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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은혜가 맞아?” 팜므파탈 대변신

    “윤은혜가 맞아?” 팜므파탈 대변신

    명품 백과 슈즈 멀티숍, 레스토랑, 갤러리 공간으로 구성된 엘본이 오는 25일 론칭 행사를 위해 탤런트‘윤은혜’와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진행했다.컬쳐 스페이스 멀티숍 엘본이 론칭을 맞아 진행한 이번 화보 촬영은 윤은혜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화보 촬영에서 윤은혜는 매혹적인 팜므파탈의 모습부터 유니콘과 함께한 동화 속 여신, 롤리타 걸 등 파격적인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이날 촬영을 진행한 스태프 한 관계자는 “각기 다른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새벽까지 혼신을 다하면서 가지각색으로 변신한 이미지를 보여준 윤은혜의 모습에서 톱스타의 프로다운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화보는 엘본 3월호 패션 매거진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엘본은 론칭과 함께 윤은혜 화보 전시회를 열어 이날 촬영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 = 엘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봄 스타PD·작가들이 돌아온다

    새봄 스타PD·작가들이 돌아온다

    새봄을 알리는 3월 안방극장에 신작 드라마들이 쏟아진다. 스타 PD와 작가 콤비의 화려환 귀환은 물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반가운 얼굴들이 시청자를 기다리고 있다. 가장 큰 변화를 앞둔 시간대는 주말극이다. KBS와 MBC는 새달 6일 새 드라마를 동시에 선보인다. KBS 2TV ‘거상 김만덕’은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제주도민을 구휼한 실존인물 김만덕의 삶을 그린 사극. 이미연이 주인공 김만덕역을 맡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고, 고두심, 한재석, 박솔미 등이 출연한다. ‘보석비빔밥’ 후속으로 방영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 자신의 가족을 죽인 거물들을 상대로 복수극을 펼치는 현대판 영웅의 이야기를 그린다. 송일국이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주인공을 맡았고,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한채영이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새달 13일 첫 방송되는 SBS ‘인생은 아름다워’는 ‘엄마가 뿔났다’, ‘내 남자의 여자’ 등의 흥행 콤비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PD의 복귀작이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재혼 가정의 화합과 사랑을 밝고 경쾌하게 그린다. 김해숙, 장미희, 김상중, 윤다훈 등 기존의 ‘김수현 사단’에 송창의, 남상미, 남규리 등 신예들이 대거 가세했다. 연초부터 방송사의 기싸움이 팽팽했던 월·화극에서도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공부의 신’ 후속으로 새달 1일 첫선을 보이는 KBS 2TV ‘부자의 탄생’은 그룹의 후계자가 되는 것이 삶의 목표인 재벌가 상속녀와 자신의 아버지가 재벌이라고 믿는 한 남자의 이야기. 지현우, 이보영, 남궁민, 이시영이 출연한다. 새달 15일 첫 방송되는 SBS ‘오!마이 레이디’는 이혼 후 생계에 위기가 닥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다. ‘별을 따다줘’ 후속이다. 채림은 주인공 윤개화 역을 맡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고, 톱스타 성민우 역에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출연한다. MBC는 ‘대장금’과 ‘허준’, ‘이산’ 등을 연출한 이병훈 감독의 신작 드라마 ‘동이’에 기대를 걸고 있다. 조선 제21대 임금인 영조의 생모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담은 50부작이다. 타이틀 롤인 동이 역에는 한효주, 숙종 역에는 지진희, 장희빈 역에는 이소연, 인현왕후 역에는 박하선 등이 출연하며 ‘파스타’ 후속으로 3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추노’가 장악하고 있는 수·목극도 새로운 구도가 펼쳐진다. MBC는 새달 31일 ‘개인의 취향’을 내보낸다.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손예진과 ‘꽃보다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신예스타 이민호의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연애에 쑥맥인 엉뚱녀와 가짜 게이가 동거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추노’ 후속으로 방영되는 KBS 2TV ‘신데렐라 언니’는 ‘국민여동생’ 문근영의 첫 악역 도전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우, 천정명, 2PM의 택연 등 쟁쟁한 젊은 스타들도 대거 가세한다. 동화 신데렐라에 반전을 시도했다. 신데렐라 언니, 즉 계모의 딸이 신데렐라를 보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故이은주 5주기…팬들 사랑은 여전히 ‘진행형’

    故이은주 5주기…팬들 사랑은 여전히 ‘진행형’

    故 이은주의 5주기를 맞은 22일. 팬들의 사랑은 이어졌다. 지난 20일 고 이은주의 공식 팬 사이트 ‘이은주 사랑 팬클럽’은 고인의 위패가 안치된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 청아공원에서 추모모임을 가지며 고인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고 이은주를 잊지 못하는 팬들은 매년 고인의 생일인 12월22일과 기일인 2월22일 모임을 가지며 고인을 추억했다. 또한 팬들은 고인의 팬클럽 사이트와 각종 영화 사이트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는 글들을 연이어 올리고 있다. ‘이은주 사랑 팬클럽’ 회원들은 사이트를 통해 “오늘 청아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편히 쉬세요.” “아름다운 영화인 이은주씨가 보고 싶습니다. 하늘에선 부디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라며 그리워했다. 고 이은주를 추모하기 위해 각종 영화매체들도 나섰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 KOFA에서 고인의 출연작 ‘번지점프를 하다’를 무료 상영,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은 고 영화 ‘하늘정원’ 등을 특집 편성한 것. 한편 고 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스물다섯의 나이에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그녀는 1997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 2000년 영화 ‘오! 수정’을 비롯해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등 총 9편의 영화와 MBC 드라마 ‘불새’ 등에 출연하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 ‘이은주 사랑 팬클럽’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문이 불여일견’ 이색 키스신 열풍

    ‘백문이 불여일견’ 이색 키스신 열풍

    짜릿한 엽전○○, 달콤한 사탕○○, 애절한 철조망○○…○○에 들어가는 공통어는? 드라마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가슴 떨리는 키스신이다. 수많은 드라마에서 수많은 배우들이 키스신을 연출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키스신도 진화를 거듭했다. 최근에는 분위기 잡고 살짝 입 맞추는 ‘뻔한’ 키스신보다, 강렬하거나 또는 신선한 키스신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도구를 사용하거나 전례 없는 새로운 방식의 키스신은 ‘○○키스’라는 이름까지 붙어 따라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유행이 되기도 한다. ◆이름도, 소재도 각양각색…이보다 더 달콤할 수 있을까? 테마 키스신의 시초는 채시라·박상원 주연의 ‘여명의 눈동자’ 속 철조망키스다. 주연배우 두 명이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나누는 안타까운 키스는 강렬한 인상과 함께 극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자 드라마 뿐 아니라 CF까지도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더욱 신선하고 기발한 키스신들을 쏟아냈다. SBS드라마 ‘천사의 유혹’에서는 연재(강유미 분)와 현민(김동건 분)이 떡볶이를 먹다가 양념이 잔뜩 묻은 입술을 서로 맞추는 떡볶이키스는 과감함으로 눈길을 끌었고, 톱스타 신민아와 원빈의 에스프레소 키스는 ‘이보다 더 로맨틱 할 수 없다’는 호평을 한 몸에 받았다. 가장 최근에는 KBS드라마 ‘추노’의 김지석-김하은이 나눈 엽전키스, MBC드라마 ‘파스타’ 이선균-공효진의 눈두덩키스,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최다니엘-황정음의 목도리키스 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는 ‘달달한 키스신’으로 꼽혔다. 특히 KBS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과 김태희가 선보인 사탕키스는 최근 모 언론의 조사에서 ‘다시 보고 싶은 베스트 키스신’으로 선정되기도 할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다. ◆키스신은 효자다? 시청률·마케팅 효과 높이는데 일조 이처럼 드라마나 CF가 특색을 가진 다양한 키스신을 등장시키는 이유 중 하나는 작품 홍보 및 시청률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는 이선균-공효진 커플의 눈두덩키스에 이어 버스정류장키스까지 두 번의 키스신으로 당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드라마 ‘미남이시네요’는 장근석-박신혜 커플의 기습키스신으로 당시 경쟁작인 ‘아이리스’의 폭풍 속에서도 시청률 1%상승이라는 효과를 거뒀다. 키스신이 가져오는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다. 최다니엘-황정음 커플의 목도리키스신 이후 당시 소품으로 사용한 빨간색 목도리는 올 겨울 핫아이템으로 부상했다. 원빈-신민아의 에스프레소키스신도 패러디 바람에 힘입어 간접효과를 톡톡히 봤다. 귀로 듣는 대사 열 마디보다 눈으로 보는 키스신 한 번이 시청자들에게는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기니, 최근의 키스신 열풍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월, 가슴 흔들 아티스트들이 온다

    4월, 가슴 흔들 아티스트들이 온다

    지난해 하반기 시작된 해외 인기 뮤지션의 ‘내한 러시’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지속되고 있다. 이 가운데 유독 4월 초에 눈길이 쏠린다. 새봄을 맞은 국내 음악 팬들의 가슴을 부드러운 감성으로 물들일 아티스트들이 1주일 사이에 집중적으로 찾아오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맥나이트 - 전설이 선보이는 R&B 진수 김조한, 김범수, 거미 등 국내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존경하는 뮤지션. 스티비 원더, 퀸시 존스, 머라이어 캐리, 보이즈 투 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세계 톱스타들이 기꺼이 함께 작업했던 아티스트. 미국 R&B계에서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를 인정받고 있는 ‘전설’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국내 팬들과 오랜만에 재회한다. 1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체육관에서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새 앨범 ‘에볼루션 오브 어 맨’ 투어로 세계를 돌고 있는 중. 그의 노래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감미롭고 부드러운 것으로 정평이 났다. 그래미상 R&B 남자 보컬 부문에 10여차례나 후보에 오를 정도로 탁월한 가창력이 한몫한다. 흑인 음악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작곡·편곡으로 대중적인 작품을 빚어내는 송라이팅 능력도 빼놓을 수 없다. 어느덧 마흔하나. 세월에서 얻은 원숙미까지 보태졌다. 이번 공연에서는 ‘백 앳 원’, ‘원 라스트 크라이’ 등 기존 히트곡을 비롯해 새 노래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6만∼12만원. (02)599-5743.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 어쿠스틱이 주는 달콤함 노르웨이 출신의 두 남자가 한국에 널리 이름을 알린 것은 2집에 담긴 노래 ‘아이드 래더 댄스 위드 유’, ‘스테이 아웃 오브 트러블’이 한지혜, 김석훈이 알콩달콩 사랑을 만들어가는 드라마 ‘비밀남녀’와 조인성, 윤지후가 우정을 나누는 캔커피 광고에 등장하면서부터. 완전히 다른 성격과 취향을 가졌다는 두 남자는 그러나, 정말 편안한 음악을 들려준다. 감성을 자극하는 어쿠스틱 기타 연주, 잔잔한 화음으로 국내외 음악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서른다섯 동갑내기 친구인 얼렌드 오여, 아이릭 글람베크 뵈가 만든 포크 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 이야기다.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무대에 오른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신보 ‘디클러레이션 오브 디펜던스’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한국에 대해 애정이 많다. 2008년 첫 내한 때 관객 반응에 ‘필’이 꽂혀 신곡 ‘미시즈 콜드’를 처음 공개하기도 했고, 새 앨범이 한국에서 인기가 있다는 소식에 ‘셀카’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해오기도 했다. 7만 7000∼8만 8000원. (02)563-0595. ●스웰시즌 - 이별했어도 변함 없이 아름다운 노래 아일랜드 프로젝트 그룹 스웰시즌(The Swell Season)도 한국통이 다된 듯하다. 음악 영화 ‘원스’의 주인공 글렌 한사드와 마르케타 이글로바가 결성한 이 그룹은 지난해 1월 첫 내한 당시 세종문화회관 2회 공연을 티켓 발매 2주만에 매진시켰다. 불과 4개월 뒤 또 한국을 찾아 연주했다. 한국이 마음에 들었는지 11월 발표한 새 앨범 ‘스트릭트 조이’의 속지에 한국에서 찍은 사진을 싣기도 했다. 이들이 7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이 특별히 관심을 끄는 까닭은 연인 관계였던 한사드와 이글로바가 이제 친구 사이로 한국을 찾기 때문이다. 이전 앨범에서 사랑의 기쁨을 표현했다면, 새 앨범에서는 이별의 아픔마저 아름다운 음악으로 승화시켰다. 변함없는 조화를 이루며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것. ‘폴링 슬로리’, ‘이프 유 원트 미’ 등 히트곡을 비롯해 ‘아이 해브 러브드 유 롱’ 등 신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7만 7000∼9만 9000원. (02)563-0595.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팝스타 마돈나,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팝스타 마돈나,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세계적인 톱스타 마돈나(51)가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할 예정이다.영국 피메일 퍼스트 등 외신은 17일 “마돈나가 최근 미국의 유명 백화점 ‘메이시스’와 공동으로 패션 브랜드 제작에 관해 협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외신은 “1980년대 금발머리와 망사 스타킹 등으로 일찌감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마돈나가 직접 디자이너로 변신해 여성 속옷과 의류 등을 제작한다.”고 알렸다.하지만 이는 미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가 지난해 3월 실업률 증가에 따른 매출 저조로 1500명의 직원을 감원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에 나온 말이여서 과연 마돈나 상승효과를 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한편 최악의 실업률 사태를 보이고 있는 미국에서 메이시스사는 부서 관리자와 머천다이징 팀의 관리자들을 해고한 상태이고 구조조정과 재고조절로 5개의 매장이 문을 닫은 상태다.사진=2009 VMA 마돈나 (MTV)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왕지혜, MBC 수목 ‘개인의 취향’ 합류

    배우 왕지혜, MBC 수목 ‘개인의 취향’ 합류

    배우 왕지혜가 이민호, 손예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왕지혜는 다음달 31일 첫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손예진, 이민호 등 톱스타들과 함께 촬영에 임한다. 왕지혜는 ‘개인의 취향’에서 개인(손예진 분)과 10년간 우정을 쌓아온 절친한 친구이자 미술관 큐레이터인 인희역을 맡았다. 하지만 사랑을 위해서는 친구까지 과감히 버리는 냉정하고 속물적인 캐릭터이다. ‘개인의 취향’은 마지막 주인공으로 왕지혜를 발탁하면서 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등 총 4명의 주연 캐스팅을 완료, 17일 첫 대본 연습을 갖았다. 한편 왕지혜는 지난해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과 최근 영화 ‘식객: 김치전쟁’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팝스타 에이머리와의 듀엣곡 공개

    포미닛, 팝스타 에이머리와의 듀엣곡 공개

    포미닛이 팝스타 에이머리와 함께 부른 ‘Heard’Em All’을 공개하며 국제적인 인기몰이에 나선다. 포미닛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세계적인 팝스타 에이머리와 아시아를 사로잡고 있는 인기 걸그룹 포미닛의 듀엣곡 ‘Heard’Em All’이 18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포미닛과 에이머리의 만남은 동서양에서 가장 핫한 톱스타의 음악적 교류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화제가 됐다. 듀엣곡 ‘Heard ’Em All’은 에이머리의 파워풀한 보컬과 포미닛의 매력적인 보이스의 조화가 환상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Heard’Em All’은 음원공개에 이어 오는 23일 발매되는 에이머리의 새 앨범 ‘In Love &War’의 한국 특별판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최근 성공적인 아시아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는 포미닛은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팝스타의 앨범에 참여함으로써 해외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한편 에이머리는 오는 3월 새 앨범 ‘In Love &War’ 홍보 차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장동건과 연인… ‘마이웨이’ 출연 확정

    손예진, 장동건과 연인… ‘마이웨이’ 출연 확정

    배우 손예진이 장동건과 연인 호흡을 맞추게 됐다. 18일 강제규 감독의 신작 ‘마이 웨이’(가제) 제작 관계자는 “영화의 히로인에 손예진이 출연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마이 웨이’는 2차 세계 대전 중 일본군으로 징집돼 노르망디 상륙작전까지 참가하게 된 한국 군인의 이야기를 다룬 전쟁 영화다. 극중 손예진은 연희 역에 캐스팅돼 장동건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손예진의 연희는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게 된 한국남자와 일본남자 사이에 선 여인이다. 그녀는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에 갈등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사랑 때문에 고뇌하는 캐릭터다. 관계자는 “웰메이드 작품을 지향하는 강제규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마이 웨이’는 톱스타 손예진의 연기변신 행보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하는 손예진의 매력이 영화 속에서도 크게 빛날 것”이라고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이로써 손예진은 내달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을 마친 후 ‘마이 웨이’의 촬영에 합류할 전망이다. 한편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이 2003년작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8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마이 웨이’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오는 여름께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영화는 한국을 비롯, 독일, 중국 등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이번엔 한방치약 모델

    ‘청순글래머’ 신세경, 이번엔 한방치약 모델

    애경은 치약브랜드 ‘2080치약’의 새 모델로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청순글래머 스타 신세경을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애경측은 “신세경은 젊은 한방치약이라는 2080청은차의 컨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20세의 신선한 톱스타이며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이 깨끗하고 건강한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지난해 젊은 한방치약 ‘청은차’를 선보인 2080치약은 이번 신세경 모델 기용으로 한방치약에서 ‘넘버원’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신세경이 출연하는 이번 CF는 3월 TV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1년간 2080치약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사진 =애경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존 메이어, ‘포르노 감독’ 될까?

    가수 존 메이어, ‘포르노 감독’ 될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남성 팝 보컬상의 가수 존 메이어(32)가 포르노영화의 감독직을 제의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영국 피메일 퍼스트 등 외신은 16일(한국시간) “여성 편력을 자랑하는 가수 존 메이어가 포르노영화 감독직을 제의 받았으며 메이어의 수락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메이어는 최근 남성지 ‘플레이보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꿈이 포르노그래피를 주제로 한 외설적인 글을 쓰는 것이다.”고 밝히면서 이런 제의를 받은 것.또한 외신은 포르노 업체의 대표 스티븐 허쉬가 메이어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 “당신의 놀라운 열정과 재능에 감동했다.”며 “함께 손잡고 일한다면 고품격의 성인물이 탄생할 것 같다.”고 알렸다.하지만 수락 가능성은 희박한 상태, 메이어의 바람둥이 이미지로 인해 활동에 지장을 끼칠 것을 우려해 포르노 감독 제의를 수락하지 않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한편 제시카 심슨, 제니퍼 애니스톤, 카메론 디아즈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연이어 교제한 것으로 유명한 메이어는 최근 전 여자친구 ‘제시카 심슨은 침실의 폭탄’이라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사진=(UK) 더 선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락하는 ‘한국 토크쇼’에 날개는 있다

    추락하는 ‘한국 토크쇼’에 날개는 있다

    토크쇼를 즐겨봤다는 시청자 김진희 씨(32)에게 1990년대는 아련한 추억이다. ‘주병진 쇼’부터 ‘서세원 쇼’, ‘이홍렬 쇼’와 ‘이승연의 세이세이세이’, ‘김혜수 플러스 유’까지 유쾌한 토크쇼가 가득했기 때문. 그러나 2010년 대한민국 토크쇼는 퇴보했다. 수십 명 스타들이 줄지어 나오는 인해전술과 낯 뜨거운 폭로가 일상이 된 감흥 없는 토크쇼는 질적으로 심각하게 추락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토크쇼는 신작 홍보가 절실한 연예인들이나 소위 ‘예능형’ 스타들이 자리한다.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는 자취를 감춘 채 사실관계가 명확치 않은 이야기가 ‘최초 고백’ 혹은 ‘폭로’라는 탈을 쓴 채 전파를 타고 있다. 하지만 추락하는 토크쇼에도 날개는 있다. 양적인 팽창에 비해 질적인 성장은 보잘 것 없는 수준이나 한국형 토크쇼도 조금씩 발전하는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국형 토크쇼 르네상스가 올 수 있을까. 위기 속에 엿보인 가능성 3가지를 알아봤다. ◆ 폭 넓은 영역의 게스트 출연 지난 10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의 제작진이 출연했다. 사라져가는 아마존 소수 부족들을 밀도 있게 조명해 호평을 받은 이들이 직접 스튜디오에서 다큐멘터리 촬영에 합류한 배경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전한 것. ‘무릎팍 도사’는 연예인 출연 일변도에 하나의 획을 그은 셈이다. 개중에는 홍보성 출연도 있었으나 대부분 시청자들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이봉주, 안철수, 박경철, 한비야 등 각계각층 유명인사들을 카메라 앞으로 끌어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려 노력했다. 연예인 출연 일변도 탈피는 대단한 의외성을 띄었다. 한층 폭넓어진 이야깃거리와 시청자와의 공감대 확산은 사회적인 의미 전달과 동시에 연예인이 출연하지 않아도 시청률로도 보답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낸 의미 있는 성공이었다. ◆ 시청자의 적극적 참여 유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토크쇼로 꼽히는 ‘오프라 윈프리쇼’에는 명성에 걸맞은 톱스타들이 출연한다. 하지만 늘 그렇지만은 않다. 시청자들이 편지를 쓰고 스튜디오에도 나오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면서 무려 28년 간 미국 낮 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KBS 2TV ‘승승장구’는 ‘오프라 윈프리쇼’처럼 시청자 참여형 토크쇼에 가깝다. 출연 스타에 대한 궁금증을 포털 사이트에 직접 질문을 올려 물어볼 수도 있으며 일주일에 한번씩 거리에 나오는 스타들과 얼굴을 맞댈 기회도 얻을 수 있다. ◆ 장악력 있는 토크쇼 MC 역량 엘런 드제너러스, 오프라 윈프리, 제이 레노, 데이비드 레터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미국에서 유명한 토크쇼의 진행자라는 사실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대화법과 진행으로 토크쇼의 정체성을 확립, 최고의 토크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토크쇼도 이처럼 토크쇼 진행자들의 역량이 프로그램의 질을 좌우한다. ‘무릎팍 도사’의 강호동은 오버 진행, ‘승승장구’의 김승우는 너무 조용하다는 지적을 받지만 반대로 강호동의 떠들썩한 재치, 김승우의 차분하고 친근한 대화법은 저마다 토크쇼의 색깔을 내며 제 자리를 찾아 가고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예능계에서 토크쇼는 여전히 갈 길을 찾지 못해 표류 중이다. 최근 빚어진 씨엔블루 정용화의 거짓사연 논란은 자극적인 에피소드 중심으로 진행되는 한국 토크쇼의 한 단면이다. 한국 토크쇼가 방황기를 마치고 다시 한번 비상할수 있을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이힐에 화장까지…‘엄마놀이’ 푹 빠진 수리

    하이힐에 화장까지…‘엄마놀이’ 푹 빠진 수리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6)의 막내딸 수리(3)가 ‘엄마 놀이’에 푹 빠졌다. 지난 달 높은 굽이 달린 구두를 신고 외출하더니 최근에는 엄마인 케이티 홈즈(30)처럼 붉은색 립스틱을 바른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한 것. 미국 주간지 US매거진에 따르면 지난 9일 수리는 홈즈와 함께 점심을 먹으려고 미국 뉴욕에 있는 보워리 호텔 레스토랑에 들렸다. 눈이 내리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수리는 붉은 점퍼 안에 얇은 민소매 원피스만 입었다. 점심식사를 마친 뒤 이 모녀는 근처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 들려 쇼핑을 했다. 수리는 홈즈의 입술처럼 빨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차에 탔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3살밖에 안된 수리의 외모는 10대 소녀와 같았다.”고 이 모습을 설명했다. 일부에서는 성장기 어린이가 척추에 무리가 가는 하이힐을 고집할 뿐 아니라 홈즈와 네일숍에서 손톱손질을 받는 등 너무 조숙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그러나 크루즈는 “수리는 매일 스스로 옷을 고르고 얼굴을 꾸민다.”면서 “하이힐을 사달라고 하기에 어린이 사교댄스 구두를 사줬더니 너무나 좋아했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많은 네티즌 역시 “수리 또래 여자 아이들에게 화장을 하고 하이힐을 신는 등 엄마를 따라하는 행동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정희 ‘오 마이 레이디’서 채림과 연기대결

    문정희 ‘오 마이 레이디’서 채림과 연기대결

    배우 문정희가 SBS 새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서 채림과 연기대결을 펼친다. 문정희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문정희가 SBS ‘오 마이 레이디!’의 한정아역을 맡아 지난 5일 첫 대본연습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다음달 15일 첫 방영되는 ‘오 마이 레이디!’는 뮤지컬계를 배경으로 평범한 아줌마 ‘윤개화’(채림 분)가 톱스타 ‘성민우’(최시원 분)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문정희는 아줌마로 변신한 채림과 상반되는 럭셔리 뮤지컬 안무가로 출연, 그동안 뮤지컬무대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드라마에 쏟을 예정이다.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연극원 1기 출신인 문정희는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뮤지컬,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한편 문정희는 최근 외교통상부 중남미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올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의 주연을 맡았다. 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한채영 ‘인플루언스’ 예고편 첫 공개

    이병헌·한채영 ‘인플루언스’ 예고편 첫 공개

    배우 이병헌과 한채영이 호흡을 맞추는 디지털 영화 ‘인플루언스’(감독 이재규·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10일 처음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의 전체 이야기를 압축한 프로젝트 영상으로 이병헌과 한채영 등 주요 캐릭터의 모습을 담았다. 극중 이병헌은 100년의 시공을 넘나들며 선택의 기로에 놓인 사람들을 비밀스런 공간 ‘DJC’로 안내하는 미스터리 가이더 W로 분한다. 그는 조선말 국가의 운명을 앞에 둔 고종 임금(조재현 분)과 진실을 손에 쥔 앵커(전노민 분), 위기에 몰린 한국 지사장(김태우 분) 등의 운명적인 선택에 개입한다. 또 한채영은 이병헌을 살리기 위해 100년 동안 스스로 거대한 수조에 갇혀 바라만 보는 비운의 여인 J를 연기한다. 예고편의 후반부에는 100년 전에 펼쳐진 W와 J의 비밀도 엿볼 수 있다. 한편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갈림길에 선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장르의 영화다. 이병헌과 한채영 등의 톱스타들의 캐스팅과 ‘베토벤 바이러스’를 연출한 이재규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플루언스’는 세 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60분 분량의 작품이 될 전망이다. 오는 3월 초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사진 = 영화 ‘인플루언스’ 예고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한국대표로 ‘아시아 팝 페스티벌’ 참가

    케이윌, 한국대표로 ‘아시아 팝 페스티벌’ 참가

    케이윌(K.Will)이 일본 니가타에서 열리는 아시아 국제 음악제인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서 한국 대표로 나선다. 제작사인 NHK엔터프라이즈 측은 10일 “오는 14일 개최되는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서 한국을 대표로 하는 가수로 케이윌이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일본에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돼 공식적인 요청을 받았다. 케이윌은 이날 공연에서 ‘눈물이 뚝뚝’, ‘그립다 그립고 그립다’, 찬란한 유산의OST ‘사랑은 벌이다’ 외 다수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NHK를 통해 일본 전역에 중계될 예정이다. 케이윌 위에도 일본 대표로는 각트, 대만 대표로는 대만판 ‘꽃보다 남자’로 국민적인 히트를 기록한 언승욱과 대만톱스타 하윤동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 팝 페스티벌’은 5년 전 니가타 대지진 이후 각국에서 물심양면으로 받은 서포트에 감사하며 중화권, 한국, 일본의 아티스트와의 공동 공연을 통해 문화적 교류를 이끈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다시 결혼생활로는 안 돌아가”

    고현정 “다시 결혼생활로는 안 돌아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배우 고현정이 “다시 결혼생활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고현정은 11일 오후11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올리브쇼3’에 출연해 이 같은 마음을 드러냈다.사진작가 조선희와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 사전 녹화에서 결혼에 대해 “한 번의 사랑을 겪으며 이성관이 바뀌었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다시 결혼생활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이어 조인성, 천정명 등 연하 꽃미남 배우들과의 염문설에 대해 “곤란한 대답에 재치 있게 대처하는 후배들이 멋지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고현정은 “다이어트는 머리로만 한다. ‘해변의 여인’과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나의 뱃살이 잘 부각된 대표적인 영화”라며 솔직함도 보여줬다.수많은 남자배우들과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의 스캔들도 없었던 조선희 사진작가에게 “여성은 남성에게 든든한 동지처럼 보여서는 안 된다.”며 연애 상담을 자청하는 모습도 보였다.’올리브쇼 3’ 목요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는 ‘톱 셀러브리티’는 사진작가와 톱스타들이 진솔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포토 토크쇼이다. 김남주, 신민아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해 소소한 일상을 늘어놓듯 자연스런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류스타, 해외진출 가속화… “한국이 좁다”

    한류스타, 해외진출 가속화… “한국이 좁다”

    이병헌과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아조), 비와 ‘닌자어쌔신’ 전지현과 ‘블러드’ 등, 2009년은 국내 배우들의 해외 진출이 두드러졌던 해였다. 2010년에도 이들에게는 국내 무대가 좁다. ‘지아이조’ 2편을 통해 할리우드의 문을 다시 두드리는 이병헌을 비롯, 중국 대작 영화에 출연하는 전지현과 송혜교, 정우성 등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 이병헌·전지현 “월드스타, 원 모어 타임” 이병헌은 지난해 개봉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에 이어 속편인 ‘지아이조2’에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병헌은 지난해 8월 전 세계적으로 개봉한 ‘지아이조’에서 주조연급 악역 스톰 쉐도우로 분해 자연스러운 영어 실력과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지아이조’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이병헌에 대해 “스크린을 장악하는 배우”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지아이조2’는 이병헌 외에 다른 배우들의 캐스팅과 감독, 시나리오가 확정되는 대로 빠르면 올 여름에 크랭크인을 할 전망이다.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를 먼저 시작하는 이병헌은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아이조2’의 제작사 파라마운트픽쳐스 측은 2012년 개봉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블러드’로 할리우드 등 세계 영화 시장의 문을 두드린 전지현은 흥행 면에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월드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차기작을 웨인 왕 감독의 ‘설화와 비밀의 부채’로 선택한 전지현은 지난 2일부터 촬영을 시작해 다시 한 번 세계로 발걸음을 옮긴다. 중국계 미국 작가 리사 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설화와 비밀의 부채’는 비밀 문자를 통해 우정과 사랑을 나눴던 19세기 청나라 여인들의 전족 풍습과 애환 등을 그린다. 극중 설화 역을 맡은 전지현은 ‘중국 4대 천후’로 불리는 톱스타 리빙빙,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 정우성·송혜교 “중국 대륙 정복 초읽기” 또 한류스타로 아시아에서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정우성과 송혜교도 나란히 중국 대륙 정복을 외친다. 먼저 정우성은 중국의 오우삼 감독이 제작하는 무협 액션 영화 ‘검우강호’에서 월드스타 양자경과 호흡을 맞춘다. 스스로 “중국 로케이션 전문 배우”라고 말한 바 있는 정우성은 ‘무사’에서 장쯔이, ‘호우시절’에서 고원원 등 중화권 여배우들과의 호흡도 익숙하다. 정우성은 명나라를 배경으로 액션과 로맨스가 공존하는 ‘검우강호’를 촬영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촬영을 시작했다. 중국과 대만을 오가며 영화 촬영을 진행하는 정우성의 ‘검우강호’는 올해 개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송혜교는 홍콩의 유명 감독 왕가위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을 결정했다. 지난해 12월 송혜교의 소속사 이든나인엔터테인먼트는 “송혜교가 왕가위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기 위해 광둥어와 무술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소룡의 스승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일대종사’는 송혜교를 비롯, 양조위와 장쯔이, 장첸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영화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영화는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블러드’·‘지아이조’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이현경, 민영기와 5월 웨딩마치

    배우 이현경, 민영기와 5월 웨딩마치

    배우 이현경(37)과 뮤지컬 톱스타 민영기(36)가 웨딩마치를 울린다.이현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은 오는 5월 3일 오후6시 서울 강남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 해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경은 뮤지컬 음악을 배우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했다가 민영기를 알게 됐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후문.이현경은 지난 해 11월 CBS창사 55주년 특집드라마 ‘시루섬’ 제작보고회에서 열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이현경 소속사 관계자는 “이현경과 민영기가 주변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할 정도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전했다.이현경은 ‘12월의 열대야’, ‘있을때 잘해’, ‘8월에 내리는 눈’ 등 드라마와 ‘이장과 군수’,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등 영화를 통해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민영기는 안재욱 등과 함께 뮤지컬 ‘살인마 잭’의 주연을 맡은, 뮤지컬계 떠오르는 스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현경, 뮤지컬 스타 민영기와 5월 결혼

    이현경, 뮤지컬 스타 민영기와 5월 결혼

    배우 이현경(37)과 뮤지컬 톱스타 민영기(36)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현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두 사람은 오는 5월 3일 오후6시 서울 강남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해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경은 뮤지컬 음악을 배우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했다가 민영기를 알게 됐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는 후문. 이현경은 지난 해 11월 CBS창사 55주년 특집드라마 ‘시루섬’ 제작보고회에서 열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현경 소속사 관계자는 “이현경과 민영기가 주변사람들이 모두 부러워할 정도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현경은 ‘12월의 열대야’, ‘있을때 잘해’, ‘8월에 내리는 눈’ 등 드라마와 ‘이장과 군수’,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등 영화를 통해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민영기는 안재욱 등과 함께 뮤지컬 ‘살인마 잭’의 주연을 맡은, 뮤지컬계 떠오르는 스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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