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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비 “톱스타 후배가 대본으로 머리쳐” 파문

    강은비 “톱스타 후배가 대본으로 머리쳐” 파문

    배우 강은비가 함께 출연했던 톱스타 후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은 적이 있다는 깜짝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함께 출연했던 주연 배우에게 대본으로 맞아본 적이 있다.” 며 “그 배우는 내 머리를 치면서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 고 말했다.” 고 고백했다. 특히 강은비의 머리를 대본으로 쳤던 그 배우가 현재는 톱스타라고 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강은비와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허경환은 에프터스쿨 나나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나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허경환은 “나나씨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아는 분께 전해달라고 했는데 그 분이 착각해서 가희씨에게 전달했다.” 면서 “나는 가희씨 팬이 아니다.” 고 해 가희를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애프터스쿨의 가희, 정아, 나나, 리지, 레이나 등이 출연해 드럼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때린 톱스타 A양은…” 파문 확산

    “강은비 때린 톱스타 A양은…” 파문 확산

    강은비가 톱스타 후배 배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았던 사연을 공개하면서 그 톱스타가 누구인지 밝히기 위한 네티즌 수사대가 가동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드라마 촬영 당시 한 주연배우가 대본으로 머리를 때리며 “나보다 데뷔도 빠르면서 왜 이렇게 연기를 못하냐.” 는 말을 했다고 폭로했다. 강은비에 따르면 드라마 촬영 당시 자신이 거듭 NG를 내자 주연배우가 이같이 말했으며 결국 강은비는 해당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고 그 주연배우는 지금 톱스타가 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강은비가 언급한 톱스타를 찾으려고 촉각을 곤두세웠고 여배우 A양을 지목하면서 사실 확인 작업도 거치지 않고 마녀사냥에 나섰다. 네티즌들의 의견은 크게 양분된다. ”A양이 너무했다.”며 강은비를 동정하는 측이 있는가 하면, “폭탄 발언을 통해 주목을 받으려 한 것이 아니냐.”는 등 비난 여론도 함께 쏟아지고 있다. 강은비는 드라마 ‘하늘이시여’ 대본 연습 중 이수경이 출연 의사를 번복해 중도 하차해야 했던 사연도 밝혀 탤런트 이수경도 네티즌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서로간의 폭로전으로 마녀 사냥이 이루어지고 있다.” 며 최근의 방송 세태를 꼬집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TV 비평] 시청자 외면받는 트렌디 드라마

    [TV 비평] 시청자 외면받는 트렌디 드라마

    한때 한류의 첨병이자 드라마 시장을 주도했던 트렌디 드라마가 좀처럼 맥을 추지 못하고 있다. 남녀의 사랑을 주제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권에 한류스타를 배출하고, 대중문화를 선도했던 트렌디 드라마는 과거에 비해 영향력이 현격하게 줄어들었다.현재 방영 중인 MBC 수목 드라마 ‘개인의 취향’만 해도 방영 전부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히어로 이민호 컴백과 톱스타 손예진 캐스팅 소식으로 인터넷이 들썩거렸으나 중반이 지나도록 시청률은 10%대 초반에 머무르고 있다. 신통치 못한 성적이다. 앞서 방영된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역시 전편(‘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명성에 30대 골드미스의 일과 사랑, 칙릿 소설 형태의 화려함, 꽃미남 남자배우 등 트렌디 드라마의 흥행 요소를 두루 갖췄지만 한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채 물러나야 했다. KBS의 승승장구는 역설적이게 트렌디 드라마의 끈을 놓으면서 가능했다. KBS는 2007년 ‘못된 사랑’을 시작으로 ‘연애결혼’, ‘그저 바라보다가’, ‘공주가 돌아왔다’ 등 트렌디 드라마를 쏟아냈지만 변변한 재미를 보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아이리스’와 ‘추노’ 등 대작 드라마와 사극에 눈을 돌리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트렌디 드라마가 시청자의 외면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식상함’ 때문이다. 어디서 본 듯한 구성과 비슷한 인물 캐릭터에 안주하다 보니 신선도가 떨어지고 극의 몰입마저 방해한다. ‘개인의 취향’의 경우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 스토리 라인은 다르지만, 극의 큰 줄기인 남녀 동거 스토리는 ‘풀하우스’와 ‘옥탑방 고양이’를 연상시킨다. 망가지는 털털한 여자 개인(손예진)이나 매사에 까칠한 남자 진호(이민호) 역시 기존 캐릭터 답습에 그쳐 조화를 이뤄내지 못한다. 줄거리 전개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러다 보니 아무리 화려한 스타 캐스팅도 시청자의 리모컨을 붙잡아놓는 데 한계가 있다. SBS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역시 채림, 최시원 등 화려한 캐스팅을 앞세웠지만 여자 주인공이 톱스타의 집 가정부로 들어가 로맨스를 만들어내는 스토리가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과 흡사하다. 남녀 주인공들의 연기에 호평이 따르는데도 시청률이 탄력받지 못하는 이유다. 그렇다고 트렌디 드라마의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청춘 남녀의 상큼한 로맨스는 여전히 경쟁력있는 소재이고, 드라마를 보는 놓칠 수 없는 재미이기 때문이다. 다만 남녀가 우연히 만나 서로 티격태격하다 사랑에 빠지는 기존 공식만을 답습해서는 시청자의 사랑을 되돌릴 수 없다. 얼마 전 종영한 MBC 드라마 ‘파스타’가 뒷심을 받은 것도 남녀 주인공의 감정 변화가 설득력있게 그려졌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트렌디 드라마는 더 많은 고민과 정교한 제작 과정, 흡입력 있는 연기가 필요하다. ‘파스타’를 연출한 권석장 PD는 “트렌디 드라마는 긴 호흡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사극과 달리 이야기의 밀도는 물론 캐릭터와 구성이 치밀하지 않으면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바빠서 TV 앞에 앉기도 힘든 요즘, 시청자들에게 적당히 공식에 끼워맞춘 드라마를 인내심을 갖고 봐 달라고 하는 것은 지나친 요구가 아닐까.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강은비, 대본사건 발언파장..네티즌 수사대 ‘촉각’

    강은비, 대본사건 발언파장..네티즌 수사대 ‘촉각’

    강은비가 톱스타 배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았던 사연을 공개하면서 그 톱스타가 누구인지 밝히기 위한 네티즌 수사대가 가동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 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드라마 촬영 당시 한 주연배우가 대본으로 머리를 때리며 “나보다 데뷔도 빠르면서 왜 이렇게 연기를 못하냐.” 는 말을 했다고 폭로했다. 강은비에 따르면 드라마 촬영 당시 자신이 거듭 NG를 내자 주연배우가 이같이 말했으며 결국 강은비는 해당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고 그 주연배우는 지금 톱스타가 됐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강은비가 언급한 톱스타를 찾으려고 촉각을 곤두세웠고 여배우 A양을 지목하면서 사실 확인 작업도 거치지 않고 마녀사냥에 나섰다. 네티즌들의 의견은 크게 양분된다. A양이 너무했다며 강은비를 동정하는 측이 있는가 하면, 폭탄 발언을 통해 주목을 받으려 한 것이 아니냐는 등 강은비에 대한 비난 여론도 함께 쏟아지고 있다. 강은비는 드라마 ‘하늘이시여’ 대본 연습 중 이수경이 출연 의사를 번복해 중도 하차해야 했던 사연도 밝혀 탤런트 이수경도 네티즌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서로간의 폭로전으로 마녀 사냥이 이루어지고 있다.” 며 최근의 방송 세태를 꼬집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언맨2’, 예매율 66% ↑.. 2010년 ‘최고치’

    ‘아이언맨2’, 예매율 66% ↑.. 2010년 ‘최고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이언맨2’가 올해 개봉작 중 최고의 예매점유율을 기록했다. ‘아이언맨2’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아이언맨2’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서 예매율 66.26%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까지 개봉하거나 개봉을 앞둔 영화 중 가장 높은 예매율이다. ‘아이언맨2’는 포털사이트 네이트의 예매율에서도 59.20%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 2008년 개봉한 전편보다 훨씬 강력해진 ‘아이언맨2’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이언맨 수트와 새로운 캐릭터, 섹시한 여비서들의 맞대결 등을 펼치며 2010년 상반기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펠트로 외에 스칼렛 요한슨과 미키 루크, 사무엘 잭슨 등 새로운 톱스타들이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영화 ‘아이언맨’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후배 대본 사건 발언...네티즌 반응 ‘극 과 극’

    강은비, 후배 대본 사건 발언...네티즌 반응 ‘극 과 극’

    배우 강은비의 ‘후배 대본 구타(?) 사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강은비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함께 출연 했던 후배에게 대본으로 맞은 적 있다.”고 털어놨다. 더군다나 그 배우는 강은비를 향해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는 발언까지 해 주변 출연진들을 놀라케 했다. 또한 강은비는 드라마 ‘하늘이시여’ 대본 연습 도중 이수경이 출연 의사를 번복해 중도하차했던 사실도 밝혀 누리꾼들 사이에선 이수경의 이름도 오르내르고 있다. 강은비의 발언 이후 강은비 미니홈피에는 강은비를 지지하는 글이 줄을 이었다. 반면 일부 시각에서는 ‘마녀사냥’이라며 비판하는 반응의 글들도 올라오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상처를 잊고 힘 내서 분발해라.”, “응원하는 팬도 있고 가족도 있다.”. “강은비를 때린 톱스타가 대체 누구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이슈를 만들고 싶어서 폭탄발언 한 것 아니냐.”, “그 톱스타를 죽이려는 거냐. 마녀사냥이다”라며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 사진=강은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 주연 ‘하녀’, 배우도 촬영장도 “예술이야!”

    전도연 주연 ‘하녀’, 배우도 촬영장도 “예술이야!”

    전도연 주연의 영화 ‘하녀’의 공간적 배경인 대저택과 집안을 꾸민 고가의 미술품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물이다. 전도연과 이정재 등 톱스타들이 호흡을 맞춘 이 영화는 최고 상류층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인만큼 대저택과 호화로운 예술품으로 배경을 완성했다. ‘하녀’의 이하준 미술감독은 “극중 대저택을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캐릭터와 연결돼 있는 하나의 미술로 완성시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주인집과 하녀’라는 관계에서 ‘물과 기름’의 대비되는 이미지를 떠올렸다는 이하준 미술감독은 약 700평의 세트를 특별 제작했다. 또 여기에 서양화가 김재관 화백의 회화작품 20여점을 저택의 방과 거실, 주방 등에 배치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영화 관계자는 “수년 혹은 수십 년의 예술혼이 들어간 작품들로 실제 판매 가격도 사이즈에 따라 5000만원에서 억대를 넘나들 것”이라고 귀뜸했다. 영화 속에서 중요한 상징적 의미를 지니는 샹들리에 역시 배영환 작가가 ‘하녀’를 위해 특별 제작해 준 작품으로, 수천만원대롤 호가하는 가격대를 자랑한다. 또 영화 엔딩에는 팝아트의 대가로 불리는 로버트 인디애나의 판화 작품도 깜짝 등장한다.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이 작품은 임상수 감독이 지인을 통해 직접 공수해온 것으로, 촬영 도중 훼손하지 않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고급스러운 대저택 세트와 총 50억에 달하는 미술품들의 조화를 이룬 ‘하녀’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완벽한 공간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에 ‘칸의 여왕’ 전도연과 ‘연기파 훈남배우’ 이정재, ‘영화계의 대모’ 윤여정, ‘차세대 톱배우’ 서우 등의 연기 앙상블도 영화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내달 12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하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하녀’는 내달 13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미니홈피, “힘내라” VS “경솔했다” 시끌시끌

    강은비 미니홈피, “힘내라” VS “경솔했다” 시끌시끌

    배우 강은비가 후배에게 대본으로 맞은 적 있다고 고백한 후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은비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함께 출연 했던 주연 배우에게 대본으로 맞은 적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더군다나 그 배우는 강은비를 향해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는 발언까지 했다는 것. 또한 강은비는 드라마 ‘하늘이시여’ 대본 연습 도중 이수경이 출연 의사를 번복해 중도하차했던 사실도 알려 누리꾼들 사이에선 이수경의 이름도 오르내르고 있다. 강은비의 발언 이후 강은비 미니홈피에는 강은비를 지지하는 글과 비판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일부에선 마녀사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누리꾼 중에는 “과거의 상처 잊고 힘 내라.”, “응원하는 팬도 있고 가족도 있다.”. “강은비를 때린 톱스타가 너무 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는 쪽이 있는가 하면, “주목받고 싶어 폭탄발언 한 것 아니냐.”, “경솔한 발언이었다.”는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들도 일부 있다. 사진=강은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심은하 ‘공식 내조’ 불발..남편 지상욱 개소식 안가

    심은하 ‘공식 내조’ 불발..남편 지상욱 개소식 안가

    톱스타 심은하의 ‘남편 내조’가 끝내 공식선상에서 볼 수 없게 됐다. 당초 심은하는 26일 열리는 남편 자유선진당 서울시장 후보인 지상욱 대변인의 사무소 개소식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선거법 위반을 우려해 불참하기로 했다. 자유선진당 관계자는 26일 오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25일 저녁 심은하의 개소식 참가여부에 대해 긴급 회의가 열렸고, 그 결과 선거법 위반 등을 고려해 심은하씨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연예인 출신이라) 일반인들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영향을 끼치는 것은 정정당당한 선거활동에 위반된다고 자체적으로 판단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자유선진당은 지난 21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대변인 지상욱씨를 서울 시장 후보로 전략 공천한 바 있다. 한편 심은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등을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으며, 이후 지난 2000년 결혼과 함께 은퇴해 남편 내조에 힘써 왔다. 사진=SBS 자료사진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철퍼덕하우스’ 재벌가의 럭셔리 라이프 밝혀 ‘주목’

    ‘철퍼덕하우스’ 재벌가의 럭셔리 라이프 밝혀 ‘주목’

    대한민국 재벌가의 내막(?)이 밝혀졌다. 오는 29일 자정에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VVIP 재벌을 고객으로 둔 4명의 출연자들이 나와 ‘재벌가의 모든 것’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선 파티 플래너 문슈(본명 문숙영), 퍼스널 쇼퍼 조운, 대기업 사택 전문 경호를 맡고 있는 고은옥, 웨딩플래너 임은경이 출연해 VVIP 재벌가들의 삶을 모두 공개했다. 파티 플래너 문슈는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럭셔리 골드 미스 청담녀’로 유명하다. 또한 할리우드 톱스타 패리스 힐튼처럼 파티를 좋아하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을 받아 패리스 문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슈는 청담동 파티계에서 유명인사로 톱스타들과 친분이 넓어 예인 쇼 케이스 및 대기업 런칭 파티 등을 기획하고 있는 유능한 파티 플래너이다. 특히 유명 연예인 및 상위 계층들만이 모여 즐기는 일명 “시크릿 파티”라는 모임이 있다고 밝혀 MC 및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퍼스널 쇼퍼 조운은 대기업 임원이나 유명 인사들을 대신해 그들이 원하는 물건을 사주거나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전문가로 재벌가들이 선호하는 스타일 및 쇼핑에 관한 모든 것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은옥은 가수 비, 할리우드 배우 톰크루즈, 히딩크 감독 등 쟁쟁한 유명인사 및 대기업 재벌가의 경호 중에 생긴 비화를 밝혀 여성경호원의 1인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재벌가 결혼을 담당하고 있는 웨딩플래너 임은경은 재벌가들의 결혼비용 및 수천만 원에 호가하는 웨딩드레스를 직접 가지고 나와 보여주는 등 재벌가들의 결혼 문화에 대해 낱낱이 밝혔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톱스타 후배가 내 머리에 대본을 던졌다.”고백

    강은비 “톱스타 후배가 내 머리에 대본을 던졌다.”고백

    배우 강은비가 함께 출연했던 톱스타 후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은 적이 있다는 깜짝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함께 출연했던 주연 배우에게 대본으로 맞아본 적이 있다.” 며 “그 배우는 내 머리를 치면서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 고 말했다.” 고 고백했다. 특히 강은비의 머리를 대본으로 쳤던 그 배우가 현재는 톱스타라고 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강은비와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허경환은 에프터스쿨 나나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나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허경환은 “나나씨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아는분께 전해달라고 했는데 그 분이 착각해서 가희씨에게 전달했다.” 면서 “나는 가희씨 팬이 아니다.” 고 해 가희를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애프터스쿨의 가희, 정아, 나나, 리지, 레이나 등이 출연해 드럼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함께 출연한 배우가 대본으로 머리쳤다” 고백

    강은비 “함께 출연한 배우가 대본으로 머리쳤다” 고백

    배우 강은비가 함께 출연했던 배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은 적이 있다는 깜짝 발언을 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함께 출연했던 주연 배우에게 대본으로 맞아본 적이 있다.” 며 “그 배우는 내 머리를 치면서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 고 말했다.” 고 고백했다. 특히 강은비의 머리를 대본으로 쳤던 그 배우가 현재는 톱스타라고 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강음비와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허경환은 에프터스쿨 나나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나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허경환은 “나나씨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아는분께 전해달라고 했는데 그 분이 착각해서 가희씨에게 전달했다.” 면서 “나는 가희씨 팬이 아니다.” 고 해 가희를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애프터스쿨의 가희, 정아, 나나, 리지, 레이나 등이 드럼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스타앤히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미모의 얼굴공개 ‘눈길’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미모의 얼굴공개 ‘눈길’

    MBC ‘무한도전’으로 이름을 알린 김태희 작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 작가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잠시 모습을 비췄다. 김 작가는 최근 패션잡지 에디터로 변신해 개그우먼 정주리와 방송인 김나영, 개그맨 정준하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이 모습이 전파를 탄 것. 김 작가는 화보에 대해 “재미있는 분들을 아름답게 변신시키면 독자들이 파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해서 이번 화보 기획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김 작가는 톱스타 김태희와 이름이 같은 방송작가로 ‘무한도전’에서 활동할 당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바 있다. 현재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채널 올리브 ‘코코 앤 마크’의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방송서 미모 얼굴 공개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방송서 미모 얼굴 공개

    MBC ‘무한도전’으로 이름을 알린 김태희 작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 작가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잠시 모습을 비췄다. 김 작가는 최근 패션잡지 에디터로 변신해 개그우먼 정주리와 방송인 김나영, 개그맨 정준하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이 모습이 전파를 탄 것. 김 작가는 화보에 대해 “재미있는 분들을 아름답게 변신시키면 독자들이 파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해서 이번 화보 기획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김 작가는 톱스타 김태희와 이름이 같은 방송작가로 ‘무한도전’에서 활동할 당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바 있다. 현재 ‘무한도전’을 떠나 케이블채널 올리브 ‘코코 앤 마크’의 메인작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희도 한류스타? 日팬 “눈부시다”

    김태희도 한류스타? 日팬 “눈부시다”

    배우 김태희가 뛰어난 미모로 일본팬들을 감동(?)케 했다. KBS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태희와 이병헌은 지난 20일 일본 TBS 인기 예능프로그램 ‘신스케 사장의 프로듀스 대작전’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21일부터 일본 TV 브라운관에서 전파를 탈 ‘아이리스’ 홍보를 위해 예능나들이에 나서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는 아름다운 매력은 물론 화이트 재킷과 블랙 팬츠 등 세련된 패션으로 현지인들을 환호케 했다. 함께 출연했던 일본 연예인들은 “김태희는 한국 톱스타답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다.” “대단한 미모를 가진 여배우다. 곧 일본에서 방영될 아이리스가 기대된다.” 등 ‘극찬일색’으로 입을 모았다. 한편 지난 21일 일본에서 첫 방송된 ‘아이리스’의 시청률은 10%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김태희, 미모로 日열도 홀렸다

    ‘아이리스’ 김태희, 미모로 日열도 홀렸다

    배우 김태희가 뛰어난 미모로 일본 팬들을 홀렸다. KBS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태희와 이병헌은 지난 20일 일본 TBS 인기 예능프로그램 ‘신스케 사장의 프로듀스 대작전’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날 지난 21일부터 일본 TV 에서 전파를 탄 ‘아이리스’ 홍보를 위해 예능나들이에 나섰다. 이 방송에서 김태희는 아름다운 매력은 물론 화이트 재킷과 블랙 팬츠 등 세련된 패션으로 팬들을 환호케 했다. 함께 출연했던 일본 연예인들은 “김태희는 한국 톱스타답다. 보면 볼수록 매력적” , “대단한 미모를 가진 여배우다. 아이리스가 기대된다.” 등 ‘극찬일색’으로 입을 모았다. 한편 지난 21일 일본 TBS를 통해 첫 방송된 ‘아이리스’는 시청률 10%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스 앤 더 시티2’ 팝스타 군단 OST 공개

    ‘섹스 앤 더 시티2’ 팝스타 군단 OST 공개

    극장판 ‘섹스 앤 더 시티2’의 톱스타 군단이 만든 사운드트랙이 전 세계 팬들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정보 사이트 ‘저스트자레드’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의 새로운 포스터와 함께 사운드트랙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OST에는 유명한 팝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가창력이 뛰어난 제니퍼 허드슨과 리오나 루이스가 듀엣으로 ‘Love Is Your Color’로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제2의 비욘세라고 불리는 엘리샤 키스는 자신의 노래인 ‘Rapture’를 사운드트랙에 담았다. 특히 ‘섹스 앤 더 시티2’의 4명의 여주인공도 OST 작업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영화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를 비롯해 킴 캐트럴,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는 ‘I Am Woman’을 소화해냈다. 이 곡은 지난 2006년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가수 헬렌 레디의 히트곡이다. 이 밖에 영국가수 다이도가 ‘Everything to Lose’, 배우 라이자 미넬리가 비욘세의 앨범 ‘Single Ladies’에 수록된 ‘Put A Ring On It’, 가수 겸 영화배우 에리카 바두가 ‘Window Seat’로 참여했다. 또한 새로 공개된 포스터도 시선을 모았다. 극중 주인공인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 분)가 화려한 드레스와 샌들로 금빛 모래 위를 당당하게 걸어오는 모습이다. 새로운 포스터로 줄거리를 알 수는 없지만, 그녀의 당차고 화려한 모습만으로도 ‘섹스 앤드 시티’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섹스 앤 더 시티2’는 미국에서 5월 27일, 국내에는 6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저스트자레드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중파 3사 연예뉴스 “변해야 살아남는다”

    공중파 3사 연예뉴스 “변해야 살아남는다”

    공중파 연예정보프로그램이 기로에 서 있다. 한 때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며 스타에겐 없어서는 안 될 공기 같은 존재였지만 시청률이 한자리수로 떨어지며 다매체 다채널 시대에 적응하는 데 실패했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불행 중 다행이랄까? 발등에 불이 떨어진 방송 3사는 각자 프로그램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꿔 왔다. 연예인에 대한 일방적인 찬사나 시시콜콜한 사적인 내용 위주로 보도해왔던 관행을 버리고 자신의 색을 가진 특별한 기획으로 알맹이를 채워 넣은 것. KBS 2TV ‘연예가중계, MBC ‘섹션TV 연예통신’, SBS ‘한밤의 TV 연예’ 등 방송 3사의 연예정보프로들을 발가벗겨봤다. ◆ KBS 2TV ‘연예가중계’- 공영 방송답게! ’연예가중계’는 정보성과 정통성을 강조한다. 예능적 재미가 넘치는 무대보단 아나운서의 진행을 통해 정돈된 분위기로 이끌며 무게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처럼 ‘연예가중계’가 사뭇 진지한 컨셉트를 지향하는 이유는 공영방송이기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로부터 타사 연예정보프로에 비해 높은 기대 수치로 평가 받는다. 다시 말해 비슷한 정보를 보도하더라도 “KBS인데”라는 인식 때문에 조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간혹 뉴스가 오보이거나 리포트의 입을 통해 자극적인 멘트가 전파를 타면 게시판은 전쟁터가 된다. 한 제작진은 “공영방송이란 꼬리표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MC나 리포터들의 대본이 정확한 표준어인지 꼼꼼히 확인해보고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며 “‘게릴라 데이트’와 같은 자체 콘텐츠와 전문가 멘트 등으로 KBS에 걸맞은 연예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연예가중계’는 분위기를 바꿔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월 봄 개편을 맞아 한석준 아나운서-배우 이윤지의 바통을 이어 배우 신현준과 이시영을 새 MC로 잠정 결정 한 것.    KBS 관계자는 “프로그램에도 활력과 변화를 주고 싶었다. 신현준은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과 이미지 변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으며 이시영은 최근 떠오르는 신예로 인정받고 있어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밝혔다.   ◆ MBC ‘섹션TV 연예통신’ - 젊고 개성 넘치는 아이템! ’섹션TV 연예통신’은 차별성을 가지기 위한 행보에 여념이 없다. 기존의 진부한 코너를 거침없이 버리고 자기만의 색을 지닌 콘텐츠 기획과 더불어 진행 방식도 밝고 역동적으로 바꿨다.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코너들이 재미로 범벅 되어 있다는 점이다. 우선 ‘스타 별별 랭킹’은 스타들의 파격적인 모습을 다룬다. 개성 넘치는 패션과 충격 발언 등 각 주제를 대표하는 스타들을 뽑아 순위를 정해 공개한다. 또한 톱스타들이 직접 들려주는 성공스토리 ‘S다이어리’와 촬영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들만을 모아 소개하는 ‘섹션TV 도발영상’,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진행을 맡은 ‘토크 연예 정보버라이어티’코너도 참신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진행 방식도 색다르다. MC의 역할을 축소하고 리포터의 역할이 강화해 생동감을 더했다. 재미와 정보를 살린 코너들과 독특한 진행 방식 등 전체적인 프로그램이 타사 연예정보프로에 비하면 가장 젊은 느낌이다. ◆ SBS ‘한밤의 TV 연예’ - 중간자적인 포지셔닝! ‘한밤의 TV연예’는 중간을 지킨다. ‘연예가중계’와 ‘섹션TV 연예통신’과 비교해볼 때 그 둘을 반반씩 닮아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연예가중계’는 정보성을, ‘섹션TV연예통신’이 차별성과 재미를 추구한다면 ‘한밤의 TV연예’는 그 중간에 축을 세웠다. 즉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한 편 예능적 흥미도 보여준다. 딱딱하게 정보만을 전달하는 방식은 뉴스 같아 싫다는 이나 가벼운 주제만을 다루는 등 가십 위주로 진행되는 방송은 별로라는 시청자들은 ‘한밤의TV연예’를 선호한다. 반면 일부 시각에선 자신만의 특별한 색깔이 없어 모호하다는 혹평을 하고 있다. 방송가의 한 관계자는 “연예정보에서 전하는 뉴스는 비슷비슷하다. 때문에 각 프로그램은 각자의 특색을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며 “‘한밤의 TV연예’도 타 방송프로에겐 없는 색을 창조해 차별화된 뉴스로 승부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사진 = KBS-MBC-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i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누가 만들고 있나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누가 만들고 있나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의 내달 2일 결혼식을 위해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뭉쳤다. 먼저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서 총 디렉터를 맡은 사람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다. 16년째 톱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주관해온 정윤기는 스타일리스트 1세대이자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1호다. 또 지난 1998년부터 이끌어온 패션 홍보대행사 인트렌드 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정윤기는 “이번 결혼식에서 신부 고소영은 ‘오스카 드 라 렌타 바이 소유’(Oscar de la Renta by Soyoo)의 웨딩드레스, 신랑 장동건은 ‘톰 포드’(Tom Ford)의 턱시도를 입는다.”고 밝혔다. 또 “결혼반지는 ‘쇼파드’(Chopard)로 결정했다.”고 말해 ‘세기의 결혼식’에 대해 세간의 궁금증을 어느 정도 덜어주었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을 위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고소영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부진 전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장녀로 신라호텔 외에도 삼성에버랜드의 경영전락담당 전무를 겸하고 있다.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제프 레섬도 정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 한 몫을 담당한다. 제프 레섬은 결혼식의 아트디렉팅을 담당해 꽃을 다루는 특유의 감각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라호텔에서 500여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질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다. 이어령 전 장관은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로 장동건과 인연이 닿았다. 고소영과 장동건의 영화계 선배인 박중훈은 결혼식 사회를 담당한다. 박중훈은 지난 20일 트위터를 통해장동건과 고소영이 조용한 결혼식을 원하고 있음을 넌지시 알리기도 했다. 결혼식 축가는 평소 신랑 신부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이 부를 예정이다. 공연을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인 신승훈은 직접 전화를 걸어 뒤늦게 결혼식 축가를 부탁한 장동건의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후 두 사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국스타 조미 딸 출산..주성치 영화로 활동재개

    중국스타 조미 딸 출산..주성치 영화로 활동재개

    중국 톱스타 조미가 지난 11일 속도위반으로 딸을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지난 21일 중국의 한 언론인 중국 경제망에 따르면 조미는 싱가포르에서 출산 준비를 했으며 지난 11일 현지 병원에서 2.26kg의 딸을 출산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중국에서 호텔업과 부동산을 하는 싱가포르 국적의 갑부 황유룡 씨로 두 사람은 작년 8월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 조미의 남편인 황유룡 씨는 전처와의 사이에 9살짜리 아들이 있어 조미는 단 번에 두 자녀를 둔 엄마가 됐다. 중국의 또 다른 매체인 중국 오락망에 따르면 조미의 임신설은 지난해부터 흘러나왔지만 공개되진 않았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연말에 활동을 재개할 것임을 밝혔다. 활동을 재개하는 조미의 첫 번째 작품은 주성치가 연출하는 코미디 영화 ‘구품참깨관(九品芝麻官)’. 주성치에 의해 발탁된 조미는 500만 위엔(인민폐)이 넘는 출연료를 받고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중국오락망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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