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통신사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세 부담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60세 이상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예산안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카메라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450
  • 팩시밀리 1대/교통비 연 4,100만원 절약

    ◎서울시립대 원제무교수,직장이용실태 조사/전국 40만대 보급… 하루 평균 20회 사용/기업체 1회 이용 편익 5,100∼7,600원선/컴퓨터통신 이용 「전자서류교환」도 991업체 가입 팩시밀리·전화·전자서류교환(EDI)등 정보통신이 날로 복잡해지는 대도시교통난을 극복,업무를 신속히 처리하는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서울의 30만대를 포함,전국적으로 40여만대가 보급된 팩시밀리는 사람이 직접 방문하는 형태의 문서발송을 대체함으로써 도시의 교통난을 완화하는 주역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서울시립대 원제무교수(도시공학)가 팩시밀리를 업무에 사용하는 직장인 8백6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팩시밀리이용실태에 따르면 과반수 이상이 하루 2시간이상 시간절약을 하고 있었으며 1∼2시간 절약하는 직장인도 20.3%나 돼 전체응답자의 4분의3이 팩시밀리 이용으로 하루 1시간 이상을 벌고 있었다. 이 조사에 의하면 팩시밀리 사용에 의한 교통비절감 및 통행시간 절약을 금전으로 환산할 경우 팩시밀리 1회 사용의 통행대체 효과는 대기업이 7천6백원,중소기업이 5천1백원이었다. 또 팩시밀리 한대의 하루평균 이용횟수는 20회 안팎으로 팩시밀리 1대당 1년간 사용편익은 4천1백만원선으로 집계됐다. 원 교수는 『팩시밀리는 전화로 주고받을 수 없는 자료를 사람이 직접 들고 목적지까지 통행하지 않아도 되게 해주므로 교통비 및 시간절약은 물론 절약된 시간만큼 다른 생산활동에 투여가 가능하다』며 『서울시내에 보급된 30만대의 사용편익을 금전으로 계산하면 연간 1백16억7천만원의 이득이 생긴다』고 밝혔다. 전화도 통행량이 많은 대도시 지역에서는 교통을 대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연세대 유완교수(건축학)가 최근 발표한 「국토계획에 있어서의 교통과 통신의 상관관계」에 따르면 서울·부산·대구·광주등 대도시 지역은 교통량이 혼잡,통화량 집중이 더욱 심화돼 전화통화에 의한 통행량 대체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또 강원과 경북의 해안지역 및 산간지역 경남과 전남의 지리산주변 지역의 경우 지리적 여건과 도로망의 부족 등으로 교통이 불편해 평균 통화량이 통행량보다 훨씬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부산·대구·광주등 지방대도시 주변 지역에서는 아직 교통사정이 좋아 통화량이 늘어남에 따라 통화량도 증가하는등 상승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87년 데이콤이 포항제철과 공동으로 국내 첫 개발한 전자서류교환(EDI)인 철강 VAN(부가가치통신망)서비스 이래 최근 EDI도 활기를 띠고 있다. 종이가 필요없는 서류거래로 컴퓨터통신을 이용해 일상적 거래가 이루어지는 EDI는 5일 현재 데이콤 EDI서비스에 9백91개 업체가 가입해 있다. 포항제철 철강VAN의 경우 판매대리점 직원들이 포항제철을 직접 찾아가지 않고서도 전국 어디서나 컴퓨터를 이용,주문서를 입력함으로써 주문시간을 단축하고 있으며 본사의 생산 및 영업관련 정보를 대리점의 컴퓨터로 수신해 영업에 이용하는 등 주문시간 단축 및 인력절감으로 얻어지는 효과가 연간 21억원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EDI서비스는 부가통신사업자인 럭키금성그룹의 에스·티·엠,삼성그룹의 삼성데이타시스템,포항제철그룹의 포스데이타도 일부 제공하고 있으며한국통신도 서비스제공을 준비중에 있다.
  • 이 중위 파면 승인/이등병 강등 전역

    국방부는 2일 군부재자 투표부정을 폭로한 이지문중위(24)에 대한 육군9사단 징계위원회의 파면처분을 최종 승인,이날자로 이중위를 이등병으로 강등시켜 전역조치했다. 국방부 검찰부는 국군통신사령부 이원섭일병(20)에 대해 불기소처분을 내려 부대로 복귀시키고 중대장 2명은 구속기소했다.
  • 일에 대규모 문화사절단 파견/1백30명… 도쿄등서 한국행사

    ◎6월29일부터/일사절단도 방한계획/임란 4백년 맞아 임진왜란 발발 4백주년을 맞는 올해 일본에 1백30여명규모의 문화사절단이 파견된다. 이수정문화부장관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29일부터 도쿄와 오사카,교토등 일본의 주요도시에서 「92한국문화통신사」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장관은 『이번 행사는 양국이 근대정부 수립이후 최초의 정부간 공식 문화교류』라고 밝히고 『한국문화사절단의 일본방문에 이어 일본문화사절단이 방한하는등 양국의 정부간 문화교류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문화통신사」행사는 「가야문화재 전시회」와 「한국의 색과 형전시회」「창극 심청가공연」「한일문화 대토론회」「한국의 밤」등 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7월4일까지 집중적으로 열린다. 조선통신사는 조선 선조40년(1607년)에 시작되어 순조11년(1811년)까지 2백4년동안 12회에 걸쳐 일본에 문물을 전해준 사절단의 명칭이다.
  • 이동통신이란/시공간제약 없앤 첨단통신 결정체

    ◎1921년 미 디트로이트경찰이 처음 사용/시간·장소 바뀜에 따라 통화로 변경가능 ­이동통신이란? ▲사람·자동차·비행기·선박·열차등 움직이는 물체에서 이뤄지는 통신을 말한다.무선통신의 일종으로 서비스의 종류는 이동전화,무선호출,무선데이터통신 등이 있다. ­앞으로 이동전화가 각광을 받을 것같다는데…. ▲그렇다.이동전화는 전자기술·통신기술·전파기술등 첨단기술의 결정체로써 전화기가 수시로 이동하면서 시간과 장소의 변화에 따라 통화로를 변경해가는 가변적 통신방식이다. 따라서 우리가 산이나 강가 등으로 놀러갔을 때도 집이나 사무실로 어디로든 쉽게 통화할 수 있다. ­업무능률향상에도 도움이 되는가. ▲물론이다.지금까지는 전화받을 사람이 수화기옆에 없으면 상호 연락이 불가능해 업무상 차질을 빚을 수도 있지만 한사람당 한대씩 이동전화가 보급되면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에게든지 필요할 때 연락을 할 수 있다. ­오히려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지않은가? ▲사실 미국에서는 이미 25년전 화면으로 얼굴표정을 담을 수 있는 전화기가 개발됐고 또 이동통신전화기도 그렇게 만들 수 있다.그러나 전화를 주고받는 사람사이에 프라이버시가 침해될 소지가 많아 실용화되지 않고있다.이동전화는 악용되면 개인을 통제·억압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이동전화가 언제부터 쓰였나. ▲1921년 미국 디트로이트경찰국이 차량전화를 맨처음 사용했다.당시는 통화품질도 나빴고 가입자수도 적었으나 그 중요성이 점차 커져 이제 이동통신은 전세계가 경쟁적으로 도입하는 주요 통신이 됐다. ­외국의 경우는. ▲영국·독일·프랑스·포르투갈·스페인·네덜란드등 유럽지역및 독립국가연합·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헝가리등 동구권국가,일본·호주·뉴질랜드·아르헨티나·우루과이 등은 이미 제2이동통신사업자를 선정했으며 대만도 곧 선정할 예정이다.
  • 이동통신/“2조원시장” 6개기업 치열한 쟁탈전

    ◎「제2사업자」선정 8월로 임박… 시장현황 알아본다/휴대용전화 가입 26만명… 매년 2배 신장/외국사와 제휴,부품국산화 점진적 유도/정부,수출산업 육성방침… 6월까지 허가신청 접수 재계와 국민의 관심이 온통 이동통신으로 쏠려 뜨겁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니,「차세대 사업」 「6공 최대의 이권사업」이니 하는 속에 재계판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지도 모를 제2이동통신 사업자 면허를 따기위한 각축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그동안 「추진」과 「연기」의 논란을 벌여온 제2 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을 8월까지 끝내기로 하고 사업허가신청서(RFP)를 발표했다. 이에따라 지난17일 체신부 회의실에서 열린 「이동통신사업 허가 신청요령에 관한 설명회」에는 예상을 넘는 1백60개업체 5백여명이 참가,지대한 관심을 보였으며 21일까지 허가신청서를 배부한 결과 약1백90개 기업이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계가 이처럼 이동통신사업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제2이동통신 사업자가 최초의 민간통신 사업자가 되기 때문이다.또 이동통신의 수익률이 높고,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정보사업에 참여할 절호의 기회로 보기 때문이다. 허가신청서를 구입한 기업은 50대 대기업은 물론,건설·섬유·강관·타이어 등의 중견기업도 상당수 차지,재계의 관심이 이동 통신에 쏠리고 있음을 증명한다. ○재계판도 바뀔수도 한국이동통신이 독점해온 이동통신 서비스사업의 국내시장 규모는 91년 1천3백56억원에 이르렀고 20 00년에는 무려 2조2천8백50억원으로 예측된다. 정부는 이동통신 사업을 카폰,휴대전화등 「이동전화」와 삐삐등 「무선호출」2부문으로 나눠 한 업체가 한 분야만 신청케 할 방침이다. 이동전화는 전국을 대상으로 1개업체,무선호출은 수도권 2개 및 부산경남,대구 경북,광주 전남,전북,충북,강원,제주권역등 9개로 나눠 10개 사업자를 선정한다. 지금까지 한국이동통신이 독점 서비스해온 이동통신은 이동전화가입자가 3월현재 26만명(매출액 6백45억원)이며 무선호출은 1백40만명이 가입(매출액 7백11억원)해 있으나 93년이면 회선이 한계에 달해 수도권에서는 이동통신 가입이 불가능하다. 84년 4월 처음 국내에 보급된 이동전화는 매년 1백% 이상의 급속한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회선 내년 포화상태 현재의 추세로 보면 20 00년에는 인구 10명당 1대,20 05년에는 1인 1대의 전화기를 갖게될 것으로 보인다. ▷제2이동통신업자 선정의 뜻◁ 이동통신의 수요가 이렇게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남북대치를 이유로 규제위주의 전파 행정을 해와 이동통신 기술은 1백% 외국에 종속돼 있다. 휴대 전화기는 5백여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지만 박막 스피커,전원공급 부품,안테나,주파수 합성기,송수신분리장치,단말기용 주문형 반도체등 핵심부품의 국산 개발이 안 돼 전량 수입해야하는 실정이다.이런 탓에 수입해온 비싼 단말기를 쓰고 이동통신 대중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절차◁ 체신부는 이동전화 허가신청 서류를 6월 26일 접수한 뒤 2단계로 심사를 구분,1차에서 평균점 이상을 획득한 2사이상을 심사 대상에 놓고 또 한 차례 심사,최종 확정한다. 6월 30일 허가신청 서류를 접수하는 무선호출 사업은 1차심사만으로 선정한다.정부는 운영기술·기기기술개발등을 빨리 실현시키기 위해 참여 희망업체들에게 국내외 컨소시엄을 구성,참여토록하고 있다. 이동전화사업에는 동부,동양,선경,쌍룡,코오롱,포철등 국내 6개기업이 현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2단계로 심사거쳐 동부 그룹은 미 어틀랜틱사와 손잡고 동부제강 동부산업등이 함께 참여한다.동양은 동양시멘트를 주기업으로,미 US웨스트가 협력업체로 참여하며 1억달러 이상을 출자,70개사를 5월2일까지 공개모집한다.미 사우스 웨스턴 벨사와 스웨덴의 스웨텔과 손잡은 쌍룡은 쌍용양회를 주기업으로 국내 협력업체를 구성한다.「30년 앞을 보며 10년간 준비해 왔다」는 선경은 영국의 보다폰,미국의 GTE,홍콩의 허치슨 텔레콤과 협력하며 유공을 주기업으로,금성정보통신등 20개사를 협력업체로 선정한다. 「포철은 철강회사인가,정보통신업체인가?」많은 이들이 의아해 하는 속에 포철은 미 펙텔사와 손잡고 포스데이터를 주기업으로 세웠다.또한 포항공대,산업과학기술연구소와 공동연구 개발에 박차를가하고 있다.삼성전자등과도 협력할 방침이다.미 나이넥스 및 영국의 영국통신과 파트너를 삼은 코오롱은 주식회사 코오롱을 주기업으로,부산 파이프등 중견 기업을 국내협력업체로 끌어들일 예정이다. 한편 삐삐분야에서는 제일 인기있는 수도권 허가권을 놓고 데이콤,삼보,동원산업,금호,대유통상등 5∼6개 기업이 수주전에 뛰어 들었다.부산 경남 지역은 한일합섬등 2∼3개 기업등이 신청할 것으로 보이나 강원,제주등은 희망기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한국이동통신의 총수입 1천5백22억원중 무선호출의 매출액이 전체의 반 이상을,순익 4백27어원의 거의 전부가 무선호출에서 나왔다. ▷기기 국산화◁ 이동통신의 현 국내 기술 수준은 교환기 및 기지국 장비의 경우 미국 AT&T및 모터롤라의 제품을 수입해 쓰고 있다.무선호출용 분야는 교환기 및 기지국 장비가 올부터 국내 생산되고 있으며 이동전화용 장비는 한국전자통신연구소가 89년부터 개발을 시작했다.카폰 단말기는 수출까지 되고 있으며 휴대용 전화기도 국내 개발품이 5월중 시판될 예정이다.국산화 비율은 자동차 용이 35∼60%,휴대용 전화는 17∼57%이다.무선 전화기는 부품가격기준으로 22∼35%이다. ○96년까지 722억 투자 체신부는 2000년경 무선 관련 세계통신 시장 규모가 54조억 달러로 될 것으로 예상,기술개발력에 따라 장차는 수출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도 보고 96년까지 7백2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정부는 또 아날로그방식의 이동전화 가입자의 수용한계가 93년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초 96년으로 계획했던 디지털방식의 서비스를 가능한 한 앞당길 방침이다.디지털 방식에 채택할 방식은 코드분할 다중접속방식(CDMA)이 유력하다.기존방식과 비교할 때 수용능력이 10∼20배나 되지만 아직은 기술 개발이 끝나지 않았다. 전자통신연구소는 올 하반기 기술개발 완료를 주장하는 미 콸콤사에 89억원을 지불,기술이전을 전제로 한 기술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 이 일병 적부심 기각/대리투표 폭로관련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23일 국군통신사령부 예하부대의 대리기표사실을 폭로,국회의원선거법위반혐의로 구속된 이원섭일병(20)변호인단이 신청한 구속적부심 신청을 『이유없다』고 기각했다.
  • 대리투표장병 3명/보통군사법원 송치

    국방부 합동조사단은 18일 국군통신사령부 예하부대 대위2명과 서무병1명등 3명을 국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국방부 보통군사법원 검찰부에 송치했다.
  • 군대리투표 폭로/이 일병 가족면회

    국군통신사령부 예하 부대의 대리투표 사건을 언론에 제보한 이원섭 일병(20)의 어머니 고경애씨(52)와 형 인섭(31),우섭씨(24) 등 가족 3명이 16일 하오4시부터 국방부 합동조사단실에서 안상운변호사 입회 아래 1시간여동안 이일병을 면회했다. 한편 안변호사는 이날 변호사 선임계를 국방부에 정식 제출하고 『빠른 시일내에 변호인단을 구성,구속적부심을 청구하겠다』고 말했다.
  • 통신사 일부 대리투표 확인/국방부 발표

    ◎중대장 2명·서무병 1명 구속/이중위는 기소유예 징계위 회부 국방부는 14일 군부재자투표부정의혹에 대한 수사결과 국군통신사령부 예하부대에서 대리기표한 사실이 확인돼 중대장 2명과 서무병 1명등 3명을 구속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육군9사단의 군부재자투표부정 양심선언과 관련,구속수사를 받고있는 이지문중위(24)에 대해서는 이날 기소유예처분을 내린뒤 사단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발표했다. 이중위는 앞으로 사단징계위결정에 따라 파면·강등·감봉 등 중징계와 근신·견책 등 경징계 중에서 처분을 받게된다. 국방부 인사국장 전령진소장은 이날 발표를 통해 『통신사령부예하부대에서 원거리 파견근무자와 휴가병들에 대해 전화를 통한 대리투표를 실시했다는 제보를 수사한 결과 이 부대 2백66명중 파견근무자 19명에 대해 중대장과 서무병이 전화로 본인의사를 확인한 뒤 대리기표,발송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 제2이동통신 신청서 15일부터 배부(단신패트롤)

    ◎전화사업·무선호출 업체 각각 6월26일·30일 접수 ◇체신부는 제2이동통신사업 신규허가신청요령을 오는 14일 정식공고키로 했다.이요령에 따르면 허가신청서는 15일부터 21일까지 배부하고 신청서접수는 이동전화사업의 경우 6월26일,무선호출사업은 6월30일에 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 의한 신규허가대상사업자는 이동전화 1개 사업자,무선호출은 각사업구역별로 10개 사업자등 모두 11개사업자이다.허가신청법인은 이동전화사업과 무선호출사업 또는 무선호출사업구역간 중복신청을 할수 없도록 했다. 이동전화사업에 대한 허가서류심사는 2단계로 나누어 1차심사에서 평균 점수이상 획득자를 2차심사대상자로 선정하고,2차심사에서 최종허가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무선호출사업은 1차심사만으로 최종허가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 제2이동통신/신규사업자 8월까지 선정/94년1월부터 사업 시행

    ◎휴대용전화기/신규가입자엔 특소세 부과/정부,사업계획 확정 발표 정부는 그동안 논란을 빚어왔던 제2이동통신사업계획과 관련,경제기획원과 상공부·체신부등 관계부처간 협의·조정 및 당정협의를 거쳐 오는 8월까지 신규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예정대로 94년 1월부터 사업을 시행하기로 확정했다. 이와함께 앞으로 휴대용 전화기의 신규가입자에 대해서는 이동통신채권을 발행하고 특별소비세 및 국산기술개발부담금을 물릴 계획이다. 3일 경제기획원·상공부·체신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이동통신의 보급확대에 따른 무역수지적자를 최소화 하고 현재 15%수준에 머물고 있는 국산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이같은 수요억제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상공부 관계자는 이날 『가입자부담이 늘어나면서 가수요가 발생할 우려가 크기 때문에 빠른 시일안에 공공적 성격의 부과금을 물리는 구체적인 방침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또 이동전화의 설치비를 현행 65만원에서 1백만원으로 올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체신부는 다음 주중으로사업허가계획서(RFP)신청서를 공고하고 6월말까지 허가신청서를 접수한뒤 8월말쯤 신규사업자를 선정키로 했다.
  • 24돌 포철,제2창업 선언/“세계최고 기술개발”야심찬 대도약 발진

    ◎정보통신·정밀화학등 경영 다각화/박태준회장 뒤이을 후계체제 구축 준비도 1일로 창립 24주년을 맞은 포항제철은 철강일변도에서 벗어나 정보통신 정밀화학등 경영다각화를 통한 제2의 창업을 시도하고 있다. 이와함께 포철을 설립,지난 24년동안 오늘의 포철로 키워온 박태준회장이 민자당대통령후보경선에 나서기위해 포철을 떠날 것으로 보여 박회장 없는 포철의 경영체제개편도 서두르고 있다. 박회장이 포철을 떠날 경우 후계자는 내부승진과 외부영입의 두가지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아직 윤곽이 드러나지 않은 상태이다. 포철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회장감으로는 황경로부회장(62·건국대 상학과졸),정명식사장(61·서울대 토목공학과졸),최동선고문(63·광주사범졸),장경환회장보좌역(60·서울대 금속공학과졸),박득표부사장(57·부산대 상학과졸)등이 꼽히고 있다. 외부인사로는 포철사장과 상공부장관을 지낸 안병화한국전력사장이 거론되고 있는 정도이나 또다른 중량급 외부인사를 영입할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박회장이 포철을 떠나더라도 지난 주총때 정관을 개정,도입한 명예회장자리로 물러앉아 경영에 계속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황부회장과 최고문,장회장보좌역은 박회장과 함께 대한중석에 있다가 68년4월 포철 창립때 같이 옮겨운 창립공신들이다. 특히 황부회장은 대한중석 이전에 박회장이 육사교무처장으로 있을 당시 부터 박회장과 인연을 맺어 왔으며 10여년간 「자의반 타의반」으로 삼성물산 부사장,동부제강회장 등으로 물러나 있다가 90년3월 부회장으로 친정에 복귀했다.또 창립멤버인 장회장보좌역도 포철을 떠나 삼성중공업사장을 지낸뒤 지난해 3월 돌아왔다. 포항제철은 이날 포항본사에서 박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24주년기념식을 갖고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포철은 지난68년 포항의 모래벌판위에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정신을 되살려 앞으로 10년안에 현재의 매출액을 배로 늘려 오는 2000년에는 매출액 2백억달러의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내놓았다. 포철은이 계획에서 제철공장의 각 분야별 핵심기술과 신제철법등 차세대 철강기술을 조기에 개발,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배양하는 한편 이동통신사업 등 정보통신과 신소재,정밀화학등 첨단산업으로의 경영다각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중국언론,등 개혁 본격 홍보/강경파의 보수적 태도도 일제히 비난

    【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의 국영 매체들은 30일 최고 실권자 등소평이 보다 과감하고 신속한 개혁정책 추진을 촉구한 이래 처음으로 등의 이같은 주장을 직접 국민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중국 국영 TV는 이날 저녁 뉴스를 통해 등이 자본주의식 개혁 정책을 가속화하기 위한 첫 공세를 제기한 지난 1월 심수 경제 특구 방문소식을 10분간 전하면서 등이 『개혁과 개방 정책에 있어 과감한 시도를 해보아야한다.방향이 옳다면 주저하지 말아야한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다. 또한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 지도부내 강경 마르크스주의자들의 보루였던 광명일보도 이날 등의 이같은 발언을 2개여월만에 처음으로 보도했다.특히 광명일보는 커다란 등의 사진과 함께 1면에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또한 화교용 통신사인 중국신문사도 이날 심수 경제특구 신문을 인용,등이 자신의 노선에 반대하고 있는 강경파들을 겨냥,『일각에서는 우리가 외국 자본을 많이 받아들일수록 우리가 보다더 자본주의자가 되어가며 또 자본주의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기초 지식조차 결여한 사람들』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관영 매체들의 이같은 집중적인 보도태도는 지도부내 보수파 정적들에 대한 등의 공세가 전략적으로 일대 전기를 맞이한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 제2이동통신 사업자/9월말까지 선정/정부,2개월 연기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한봉수상공부장관,송언종체신부장관은 25일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회의를 갖고 제2이동통신사업자선정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늦춰 오는 9월까지 마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동통신사업서비스는 예정대로 오는94년1월부터 실시된다. 이와 관련,체신부는 제2이동통신사업자선정에 관한 최종방침을 이번주안에 발표할 계획이다.
  • 중국 언론 “개혁박차”일제 촉구/보수파 비난

    ◎“안정만 추구땐 경제개발 실기” 【북경 로이터 UPI 연합】 중국 공산당내 보혁 권력투쟁에서 최고실력자 등소평이 이끄는 개혁파가 승리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중국 관영 언론들은 16일 급진적인 경제개혁이 혼란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낸 관리들을 일제히 비난하면서 개혁에 박차를 가할 것을 촉구했다. 중국 국무원의 대변지인 경제일보는 이날 급진적인 개혁이 경기과열이나 금세기 최대의 경제재난이었던 「대약진운동」과 같은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하면서 안정만을 우선적으로 추구하게 될 경우 중국은 좋은 기회를 잃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경제일보는 이와 관련,현재 추진중인 경제개혁은 지난 58∼62년 사이 모택동의 주도하에 급속한 경제발전을 목표로 추진됐다가 2천만명의 사망자를 낸 기아상태로 막을 내린 지난 58∼62년의 대약진 운동과는 다르다고 덧붙였다. 해외 화교용 통신사인 중국신문사(CNS)도 오는 20일 개막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경제개발을 주의제로 다룰 것이라고 밝혀 경제개혁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임을 시사했다. CNS는 이어 중국은 경제를 또 다른 단계로 끌어올릴 준비가 돼있다고 밝히면서 이번 전인대에서는 비효율적인 국영기업체를 시장경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고소 공산당간부등 보수파/공공연히 쿠데타 준비/타스통신사장 밝혀

    【도쿄 연합】 일본을 방문중인 이그나첸코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사장은 11일 가격 자유화 실시 2개월이 지난 현재의 러시아 국내 정치·경제 상황을 언급하는 가운데 『엘친정권은 금년 겨울의 위기를 넘겼다』고 말해 일단 식량 부족으로 인한 대혼란은 피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이그나첸코 사장은 그러나 『구 공산당 간부를 비롯,전각료등 보수파가 세력을 확대,공격적으로 됐다.쿠데타 준비도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다』고 말해 보수파가 더욱 강력한 공세를 취할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하고 『이들 보수파들은 오는 17일 최대 규모의 반 엘친 집회를 모스크바에서 개최할 게획으로 있으며 당국의 금지 명령을 무시한 채 시민을 대규모로 동원할 경우 경찰과의 충돌 사태가 위험스럽다』고 말했다.
  • 통신위 초대위원장/윤승영씨 내정

    이동통신사업등 주요통신정책의 심의및 통신사업자간의 분쟁을 조정하게되는 통신위원회의 초대위원장에 윤승영전서울고등법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체신부에 따르면 이달말 발족되는 통신위원회의 위원에는 ▲이건웅 서울고법부장판사 ▲전윤철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김세신 법제처 법제조정실장 ▲경상현 한국전자통신연구소장 ▲조백제 통신개발연구원장 ▲김길창 한국과학기술원교수 ▲박정식 서울대교수등 7명이 내정됐다.
  • 최각규 부총리가 밝힌 「총선경제관리」

    ◎인력난·통화증발 최소화 주력/현재론 예금 많이 안빠져나가/「돈선거」안해야 제조업에 주름 안줘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11일 14대총선이 경제에 주는 주름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긴축통화기조를 유지하면서 개인 서비스요금과 공공요금의 인상억제등 물가안정대책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부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최근 경제동향과 당면정책과제」를 보고한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인력난과 통화증발 등 선거가 경제에 주는 주름살을 줄이기 위해서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법정선거운동원과 선거자금등 선거법을 준수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거때문에 3월중 경제운용이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많은데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은. ▲자금운용면에서 금융자금이 선거자금으로 흐르지 않도록 3월에는 통화관리를 긴축적으로 운영해 나갈 생각이다.정부는 이제까지 인력이나 자금,물자수급에 있어 선거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정치권의 협조이다.선거법이 지켜지는 선거가 돼야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선거운동원으로의 과다한 인력유출이나 금품살포에 따른 자금흐름의 왜곡등 경제에 주는 주름살이 커진다. ­내수진정책에 따라 최근 기업의 설비투자가 둔화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정부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시책과 거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성장률 둔화정책 아래에서 설비투자의 감소는 불가피하지만 제조업설비투자의 활성화를 위해 금융기관의 대출심사에 있어 선별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정부는 성장률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우리경제의 활력을 수출증대에서 찾겠다고 이미 밝힌바 있다.따라서 수입유발적이고 소비촉진적인 산업에 대해서는 금융지원을 억제하고 수출잠재력을 갖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금융·세제상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 ­외국인투자활성화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높은데…. ▲근래 외국인투자가 매우 저조한 게 사실이다.한동안 활발했던 일본의 대한투자도 줄어들고 있고 외국인 국내투자가 제조업보다 서비스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다.저임금을 매력으로 한 외국인투자를 기대하기도 어렵게 됐다.우리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술개발이 절실한 상황에서 기술과 함께 들어오는 외국인투자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국내여건을 조성해야 한다. ­제2이동통신사업문제와 UR대책마련이 선거때문에 늦어지는 것은 아닌지. ▲이동통신사업문제는 주무부처인 체신부와 국내산업을 담당하고 있는 상공부간에 좀더 협의할 사안이 남아있기 때문에 다소 늦어지고 있다.협의가 이루어지는대로 정부방침을 밝히겠다.UR는 제네바 현지에서도 전도가 불투명한 상태이며 서둘러 대책을 마련할 상황이 아니다. ­선거를 앞두고 단자사의 어음매출과 요구불예금등이 많이 빠져나가고 있다는데 사실인가. ▲단자사의 수신감소는 시점에 따라 차이가 난다.지난달 25일과 3월5일을 비교할 때 어음매출액이 1천4백억원 줄었으나 지난해말에 비해서는 2천억원이 는 것으로 돼있다.요구불예금도 최근에 줄었다는 보도가 있으나 타점권을 제외한 실세 요구불예금은 줄지 않고있다.아직까지는 선거영향으로 자금흐름에 두드러진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는 않다.
  • 국내 정보검색원 제1호 윤영희씨(인터뷰)

    ◎대기업조차 정보검색자 없어 안타까워/외국 경쟁업체 비밀도 검색 가능 『치열한 정보전쟁시대에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조차 자신들에게 꼭 필요한 국내외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는 전문정보검색원이 없습니다.이래서는 외국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어렵습니다』 정보통신업체인 포스데이타가 7일부터 4개월간 실시하는 정보검색원 양성 전문교육에 실무담당강사로 나선 국내최초의 정보검색원 윤영희씨(29·포스데이타 정보검색센터)는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상품,인물및 기업정보,각종 문헌및 기술자료 등을 몇시간이내에 찾아보려면 전문정보검색원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일본대기업의 경우 기술,경제동향,법률등 각분야별 전문정보검색원이 챙긴 정보들이 기업의 전략정보로서 막중한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윤씨의 전문분야는 경제동향및 기술분야. 세계5대통신사정보를 비롯,3천여종의 신문및 정기간행물들에서 발췌되는 동향정보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세계 9백여사의 데이터베이스,전문정보회사및 유명기업들의 보고자료 등으로 자신에게정보검색을 의뢰해 온 기업에 조직적인 경영전략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이용료가 비싸긴하지만 외국경쟁기업의 비밀정보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미일등에는 기업의 비밀정보를 캐내 비싼 값으로 파는 정보회사들도 여럿 있거든요』 그녀는 정보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경영자들의 인식부족이 전문정보검색원 양성에 애로가 되고있지만 전망은 밝다고 말한다. 『정보검색원교육 수강생모집에 지원자가 넘쳐 당초정원 20명에 10명을 추가로 받아들였습니다.정보검색원이 정보화사회에서 큰 역할을 할 것이란 인식때문이지요』 윤씨는 정보검색원이 되려는 사람은 특히 영어등 어학실력이 뛰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 컴퓨터바이러스 피해 경미/「미켈란젤로」소동

    ◎13일 「예루살렘」대비 비상 현재까지 발견된 1천2백여 컴퓨터바이러스중 가장 강력한 활동을 펼 것으로 보여 업계와 사용자들을 긴장시켰던 미켈란젤로 바이러스는 국내에서는 비교적 조용히 넘어갔다.국내의 중요전산망 사용 기관들에서는 전산요원들이 사내를 순회하며 미리 점검을 강화하고 컴퓨터 날짜를 아예 변경,미켈란젤로 바이러스의 활동을 차단시킨 탓인지 대형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행정전산망을 운영하고 있는 내무부는 5일 「V84」라는 단국대 안철수교수(의대 생리학교실)가 개발한 백신프로그램을 입수,산하 전 도·군·구·읍·면·동에 깔아놓은 탓인지 피해 사례는 나타나지 않았다.다만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산하 컴퓨터 바이러스대책협의회에는 이날 하오4시 I제약·D조사연구소등 2곳의 개인용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침입,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됐다. 또 기독교방송국은 이날 아침 경리과내 업무용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침투,일체의 자료가 지워지는 바람에 방송출연자들에 대한 출연료지급을 미루었다. 한국통신·데이콤등 정보통신사업자는 사용자들의 감염피해를 막기 위해 5일부터 컴퓨터통신 공지사항란에 바이러스 예방과 주의법을 계속 띄워 알리고 있다. 관계자들은 일단 큰 피해가 나타나지 않자 안도의 숨을 내쉬며 13일의 금요일에만 발생,특정 프로그램을 파괴하는 예루살렘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다음주를 대비하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