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통영시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카페인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업데이트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청소작업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캣맘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28
  • 군산 해상시위 주도/어로장 등 4명 구속

    【통영=강원식 기자】 통영 해양경찰서는 군산항에서 불법해상시위를 주도한 통영선적 기선권현망 제108덕양호 어로장 공자문씨(49·통영시 태평동 554)와 제107화창호 어로장 문송식씨(39·사천시 동동 317)등 4명을 특수공무방해와 특수감금 및 선박교통 방해혐의로 28일 긴급구속했다.
  • 선단 해상시위 주도/어로장 8명 검거

    【창원=이정규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경남선적 멸치잡이 어선들의 불법해상시위와 관련,26일 주동자들의 신병을 확보하고 시위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군산 해양경찰서로부터 관련자료를 넘겨받은 통영 해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주동자들에게 소환장을 발부했으나 전원 불응해 소재지에 형사대를 급파,덕양호 어로장 공자문씨(49·통영시 태평동545의1)와 107 화창호 어로장 문송식씨(39·사천시 동동) 등 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해상시위를 주도한 경위와 군산시 소속 어로지도선 납치 등에 대해 철야조사를 벌인 뒤 27일 쯤 특수공무집행방해와 특수감금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부산해운대 해수욕 금지/남항·태종대등서 기름띠 잇따라 발견

    ◎인천·통영서도 선박충돌… 벙커 C유 유출 부산 해역에서 기름띠가 잇달아 발견돼 해수욕장 입욕이 금지되는 등 비상이 걸렸다.인천과 경남 통영에서는 선박충돌 사고로 유류가 유출됐다. 4일 상오 10시30분 쯤 부산 남항 앞바다와 영도 부근 태종대에 유화제에 희석된 지름 3∼4㎝의 기름 덩어리가 떠다녀 해양경찰서가 출동해 수거했다.기름 덩어리는 남구 용호동 용호 앞바다에서도 발견됐다. 하오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의 몸에 뿌연 기름 덩어리가 묻어,입영이 금지됐다. 태종대 앞바다와 해운대에는 3일에도 기름 찌꺼기가 떠다녔다.2일 하오에는 다대포 해수욕장 서쪽 15㎞ 남형제도 해상에서 반경 30m의 기름띠 6개가 발견됐고 송도 해수욕장에서도 벙커C유로 보이는 기름 덩어리와 기름흡착포 4장이 발견됐다. 해경은 씨 프린스호에서 유출된 기름 찌꺼기가 조류를 타고 흘러왔거나,부산 연안의 선박들이 무단 방류한 폐유로 보고 있다. 한편 4일 낮 12시 쯤 인천항 8부두에서 대양유조 소속 유류바지선 유정호(3백70t급)가 화물선에 뒷부분을 들이받혀 급유하던 유정호 선원 박홍열씨(54)가 숨지고 벙커C유 10여tⓣ이 흘러나왔다. 또 이 날 0시 경남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매물도 북동방 0.6마일 해상에서 부산선적 모래운반선 70t급 남일호(선장 김범두·48)와 여수선적 1백38t급 유조선 여명호(선장 차찬래·57)가 충돌,유조선의 3번째 탱크가 부서지면서 67t의 벙커C유 가운데 50여t이 유출됐다.
  • 기름띠 삼천포까지 확산/남해 유조선 좌초

    ◎동서 60㎞로… 양식장 3천㏊ 피해/선박 1백여척 동원 방제 총력 【여천=남기창 기자】 전남 여천군 남면 소리도 해역에서 좌초된 유조선 씨 프린스호에서 유출된 기름이 경상남도 해역까지 퍼졌다. 전남도 사고 대책본부에 따르면 유조선에서 흘러나온 기름은 사고 4일째인 26일 동쪽으로 경남 남해 앞을 지나 미조항과 삼천포 앞까지,서쪽으로는 전남 고흥 나로도 앞바다까지 번졌다.서쪽으로 20㎞,동쪽으로는 40㎞ 쯤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도 오염되기 시작했으며 경남 남해 일대의 양식장에도 피해가 우려돼 경남도에 비상이 걸렸다. 어장피해는 모두 4백71건(3천1백87㏊)에 1백70억여원으로 집계됐으나 앞으로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대책본부는 26일 헬기 4대와 해경과 민간 방제선 29척,어선 60여척 등을 동원해 2천7백29미m의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반경 40㎞에 걸쳐 유처리제 2만5천6백57ℓ와 유흡착제 1만2천5백60ℓ 등을 뿌리는 등 기름 제거작업을 폈다. 25일 밤 도착한 항공방제기 C­130 허큘리스기를 이용한 방제는 기상악화로 27일로 미뤄졌다.환경전문가들은 기름을 제거하는 데는 3개월 이상 걸린다고 전망했다. 대책본부는 이 날부터 씨 프린스호의 안전진단에 나서 그 결과에 따라 아직 남아있는 62만3천배럴의 원유를 옮겨싣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경남 통영 해양경찰서는 26일 상오 통영시 욕지면에서 10여㎞ 떨어진 갈도와 국도 부근 바다에서 길이 1∼2㎞에 폭 3∼4m의 기름띠를 발견,방제선과 경비정 등 10여척으로 방제에 나섰다. 해경 관계자는 『이 곳의 기름띠는 사고 해역에서 40∼50㎞까지 퍼지며 엷어진 데다 규모도 작아 초기 방제만 잘 하면 큰 피해는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청정해역으로 지정된 이 해안에는 남해 1천5백64㏊,통영 4천4백4㏊,거제 1천8백7㏊ 등 모두 7천6백75㏊의 양식장과 공동어장 등 모두 1만9천여㏊의 수산 시설물이 있어 어민들이 걱정에 싸여있다.
  • 지하철 공사경험 없는 회사가 시공/고질적인 하도급 난맥상

    ◎예정가의 77%에 낙찰… 출발부터 부실/수주회사 부도… 보증사서 공사 떠맡아 유례없는 참사가 발생한 대구 지하철 1호선은 월배∼안심을 잇는 2.6㎞로 지난 91년 착공,오는 96년말 개통될 예정이다. 사고 현장은 월배 백조아파트∼경북기계공고 7백85m의 1­2공구로 총공사비 1백51억원에 우신종합건설(대표 강신택)이 공사를 맡아 74%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번 사고구간은 91년 착공 때에는 경남의 창조건설이 1백51억원에 낙찰받아 공사를 벌여오다 지난해 8월 부도로 도산하면서 시공보증업체인 우신종건이 이를 승계,지난해 9월부터 대리시공을 해왔다. 창조건설이 낙찰받은 1백51억원의 공사비 규모는 조달청이 예정했던 공사비의 77.5%에 불과한 것으로 처음부터 부실공사나 시공업체의 경영압박이 예상됐다. 실제로 창조건설이 도산했고 우신종건도 이번 공사를 꺼렸던 것으로 알려졌다.낙찰가가 너무 낮았기 때문이었다.그러나 우신종건은 시공 보증업체여서 시공을 거부하게 되면 10억원의 벌금을 물어야 하는 부담때문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공사를 떠맡아야 했다. 이같은 형편에도 우신종건은 이들 공사 구간에 대해 토목공사는 10억9천5백60만원의 공사비로 삼명건설(부산)에,방수공사는 6억6천9백57만원에 세일기업에,차수공사는 거벽건설(서울)에 재하청을 주었다. 가뜩이나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공사비로 맡은 지하철 공사를 재하청 주는 악순환은 당초부터 공사비 절약을 위해 안전수칙을 무시한 무리한 공사로 이어져 대형사고가 크게 우려됐다. 실제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지난해 발생한 41건의 도시가스 관련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안전수칙을 무시한 공사로 비롯된 건수가 전체의 28%인 12건에 이르렀다. 즉 배관망이 깔려 있는 지역 근처에서 가스공사와 관련없는 다른 공사를 하면서 배관망을 건드려 가스가 새 폭발한 사고가 많았다는 설명이다. 대구 가스 폭발사고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도시가스안전관리대책이나 굴착제도 운영지침 등이 제대로 지켜졌는지도 의문이지만 만일 지켜졌다면 이번 대형 참사는 건설업계의 무리한 낙찰과 여기서 또 재하청을 주는 악순환이 빚은 인재였다는 예단이 가능하다. ◎우신건설/68년 설립… 부실아파트 말썽도 대구 지하철공사가스폭발 사고 현장 시공업체인 우신종합건설(대표 강신택·54)은 지난해 조달청이 정한 도급 한도액이 3백15억9천3백만원으로 2백26위를 기록한 중소 건설업체이다. 자본금은 50억1천만원으로 건설업 면허와 함께 토건면허,전기·군납·주택건설 면허 등을 갖고 있다.회사 직원은 사무직 79명,기술직 36명,기능공 3명 등 모두 1백18명. 지난 68년 5월 서울에서 토건면허를 취득해 설립된뒤 지난 84년 2월 본사를 경남 창원시로 옮겼다. 경남지역에서의 도급순위는 지난해 15위로 이 지역에서는 비교적 건실한 업체로 소문나 있다. 그러나 지난 92년 통영시 산양면 산양 일주도로 개설공사를 하면서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준 사건으로 현장소장,직원,관계 공무원 등 5명이 구속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또 창원∼진영간 국도 확장·포장공사를 하면서 현장소장이 회사에 거액의 손해를 입히고 잠적했고 창원 등지에 지은 아파트에서 입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었다.
  • 통영/천혜의 해양경관 휴양지로 탈바꿈

    ◎「충무 마리나」 개장… 요트·윈드서핑 즐겨/사천공항서 무료셔틀버스… 한산도까지 보트로 30분 「동양의 나폴리」「남해안의 백진주」 등으로 불리는 항구도시 경남 통영시(종전 충무시와 통영군이 통영시로 통합)가 관광휴양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 곳은 쪽빛바다와 풋풋한 바다냄새,뱃고동과 갈메기가 어우러져 남해안의 정취가 가득한 한려수도의 중심지인데다 임진왜란 당시 한산대첩을 이룩한 한산섬을 비롯,해수욕장·낚시터 등이 인접해 천혜의 해양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더욱이 지난해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충무마리나」가 올해 콘도 등 각종 부대시설을 잇따라 보강,개장해 수상스키·제트스키·윈드서핑 등 각종 해상레포츠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통영시 도남동 도남항에 위치한 충무마리나 리조트는 경남도 도남관광개발 계획에 따라 (주)금호개발이 오는 97년 완공을 목표로 총 1천4백50억원을 들여 건립하는 12만3천여평규모의 육·해상 레저타운. 지난해 육·해상 계류장과 요트클럽하우스가 개장된 데 이어 지하 1층 지상 15층에 16·27·60평형의 객실 2백72실과 회의실,한·양식당,전자오락실,사우나,노래방 등의 부대시설을 고루 갖춘 콘도미니엄(70% 분양)이 지난 9일 개장됐다.또 오는 97년초 스포츠센터,육·해상 놀이공원,야외 체육시설,충무공 전승기념관,상가 등이 들어서게 돼 해상리조트로서의 제모습을 갖추게 된다. 마리나는 요트를 정박시킬 수 있는 계류시설과 요트클럽하우스,요트수리·급유소 등을 갖춘 요트전용항구.이 곳은 현재 8∼18인승 모터요트 15척과 돛을 단 세일요트 5척 등 20척을 보유하고 있다.비회원이 4가족 18인승 모터요트를 이용할 경우 비용은 40만원선이다. 또 관광유람선 선착장이 이웃한 곳으로 이전해 와 한산도·해금강·매물도 등을 수시로 운행하고 있어 주변 명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도남항에서 모터보트로 30분거리의 한산도는 요즘 만개한 동백꽃으로 온통 붉게 물들어 있다.이 곳에는 이충무공이 한산대첩의 공훈으로 3도 수군통제사가 된 뒤 지은 제승당(제승당·사적 113호)과 수루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분 거리의 비진도해수욕장은 1백년이상 된 소나무숲이 바다와 잘 어우러져 연간 6만여명이 해수욕을 즐기는 호젓한 해변이다.또한 통영에서 27㎞ 떨어진 소매물도는 경관이 아름다워 해금도라고도 불리어지며 섬의 대부분이 70여m의 아찔한 절벽이다.글씨가 새겨져 있는 강정이란 뜻의 「글씽이강정」과 암수바위가 유명하다. 이밖에 추도·사량도·연화도 등은 낚시터로 유명한데 감성돔·노래미·도미 등이 많이 낚이며 특산물로는 돌미역·멸치·나전칠기·통영갓 등이 있다. 승용차로는 대구∼구마고속도로∼마산∼통영으로 가면되고 비행기를 이용할 경우 진주 사천공항에 도착,충무마리나까지 운행되는 무료셔틀버스를 타면된다.충무마리나(02­758­8764) 도남관광단지 유람선(0557­645­2307)
  • 식수고갈 두달째… 목타는 섬주민/주1회 급수선 올때마다 “북새통”

    ◎가뭄특별취재반 통남서 제4신/선착장엔 빈물통 백여개 항상 대기/“지하수는 소금물” 빨래도 엄두 못내 10일 상오 경남 통영시 욕지면 상노대도 탄항부락.유일한 식수원인 지하수를 받기위해 주민 20여명이 줄지어 서있다. 이 마을 박준선씨(45·여)는 『지하수를 뽑아도 염분이 스며들어 도저히 식수로 사용할 수 없다』며 『짠물로 빨래하다 보니 흰 속옷이 누렇게 되고 싱크대도 벌겋게 녹슬어 못쓰게 됐다』고 푸념했다. 이 때문에 마을주민들은 인근 욕지도 북서부 청사부락 급수전진기지에서 40t의 물을 싣고 일주일에 한번꼴로 들르는 급수선이 도착하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선착장에는 항상 1백여개의 빈 플라스틱물통이 빽빽이 줄지어 놓여 있고…. 상오 10시 30분.40t짜리 물탱크를 실은 23t급 급수선 경남 705호가 도착,선장 손철수씨가 배에서 급수호스를 내리자 30여명의 부녀자들은 자신의 물통에 한 방울의 물이라도 더받기 위해 우르르 몰려든다. 경남705호는 7∼10일에 한번꼴로 식수난을 겪고있는 탄항을 비롯,조선·관청·납도·초도·야포·입석등 욕지도 인근 7개 도서마을에 들러 물을 나눠주고 있다. 특히 욕지도 입석부락의 경우 69가구 2백23명의 주민들은 급수선이 도착하면 한바탕 아귀다툼을 벌인다.마을 부녀회장 하둘순씨(46)는 『급수선이 도착하면 집안식구가 전부 동원돼 물을 나른다』며 『선착장에서 집까지의 5분거리를 30동이의 물을 이고 나르면 옷이 흠뻑 젖고 힘이 쭉빠져 다른 일은 할 생각도 안난다』고 말했다. 하씨는 『세숫물로 빨래하고 빨래를 한 물도 다시 세수대야에 담아 때를 가라앉힌뒤 비교적 깨끗한 윗물을 따로 물통에 모아 청소하는등 최대한 물소비량을 줄이고 있다』면서 『파래무침을 만들어 먹고 싶어도 그릇 씻을 일을 생각하면 겁이나 아예 포기하고 만다』고 한숨을 쉬었다. 하오1시 입석에서 자동차로 3분거리인 관청마을. 사람보다도 2t짜리 물탱크 1대와 1t짜리 2대등 50여개의 물통이 먼저 눈에 띈다.물통은 널빤지로 덮여있고 널빤지가 바람에 날아가는 것을 막기위해 그위에 돌멩이가 얹혀 있다. 또 마을뒷산 소나무숲에는 누렇게 말라죽은 소나무들이 군데군데 흉한 모습을 드러낸다.암벽사이에서 자라난 소나무들이 지난 겨울부터 물이 모자라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고사한 소나무는 30년이상 된 것을 비롯,50여그루에 이른다. 이 마을 한호갑 이장(65)은 『지난 87년 셀마태풍때 나무가 바람에 부러진 것은 봤지만 욕지도에서 태어나 60평생을 살면서 소나무가 말라죽은 것을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며 『입춘이 지나면 새 뿌리가 나와야 하는 보리도 누렇게 뜬것을 보니 올해 보리농사도 다 망친것 같다』며 답답해 한다. 올들어 지금까지 불과 40㎜의 강우량을 보인 통영시도 지난 1월부터 5개면 25개 마을에 급수선 2척과 소방차 2대를 이용,비상급수를 하고 있어 식수난에 시달리기는 마찬가지다. 이날 탄항등 욕지도 인근 도서부락들을 둘러봤던 강태선 통영시장은 『남강댐저수율이 현재 50%로 시내는 5월까지는 비가 안와도 급수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이달말까지 비가 안오면 욕지도의 경우 인근 2∼3개 지역에는 운반급수를 더 늘려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 15개통합시 면1곳씩/내년초 읍승격

    내무부는 21일 내년 1월 발족할 35개 통합시가운데 읍이 없는 통합시에서 1개면씩 모두 15개면을 선정,내년 1∼2월중 읍으로 승격시키기로 했다. 읍으로 승격되는 면지역들은 통합대상 군지역을 대표하는 곳으로 이를 통합된 군지역 발전의 구심점으로 삼아 도·농통합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내무부는 이날 읍이 없는 통합시 15곳가운데 춘천시 등 13개면을 읍승격대상지로 확정했고 전북 남원시와 김제시 등 2곳은 선정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읍승격이 확정된 13개면은 ▲춘천시 신북면 ▲원주시 문막면 ▲충주시 주덕면 ▲제천시 봉양면 ▲공주시 유구면 ▲보령시 웅천면 ▲나주시 남평면 ▲김천시 아포면 ▲창원시 동면 ▲마산시 내서면 ▲진주시 문산면 ▲통영시 산양면 ▲울산시 농소면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