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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 이주여성들 “한국 생활, 이것만 잘하면 OK”

    선배 이주여성들 “한국 생활, 이것만 잘하면 OK”

    “제가 갓 시집온 18여년 전만 해도 이렇게 안내를 받을 곳이 없었어요. 한국어도 서툴러 용기가 안 났고요. 하지만 제가 이제 큰언니가 돼 후배 결혼이주여성들의 정착을 도우니 정말 보람 있네요.” 13일 결혼이주여성 출신 공무원 김소영(43·필리핀)씨는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성동구가 진행하는 ‘우리 동네 친정언니’ 사업의 주요 진행을 맡은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구에 오랫동안 거주한 선배 결혼이주여성이 매달 신참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실생활에 도움이 될 기관을 방문해 기관 소개와 이용 방법을 모국어로 안내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4월부터 구보건소를 시작으로 구립도서관과 무지개장남감세상, 성동우체국, 건강증진센터, 성동경찰서, 결혼이주여성상담센터 등을 방문 체험했다. 구 관계자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어린아이들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곳들을 방문해 갓 입국한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은다”고 설명했다. ‘친정언니’ 격인 선배 결혼이주여성은 총 5명이다. 이들은 후배의 한국 생활 정착 지원을 위해 매달 방문할 공공기관에 대한 장소 선정부터 자료 조사, 통역까지 도맡는다. 또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로 결혼이주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서울글로벌센터 견학은 결혼이주여성들이 겪을 수 있는 출입국 문제, 가족 갈등, 언어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성동구뿐 아니라 서울시내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체험 범위를 넓혀 결혼이주여성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경찰서 체험 역시 생활 밀착형 교육을 통해 한국 사회 정착에 꼭 필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정원오 구청장은 “내년에도 더욱 다양한 방면으로 결혼이주여성을 돕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막 적응하기 시작한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오바마와 시진핑, ‘넥타이 풀고 달밤의 산책’…파격적인 비공식 회동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1일 저녁 베이징(北京)에서 파격적인 형식의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양국 정상은 이날 저녁 베이징 중난하이(中南海)에서 비공식 회동을 진행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망(新華網)과 중국중앙(CC)TV가 보도했다. 중난하이는 시 주석을 비롯한 중국 지도부의 집무실과 관저가 있는 곳으로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린다. 시 주석은 중난하이의 ‘잉타이(瀛台)교’로 오바마 대통령을 마중 나가 반갑게 악수하며 안부를 물었다. 시 주석은 “당신의 이번 방문 일정은 매우 빡빡하지만 우리는 국빈방문의 공식 행사와 함께 편안한 시간과 장소도 준비했다”면서 “이번 방중이 즐겁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환영했다. 양국 정상은 넥타이를 매지 않은 채 짙은 색 코트 차림으로 통역 각 1명씩만을 대동한 채 산책하며 누각과 정자, 조명 등을 감상하는 모습이 CCTV를 통해 공개됐다. 시 주석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역사가 오래된 누각인 ‘잉타이’의 역사를 소개하면서 “중국 근대 이후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중국 인민의 오늘날의 이상과 발전의 길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양국 정상은 계단을 올라가 회동장소로 이동, 양국 관계와 공동으로 관심이 있는 중요한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언론들은 전했다. 양국 정상은 양자 현안 이외에 한반도 정세와 에볼라 바이러스 문제, 이슬람국가(IS)를 비롯한 테러리즘에 대한 공동대응, 기후변화 대응 등 광범위한 국제적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회동은 12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리는 공식 환영식과 공식 정상회담에 앞서 이뤄졌다. 중국이 이례적으로 이같은 기회를 마련한 것은 시 주석이 지난해 6월 미국 방문 시 오바마 대통령이 캘리포니아주 란초미라지 서니랜즈에서 격식을 갖추지 않은 파격적인 회동을 준비해 준 데 대한 답례 성격인 것으로 풀이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0일 제2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겸해 중국을 국빈방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PEC 정상회담 폐막] 통역만 대동한 채 20분간 ‘간이 대화’

    11일 이뤄진 한·미 정상회담은 1인용 소파에 앉아 통역만 대동한 채 이뤄진 ‘간이 대화’였다. 회담은 제2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옌치후(雁栖湖)의 옌치호텔에서 APEC 정상회의 업무 오찬을 마친 직후인 오후 2시쯤 이뤄졌다. 이날 회담은 성사 자체가 쉽지 않았다. 각국 정상들의 일정이 워낙 촘촘하게 짜이다 보니 두 정상이 공통으로 비는 시간을 잡아내기가 쉽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회담 직전까지도 회담 시간과 장소, 형식 등이 확정되지 않았고 시간도 오락가락하다가 이뤄졌다. 그간 ‘정교하게’ 준비되던 회담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였다. 회담 시간은 총 20여분. 통역이 중간에 끼다 보니 실제로 두 정상이 대화를 나눈 시간은 10여분에 그쳤다. 서로에게 양자 회담이 지니는 무게감이나 상징성에 비해 이날 회담은 대단히 약식으로 이뤄진 것은 분명하다. 다만 배석자가 아무도 없어 실제로는 굉장히 깊은 대화가 오갔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미국 측 수행원인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한국 측 윤병세 외교장관과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도 선 채로 회담을 지켜봐야 했다. 양자 회담 때 상징적으로 준비하는 양국 국기조차 회담장 뒤쪽에 세워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한·미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마저 예상되는 등 조율의 어려움을 겪은 점을 들어 한·중 자유무역협정의 실질적 체결 선언 등 ‘한·중 밀월’ 관계가 한·미 정상회담 개최에 다소 부담을 준 것 아니냐는 분석까지 내놓았다. 그러나 두 정상은 이날 회담뿐만 아니라 전날 열린 갈라만찬 불꽃놀이장에서도 나란히 앉아 실질적인 대화를 나누는 등 긴밀함을 과시했다. 이날 회담 직후에도 APEC 정상회의 세션2가 진행되는 국제회의센터까지 150여m를 함께 걸어가며 추가 협의를 하면서 충분히 의견을 교환했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베이징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홍콩뷰티박람회도 ‘강남스타일’… 구, 8개 화장품업체 참가 지원

    서울 강남구가 12~14일 열리는 홍콩국제뷰티박람회에 8개 유망 화장품 기업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3년째다. 세계 43개국 2168개 업체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 전시회로 6만여명의 구매자와 참관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지난해 8개 업체를 지원해 573만 달러(62억 5000만원·665건)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이번에 참가할 업체는 ㈜넥스젠 코퍼레이션, ㈜디엔컴퍼니, ㈜스킨팩토리, 센스코, ㈜야다, 영숍스토리, ㈜젠피아, ㈜지엔스다. 구는 제품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부스 임차비, 장치비, 편도 운송비, 홍보비, 통역비, 이동 차량 등 전시 참가에 필요한 공통 경비 전액을 지원하고 효과적인 전시회 요령과 상담 기법을 알려주는 컨설팅을 제공한다. 현지 시장 현황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설명회도 한다. 신연희 구청장은 “우수 제품을 생산하고도 해외 마케팅 기회를 찾지 못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진출에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APEC 이모저모] ‘굳은 표정 침묵’ VS ‘일그러진 미소’ 양국 현주소

    10일 오전 중·일 정상회담이 열리기 직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의 한 접견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당국자, 통역 등 일행과 함께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기다리고 있었다. 한참을 기다린 아베 총리는 시 주석을 만나자마자 악수를 하며 웃는 얼굴로 말을 건넸다. 그러나 굳은 표정으로 듣고 있던 시 주석은 아베 총리의 발언이 끝나기 무섭게 대답 없이 몸을 휙 돌렸다. 시 주석은 입을 일자로 다물고 시종일관 딱딱한 표정을 지었다. 아베 총리와는 눈도 마주치지 않았다.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차가운 태도를 인식한 탓인지 아베 총리의 표정도 굳기 시작했다. 일그러진 미소를 지으며 사진 촬영에 임했다. 촬영이 끝난 뒤 두 정상은 자리로 이동하며 잠시 엇갈렸지만 서로 어색하게 시선을 피했다.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할 때는 밝은 표정으로 악수하고, 팔을 내밀어 상대의 자리를 안내하는 등 친근하게 행동했던 시 주석이 아베 총리에게 이례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국으로서 ‘손님’의 요청에 따라 비록 정상회담을 하지만 일본에 대한 경계감을 늦추지 않겠다는 뜻을 보여 주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회담장에는 양국 국기도 테이블도 없이 중국을 방문한 대표단과 접견할 때 사용되는 소파가 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정상회담 때 활용하는 동시통역 대신 순차통역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언론은 이와 함께 중국이 통상적인 정상 회담에서 배석자로 3~4명을 소개한 것과 달리 양제츠(楊潔?) 외교담당 국무위원 1인만 함께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양제츠 위원은 중국이 일본의 항복 문서로 인식하는 양국 관계 개선 4개 원칙을 작성한 인사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데스크 시각] 2008, 2014 베이징의 긴장감/이지운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2008, 2014 베이징의 긴장감/이지운 정치부 차장

    만 6년이 다 돼 다시 찾은 베이징은 당시와 많이 닮아 있었다. 외형이 그럴 순 없는 일이고 느낌이 그렇다는 것인데, 특히 긴장감 측면에서 2008년을 떠올리게 했다. 당시 중국은 온 나라가 들떠 있었다. ‘100년간의 꿈’인지라 올림픽도 그저 스포츠일 수 없었다. 13억 중국인의 굴기에 대한 꿈과 힘·위력에 대한 향수를 불러올리는 의식과도 같은 것이었다. 올림픽은 그것을 대내외적으로 확인시키는 자리였다. 성공 개최 의지가 당시 온 도시를 압박하고 있었다. 2014년 늦가을 베이징에는 그때 그 긴장감이 내려앉아 있었다. 도심 곳곳 골목마다 ‘완장’들이 지켜서서 차량을 통제하고 있었다. 신분증 없이는 사우나도 갈 수 없을 만큼의 강력한 통제 때문만은 아니다. 실로 중국은 2008년 이래 최대 국제 행사를 치르는 중이다. 이 역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라는 국제회의여서만은 아니다. 중국은 2001년 상하이에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2010년 상하이엑스포 등도 치렀다. 그러나 그 어떤 행사도 그 의의와 가치는 비교 불가하다. 6년 전 올림픽을 통해 물리적 힘의 회복을 선언했던 베이징이 이번에는 ‘강자로서의 권위’를 과시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베이징은 ‘미래를 향한 아태 동반자 관계 공동건설’을 주제로 한 이번 회의에서 진정한 주인이 되려 하고 있다. 손님맞이도 그런 맥락에서 이뤄지고 있다. 아태의 또 다른 경쟁자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국빈으로 초청해 잔치의 격을 높였다. 으르렁거리던 일본과는 양자회담 개최를 준비했으며 얼마 전 전격적으로 ‘중·일 공동인식 4개항’을 발표해 주변국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국과는 ‘가서명’이라는 방식을 통해서라도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을 앞당겨 선언함으로써 회의의 성과를 높이려 했다. 경제 관료들은 진작부터 “중국의 의지가 워낙 강해 어떻게든 APEC을 계기로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고 예견해 왔다. 잔치의 흥과 주인의 체면을 위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사례들이라 할 수 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회의 기간에 정상 간의 만남 횟수를 최대한 늘리기 위해 정상회담에서는 이례적으로 ‘순차 통역’이 아닌 ‘동시 통역’을 선택했을 정도다. 중국 언론들은 이번 APEC 회의에서 다뤄질 전체 100여개 의제 중 절반이 중국의 제안으로 선택됐다고 전한다. 아시아태평양자유무역지대(FTAAP)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추진은 중국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것들이다. 둘 다 미국과 서방이 주도해 온 체제를 대체할 시스템으로 구상됐다. 중국은 잔치가 끝나면 잔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힘을 쓰기 시작할 것이다. 역내 가장 큰 거구가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얘기다. 동북아의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지형이 크게 요동칠 것이라는 예고와도 같다. 주변의 문제는 이 거구가 어떤 의지와 속도로 움직일 것이냐일 수 있다. 사회주의적 특성인지 중국적 성향의 반영인지 분명치는 않지만, 국가 지도층의 의지는 베이징을 감싸는 긴장감으로 어느 정도는 계량화할 수 있다는 것이 3년간 베이징 특파원을 지내며 느낀 감이다. 베이징에 와 보니 2014년은 2008년과 참 많이 닮아 있었다. jj@seoul.co.kr
  • [현장 행정] 의료관광, 새길을 찾는다

    [현장 행정] 의료관광, 새길을 찾는다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연 20회쯤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외국인환자와 연수를 희망하는 해외 의료인도 갈수록 늘어납니다. 통역사·코디네이터 등 인력 양성, 외국인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관광 프로그램 연계 등 지자체나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합니다.” 류태희 제일병원 국제협력팀장은 지난 5일 중구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제발표회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관계자 170여명이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 모여 의료관광 계획, 제도적 과제, 효율적 추진방안, 유치 사례 등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중구보건소, 중구의료관광협의회, 의료관광협동조합, 한방해외의료봉사단, 플라자호텔 관계자 등이 발표자로 나섰다. 구는 지난 4월 전국 처음으로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된 명동과 을지로 일대에 대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비와 시비, 구비 314억원을 쏟아붓는다. 중구 소재 의료기관은 527곳에 이른다. 외국인환자 유치사업등록 의료기관은 18%인 97곳이다. 구가 유치한 외국인환자는 2012년 8523명, 2013년 1만 6059명으로 증가 추세다. 지난해의 경우 국내 외국인환자 21만 1218명 가운데 7.6%를 차지했다. 실제 제일병원엔 임신에 성공한 외국인의 추천, 외국인 전용 진료공간, 사이트 운영 등으로 외국인 난임 부부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병원에서는 이들이 치료받는 동안 통역, 게스트하우스 등을 제공한다. 앰배서더호텔의 경우 매일 1~2명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로비에서 마주칠 정도다. 의료관광 관계자들은 관련 기관끼리 협업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효율적 추진을 위한 상위법률·관련법령 재검토, 구체적 기획·추진체계 구축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창식 구청장은 “의료관광은 새로운 융·복합 사업으로 높은 성장잠재력과 경쟁력을 뽐낸다”며 “오늘 나온 의견을 반영해 지원할 테니 관련 기관들도 적극 참여하고 협업해달라”고 당부했다. 구는 앞으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행사 및 국내외 설명회 등 마케팅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의료관광 연계 명소화 및 공연 등 네트워크 강화, 의료관광 고객지원 구축·솔루션 개발을 통한 기반 조성, 특화 상품 개발 등을 추진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과 만났다…이서진, 데이비드 베컴과 통역없이 대화?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과 만났다…이서진, 데이비드 베컴과 통역없이 대화?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배우 이서진이 만났다.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이서진이 5일 그랜드 하얏트 리젠시룸에서 헤이그클럽을 소개했다. 위스키 브랜드 디아지오 코리아 헤이그클럽 런칭 기자회견에서 만난 두 사람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헤이그클럽은 국내 최초 싱글 그레인 위스키로 전 축구 스타이자 글로벌 스타일 아이콘인 데이비드 베컴과 아메리칸 아이돌 기획자 사이먼 풀러 등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했다. 이서진은 디아지오 코리아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누군가 손해 본 듯?”,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둘 다 멋있다”,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베컴과 이야기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도시∙택지지구 희소성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으로 수요자 몰렸다

    신도시∙택지지구 희소성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으로 수요자 몰렸다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아파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무려 1만7000여명 이상이 몰렸다. 지난 9.1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나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진데다 전 세대 4베이면서 향 역시 남향위주로 배치돼 통풍이나 채광을 극대화 했다. 또한 확장 시 대형 드레스 룸은 물론 펜트리, 중문 등이 설치된다. 여기에 분양가 역시 3.3㎡당 92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이면서 분양조건 역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으로 좋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브랜드 사용 후 수도권 첫 분양 아파트로 택지개발지구인 용인 서천지구 5블록에서 나온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84㎡와 97㎡다. 주택형별로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서천지구 마지막 아파트 ... 영통 생활권 자랑‘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이 입지 할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에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 지역적으로 수원시 영통구와 접해 있으며 전체 지구 면적은 114만㎡다. 총 6개 블록으로 개발됐으며 이미 5개 블록(1•2•3•4•6)은 아파트 공급을 마친 상태로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서천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아파트다. 서천지구 마지막 공급 아파트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서천지구 내에 갖춰진 생활편의 시설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원의 강남으로 통하는 영통지구가 바로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영통점)•롯데마트(영통점)•메가박스(영통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영통생활권 아파트다. -쾌적한 자연환경 ... 전 세대 4bay 설계‘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쾌적한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으로 매미산과 아람산이 위치해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7km 길이의 서천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택지지구에 조성된 서천레스피아, 남산근린공원, 서그네 근린공원, 농서근린공원 등의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남동~남서) 4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 세대 펜트리, 중문은 물론 드레스룸이 제공(확장 시)된다. -교육, 교통, 직주 근접 두루 갖춘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의 세박자 프리미엄‘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단지 인근으로 서농초등학교, 서천중학교(혁신학교), 서천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및 영통지구 학원가와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 또한 분당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분당이나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버스를 이용한 강남 접근성도 우수하다. 직주근접성 역시 좋다. 삼성전자 화성•기흥 캠퍼스,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등 삼성전자 관련 기업체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청약은 11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6일 3순위 청약이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1661-400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서천’ 분양 열기 후끈 달아오른 이유는?

    ‘힐스테이트 서천’ 분양 열기 후끈 달아오른 이유는?

    지난 31일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내방객이 줄을 이었다.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 9.1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나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진데다 전 세대 4베이로 향을 남향 위주로 배치 했으며 또한 확장 시 전 세대 중문 및 드레스룸, 펜트리가 제공되는 등 상품 차별화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3.3㎡당 92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의 분양조건도 방문객들이 좋아했다.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 마지막 아파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 견본주택에 수원과 용인지역 내방객들이 줄이어 방문했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4~18층, 12개 동, 총 754가구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84㎡와 97㎡다. 주택형별로 구체적인 가구수는 ▲84㎡A 433가구 ▲84㎡B 108가구 ▲84㎡C 117가구 ▲97㎡ 96가구다.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이 입지할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에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 지역적으로 수원시 영통구와 접해 있으며 전체 지구 면적은 114만㎡다. 총 6개 블록으로 개발됐으며 이미 5개 블록(1•2•3•4•6)은 아파트 공급을 마친 상태로 '힐스테이트 서천(매미산)'은 서천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아파트다. 서천지구 마지막 공급 아파트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서천지구 내에 갖춰진 생활편의 시설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원의 강남으로 통하는 영통지구가 바로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영통점)•롯데마트(영통점)•메가박스(영통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영통생활권 아파트다. 아파트가 들어설 곳은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으로 매미산과 아람산이 위치해 등산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7km 길이의 서천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택지지구에 조성된 서천레스피아, 남산근린공원, 서그네 근린공원, 농서근린공원 등의 다양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위주(남동~남서) 4bay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전 세대 펜트리, 중문은 물론 드레스룸이 제공(확장 시)된다. 단지 인근으로 서농초등학교, 서천중학교(혁신학교), 서천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및 영통지구 학원가와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및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 또한 분당선 영통역을 이용하면 분당이나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버스를 이용한 강남 접근성도 우수하다. 견본주택은 서천고등학교 인근인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11번지에 위치했다. 청약은 11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6일 3순위 청약이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 메이저리그에 같이 간다” 상대는? 궁금증 폭발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 메이저리그에 같이 간다” 상대는? 궁금증 폭발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광현(26·SK와이번스)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SK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광현 선수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SK 구단의 임원일 대표이사와 민경삼 단장, 김광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현은 “SK에서 지금까지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팬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포스트시즌에 실패했음에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허락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면 많은 응원과 기대 속에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는 마음으로 죽을힘을 다해 던지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이후 김광현은 “오는 12월 결혼한다. 만약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면 통역과 개인 트레이너, 그리고 아내와 함께 나갈 것이다”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 앞으로 가장이라는 큰 임무를 맡게 돼 책임감이 더욱 생길 것 같다. 앞으로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7년 SK에 입단해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김광현은 SK의 동의하에 메이저리그 진출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8시즌 통산 83승 49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에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가 있었군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류현진도 빨리 결혼해야하는 것 아닐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누구?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누구?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광현(26·SK와이번스)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SK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광현 선수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SK 구단의 임원일 대표이사와 민경삼 단장, 김광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현은 “SK에서 지금까지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팬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포스트시즌에 실패했음에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허락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면 많은 응원과 기대 속에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는 마음으로 죽을힘을 다해 던지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이후 김광현은 “오는 12월 결혼한다. 만약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면 통역과 개인 트레이너, 그리고 아내와 함께 나갈 것이다”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 앞으로 가장이라는 큰 임무를 맡게 돼 책임감이 더욱 생길 것 같다. 앞으로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7년 SK에 입단해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김광현은 SK의 동의하에 메이저리그 진출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8시즌 통산 83승 49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에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가 있었군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류현진도 빨리 결혼해야하는 것 아닐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결혼 발표, 12월에 유부남 합류

    김광현 결혼 발표, 12월에 유부남 합류

    야구선수 김광현이 결혼한다. 지난 29일 김광현은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에서 “올 12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게 된다면 통역, 트레이너 말고 아내 될 사람과 미국을 함께 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4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SK와이번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결혼발표, 12월 결혼식 올릴 예정

    김광현 결혼발표, 12월 결혼식 올릴 예정

    야구선수 김광현의 결혼소식이 화제다. 지난 29일 김광현은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에서 결혼소식을 알렸다. 김광현은 “올 12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게 된다면 통역, 트레이너 말고 아내 될 사람과 미국을 함께 갈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SK와이번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아내와 12월 메이저리그에 같이” 소감 들어보니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아내와 12월 메이저리그에 같이” 소감 들어보니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광현(26·SK와이번스)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SK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광현 선수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SK 구단의 임원일 대표이사와 민경삼 단장, 김광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현은 “SK에서 지금까지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팬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포스트시즌에 실패했음에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허락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면 많은 응원과 기대 속에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는 마음으로 죽을힘을 다해 던지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이후 김광현은 “오는 12월 결혼한다. 만약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면 통역과 개인 트레이너, 그리고 아내와 함께 나갈 것이다”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 앞으로 가장이라는 큰 임무를 맡게 돼 책임감이 더욱 생길 것 같다. 앞으로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7년 SK에 입단해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김광현은 SK의 동의하에 메이저리그 진출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8시즌 통산 83승 49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에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가 있었군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류현진도 빨리 결혼해야하는 것 아닐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메이저리그 도전’ 결혼 후 아내도 동행

    김광현, ‘메이저리그 도전’ 결혼 후 아내도 동행

    SK 와이번스 소속 투수 김광현(26)이 결혼소식을 알렸다. 김광현은 지난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에 참석해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김광현은 ”올 12월 결혼을 하게 됐다”고 깜짝 결혼 발표를 해 이목을 끌었다. 김광현은 “미국에 가게 된다면 통역, 트레이너 말고 아내 될 사람과 미국을 함께 갈 것 같다”며 “많이 축하해달라. 잘 살겠다. 아내와 같이 공부하고 함께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사진=SK와이번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미국 함께가는 예비신부 누구? 알고보니 연상의 일반인?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미국 함께가는 예비신부 누구? 알고보니 연상의 일반인?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야구선수 김광현이 메이저리그 도전을 공식화하며 깜짝 결혼 발표를 해 화제다. 지난 29일 김광현은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에서 메이저리그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오는 12월 결혼할 예정이다”고 깜짝 결혼발표를 덧붙였다. 김광현은 “좋은 소식이 있다”며 “올 12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게 된다면 통역, 트레이너 말고 아내 될 사람과 미국을 함께 갈 것 같다”며 “잘 살겠다. 아내 될 사람과 같이 모든 걸 함께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김광현의 예비신부는 연상의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김광현은 “가장이라는 책임감이 생겼는데 안정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정말 축하드립니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메이저리그 진출 기대합니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결혼이라니! 축하해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깜짝발표였어”,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결혼해서 미국 같이 가는 게 제일 좋은 시나리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2월 14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SK와이번스(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 식지않는 분양 열기… 1차 이어 2차도 ‘성공예감’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 식지않는 분양 열기… 1차 이어 2차도 ‘성공예감’

    선분양 계약 잘 된 타운하우스, 입지,상품 등 수요자에게 검증 돼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 1차 분양 빠른 성공으로 2차도 수요자 기대↑ 올해 타운하우스 구입 계획이 있는 수요자라면 이미 1차 분양을 성공시킨 단지를 노려보는 것이 좋다. 이미 1차 분양을 100%를 마감한 타운하우스는 수요자들에게 입지 및 상품 등에 있어 검증이 완료됐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1차 분양을 빠르게 성공시킨 대표 타운하우스로 경기 용인에서 지난 6월에 분양한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가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상반기 주택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빠른 기간 내 1차 분양 물량을 완판시키고 현재 2차를 분양 중이다.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는 총 300여 가구 규모로 이 중 2차 물량 전용면적 68.45~109.46㎡, 83가구를 공급중이다. 이 단지는 1가구 3+1 개층 수직복층구조의 단독주택 형태로 구성되며 자연과 벗할 수 있고 독립된 생활이 보장돼 고급 주거단지처럼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만족 시킨다. 특히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는 1층 리빙 앤 다이닝룸, 2층 세컨룸, 3층 마스터룸, 그리고 키즈플로워 등으로 조성되어 기존 아파트의 수평적인 구조에서 탈피한 공간효율성이 높은 신개념 공간설계로 중형 평형대를 대형 평형처럼 누릴 수 있다.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가 들어서는 서천택지지구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지닌다. 먼저 단지 인근으로 분당선인 영통역과 망포역이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용인서울고속도로(청명IC)와 경부고속도로(수원IC,기흥IC) 등이 인접해 서울 도심권을 포함한 경기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편리하다. 유럽형 타운하우스에 걸맞게 자연환경도 훌륭하다. 단지 바로 뒤에 매미산과 아람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특히 타운하우스 인근에 조성된 서천 둘레길은 단지의 그린 프리미엄을 더욱 높혀줄 전망이다. 서천 둘레길은 5개 코스로 이뤄진 약 2.7㎞ 길이의 친환경 산책로로 총 40여분 가량이면 둘러볼 수 있다. 1코스부터 5코스까지 연계성 있게 조성돼 있으며 4코스에서는 매미산 등산로와 바로 연결된다. 주변으로 교육환경도 잘 조성되어있다. 단지 바로 앞에 서농초, 서농초 병설유치원, 서천중학교 등의 명문 학군으로 갖춰져 있다. 또한 명문 학원가로 유명한 수원 영통과 신영통이 가까우며 경희대 국제캠퍼스도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미래가치도 높다. 서천지구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과 농서동 일원에 조성된 총 약 114만㎡ 규모의 택지지구로 인구 1만3315명, 4161가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인근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와 삼성 CDI 종합기술원,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등 삼성단지가 인근에 있는 자족형 택지지구로 직주근접 효과가 뛰어나다. 신영통 세인트캐슬 빌리지는 동탄 세인트캐슬의 성공 분양에 이은 이디썬코리아의 2번째 프로젝트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동탄 세인트캐슬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최고급 마감재와 특허 받은 층간소음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등포구 무역사절단, 5억 원 현지계약 성과

    영등포구 무역사절단, 5억 원 현지계약 성과

    영등포구는 지난 6~11일 타이완, 싱가포르에 파견한 아시아 무역사절단이 47만 9000달러(약 5억 572만원)의 현지 계약을 체결하고 귀국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 무역사절단은 수출 유망품목을 생산하고 있으나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 사업이다. 구는 참가 기업을 위해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알선 ▲현지 상담장 임차 및 부대비용 지원 ▲통역 서비스 ▲홍보 카탈로그 제작 등을 지원한다. 파견 이후에도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및 컨설팅 등을 연계해 이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7회째를 맞는 이번 무역사절단은 구청,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및 구 상공회의 후원으로 성사됐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알루미늄 주방용품 생산기업 ㈜퀸아트, 온도조절계·컨트롤스위치 개발기업 ㈜한영전자 등 영등포를 대표하는 9개 기업이 참가했다. 타이완과 싱가포르를 돌며 4박 6일 일정으로 무역상담회를 통해 총 108건의 상담 실적과 1164만 달러(약 122억 8951만원)의 가계약 추진, 47만 9000달러의 현장계약을 이끌어 냈다. 구는 지속적인 상품정보 교환과 가격 협상을 통해 참여한 모든 기업에서 추가로 사후 계약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절단을 통해 실제 구매계약에 이르는 금액은 17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귀띔했다. 특히 퀸아트와 계약을 체결한 타이완의 프로모링크 인터내셔널사는 다음달 초 한국을 방문, 공장을 견학하는 등 향후 추가 계약 체결과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어 갈 전망이다. 기업 관계자는 “무역사절단 파견을 계기로 각종 정보 교환은 물론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길형 구청장은 “무역사절단 사업을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해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e편한세상 영통2차 분양, 신혼부부, 어린자녀 둔 수요자에 적합 ’눈길’

    e편한세상 영통2차 분양, 신혼부부, 어린자녀 둔 수요자에 적합 ’눈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전국적으로 분양열기가 뜨겁다. 특히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는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향후 공급될 신규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 세대가 전용 85㎡이하 주택으로 구성된 실속 중소형 아파트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총 662가구 규모로, 1단지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392가구, 2단지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2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A타입 228가구 ▲59㎡ B타입 103가구 ▲74㎡ 331가구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중소형 아파트인 ‘e편한세상 영통2차’는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배가시켰다. 59㎡ A타입과 74㎡ 타입의 경우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특히 59㎡ A타입은 침실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bay 구조로 설계해 소형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알찬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수납공간도 특화해 공간 활용도를 더욱 극대화했다. 특화설계와 함께 우수한 교통 및 주거환경을 갖춘 영통생활권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통2차’은 신혼부부 또는 어린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통생활권은 분당선 영통역과 망포역을 이용한 서울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덕영대로, 병점~영통간 대로, 봉명로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고속도로 등 주변 도로망이 풍부하다. 영통역과 망포역을 중심으로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홈플러스(영통점), 빅마켓(신영통점), 롯데쇼핑플라자(영통점), 이마트트레이더스(수원신동점), 메가박스 영통 등 대형 편의시설과 은행, 상가 등이 위치해 생활이 편리하다. 영통생활권이 주거지역으로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우수한 교육환경도 한 몫 한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단지 옆에 대선초등이 인접해 있고 태장중, 망포중, 영동중, 태장고 등의 중•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했다. 수원의 대치동으로 통하는 영통지구는 학원가 또한 가까이 입지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한편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71%)이 높은 영통구에서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영통지역 중소형 아파트값은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띠고 있으며, 소형 아파트 전세가비율 또한 90%를 육박할 정도로 전셋값이 높다. 지역 내에 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삼성클러스터가 자리해 근로자 수요가 풍부하고 인근으로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 DSR타워 등이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오는 10월 23일(목) 당첨자를 발표하고, 10월 28일(화)~30일(목) 3일간 당첨자 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영통 롯데프라자 후면부(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61-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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