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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은하, 정치가 아내다운 면모 뽐내

    심은하, 정치가 아내다운 면모 뽐내

    톱스타 심은하가 선거당일 정치가 아내다운 면모를 보여줬다.심은하는 2일 오전 6시 30분경 서울신당 2동 장수노인센터에 위치한 투표소에 남편 지상욱 자유선진당 서울시장후보와 함께 등장해 투표를 했다.이날 심은하는 여젼히 변치 않은 미모를 과시하며 취재진에게 상냥한 미소로 일일이 대응,’내조의 여왕’ 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그는 ‘남편 지 후보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기자들의 말에 “남편이 정말 고생 많이 했어요. 수고했어요”라며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또 지상욱 후보가 아닌 자신에게 카메라 플래시가 터질 때, 조용히 뒤에 가서 지 후보를 빛나게 해주는 ‘그늘’ 내조를 보였으며,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지후보의 손을 꼭 잡아주며 배려했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황보·미료 투표 ‘인증샷’ or ★ 일반형 유권참여

    박진희·황보·미료 투표 ‘인증샷’ or ★ 일반형 유권참여

    ◆ 투표 참여 독려하는 연예인, ‘인증샷’ SNS 통해 실시간 공개 톱스타 심은하가 선거당일 정치가 아내다운 면모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도 각자 투표 참여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2일 오전 배우 박진희와 가수 황보는 투표장을 방문해 투표소에서 찍은 사진과 글을 트워터에 올렸다. 이날 투표가 시작된 오전 6시경 박진희는 “6시 일등으로 투표를 마쳐 자랑스럽다.”는 내용과 사진을 올렸고 황보는 “문 열자마자 왔는데도 역시 어르신들보단 늦었다.”며 “스케줄 가야하는데 그전에 할 수 있을까. 기다린 것도 인정해주라”고 글을 달았다. 특히 박진희는 투표를 독려하는 글에서 “날 응원해주고 내 이야기에 공감했던 당신이 투표를 안하면 슬프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투표는 전국 일제히 오전 6시부터 1만3388개 투표소에서 시작 됐지만 박진희의 독려 글에도 불구하고 오전 11시경 21.6% 기록해 저조한 투표율을 보여 왔다. ◆ 연예인 보단 국민의 한사람, 첫 투표권 행사 걸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안대를 하고 지방선거 투표장에 나타났다. 주변 팬들은 단순 눈병이라고 생각했으나 허가윤은 눈병이 아닌 옷을 입다가 날카로운 부분에 눈이 찔려 염증이 생긴 것이다. 3일에서 일주일정도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에도 투표일인 낮 12시 30분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사당중학교에 위치한 투표소에서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 한 것. 허가윤은 선글라스를 착용할 수도 있었지만 안대를 하고 나타난 것에 대해 “이제 갓 성인이 돼서 처음 투표에 임하는데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선글라스를 쓸 순 없었다.”고 선거의미를 표했다. 또 “첫 투표라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몰랐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엉거주춤 할 순 없어서 눈치껏 사람들 쫓아다니며 투표를 마쳤다.”고 처음 투표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대림정보도서관 투표소를 찾은 소녀 시대 멤버 윤아도 “투표가 처음이어서 설랬다.”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써니 역시 오후 3시경 종로구 신교동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해 “생애 첫 투표를 하게 되서 기쁘고 설렜다. 진짜 성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며 처음 투표권을 행사한 것에 대한 설레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소녀시대 외에도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 종현과 2AM 조권 등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를 반영하듯 오후 12시를 넘긴 시점부터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의 발길이 늘기 시작했다. 이후 오후 3시까지 참가한 투표 유권자는 전체 3885만 1159명 중 1643만 8117명으로 투표소를 찾았다. ◆ 투표참여 ‘인증샷’ 잘못 찍으면 선거법 위반?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연예인이 투표에 참여한 모습과 글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또한 국민의 한사람으로 대중들을 이끌어 들이는 뜻하지 않는 홍보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대중에 투표 참여를 독려시키거나 생애 첫 투표를 행사하는 유권자의 모습에서 주의할 점도 있어 보인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30)가 뜻하지 않게 선거법을 위반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미료는 ‘6·2 지방선거’ 투표날인 2일 기표소에서 4장의 투표용지를 손에 들고 찍은 트위터 사진이 논란의 중심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선거법 위반’을 주장하고 나선 것. 대한민국 선거법에 따르면 “투표 도중에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나 카메라 등으로 촬영하면 공개 투표에 해당돼 무효로 처리되고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명시돼 있기 때문. 현재 SNS을 통해 네티즌들은 “분명히 선거법 위반이다.”, “개념 없는 행위다.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투표하러간 자리에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 등 지적하고 있다. 선거위원회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자발적인 투표 참여는 부동층으로 분류되는 젊은 유권자를 자연스럽게 기표하도록 불러내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며 “하지만 투표 도중 휴대전화나 카메라 등으로 촬영하는 행위는 자제를 요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예인을 비롯해 많은 유권자들이 투표소를 찾은 가운데 마감된 오후 6시를 기해 유권자 3천885만1천159명에 1천932만7155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49.7%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박진희 트위터, 미료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력 논란’ 황정음-서우, 반전을 노린다?

    ‘연기력 논란’ 황정음-서우, 반전을 노린다?

    ◆ ‘지붕킥’ 황정음과 ‘자이언트’ 황정음은 동일인물?‘신데렐라 언니’ 서우가 초반 ‘연기력 논란’으로 몸살을 앓은 데 이어 이번에는 ‘자이언트’ 황정음의 연기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황정음이 지난 1일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를 통해 성인역 미주로 등장해 시선이 집중 됐다. 그러나 방송직후 황정음의 연기력을 본 시청자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드라마 역시 황정음은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를 부각시킨 대사톤, 몸짓, 표정 등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솔직히 ‘지붕킥’에서의 황정음과 ‘자이언트’의 미주가 동일인물도 아닌데 연기가 너무 똑같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것 같다.”, “정극에서 혼자 시트콤 연기를 하고 있으니 극에 몰입이 안 된다.” 등 캐릭터 이해의 부족함을 지적했다. 서우 역시 드라마 초반 ‘연기력 논란’의 주인공이었다. 서우는 ‘신데렐라 언니’ 1회부터 정확하지 않은 발음, 과정된 표정연기를 질타 받으며 “서우가 연기하는 구효선은 장애인 같다.”는 극단적인 비난까지 받았었다. 이는 드라마 초반 눈치 없고 둔하게 표현된 구효선 캐릭터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서우는 드라마 3회분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캐릭터 뒤에 숨겨진 이중적인 면을 드러내며 반전을 줬다. 서우는 극 속에서 짝사랑하던 상대가 언니 송은조(문근영 분)를 좋아하게 됐단 사실에 분노하며 은조를 향해 “거지, 꺼져”라고 말한다. 이 장면에 대해 시청자들은 “반전이었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 줄 것처럼 굴었던 효선(서우 분)의 이중적인 모습이 놀랍다.”고 평했다. 이와 관련 ‘신데렐라 언니’ 김영조 PD는 사전에 “가장 눈 여겨 봐야 할 캐릭터는 구효선 역의 서우다. 4부까지 효선의 캐릭터는 이후에 등장할 새로운 반전을 위한 설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우는 ‘신데렐라 언니’에서 남부러울 것 없이 큰 구효선의 ‘어린애’같은 모습을 부각시켰다. 그 과정에서 불분명한 발음과 ‘몹쓸애교’는 분명 문제점으로 지적 받았다. 서우는 한차례 시챙착오를 거친 뒤에야 불편했던 과잉연기를 버리고 캐릭터 구효선의 성장과 함께 ‘연기력 논란’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었다. ‘반전’을 살리기 위한 설정일까? ‘공부 부족’ 일까? 황정음이 ‘자이언트’에서 연기하는 미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순수한 모습을 잃지 않은 ‘어린애’같은 캐릭터다. 미주는 후에 순진한 고아처녀에서 사랑하는 남자에게 버림받은 미혼모로, 또 후에는 은막의 톱스타가 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산다. 순수하고 밝은 모습을 잃지 않은 미주는 ‘지붕킥’에서 황정음이 보여줬던 솔직하고 당찬 모습과 일부분 닮아있다. 지금까지 황정음이 선보인 미주는 앞으로 보여질 수많은 모습중에 일부이다. 황정음이 앞으로 미주에게 일어나는 극적인 변화를 이해하고 캐릭터의 성장과 함께 자신의 연기를 변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에이스토리, MBC ‘지붕뚫고 하이킥’, SBS ‘자이언트’ 화면 캡처, ‘자이언트’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주노, 스크린서 걸그룹 육성 “내 삶과 비슷”

    이주노, 스크린서 걸그룹 육성 “내 삶과 비슷”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가 영화 ‘걸파이브’를 통해 걸그룹 육성에 나선다. 이주노는 5명의 불량소녀들이 걸그룹으로 데뷔하기까지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성장영화 ‘걸파이브’(감독 최재훈 제작 에이치앤비픽처스)에 캐스팅됐다. 이주노는 극중 다섯 소녀를 걸그룹으로 탄생시키는 제작자를 연기하게 된다. 이주노는 1일 오후 서울 강남 컨벤션 헤리츠에서 열린 ‘걸파이브’의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해 “캐릭터와 내가 겪어온 삶이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과거의 화려한 스타였다가 어린 소녀들을 가수로 키운다는 설정이 당대 톱스타였던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에 영턱스클럽, 허니패밀리 등을 키워낸 이주노의 삶과 닮았다. 특히 이주노는 ‘걸파이브’에서 맡은 캐릭터가 과거의 화려한 스타였다가 새롭게 어린 소녀들을 가수로 키운다는 설정에 집중했다. 실제로 이주노는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이고, 영턱스클럽, 허니패밀리 등을 가수들을 제작한 경험이 있다. 이주노가 키우게될 걸그룹 멤버 역할에는 남보라, 한예린, 고주연 등 신예 스타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 톱스타 에이타-카에라, 전격 결혼..‘속도위반’

    日 톱스타 에이타-카에라, 전격 결혼..‘속도위반’

    일본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의 주인공 에이타((永山瑛太, 27)와 가수 키무라 카에라(木村カエラ, 25)가 결혼한다.일본 일간지 닛칸스포츠 1일 보도에 따르면 에이타의 연인 카에라는 현재 임신 5개월로 11월에 출산예정이다. 두 사람은 결혼 의사를 소속사에게 이미 전했으며 이들의 소속사가 결혼을 인정하고 있어 곧 정식으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2005년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서 처음 만났고 그 후 지인의 소개로 다시 만나 200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실력파 배우와 인기 가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이들은 한 여성지에 둘의 데이트 사진이 실리기도 해 현지 언론은 두 사람의 결혼여부에 대해 주목해 왔다.에이타는 일본에서는 이미 톱스타로 자리 잡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영화 ‘소녀검색 아즈미’ ‘전차남’,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너는 펫’을 통해 이미 수많은 국내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결혼소식을 접한 국내 팬들은 “아침부터 왠 날벼락이냐”, “에이타도 이제 유부남의 길로 접어드는구나”, “너무 팬이었는데 씁쓸하다.” 등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에이타는 1999년 잡지모델로 데뷔해 2003년 후지TV드라마 ‘워터 보이즈’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기무라 카에라는 2004년 싱글 ‘레벨42’(Level 42)로 가수 데뷔한 후 여러 앨범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닛칸스포츠(JP)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타, ‘속도위반’으로 키무라카에라와 결혼

    에이타, ‘속도위반’으로 키무라카에라와 결혼

    일본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의 주인공 에이타(永山瑛太, 27)가 가수 키무라 카에라(木村カエラ, 25)와 전격 결혼한다.일본 일간지 닛칸스포츠 1일 보도에 따르면 에이타의 연인 카에라는 현재 임신 5개월로 11월에 출산예정이다. 두 사람은 결혼 의사를 소속사에게 이미 전했으며 이들의 소속사가 결혼을 인정하고 있어 곧 정식으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2005년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서 처음 만났고 그 후 지인의 소개로 다시 만나 200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실력파 배우와 인기 가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이들은 한 여성지에 둘의 데이트 사진이 실리기도 해 현지 언론은 두 사람의 결혼여부에 대해 주목해 왔다.에이타는 일본에서는 이미 톱스타로 자리 잡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영화 ‘소녀검색 아즈미’ ‘전차남’,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너는 펫’을 통해 이미 수많은 국내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결혼소식을 접한 국내 팬들은 “아침부터 왠 날벼락이냐”, “에이타도 이제 유부남의 길로 접어드는구나”, “너무 팬이었는데 씁쓸하다.” 등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에이타는 1999년 잡지모델로 데뷔해 2003년 후지TV드라마 ‘워터 보이즈’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기무라 카에라는 2004년 싱글 ‘레벨42’(Level 42)로 가수 데뷔한 후 여러 앨범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사진 = 닛칸스포츠(JP)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마약배우’ 사카이 노리코, 근황 공개...’회복’

    ‘日마약배우’ 사카이 노리코, 근황 공개...’회복’

    각성제 복용과 섹스 동영상 유출 사건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일본의 미소’ 사카이 노리코가 돌아왔다.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 닛폰은 30일 “각성제 단속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6월형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사카이 노리코가 9일 장남이 다니는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는 초등학교의 운동회에 모습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사건 후 사카이 노리코는 언론매체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평범한 학부모로 돌아가 바자회나 봉사활동, 도서관 책정리, 운동회 용구 제작 등 자녀와 관련된 교내활동에 열심히 참여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사카이 노리코는 이날도 운동회 시작 1시간30분 전에 학교에 일찍 도착해 학부모석 주변을 청소하고 장애로 불편한 학부모를 전용석으로 안내, 고령자를 부축하는 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불안정한 정신 상태로 한때 절망의 늪 속에 빠졌던 사카이 노리코는 자숙의 시간을 거쳐 심신의 안정을 되찾은 듯 밝은 미소를 보이며 안부 인사를 대신했다. 지난해 8월 각성제 복용, 섹스 동영상 유출사건으로 일본 열도를 충격 속에 몰아넣은 배우겸 가수 사카이 노리코는 ‘일본의 미소’라 불릴 만큼 국민적 인기를 누려왔던 톱스타. 과거 아이돌 그룹 출신의 청순한 외모로 사랑받았었다. 한편 이날 사카이 노리코의 남편, 다카소 유이치는 끝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 일부 언론들은 남편 다카소 유이치를 사카이가 마약의 늪에 빠지게 만든 장본인이라 맹비난하고 있다. 사진 = 사카이 노리코 일본 자켓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래드피트, 美대선 출마설 ‘솔솔’

    브래드피트, 美대선 출마설 ‘솔솔’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피트(46)가 美 차기 대선에 출마할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메트로는 “배우로서 수명이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브래드피트가 정치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트의 한 측극은 “그가 이제 할리우드에서 할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 정계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피트는 일단 상원에 출마해 보고 일이 잘 풀리면 오는 2016년 대선까지 노릴 것”이라고 말해 피트의 대선 출마설에 불을 당겼다. 피트가 제45대 대통령으로 백악관에 입성하게 되면 그의 아내 안젤리나 졸리(34)는 미국의 퍼스트레이디가 된다. ’졸리피트’ 커플은 백악관에 입성하는 ‘최초의 할리우드스타 커플’이 될지도 모르는 셈이다. 한편 브래드피트는 영화 ‘델마와 루이스’(1991) ‘세븐’(1995)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바스터스: 거친 녀석들’(2009)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톱스타다. 사진 = 블룸버그 뉴스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세빈, 머리 자르며 연기투혼...왜?

    명세빈, 머리 자르며 연기투혼...왜?

    배우 명세빈이 스스로 머리를 자르는 투혼연기도 감수해 화제다. 명세빈은 오는 31일 방송될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최윤정 극본, 윤류해, 손재성 연출)에서 극중 남편인 영호(김영재 분)의 외도에 대해 오열하면서 자신의 머리를 자른다. 극중 명세빈이 맡은 은영은 남편 영호가 대학 때 만난 첫사랑이자 현재 회사 CEO인 미란(임지은 분)이 만나고 있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다. 더구나 은영은 호텔에서 살고 있는 미란을 언니처럼 따르며 음식을 나르기도 했고, 호텔에서 허드렛일도 마다않으며 씩씩하게 살아왔다. 이러한 가운데 28일 방송분에 마지막에 이르러 은영은 우연히 호텔에서 미란과 만나는 영호를 발견하는 충격을 받게 됐고 결국 분을 참지 못하고 머리를 자르게 되는 것. 명세빈은 지난 22일 새벽에 전개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직접 가위를 들고 자신의 머리에 갖다 대었다. 당시 대본에는 머리가 삐뚤 하게 잘려있는 걸로 됐었는데 그녀는 머리를 너무 가지런하게 잘라 헤어디자이너가 극에 맞게 머리를 매만져주기도 했다. 특히 머리를 자르며 오열하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몇 번이고 울분을 토해 제작진들을 숙연하게 만들기도 했다. 조연출 안길호PD는 “그동안 은영은 드라마에서 천사나 다름없는 캐릭터였는데, 이번에 머리를 자르면서 심경상의 변화를 가져오고 더불어 극에도 더한 긴장감을 안길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CF속 세빈씨의 빡빡머리를 많이 기억하시는데, 이번에도 톱스타답게 심금을 울리는 오열연기를 펼쳐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세자매’는 이런 은영과 영호, 미란을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27일 8.8%(AGB닐슨 전국)였던 시청률이 28일에는 2%가량 상승한 10.9%를 기록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日 MTV 시상식서 ‘3관왕’ 차지

    빅뱅, 日 MTV 시상식서 ‘3관왕’ 차지

    빅뱅이 일본 MTV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빅뱅은 지난 29일 오후 6시 일본 도쿄 요요기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MTV 월드 스테이지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WS VMAJ)’에서 일본 세 번째 싱글 ‘코에오 키카세떼’로 ‘베스트 팝 비디오상’을, 일본 두 번째 싱글 ‘가라가라고(GARA GARA GO)’로 ‘베스트 뉴 아티스트 비디오상’을 수상했다.이들은 일본 톱스타 가수들을 제치고 수상을 했다. 특히 빅뱅은 지난해 말 ‘일본 유선대상’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WS VMAJ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함으로써 일본 음악시상식의 신인상을 모두 휩쓰는 대기록을 세웠다.한편 빅뱅은 오는 6월 9일 발표되는 일본 네 번째 싱글 ‘텔 미 굿바이’(Tell me goodbye)프로모션 차 일본에 머무를 계획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용준-전도연, ‘톱스타’의 신인시절은?

    배용준-전도연, ‘톱스타’의 신인시절은?

    배우 배용준, 전도연이 과거 연기를 펼쳤던 KBS 2TV 주말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속 활약상이 전파를 탄다.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의 코너 ‘별들의 고향’은 지난 1995년 방영된 ‘젊은이의 양지’ 방송화면을 통해 배용준, 전도연의 신인시절을 집중 조명한다.‘젊은이의 양지’는 지금으로부터 무려 15년 전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군 드라마로 두 사람은 각각 영화감독을 꿈꾸는 대학생 하석주, 하석주에 첫 눈에 반하는 고등학생 임종희 역을 맡았다.이후 ‘젊은이의 양지’는 극중 영화감독과 인기작가로 다시 만난 하석주와 임종희가 ‘젊은이의 양지’라는 작품을 만드는 이야기를 전개한 바 있다.한편 각각 한류스타와 칸의 여인으로 톱스타 자리에 오른 두 사람의 풋풋한 매력은 오는 29일 오전 9시 3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사진 = KBS 2TV ‘젊은이의 양지’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미녀배우, 칸영화제서 드레스 ‘훌렁’ 굴욕

    첫 주연 작품으로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중국의 신예 미녀배우가 세계 각국에서 온 취재진 앞에서 속옷이 노출되는 굴욕을 겪었다. 8등신 몸매와 인형 같은 얼굴로 수많은 남성 팬을 가진 배우 리페이얼(李菲兒 23)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열린 63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했다. 그녀는 왕샤오슈아이(王小帥) 감독의 ‘르자오충칭’(日照重慶)에서 호흡을 맞춘 중국 톱스타 판빙빙(范氷氷)과 함께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플래시 세례를 만끽했다. 리본이 달린 핑크색 튜브톱 드레스를 차려입은 리페이얼이 천천히 레드카펫을 걷는 순간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드레스가 5cm가량 내려가면서 속옷 반 이상이 드러난 것. 그녀는 이 사태를 뒤늦게야 알고 서둘러 손으로 드레스를 치켜 올렸으나 이미 드레스용 보정 속옷과 속옷을 고정하려고 둘둘 멘 투명 테이프까지 포착된 뒤였다. 리페이얼은 잠시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내 신예답지 않은 당당함으로 손을 흔들며 레드카펫에서 퇴장했다고 현장에 있던 중국 취재진이 전했다. 한편 ‘르자오충칭’은 한국의 이창동 감독의 ‘시’, 임상수 감독의 ‘하녀’ 등 총 19편과 함께 경쟁부문에 출품됐으나 수상의 영광을 갖지는 못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김하늘, 수목극 경쟁자로 만난 ‘한솥밥 식구’

    한가인-김하늘, 수목극 경쟁자로 만난 ‘한솥밥 식구’

    ‘나쁜 남자 VS 로드 넘버 원’ 한 지붕 아래서 한솥밥을 먹는 두 명의 톱스타가 수목극 전쟁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나쁜 남자’의 한가인과 6월 23일 막을 열 MBC ‘로드 넘버 원’의 김하늘이 한 식구에서 라이벌로 돌변한다. 두 사람은 모두 제이원 플러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원) 소속 배우들이고, 동시간대 전파를 탈 드라마 속 주인공이다. ‘나쁜 남자’로 3년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한가인은 부잣집 며느리가 되고픈 문재인 역을 맡았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했지만 평범한 집안이라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은 그녀는 해신그룹 홍태성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신분상승을 꿈꾸는 통속적인 욕망을 드러낸다. 김하늘은 소지섭과 함께 ‘로드 넘버 원’에서 열연을 펼친다. 극중 김수연은(김하늘 분)은 이장우(소지섭 분)와 오누이처럼 20년간 자라며 사랑을 나누는 연인이다. 수연은 어머니와 같은 따뜻한 품을 간직하고 있으며 강인한 생존력을 갖고 있다. 제이원플러스의 한 관계자는 “의도치 않았지만 한가인과 김하늘이 같은 시기에 방송하게 됐다.”라며 “두 배우 모두 자신의 작품에 큰 애착을 갖고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며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훌륭한 작품으로 더욱 성숙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최단시간 5분 방송 출연...’大굴욕’

    비, 최단시간 5분 방송 출연...’大굴욕’

    ‘월드스타’ 비가 김연아에게 굴욕을 당했다.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겸 배우 비가 출연하고 또 다른 코너 ‘무릎팍도사’에는 김연아 선수가 출연해 두 코너 모두 톱스타들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하지만 비는 ‘라디오스타’에서 단 5분 방송하고 프로그램이 끝나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는 김연아에게 편성시간이 더 주워졌기 때문.비는 단 5분의 방송동안 ‘라디오스타’ MC들로부터도 굴욕을 겪어야 했다. 이날 녹화는 ‘무릎팍도사’와 같은 날 이뤄졌는데 김연아는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라디오스타’는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됐다.이에 MC들은 “우리가 그쪽으로 가면 안되나”, “비는 그냥 셀프카메라로 찍지”라고 말해 비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하지만 방송이 끝나고 ‘라디오스타’ 다음회에서 비의 출연이 계속되는 예고가 방송돼 비의 5분 방송 굴욕을 씻겨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ㅜ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하, 리메이크 드라마 ‘첨밀밀’ 男주인공 발탁

    박용하, 리메이크 드라마 ‘첨밀밀’ 男주인공 발탁

    배우 박용하가 영화 ‘첨밀밀’의 리메이크 버전 한국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 톱스타 여명, 장만옥이 주연한 영화 ‘첨밀밀’은 국내 개봉 당시 외국영화 부문 최고 흥행 성적을 거뒀으며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드라마는 ‘겨울연가’, ‘가울동화’를 집필한 오수연 작가와 ‘오 필승 봉순영’, ‘아가씨를 부탁해’를 연출한 지영수 PD가 손잡아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박용하와 오수연작가는 ‘겨울연가’에서 호흡을 맞췄고 박용하의 한류스타로의 발돋움 작품이 ‘겨울연가’였던 만큼 두 사람의 인연이 ‘첨밀밀’의 성공을 예고하고 있다. 베르디미디어 관계자에 따르면 30억 아시아인에게 인정받은 영화 ‘첨밀밀’이 최고의 한류 작가와 PD, 배우, 스태프의 손을 거쳐 고품격 한류드라마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첨밀밀’은 또다른 주인공 여배우가 캐스팅 되는대로 7월말 촬영에 들어가 올 연말 방영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구미호’ 출연결정 “이승기와 시너지효과”

    신민아, ‘구미호’ 출연결정 “이승기와 시너지효과”

    배우 신민아가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이승기와 호흡을 맞춘다. 신민아는 오는 8월 방송될 SBS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여자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홍자매 작가(홍정은·홍미란)와 이승기의 출연으로 여주인공에 누가 캐스팅 될 것인지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여주인공 구미호 역에 청춘스타 신세경, 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 전지현 등 톱스타들이 잇달아 거론되며 기대감을 높여왔던 터다. 신민아 소속사 AM 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와 드라마 등 몇 작품을 놓고 고민하다 ‘구미호’의 탄탄한 스토리 구성 및 매력적인 캐릭터, 이승기와의 시너지 효과 및 홍자매 작가에 대한 믿음으로 전격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5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구미호(신민아 분)가 우연히 봉인에서 풀려난 후 인간 남성(이승기 분)과의 간 떨리는 핑크빛 동고동락을 그린 독특한 콘셉트의 드라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이승기와 신민아로 주연배우를 확정한 뒤 나머지 배역 캐스팅에 주력하며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근 “디카프리오와 맞짱 뜰 뻔” 깜짝고백

    이수근 “디카프리오와 맞짱 뜰 뻔” 깜짝고백

    개그맨 이수근이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연기 맞대결을 펼칠 뻔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드림웍스는 25일 ‘슈렉 포에버’(감독 마이크 밋첼)의 새로운 악당 캐릭터 ‘럼펠’의 목소리 더빙 캐스팅에 애초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하 디카프리오)를 물망에 올렸다고 밝혔다. 부드러우면서도 쉽게 분노하는 이중적인 캐릭터 ‘럼펠’역에 달콤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디카프리오를 낙점한 것. 하지만 그의 바쁜 스케줄 때문에 캐스팅이 무산 됐다. 드림웍스의 원래 계획대로 캐스팅이 성사됐다면 디카프리오는 ‘슈렉 포에버’ 한국어 더빙에 ‘럼펠’ 역으로 참여한 이수근과 ‘목소리 연기’ 맞대결을 펼칠 뻔 한 셈이다. 디카프리오와 이수근이 ‘맞짱’ 뜰 뻔한 캐릭터 ‘럼펠’은 ‘슈렉’ 시리즈 1편의 파콰드 영주, 2, 3편의 요정 대모와 프린스 챠밍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악당 캐릭터이자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악당이다. 드림웍스는 이수근의 더빙 현장을 직접 찾아 그의 목소리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더빙을 마친 이수근은 “할리우드 보이스 탤런트인 마이크 마이어스, 카메론 디아즈, 에디머피,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목소리 연기를 들으면 어쩜 그렇게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는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슈렉 시리즈 경우 국내 스타 보이스 더빙은 내가 처음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더빙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국 개봉 첫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슈렉 포에버’는 오는 7월 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공식홈페이지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정희, 여우주연상 25회 수상..’60’s 트로이카’

    윤정희, 여우주연상 25회 수상..’60’s 트로이카’

    배우 윤정희의 스크린 복귀작 ‘시’가 지난 23일 제 63회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문희, 남정임과 함께 1960년대 트로이카로 불리운 톱스타로 꼽힌 윤정희는 1968년부터 1994년까지 청룡영화상과 대종상에서 ‘여우주연상’을 25회나 수상했다. 특히 윤정희는 데뷔 후 영화 ‘소라의 꿈’에서 문희와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춰 이름을 알렸다. 윤정희는 현대를 사는 여기자로, 문희는 비밀을 간직한 불구 여인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고 자존심을 건 연기대결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평가 받았다. 이후 16년 만에 이창동 감독의 ‘시’로 복귀해 자신과 닮은 60대 여인 ‘미자’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극중 미자는 집단 성폭행에 가담한 외손자 정욱(이다윗 분)과 단둘이 삶을 살아간다. 그녀는 오랜 숙원이었던 ‘시 쓰기’에 도전하며 겪는 과정을 탁월한 연기력과 심리묘사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 = KBS 감성다큐 ‘미지수’ 캡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범수 14세 연하 통역사와 결혼

    이범수 14세 연하 통역사와 결혼

    배우 이범수(41)가 14살 연하인 국제회의 통역사 이윤진(27)씨와 22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톱스타 이병헌이 사회를 맡아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은 김종환 전 합창의장이 주례를 섰다. 축가는 가수 환희와 휘성, SG워너비가 불렀다. 신부 이윤진씨는 춘천 MBC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해 OBS 아나운서 공채 1기로 활동하다 현재는 국제회의 통역사 겸 영어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범수와는 2008년 영어 개인교사와 제자로 만났다. 신혼여행은 이범수의 ‘자이언트’ 촬영으로 미뤄졌다. 신접살림은 서울 강남에 차린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화夜 MC’ 강호동김승우, 옷으로 예능 말한다

    ‘화夜 MC’ 강호동김승우, 옷으로 예능 말한다

    화요일 밤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SBS ‘강심장’과 KBS 2TV ‘승승장구’의 맞대결이 뜨겁다. ‘강심장’과 ‘승승장구’는 토크쇼라는 점에서 맥을 같이 하지만 그 성격은 다르다. MC인 강호동이승기, 김승우의 복장만 봐도 프로그램의 색깔이 드러난다. ‘강심장’에서 통통 튀는 입담과 재치 넘치는 행동들로 출연진과 시청자를 휘어잡고 있는 강호동과 이승기. 그들의 예능 속 패션은 편안한 느낌을 주는 캐주얼이다. 캐주얼 패션은 친구 같은 편안함을 주어 게스트의 진솔한 대화를 이끌어 내기 충분한 아이템이다. 특히 유쾌함을 선사하는 다양한 컬러가 가미된 이너와 진중함이 느껴지는 카디건을 매치해 토크쇼의 재미와 감동을 아우르는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다. 또한 심심한 가디건 스타일을 컬러풀하게 연출하거나 캐릭터 브로치를 활용하여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승승장구’에서 톱스타들을 아우르는 강력한 힘과 신뢰감을 주는 말투로 떠오르는 예능 MC로 자리 잡은 김승우. 그의 예능 속 패션은 품격 있는 슈트 패션이다. 그는 딱 떨어진 라인의 슈트에 안경과 보우 타이 그리고 행커 치프로 포인트를 주어 격식과 신뢰감을 갖춘 MC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블루 컬러의 셔츠나 넥타이를 활용하여 신뢰감을 부각시켜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슈트 패션은 갖추어진 듯한 느낌으로 무게감을 준다. 특히 빈틈없고 딱딱한 이미지의 슈트 패션에 파스텔이나 베이지 컬러가 들어간 재킷을 선택하면 신뢰감과 부드러움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강심장’, KBS 2TV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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