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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첫 팬미팅 고현정,”팬들 원하면 각선미 드러내겠다 “

    데뷔 첫 팬미팅 고현정,”팬들 원하면 각선미 드러내겠다 “

    톱스타 고현정이 팬들이 원한다면 각선미가 드러나는 옷을 입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고현정은 13일 오후 1시 40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7층 CGV 아트홀에서 열릴 팬 미팅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고현정은 “팬들이 평소 짧은 옷을 입지 않는 고현정의 각선미를 보고싶다.”는 말에 “팬들이 입으려면 입을 수 있죠. 미스코리아로 수영복까지 입었는데 그걸 못하겠는가”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고현정은 “자꾸 편한 게 좋아져서 죄송하긴 해요.”라며 “뭔가 피트 되는 옷을 입으면 5분밖에 못 입겠어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이어 “하지만 팬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점이라면, 다음 VIP 시사회 같은 공적인 자리에 나갈 때 용기를 내보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고현정은 지난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꼽힌 후, 데뷔 22주년 팬 미팅을 갖게 됐다. 이날 팬 미팅의 사회는 김제동, 게스트로는 하정우가 초대됐다.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MBC ‘선덕여왕’으로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제 4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2010년 SBS ‘대물’에 출연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톱스타 이민호가 ‘MC몽 대역’?.. 충격 과거공개

    톱스타 이민호가 ‘MC몽 대역’?.. 충격 과거공개

    톱스타 이민호가 과거 가수 MC몽의 대역으로 활동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 별별랭킹’에서는 이민호가 데뷔 초 MBC 인기 시트콤 ‘논스톱’에 출연해 성형한 MC몽의 대역을 맡았던 과거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화면에서 이민호는 뽀글거리는 파마머리부터 알록달록한 셔츠, 인상 쓰며 노래부르는 모습까지 MC몽 스타일을 그대로 흉내내고 있었다. 당시 이민호의 이런 모습은 극중 TV에서만 살짝 나오고 지나갔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그때 그 뽀글이가 이민호였나.”,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것이 아니었다.”, “역시! 이민호 열정적인 배우다.”라는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별별랭킹에서는 에프엑스 설리, 탁재훈, 김명민, 신세경 등의 과거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논스톱’서 TV 속 ‘MC몽’ 대역

    이민호, ‘논스톱’서 TV 속 ‘MC몽’ 대역

    톱스타 이민호가 과거 가수 MC몽의 대역으로 활동했던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 별별랭킹’에서는 이민호가 데뷔 초 MBC 인기 시트콤 ‘논스톱’에 출연해 성형한 MC몽의 대역을 맡았던 과거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이날 공개된 화면에서 이민호는 뽀글거리는 파마머리부터 알록달록한 셔츠, 인상 쓰며 노래부르는 모습까지 MC몽 스타일을 그대로 흉내내고 있었다. 당시 이민호의 이런 모습은 극중 TV에서만 살짝 나오고 지나갔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그때 그 뽀글이가 이민호였나.”,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것이 아니었다.”, “역시! 이민호 열정적인 배우다.”라는 의견을 쏟아냈다.한편 이날 별별랭킹에서는 에프엑스 설리, 탁재훈, 김명민, 신세경 등의 과거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세 보이려고 할리우드 스타 대신 밥값 냈다”

    비 “세 보이려고 할리우드 스타 대신 밥값 냈다”

    ‘월드스타’ 비가 할리우드 톱스타들에게 밥을 산 사연을 공개했다.비는 지난 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할리우드 톱스타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MC 김구라가 “할리우드 스타랑 밥 먹으면 누가 돈을 내냐”고 묻자 비는 “누구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 돈 많은 스타와 함께 먹고 내가 냈다.”며 “더 세 보이려고”라고 밥을 산 이유를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가 “누군지 얘기해주면 안되나?”고 묻자 비는 “얘기해도 되는 건지”라며 “에밀 허쉬와 수잔 서랜든과 밥 먹을 때 내가 밥값을 냈다.”고 밝혔다.이어 비가 “밥을 먹은 후에 고맙다고 하더라”라며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자 김구라가 “‘야, 내가 냈어.’를 영어로 어떻게 말하냐”고 물어 보기도 했다.이외에도 비는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인 ‘널 붙잡을 노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한예슬을 발탁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온라인닷컴(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 톱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의혹...’반신반의’

    中 톱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의혹...’반신반의’

    대만에서 톱스타로 꼽히는 여배우 린즈링(林志玲)이 몸매 조작설에 휩싸였다. 그간 린즈링은 174cm의 키에 늘씬한 몸매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왔기에 이번 논란은 대외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의혹은 최근 촬영한 광고의 원본 사진이 인터넷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제기됐다. 사진 속 린즈링의 다리는 보아왔던 것과 달리 다소 두꺼웠으며 불룩한 근육도 붙어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실망이다”, “지금껏 각선미를 포토샵으로 가꾼 것 아니냐”, “말도 안 된다. 과거와 너무 다르다.”며 각선미 조작설에 힘을 실었다. 이러한 반응에 린즈링 측은 이 같은 의혹에 아무런 답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린즈링은 현재 일본드라마 ‘달의 연인” 문 러버스’에 출연 중이다. 사진=마오푸 티에티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 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설’ 논란...팬 ‘실망’

    中 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설’ 논란...팬 ‘실망’

    대만에서 톱스타로 꼽히는 여배우 린즈링(林志玲)이 몸매 조작설에 휩싸였다. 그간 린즈링은 174cm의 키에 늘씬한 몸매로 국내외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아왔기에 이번 논란은 대외적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의혹은 최근 촬영한 광고의 원본 사진이 인터넷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제기됐다. 사진 속 린즈링의 다리는 보아왔던 것과 달리 다소 두꺼웠으며 불룩한 근육도 붙어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실망이다”, “지금껏 각선미를 포토샵으로 가꾼 것 아니냐”, “말도 안 된다. 과거와 너무 다르다.”며 각선미 조작설에 힘을 실었다. 이러한 반응에 린즈링 측은 이 같은 의혹에 아무런 답을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린즈링은 현재 일본드라마 ‘달의 연인” 문 러버스’에 출연 중이다. 사진=마오푸 티에티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름이 뭐기에’..★들의 뜨는 예명·본명 찾기

    ‘이름이 뭐기에’..★들의 뜨는 예명·본명 찾기

    손예진, 이민호, 한가인, 김남길 등 스타의 이름은 자주 듣고 자주 불러 지인의 이름보다 더 친숙하다. 그런데 이름이 곧 브랜드인 이들은 알고보면 예명을 쓰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들이 예명을 쓰는 경우는 크게 본명으로 활동하다 길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혹은 소속사의 권고가 있을 때로 나뉜다. 그런가 하면 예명을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하는 스타도 있다. ‘별’이 되고자 이름을 바꿨더니 별볼일이 영 없어졌을 때, 연예인은 본명을 되찾는다. ◆이름바꿨더니 탄탄대로 .. 황우슬혜 · 신민아’황진희’ 버리고 ‘황우슬혜’ 갖다 부르기 쉬운 이름이 능사는 아니다. 너무 흔한 이름보다는 차라리 듣는 이가 되물어 볼 만한 이름이 낫다. 적어도 스타의 이름에 있어서는 그렇다. 배우 황우슬혜가 본명 황진희를 버린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황우슬혜는 지난 2007년 더 페이스샵이 주최한 내추럴뷰티 선발대회에 참가해 네추럴뷰티 하트상을 받은 바 있다. ‘황진희’라는 본명으로 참가했던 그는 이미 3년 전인 2004년 KBS 2TV 드라마 ‘아름다운 유혹’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친 바 있는 중고신인이었다. 존재감 제로(0)에 가까운 무명시절이 이어지자 급기야 그는 예명을 취하기로 했다. 어머니가 작명소를 통해 지어온 ‘황우슬혜’라는 이름을 예명으로 쓰고 난 이후 그는 ‘우주 속의 지혜롭고 명예로운 사람이 되라’는 이름의 뜻에 걸맞게 탄탄대로를 걷기 시작했다. 영화 ‘미쓰 홍당무’ ‘과속스캔들’ ‘박쥐’ ’폭풍전야’ 등에 출연하는 등 충무로의 잇따른 러브콜에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시즌2’ 출연까지. 현재 황우슬혜는 존재감 100%의 유명 연예인으로 거듭났다. ’여신’ 신민아의 ‘양민아’ 시절톱스타 신민아는 1998년 패션잡지 키키(KiKiㆍ중앙m&b) 1기 전속모델로 데뷔했다. 당시 그의 이름은 양민아였다. ‘키키’ 모델 시절 그는 김민선, 양미라 등 쟁쟁한 모델들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대중에게 각인시켜야 했고 이를 위해 우선 이름부터 바꿔야 했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양미라와 비슷한 이름으로는 승부를 볼 수 없었기 때문. 신민아는 개명 후 바로 주목받지는 못했다. 대신 개명과 함께 뮤직비디오로, 스크린으로 끊임없이 얼굴을 내밀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어필하기 시작했다. 신민아는 1999년 이승환의 ‘당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베이비페이스로 주목받은 후 2001년 영화 ‘화산고’의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 이어 브라운아이즈의 ‘위드커피 (With Coffe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신민아’만의 이미지를 구축해 갔다.이후 신민아는 지난 2008년 톱스타들의 로망 캘빈클라인진의 모델에 전격 발탁돼 베이비페이스에 숨겨진 글래머몸매를 한껏 과시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양민아를 버리고 신민아를 취한지 11년째에 접어든 2010년, 그는 모두가 주목하는 연예계의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이름바꿨더니 영 .. 김남길 · 이민호 ’이한’이 누구야? .. 김남길 “설경구형 고마워요” 그런가하면 본명으로 되돌아가서야 뜬 스타도 있다. ‘비담’, ‘나쁜남자’ 김남길이 그렇다. 김남길은 지난 200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이한’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해왔다. 그가 다시 ‘김남길’로 돌아온 것은 지난 2008년. 당시 그는 영화 ‘후회하지 않아’ ’내청춘에게 고함’(2006) 등의 필모그래피를 가진 신인 아닌 신인이었다. 하지만 대중은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김남길은 영화 ‘공공의 적 - 강철중’에 출연하며 배우 설경구를 만났고 그의 제안으로 본명인 김남길로 돌아가게 됐다. 지난 2008년부터 다시 김남길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그는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으로 분해 연기인생의 전성기를 열었으며 이 기세를 몰아 현재 SBS ‘나쁜남자’ 건욱으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이민’ 버리고 ‘이민호’로 정착이민호는 예명을 쓰고부터 안 좋은 일만 생겨 다시 본명을 되찾은 케이스. 이민호는 예명 ‘이민’으로 활동할 당시 큰 사고를 당했다. 지난 2006년 단짝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가 중앙선을 침범한 차와 정면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한 것. 당시 이민호는 6개월여 병원 신세를 지는 중상을 입었다.’이민’이라는 이름을 버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더 있다. 포털 검색창에 ‘이민’을 입력하면 정작 연예인 ‘이민’에 대한 정보는 보이지 않고 ‘해외이민’에 대한 정보로 도배됐던 것.이런 이유로 그는 흔한 이름이지만 본명 ‘이민호’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이민호는 2007년 방영된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 이후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KBS 2TV ‘꽃보다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그는 ‘개인의 취향’ 종영 이후 한 의류회사의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 황우슬혜 공식홈페이지 온라인사이트 ‘엽기 혹은 진실’ 캘빈클라인진 홈페이지 영화 ‘공공의 적 - 강철중’ 공식홈페이지 SBS ‘달려라! 고등어’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라오스 봉사사진에 “누가 외국인?”

    장동건, 라오스 봉사사진에 “누가 외국인?”

    배우 장동건이 지난 3월 다녀온 라오스 봉사활동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유엔 산하기구 세계식량계획(WFP)는 9일 WFP 홍보대사인 장동건은 지난 3월 아시아의 최빈국 중 하나인 라오스를 방문했던 모습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장동건은 1주일간 빈곤 퇴치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라오스에 있는 학교를 찾아가 무상급식 관련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의 장동건은 피해 지역 아이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주민들에게 제공할 식량을 운반하며 홍보대사로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장동건이 찾은 라오스의 반 후아이호이는 지난해 9월 태풍으로 인한 홍수로 큰 농작물 피해를 입었으며 WFP 측은 오는 10월까지 마을 주민들을 위한 식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동건의 라오스 봉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만 잘 생긴 게 아니라 좋은 일도 많이 해서 톱스타의 표본같은 느낌”, “포대자루를 들고 있어도 그냥 존재 자체로 화보”, “누가 외국인인지 구분이 잘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5월 2일 배우 고소영과 결혼한 장동건은 신혼을 즐기며 10월 크랭크인 예정인 차기작 ‘마이 웨이’를 준비 중이다. 사진 = 세계식량계획(WFP)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탈리 포트만, 크리스찬 디올 향수의 ‘새얼굴’

    나탈리 포트만, 크리스찬 디올 향수의 ‘새얼굴’

    ‘헐리우드 톱스타’ 나탈리 포트만(Natalie Portman, 29)이 크리스찬 디올 향수의 새얼굴이 됐다.7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전문 사이트 US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나탈리 포트만이 생애 처음 향수 모델로 발탁됐다.포트만은 “연기를 하는 것 외에는 어떤 일에도 손을 댈 수 없었다.”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수다를 떠는 것 외에 아무 것도 못한다고 생각했다.”고 향수 모델이 된 소감을 밝혔다.그동안 크리스찬 디올 모델로 활동한 스타는 샤론 스톤(Sharon Stone)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모니카 벨루치(Monica Bellucci) 주드 로(Jude Law) 알랭 드롱(Alain Delon)이 있다.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1994년 14살의 나이로 영화 ‘레옹’에서 마틸다 역으로 데뷔해 전세계적인 스타가 됐으며 2005년 미국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클로저’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해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자리매김했다.사진 = US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그계 고소영’ 성현주 “얼짱은 이제 그만”(인터뷰)

    ‘개그계 고소영’ 성현주 “얼짱은 이제 그만”(인터뷰)

    “이젠 편안하게 웃기고 싶어요.” 개그우먼은 못 생겨야 뜬다? ‘미모와 웃음은 반비례’라는 개그계 등식은 이미 깨진 지 오래다. 개그우먼 앞에 붙는 ‘얼짱’ 수식어도 더 이상 낯설지 않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미완성 고소영’으로 불리는 성현주(27)도 얼짱 개그우먼의 계보를 잇는다. 모델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성현주는 ‘파라킹 홈쇼핑’에서 개그프로그램에서는 이례적으로 눈물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고 있다. 노트북 홈쇼핑 광고 도중 “잠깐만요~”라며 등장한 뒤 “엄마밖에 모르던 마마보이 남동생이 방문 잠그고 들어가 일본어를 배우게 해준 유민상 노트북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울먹거리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장면은 큰 웃음을 선사한다. 사실 ‘파라킹 홈쇼핑’은 성현주에게는 더 없이 애틋한 코너다. 그녀가 개콘을 떠난 뒤 1년 6개월 간 방황의 마침표를 해준 코너이기 때문. 성현주는 “불투명한 미래를 막막해 할 때 유민상, 김재욱 선배가 ‘한번 해보지 않을래.’라고 손을 뻗어줬다.”고 말했다. “개그콘서트를 쉴 때 정말 힘들었어요. 일은 하나도 없는데 딱히 내세울 만한 대표작도 없었죠. ‘이 코너가 망하더라도 너 하나만 뜨면 된다.’고 선배들이 힘을 줬어요. 선배들의 진한 의리에 정말 감동했어요.” 성현주는 올해 데뷔 4년 차다.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신동엽의 톡킹 18금’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그녀는 당시 솔직한 입담과 화려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허경환과 함께 남녀 얼짱 코미디언 수식어를 받은 것도 그 즈음이었다. 그러나 성현주는 ‘얼짱’이란 단어에 적잖이 부담감을 느꼈다. “스스로 얼짱이라고 불릴 만큼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요즘은 개그우먼처럼 생기지 않은 게 약점이라고 느껴져요. ‘더 웃겨라.’ 보다 ‘살빼라.’고 하는 요구가 더 많을 땐 씁쓸할 뿐이죠.” 성현주는 개그우먼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밝히면서 “얼짱이란 거창한 수식어 대신 편안한 웃음을 주는 개그우먼이 되고 싶다.”고 솔직한 바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성현주는 “그래도 ‘망가진 고소영’, ‘망가진 김준희’란 소리 듣는 게 어딘가.”라고 재치 있게 분위기를 전환했다.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한 성현주는 희극배우라는 또 다른 꿈을 키우고 있다. 방영 예정작인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된 그녀는 개그맨 류담과 함께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 “한주 한주 배운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한다.”는 말에 열정이 가득했다. 성현주는 “톱스타인데도 늘 솔선수범하는 주연배우 믹키유천을 보면서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행여 거만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졌다는 것. 성현주는 “나 역시 초심을 잃지 않고 한걸음씩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바람을 당당히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리뷰] ‘베스트 키드’

    [영화리뷰] ‘베스트 키드’

    1980년대 인기 작품을 리메이크한 영화가 또 개봉한다. 10일 스크린에 걸리는 ‘베스트 키드’다. 원작은 1984년 첫선을 보였다. 주변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던 약골 고등학생 다니엘이 우연한 기회에 일본 무술인 가라테를 배워 역경을 이겨내고, 무술 대회에서도 우승한다는 이야기다. 23세 나이에 주인공 캐릭터를 맡아 최강 동안을 뽐낸 랠프 마치오는 이 영화로 스타덤에 올랐다. 가라테 스승 역을 맡은 팻 모리타는 미국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원래 제목은 ‘가라테 키드’였는데, 국내 개봉 당시 왜색을 의식해서인지 ‘베스트 키드’로 바꿨다. 폭발적인 인기 덕택에 1986년과 1989년 2편, 3편이 각각 만들어졌다. 팝 밴드 시카고 출신 피터 세트라가 부른 2편 주제가 ‘글로리 오브 러브’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1994년에는 마치오 대신 힐러리 스웽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자매 영화 ‘넥스트 가라테 키드’가 나왔다. 2010년판 ‘베스트 키드’는 원작의 골격만 유지한 채 모두 달라졌다. 주인공이 백인에서 레게 머리를 한 흑인 꼬마로 바뀌고, 무대도 미국 소도시에서 광활한 중국으로 변했다. 원작의 다니엘처럼 드레(제이든 스미스)도 어머니가 직장을 옮기는 바람에 이사하게 되는데, 가는 곳이 중국 베이징이다. 드레는 쿵푸를 전문적으로 연마하는 동네 아이들의 텃세에 시달린다. 혼자 저항하는 용기도 발휘하지만 역부족. 마침 아파트 관리인 미스터 한(청룽)과 인연을 맺고 쿵후를 배우게 된다. 청룽이 슬픈 가족사를 지닌 은둔형 무술 고수로 나오는 점이 가장 흥미롭다. 이제 그도 자신의 젊은 시절 영화 속 스승인 소화자(원소전) 역할을 해야 할 나이에 접어든 것이다. 원작에서 모리타가 다니엘에게 허드렛일을 시키며 간접적으로 가라테를 가르쳤던 것처럼, 청룽도 드레에게 옷걸이에 옷을 걸어놓는 동작을 반복하게 하며 쿵후를 습득하게 만든다. 원작에서 동양 무술의 신비로움을 부각시키려고 했는지 모리타가 젓가락으로 파리를 잡는 장면이 있다. 2010년판에서는 이를 코믹하게 패러디한다. 청룽이 젓가락으로 파리를 잡을 것 같은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파리채로 때려잡는 것. 원작을 모르더라도 영화를 즐기는 데 무리가 없다. 전형적인 스토리를 매끄럽게 다듬어 놨기 때문에 딱 그만큼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할리우드 화질에 담긴 현대화된 중국의 모습도 볼 만하다. 제이든 스미스는 할리우드 톱스타이자 이 영화의 제작자 윌 스미스의 아들이다. 아버지의 후광을 입었다고 하지만, 이미 아버지와 함께 ‘행복을 찾아서’(2006),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지구가 멈추는 날’(2008)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터라 연기력이 제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쇼핑몰 신화’ 오병진, 에이미와 100억 매출

    ‘쇼핑몰 신화’ 오병진, 에이미와 100억 매출

    그룹 오션(5tion)의 맏형이자 리더였던 오병진이 쇼핑몰계의 톱스타로 떠올라 연일 화제다. 3집 활동을 마치고 S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오병진은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최근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 CEO로서 활약했다. 이후 그는 남성의류 쇼핑몰 1위를 달성하며 주식상장까지 하는 등의 성과로 쇼핑몰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로토코의 주식상장 이후 경영에서 손을 놓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의류에도 도전해 에이미와 함께 ‘더에이미’를 창업,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대를 돌파했다. 또 최근에는 아이돌 여성그룹 카라와 함께 카라야 쇼핑몰을 런칭하며 온라인 쇼핑몰 업계의 마이다스 손답게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오병진은 지난 주말부터 연일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머무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말보다 행동”..비, MMA수상 ‘진짜 월드스타’

    “말보다 행동”..비, MMA수상 ‘진짜 월드스타’

    가수 겸 배우 비는 그간 월드스타란 수식어를 두고 많은 안티 팬들에게 시달려왔다. 하지만 비가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며 그간의 ‘월드스타 논란’을 뒤로 하고 진짜 월드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비는 그간 배우로 또 가수로 활동하며 아시아 최고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이어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레이서’를 시작으로 미국시장까지 노크하는 등 비는 명실상부 세계무대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국내 스타였다. 이에 비의 앞에는 항상 ‘월드스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하지만 아시아 외에 뚜렷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며 비가 거둔 성과와 그간의 노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안티 팬들도 있었다. 실제로 비는 아시아에서 가수로서든 배우로서든 큰 성공을 거뒀지만 할리우드 진출작인 ‘스피드 레이서’가 흥행에 부진하면서 ‘월드스타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는 차기작인 ‘닌자 어쌔신’이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음에도 비에 대한 ‘월드스타’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비는 그간 방송에서 “나를 비난하는 말들이 큰 자극이 돼 더 노력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해준다.”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비는 행동으로 보여줬다. 비는 6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LA 깁스 엠피시어터에서 열린 세계적 영화 시상식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MMA’ 수상은 비가 한국 최초다. 출국 전 비는 “참석 자체만으로도 의미를 갖겠다.”고 밝혔지만 수상 후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닌자 어쌔신’을 찍으면서 참고 견뎠던 시간들이 결실을 맺은 거 같다. 많은 응원을 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MTV 무비 어워즈’는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최고 시상식 중 하나다. 비는 이날 안젤리나 졸리와 샘 워싱턴,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트로피를 차지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비에게 ‘월드스타’란 수식어가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이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MA 수상’ 비, ‘월드스타 논란’ 불식시키나

    ‘MMA 수상’ 비, ‘월드스타 논란’ 불식시키나

    가수 겸 배우 비는 그간 월드스타란 수식어를 두고 많은 안티 팬들에게 시달려왔다. 하지만 비가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며 그간의 ‘월드스타 논란’을 뒤로 하고 진짜 월드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비는 그간 배우로 또 가수로 활동하며 아시아 최고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이어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레이서’를 시작으로 미국시장까지 노크하는 등 비는 명실상부 세계무대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국내 스타였다. 이에 비의 앞에는 항상 ‘월드스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하지만 아시아 외에 뚜렷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며 비가 거둔 성과와 그간의 노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안티 팬들도 있었다. 실제로 비는 아시아에서 가수로서든 배우로서든 큰 성공을 거뒀지만 할리우드 진출작인 ‘스피드 레이서’가 흥행에 부진하면서 ‘월드스타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는 차기작인 ‘닌자 어쌔신’이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음에도 비에 대한 ‘월드스타’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비는 그간 방송에서 “나를 비난하는 말들이 큰 자극이 돼 더 노력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해준다.”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비는 행동으로 보여줬다. 비는 6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LA 깁스 엠피시어터에서 열린 세계적 영화 시상식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MMA’ 수상은 비가 한국 최초다. 출국 전 비는 “참석 자체만으로도 의미를 갖겠다.”고 밝혔지만 수상 후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닌자 어쌔신’을 찍으면서 참고 견뎠던 시간들이 결실을 맺은 거 같다. 많은 응원을 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MTV 무비 어워즈’는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최고 시상식 중 하나다. 비는 이날 안젤리나 졸리와 샘 워싱턴,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트로피를 차지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비에게 ‘월드스타’란 수식어가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이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참석 MTV 뮤비 어워즈 ‘좌석배치도’ 공개

    비 참석 MTV 뮤비 어워즈 ‘좌석배치도’ 공개

    MMA 후보 자격으로 미국으로 출국한 월드스타 비의 시상식 좌석 배치도가 공개됐다. 비는 6월 6일(현지 시간) 미국 깁슨 앰피씨어터에서 열리는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MMA) 참석차 3일 오후 미국 LA로 출국했다. 그런 가운데, MTV 홈페이지를 통해 시상을 위해 초대받은 톱스타 배우들의 좌석 배치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최측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론 디아즈, 탐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 잭 에프론, 바네사 허진스, 윌 스미스, 성룡 등 내로라 하는 전세계 탑스타들의 좌석이 즐비한 가운데 비의 사진과 이름이 인쇄된 좌석도 그 속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비는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의 ‘최고의 터프 스타(Biggest Badass Star)’ 부문 후보에 올라 주최 측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 5명의 최종 후보 명단에는 올랐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수상 여부는 불분명한 상태. 하지만 현재 MTV 홈페이지 메인에 터프 스타 부문 후보 중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비의 이름을 나란히 헤드타이틀로 올려놔 그의 수상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MTV 무비 어워즈는 한국 시간으로 6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2010 MTV 무비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진아, 윌스미스와 ‘어깨동무 셀카’ 공개

    태진아, 윌스미스와 ‘어깨동무 셀카’ 공개

    가수 태진아가 할리우드 톱스타 윌스미스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태진아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해외인맥’에 대해 말하던 중 미국의 배우이자 힙합가수인 윌 스미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와의 우연한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태진아는 “내년 4월 라스베이거스 MGM호텔에서 콘서트가 있어 계약 차 갔는데 당일 마침 세계권투 5체급을 석권한 파퀴아오의 경기가 있어 간 보러갔다.”며 “그런데 윌 스미스가 옆에 있었다. 또 그 옆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이클 더글라스 등 할리우드스타들이 다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사진 찍었냐는 MC의 물음에 태진아는 휴대폰 바탕화면에 저장해 놨던 윌스미스와 실제로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도 태진아와 할리우드 스타들이 함께 한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 챔피언 복싱 경기를 관람하는 태진아의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퍼졌고 사진에 얽힌 뒷이야기가 소개된 것. 태진아는 “공연 때문에 계약 차 미국에 왔고 내가 복싱을 워낙 좋아한다.”며 사진 속 주인공이 본인임을 인정한 뒤 “바로 앞자리에 윌 스미스가 앉아있어 한국의 가수라고 소개하고 서로의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병진, 쇼핑몰 주식상장에 100억 매출 ‘화제’

    오병진, 쇼핑몰 주식상장에 100억 매출 ‘화제’

    그룹 오션(5tion)의 맏형이자 리더였던 오병진이 쇼핑몰계의 톱스타로 떠올라 연일 화제다. 3집 활동을 마치고 S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오병진은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최근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 CEO로서 활약했다. 이후 그는 남성의류 쇼핑몰 1위를 달성하며 주식상장까지 하는 등의 성과로 쇼핑몰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로토코의 주식상장 이후 경영에서 손을 놓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의류에도 도전해 에이미와 함께 ‘더에이미’를 창업,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대를 돌파했다. 또 최근에는 아이돌 여성그룹 카라와 함께 카라야 쇼핑몰을 런칭하며 온라인 쇼핑몰 업계의 마이다스 손답게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심은하, ‘청담동 며느리룩’ 코트 화제...‘얼마길래’

    심은하, ‘청담동 며느리룩’ 코트 화제...‘얼마길래’

    톱스타 심은하가 지난 2일 남편 자유선진당 지상욱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투표소에 등장했다.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심은하의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심은하는 이날 입은 아이보리 코트와 원피스, 에머랄드 컬러의 백이 눈에 띄었다.심은하가 입은 코트는 157만원 상당의 이태리의 명품브랜드 ‘피아자셈피온’(PIAZZASEMPIONE)로 오프라 윈프리가 즐겨 입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에머랄드 컬러의 에르메스 버킨 백은 1500만원에서 30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심은하는 이날 아이보리 코트로 부드럽고 과하지 않은 정숙한 세련미 자아내며 정치인 아내로서 상위 1%’의 부유층 며느리들이 즐겨 입는 우아한 ‘청담동 며느리룩’을 완성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매력은 이런것!

    유이,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매력은 이런것!

    ‘청순 글래머’ 유이가 화보를 통해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유이는 하이컷 세븐포올맨카인드(7 For All Mankind)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톱스타의 척도인 청바지와 소주 모델을 동시에 꿰차며, ‘대세’임을 입증한 유이는 최근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카메라 앞에 섰던 것.흰 티셔츠 하나에 베일만 살짝 걸친 로맨틱한 모습은 왜 그녀가 지금 이 시대 최고의 섹시 아이콘인가를 재확인시키고 있다.베이비 페이스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 까르르 소리 내 웃는 소녀스러움과 뇌쇄적인 눈빛까지, 결코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수많은 매력에 현장 스태프들도 탄성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특히 강원도 올 로케인 ‘버디버디’의 필드 촬영으로 인해 가무잡잡하게 그을린 피부는 진 화보 특유의 건강한 섹시미를 더했다. 이날 유이는 바닥에 드러눕는 고난도 포즈도 거침없이 소화해내며 댄스 가수 특유의 끼와 유연성을 뽐냈다.유이의 청순섹시미의 매력이 담긴 화보는 하이컷 30호와 하이컷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다.사진 = 하이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탁재훈, 화려한 인맥 과시...’톱스타 총출동’

    탁재훈, 화려한 인맥 과시...’톱스타 총출동’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한 탁재훈이 스타 인맥 버라이어티 ‘맛있는 초대’ 제 1대 호스트로 나섰다. 탁재훈은 오는 4일 오후 방송될 SBS ‘맛있는 초대’에 1대 호스트로 초대받아 그의 명성에 걸맞게 화려한 인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을 만나기 위해 평소에 보기 힘든 황신혜를 비롯해 신현준, 정준호 등 톱스타들이 연이어 등장해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탁재훈의 마련한 파티는 최근 트렌드인 ‘포트락 파티’의 형식을 빌어 게스트들이 음식을 각자 조금씩 가져와서 함께 먹으며 화기애애한 자리에서 진행됐다. 또한 평소 축구에 관심이 많아 연예인 축구 클럽에서도 활동 중인 탁재훈은 자신의 인생 BEST 11을 발표했다. 한편 ‘맛있는 초대’는 호스트가 평소 감사하게 생각한 분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맛있는 밥 한끼를 대접하는 스타 인맥 버라이어티 토크쇼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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