪承龍 李雨龍(사법연구)△〃 목포지원 李承翰△〃 장흥〃 具會根(지원장)△〃 순천〃 朴英在△〃 가정〃 金載英(지원장)△전주지법 鄭一衍(수석부장판사) 朴佶成 李東根 李榮眞 李廷錫 鄭彰鎬(외교통상부) 趙鏞賢 黃鉉贊△〃 군산지원 李昌翰(지원장) 鄭載圭△〃 정읍〃 宋熙鎬(지원장) 鄭忠謨△제주지법 尹賢周(수석부장판사) 洪東基△법원행정처 李鎭萬(민사정책심의관·총괄) 金仁謙(윤리감사관)△재판연구관 姜京求 姜柄勳 姜相旭 김동석 金東亞 金國鉉 金武信 金福馨 金成大 金永鶴 金容哲 金周奭 金辰玹 金泰業 羅相庸 南玄 文相培 朴佑宗 白雄喆 손동준 申東憲 劉憲鍾 尹泰植 尹兌鎬 李炳翰 李祐哲 李憲淑 李桓昇 李興權 田智媛 曺在巾 車幸典 韓東洙 玄容先 扈帝熏 洪龍健(고등법원 판사)△사법연수원 金鎔浩 申叔憙 安浩鳳 梁大權 吳相龍 李元 全晟喜△서울고법 高鐘瑛 具滋憲 權熙 權純祜 奇佑鍾(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총괄) 金敬桓(〃 기획제2담당관) 金琯龍 金光燮 金都現 金範俊 金祥圭 金善日 金亮希 金容漢 金裕津 金垠成 金仁澤 金政中(헌법재판소) 金琮基 金知徹 金泰毅 金玄錫 金炯勳 文銖生 文裕晳(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文丁一 文柱馨 朴光雨 朴南泉 朴宣俊 朴晟圭 朴宰佑 朴鍾郁 朴柱炫 成忠容 申尙烈 申軒錫 沈淡 沈泰圭 安東範 安秉旭 吳旻錫(〃 민사정책심의관) 元益善 柳陳鉉 尹景雅 尹誠植(사법연구) 尹正根 尹鍾燮 殷澤 李官勇 李光永 李銅郁 李相潤 李叔姸 李暎翰 李永薰(법원행정처 형사정책심의관) 李在郁 李鍾匡 李鍾林 李智賢 李賢雨 李和容 林成哲 林永又 鄭完 鄭載勳 曺羊希 曺正鉉 秦徹 崔圭一 崔基相 崔炳哲 崔龍浩 韓素英 韓政勳 黃文燮(헌법재판소) 黃秉憲△대전고법 高蓮錦 南良祐 尹成默 尹泳薰 李太榮△대구〃 金鍾赫 徐英愛 孫鉉讚 韓栽捧△부산〃 權奇哲 權宰昌 金鴻起 文春彦 成益慶 李宰旭 全智煥△광주〃 姜和錫(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金相坤(〃) 金成柱 朴憲幸(〃) 孫振鴻 宋惠英 李承燁△특허법원 沈俊輔 柳英善 李相均 李鍾雨△법원행정처 徐昇烈(기획제1담당관) 李俊明(사법정책심의관) 孫哲宇(형사정책심의관) 咸錫泉(윤리감사제1담당관)△국회 파견 崔昌永△헌법재판소 〃 金相佑 金正運 박진영 裵寅九 張淳旭 崔碩文△외교통상부 〃 姜翰承(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姜旻成 高承桓 高銀設 김병찬 金相采 金瑛敏 金禮英 金容重 金于楨 김유진 金鍾文 金鍾秀 金志映 金知慧 金眞旿 金昶亨 金漢喆 金賢龍 金孝眞 羅允敏 南奇勇 南基柱 南同熙 南善美 南仁洙 都亨錫 柳志賢 馬鏞周 文盛冠 閔靖晳 朴康濬 朴敏宇 朴相吉 朴祥在 朴信映 朴亮俊 朴載永 朴宰賢 朴俊燮 朴昌濟 朴泰安 朴海彬 徐基鎬 徐敏錫 서아람 石埈協 宋秉勳 辛順英 辛容武 申元一 申知恩 愼炫範 沈載南 沈活燮 梁鐵瀚 呂運國 嚴相弼 芮赫晙 吳東運 吳碩勛 吳星禹 吳炫錫 元貞淑 魏光河 柳成旭 劉榮根 柳永鉉 尹道根 尹成烈 李國鉉 李相周 이수영 李彦錫 李彦學 李一鹽 李長炯 李再新 李正權 李政桓(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李俊相 李智慧 李泰雨 이현오 李賢鍾 李惠蘭 李孝善 林海志 張容範 鄭義靜 鄭昌根 鄭炫美 曺世珍 趙允姃 趙炯又 朱埰光 車恩京 崔斗豪 崔珠榮 崔智英 崔哲煥 崔致鳳 崔瀚敦 河泓映 洪起燦 洪銀淑 洪晙豪 황성미 黃正洙△서울가정법원 金允貞 朴相俊 李明哲 林鍾孝 張日赫 趙美衍 陳玟希△서울행정법원 姜文希 金政中 朴正秀 李用雨 李殷相 李振錫 鄭晟完 鄭惠恩 趙希燦 崔義鎬 咸鍾植 許珥勳△서울동부지법 權赫中 金敬 金剛大 金貴玉 金旼秀 金春蝴 盧泰善 朴政圭 蘇秉錫 孫今柱 吳炳禧 李根壽(사법연구) 李尙憲 李政烈 李眞熙 林栽勳 鄭俊和 鄭鎭原 崔起榮 洪成旭△〃남부지법 姜熙錫 金泳植 金暎賀 金周石 金春花 金炫甫 金希洙 馬恩赫 徐輔民 宋明浩 宋美暻 申校植 劉煥牛 尹昇恩 李錦珍 李碩載 李仁碩 李鎭奎 李哲圭 李炯柱 鄭成均 趙庭敏 千至誠 韓京煥 扈成浩 洪淳郁△〃북부지법 金江山 金京善 金東奎 金容斗 金容培(사법연구) 金志映 金春昊 金炯培 閔智絃 朴思朗 朴相炫 朴容雨 朴埈民 朴熙槿 邊珉宣 李東珍 李珍姬 林光鎬 鄭憲明 許湘眞 許壹勝 洪性郁 洪鎭杓△〃서부지법 김래니 金明洙 金宣希(사법연구) 金秀英 金朱植 金眞伶 金翰聖 金希珍 朴庠彦 朴順英 昔炫秀 宋有林 申宗旿 安永華 梁鎭守 李聖鎔 許明山 洪禮淵△의정부지법 姜淙善 金容台 金栽亨 孟炫武 朴晉永 申東勳 吳元贊 李秀烈 李宗燁 張哲翼 丁元 丁貞豪 趙秉大 崔漢洵 許景皓△〃 고양지원 姜城洙 權亮希 金良燮 李忠杓 韓元敎△인천지법 權奇萬 金甲錫 金紋聖 金美京 金世鍾 金狀勳 金鍾珉 金兌俊 金泰桓 金惠眞 朴連珠 朴正運 裵祥元 尙鍾佑 成彦周 宋寅宇 梁相翊 嚴撤 兪賢英 李午榮 李智善 李賢洙(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李虎山 任銀河 張性學 張成勳 鄭允瀅 丁銀英 鄭玄植 曺圭錫 趙龍來 崔宇鎭 河相赫 黃勝泰△〃 부천지원 金佑鉉 吳榮相△수원지법 金鍾沅 崔建鎬(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 金仙雅 金俊模 민규남 閔庚和 朴惠仙 吳智苑 鄭容晳 全祐辰 陳光哲 金熙中 鄭智媛 黃順鉉 金一淳 朴進淑 朴俊奭 朴泂淳 金珉我 金炫辰△〃 성남지원 金柱完 金泰昊 金亨錫 李尙佑 李琓炯 鄭東赫△〃 여주〃 金鉉哲 孫丞瑥 沈秉稷 鄭奉奇△〃 평택〃 權賢英 安承勳 鄭又榮 鄭載熹△〃 안산〃 金龍 金芝娟 盧賢美 愼重權 李珉秀 李鍾潤 鄭德壽 曺基烈△춘천지법 朴珖緖 沈在完 吳圭晟 柳成根 李沅錫 陳相勳△〃 강릉지원 朴弼鍾△〃 원주〃 朱宣俄 徐孝珍△〃 속초〃 吳揆姬 趙垠來△〃 영월〃 孔鉉晉 柳孝英 李重旼△대전지법 姜斗禮 金頃愛 金秀珽 南世眞 宋寅赫 申惠英 林性文 張賢珍 陳炫志 崔智壽 河泰漢△〃 홍성지원 張俊雅△〃 공주〃 姜敬鎬 朴珠英△〃 논산〃 裵容浚 鄭眩京 崔鎭永△〃 서산〃 盧鍾贊 文鉉皓 方雄煥 崔賢鍾△〃 천안〃 金世容 羅相勳 朴允貞 梁栽豪 李文雨 崔雄永△청주지법 金春洙 金亨進 徐在國 河兌憲△〃 충주지원 徐昌錫 吳泰煥 李承揆△〃 제천〃 金貞錫△〃 영동〃 崔乘元△대구지법 金光鎭 金永埈(사법연구) 남대하 李相五 李茂尙 蔣來我 孫炳元△〃 서부지원 李在德 張鎭英 崔鍾宣△〃 안동〃 李垠姃 李知珉△〃 경주〃 朴正大△〃 포항〃 李仲杓 洪承賢△〃 김천〃 金度均 金淸美 李漢鎰△〃 상주〃 丘岷承 申興浩△부산지법 姜銀珠 구민경 金敬珍 金度均 金東珍 金紋寬 金泳勳 金禎雨 金鍾秀 金韓性 朴春基(사법연구) 夫東植 吳娟受 吳永斗 李炫昔 林泳澈 林廷澤 張智惠 鄭萬圭 鄭恩英 蔡時昊△〃 동부지원 金鍾雲 朴雲三 魏智鉉△〃 가정〃 金寬求 李潤鎬 崔鍾玗△울산지법 姜敬淑 權純男 金秀貞 林相珉 曺榮國△창원〃 진주지원 朴鎭秀 任周赫 鄭世英 崔珍坤△〃 통영〃 柳昌成 薛忠珉 梁銀祥△〃 밀양〃 盧泰弘△광주지법 金旻貞 宋基錫 梁炯權 李炳柱 李羊姬 李恩惠 張容基 崔永男 韓基洙△〃 목포지원 金振煥 鄭智榮 曺永昊△〃 순천〃 金大鉉 金成俊 劉載光 丁宇政△〃 해남〃 朴正濟 李永男△전주지법 金貞勳 朴之姸 李成振 李政炫△〃 군산지원 金光洙 梁宇昌△〃 정읍〃 李榮鎬 林倡鉉△제주지법 姜宇燦 李政燁△법원행정처 尹相道(사법정책심의관) 朴範錫(윤리감사제1담당관)△법원도서관 洪震昊(조사심의관)◇보임 (지방법원 판사)△인천지법 蘇秉珍△춘천〃 강릉지원 張贊洙△대전지법 金炯苑 李大衍△〃 천안지원 崔鍾震△청주지법 崔海日△대구〃 裵晟中 李東奎 李鍾吉△부산〃 金潤榮 金亨律 鄭宰旭△울산〃 崔鍾相△창원〃 文鴻周 文興晩△광주〃 朴美花 李訂宰△전주〃 朴奭祐◇임명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金南一 金嬉眞 박기쁨 朴美善 朴垠姝 朴彗辰 朴熙精 薛汀恩 安敏英 王知勳 林修廷 林貞允 鄭仁榮 韓知亨 洪眞映△〃동부지법 朴炳敏 朴判圭 李京珉△〃남부지법 權奇伯 裵睿旋 鄭智恩 崔銀璟△〃북부지법 沈炫住 兪現淨△〃서부지법 尹智淑 崔允禎△의정부지법 姜蘭珠 姜周利 金美慶 金恩燁△〃 고양지원 鄭元碩△인천지법 朴慶烈 朴鍾煥 李俊敏 李眞宰 全京鎬△〃 부천지원 朴珉俊△수원지법 金宗範 吳倞錫 兪成姬 李承原 趙秀姸 趙迎恩 玄珍熙△〃 성남지원 李美珠 鄭恩榮△〃 안산〃 金炳局△춘천지법 명선아 李柱憲△〃 강릉지원 김슬기△대전지법 孫定延 李愛正 李愉珍 李鍾梧 趙商敏△〃 천안지원 李尙勳△청주지법 金辰熙 안은진△대구지법 김주미 閔丙國 朴賢淑 劉知炫 李匡憲 李相律 李沇晋 張美玉△〃 서부지원 崔惠丞△부산지법 權素暎 金延修 金蓮珠 南性宇 朴淑熙 장은영 鄭丞娟 崔唯信△〃 동부지원 吳周映△울산지법 延善珠 李孝信 張玹慈△창원〃 權純燁 金東禧 曺知熙 崔然美 表炫志△〃 진주지원 黃亨柱△광주지법 金美振 金裕貞 金志娟 徐禎禧 宋明珠△〃 순천지원 文卿熏△전주지법 金智永 張瑛彩 崔乘準△〃 군산지원 禹仁善△제주지법 潘孝林◇연구법관△李一周 趙胤新 姜石奎 金美利 金裕範 夫相俊 宋寅權 李敏豪 李相鉉 鄭善晤 崔月榮■ 국세청 ◇복수직4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李鍾大 ◇행정사무관 전보△국세청 재정기획관실 李炯鎭△〃정책홍보담당관실 景春順△〃전산운영담당관실 金孝煥△〃감사담당관실 李靑龍△〃감찰담당관실 李外炯△〃납세자보호과 高光坤△〃납세홍보과 朴琪禾△〃심사1과 曺永汶△〃심사2과 金益泰△〃소득세과 李容君△〃부동산거래관리과 李暻燮△〃〃張東禧△〃종합부동산세과 韓德基△〃조사기획과 崔宗煥△〃조사1과 崔榮俊△〃소득지원과 崔知恩△〃총무과 金善慶△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 鄭鍾植△〃조사1국 조사2과 孫潤△〃국제조사2과 姜相湜△종로세무서 조사과장 洪宗洙△남대문〃 〃 李仁鎬△용산〃 재산세과장 姜道熙△〃 조사과장 金仁成△서대문〃 총무과장 朴盛進△〃소득지원과장 鄭鍾道△〃법인세과장 薛溶晙△마포〃 소득세과장 林海澤△영등포〃 법인세1과장 金明植△〃법인세2과장 黃明錫△강서〃 소득세과장 李鎭永△금천〃 소득지원과장 金容順△〃 납세자보호담당관 李澈龍△강남〃 법인세2과장 禹柄甲△〃 재산세1과장 文宇君△〃 〃2과장 鄭永國△삼성〃 총무과장 朴景淑△반포〃 소득세과장 全芝鉉△〃 재산세2과장 尹亨敏△서초〃 소득세과장 金東鉉△〃 법인세2과장 李泰熙△〃 재산세2과장 金龍權△역삼세무서 소득세과장 朴容上△〃 법인세2과장 吳成澤△성동〃 소득지원과장 鄭用一△〃 재산세2과장 金基正△동대문〃 납세자보호담당관 金世鎭△도봉〃 조사과장 金龍運△강동〃 소득세과장 梁奉鎬△송파〃 총무과장 李釜珩△〃 소득세과장 金俊洙△〃 법인세과장 鄭炳鎬△〃 재산세2과장 印得鎭△노원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任榮球△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高定郁△북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曺相祺△〃 재산세과장 李康勳△서인천〃 소득세과장 朴忠源△남인천〃 재산세과장 金鍾鼎△수원〃 법인세과장 李庸壽△〃 조사과장 吳宇泳△〃 납세자보호담당관 金明鍾△평택〃 재산세과장 李泰成△성남〃 부가가치세과장 金健洙△이천〃 총무과장 金榮正△〃 하남지서장 陳成烈△시흥〃 부가가치세과장 鄭然九△〃 소득세과장 權九成△용인〃 납세자보호담당관 李在鉉△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朴榮子△〃 〃 조사2과장 李康琇△대전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林熙洙△〃 재산세과장 朴寬愚△서대전〃 소득지원과장 金學鉉△〃 재산세과장 金鋌奎△청주〃 소득세과장 吳淵香△〃 재산법인세과장 崔雄吉△동청주〃 납세자보호담당관 朴閏順△천안〃 소득지원과장 梁晨奎△공주〃 부가소득세과장 林鳳周△논산〃 총무과장 崔汝澯△광주지방국세청 법무과장 柳鍾煥△〃 전산관리과장 金箕濠△광주세무서 소득세과장 丁吉叔△〃 재산법인세과장 玄炅虎△〃 조사과장 尹學 述△북광주〃 부가소득세과장 李炳旭△〃 소득지원과장 徐基玉△서광주〃 부가가치세과장 朴泳奎△〃 소득지원과장 金英植△〃 재산세과장 崔永一△전주〃 납세자보호담당관 蔡賢淑△북전주〃 조사과장 金湧洙△정읍〃 총무과장 崔光喆△순천〃 재산법인세과장 沈愚渟△대구지방국세청 감사관 許南植△〃 개인납세2과장 洪大根△동대구세무서 소득지원과장 金玄泰△〃 재산세과장 孫昌銖△〃 법인세과장 崔海鎭△서대구〃 소득지원과장 朴在完△북대구〃 총무과장 崔聖光△〃 부가가치세2과장 黃大植△〃 소득지원과장 權 寧裕△〃 조사과장 盧永祚△경주〃 재산법인세과장 金柱皓△〃 부가소득세과장 李圭燮△경산〃 부가소득세과장 金峻烈△영주〃 총무과장 李熙霖△부산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朴善雨△중부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任文熙△서부산〃 소득세과장 盧祐鉉△부산진〃 부가가치세2과장 金容八△〃 재산세과장 吳東起△수영〃 부가가치세과장 金三鉉△〃 소득지원과장 宋順善△〃 재산세과장 金喆洙△북부산〃 부가가치세2과장 盧承鉉△〃 소득지원과장徐休鎭△〃 재산세과장 許允錫△〃 납세자보호담당관 姜守一△동래〃 소득세과장 朴實光△금정〃 소득세과장 金鍾暎△〃 재산세과장 崔判德△〃 법인세과장 李祥仁△울산〃 조사과장 鄭光雄△마산〃 부가가치세과장 金昊烈△〃 소득세과장 金仁植△〃 소득지원과장 南敬淑△진주〃 사천지서장 吳任淑■ 평생교육진흥원 △사무총장 이영찬△경영기획실장 김춘기△평생교육센터 소장 박인종△학점은행센터 〃 백은순△총무·인사팀장 류은상■ 한국기술교육대 △학생처장 박해웅△대학원장 이재협(산업대학원장 겸임)△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장 어수봉△능력개발교육원장 이우영(산학협력단장 겸임)△학술정보원장 유길상
  • [산마을이야기] (17) 경남 함양군 휴천면 견불동

    [산마을이야기] (17) 경남 함양군 휴천면 견불동

    재작년 여름 성삼재를 출발, 마천∼밤머리재∼청학동∼회남재를 거쳐 다시 성삼재로 돌아오는 지리산자락 도보여행을 한 적이 있다. 전라남도에서 전북 산내를 거쳐 경남 함양 땅으로 들어섰을 때 우연찮게 견불동에 산다는 주민을 만났고, 그 분 댁에서 따뜻한 차를 대접 받는 기회를 얻었다. 단순히 차 마시는 일이 전부였다면 마을에 대한 기억이 크지 않았을 텐데 두고두고 더 그리웠던 건 그곳의 아름다운 정취였었다. ●산능선이 ‘누워 있는 부처´ 같다 하더라 ´1년 6개월만에 견불동을 찾은 날은 하필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릴 만큼 절절한 날씨였다. 마을은 정지된 풍경화인 양 조용했고 신세를 졌던 집도 이미 누군가에게 매매되어 굳게 문이 잠겼다. 해발 약 600고지. 가구 수는 14∼15호쯤.60번 지방도로에서 이정표를 따라 좁고 가파른 길을 올라서야 닿을 수 있는 곳인데 대체로 마을 하단부는 보수를 하지 않은 옛집이고, 상단부는 최근에 지은 현대식 건물, 또는 황토로 지었다 해도 역시 근래 외지인들에 의해 세워진 집들로 이뤄져 있다. 마을에서 건너 뵈는 산능선 모습이 마치 누워 있는 부처와 같다 하여 ‘견불동’이란 이름을 얻었고 통일신라 땐 견불사란 사찰도 있었다고 한다. 건너편 와불 능선은 휴천면 송전리 뒷산으로 사실 송대마을에서 훨씬 크고 정확하게 보인다. 점필재 김종직의 지리산 유람록 ‘유두류록’에는 ‘나 혼자 삼반석에 올라 지팡이에 기대섰노라니 향로봉, 미타봉이 모두 다리 밑에 있었다.’라고 표현돼 있다. 미타봉은 이 와불 능선의 부처바위를 일컫는다. 오늘날의 견불동은 ‘견불동 된장’과 ‘지리산선농원’으로 대표되는 된장 동네로 유명하다. 당연히 함양을 포함해 지리산 인근 콩만 사용하는 것은 물론 만든 이의 정성과 오염원이라곤 전혀 없는 견불동의 물이며 공기며 햇살이 어우러져 그 맛이 뛰어나다. 지리산선농원 대표 이강영(50)씨는 1998년 2월 정착했다.10년간 터를 보러 다닌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그 결정대로 이곳에서 또 10년을 꽉 채워 살았다. 그때만 해도 버려진 전답뿐인데다 원주민도 몇 가구 살지 않을 때였다. 화전민이 살던 동네처럼 거의 허허벌판에 가까웠다. 처음엔 참선 공부가 목적이었지만 가장으로서 생계를 무시할 수도 없었다.“늘 먹던 된장에 양만 늘린 것뿐”이라며 겸손해하지만 그 댁 된장 맛의 비결은 정성껏 구운 죽염에 있다. 미네랄이 배제된 정제염이나 간수가 섞인 천일염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맛이다. 소위 해피밸리에 가까운 고도여서 기압과 산소량이 적당하다. 몸이 쾌청하고 음이온 발생량이 높아 음식의 잡균 번식을 억제한다. ●햇살로 담그고 공기로 간 맞춘 청정된장 이강영씨가 장독 뚜껑을 여는 이유는 딱 두 가지. 지리산 창창한 햇살의 살균력과 양질의 효모균 투입으로 인한 발효 효과 때문이다. 같은 곰팡이라도 부패와는 엄연히 다른 발효 과학인 셈이다. 단순히 소화돼 배설되는 것이 아닌, 몸속으로 온전히 흡수되는 영양분이라고 치켜세운다.3년 묵은 된장부터 상품으로 출시하는데 함양군과 자매도시로 맺어진 서울과 대전, 그리고 농협을 통해 부산 등으로도 판매된다. 찾는 이가 많다 하여 덩달아 많이 만들 욕심은 없다.‘지킬 수 있는 마음의 정성’으로 열심히 만들 뿐이다. “옛것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보단 질적·기능적으로 보완 발전시키는 게 전통 계승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을 놓고 겨룰 순 없지만 제 된장에 자긍심을 갖고 있어요.” 외지에서 왔으니 언젠가 다시 떠나지 않을까 염려하였더니 “벌여놓은 일이 많아 떠날 수 없다.”고 웃어 보인다. 용인 이씨인 그이의 14대 할아버지가 용인을 버리고 평택에 정착한 것처럼 그도 평택을 버리고 지리산 견불동으로 내려왔다. 이제 견불동에 뿌리를 내리고 ‘견불동 이씨’로 살 작정이란다. 글 사진 황소영 월간 마운틴 기자 (www.emountain.co.kr) ■ 가는 길 서울 서초동 남부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 부산과 대구 등에서 함양까지 가는 버스가 있다.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88고속도로 지리산IC에서 산내∼마천∼휴천 방면으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는 함양과 생초IC를 각각 이용한다.24번 국도에서 오도재를 넘어 마천∼휴천 방면으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한데, 겨울엔 드문드문 빙판 구간이 있다.
  • [사라진 숭례문] 총체적 관리 부실 왜

    [사라진 숭례문] 총체적 관리 부실 왜

    숭례문 화재 사건 역시 허술한 문화재 관리 시스템이 부른 인재(人災)였다. 문화재청과 관리 책임을 맡은 서울 중구청은 사회공헌사업을 이유로 무상 관리를 자처한 경비업체 KT텔레캅에 관리를 맡겼고 KT텔레캅은 화재감지기도 갖추지 않은 허술한 시스템으로 생색만 냈다. ●중구청은 관리 맡기고 KT텔레캅은 생색만 KT텔레캅은 적외선 감지기 2개가 한 세트인 센서 6세트를 설치하고 지난 1일부터 숭례문 경비를 맡아왔다. 지난해 5월부터 문화재청의 ‘1문화재 1지킴이 운동’에 동참하면서 서울 흥인지문과 국립고궁박물관, 전주 풍남문, 통영 충렬사 등에 이어 5번째 맡은 문화재였다. 하지만 KT텔레캅은 고작 몇만원만 추가하면 설치가 가능한 열감지기와 화재감지기를 달지 않았다.KT텔레캅은 11일 이에 대해 “화재감지기는 부가서비스라서 추가 비용은 몇만원에 불과하다.”면서 “(우리로서는) 화재감지기 설치가 의무 사항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KT텔레캅은 종합방재센터에 화재 신고가 들어오기 3분전인 오후 8시47분쯤 순찰 중이던 직원을 현장에 보냈지만, 이들이 도착한 8시56분에는 이미 소방당국이 화재진화를 하고 있었다. 늑장 출동이었던 셈이다. 소방당국도 문화재청과 진화 방법을 찾다가 시기를 놓쳤다는 지적이다. 중구청측은 “소방당국이 문화재청의 지휘를 받는 과정에서 의사결정이 지연되는 바람에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지 못했다.”면서 “화재발생 72분 후에야 직접 살수 방식의 진화작업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서울시, 안전대책 없이 문화재만 개방 안전 대책은 갖추지 않은 채 국보 1호를 일반인에게 덜컥 개방한 서울시의 정책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서울시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시장이었던 2005년 9월에 차도로 둘러싸여 섬처럼 고립돼 있던 숭례문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잔디밭을 만들었다.2006년 3월3일부터 숭례문 1층 홍예문까지 개방해 접근성을 높였고 같은해 4월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파수꾼 교대식도 실시했다. 문화연대 황평우 문화유산위원장은 “서울시가 국민들에게 홍예문 안쪽 기초석을 보여준다며 땅까지 파놓고 홍보에 열을 올리면서도 정작 안전 대책은 전혀 꾸리지 않았다.”면서 “이명박 시장 시절 대표적인 전시행정의 하나”라고 꼬집었다. ●중구청 관할 문화재 41곳 현장관리직원 3명뿐 문화재 책임기관인 문화재청의 허술한 관리 시스템에도 맹비난이 쏟아지고 있다.2002년 8월 홍예석 일부가 훼손됐을 때 숭례문 2층까지 현장 답사를 했던 문화유산연대회의 강찬석 대표는 “1960년대 보수공사 당시 제거했던 목부재와 기와 등 보존가치가 있는 유물까지 바닥에 널브러져 있던 걸 보고 기절할 뻔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숭례문 관리사무소는 남대문시장 지하상가 한쪽 구석에 있어서 숭례문에 불이 나든 도둑이 들든 전혀 대응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숭례문은 개방 전보다 전담 관리 인력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청에 따르면 숭례문 등 관할 내 국가·서울시 지정 문화재 41곳의 문화재 현장 관리를 담당하는 직원은 3명에 불과하다. 그나마 2006년 4명에서 1명이 퇴직한 뒤 부족 인원을 채워넣지 못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국가 소유 문화재 관리를 대행하고 있지만 중앙정부의 지원은 시설 보수비에 불과하고 인건비는 없다.”고 말했다. 서울의 다른 구 관계자는 “구에는 전문 인력이 없으니 문화재청이 지역 분소를 만들어 문화재를 따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세영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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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섭(40·월드코리아 상임회장) 안병용(49·한나라당 부대변인) 오유방(67·전 국회의원) 오창윤(43·선양 대표변호사) 이은석(48·한국오피니언리서치 이사) 최원영(48·박근혜 경선후보 공보특보) 최홍재(39·뉴라이트 은평연대 대표) 홍인정(38·여·객원교수) ▲은평을(1) 이재오(63·국회의원) ▲서대문갑(2) 이동호(48·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성헌(49·전 국회의원) ▲서대문을(1) 정두언(50·국회의원) ▲마포갑(6) 강승규(44·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2·참나눔운동본부 공동대표) 김우석(41·스포트너 총괄이사) 박철휘(47·ENE엔지니어링 대표) 이영찬(48·한나라당 당직자) 조관식(52·당협위원장) ▲마포을(9) 강석호(68·창업도우미 회장) 강용석(38·변호사) 김남부(50·제이제이엔티 대표) 서준영(47·유캔플레이 대표이사) 이상진(64·서울문회사학회장) 이승훈(40·국제대 교수) 이희자(58·여·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조정제(56·언론인) 홍윤오(43·성국산업개발 사장) ▲양천갑(2) 배종덕(62·에스콤 대표이사) 원희룡(43·국회의원) ▲양천을(11) 강성만(47·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승제(56·인수위 자문위원) 김용태(39·인수위 전문위원) 박철성(53·한나라당 정보위 부위원장) 여영혁(52·한나라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병석(45·웅진전자 사장) 이성춘(60·정당인) 이재춘(55·한국첨단교통학회 이사) 이중효(48·효창산업 대표이사) 정상대(54·명지전문대 겸임교수) 탁형춘(64·정당인) ▲강서갑(7) 구상찬(50·박근혜 전 대표 공보특보) 김도현(65·전 문화체육부 차관) 문융식(48·민생포럼 공동대표) 배용수(54·인수위 자문위원) 송중훈(38·국민화합신문 대표이사) 이재광(58·인하대 교수) 임삼진(47·한양대 연구교수) ▲강서을(10) 고경화(45·여·국회의원·비례) 김도종(52·명지대 교수) 김백중(33·청길 대표이사) 김성태(49·인수위 자문위원) 김태성(41·변호사) 이광우(53·다선청 회장) 이신범(57·전 국회의원) 장건순(43·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정재환(42·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한명철(62·당협위원장) ▲구로갑(5) 김기선(54·에치앤제이커머스 감사) 유영철(57·공인회계사) 이범래(48·당협위원장) 장성호(45·배제대 교수) 정연보(49·한나라당 상임전국위원) ▲구로을(14) 구해우(44·인수위 자문위원) 권문용(64·전 강남구청장) 박덕흠(55·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일종(44·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신현섭(72·한나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 양재헌(52·케이알리미크 회장) 이승철(43·전 국회의원) 이우승(50·변호사) 정경모(48·변호사) 정수경(49·여·변호사) 조명식(65·홍룡건설 대표이사) 조은희(46·여·인수위 전문위원) 조평열(60·국가발전국민연대 공동대표) 차병헌(52·한양대 의대 외래교수) ▲금천(15) 문희(71·여·국회의원·비례) 권지섭(62·금천구재활용센터 대표이사) 김기영(64·정치인) 김재형(47·형제주유소 대표) 김정훈(57·조선대 교수) 김준용(49·한나라당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박성민(50·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안영배(42·원희룡 의원 보좌관) 안형환(44·KBS 외교안보데스크 부장) 윤방부(65·연세대 교수) 윤정균(48·인수위 자문위원) 윤정섭(65·청룡환경 대표이사) 장전형(46·전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당협위원장) 최유성(40·인수위 전문위원) ▲영등포갑(5) 전여옥(48·여·국회의원·비례) 고진화(44·국회의원) 김종식(59·세무사) 이경수(49·명지전문대 겸임조교수) 한경남(61·나라전략연구소 이사장) ▲영등포을(3) 권영세(48·국회의원) 이일희(57·정당인) 조명구(52·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동작갑(10) 권기균(51·한나라당 부대변인) 김기옥(65·호남대 초빙교수) 김지환(62·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 배동식(60·서라벌종합상사 대표) 서장은(42·당협위원장) 유정현(40·아나운서) 윤석용(44·인수위 자문위원) 이강언(52·동작문화발전연구소 이사장) 전성민(39·변호사) 홍정욱(38·헤럴드미디어 및 동아TV 대표) ▲동작을(2) 나용집(64·한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대표) 이군현(56·국회의원) ▲관악갑(4) 김성식(49·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김우연(68·대연진흥 대표이사) 유철환(47·변호사) 추현식(41·대한독스포츠연맹 부회장) ▲관악을(6) 김성동(53·정당인) 김운기(53·원신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수(63·한나라당 재정위원장) 박선규(46·전 일요진단 앵커) 박종진(41·전 mbn앵커) 황규석(42·옴므앤팜므 성형외과 원장) ▲서초갑(4) 이혜훈(43·여·국회의원) 이성구(65·국회의원·비례) 박영아(47·여·명지대 교수) 박영재(39·변호사) ▲서초을(9) 김덕룡(66·국회의원) 고승덕(50·변호사) 김창호(51·회계사) 김태곤(62·서초포럼 21c 대표) 박한수(52·이호건업 고문) 상원종(55·한국입법연구원장) 이상석(55·변호사) 장인태(52·변호사 겸 광운대 교수) 최순애(40·여·의료칼럼니스트) ▲강남갑(2) 이종구(57·국회의원) 비공개 1인 ▲강남을(1) 공성진(54·국회의원) ▲송파갑(2) 맹형규(61·국회의원) 김수연(65·여·국제문화대학원 대외부총장) ▲송파을(5) 박계동(55·국회의원) 박치성(49·전 선대위 정책특보) 신중호(44·대덕프라임산업 부사장) 오용호(59·자영업) 이영자(46·여·남사당 부천예술단장) ▲송파병(6) 나경원(44·여·국회의원·비례) 이계경(57·여·국회의원·비례) 유형재(61·한길경영기술원 회장) 이건찬(40·뉴라이트청년연합 상임대표) 이상래(44·국제무역투자연구원 사무총장) 이원창(65·전 국회의원) ▲강동갑(6) 김충환(54·국회의원) 김노식(62·전 국회의원) 서문채(39·인수위 자문위원) 손석기(51·약사) 은진수(46·인수위 자문위원) 최윤철(59·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강동을(7) 강승규(50·인터넷언론협회장) 김정열(52·이엔에스프런티어 대표이사) 배대열(49·퍼시픽에너지 대표이사) 신관호(60·변리사) 신동우(54·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이양우(60·전 안양시의원) 장경순(47·경기도의원) 정용대(50·안양만안 당협위원장) ▲안양 동안갑(8) 송영선(54·여·국회의원·비례) 박원용(57·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전 경기도의원) 유충진(58·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국회 1급 정책연구위원) 이석원(50·당 부대변인) 이송호(52·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종찬(58·전 건교부장관) ▲안양 동안을(2) 심재철(50·국회의원) 안기영(44·경기도의원) ▲부천 원미갑(1) 임해규(47·국회의원) ▲부천 원미을(1) 이사철(56·전 국회의원) ▲부천 소사(1) 차명진(48·국회의원) ▲부천 오정(1) 박종운(46·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광명갑(7) 김은호(54·이명박후보 특별보좌역) 박효진(62·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8·한국노사문화연구원 원장) 이항우(58·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정익훈(39·국회정책연구위원) 정재학(51·정당인) 차동춘(42·진성고재단이사장) ▲광명을(1) 전재희(58·여·국회의원) ▲평택갑(2) 원유철(45·전 국회의원) 조성진(62·전 한국기독신문사 이사장) ▲평택을(9) 공영식(50·도당 중앙위 부회장) 박상길(44·변호사) 서형석(53·충북대 강사) 양동석(51·평택시 체육회 부회장) 유순광(51·청송철학원 운영) 유일호(52·KDI국제대학원 교수) 이세종(47·한국콘텐츠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용식(52·예총 평택지부장) 이재영(51·평택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양주·동두천(7) 권우호(29·도당 청년위 부위원장) 김성수(54·전 경기도의원) 김홍용(51·서정대학 학장) 유영도(46·대륙에너지 대표) 이기종(51·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이성수(53·㈜케이엔씨에이 대표이사) 최범진(42·㈜진명산업교육원 대표이사) ▲안산 상록갑(10) 금병찬(51·㈜우진폼테크 대표) 김석균(55·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민동기(55·전 국회입법처장) 박공진(53·전 안산시의원) 박상훈(48·명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선호(54·경기도의원) 백갑종(61·한양대 경상대학 겸임교수) 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김진기(44·파워코리아 경북대표) 남효채(56·한국지방재정 공제회 상임감사) 윤영대(61·서울산업대 초빙교수) 이귀영(43·미연방 공인 건축사) 임광원(57·울산자치발전연구소 소장) 전병식(56·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 조영환(49·올인코리아 대표) ▲영주(5) 장윤석(58·국회의원) 권영창(64·영주그린 국제영어마을 원장) 김태주(46·김태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세환(67·전 의원) 우성호(53·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문경·예천(11) 강대욱(56·대산산업 회장) 고재만(52·유한약국 대표약사) 김수철(58·풍천실업 대표이사) 신영국(64·전 의원) 이한성(50·전 상주지청장) 장항석(58·법무법인 바른 고문) 전경수(54·한반도 대운하경북추진위원장) 정건수(62·대득스틸 회장) 차갑진(57·전 KBS PD) 채희영(67·전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홍성칠(50·전 판사) ▲안동(5) 권오을(50·국회의원) 김상돈(49·전 삼미 상무이사) 안원효(56·태화지성약국 대표이사) 장대진(47·배광산업 대표이사) 허용범(43·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경산·청도(3) 최경환(53·국회의원) 서진수(53·독일인증원 원장) 조건호(57·변호사) ▲구미갑(6) 김성조(49·국회의원) 김석호(49·밴스테크 대표) 김진태(54·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 이병길(43·이병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순(54·여·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학장) 채동익(60·중소기업협의회 자문위원) ▲구미을(4) 김태환(64·국회의원) 김연호(49·김연호 국제법률사무소 대표) 박해식(48·변호사) 이정임(49·여·구미시의원) ● 부 산 ▲중구·동구(4) 정의화(59·국회의원) 이재진(45·치과의사) 황준동(47·부대변인) 비공개 1명 ▲서구(5) 유기준(48·국회의원) 김태경(47·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양철홍 (44·부대변인) 이상열(51·중국 청년정치대학교 객좌교수) 조양환(45·부산시의원) ▲영도(1) 김형오(60·국회의원) ▲진갑(12) 강치영(45·한나라당 부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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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135일 걸리던 도시계획결정 60일로

    전북도는 각종 인·허가 절차와 기간을 대폭 단축하기로 했다.5일 도에 따르면 기업체의 인·허가와 시·군의 도시계획결정 등의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기로 했다. 도시계획결정의 경우 종전 평균 135일에서 60일로 75일을 단축할 방침이다. 또 사전 재해 영향성 검토는 40일에서 20일로, 교통영향평가는 45일에서 30일로 줄이기로 했다. 도는 이를 위해 행정부지사가 총괄하는 ‘고객 으뜸지원팀’을 구성하고 시급한 인·허가 및 도시계획 결정 사안이 발생하면 해당 시·군에 인력을 보내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또 농지 및 산림 전용 등 중앙 정부와의 협의가 필요한 사안도 종전 30일에서 17일로 협의기간을 단축하기로 하는 등 ‘초 스피드’ 지원행정을 펼치기로 했다. 인·허가의 경우, 계획서 제출→검토 및 공고→부서 협의→의회 및 위원회 자문 등으로 이어지는 절차를 계획서 제출→고객으뜸지원팀 검토→의회 및 위원회 자문 순으로 간소화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다소 복잡했던 절차를 줄이고 현장을 찾아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는 방향으로 업무를 개선할 방침”이라면서 “인허가 간소화로 더 많은 기업이 유치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古음악’이 몰려온다

    ‘古음악’이 몰려온다

    올해 음악계의 최대 화두는 고(古)음악이다. 작곡된 당시의 이른바 원전악기로, 당시의 연주법을 구사하는 음악가와 단체가 대거 내한한다. 세계적 명성을 지닌 대표급이 망라되어 있어 음악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2008년 고음악 붐을 선도하는 단체는 영국의 계몽시대 오케스트라(Orchestra of the Age of Enlightenment). 클레어 칼리지 합창단과 내한해 마크 패드모어의 지휘로 27일 예술의전당에서 바흐의 ‘요한수난곡’을 들려준다. 바로크 바이올린의 선주주자인 영국의 존 홀러웨이는 새달 21일 서울 호암아트홀에 이어 24일에는 통영국제음악제에 참여하여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강당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바흐의 파르티타 2번 등을 연주한다.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는 새달 25일 통영시민문화회관과 26일 서울 예술의전당이다. 리더인 고트프리트 폰 데어 골츠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면서 지휘한다. 모든 프로그램이 바흐로,‘오보에와 바이올린, 현악오케스트라,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등이 들어있다. 솔로이스트의 한 사람인 소프라노 캐롤린 샘슨은 이달 계몽시대 오케스트라 연주회에도 출연한다. 영국의 헨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5월4일 예술의전당이다. 헨델이 태어난 할레에서 헨델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단체로, 단원들은 모두 슈타츠카펠레 할레 소속. 슈테츠카펠레에서는 현대악기, 헨델 페스티벌에서는 고악기로 연주한다. 소프라노 신영옥이 협연한다. 원전연주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벨기에 바이올리니스트 지기스발트 쿠이켄이 이끄는 라 프티트 방드는 같은 달 21일 같은 장소이다. 최근에 녹음한 비발디의 ‘사계’와 ‘라 폴리아’ 등을 들려준다. 영국의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앤드루 맨지와 하프시코디스트 리처드 이가는 6월14일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1984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만난 뒤 악보와 연주기법을 함께 연구하며 아무나 넘볼 수 없는 파트너십을 이루었다. 맨지는 트레버 피노크에 이어 잉글리시 콘소트(English Consort)를 이끌고, 이가는 크리스토퍼 호그우드의 후임으로 고음악 아카데미(Academy of Ancient Music)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10월에는 바로 리처드 이가가 고음악 아카데미를 이끌고 다시 내한하여 23일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다.29일에는 이탈리아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아노 카르미뇰라와 베니스 바로크 오케스트라가 같은 장소에서 비발디의 ‘사계’ 등을 연주한다. 11월 2일엔 ‘사계’의 혁신적인 해석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끈 이탈리아 바이올리니스트 파비오 비온디와 에우로파 갈란테가 2004년에 이어 다시 찾아온다.LG아트센터.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으로 첼로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는 비올라 다 감바 연주의 거장인 호르디 사발과 르 콩세르 나시옹은 12월 21일 예술의전당에서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 퍼셀의 ‘요정의 여왕’,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등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마련한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 李당선인은 통영 명예시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 새 정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명된 유우익(58) 서울대 교수가 경남 통영시 명예시민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통영시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2006년 8월 명예시민이 됐으며, 유 실장은 2005년 10월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이 당선인은 2005년 11월 초 서울 한강에 있던 거북선을 통영시에 기증한 것이 인연이 됐다. 당시 진의장 통영시장이 서울 한강시민공원에 방치돼 있던 거북선을 목격하고 “한산대첩과 이순신 장군의 고장인 통영에 거북선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유 교수를 통해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에게 전했다. 이 당선인은 흔쾌히 승낙하고, 수리비 3억원까지 얹어 거북선을 선물했던 것. 거북선은 한국전쟁으로 55년 동안 닫혔던 한강∼서해구간을 열고 2005년 11월16일 통영항에 입항했다. 입항식에는 이 당선인이 참석,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다음해 8월 제45회 한산대첩제에 초청된 이 당선인은 고유제(告由祭)때 초헌관으로 헌작하고, 명예시민이 됐다. 경북 상주가 고향인 유 실장은 수필집 ‘유우익의 국토기행’에서 한려수도 곳곳을 답사, 직접 찍은 사진과 유려한 글솜씨로 통영의 자연과 문화·역사를 소개했다. 특히 서울대 국토문제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며 통영시 장기종합개발계획(2006∼2025년)을 직접 입안,250여개의 섬과 바다로 구성된 통영의 정체성과 발전 가능성을 바다에서 찾는 ‘바다의 땅’(The Land of Sea) 개념을 소개해 통영의 미래발전에 주춧돌을 놓았다.통영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인사]

    ■ 행정자치부 ◇전보 △행정자치부 전입 尹鍾寅△한국지역진흥재단 파견 裵勇泰◇서기관 파견△지방분권지원단 파견 趙庸鍵△2012여수세계박람회준비기획단 〃 朴相烈△충청남도 전출 李相成■ 행정도시건설청 △주민지원본부 생활대책팀장 박상범■ 근로복지공단 ◇승진 (지사장)△통영 이덕재△대구서부 라승관△익산 김병일△제주 신선규(부장)△홍보 윤인섭△부산동부 김일붕△울산 정병득 강형모△대구북부 이기안△군산 유연식△여수 조창규◇전보 (지사장)△의정부 홍형기△춘천 서정원△강릉 김용주△부산동부 한영식△울산 노병섭△포항 강무정△평택 윤상희△충주 이중원△보령 이상원△서울서초 서백석△서울성동 신상태△영월 이명수△경산 한영철△영주 김원혁△안동 성시영△광산 오병두(본부 팀장)△진료비심사 주병선△보상 강윤호△체납정리 이창우△노동보험지원 최종진△경영평가 양승현(지사 부장)△서울지역본부 정창균△서울동부 이형달△서울서부 박귀단△서울남부 박상윤△서울북부 문충식△서울관악 김장홍△춘천 이병용△원주 정성기△부산지역본부 김진태△부산북부 김방익△창원 신기창△진주 박세옥△대구지역본부 김용도 변병창 최상원 서태일△대구서부 윤태식△포항 김정화△구미 김대수△경인지역본부 김상건 최창식△인천북부지사 변행섭 임화영 김현석△평택 배윤정△안양 강성식△고양 김영준△성남 장영수△광주지역본부 정형곤 이청우△제주 김대철△천안 한명출△보령 곽동군■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 △혁신기획실장 박병태△고객센터장 이성수△연구조정실장 김민식△동대문지사장 김광일△영등포북부〃 정상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단장△연료전지 李元龍△태양전지 尹慶勳△수소시스템 徐龍錫◇연구센터장△대기환경 文勝鉉△청정석탄 李時薰△고온태양열 金珍洙△열화학수소 裵基匡△광전기소재 全明石■ 전국경제인연합회 ◇상무(을) △박찬호 ◇1급(부장)△박규원△이용우△임상혁■ 건국대 △사회과학대학원장 李英芬(충주캠퍼스)△기획조정처장 金元植△학생인력개발〃 安炯基△총무〃 李民基△대외협력〃 明魯承■ SBS ◇임원 △편성본부장 직무대리(이사대우) 尹永默△방송지원본부장(상무이사) 金載栢△기획실장(이사대우) 李王敦△상임 상담역 池碩源(SBS뉴스텍)△대표이사 사장 李善明△영상본부장(이사) 卞榮宇(SBS미디어넷)△부회장 金秀雄(SBS인터내셔널)△총괄대표이사 사장 전상열(SBS) ◇승진 △제작본부 제작위원(이사대우) 雲君一△편성본부 라디오총괄 겸 2008스페이스코리아사무국장(국장급) 裵哲浩△방송지원본부 재무팀장(〃) 林根培△〃 인사팀부 국외연수(〃) 金聲宇△편성본부 외주제작팀장(부국장급) 姜宣模△보도본부 부국장 겸 편집1부장 楊澈訓△〃 경제부장(부국장급) 許仁九△〃 보도제작1부장(〃) 金亨珉△〃 논설위원(〃) 鄭成根△〃 부국장 申東煜△방송지원본부 기술연구소장(부국장급) 吳建植△기획실 기획팀장(〃) 李相圭△방송지원본부 인사팀부 SBS인터내셔널 파견 근무(〃) 金喜南△비서팀장(부장급) 吳東憲△편성본부 외주제작팀 부장 安容秀△〃 홍보팀 〃 盧瑛煥△제작본부 〃 徐裕政 申龍喚△보도본부 사회1부장(부장급) 朴秀彦△〃 사회2〃(〃) 白守鉉△〃 부장 趙珉晟△방송지원본부 총무팀 〃 孫益祥 崔宇盛△〃 송신소 〃 朴來鵬△제작본부 프로그램기획팀장(차장급) 南相汶◇전보△제작본부 예능총괄(부국장급) 朴正薰△보도본부 보도국장(〃) 崔今洛△방송지원본부 기술연구소 기술위원(국장급) 元鍾華△편성본부 제작위원(부국장급) 金東雲 全允杓△제작본부 〃(〃) 鄭舜泳△광고사업본부 광고2팀장(〃) 李在埈△〃 광고2팀 광고위원(〃) 李起碩△편성본부 편성팀장(부장급) 李昌泰△〃 홍보팀장(〃) 朴載晩△보도본부 특임부장(〃) 張炫奎△〃 편집2〃(〃) 李殷宗△〃 정치〃(〃) 崔英範△〃 문화과학〃(〃) 趙倫增△〃 국제〃(〃) 金永煥△〃 보도제작2〃(〃) 徐斗源△광고사업본부 문화사업팀장(〃) 朴鍾弼△방송지원본부 총무〃(〃) 朴重煥△기획실 정책〃(〃) 成會鏞△편성본부 편성기획〃(차장급) 沈相大△〃 R편성〃(〃) 李在春△보도본부 인터넷부장(차장급) 車秉準△〃 미래〃(〃) 金相浹■ 경인일보 ◇국장 △기획조정 이준구 △광고 우제국 △출판 최원규 △사업 윤인철 △서울지사장 이영재 (편집국)◇부장△사회 배상록 △경제 최우영 △문화체육 안영환 △경인플러스 윤인수 △지역사회 송인호 △동북권취재(하남) 이강범 △지역사회(용인) 홍정표 △사회문화체육 김형권 ◇차장△지역사회(군포) 윤덕흥 △지역사회(의왕) 김요섭 (사업국)◇부장△사업1 박용열 △사업2 이달재 (광고국)△특집부장 최충연■ 농민신문사 (편집국)△국장 임형수△편집부 부국장 겸 부장 김명한△농정사회부 〃 류준걸△경제유통부 〃 김계홍(논설위원실)△실장 오덕화△논설위원 권남회(출판국)△국장 박중곤△전문지부 부장 조동권(고객지원국)△국장 권갑하△독자지원부 부장 정길우△기획제작부 〃 박종구(광고국)△광고부 부장 이정훈(경영지원국)△총무부 부장 김황현■ 동부CNI ◇부사장 승진 △IT부문 경영지원실장 하성근 ◇상무 선임△IT부문 이충식 장영철△컨설팅 부문 김병찬■ 신영증권 ◇승진 △전무 권정수 김형열△상무 이장규 김순성 신현도 황성엽 전윤길 김상홍 신창민 남택승 조용준△이사 남진우 신우성 이상선 엄준흠 ◇전보△법인영업본부장 홍성희△IB〃 함형태△파생상품〃 신요환△자산운용〃 황성엽■ 르노삼성자동차 △부사장 이승희
  • [부고]

    ●고수윤(법무사)성윤(전 삼성조선 이사)광윤(전 삼양사 〃)상윤(약사)씨 모친상 홍광식(창원지법 통영지원장)씨 빙모상 28일 마산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55)249-1402●이종걸(배명고 교사)씨 별세 이종권(한화갤러리아 상무)종화(KBS 직원)씨 형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11시 (02)3410-6916●김인렬(경희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유병욱(자영업)김일섭(엠티아이 이사)권광석(우리금융그룹 부장)씨 빙부상 29일 울산 굿모닝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30분 (052)256-7593●김형철(전국택시공제조합 경기지부 대리)씨 부친상 류치열(보험연수원 부장)씨 빙부상 29일 충북 진천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9시 (043)537-9972●이돌이(전 은평소방서 팀장)성돌(송파구청 사무관)씨 모친상 김순석(전남대 법대 학과장)씨 빙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94●김영우(경남일보 사회부장)씨 모친상 29일 진주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55)740-8259●김윤규(Seoul Heinz 상무이사)씨 부친상 2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2)2650-2742●정영면(에이안 대표·전 MBC애드컴 국장)금면(비얄로마 이사)광면(법무사사무실)씨 모친상 서동원(전 적산건설 부장)이만근(전 KAIST 근무)씨 빙모상 29일 여수 성심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61)653-0499●오윤주(한겨레신문 충북담당기자)씨 조모상 29일 대전 평화원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8시 (042)250-9411
  • [Local] 통영서 전국 연날리기대회

    경남 통영시는 25일 통영 전통연의 우수성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음달 16∼17일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제1회 이순신 장군배 전국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통영문화원과 통영 전통연 연구단체인 진남비연보존회가 주관한다. 경기종목은 대형 개인전, 중형 개인전, 창작연·몰이연(연싸움) 등 4개 부문이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2월 10일까지 통영문화원(055-646-3310)으로 하면 된다.통영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문화마당] 박경리 선생이 그리운 이유/윤대녕 소설가

    영동고속도로에서 남원주로 빠져 충주 방향으로 10분쯤 가다 보면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건물이 보이고 거기서 5분을 더 가면 ‘토지문화관’이 나온다. 소설가 박경리 선생이 은거하고 계신 곳이다. 1996년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를 기념하기 위해 재단이 설립된 후,3년 뒤인 99년 6월에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에 토지문화관 건물이 세워졌다. 선생의 사저는 문화관 바로 아래 소박하게 위치해 있다. 토지문화관의 설립 목적은 학술·문화 행사의 기획 추진, 연구 및 창작활동 지원, 국제 학술·문화 교류, 문화 운동 및 교육 활동이다. 그중 연구 및 창작활동 지원 분야에 있어서 토지문화관의 역할은 참으로 실속있고 눈부시다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처음엔 본관 건물 일부와 선생의 사저 옆에 있는 ‘매지사’라는 흰 목조건물을 작가들의 집필 공간으로 제공했다. 그러다 2006년 5월에 ‘귀래관’이란 이름의 창작 전용 건물이 다시 문화관 입구에 세워졌다. 집필 공간을 필요로 하는 작가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아신 선생이 사재까지 털어넣으며 직접 공사를 챙기셨다고 한다.‘귀래’는 근처 마을 이름인 동시에 귀한 사람이 온다는 뜻이리라. 토지문화관은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작가들에게 집필 공간을 제공한다. 그래서 봄이 되면 저마다 무거운 책보따리를 싸들고 속속 작가들이 찾아든다. 매지사와 귀래관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약 15명으로, 문화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해서 이용할 수 있다. 필자 또한 귀래관 건물에 한 달씩 세 번을 묵으며 그때마다 소설을 한 편씩 들고 나왔다. 이제나그제나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작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선생은 드나드는 작가들의 인사조차 받지 않으신다. 그리고 매일 새벽 3시에 기침해 손수 작가들이 끼니 때 먹을 반찬을 한두 가지씩 만드셔서 식당으로 내려보내신다. 또한 직접 재배하신 고구마, 당근, 옥수수 등속과 선물로 들어온 인절미나 고향 통영에서 올라온 음식들도 대개 작가들 차지다. 사정이 이러하니 새까만 후배 작가들 입장에서는 놀고먹을 수가 없다. 무엇보다도 바로 옆에 선생이 계시니 긴장을 풀 수가 없다. 가끔 식당으로 내려오셔서 반찬은 먹을 만하냐고 물어보시고는 이내 또 사저로 돌아가신다. 언젠가 한번은 선생이 직접 필자가 묵고 있는 귀래관으로 찾아오셔서 글 열심히 쓰라고 격려해 주신 적이 있다. 고혈압 치료 차 병원에 가시던 길이었다. 필자는 소설을 탈고해 마침 귀래관을 떠나오던 날이었다. 그후 다시 귀래관에 소설을 쓰러 들어갔을 때는 선생을 사저로 직접 찾아 뵙고 큰절을 올렸다. 손자뻘되는 소설가에게 선생은 경어를 쓰시면서 또 글 열심히 쓰세요, 라고 따뜻하게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었다. 많은 후배 작가들이 박경리 선생을 대모(大母)처럼 생각한다. 선생께서 직접 챙겨주신 음식을 먹고 글을 쓴 경험이 있는 작가라면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박경리 선생과 ‘토지’의 역사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원주시의 후원을 받아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64억원을 들여 4만 7500㎡ 규모의 ‘작가마을’을 토지문화관 인근 회촌마을에 세울 예정이라고 한다. 대규모 역사가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이는 국민 소설 ‘토지’의 힘이거니와 박경리 선생 개인의 부단한 염원이 아니고서는 결코 불가능한 일이다. 원주시 또한 ‘작가마을’이 완공되면 문학 혹은 문화도시로 이미지가 바뀔 것이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문학의 시대가 가고 있다느니 하는 자조적인 풍문은 이 새로운 역사의 시작 앞에서 한없이 무색해진다. 그나저나 선생께 새해 인사조차 드리지 못했다. 선생님, 늘 산처럼 강녕하시옵고 후배 문인들의 등불로 오래오래 남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윤대녕 소설가
  •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6) 전북 남원시 산내면 팔랑마을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16) 전북 남원시 산내면 팔랑마을

    텐트를 흔드는 빗소리 때문에 밤새 잠을 설치고 새벽녘에야 잠시 밖으로 나선 적이 있다. 그때 본 바래봉(1165m)은 하나의 섬이었다. 천왕봉까지 이어진 경쾌한 능선 사이로 파도처럼 일렁였던 구름, 해초같이 흔들렸던 철쭉, 그리고 바다에 우뚝 선 외딴 섬인 양 안개에 젖어 있던 봉우리. 겨우겨우 정신을 수습하고 카메라를 들었을 땐 이미 모든 풍경이 쓸쓸히 떠나버린 후였다. 그날의 바래봉은 전설처럼 아득하다. 지금 그 곳 앙상한 나뭇가지엔 겨울 한철 찬바람뿐이겠지만 가지마다 붉은 꽃잎으로 화할 5월이면 팔랑마을도 등산객들의 꽃무리로 복작복작 활기를 띨 것이다. ●5월이면 꽃구경 온 등산객들로 북적 얼추 700고지. 따라서 바래봉 산행은 벌써 절반쯤 끝낸 셈이다. 정확히 팔랑마을을 출발한 산길은 바래봉에서 남쪽으로 1.5㎞ 진행한 팔랑치(1010m)로 가 닿는다. 기실 ‘바래봉 철쭉’은 팔랑치 철쭉을 말하는 것인데 바래봉 능선에서 철쭉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 팔랑치 인근이기 때문이다. 팔랑마을은 그 팔랑치 아래에 있다. 걸음걸이로 치자면 약 50분 거리다. 행정구역상 전라북도 남원시이지만 경상남도 함양군이 약 6㎞, 전라남도 구례군은 약 7㎞로 삼도가 적절한 간격으로 어우러졌다. 한자로는 여덟팔(八) 사내랑(郞) 자를 쓰며, 이름 그대로 아들을 많이 낳는 마을로 통한다. 건물 수는 훨씬 더 많지만 실제 팔랑의 거주 호수는 7가구로 단출하다. 한때는 초등학교 분교가 들어설 만큼 사람이 많았는데,1968년 1·21 청와대 습격사건으로 지리산 인근의 독가촌들을 모두 이전하던 시절이 있었다. 요즘은 고사리, 꿀, 산나물, 송이 채취에 민박까지 겸한다. 남원시의 지원 하에 민박마을로 돌아선 건 20년 전쯤. 전엔 농사도 제법 일궜다지만 멧돼지 때문에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1년 내내 수고를 해도 하룻밤 습격으로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버렸다. 그것이 또 주민들이 마을을 버린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렇게 떠난 사람들 중 일부가 다시 팔랑으로 돌아와 정착했지만 ‘가나안농산(063-636-3553)’ 김재문(57)씨 댁은 차마 고향을 버리지 못했다고 한다. 벌써 4대째 살고 있는 땅이다. 김씨는 군 생활 34개월을 제외하곤 단 한 번도 이 마을을 떠나본 적이 없다. ●고사리·꿀 채취… 민박으로 더 유명 6년 전쯤 민박집을 새로 지었지만 정작 손님들에게 인기 있는 곳은 대대로 살았던 아궁이 흙집이다. 여름엔 추워서 반팔을 입고 온 이들이 이불을 뒤집어쓰고 지낼 정도라고 한다. 당연히 모기도 없다. 요즘 같은 계절엔 민박이나 산나물 채취 일을 잠시 놓아 두고 여행이라도 다니면 좋을 텐데 “여기처럼 좋은 곳이 없는데 나가서 뭔 고생이오.”라며 손사래를 친다. 며칠 전쯤 바래봉 어깨 너머로 많은 눈이 내렸다. 지리산 서북릉 기슭이어서 눈이 많은 마을이다. 자고나면 30㎝씩 쌓여 있다. 김씨의 표현대로라면 “엄청나게 내리는 눈”이다. 폭설 시엔 산내면자율방범대에서 트랙터로 길을 내줘 통행이 가능하다. 할 줄 모르는 인터넷도 지난해 개통됐다. 다만 이곳 역시 유선이 들어오지 않아 비싼 값을 주고 TV 시청을 해야 한다고. 당분간 감내해야 할 산마을의 불편이다. 글 사진 황소영 월간 마운틴 기자(www.emountain.co.kr) ■ 가는 길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함양분기점에서 남원 방향으로 가다가 지리산IC로 나간다. 대구나 광주 역시 88고속도로 지리산IC로 진입하면 편하고 부산에서는 진주∼함양을 거쳐 남원시 인월면에서 뱀사골 쪽으로 들어선다. 팔랑마을은 861번 도로에서 약 2㎞ 지점으로 시멘트 포장길 가장 끝 지점이다. 버스는 남원이나 함양으로 간 다음 인월에서 뱀사골이나 달궁행을 타고 갈 수 있다.
  • “국세·지방세 비율 7대3으로 조정…9개 행정기관 지방으로 이관해야”

    “국세·지방세 비율 7대3으로 조정…9개 행정기관 지방으로 이관해야”

    전국 16개 시·도 광역자치단체장들은 2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초청 제18차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분권형 헌법개정, 국세와 지방세 조정, 특별지방행정기관 이관 등 3대 분야 12개 정책을 건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해외출장 중인 김문수 경기지사와 박광태 광주시장을 제외한 14명이 참석했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김진선 강원도지사)가 전달한 3대 분야 12개 정책건의는 헌법개정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시·도별 건의 현안은 16개 시·도는 공통 건의사항과 함께 지역별 현안들에 대해서도 이 당선인에게 건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10년 관광객 1200만명 유치를 위해 관광 산업 진흥에 필요한 비자 제도 개선과 호텔비 등 관광 물가를 잡는 데 정부가 적극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중국 관광객을 겨냥한 무비자제도 도입, 김포공항의 중국·일본 도시 노선 확대, 장기전세주택정책 전국 확대 등도 제안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강서구 일대 그린벨트 6600만㎡를 해제해 첨단 운하도시와 복합물류거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또 KTX 부산진역∼부산역간을 지하화해 원도심과 북항재개발사업지를 연결하는 방안 등 현안을 건의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국가과학산업단지 조성과 제3산업단지 및 서대구산업단지 재정비, 동남권 신공항 건설,K2 공군기지 이전, 로봇산업 및 지능형자동차부품산업 육성, 첨단의료 복합단지 조성을 건의했다. 안상수 인천시장은 2009 인천세계도시엑스포의 범 국가적 추진과 2014년 아시안게임 경기장 등에 대한 건설 지원, 경인고속도로 노선변경 등을 요청했다. 박성효 대전시장은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축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원자력 안전성 확보 및 지원대책과 함께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도 건의했다. 광주시는 2013년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유치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남구 노대동 ‘빛고을 실버타운’ 주변 66만㎡ 규모의 노인의료기기 산업단지 조성 지원,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조성 등을 주요 현안으로 보고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울산국가공단 확장, 국가산단 완충녹지 조성, 울산과학기술대 응용과학특별대학 육성 등 3대 현안의 조속한 해결책을 건의했다. 경기도는 첨단기업 공장 신·증설 전면 허용과 공장건축 총량제, 공업용지 물량공급제 폐지, 토지 이용규제 완화, 농지규제 완화, 대학 신·증설 허용, 팔당 수질개선 근본대책 강구 등 투자 촉진을 위한 기업규제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수도권 대심도 고속전철 건설 문제는 제안자인 김문수 지사가 해외 출장 중이어서 불참한 관계로 거론되지 않았다. 김진선 강원지사는 동북아 물류허브 형성을 위해 부산∼강릉∼원산∼나진을 잇는 한반도종단철도구축(TKR)과 시베리아횡단철도(TSR) 연결, 부산∼포항∼강원 고성에 이르는 동해안고속도로 개설,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등을 건의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경주세계역사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 국비 지원, 동서6축 고속도로 및 동해중부선 철도 조기 완공을 건의했다. 김완주 전북지사는 수도권 이전기업의 보조금 법인세 부과에 대한 세제 개선과 농진청과 산하기관의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기업 통폐합 추진시에도 혁신도시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는 등 3개안을 건의했다. 김태호 경남지사는 거제, 통영, 사천, 고성 등에 조선 및 기자재 집적화 단지 조성과 공동 물류센터 구축,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요청했다. 정우택 충북지사는 청주공항의 백두산 전문공항 지정과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 유치를 부탁했다. 이완구 충남지사는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 중앙정부의 사고수습 문제점을 지적하고 강력한 지원을 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을 보고했다. 또 생계자금 300억원 추가 지원과 보령신항 건설 정상 추진 등을 요청했다. 김태환 제주지사는 특별자치도 완성을 위해 제도개선 방안을 요청했다. 이와함께 법인세 12% 이하로 인하와 제주도 면세지역 지정, 제2공항 건설을 제안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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