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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미네이터5 예고편, 역대급 악역 액체인간 누구인가 보니

    터미네이터5 예고편, 역대급 악역 액체인간 누구인가 보니

    배우 이병헌의 출연으로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Terminator Genisys, 터미네이터5)’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터미네이터5’ 티저 예고편에는 누군가를 쫓는 액체인간 T-1000과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액체인간 T-1000의 모습. 모습을 완벽하게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이병헌임을 짐작케 하는 실루엣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앞서 유출된 영화의 콜시트(촬영개요)에 따르면 이병헌의 캐릭터는 ‘Cop/T-1000’이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린다.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등 할리우드 톱스타가 총출동한다. 2015년 7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터미네이터’ 다섯번째 시리즈서 역대급 악역으로 등장

    이병헌, ‘터미네이터’ 다섯번째 시리즈서 역대급 악역으로 등장

    배우 이병헌의 출연으로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Terminator Genisys, 터미네이터5)’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터미네이터5’ 티저 예고편에는 누군가를 쫓는 액체인간 T-1000과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액체인간 T-1000의 모습. 모습을 완벽하게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이병헌임을 짐작케 하는 실루엣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앞서 유출된 영화의 콜시트(촬영개요)에 따르면 이병헌의 캐릭터는 ‘Cop/T-1000’이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린다.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등 할리우드 톱스타가 총출동한다. 2015년 7월 1일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9세 모델 화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9세 모델 화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불리는 9세 여아 모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활동중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라는 소녀는 3살 때부터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 뿐만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4살 때부터는 실제 패션쇼 모델로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 유명 브랜드 디자이너와 패션쇼 관계자들이 ‘모시기’ 위해 애를 쓰는 톱모델로 성장했다. 현재 크리스티나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무려 2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있으며, 그녀의 인스타그램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금발의 긴 생머리와 큰 쌍꺼풀이 진 눈, 하얀 피부 등은 크리스티나의 트레이드마크가 됐으며, 성인 모델에 버금가는 매혹적인 표정과 포즈, 패션센스는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크리스티나의 친엄마이자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시로코바 역시 과거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딸의 스케줄 관리 및 SNS 소통을 담당하고 있다. 그녀는 “수시로 인스타그램에 딸의 사진을 업데이트하고 팬들과 소통한다. 딸은 아직 어려서 직접 SNS를 관리하지는 않는다”면서 “3살 때 모델일을 처음 시작한 뒤 딸 스스로 이 일에 매우 흥미를 느껴 왔다”고 전했다. 크리스티나는 톱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지만,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함을 강요당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한 남성은 크리스티나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본 뒤 인스타그램에 “다리가 섹시하다”는 댓글을 올렸고, 일부는 이를 두고 “아이에게 어른처럼 보일 것을 강요하고 있다. 이런 식의 사진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또 다른 네티즌도 “내 아이는 절대 이런 짧고 작은 바지는 입히지 않을 것”, “아직 어린 여자아이에게 지나친 성숙함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로서 옳지 않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건리 공식입장, “폭언에 차까지 빼앗아 쇼핑” 실제로 있던 일? [전문포함]

    메건리 공식입장, “폭언에 차까지 빼앗아 쇼핑” 실제로 있던 일? [전문포함]

    ‘메건리 공식입장’ 가수 메건리 측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사건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내놨다. 26일 메건리 측은 일곱 가지 이유를 들며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낸 계기를 밝혔다. 메건리 측은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 경영진 전원이 퇴사,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전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돼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다”는 말과 함께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올슉업’ 뮤지컬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함을 토로했다. 메건리 측은 또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다”며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됐고,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메건리 측은 마지막으로 “소울샵에서 더 이상의 미래는 보이지 않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아픔과 고민이 있었음을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앞서, 메건리는 전속계약 조항이 불합리 하고 활동에 강제성이 있었다며 지난 10일 서울중앙지법에 그룹 god 김태우가 이끄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전 “메건리 측에서 주장한 전속계약 시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법정 대리인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지난 2012년 7월 30일자 전속계약 당시 미성년자인 메건리 어머니의 동의서를 받아 계약을 했다. 전속계약 당일인 2012년 7월 30일 보호자 이희정이 자필로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식회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개인 회사가 아닌 2011년 12월1일에 개업된 법인 사업체로 김태우의 아버지인 김종호가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회사 대표이며 김태우 아내인 김애리 경영이사는 메건리 전속계약 전부터 이미 당사에 임원으로 등재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건리는 한국과 미국의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는 자로 당사와 계약 당시에는 한국 국적으로 ‘독점적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으며 본 계약의 대상 지역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로 한다’로 명시돼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 “메건리는 미국 국적을 이용해 당사와 관계없이 미국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와 일을 진행했다. 또한 오늘 법원신청서에는 메건리의 미국 이름만 적혀있어 재판장이 ‘한국 국적이 있으면 한국 이름으로 신청서의 이름을 정정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메건리 공식입장을 접한 네티즌은 “메건리 공식입장..사실일까?”, “메건리 공식입장..김태우 부인이 진짜로?”, “메건리 공식입장..이건 인신공격 아닌가?”, “메건리 공식입장..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메건리 공식입장..도대체 무슨 일이?”, “메건리 공식입장..안타깝다”등 반응을 보였다. ◆이하 메건리 측 공식입장 전문 1.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하였습니다. 그 후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으로 인해 여러 번 직원이 바뀌며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습니다. 2. 위와 같이 경영진이 교체된 이후, 매월 소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습니다. 전속계약 9조4항에 따라 지출증빙을 첨부한 정산내역서를 ‘을’에게 제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인이기에 톱스타 부모처럼 행동하지 말고 무조건 회사를 믿고 정산서에 부모의 확인 사인을 강압했고 사인을 한 뒤는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다며 협박을 해왔습니다. 수입이 지출보다 많더라도 정산에 대한 부분들은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았으나 김애리 이사는 무조건 불투명 하였습니다 . 또한 데뷔 2주전 애초에 협의하여 계약한 음반, 음원 수익의 50:50의 배분이 부당한 것 같다며 장모인 김 본부장이 부속합의서에 사인 하기를 원했고, 사인을 하지 않으면 데뷔에 차질이 생긴다며 사인을 강요 했습니다. 저희는 이것이 필요하면 사인을 하겠다고, 하지만 데뷔는 꼭 하고 싶으니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3. 나아가, 소울샵 측은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뮤지컬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9월 3일에 회사의 일방적인 지시로 올슉업 오디션을 준비해서 다녀온 후 9월 12일 메건리의 방송출연료 은행계좌 개설용도로 제공한 메건리의 도장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뮤지컬 제작사와 출연계약서를 작성한 뒤 연습을 강요한 것입니다. 그 어떤 내용도 모른 체 회사의 아무런 지원 없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매일 밤 늦게까지 뮤지컬 연습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측에 뮤지컬에 대한 계약내용을 알려달라고 요청하였으나 10월 중순에 우연히 무단 도용된 뮤지컬계약서를 받아보고 더 이상 소울샵을 신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1월 4일 회사와 마지막 미팅까지도 경영진과의 의사소통이 불가능 하여, 여러 번의 법률 상담 후 변호사를 선임하여 11월 10일에 소장을 부득이 하게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4. 올해 2월말부터 김애리이사는 메건리의 미국진출을 적극 원했고, 미국에 대행에이전시와 협력 하에 2월 27일, 3월 5일, 7월 16일, 8월 20일등 여러 차례 미국오디션을 허락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 중인 미국드라마 오디션 비디오도 3월 11일에 회사에서 직접 보내게 되었고, 9월까지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뮤지컬계약을 일방적으로 체결한 9월 12일까지도 미국에이전시측에 메건리를 더 이상 드라마 오디션과정에서 빼겠다는 말을 전달하지 않았고 그 후 최종오디션을 위해 의논하자는 미국에이전시의 이메일에 일주일간 답변 없이 있다가 10월 28일에 “소울샵이 법적으로 메건리를 대행 할 수 없다면 최종오디션에 보내지 않겠다고” 하며 납득하기 힘든 이유로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그제서야 했습니다. 이에 미국에이전시는 “애초에 처음 오디션과정을 시작했을 때 10월 중에 결정이 나는걸 알고 참여 했는데 이제 와서 그럴 수 없다”고 설득했고 김애리 이사는 그 사실을 부정했습니다. 메건리는 미국 에이전시와 이야기가 잘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했다가 김애리 이사가 뮤지컬 계약 후 뮤지컬을 하라는 말에 연습에 참여하였습니다. 미국 에이전시측에는 그 어떠한 말로 취소 통보를 하지 않은 상태였고, 저희는 그 상황을 모른 체 뮤지컬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에이전시로부터 최종 오디션을 보러 오라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이미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소울샵과 스케줄을 더 이상 함께 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하여 11월 21일 부득이하게 뮤지컬 제작사 측에 전화와 이메일로 전달을 하였습니다. 5. 데뷔 후 스케줄이 있을 때는 전날 밤에 알려주거나 스케줄을 가려고 하면 “고양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한다”며 스케줄을 가야 할 매니저를 동물병원에 보내서 지하철을 타고 가거나 택시를 타고 갔었고,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 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장모인 본부장과 김애리 이사는 어떠한 지원이나 매니지먼트의 관리를 하지 않았고, 강압적이고 부당한 대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되었고, 경영진인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과의 비전문적인 경영과 소통문제에 심각함을 느끼고 7월 중에 메건리 어머니는 김태우와 따로 만나 의논했으나 개선은 커녕 오히려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또한 보복성으로 직원들에게 강요해 메건리에 대한 나쁜 말을 쓰라고 하는 등 메건리와 직원들간에 이간질을 시키거나 메건리를 회사에 나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뮤지컬 연습 전 까지 김태우와 관련된 특별한 스케줄만 나오라는 식이였습니다. 11월 초에 있었던 마지막 미팅에서는 3월부터 참고 있었던 김애리이사와 본부장의 전형적인 ‘갑’의 횡포와 폐쇄적인 경영에 따른 후유증 및 문제의 뮤지컬계약서와 미국드라마 오디션 진행중단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내자 “요즘도 C기획사 가수들은 몇 년 동안 매 맞고도 참고 가수 되어서 대박 나는데 너는 도대체 뭐가 불만이냐”며 온갖 모욕적인 언어폭력을 행사 하였습니다. 이에 메건리는 한동안 충격으로 식음을 전폐했지만 외부의 눈을 피해 거짓된 밝은 모습으로 지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6. 그리고 메건리와 소울샵 사이에 체결한 전속계약은 계약 대부분의 조항이 소울샵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메건리에게는 지나친 반대급부나 부당한 부담을 지워 그 경제적 자유와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으로 선량한 풍속 사화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로서 나머지 계약 조항만으로는 이사건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소속아티스트에게 지나치게 불공정한 것으로 계약 대부분의 조항이 지나치게 갑의 권리와 을의 의무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 권리와 의무를 분배하는 규정은 찾아볼 수 없고 사생활 등 헌법상 인정되는 기본권마저 지나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전속계약상 소울샵에게 부여된 포괄적 메니지먼트 권한 및 전적인 재량권을 정한 계약조항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 10조에 규정된 사전설명의무에 반하는 불합리한 조항이며, 메건리의 계약체결의 자유 등을 포괄적으로 제한하므로 민법 제 103조에 반하는 것입니다. 7. 김태우와 계약 당시 이유가 단순히 돈 벌기 위한 아이돌이 아닌 진정한 뮤지션이 될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순수한 말을 믿었습니다. 메건리는 3년 가까이 소울샵에서 연습생을 거치면서 데뷔하며 믿고 따르던 김태우 피디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나, 올해 2월 경영에 참여한 회사의 경영자인 김태우의 장모와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 이사의 경영 횡포에 더 이상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지금까지 믿어주셨고, 지원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하지만 아티스트에 대한 지원 및 관리 없이 비전문적이고, 불투명한 경영시스템 아래에서 계급만을 따지는 상식 이하의 매니지먼트를 하는 소울샵에서 더 이상의 미래는 보이지 않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아픔과 고민이 있었음을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메건리 공식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메건리 공식입장, “김태우 부인, 인신공격 서슴지 않았다” 충격고백[전문포함]

    메건리 공식입장, “김태우 부인, 인신공격 서슴지 않았다” 충격고백[전문포함]

    ‘메건리 김태우’ 가수 메건리 측이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에 공식 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소울샵 측 역시 입장을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7일 메건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 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했다”고 전했다. 메건리 측은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김애리 이사와 김 본부장으로 인해 여러 번 직원이 바뀌며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경영진 교체 이후 8월까지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한 번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데뷔 2주전에는 장모인 김 본부장이 애초에 협의한 음반과 음원 수익의 5대5 배분이 부당하다며 부속합의서에 사인할 것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뮤지컬 ‘올슉업’ 출연 계약도 일방적이었다고 밝히며 “9월 12일 메건리의 방송출연료 은행계좌 개설용도로 제공한 메건리의 도장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뮤지컬 제작사와 출연계약서를 작성한 뒤 연습을 강요. 회사의 지원 없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매일 밤 늦게까지 뮤지컬 연습에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메건리 측은 장모인 본부장과 김애리 이사로부터 강압적이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전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메건리 측은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되었고, 7월 중에 메건리 어머니는 김태우와 따로 만나 의논했으나 개선은 커녕 오히려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밝혔다. 메건리 공식입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메건리 김태우, 누구 말이 진실이지?”, “메건리 김태우, 가족 회사인가?”, “메건리 김태우, 이게 무슨 일이야”, “메건리 공식입장 김태우, 일단 지켜봐야지”, “메건리 김태우, 요새 연예계 사건사고가 참 많은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건리 측의 주장에 소울샵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28일 소울샵 측은 “메건리 측에서 개인의 감정적인 일을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기사화시킨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이 모든 것은 사실이 아니며, 메건리의 모든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서로를 흠집 내는 인신공격은 하지 않길 바라며, 앞으로 당사는 법정에서의 결과로 이야기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메건리 측 공식입장 전문> 1.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하였습니다. 그 후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으로 인해 여러 번 직원이 바뀌며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습니다. 2. 위와 같이 경영진이 교체된 이후, 매월 소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습니다. 전속계약 9조4항에 따라 지출증빙을 첨부한 정산내역서를 ‘을’에게 제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인이기에 톱스타 부모처럼 행동하지 말고 무조건 회사를 믿고 정산서에 부모의 확인 사인을 강압했고 사인을 한 뒤는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다며 협박을 해왔습니다. 수입이 지출보다 많더라도 정산에 대한 부분들은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았으나 김애리 이사는 무조건 불투명 하였습니다 . 또한 데뷔 2주전 애초에 협의하여 계약한 음반, 음원 수익의 50:50의 배분이 부당한 것 같다며 장모인 김 본부장이 부속합의서에 사인 하기를 원했고, 사인을 하지 않으면 데뷔에 차질이 생긴다며 사인을 강요 했습니다. 저희는 이것이 필요하면 사인을 하겠다고, 하지만 데뷔는 꼭 하고 싶으니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3. 나아가, 소울샵 측은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뮤지컬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9월 3일에 회사의 일방적인 지시로 올슉업 오디션을 준비해서 다녀온 후 9월 12일 메건리의 방송출연료 은행계좌 개설용도로 제공한 메건리의 도장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뮤지컬 제작사와 출연계약서를 작성한 뒤 연습을 강요한 것입니다. 그 어떤 내용도 모른 체 회사의 아무런 지원 없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매일 밤 늦게까지 뮤지컬 연습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측에 뮤지컬에 대한 계약내용을 알려달라고 요청하였으나 10월 중순에 우연히 무단 도용된 뮤지컬계약서를 받아보고 더 이상 소울샵을 신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1월 4일 회사와 마지막 미팅까지도 경영진과의 의사소통이 불가능 하여, 여러 번의 법률 상담 후 변호사를 선임하여 11월 10일에 소장을 부득이 하게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4. 올해 2월말부터 김애리이사는 메건리의 미국진출을 적극 원했고, 미국에 대행에이전시와 협력 하에 2월 27일, 3월 5일, 7월 16일, 8월 20일등 여러 차례 미국오디션을 허락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 중인 미국드라마 오디션 비디오도 3월 11일에 회사에서 직접 보내게 되었고, 9월까지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뮤지컬계약을 일방적으로 체결한 9월 12일까지도 미국에이전시측에 메건리를 더 이상 드라마 오디션과정에서 빼겠다는 말을 전달하지 않았고 그 후 최종오디션을 위해 의논하자는 미국에이전시의 이메일에 일주일간 답변 없이 있다가 10월 28일에 “소울샵이 법적으로 메건리를 대행 할 수 없다면 최종오디션에 보내지 않겠다고” 하며 납득하기 힘든 이유로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그제서야 했습니다. 이에 미국에이전시는 “애초에 처음 오디션과정을 시작했을 때 10월 중에 결정이 나는걸 알고 참여 했는데 이제 와서 그럴 수 없다”고 설득했고 김애리 이사는 그 사실을 부정했습니다. 메건리는 미국 에이전시와 이야기가 잘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했다가 김애리 이사가 뮤지컬 계약 후 뮤지컬을 하라는 말에 연습에 참여하였습니다. 미국 에이전시측에는 그 어떠한 말로 취소 통보를 하지 않은 상태였고, 저희는 그 상황을 모른 체 뮤지컬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에이전시로부터 최종 오디션을 보러 오라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이미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소울샵과 스케줄을 더 이상 함께 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하여 11월 21일 부득이하게 뮤지컬 제작사 측에 전화와 이메일로 전달을 하였습니다. 5. 데뷔 후 스케줄이 있을 때는 전날 밤에 알려주거나 스케줄을 가려고 하면 “고양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한다”며 스케줄을 가야 할 매니저를 동물병원에 보내서 지하철을 타고 가거나 택시를 타고 갔었고,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 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장모인 본부장과 김애리 이사는 어떠한 지원이나 매니지먼트의 관리를 하지 않았고, 강압적이고 부당한 대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되었고, 경영진인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과의 비전문적인 경영과 소통문제에 심각함을 느끼고 7월 중에 메건리 어머니는 김태우와 따로 만나 의논했으나 개선은 커녕 오히려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또한 보복성으로 직원들에게 강요해 메건리에 대한 나쁜 말을 쓰라고 하는 등 메건리와 직원들간에 이간질을 시키거나 메건리를 회사에 나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뮤지컬 연습 전 까지 김태우와 관련된 특별한 스케줄만 나오라는 식이였습니다. 11월 초에 있었던 마지막 미팅에서는 3월부터 참고 있었던 김애리이사와 본부장의 전형적인 ‘갑’의 횡포와 폐쇄적인 경영에 따른 후유증 및 문제의 뮤지컬계약서와 미국드라마 오디션 진행중단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내자 “요즘도 C기획사 가수들은 몇 년 동안 매 맞고도 참고 가수 되어서 대박 나는데 너는 도대체 뭐가 불만이냐”며 온갖 모욕적인 언어폭력을 행사 하였습니다. 이에 메건리는 한동안 충격으로 식음을 전폐했지만 외부의 눈을 피해 거짓된 밝은 모습으로 지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6. 그리고 메건리와 소울샵 사이에 체결한 전속계약은 계약 대부분의 조항이 소울샵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메건리에게는 지나친 반대급부나 부당한 부담을 지워 그 경제적 자유와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으로 선량한 풍속 사화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로서 나머지 계약 조항만으로는 이사건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소속아티스트에게 지나치게 불공정한 것으로 계약 대부분의 조항이 지나치게 갑의 권리와 을의 의무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 권리와 의무를 분배하는 규정은 찾아볼 수 없고 사생활 등 헌법상 인정되는 기본권마저 지나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전속계약상 소울샵에게 부여된 포괄적 메니지먼트 권한 및 전적인 재량권을 정한 계약조항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 10조에 규정된 사전설명의무에 반하는 불합리한 조항이며, 메건리의 계약체결의 자유 등을 포괄적으로 제한하므로 민법 제 103조에 반하는 것입니다. 7. 김태우와 계약 당시 이유가 단순히 돈 벌기 위한 아이돌이 아닌 진정한 뮤지션이 될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순수한 말을 믿었습니다. 메건리는 3년 가까이 소울샵에서 연습생을 거치면서 데뷔하며 믿고 따르던 김태우 피디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나, 올해 2월 경영에 참여한 회사의 경영자인 김태우의 장모와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 이사의 경영 횡포에 더 이상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지금까지 믿어주셨고, 지원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하지만 아티스트에 대한 지원 및 관리 없이 비전문적이고, 불투명한 경영시스템 아래에서 계급만을 따지는 상식 이하의 매니지먼트를 하는 소울샵에서 더 이상의 미래는 보이지 않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아픔과 고민이 있었음을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소울샵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소송의 본질을 벗어나, 메건리 측에서 개인의 감정적인 일을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언론 매체를 통해 기사화 시킨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밝히며 소울샵엔터테인먼트에서는 메건리의 가수 데뷔(2014년 5월15일) 이후 6개월 동안 진행된 모든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불과 이 달 초만 해도 메건리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하여 회의를 마쳤고, 11월말 드라마 ‘피노키오’의 O.S.T 참여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12월부터 1월말까지 뮤지컬을 마친 후 3월에 두 번째 싱글앨범을 발매할 예정이었습니다. 이러한 계획에 대하여 메건리 본인, 메건리 어머니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은 메건리측이 미국에서 들어온 기회를 잡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려는 과정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당사는 더 이상 서로를 흠집 내는 인신공격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앞으로 당사의 입장은 법정에서의 결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사진=서울신문DB(메건리 공식입장, 김태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건리 공식 입장, 김태우 아내-장모 폭언? [전문]

    메건리 공식 입장, 김태우 아내-장모 폭언? [전문]

    ‘메건리 공식 입장’ 가수 메건리 측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사건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내놨다. 26일 메건리 측은 일곱 가지 이유를 들며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낸 계기를 밝혔다. ◆이하 메건리 측 공식입장 전문 1.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하였습니다. 그 후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으로 인해 여러 번 직원이 바뀌며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가 힘든 상태였습니다. 2. 위와 같이 경영진이 교체된 이후, 매월 소속 연예인들에게 제공되어야 하는 지출과 수입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대로 제공한 적이 없었습니다. 전속계약 9조4항에 따라 지출증빙을 첨부한 정산내역서를 ‘을’에게 제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인이기에 톱스타 부모처럼 행동하지 말고 무조건 회사를 믿고 정산서에 부모의 확인 사인을 강압했고 사인을 한 뒤는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다며 협박을 해왔습니다. 수입이 지출보다 많더라도 정산에 대한 부분들은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았으나 김애리 이사는 무조건 불투명 하였습니다 . 또한 데뷔 2주전 애초에 협의하여 계약한 음반, 음원 수익의 50:50의 배분이 부당한 것 같다며 장모인 김 본부장이 부속합의서에 사인 하기를 원했고, 사인을 하지 않으면 데뷔에 차질이 생긴다며 사인을 강요 했습니다. 저희는 이것이 필요하면 사인을 하겠다고, 하지만 데뷔는 꼭 하고 싶으니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3. 나아가, 소울샵 측은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뮤지컬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9월 3일에 회사의 일방적인 지시로 올슉업 오디션을 준비해서 다녀온 후 9월 12일 메건리의 방송출연료 은행계좌 개설용도로 제공한 메건리의 도장을 무단으로 사용하여 뮤지컬 제작사와 출연계약서를 작성한 뒤 연습을 강요한 것입니다. 그 어떤 내용도 모른 체 회사의 아무런 지원 없이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매일 밤 늦게까지 뮤지컬 연습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측에 뮤지컬에 대한 계약내용을 알려달라고 요청하였으나 10월 중순에 우연히 무단 도용된 뮤지컬계약서를 받아보고 더 이상 소울샵을 신용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1월 4일 회사와 마지막 미팅까지도 경영진과의 의사소통이 불가능 하여, 여러 번의 법률 상담 후 변호사를 선임하여 11월 10일에 소장을 부득이 하게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4. 올해 2월말부터 김애리이사는 메건리의 미국진출을 적극 원했고, 미국에 대행에이전시와 협력 하에 2월 27일, 3월 5일, 7월 16일, 8월 20일등 여러 차례 미국오디션을 허락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 중인 미국드라마 오디션 비디오도 3월 11일에 회사에서 직접 보내게 되었고, 9월까지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뮤지컬계약을 일방적으로 체결한 9월 12일까지도 미국에이전시측에 메건리를 더 이상 드라마 오디션과정에서 빼겠다는 말을 전달하지 않았고 그 후 최종오디션을 위해 의논하자는 미국에이전시의 이메일에 일주일간 답변 없이 있다가 10월 28일에 “소울샵이 법적으로 메건리를 대행 할 수 없다면 최종오디션에 보내지 않겠다고” 하며 납득하기 힘든 이유로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그제서야 했습니다. 이에 미국에이전시는 “애초에 처음 오디션과정을 시작했을 때 10월 중에 결정이 나는걸 알고 참여 했는데 이제 와서 그럴 수 없다”고 설득했고 김애리 이사는 그 사실을 부정했습니다. 메건리는 미국 에이전시와 이야기가 잘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했다가 김애리 이사가 뮤지컬 계약 후 뮤지컬을 하라는 말에 연습에 참여하였습니다. 미국 에이전시측에는 그 어떠한 말로 취소 통보를 하지 않은 상태였고, 저희는 그 상황을 모른 체 뮤지컬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 에이전시로부터 최종 오디션을 보러 오라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이미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소울샵과 스케줄을 더 이상 함께 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하여 11월 21일 부득이하게 뮤지컬 제작사 측에 전화와 이메일로 전달을 하였습니다. 5. 데뷔 후 스케줄이 있을 때는 전날 밤에 알려주거나 스케줄을 가려고 하면 “고양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한다”며 스케줄을 가야 할 매니저를 동물병원에 보내서 지하철을 타고 가거나 택시를 타고 갔었고, 메건리를 위해 쓰기로 한 카니발도 김애리 이사가 쇼핑 등의 개인 용도로 사용 하는 등 아티스트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장모인 본부장과 김애리 이사는 어떠한 지원이나 매니지먼트의 관리를 하지 않았고, 강압적이고 부당한 대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언어폭력에 시달리던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게 되었고, 경영진인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과의 비전문적인 경영과 소통문제에 심각함을 느끼고 7월 중에 메건리 어머니는 김태우와 따로 만나 의논했으나 개선은 커녕 오히려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은 메건리 어머니와 메건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또한 보복성으로 직원들에게 강요해 메건리에 대한 나쁜 말을 쓰라고 하는 등 메건리와 직원들간에 이간질을 시키거나 메건리를 회사에 나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뮤지컬 연습 전 까지 김태우와 관련된 특별한 스케줄만 나오라는 식이였습니다. 11월 초에 있었던 마지막 미팅에서는 3월부터 참고 있었던 김애리이사와 본부장의 전형적인 ‘갑’의 횡포와 폐쇄적인 경영에 따른 후유증 및 문제의 뮤지컬계약서와 미국드라마 오디션 진행중단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내자 “요즘도 C기획사 가수들은 몇 년 동안 매 맞고도 참고 가수 되어서 대박 나는데 너는 도대체 뭐가 불만이냐”며 온갖 모욕적인 언어폭력을 행사 하였습니다. 이에 메건리는 한동안 충격으로 식음을 전폐했지만 외부의 눈을 피해 거짓된 밝은 모습으로 지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6. 그리고 메건리와 소울샵 사이에 체결한 전속계약은 계약 대부분의 조항이 소울샵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하여 부당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메건리에게는 지나친 반대급부나 부당한 부담을 지워 그 경제적 자유와 기본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으로 선량한 풍속 사화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로서 나머지 계약 조항만으로는 이사건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소속아티스트에게 지나치게 불공정한 것으로 계약 대부분의 조항이 지나치게 갑의 권리와 을의 의무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 권리와 의무를 분배하는 규정은 찾아볼 수 없고 사생활 등 헌법상 인정되는 기본권마저 지나치게 침해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전속계약상 소울샵에게 부여된 포괄적 메니지먼트 권한 및 전적인 재량권을 정한 계약조항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 10조에 규정된 사전설명의무에 반하는 불합리한 조항이며, 메건리의 계약체결의 자유 등을 포괄적으로 제한하므로 민법 제 103조에 반하는 것입니다. 7. 김태우와 계약 당시 이유가 단순히 돈 벌기 위한 아이돌이 아닌 진정한 뮤지션이 될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순수한 말을 믿었습니다. 메건리는 3년 가까이 소울샵에서 연습생을 거치면서 데뷔하며 믿고 따르던 김태우 피디에 대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으나, 올해 2월 경영에 참여한 회사의 경영자인 김태우의 장모와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 이사의 경영 횡포에 더 이상 전속계약을 유지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지금까지 믿어주셨고, 지원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하지만 아티스트에 대한 지원 및 관리 없이 비전문적이고, 불투명한 경영시스템 아래에서 계급만을 따지는 상식 이하의 매니지먼트를 하는 소울샵에서 더 이상의 미래는 보이지 않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아픔과 고민이 있었음을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호텔방에서 단둘이 마음 나눴다? 누드사진 유출 당시 옆에서…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호텔방에서 단둘이 마음 나눴다? 누드사진 유출 당시 옆에서…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할리우드 톱스타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열애설에 휩싸여 국내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25일(현지시각)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에 함께 출연한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촬영을 하며 관계가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프로모션차 독일을 방문했을 때 같은 호텔 방을 쓰며 숨김없이 마음을 나눴다는 소문도 불거졌다. 이에 두 사람의 측근은 “제니퍼로렌스가 크리스 마틴과 결별 후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터져 힘들어 했다. 그때 리암 헴스워스가 제니퍼로렌스의 말을 잘 들어주며 위로해줬다”고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열애 소식에 국내 팬들은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잘 어울린다”,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니콜라스 홀트랑 더 잘 어울렸는데”,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헝거게임 보러가야지”,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영화에서도 잘 어울렸는데”,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과거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 후 크리스 마틴과 연인사이로 발전한 바 있다. 리암 헴스워스는 영화 ‘토르’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크리스 헴스워스의 친동생이다. 사진=서울신문DB(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가 호감표시한 양평이형, 엄마는 톱스타?

    라디오스타 사유리가 호감표시한 양평이형, 엄마는 톱스타?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톱스타 엄마 얼굴보니…깜짝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톱스타 엄마 얼굴보니…깜짝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심 드러낸 양평이형母 미모 “일본의 톱스타”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심 드러낸 양평이형母 미모 “일본의 톱스타”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톱스타 엄마 얼굴보니 “눈높을만”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톱스타 엄마 얼굴보니 “눈높을만”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평이형 日톱스타 엄마 얼굴보니…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이유?

    양평이형 日톱스타 엄마 얼굴보니…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이유?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엄마는 톱스타? 누군지 봤더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엄마는 톱스타? 누군지 봤더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톱스타되더니 연락두절” 번호 물었더니 태도가? ‘깜짝’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톱스타되더니 연락두절” 번호 물었더니 태도가? ‘깜짝’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이 동료배우 류승룡이 스타가 된 후 연락이 안된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1세대 멤버였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지금도 류승룡과 연락을 하느냐”고 물었고 그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 한다”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MC 김구라는 “얼마전에 박동빈씨도 예전에 류승룡과 같이 했는데 요즘은 연락을 안한다고 하더라. 라미란씨도 류승룡씨하고 연락이 안된다고 했다”며 “속속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이철민 또한 “류승룡과 나는 대학 동기로 학교를 같이 다닐 때는 사귄다는 소문이 날 정도였다”며 “하지만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래서 류승룡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만나면 대체 왜 그런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방송 이후 류승룡이 화제가 되자 류승룡의 소속사는 당혹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시청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 그러나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특정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예능에서 나온 얘긴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확인해보겠다”고 전했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사실이면 실망”,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설마 그랬겠어?”,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소속사 해명까지 했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사실이면 되게 속상했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친하긴 한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mingk@seoul.co.kr
  • ‘돌아온 미코眞’ 김주리, 탄탄한 복근 뽐낸 패션화보 ‘눈길’

    ‘돌아온 미코眞’ 김주리, 탄탄한 복근 뽐낸 패션화보 ‘눈길’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가 돌아왔다. 우월한 미모부터 지덕체까지 겸비한 그가 소속사와의 새로운 인연을 시작으로 배우로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왕성한 활동을 예고한 김주리는 르샵, 나인걸, 딘트, 락리바이벌,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4가지 콘셉트로 이루어진 bnt와의 패션 화보 촬영에서도 숨겨진 끼와 열정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김주리는 기본적으로 카메라에 대한 감이 뛰어났다. 1980년대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콘셉트에서는 펑키한 데님과 재킷의 스타일링이 자연스러운 포즈와 어우러져 복고적인 느낌을 표현한다. 마른 몸매 안에 숨겨진 탄탄한 복근이 평소 몸관리 습관을 예상케 한다. 여인에서 소녀로 변신한 그는 화이트 코트에 체크 스커트를 매치해 수수한 모습을 담아냈다. 따뜻한 가을 햇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과 어우러져 짙은 감성을 표현한다. 레트로적인 멋이 살아있는 레드 컬러의 터틀넥과 와이드 팬츠, 펑키한 이어링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링은 브라운 컬러의 선글라스와 어우러져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 김주리는 스트라이프 플레어 스커트를 이용해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춤을 추는 듯한 손 끝이 발레리나를 연상시킨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주리는 “데뷔 후 성형 의혹이 많았어요. 의심 받는 게 싫어서 어린 마음에 동생을 아침 방송에 출연시켰어요”라고 고백하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당시의 질문에는 “미스코리아는 국위를 선양하는 하나의 국가대표다. 하지만 당시 내 모습을 평가하자면 80점. 이유는 56kg까지 살이 쪘었으니까. 육덕하게”라고 전하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기도. 또한 대회 도중 왕관을 썼던 이유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2009년 당시에는 머리 장식에 대한 규정이 없었다”라고 전하며 대회 당시 의혹을 풀어나갔다. 앞으로 활동 계획에 “이 나이가 지나면 못하게 되는 캐릭터들을 먼저 해보고 싶어요”라고 전하는 김주리는 보기보다 옹골찼고, 당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변함없는 청순미모에 ‘40대 맞아?’ 클라스가 다른 여배우포스

    심은하 근황, 변함없는 청순미모에 ‘40대 맞아?’ 클라스가 다른 여배우포스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JTBC 프로그램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심은하와 심은하의 남편 지상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하는 전성기와 다를 바 없는 청순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심은하는 남편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심은하 근황, 클라스가 남다르다”, “심은하 근황, 와.. 너무 예쁘다”, “심은하 근황, 40대 맞아?”, “심은하 근황, 충격적일정도로 안늙네”, “심은하 근황, 뱀파이언가..왜케 안늙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은하는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톱스타의 길을 걸으며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했다. 사진=JTBC(심은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신미모 ‘알고보니 72년생?’ 최강동안 끝판왕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신미모 ‘알고보니 72년생?’ 최강동안 끝판왕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42)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에는 연예계를 떠나 주부의 삶을 살고 있는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무실 개소 현장 참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과 함께 서울 중구 다산로에 위치한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특히 심은하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역시 심 여사께선 세월 앞에서도 장사시네요. 세월이 막 비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심은하 근황 소식에 누리꾼들은 “심은하 근황, 여전히 이쁘다”, “심은하 근황, 클라스가 달라”, “심은하 근황, 너무 예뻐”, “심은하 근황, 한때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이었지”, “심은하 근황, 애엄마 맞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던 심은하는 2005년 지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JTBC(심은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약혼녀 소피헌터 청순미모 보니 ‘영국의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약혼녀 소피헌터 청순미모 보니 ‘영국의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약혼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발표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에도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돼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 앞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상형으로 “스마트한 대화 능력, 유머감각, 타인과 원활한 소통, 작업능력이 좋은 여성이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소피헌터는 배우, 가수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러한 소피헌터의 지적인 매력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셜록 잘가요”,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둘이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에 딱 맞는 사람 만났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아직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그나서나 셜록 새시즌은 언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하며 명연기를 펼쳤다. 사진=TOPIC / Splash News(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생’, ‘사회 공감형’ 드라마로 뜬 이유는?

    ‘미생’, ‘사회 공감형’ 드라마로 뜬 이유는?

    한 종합상사를 배경으로 샐러리맨들의 애환을 그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눈에 띄는 톱스타도, 그 흔한 러브라인도 하나 없지만 요즘 젊은층은 물론 30, 40대가 모인 자리에서 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5회 만에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했지만 수치를 넘어 사회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은 바둑을 인생사에 빗대 풀어내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드라마의 세트장이 있는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만난 배우들도 작품에 공감하면서 촬영하고 있었다. 오상식 과장 역의 이성민은 “배우들도 대본을 보면서 극중 캐릭터가 안쓰럽다고 느낀 적이 많다. 특정 직업이라기보다 직장 내 사람들의 이야기, 즉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컴퓨터 타자 자판도 제대로 치지 못한다는 그는 대기업 중역인 친척의 조언을 얻어 가며 캐릭터를 만들어 갔다. 임시완은 극중 장그래가 오 과장의 친구인 변 부장을 접대하는 장면을 찍으면서 직장인의 애환을 공감했다. 그는 “그는 ‘살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주도적으로 하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과 함께 예전에 술에 취해 들어오신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김대리 역할의 김대명은 “직장과 인생이 맞닿아 있는 지점이 있고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 거기에서 오는 깨달음 자체가 나에겐 감동”이라고 말했다. 전작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신데렐라 언니’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뽐냈던 김원석 감독은 ‘미생’을 다큐멘터리처럼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드라마로 만들기를 원했다. 그는 “로맨틱 코미디나 의학 드라마, 사극 등이 주류를 이루는 국내 드라마 시장에서 소시민의 삶을 생생하게 다룬 미니시리즈를 하고 싶었다”면서 “사람들이 다큐멘터리나 예능을 보고 울면서도 언젠가부터 드라마를 보고 울지 않는 시대가 됐다. 아주 작은 감동과 소중한 순간이 빛나는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PD는 지난 8월 촬영을 시작하면서 제작진에게 “‘미생’은 장그래와 오 과장을 주인공으로 한 ‘버디물’”이라고 강조했다. 러브라인은 없지만 두 남자의 동료애를 통해 그에 버금가는 감정의 쌓임을 표현하고자 했던 것이다. 이재문 기획 PD는 “아버지가 없는 고졸 출신의 장그래와 그를 아들처럼 챙겨 주는 권위주의적이지 않는 상사 오 과장은 멘토와 멘티로서 유사 부자 관계다. 웹툰 원작을 썼던 윤태호 작가도 그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 그는 “애초 ‘미생’의 기획 포인트는 ‘웃기면서 슬픈 공감’이었는데 이 지점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했다. 지난해 웹툰이 공개됐을 때보다 사회 전반이 더 우울해진 것 같고 직장인들의 분노까지 느껴졌다. 우리네 살림살이가 그만큼 팍팍해졌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1명의 메인 작가와 고등학교 교사, 대기업 직원, 방송사 PD 출신의 보조 작가 3명이 완성한 대본은 소품 하나도 놓치지 않는 꼼꼼한 PD의 손을 거쳐 ‘미생’의 공감대를 살리는 데 한몫했다. 실제로 5일 공개된 촬영장에는 깨알같이 적힌 각종 서류부터 모니터에 붙은 메모지까지 디테일이 살아 있었다. 이는 모두 ‘상사맨’들의 고증을 통해 완성됐다. 이 PD는 “옛날 상사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답답한 스튜디오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야외 장면을 늘렸고 음악이 몰입을 방해하지 않도록 반 템포 느리게 들어갔다. 조명부터 촬영, 컴퓨터그래픽(CG) 등 후반 작업까지 영화 스태프들도 대거 가세해 영화 못지않은 리얼리티를 살린 것도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높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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