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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사유리가 호감표시한 양평이형, 엄마는 톱스타?

    라디오스타 사유리가 호감표시한 양평이형, 엄마는 톱스타?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톱스타 엄마 얼굴보니 “눈높을만”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톱스타 엄마 얼굴보니 “눈높을만”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평이형 日톱스타 엄마 얼굴보니…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이유?

    양평이형 日톱스타 엄마 얼굴보니…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이유?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엄마는 톱스타? 누군지 봤더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엄마는 톱스타? 누군지 봤더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심 드러낸 양평이형母 미모 “일본의 톱스타”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심 드러낸 양평이형母 미모 “일본의 톱스타”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톱스타 엄마 얼굴보니…깜짝

    라디오스타 사유리 무시한 양평이형, 톱스타 엄마 얼굴보니…깜짝

    ‘라디오스타 사유리’ 사유리가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된 ‘양평이형’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장기하, 김범수,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하세가와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세가와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류 라이타, 나츠 케이코다. 방송이후 한 네티즌은 유튜브에 나츠 케이코의 광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나츠 케이코는 1970년대 닛산 자동차 CF속에서 이지적이고 세련된 외모를 뽐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 잘 됐으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눈이 왜 높은지 알겠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은 누구를 닮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톱스타되더니 연락두절” 번호 물었더니 태도가? ‘깜짝’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톱스타되더니 연락두절” 번호 물었더니 태도가? ‘깜짝’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류승룡 소속사 해명’ 배우 김원해와 이철민이 동료배우 류승룡이 스타가 된 후 연락이 안된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원해는 류승룡과 ‘난타’ 1세대 멤버였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지금도 류승룡과 연락을 하느냐”고 물었고 그는 “지금은 류승룡이 워낙 떠서 못 한다”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MC 김구라는 “얼마전에 박동빈씨도 예전에 류승룡과 같이 했는데 요즘은 연락을 안한다고 하더라. 라미란씨도 류승룡씨하고 연락이 안된다고 했다”며 “속속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한 이철민 또한 “류승룡과 나는 대학 동기로 학교를 같이 다닐 때는 사귄다는 소문이 날 정도였다”며 “하지만 얼마 전 영화 시사회에서 본 적이 있는데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그래서 류승룡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하고 가버리더라.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만나면 대체 왜 그런 것인지 물어보고 싶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방송 이후 류승룡이 화제가 되자 류승룡의 소속사는 당혹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류승룡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류승룡은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해당 방송을 시청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 그러나 방송에서 나온대로 그런 성격을 가진 분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특정 부분만 부각된 것이 더욱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예능에서 나온 얘긴데 이슈가 크게 된 것 같다. 우선 어떤 톤으로 이야기 한 것인지 확인해보겠다”고 전했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사실이면 실망”, “류승룡 소속사 해명,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설마 그랬겠어?”,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소속사 해명까지 했네”, “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사실이면 되게 속상했겠다”, “류승룡 소속사 해명,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친하긴 한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류승룡 이철민 김원해, 류승룡 소속사 해명) 연예팀 mingk@seoul.co.kr
  • ‘돌아온 미코眞’ 김주리, 탄탄한 복근 뽐낸 패션화보 ‘눈길’

    ‘돌아온 미코眞’ 김주리, 탄탄한 복근 뽐낸 패션화보 ‘눈길’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가 돌아왔다. 우월한 미모부터 지덕체까지 겸비한 그가 소속사와의 새로운 인연을 시작으로 배우로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왕성한 활동을 예고한 김주리는 르샵, 나인걸, 딘트, 락리바이벌,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4가지 콘셉트로 이루어진 bnt와의 패션 화보 촬영에서도 숨겨진 끼와 열정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김주리는 기본적으로 카메라에 대한 감이 뛰어났다. 1980년대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콘셉트에서는 펑키한 데님과 재킷의 스타일링이 자연스러운 포즈와 어우러져 복고적인 느낌을 표현한다. 마른 몸매 안에 숨겨진 탄탄한 복근이 평소 몸관리 습관을 예상케 한다. 여인에서 소녀로 변신한 그는 화이트 코트에 체크 스커트를 매치해 수수한 모습을 담아냈다. 따뜻한 가을 햇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과 어우러져 짙은 감성을 표현한다. 레트로적인 멋이 살아있는 레드 컬러의 터틀넥과 와이드 팬츠, 펑키한 이어링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링은 브라운 컬러의 선글라스와 어우러져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 김주리는 스트라이프 플레어 스커트를 이용해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춤을 추는 듯한 손 끝이 발레리나를 연상시킨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주리는 “데뷔 후 성형 의혹이 많았어요. 의심 받는 게 싫어서 어린 마음에 동생을 아침 방송에 출연시켰어요”라고 고백하며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했다.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당시의 질문에는 “미스코리아는 국위를 선양하는 하나의 국가대표다. 하지만 당시 내 모습을 평가하자면 80점. 이유는 56kg까지 살이 쪘었으니까. 육덕하게”라고 전하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기도. 또한 대회 도중 왕관을 썼던 이유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2009년 당시에는 머리 장식에 대한 규정이 없었다”라고 전하며 대회 당시 의혹을 풀어나갔다. 앞으로 활동 계획에 “이 나이가 지나면 못하게 되는 캐릭터들을 먼저 해보고 싶어요”라고 전하는 김주리는 보기보다 옹골찼고, 당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톱스타 ‘아름다워’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내일부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 공모가 시작되는데요. 다슬이 심은하씨 남편인 지상욱씨가 중구 당협위원장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나온 심은하씨의 모습 #정치부회의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심은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심은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심은하 근황’을 접한 “심은하 근황, 여전히 예쁘다”, “심은하 근황, 클래스는 여전하네”, “심은하 근황, TV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은하 근황, 변함없는 청순미모에 ‘40대 맞아?’ 클라스가 다른 여배우포스

    심은하 근황, 변함없는 청순미모에 ‘40대 맞아?’ 클라스가 다른 여배우포스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가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JTBC 프로그램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심은하와 심은하의 남편 지상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하는 전성기와 다를 바 없는 청순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심은하는 남편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 지상욱 씨를 응원하기 위해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심은하 근황, 클라스가 남다르다”, “심은하 근황, 와.. 너무 예쁘다”, “심은하 근황, 40대 맞아?”, “심은하 근황, 충격적일정도로 안늙네”, “심은하 근황, 뱀파이언가..왜케 안늙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은하는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톱스타의 길을 걸으며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했다. 사진=JTBC(심은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신미모 ‘알고보니 72년생?’ 최강동안 끝판왕

    심은하 근황, 여전한 여신미모 ‘알고보니 72년생?’ 최강동안 끝판왕

    ‘심은하 근황’ 배우 심은하(42)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에는 연예계를 떠나 주부의 삶을 살고 있는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무실 개소 현장 참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은하는 남편 지상욱과 함께 서울 중구 다산로에 위치한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특히 심은하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역시 심 여사께선 세월 앞에서도 장사시네요. 세월이 막 비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심은하 근황 소식에 누리꾼들은 “심은하 근황, 여전히 이쁘다”, “심은하 근황, 클라스가 달라”, “심은하 근황, 너무 예뻐”, “심은하 근황, 한때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이었지”, “심은하 근황, 애엄마 맞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던 심은하는 2005년 지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JTBC(심은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생’, ‘사회 공감형’ 드라마로 뜬 이유는?

    ‘미생’, ‘사회 공감형’ 드라마로 뜬 이유는?

    한 종합상사를 배경으로 샐러리맨들의 애환을 그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눈에 띄는 톱스타도, 그 흔한 러브라인도 하나 없지만 요즘 젊은층은 물론 30, 40대가 모인 자리에서 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5회 만에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했지만 수치를 넘어 사회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은 바둑을 인생사에 빗대 풀어내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드라마의 세트장이 있는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만난 배우들도 작품에 공감하면서 촬영하고 있었다. 오상식 과장 역의 이성민은 “배우들도 대본을 보면서 극중 캐릭터가 안쓰럽다고 느낀 적이 많다. 특정 직업이라기보다 직장 내 사람들의 이야기, 즉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컴퓨터 타자 자판도 제대로 치지 못한다는 그는 대기업 중역인 친척의 조언을 얻어 가며 캐릭터를 만들어 갔다. 임시완은 극중 장그래가 오 과장의 친구인 변 부장을 접대하는 장면을 찍으면서 직장인의 애환을 공감했다. 그는 “그는 ‘살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주도적으로 하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과 함께 예전에 술에 취해 들어오신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김대리 역할의 김대명은 “직장과 인생이 맞닿아 있는 지점이 있고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 거기에서 오는 깨달음 자체가 나에겐 감동”이라고 말했다. 전작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신데렐라 언니’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뽐냈던 김원석 감독은 ‘미생’을 다큐멘터리처럼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드라마로 만들기를 원했다. 그는 “로맨틱 코미디나 의학 드라마, 사극 등이 주류를 이루는 국내 드라마 시장에서 소시민의 삶을 생생하게 다룬 미니시리즈를 하고 싶었다”면서 “사람들이 다큐멘터리나 예능을 보고 울면서도 언젠가부터 드라마를 보고 울지 않는 시대가 됐다. 아주 작은 감동과 소중한 순간이 빛나는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PD는 지난 8월 촬영을 시작하면서 제작진에게 “‘미생’은 장그래와 오 과장을 주인공으로 한 ‘버디물’”이라고 강조했다. 러브라인은 없지만 두 남자의 동료애를 통해 그에 버금가는 감정의 쌓임을 표현하고자 했던 것이다. 이재문 기획 PD는 “아버지가 없는 고졸 출신의 장그래와 그를 아들처럼 챙겨 주는 권위주의적이지 않는 상사 오 과장은 멘토와 멘티로서 유사 부자 관계다. 웹툰 원작을 썼던 윤태호 작가도 그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 그는 “애초 ‘미생’의 기획 포인트는 ‘웃기면서 슬픈 공감’이었는데 이 지점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했다. 지난해 웹툰이 공개됐을 때보다 사회 전반이 더 우울해진 것 같고 직장인들의 분노까지 느껴졌다. 우리네 살림살이가 그만큼 팍팍해졌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1명의 메인 작가와 고등학교 교사, 대기업 직원, 방송사 PD 출신의 보조 작가 3명이 완성한 대본은 소품 하나도 놓치지 않는 꼼꼼한 PD의 손을 거쳐 ‘미생’의 공감대를 살리는 데 한몫했다. 실제로 5일 공개된 촬영장에는 깨알같이 적힌 각종 서류부터 모니터에 붙은 메모지까지 디테일이 살아 있었다. 이는 모두 ‘상사맨’들의 고증을 통해 완성됐다. 이 PD는 “옛날 상사의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답답한 스튜디오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야외 장면을 늘렸고 음악이 몰입을 방해하지 않도록 반 템포 느리게 들어갔다. 조명부터 촬영, 컴퓨터그래픽(CG) 등 후반 작업까지 영화 스태프들도 대거 가세해 영화 못지않은 리얼리티를 살린 것도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높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약혼녀 소피헌터 청순미모 보니 ‘영국의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약혼녀 소피헌터 청순미모 보니 ‘영국의 김태희’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영국 드라마 ‘셜록’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약혼한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현지시간) 컴버배치 측은 이날 발행된 영국 런던 타임지 경조사란을 통해 영화 제작자 겸 배우인 소피 헌터와 약혼했다고 발표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소피 헌터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에도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돼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약혼녀 소피 헌터는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영화·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 겸 제작자다. 앞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상형으로 “스마트한 대화 능력, 유머감각, 타인과 원활한 소통, 작업능력이 좋은 여성이 섹시하게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소피헌터는 배우, 가수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러한 소피헌터의 지적인 매력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셜록 잘가요”,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둘이 잘 어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이상형에 딱 맞는 사람 만났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아직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 “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그나서나 셜록 새시즌은 언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을 맡으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이 밖에도 영화 ‘워호스’(2012),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2012),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노예 12년’(2014) 등에 출연하며 명연기를 펼쳤다. 사진=TOPIC / Splash News(베네딕트 컴버배치 약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폭발한 우주여행의 꿈

    폭발한 우주여행의 꿈

    “처음에는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사고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그의 말에는 ‘엄청난 조건’(Big if)들이 따라붙기 시작했다. 나중에 가서는 띄엄띄엄 말을 하며 문장을 제대로 잇지도 못했다.” 1일(현지시간) 우주여객선 ‘스페이스십Ⅱ’ 추락 사고로 민간 우주여행사업에 심대한 타격을 입게 된 리처드 브랜슨 영국 버진그룹 회장을 묘사한 가디언의 보도다. 지난달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항공우주기지에서 발사된 우주선이 시험비행 중 폭발하면서 추락해 조종사 2명 중 1명은 사망하고, 1명은 중상을 입었다. 우주여행사업뿐 아니라 브랜슨 회장의 독특한 ‘펀(Fun)경영’까지 도마에 오를 기세다. 브랜슨 회장이 우주여객기사업 추진을 선언한 것은 2004년. 버진콜라 출시 때는 뉴욕시 한복판에서 탱크를 몰고 콜라를 쏘아 댔고, 항공사 홍보를 위해 여장까지 서슴지 않았던 인물이라 심각하게 듣는 이는 드물었다. 그러나 브랜슨 회장은 자회사 버진 걸랙틱을 세운 뒤 승객 6명을 태워 인공위성보다는 낮은 지구 상공 100㎞ 궤도를 2시간 동안 비행하는 상품을 개발, 25만 달러(약 2억 6600만원)를 받겠다고 했다. 일회성 이벤트에 불과한 돈 낭비인데 무슨 사업성이 있겠느냐는 비판이 일자 “돈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최소 800명은 된다”고 맞받아쳤다. 애슈턴 커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톰 행크스, 브래드 피트 등 할리우드 톱스타는 물론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등 유명인들의 예약 사실을 홍보하면서 바람몰이까지 했다. 그러나 사업 추진은 기술적 문제로 난항을 겪었다. 2007년 시작하겠다던 사업이 자꾸만 연기됐다. 그러다 이번 사고로 인해 재미 때문에 안전을 희생시킨 것이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브랜슨 회장은 “이 사업에 참여한 400명의 기술자뿐 아니라 이 비행을 지켜본 수많은 사람의 우주여행에 대한 꿈은 계속돼야 한다”면서도 “우리는 막무가내로 일을 추진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예약자 가운데 환불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환불하겠다”고 말했다. 사고 경위나 원인에 대해서는 “관계 당국의 조사 결과를 전적으로 존중하겠다”며 납작 엎드렸다. 사고 조사를 맡은 크리스토퍼 하트 미국 국립교통안전국장은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우주선 잔해가 5마일(약 8000m)에 걸쳐 흩뿌려져 있는데 이는 우주선 내부 문제로 인한 폭발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라며 “이들 잔해를 수습하는 데만 1주일 정도 걸리고, 분석해서 최종 확인하는 데는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미 우주항공국(나사)이 민간 우주개발업체인 오비털 코퍼레이션에 위탁한 우주화물선 시그너스호가 버지니아주 윌롭스 섬에서 발사 직후 6초 만에 폭발한 데 이어 3일 만에 또다시 민간 우주선이 폭발하면서 민간 우주개발사업에 적지 않은 타격이 미칠 전망이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아이언맨’도 피할 수 없는 ‘운전면허 갱신’ 포착

    ‘아이언맨’도 피할 수 없는 ‘운전면허 갱신’ 포착

    할리우드 톱스타이자 '아이언맨'의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49)의 이색적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다우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말끔한 양복을 차려입고 근엄한 자세로 서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마치 잡지 화보 촬영을 연상시키지만 이는 '아이언맨'도 피해갈 수 없는 운전면허 갱신 장면이다. 다우니는 "산타모니카 DMV에서 면허증을 갱신 중에 있다" 면서 3장을 사진을 함께 올렸다. DMV는 미국 내에서 자동차 운전면허 발금과 갱신, 차량 등록 등을 관장하는 기관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매의 눈'을 가진 네티즌들이 DMV에서의 복장과 같은 날 할리우드에서 열린 마블 스튜디오 라인업 공개 프레젠테이션 행사에서 입었던 양복이 같다는 점을 발견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행사 전 후로 다우니가 DMV에 들려 면허증을 갱신한 셈이다. 한편 이날 마블 스튜디오는 2019년까지 예정된 영화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블에 따르면 내년 5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시작으로 캡틴 아메리카:시빌워(2016년 5월), 토르3: 라그나로크(2017년 7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파트1(2018년 5월) 등이 순차적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사진= ⓒ AFPBBNews=News1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예전 나처럼 지친 현대인 달래고 싶어”

    “예전 나처럼 지친 현대인 달래고 싶어”

    “인기 절정이던 톱스타 시절, 자살을 떠올릴 만큼 늘 고통스러웠어요. 다시 세상에 나선 것도 정신적 고통과 허기에 지친 현대인들을 달래기 위해서입니다. 담배나 술 같은 습관을 떨치고 진정한 나를 찾도록 도우려는 것이죠.” 최근 ‘땅콩 스님과 애벌레 선(禪)’(민족사)이란 책을 펴낸 경기 부천시 괴안동의 ‘부처님 마을’ 선원장인 보현 스님은 한때 유명 가수 겸 광고 모델이었다. 1980년대 아이돌 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집 한 채 값과 맞먹는 1000만원대 CF를 여럿 찍을 만큼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여고생 시절 친구와 서울 남산에 놀러갔다가 영화진흥공사 기획자의 눈에 띄어 ‘이경미’란 예명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1984년 가요대상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1987년 김혜수, 길용우 주연의 KBS 인기드라마 ‘사모곡’의 주제가를 불렀다. 그러던 어느 날 홀연히 사라졌다. “방송을 펑크 내고 무작정 지리산으로 몸과 마음을 숨겼지요. 많은 사랑을 받고 좋은 집에서 살았지만 공허했어요. 20대였는데 그 길로 숭산 스님을 찾아가 계를 받았습니다.”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지만 따지고 보면 불가와의 인연은 부모님이 맺어줬다고 했다. 어려서부터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암자를 부모님 손을 잡고 오르내리며 한 비구니 스님을 모셨고 그 사찰에서 살다시피 했다는 것이다. 도망치듯 출가했으니 출가 이후 수행 과정 또한 세간의 관심사였다. “지나간 일의 모양새를 비추는 건 모순인 데다 고통의 연속인 수행 과정을 노출하는 게 옳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모두 물리쳤습니다.”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몽각산 기슭 폐교에서 어린 장애인들을 돌보며 부처님 마을을 일군 스님은 출가 이후 꾸준히 찬불가요를 작사, 작곡했다. 1999년에는 자전 소설인 ‘타래’와 ‘너는 부처 해라 나는 중생 할 테니’로 잠시 세상에 얼굴을 내밀기도 했다. “가수 활동을 접은 뒤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는 그는 요즘 도심 선원 개원을 서두르고 있다.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건물을 임대해 현대인의 마음의 병을 치유하기 위한 도량을 만들겠다고 했다. “마음공부를 통해 인간들도 번데기 속에서 훨훨 날아올라야 한다”는 뜻에서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제시카,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인증샷 눈길

    제시카,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인증샷 눈길

    제시카는 25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함께한 환상적인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주걸륜, 견자단, 크리스 에반스, 니콜 키드먼 등 세계적인 스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는 지난 23일 ‘2014 미션힐스 월드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하이난 하이커우를 찾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산 영화제 접수한 막강 ‘차이나 머니’

    부산 영화제 접수한 막강 ‘차이나 머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최대 화두는 중국이다. 자국 영화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중국의 영화 제작사와 배급사, 온라인 플랫폼 등 엔터테인먼트업계 관계자들이 줄줄이 부산을 찾아 막강한 ‘차이나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름 있는 주요 행사의 후원금에는 ‘중국 돈’이 들어가 있다. “비프(BIFF)가 중국에 점령됐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돌 정도다. 공교롭게도 이번 영화제는 개·폐막작이 모두 중화권 영화다. 장이머우 감독과 쉬안화 감독, 톱스타 탕웨이 등 중국의 유명 영화인들이 걸음했고 기자회견장에도 중국의 보도매체들이 급증했다. 국내외 스타들의 행사가 열리는 해운대 비프빌리지에는 중국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길거리 어디에서나 중국어가 들린다. 지난 4일 국내 영화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파티에서는 중국 VIP 관계자들을 배려해 중국어 통역이 진행됐다. 영화제 셔틀버스 방송에서도 중국어 안내는 기본이다. 이런 ‘중국 대접’은 사정을 들여다보면 그럴 만도 하다. 이번 영화제 안팎에서 중국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의 물적 지원은 대단했다. 중국의 최대 온라인 플랫폼인 유쿠투더우는 지난 4일 부산영화제와 ‘아시아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유쿠투더우는 2015년부터 3년 동안 아시아 신인 감독 4명과 거장 4명을 선정해 단편영화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쿠투더우의 빅터 구 회장은 이날 행사에 앞서 본지와 만나 “이번 MOU를 통해 뽑는 50% 이상은 한국의 젊은 신인 감독일 것이고, 투자 규모의 상한가는 정하지 않았다”면서 “수요와 요구에 따라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고 이는 양국의 영화산업 협력을 확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부산영화제의 부대 행사인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은 당초 자금난 때문에 상 2개를 취소하려 했으나 유쿠투더우로부터 3만달러를 지원받아 숨통이 트였다. 올해 아시아필름마켓의 개막식 파티는 중국에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독점 방영권을 사들여 수익을 올린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가 전액 후원했고 폐막식은 유쿠투더우가 후원한다. 6일 중국 북경영화제 측에서 주최한 ‘북경의 밤’에는 중국 영화 관계자들이 대거 몰렸고 유쿠투더우와 아이치이는 각각 ‘한·중 영화의 밤’ 행사를 열고 신경전을 펼쳤다. 5일 개막한 아시아필름마켓에서도 중국의 성장세는 뚜렷했다. 지난해 4개에 불과했던 중국 영화 관계자들의 부스가 14개로 늘었고 참가 업체도 65개에서 75개, 참가자 수는 지난해 102명에서 186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차려진 ‘스타마켓’에는 중국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싸이더스, SM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 킹콩엔터테인먼트 등의 국내 연예기획사 부스를 찾는 이들의 80% 이상은 중국 연예산업계 관계자들이다. 김우빈, 장혁 등이 소속된 싸이더스의 박지우 해외사업팀 팀장은 “중국 영화감독이 직접 찾아와 중국 영화 캐스팅을 제안하는가 하면 촬영만 중국에서 하고 배우, 각본, 의상 등은 전적으로 맡기는 합작 형태의 제안도 잇따른다”고 말했다. 이상윤, 고준희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의 조아라 홍보팀장은 “중국 TV 예능 프로그램 제작사들이나 영화 제작사들이 배우들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오디션 제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올해 부산에 ‘차이나 머니’가 몰려든 것은 지난 7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방한 이후 양국의 영화공동제작협정이 체결돼 한·중 합작 영화가 중국 내에서 자국 영화로 인정됨으로써 더 이상 외국영화수입제도 제한에 걸리지 않기 때문이다. 한·중 합작 영화에 투자하기 위해 중국 제작자들이 대거 부산을 찾은 것이다. 유쿠투더우에서 지난 8월 설립한 중국 최초의 온·오프라인 제작사인 허이필름의 앨런 주 대표는 “현재 중국 박스 오피스의 성장률은 해마다 30~40%에 달하지만 창의력과 감각을 지닌 감독은 많지 않다. 이 때문에 중국 문화와 뿌리가 같고 제작 수준은 아시아에서 최고인 한국의 감독 및 스태프들과의 합작에 관심이 많다”면서 “하지만 아직 중국에서 한국의 영화는 소규모 영화라는 인식이 강해 한·중 합작을 통해 규모를 늘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에서 한·중 합작 영화 ‘평안도’의 촬영을 마친 장윤현 감독은 “현재 중국은 영화감독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 한국에서 검증된 감독들에게 합작을 제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장비 수준도 좋고 통역도 원활해 촬영하는 데 불편함이 없었다”면서 “앞으로 할리우드가 중국에 들어가는 데 부산영화제가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섹션을 늘리고 영화제 역량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양준 부산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은 “이번 투자는 부산영화제가 개막하기 불과 두달여 전인 지난 8월 베니스영화제에서 전격 결정된 것들로, 내년에는 더 많은 후원과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부산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영아 재혼 남편, 연봉20억 재력가 부인다운 일상보니 명품백 가격이? ‘아찔’

    김영아 재혼 남편, 연봉20억 재력가 부인다운 일상보니 명품백 가격이? ‘아찔’

    ‘김영아 재혼 남편’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영아가 재혼했다. 5일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식을 했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김영아의 재혼 상대는 일본 그룹 AKB48을 만든 시바 코타로씨로 알려졌다. 현재는 국내외에 많은 기업을 가지고 있으며 IT관련, 예능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또 시바 코다로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연수입이 1억엔(약 20억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영아의 일상생활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오랜 전부터 갖고 있었던 D사의 가방. 무엇을 입어도 잘 어울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벨기에의 에르메스’라고 불리는 D사의 가방이 담겨 있다. D사의 가방은 수백만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국내에서는 모 톱스타가 드라마 속에서 들었던 700만원대 모델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김영아 재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영아 재혼 남편, 연봉 대박이다”, “김영아 재혼 남편, 가방 예쁘네”, “김영아 재혼 남편 재력가라니.. 부럽다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아는 2004년부터 일본으로 건너가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6월 결혼 생활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사진=김영아블로그(김영아 재혼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빅뱅 탑 부터 니콜 키드먼까지…‘오메가’ 행사장 찾은 톱스타들

    (영상)빅뱅 탑 부터 니콜 키드먼까지…‘오메가’ 행사장 찾은 톱스타들

    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시계브랜드 오메가의 여성용 시계 ‘드 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 론칭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수를 비롯해 김윤진, 김성령, 이범수, 권상우, 탑(빅뱅), 오메가 글로벌 CEO 스티븐 우콰드와 홍보대사 니콜 키드먼 등이 참석해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임에도 첫 내한한 니콜 키드먼을 비롯해 내로라하는 국내 스타들이 참석한 만큼 취재 열기는 뜨거웠다.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윤진이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어 권상우와 김혜수 등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며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니콜 키드먼은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해 오랜 시간 기다려준 취재진들에게 손을 흔들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오메가 시계의 홍보대사로는 니콜 키드먼을 비롯해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 골프 황제 어니 엘스, 카레이서 마이클 슈마허와 아테네 올림픽 수영스타 마이클 펠프스가 활동 중이다. 니콜 키드먼은 3일 서울 강남구 파크하얏트서울에서 시계 론칭 행사와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열 예정이며 내한 일정을 마친 후 싱가포르로 건너갈 계획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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