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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 굴욕…아역배우 김새론 “원빈이 누구야?”

    아역배우 김새론이 톱스타 원빈에 대해 "누군지 몰랐는데 광고를 보고 알았다."고 털어놔 원빈을 당혹케 했다. 김새론은 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제작보고회에서 상대 역 원빈에 대해 "처음에는 누구인지 몰랐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 사람들이 말해줘서 광고를 보고 알게 됐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새론은 원빈과의 작업에 대한 질문에 "촬영장에서 만난 원빈 아저씨는 무척 자상한 사람"이라고 답하며 원빈을 치켜세웠다. 이에 원빈은 "김새론은 너무 사랑스러운 친구다. 우리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새론과 원빈이 호흡을 맞춘 영화 ‘아저씨’는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온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이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 소미(김새론)가 납치되자 그를 구해내기 위해 다시 세상으로 나온다는 내용의 휴먼드라마다. ‘열혈남아’의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임예진, 화려한 인맥 과시 ‘핸드폰 속 ★ 1300명’

    임예진, 화려한 인맥 과시 ‘핸드폰 속 ★ 1300명’

    중견 탤런트 임예진이 ‘맛있는 초대’에 출연해 핸드폰 속 화려한 인맥을 공개했다. 35년간의 연기 생활, 수많은 한류드라마의 주조연으로 출연, 최근 예능 프로그램 활동으로 인한 아이돌 인맥까지, 연예계 전반을 모두 훑는 명단으로 MC 신동엽과 이수근을 놀라게 했다. 임예진의 핸드폰에는 무려 1300명의 번호가 담겨있었고, 여기에는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톱스타들도 상당했다. 배우 김남길, SS501 김현중, 월드스타 비, 배우 송혜교,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비스트 ‘두준’까지 확인되며 MC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방송은 9일 9시 55분.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ornfl@seoulntn.com
  • ‘아저씨’ 원빈 “김새론, 사랑스럽고 특별한 소녀”

    ‘아저씨’ 원빈 “김새론, 사랑스럽고 특별한 소녀”

    아역배우 김새론이 톱스타 원빈의 손을 잡고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김새론과 원빈은 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김새론에게 ‘아저씨’라고 불리게 된 원빈은 함께 스크린 호흡을 맞춘 김새론을 “사랑스러운 소녀”라고 표현했다. 원빈은 김새론을 원빈은 “어린 배우들과 작품 호흡을 많이 맞춰보지는 못했지만, 김새론은 특별했다.”며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김새론은 눈빛에서 나오는 진심을 관객들에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우”라고 호평했다. 하지만 ‘원빈의 소녀’가 된 김새론은 “처음 영화에 캐스팅 됐을 때, 원빈 아저씨가 누군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어린 소녀인 김새론은 광고를 통해 자신과 스크린 호흡을 맞추게 된 원빈을 알았다고 한다. 그는 “원빈과 함께 영화를 찍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또 촬영장에서 만난 원빈 아저씨는 무척 자상한 사람이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원빈과 김새론은 서로에게 조금 어색한 모습을 모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 쑥스러워했다는 이정범 감독의 폭로에 원빈은 “내가 새론이에게 더 친근하게 해 줬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새론과 원빈이 호흡을 맞춘 ‘아저씨’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과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옆집 소녀인 소미(김새론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김새론이 분한 소미는 범죄조직에 납치되면서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아저씨 태식을 세상으로 다시 끌어낸다.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과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최연소 배우 김새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8월 5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톰크루즈, ‘작은 키’ 때문에 ‘꼬마 톰’ 적힌 ‘굴욕 선물’

    톰크루즈, ‘작은 키’ 때문에 ‘꼬마 톰’ 적힌 ‘굴욕 선물’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굴욕(?)적인 선물을 받아 화제다. 톰 크루즈는 지난 5일(현지 시각) 브라질에서 열린 영화 ‘나잇&데이’의 시사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톰 지뉴’라고 새겨진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유니폼을 선물 받았다. ‘지뉴’는 포르투갈어로 ‘꼬마’라는 의미로 170cm대 초반의 서양인 치고는 비교적 아담한 톰 크루즈를 유쾌하게 풍자한 선물이었다. 탐 크루즈는 지난 5월 할리우드에 진출한 가수 겸 배우 비가 SBS ‘강심장‘에 출연해 “꿈꾸던 톰 크루즈를 봤는데 키가 생각보다 작아 실망했다.”고 밝혀 이미 국내에서 한 차례 굴욕을 당한 바 있다. 톰 크루즈는 그 밖에도 남아공 월드컵에서 화제가 되었던 악기 부부젤라도 선물 받아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톰 크루즈가 미녀배우 카메론 디아즈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나잇 앤 데이’는 국내개봉 15일 만에 15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처음엔 누군지 몰라”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처음엔 누군지 몰라”

    아역배우 김새론이 톱스타 원빈의 손을 잡고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김새론은 원빈과 함께 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원빈의 소녀’ 김새론은 “영화에 캐스팅 됐을 때, 원빈 아저씨가 누군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어린 소녀인 김새론은 광고를 통해 자신과 스크린 호흡을 맞추게 된 원빈을 알았다고 한다. 그는 “원빈과 함께 영화를 찍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또 촬영정에서 만난 원빈 아저씨는 무척 자상한 사람더라.”고 덧붙였다. 김새론과 원빈이 호흡을 맞춘 ‘아저씨’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과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옆집 소녀인 소미(김새론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김새론이 분한 소미는 범죄조직에 납치되면서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아저씨 태식을 세상으로 다시 끌어낸다. 김새론에게 ‘아저씨’라고 불리게 된 원빈은 김새론을 “사랑스러운 소녀”라고 표현했다. 원빈은 “어린 배우들과 작품 호흡을 많이 맞춰보지는 못했지만, 김새론은 특별했다.”며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김새론은 눈빛에서 나오는 진심을 관객들에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우”라고 호평했다. 하지만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원빈과 김새론은 서로에게 조금 어색한 모습을 모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 쑥스러워했다는 이정범 감독의 폭로에 원빈은 “내가 새론이에게 더 친근하게 해 줬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저씨’는 영화 ‘열혈남아’로 선 굵은 남성 드라마에 따스한 감성을 더하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과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최연소 배우 김새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8월 5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윤손하, ‘도망자’서 팜므파탈 변신…비와 호흡

    윤손하, ‘도망자’서 팜므파탈 변신…비와 호흡

    배우 윤손하가 드라마 ‘도망자’에 캐스팅돼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와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도망자’는 한국전쟁 발발과 동시에 사라져 버린 천문학적 액수의 돈이 60년이 지난 2010년 다시 세상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비와 이나영이 캐스팅되면서 화제를 모은 ‘도망자’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윤손하를 넣어 한층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도망자’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윤손하는 “순수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벗고 팜므파탈로 변신하게 되니 많은 기대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극중 윤손하는 황미진으로 분해 지우(정지훈 분), 진이(이나영 분)와 날선 대립각을 펼칠 예정. 특히 윤손하의 황미진은 과거를 덮기 위해 진이를 죽이려고 접근하지만 탐정 지우와 카이(다니엘 헤니)가 연루되면서 일이 꼬이게 된다. 한편 윤손하는 미스 춘향 출신의 KBS 공채 탤런트로 신인시절 드라마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눈꽃’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2000년 일본에 진출해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드라마 ‘굿 럭’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추노’ 열풍을 일으킨 곽정환 감독, 천성일 작가가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드라마 ‘도망자’는 오는 9월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라온아이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홍은희, DJ데뷔에 유준상-권오중 남편들 응원

    홍은희, DJ데뷔에 유준상-권오중 남편들 응원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한 홍은희를 위해 남편들이 응원에 나섰다.홍은희는 지난 5일 MBC 라디오 ‘홍은희의 음악동네’ 방송을 하던 중 반가운 목소리를 들었다. 바로 남편 배우 유준상과 아들의 “여보 힘내요.”, “사랑해요.” 등 다정한 응원 메시지가 나온 것. 이에 홍은희는 “전혀 몰랐다. 감동이다.”고 말하며 잠시 눈시울을 붉혔다.또 MBC 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남편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권오중은 생방송 내내 라디오 게시판에 머물며 여러 차례 메시지를 남기고 청취자와 함께 대화하는 등 홍은희에게 확실히 힘을 불어 넣어줬다. 홍은희는 실제 남편과 극중 남편의 응원을 듣고는 “양쪽 남편이 모두 응원을 해주네요.”라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이외에도 홍은희와 친분이 있는 톱스타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배우 문근영은 “자주 청취하겠다. 내 이름도 자주 불러달라”고 깜찍한 부탁을 했고 배우 김주혁은 “팔방미인 은희 형수가 이제는 라디오 DJ가지 도전하는 것이냐. 음악동네라는 이름처럼 소소하면서도 친근한 방송 이끌어 달라”고 전했다.한편 생애 처음 라디오 DJ가 된 홍은희는 방송초반 “라디오 DJ로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것은 연기하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흐르자 점점 방송에 적응해가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 DJ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첫 DJ 신고식을 치른 홍은희는 “청취자와 함께 실시간으로 대화하는 것이 참 매력 있다. 라디오에 푹 빠질 것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투신자살’ 자훙성 前여친 저우쉰에게 ‘관심폭주’

    ‘투신자살’ 자훙성 前여친 저우쉰에게 ‘관심폭주’

    중국의 유명 영화배우 자훙성이 투신자살해 충격을 안긴 가운데 그의 전(前) 여자친구 저우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저우쉰은 중국의 톱스타 장쯔이 자오웨이 쉬징레이와 함께 ‘중국의 4대 천후’로 불리는 톱스타다. 저우쉰은 영화 ‘퍼햅스러브’로 금성무와 지진희 등과 호흡을 맞추며 한국에도 얼굴을 알려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후 ‘화피’ ‘야연’ ‘공자 춘추전국시대’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전도유망한 배우다. 자훙성과는 2000년 결별했다. 한편 중국배우 자훙성이 지난 5일 오후 6시경,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자훙성은 14층에서 뛰어내렸으며, 승용차 위에 떨어졌으나 투신 직후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자훙성은 여배우 저우쉰과 연인 사이로 유명했으며 1980년대에서 1990년대 초반까지 청춘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02년 영화 ‘어제’를 통해 싱가포르 국제영화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인기배우였다. 그러나 마약 등을 가까이 했으며 우울증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중국언론 보도 캡처, 영화 ‘퍼햅스러브’ 스틸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국내 극장가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즌으로 돌입했다. 7월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초록괴물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와 톰 크루즈 주연의 ‘나잇 앤 데이’, 한국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 등이 선전했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슈렉 포에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67만 4763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았다. 이에 누적관객 74만 6127명을 기록한 ‘슈렉 포에버’는 7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4편 ‘슈렉 포에버’는 진부한 일상에 지친 괴물 슈렉이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잃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5월 앞서 개봉한 북미에서 흥행력을 과시한 ‘슈렉 포에버’는 국내에서도 개봉 4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관객몰이를 시작했다.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호흡을 맞춘 ‘나잇 앤 데이’는 지난 주말 3일 동안 42만 1810명(누적관객 132만 5408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액션과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를 동시에 건드리는 ‘나잇 앤 데이’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변치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권상우와 빅뱅의 탑이 주연한 ‘포화 속으로’는 같은 기간 동안 36만 7007명의 주말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포화 속으로’는 현재 243만 2651명의 누적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 장기 흥행에 돌입하고 있다. 이어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는 주말 관객 34만 1158명(누적관객 42만 5557명)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유괴된 딸을 구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유괴범과 사투를 벌이는 아버지로 분한 김명민은 신실한 목사에서 타락한 남자까지 다양한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9금(禁) 사극을 표방한 김주혁, 주여정 주연의 ‘방자전’ 주말관객 11만 6601명(누적관객 285만 4684명)을 동원했다.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방자전’은 꾸준한 관객몰이로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상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美 톱배우 제니퍼 가너, 영락없는 ‘애엄마’ 눈길

    美 톱배우 제니퍼 가너, 영락없는 ‘애엄마’ 눈길

    할리우드 톱스타 벤 애플랙의 아내이자 배우인 제니퍼 가너(Jennifer Garner)가 막내딸 세라피나 애플렉과의 산책길에서 영락없는 ‘애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 저스트제라드는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LA에서 딸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제니퍼 가너의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의 제니퍼 가너는 헐렁한 청바지와 하얀색 민소매 셔츠를 입고 편안한 슬리퍼를 신은 채 세라피나를 안고 있었다.특히 질끈 묶은 머리와 민낯에 가까운 얼굴을 한 제니퍼는 할리우드의 미녀 배우라기보다 평범한 엄마에 가까워 보인다.한편 제니퍼 가너는 지난 2일 그린브라이어(The Greenbrier)의 카지노 클럽 개장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웨스트버지니아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저스트제라드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정의선, 샤를리즈 테론과 남아공월드컵 동석…왜?

    정의선, 샤를리즈 테론과 남아공월드컵 동석…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영화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나란히 앉아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정의선 부회장은 지난 3일(한국시각)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2010 남아공월드컵 8강전이 열린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에서 남아공 출신의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동석해 경기를 지켜봤다.정의선 부회장의 이번 남아공 방문은 국제축구연맹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정의선 부회장은 올해 월드컵 개최국인 남아공 현지 방문을 통해 2014년 브라질월드컵의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고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현황도 살펴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현대자동차는 2002년 한일월드컵, 2006년 독일월드컵에 이어 2010년 남아공월드컵까지 3회 연속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까지 국제축구연맹과 후원계약을 맺은 바 있다.한편 정의선 부회장과 동석한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몬스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할리우드 톱스타로, 지난해에는 모국 남아공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위해 조 추첨식에도 참석한 바 있다.사진 = SBS 중계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손예진, ‘마이웨이’서 하차...장동건과 ‘불발’

    손예진, ‘마이웨이’서 하차...장동건과 ‘불발’

    배우 손예진이 ‘마이웨이’에서 하차하기로 해 톱스타 장동건, 손예진의 만남이 불발됐다. 최근 손예진은 강제규 감독의 신작 영화 ‘마이웨이’(가제)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손예진 소속사 측은 “시나리오가 수정되고 내용이 바뀜에 따라 손예진 씨가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하차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전했다. 손예진은 당초 올 가을 크랭크인하는 영화 ‘마이웨이’에 출연하기로 했었으나 시나리오 수정으로 여주인공 분량이 줄어들자 하차를 선택한 것. 영화 ‘마이웨이’는 2차 세계 대전 중 일본군으로 징집됐다가 노르망디 상륙작전까지 참가하게 된 어느 한국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톱스타 장동건이 출연하는 강제규 감독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손예진은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종영 후 현재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장동건·원빈·배용준, CNN선정 “가장 핫한 韓남자스타”

    장동건·원빈·배용준, CNN선정 “가장 핫한 韓남자스타”

    한국의 톱스타 장동건과 원빈, 배용준 등이 미국 CNN 선정 ‘가장 핫한 한국 남자연예인 20’(South Korea’s 20 hottest male celebs)에 올랐다. CNN은 지난 2일 인터넷 판을 통해 ‘가장 핫한 한국 남자배우 20’을 발표했다. 20명 중에는 장동건과 원빈, 배용준 외에도, 주진모·조인성·이준기·다니엘 헤니·데니스 오·소지섭·비 등이 이름을 올렸다. 20명의 한국 남자 스타를 뽑은 CNN은 “이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탁월한 연기력과 모델 능력 또는 가창력을 지니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CNN은 1위에 오른 장동건에 대해 “최근 아름다운 여배우 고소영에게 장동건을 빼앗겼지만, 지난 십 수 년 동안 장동건이 보여준 활동은 흥미롭다.”고 밝혔다. 또 2위 원빈은 “조각 같은 얼굴과 섹시한 목소리가 장점인 스타”로 설명했다. 또 3위 배용준에 대해서는 “드라마 ‘겨울연가’로 한국에서 가장 비싼 연예인의 반열에 올랐다. 배용준은 단지 유명 연예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됐다.”고 호평했다. 한편 CNN의 ‘가장 핫한 한국 남자배우 20’에는 장동건·원빈·배용준·주진모·조인성·이준기·다니엘 헤니·데니스 오·소지섭·비·윤상현·이민호·김현중·김범·장근석·이승기·최민식·송승헌·권상우·하정우 등 20명이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빅토리아, 닉쿤에 앞서 비 파트너..과거CF 화제

    f(x) 빅토리아, 닉쿤에 앞서 비 파트너..과거CF 화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2PM 닉쿤과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가 과거 월드스타 비와 함께 출연했던 광고로 화제다. 에프엑스의 중국인 멤버인 빅토리아는 무명시절 중국 내 삼성 애니콜 휴대폰 광고에 비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이 영상을 캡처한 사진은 최근 ‘빅토리아 과거사진’이라는 이름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 영상에서 빅토리아는 비에게 춤 대회에 함께 나갈 것을 제안하고 비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다가 혼자 열심히 연습하는 빅토리아를 본 뒤 마음을 열게 된다. 부잣집 딸 빅토리아의 부모님은 딸이 춤을 추는 것을 반대해 연습 중인 딸을 데려가 버리자 두 사람은 휴대폰 영상을 통해 춤동작을 맞추고 공연을 무사히 마친다. 빅토리아는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2PM 닉쿤과 함께 첫 외국인 커플로 출연해 인기몰이에 나섰다. 빅토리아는 비에 이어 닉쿤까지 수많은 여성 팬들을 확보한 두 남자 톱스타와 연이어 호흡을 맞춘 셈이다. 한편 빅토리아는 과거 중국 북경 무도학원 민족무용학과 재학 시절 모습이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MBC, 애니드림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日 톱스타 오구리 슈운 감독으로 한국 첫 방문

    일본의 톱스타 오구리 슈운(28)이 배우가 아닌 감독 자격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다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이 1일 밝혔다. 오구리는 자신의 첫 장편영화이자 영화제 상영작인 ‘슈얼리 섬데이’를 들고 참석, 관객과의 대화 행사 등을 갖는다. 정확한 방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김혜수 유해진 커플 건강검진 시인…결혼은 부인?

    김혜수 유해진 커플 건강검진 시인…결혼은 부인?

    톱스타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을 시인했다. 그러나 결혼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유해진 소속사 측 관계자는 2일 최근 이들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으며 결혼이 임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얼마 전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은 맞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어 “시간이 맞아 같이 받은 것뿐이지 결혼과는 무관하다. 건강검진을 받은 것은 배우의 건강관리가 목적이었을 뿐”이라며 “아직 결혼계획에 대한 얘기를 들은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들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건강검진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8년부터 열애설과 결혼설에 시달려 왔지만 부인해왔던 두 사람은 올해 1월 1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뒤 같은 달 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한석규와 함께 영화 ‘이층의 악당’을 촬영중이다. 연인 유해진은 오는 15일 영화 ‘이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주혁과 함께 영화 ‘적과의 동침’을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혜수-유해진 “동반 건강검진 받았지만 결혼은 아직”

    김혜수-유해진 “동반 건강검진 받았지만 결혼은 아직”

    톱스타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지만 결혼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2일 최근 이들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았고 결혼에 임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유해진 소속사 측 관계자는 “얼마 전 김혜수 유해진 커플이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은 맞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어 “시간이 맞아 같이 받은 것뿐이지 결혼과는 무관하다. 건강검진을 받은 것은 배우의 건강관리가 목적이었을 뿐”이라며 “아직 결혼계획에 대한 얘기를 들은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이들 커플이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건강검진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 2006년 영화 ‘타짜’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8년부터 열애설과 결혼설에 시달려 왔지만 부인해왔던 두 사람은 올해 1월 1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뒤 같은 달 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한석규와 함께 영화 ‘이층의 악당’을 촬영중이다. 연인 유해진은 오는 15일 영화 ‘이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주혁과 함께 영화 ‘적과의 동침’을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병역의혹 MC몽측, “치아 미달로 정당한 병역면제”

    병역의혹 MC몽측, “치아 미달로 정당한 병역면제”

    고의로 병역을 회피 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가수 MC몽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 법무 팀은 3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억울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MC몽과 의사 사이의 불법적인 병역면제를 받기 위해 의사의 치료행위나 병역면제처분과정에 불법이 개입되어 있지 않으며, 정당한 사유로 병역 면제가 됐다. 위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조사과정에서 병역처분 과정에 불법이 없었다는 점을 밝힐 것이며 수사기관의 의혹에 대해 해명할 자신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치아 발치 과정에서 MC몽을 치료한 의사는 현재 조사 중인 의사 외에도 다수의 의사들이 존재, 이를 보더라도 MC몽의 치아와 관련된 일련의 행위는 정상적인 치료행위였음을 반증하는 또 다른 정황이다.”고 설명했다. 또 “MC몽은 추후 수사기관의 조사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절차를 통해서도 본 건 의혹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해명할 것이며 실추된 명예 회복을 위해서라도 정확한 사실을 밝힐 것이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7년 전 치아 기능 미달 판정으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아 병역 기피 의혹을 받고있는 MC몽을 곧 소환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신검을 앞두고 일부러 뽑지 않아도 되는 치아를 뽑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MC몽의 치아 X-레이 사진과 진료기록을 확보해 치과 전문의에게 조회한 결과 치료 목적으로 이를 뽑지는 않아 보인다는 소견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찰은 MC몽의 치아를 뽑은 서울의 모 치과병원 원장을 소환 조사해 원장이 발치 사실은 인정했지만 정상적인 치료 과정이었고 당시 병역 면제 기준도 알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MC몽측은 조사받는 사실 자체를 부인했으며 경찰은 병역 브로커에게 입수한 파일에서 다른 톱스타들이 다수 포함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설리, ‘워스트드레서’ 굴욕’전도연 반전’

    f(x) 설리, ‘워스트드레서’ 굴욕’전도연 반전’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가 워스트 드레서라는 굴욕적인 불명예를 안았다.설리는 케이블 채널 Mnet ‘트렌드 리포트 필-더 리얼’이 최근 모 영화제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한 톱스타들의 패션 스타일링을 분석해 발표한 랭킹에서 체격보다 약간 크고 길이가 긴 데님 원피스를 입었다는 이유로 스타일링이 아쉬운 스타로 꼽혔다.반면 전도연은 평소 레드카펫 행사에서 선보인 드레스 패션과는 달리 볼드한 목걸이와 하얀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 블랙 이너웨어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선보여 최고의 패셔니스타에 선정됐다.한편 ‘트렌드 리포트 필-더 리얼’은 1일 오후 11시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JYP 1호 배우’ 김소영, 로맨틱 서머룩 화보 공개

    ‘JYP 1호 배우’ 김소영, 로맨틱 서머룩 화보 공개

    신예 김소영이 로맨틱 서머룩 화보를 깜짝 공개했다. 김소영은 패션매거진 ‘엘르걸’과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빈티지 플라워, 에스닉한 페이즐리 등 다양한 프린트로 믹스매치한 로맨틱 서머룩을 선보였다. 화보 속에서 김소영은 170cm의 늘씬한 몸매와 톱스타 고소영을 꼭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김소영은 첫 화보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김소영은 JYP엔터테인먼트 연기자팀의 첫 번째 배우로서 JYP엔터테이먼트에서 그녀를 캐스팅 하기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였다는 것은 이미 유명한 일화다. 한편 김소영은 현재 일일드라마 ‘엄마도 예쁘다’(극본 권민수/ 연출 엄기백)에서 가출소녀 이윤주 역으로 연기에 첫 발을 내딛었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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