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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 박솔미 ‘톱모델’로 특별출연…고혹미 물씬

    ‘스타일’, 박솔미 ‘톱모델’로 특별출연…고혹미 물씬

    세련된 외모의 그녀, 이제는 고혹한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우 박솔미가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극본 문지영ㆍ연출 오종록ㆍ제작 예인문화)에서 ‘톱모델’로 깜짝변신해 등장한다. 지난 17일 촬영을 시작한 박솔미는 오는 22일, 23일 방송되는 ‘스타일’ 7회, 8회에서 국내 최고의 톱모델이자 만인의 연인 최아영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극중 최아영(박솔미 분)은 서우진(류시원 분)에 대한 관심 때문에 박기자(김혜수 분)와의 악연에도 불구, ‘스타일’화보촬영을 결정했다. 최아영은 화보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박기자, 서우진과 함께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카메오 출연을 하게 된 박솔미는 “유쾌한 혜수언니와 귀여운 지아랑 ‘엣지있는’ 드라마에 함께 하게 되서 너무 기쁘다. 무더운 날씨와 쉴 틈 없는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몰입하는 스태프들과 연기자들의 열정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박솔미는 짧은 분량의 카메오 촬영이지만 촬영에 앞서 캐릭터 분석은 물론, 의상콘셉트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사전 준비를 꼼꼼히 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 톱모델 최아영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는 후문이다. ‘스타일’의 제작사 예인문화 관계자는 “박솔미가 톱모델의 고혹적이고 도도한 자태가 너무나도 잘 어울릴 것 같아 특별 출연을 부탁했다. 짧은 시간 동안 최아영이라는 인물에 생명을 불어 넣어 준 박솔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예인문화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라르고 윈치’, 007 넘어설 수 있을까?

    ‘라르고 윈치’, 007 넘어설 수 있을까?

    과연 ‘007’을 능가하는 액션을 기대할 수 있을까?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라르고 윈치’(LARGO WINCH)에 대한 영화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올해 액션 스릴러 영화 중 유일하게 18세 이상 관람가 판정을 받으며 그만큼 화끈한 액션을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것.이미 개봉한 ‘엑스맨 탄생: 울버린’,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등이 전체 관람가부터 15세 관람가를 받았던 것에 비춰 본다면 파격적이다.라르고 윈치의 배급사인 프라임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도 높은 리얼 액션’과 ‘매혹적인 여주인공의 로맨스’를 관람 포인트로 꼽으며 18세 이상 관람가다운 차별화 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컴퓨터그래픽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강조하는 기존 액션 스릴러들과 달리 ‘라르고 윈치’의 액션은 100% 실제 액션으로 촬영되었다.주연을 맡은 토머 시슬리는 대역 없이 모든 액션을 소화해 냈다. 특히 50M에 이르는 높은 절벽에서 실제로 바다로 뛰어내리는 장면은 짜릿하고 통쾌한 액션을 기대하게 한다.프랑스 톱모델 출신의 멜라니 티에리와 토머 시슬리의 화끈한 베드신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이다.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복수와 회사를 지키려는 라르고와 회사를 노리는 이들 사이에는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국제적 팜므파탈 ‘레아’가 있다. ‘바빌론 AD’를 통해 ‘할리우드를 이끌 뉴페이스’로 선정된 바 있는 멜라니 티에리(레아)는 라르고 윈치를 유혹해 함정에 빠뜨리는 미인계의 중심에 서 있다.기존의 액션 스릴러 시리즈에 등장하는 헤로인들과는 달리 순수하고 몽환적인 매력으로 치명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팜므파탈’ 멜라니 티에리. 그녀만의 신비로운 매력이 스크린을 채웠다는 평가다.한편 영화 ‘라르고 윈치’는 지금까지 1100만부가 팔린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했으며 총 4부작으로 기획됐다.사진설명 = (위) 토머 시슬리가 대역없이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장면, (아래) 멜라니 티에리와 토머 시슬리의 베드신. / 제공 = 프라임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도영 “부드러운 남자? 액션배우가 꿈” (인터뷰)

    서도영 “부드러운 남자? 액션배우가 꿈” (인터뷰)

    드라마 속 상택은 ‘범생이’다. 그렇다고 공부만 하는 꽉 막힌 엘리트는 아니다. 남몰래 마음에 품고 있던 친구의 여인(진숙)에게 진한 기습 키스도 해보고, 부모님 뜻을 어기고 결국 자신의 뜻대로 기자가 된다.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속 상택을 연기하는 배우 서도영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 의외성에 있다. ◆ 톱모델, 연기자를 꿈꾸다 키 187cm. 배우 서도영은 참 늘씬하다. 작은 얼굴, 길고 가는 팔다리,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 그의 외모는 누가 봐도 모델감이다. 서도영은 지난 2003년 군 제대 후 전문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타고난 외모 덕에 2년 간 잘나가는 모델로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수차례 런웨이에 서면서 가슴속에 품고 있던 연기자에 대한 열망이 점점 더 커지는 것을 발견했다. “맨 처음 시작은 모델 활동이었지만 원래 꿈은 연기자였어요. 그 꿈을 위해 잘 나가던 모델일 그만두고 연기 연습하기 시작했죠.” 서도영은 지난 2005년 KBS 사극 ‘해신’에서 수애를 지키는 호위무사역으로 데뷔, 2006년 KBS ‘봄의 왈츠’, 2007년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 그리고 2009년 MBC ‘친구, 우리들의 전설’의 주연을 맡으며 차곡차곡 연기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 서울남자 서도영, ‘사투리 도사’ 되기까지 MBC 주말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 서도영은 구수한 부산 사투리를 구사한다. ‘서울남자’ 서도영은 촬영 전 두 달 동안 혹독한 사투리 과외를 받은 결과 드라마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에게 칭찬을 받았다. “두 달 간 부산 출신 ‘사투리 선생님’의 개인 과외를 받았어요. 둘이 한 집에서 지내면서 매일 연습했죠. 그리고 곽경택 감독님이 직접 대사를 녹음해주신 테이프가 늘어질 정도로 반복해서 들었어요.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서도영은 사투리 논란을 피할 수 있었고 현재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터프한 액션 배우 되고파 요즘 서도영은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언제가 될 진 모르지만 격렬한 액션신이 많은 작품을 위한 준비다.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의 차기작을 준비하면서 몸과 마음을 한 층 더 강하게 만들고 있다. “다음 작품에선 거칠고 남자다운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격렬한 액션신이 많은 작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적 없는 악역이나 사이코 패스 같은 역할도 잘 할 자신 있어요.” 그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봄의 왈츠’에서 보여준 우수에 찬 피아니스트 윤재하의 모습이나 이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 보여준 엘리트 상택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연기 해보고자 하는 욕심이다. 아직 배우로서 갈 길이 멀다고 스스로 평가하는 서도영은 앞으로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역할에 도전할 것을 다짐했다. “마치 음악처럼 ‘서도영’ 하면 그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주 “모델 13년… 그래도 무대서 떨려”(인터뷰)

    “첫 단독공연, 간신히 용기를 냈어요.” 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 장윤주. 그리고 첫 앨범에서 감성적인 멜로디와 담백한 편곡으로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 장윤주. 지난해 11월에 앨범을 발표하고 패션과 음악을 각각 다른 이미지로, 그러나 묘한 연결선을 만들며 활동하는 그를 공연 준비가 한창인 연습실에서 만났다. 장윤주는 오는 31일 가수로서 첫 단독공연을 갖는다. 스스로를 “욕심 많고 겁도 많은 사람”이라고 설명한 장윤주는 자신의 음악처럼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말투로 ‘가수 겸 모델’로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음악 얘기는 항상 “용기가 필요했다.”는 결론으로 이어졌고 모델 일을 말할 때는 당당함이 묻어났다. ● 톱모델 장윤주의 ‘무대 울렁증’ 모델 경력 13년차.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것이 익숙할 법도 하건만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둔 그는 ‘무대 울렁증’을 호소했다. “저도 왜 이렇게 떠는지 모르겠어요. 주변에선 모델 이미지 때문인지 전혀 안 떨 것 같다는데, 사실은 무대에 모델로 설 때도 떨리거든요. 다만 모델 일을 할 때는 그 떨림을 즐길 수 있는 거죠. 그런데 노래하면서 떨리는 건 아직 즐기기가 힘들어요.” 무대가 두려운 장윤주를 이적, 정재형 등 주변 음악인들이 첫 콘서트로 이끌었다. 홀로 음악을 만들면서 즐기던 그에게 처음 앨범을 준비하도록 부추긴 이도 그들이었다. “이번 공연에 게스트로 오는 이적 씨가 제 얘기를 듣더니 ‘윤주야, 라이브는 나도 힘들어. 나는 안 그럴 것 같지? 어떻게 첫 술에 배가 부르겠니.’라고 하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저 같은 애가 떠니까 오히려 풋풋하고 진실해 보인다고 위로해 주기도 해요.” 장윤주는 “결국 문제는 음악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고 했다. 스스로 기대치를 정하고 그에 못 미치면 자책하며 힘들어하는 성격이 음악을 두렵게 만드는 원인이란 얘기다. 그래서 앨범 발매 후 주위에서 호평하는 데도 단독공연까지는 8개월이 걸렸다. 공연 위주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는 짧지 않은 시간이다. “시간이 필요했어요. 제 이름을 걸고 하기에는 스스로 만족을 못했으니까. 지금도 준비가 다 되지는 않았지만 용기를 내보는 거죠.” ● “음악은 시댁, 패션은 친정” 겁나고 힘든 음악활동이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장윤주는 요즘 모델 일보다 음악에 신경을 더 쓴다. 음악활동에 긴장을 하다보니 가끔 들어오는 모델 일이 쉼터처럼 느껴질 정도다. “음악활동은 아직 불안하고 초조할 때가 많아요. 어리바리하고. 그러다가 모델로 스케줄이 잡혀서 일을 하면 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가 없어요. 음악이 남편과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면서 적응해 나가는 시댁 같다면 모델 일은 그 와중에 가끔 통화하거나 가서 쉴 수 있는 친정집 같아요.” 두 가지 활동을 병행하는 장윤주에게 생활습관은 중요한 문제가 됐다. 합주를 하고 늦은 시간에 배를 채우는 생활을 하다가 모델 일이 생기면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기가 일쑤였다. “모델 일이 좀 느슨해지고 음악활동이 많아지면 저도 모르게 뭔가 먹고 있어요. 그런 걸 잘 조절하는 게 숙제죠. 저도 이제 안 예쁜 부위에 살이 찌는 나이라서….” 모델과 가수라는 두 이름을 함께 가져가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장윤주는 이번 공연에서 오히려 그 점을 더욱 살려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을 설명하면서 그는 “관객들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공연을 하고 싶다.”는 말을 몇 번이나 강조했다. “팬 여러분들이 보고싶어하는 ‘장윤주다운’ 모습을 연구해봤어요. 중간에 워킹 비슷한 퍼포먼스도 보여드릴 예정이고 조명과 영상들도 곡에 맞게, 세련되게 보여드릴 생각이에요. 저를 보러 오시는 분들은 음악 뿐 아니라 모델로서 제 감각을 보고자 하실 테니까요. 오신 분들이 영감을 받는 공연이 됐으면 좋겠어요.”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고메즈, “이런게 고혹적인 섹시함”

    호주 출신의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고혹적인 섹시함을 선보였다. 2008년 스타화보 최고의 히트작을 선보인 그녀의 두 번째 스타화보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6일까지 싱가폴과 몰디브의 최고급 휴양지에서 촬영됐다. 스타화보의 한 관계자는 “이번 화보가 제시카의 청순하고 귀여운 모습과 섹시함이 조화를 잘 이룬 작품”이라며 “올 여름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스타화보의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시카 고메즈의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에서 미리보기가 가능하며 SKT, KTF, LGT 이용 고객들은 무선 인터넷 서비스 화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순백의 여신’ 이정현, 파격적인 뮤비컷 공개

    ‘순백의 여신’ 이정현, 파격적인 뮤비컷 공개

    가수 이정현의 파격적인 뮤직비디오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5월 미니앨범 ‘Avahoilc(에바홀릭)’으로 컴백을 앞둔 이정현은 ‘순백의 여신’이라는 콘셉트로 미국 현지에서 근육질의 남성 모델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7일 공개된 스틸컷 속 이정현은 화이트 드레스를 차려입고 흑인 남성 모델 사이에서 특유의 카리스마를 빛내고 있다. 이정현의 소속사 측은 “뮤직비디오 측에 출연한 남성 모델들은 미국에서 ‘돌체앤가바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톱모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뮤직비디오의 안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안무가로 유명한 브라이언 프리드먼이 맡았다.”며 기대감을 높혔다. 한편 이정현의 뮤직비디오는 현재 후반 작업이 거의 끝난 상태로 알려졌으며 이정현은 지난 6일 미국으로 출국해 브라이언 프리드먼과 함께 컴백 점검을 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리바이스 “이젠 속옷으로 뽐내세요~”

    [NOW포토] 리바이스 “이젠 속옷으로 뽐내세요~”

    23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 호텔 내 ‘클럽에덴’에서 열린 ‘리바이스 바이웨어’ 런칭행사에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활동성 중심으로 감성연령 18~24세를 핵심 타겟으로 만든 언더웨어. 베이직, 캐주얼, 쉬크, 세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보는 세계 톱 모델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아시아계 최초로 발탁,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톱모델 제라 마리아노와 이효리 ‘유고걸’ 뮤직비디오와 케이블 프로그램 ‘졸리갹송’에 출연해 알려진 프랑스계 독일 모델 파스칼 디오르가 함께 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시영 “오늘 의상 어때요?”

    [NOW포토] 이시영 “오늘 의상 어때요?”

    23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 호텔 내 ‘클럽에덴’에서 열린 ‘리바이스 바이웨어’ 런칭행사에 참석한 이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활동성 중심으로 감성연령 18~24세를 핵심 타겟으로 만든 언더웨어. 베이직, 캐주얼, 쉬크, 세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 화보는 세계 톱 모델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아시아계 최초로 발탁,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톱모델 제라 마리아노와 이효리 ‘유고걸’ 뮤직비디오와 케이블 프로그램 ‘졸리갹송’에 출연해 알려진 프랑스계 독일 모델 파스칼 디오르가 함께 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리바이스’ 입은 파스칼 디오르 ‘청바지? 속옷?’

    [NOW포토] ‘리바이스’ 입은 파스칼 디오르 ‘청바지? 속옷?’

    23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 호텔 내 ‘클럽에덴’에서 열린 ‘리바이스 바이웨어’ 런칭행사에 파스칼 디오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활동성 중심으로 감성연령 18~24세를 핵심 타겟으로 만든 언더웨어. 베이직, 캐주얼, 쉬크, 세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보는 세계 톱 모델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아시아계 최초로 발탁,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톱모델 제라 마리아노와 이효리 ‘유고걸’ 뮤직비디오와 케이블 프로그램 ‘졸리갹송’에 출연해 알려진 프랑스계 독일 모델 파스칼 디오르가 함께 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예분 ‘멋진 바디라인’ 아직 죽지 않아

    [NOW포토] 김예분 ‘멋진 바디라인’ 아직 죽지 않아

    23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 호텔 내 ‘클럽에덴’에서 열린 ‘리바이스 바이웨어’ 런칭행사에 참석한 김예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활동성 중심으로 감성연령 18~24세를 핵심 타겟으로 만든 언더웨어. 베이직, 캐주얼, 쉬크, 세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보는 세계 톱 모델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아시아계 최초로 발탁,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톱모델 제라 마리아노와 이효리 ‘유고걸’ 뮤직비디오와 케이블 프로그램 ‘졸리갹송’에 출연해 알려진 프랑스계 독일 모델 파스칼 디오르가 함께 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려한 신고식

    [NOW포토]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려한 신고식

    23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 호텔 내 ‘클럽에덴’에서 열린 ‘리바이스 바이웨어’ 런칭행사에 모델들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활동성 중심으로 감성연령 18~24세를 핵심 타겟으로 만든 언더웨어. 베이직, 캐주얼, 쉬크, 세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보는 세계 톱 모델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아시아계 최초로 발탁,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톱모델 제라 마리아노와 이효리 ‘유고걸’ 뮤직비디오와 케이블 프로그램 ‘졸리갹송’에 출연해 알려진 프랑스계 독일 모델 파스칼 디오르가 함께 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리바이스 바디웨어 ‘고급스럽고 섹시한’

    [NOW포토] 리바이스 바디웨어 ‘고급스럽고 섹시한’

    23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 호텔 내 ‘클럽에덴’에서 열린 ‘리바이스 바이웨어’ 런칭행사에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활동성 중심으로 감성연령 18~24세를 핵심 타겟으로 만든 언더웨어. 베이직, 캐주얼, 쉬크, 세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보는 세계 톱 모델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아시아계 최초로 발탁,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톱모델 제라 마리아노와 이효리 ‘유고걸’ 뮤직비디오와 케이블 프로그램 ‘졸리갹송’에 출연해 알려진 프랑스계 독일 모델 파스칼 디오르가 함께 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시영 ‘귀여운 미소 지으며’

    [NOW포토] 이시영 ‘귀여운 미소 지으며’

    23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 호텔 내 ‘클럽에덴’에서 열린 ‘리바이스 바이웨어’ 런칭행사에 참석한 이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활동성 중심으로 감성연령 18~24세를 핵심 타겟으로 만든 언더웨어. 베이직, 캐주얼, 쉬크, 세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한편, 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보는 세계 톱 모델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아시아계 최초로 발탁,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톱모델 제라 마리아노와 이효리 ‘유고걸’ 뮤직비디오와 케이블 프로그램 ‘졸리갹송’에 출연해 알려진 프랑스계 독일 모델 파스칼 디오르가 함께 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예인, ‘순백의 여신’ 따로 없네~

    [NOW포토] 한예인, ‘순백의 여신’ 따로 없네~

    23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 호텔 내 ‘클럽에덴’에서 열린 ‘리바이스 바이웨어’ 런칭행사에 참석한 한예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활동성 중심으로 감성연령 18~24세를 핵심 타겟으로 만든 언더웨어. 베이직, 캐주얼, 쉬크, 세가지 라인으로 출시된다.이달 말부터 만나볼 수 있는 리바이스 바디웨어 화보는 세계 톱 모델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빅토리아 시크릿’에 아시아계 최초로 발탁, 화제를 모았던 한국계 톱모델 제라 마리아노와 이효리 ‘유고걸’ 뮤직비디오와 케이블 프로그램 ‘졸리갹송’에 출연해 알려진 프랑스계 독일 모델 파스칼 디오르가 함께 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돈나 前 남편 가이 리치, 특급 모델과 열애중

    마돈나 前 남편 가이 리치, 특급 모델과 열애중

    마돈나의 전 남편 가이 리치(40)가 톱모델과 열애 중이다. 17일(한국시간) 리치가 새 연인 엘 맥퍼슨과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시종일관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데이트를 마친 리치는 들뜬 표정이었다. 식사를 마친 그는 차에 먼저 올라 타 펙퍼슨을 기다리며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의상도 한껏 신경 쓴 차림이었다. 네이비 계열의 수트를 차려 입은 그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맥퍼슨은 여유로워 보였다. 카메라 프래시에도 얼굴을 찌푸리거나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함박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옷차림 역시 편안해 보였다. 그는 흰 색의 블라우스에 베스트를, 검은색 바지와 부츠를 매치해 활동성을 높였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평범했다. 그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함께 보내며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치의 측근은 “최근 들어 리치가 맥퍼슨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며 “새로운 사랑에 빠진 것처럼 보인다”고 그의 근황을 소개했다. 맥퍼슨은 올해 44살로 리치보다 4살 연상이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모델로 지난 2004년 최고의 자연미인 10위에 이름을 올렸을 만큼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자신의 이름을 딴 속옷 회사를 운영하는 등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리치는 전 부인인 마돈나와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이혼 소송 후 양육권 분쟁을 벌이던 두 사람은 평상시에는 뉴욕에서 마돈나가, 방학 때는 런던에서 리치가 아이들의 양육을 맡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성훈 이미 유부남

    추성훈 이미 유부남

    격투기 스타 추성훈(사진 왼쪽·34·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오른쪽·33)와 결혼했다. 추성훈은 지난 10일 자신의 홈페이지(http://cloudakiyamadojang.co.kr)를 통해 ‘한국의 팬 여러분들께’라는 제목으로 “저 추성훈은 모델 시호와 결혼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라고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야노 시호 역시 홈페이지에 “추성훈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본연의 모습대로 있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다. 함께 있으면 안심이 된다.”며 “그런 사람과 만난 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그 만남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결혼 사실을 담담히 밝혔다. 두 사람은 2007년 1월 친구의 소개로 만난 후 2년간 교제했으며, 지난 1월 혼인신고 후 도쿄에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살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역대 최고의 비키니 모델은?”…SI 선정 섹시 스타 ‘톱10’

    “역대 최고의 비키니 모델은?”…SI 선정 섹시 스타 ‘톱10’

    세계적인 스포츠지 ‘SI(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최고의 모델을 앞세운 비키니 화보로 유명하다. 그동안 거쳐간 스타만해도 수천 명. 대부분은 수퍼 모델이나 미녀 스포츠 스타다. 빼어난 몸짱들이 커버걸을 장식한 덕에 매호 고정 독자만 6400만명에 이를 정도다. 최근 ‘SI’는 역대 비키니 화보에서 최고의 섹시미를 발산한 모델 10명을 선정했다. 몸매나 포즈 등을 고려해 순위를 꼽았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모델이 대다수고 이외 은퇴한 모델과 운동 선수도 볼 수 있었다. 하나같이 늘씬하고 아름다운 것이 특징. 역대 ‘SI’ 비키니 모델 ‘톱10’을 알아봤다. ◆ 바 라파엘리 브라질 출신의 톱모델 바 라파엘리가 1위에 선정됐다. 라파엘리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커버걸로 등장한 것도 수십차례나 된다. 할리우드 미남배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으로도 잘 알려진 그녀의 진가가 비키니 화보에서도 드러난 셈이다. ◆ 벤델라 스웨덴 출신의 수퍼모델 벤델라는 2위에 올랐다. 벤델라의 매력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시원한 웃음이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비키니 화보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몸매 역시 세계적인 모델답게 완벽하다. 특히 풍만한 가슴이 인상적이다. 일부 마르기만 한 모델들과는 달리 완벽한 S라인을 뽐낸다. ◆ 베로니카 바레코바 체코 출신의 모델 베로니카 바레코바는 3위다. 바레코바는 전형적인 글래머 스타일 스타로 섹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구리빛 피부와 풍만한 가슴이 특징이다. 때문에 비키니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몸매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넘치는 관능미가 ‘SI’와 잘 부합한다. ◆ 브루클린 데커 테니스 스타 앤디 로딕의 여자 친구로 알려진 모델 브루클린 데커는 4위에 랭크됐다. 바비 인형같은 깜찍한 외모와 이와 반대되는 S라인 몸매가 비키니 모델로 적합하다고 평가된다. 실제 데커는 2009년 ‘SI’ 수영복 화보 특집판 모델로 선정돼 새해 첫 화보를 장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나오미 캠벨 ’흑진주’ 나오미 캠벨도 그 명성을 입증했다. ‘SI’선정 비키니 스타 5위에 선정됐다. 흑인 특유의 탄력있는 몸매와 피부가 비키니와 특히 잘 어울린다. 오랜 경력답게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포즈도 수영복을 돋보이게 만든다는 전문가들의 평이다. 팔다리가 길고 가는 여성스런 바디 라인이 특징. ◆ 레이첼 헌터 중견 모델 레이첼 헌터도 6위에 선정됐다. 최근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지만 여전히 몸매 관리를 잘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느 모델과는 다른 풍만한 가슴과 성숙한 외모로 원숙한 여인의 미를 풍기고 있다. 특히 비키니를 입을 때 그 몸매가 더 잘 드러난다는 이야기가 많다. ◆ 앤지 에버하트 미국의 영화배우 겸 모델 앤지 에버하트는 7위에 뽑혔다. 에버하트는 비키니를 가장 섹시하게 표현하는 모델로 꼽힌다. 특히 손바닥만한 초미니 끈 비키니를 입을 때는 그 매력이 크게 부각된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허벅지, 굴곡있는 엉덩이와 가슴이 아름답다. ◆ 신디 크로포드 왕년의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도 ‘SI’가 비키니 스타 8위에 선정됐다. 크로프드는 원숙하고 조각같은 외모와 그에 걸맞는 완벽한 몸매로 여전히 명성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모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한 시대를 풍미한 모델답게 비키니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 아나 비트리즈 세계적인 란제리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한 아나 비트리즈도 순위권에 올랐다. 비트리즈는 ‘SI’에서도 란제리를 입은 것 못지 않은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다. 미끈한 피부와 탄력있는 몸매가 특히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굴곡을 돋보이게 하는 포즈도 압권이다. ◆ 안나 쿠르니코바 테니스 스타 안나 쿠르니코바는 비모델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운동선수같지 않은 예쁜 외모와 테니스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가 비키니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실제로 쿠르니코바는 여러 비키니 화보를 촬영하며 모델 못지 않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여스타, 몸매 굴욕의 순간…”숨길 수 없던 속살”

    할리우드 여스타, 몸매 굴욕의 순간…”숨길 수 없던 속살”

    얼굴만 예쁘면 되는 시대는 갔다. 이제는 외모 뿐 아니라 빼어난 몸매도 미의 기준이 됐다. 스타에게도 몸가꾸기는 단순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수단만은 아니다. 대중에게 더 멋지게 보이기 위한 방법이 됐다. 하지만 늘 완벽할 수는 없다. 스타도 사람이기에 망가진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s라인 몸매를 뽐내다가 어느 순간 불어난 살로 곤란을 겪기도 하는 것. 주체할 수 없는 속살로 몸매 굴욕을 당한 할리우드 여스타들을 살펴보고 전후를 비교했다. ◆ 제니퍼 로페즈 제니퍼 로페즈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글래머 스타다. 하지만 이런 그녀도 감출 수 없는 속살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문제는 옆구리살. 공연 도중 겨드랑이 밑부분부터 허리까지 살이 겹겹이 접힌 모습이 포착되고 말았다. 로페즈가 망가진 건 임신과 출산 때문. 쌍둥이를 출산한 후 급격히 찐 살이 쉽사리 빠지지 않고 있다. ◆ 제시카 심슨 제시카 심슨은 최근 살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건강미인으로 손꼽히던 그녀가 급격히 망가진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는 무절제한 식성. 약혼자인 토니 로모와 사이가 나빠질 때마다 폭식을 한다는 분석까지 나온 상태다. 현재 심슨은 8주 안에 9kg을 감량하고 올 여름까지는 이전의 몸매를 되찾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 제니퍼 러브 휴잇 마른 몸으로 유명한 제니퍼 러브 휴잇. 그녀는 한 장의 사진 덕에 몸매 굴욕을 당했다. 지난해 초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공개되면서다. 휴잇의 몸에는 생각보다 많은 속살이 숨어 있었다. 특히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몰려 있었다. 하지만 휴잇은 “악의적으로 찍은 사진”이라며 신경쓰지 않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 타이라 뱅크스 톱모델 타이라 뱅크스는 몇해 전부터 비만설에 시달리고 있다. 비키니를 입은 사진이 공개되면서부터다. 사진 속 뱅크스는 더이상 몸짱이 아니었다. 통통한 얼굴과 허벅지는 평범하기 그지 없었다. 모델이란 사실이 무색할 정도. 하지만 뱅크스는 최근 철저한 몸매 관리로 이전과 같은 모습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다. ◆ 머라이어 캐리 머라이어 캐리도 몸매와 사투를 벌이는 스타 중 하나다. 두 해 전만해도 너무 불어난 몸무게 탓에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는 것 조차 부담스러웠을 정도다. 어떤 옷을 입어도 빠져나오는 살을 감추지 못했을 정도. 하지만 결혼을 하면서 전성기 몸을 되찾았다.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나이를 무색케할 정도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I’지, 2009 수영복 특집판 공개…”라파엘리 표지모델”

    SI’지, 2009 수영복 특집판 공개…”라파엘리 표지모델”

    세계적인 스포츠지 ‘SI(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2009년 수영복 특집판 화보를 공개했다. 최고의 모델을 앞세워 한 해의 수영복 트렌드를 짚어주는 작업을 올해도 이어갔다. 11일(한국시간) 공개된 특집판 화보에는 총 33명의 모델이 참여했다. 전문 모델 20명, NBA 댄서 10명, 테니스 스타 3명으로 구성됐다. 대부분은 유명 브랜드 비키니를 입고 촬영했다. 하지만 4명은 바디 페인팅으로 그린 독특한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 중 2009년 특집판 커버걸로 선정된 것은 브라질 출신 모델 바 라파엘리다. 지난해 ‘SI’에 여러 번 모델로 등장해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인 것이 선정 이유가 됐다. 이외 브룩클린 데커, 제시카 고메즈, 토리 플레이버 등 톱모델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풋풋한 스포츠 스타들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특히 이번호에는 테니스 선수들을 모델로 선정해 새로운 느낌을 전했다. ‘제2의 안나 쿠르니코바’로 불리는 슬로바키아의 다니엘라 한투코바, 프랑스의 타티아나 고로빈, 러시아의 마리아 키릴렌코가 모델로 나섰다. 한편 ‘SI’ 는 미국 최고의 스포츠 주간지로 매년 수영복 특집 화보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동안 마리아 샤라포바와 안나 쿠르니코바 등 미녀 스포츠 스타들이 모델로 활약했으며, 매호마다 6400만명 이상의 고정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건·장윤주 ‘음악여행 라라라’ MC 전격투입

    윤건·장윤주 ‘음악여행 라라라’ MC 전격투입

    그룹 브라운아이즈 출신 윤건과 최근 음반을 내면서 가수 겸업에 나선 모델 장윤주가 MBC ‘음악여행 라라라’(연출 박현호)에 MC로 전격 투입된다. ’음악여행 라라라’ 1회부터 MC를 맡았던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은 앞으로 한명씩 번갈아가며 출연한다. 즉 ‘라디오 스타’ 4인방 중 한 명과 새로 합류한 윤건, 장윤주가 MC 3인체제로 새로운 음악여행을 떠난다. 윤건과 장윤주의 MC 추가투입은 프로그램의 음악적인 깊이를 더해주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에서 비롯됐다. 피아노와 작곡을 전공한 윤건은 브라운아이즈의 히트곡 대부분을 작곡 작사한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다. 톱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장윤주 역시 본인의 1집 음반을 전부 자작곡으로 채우고 피아노와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감춰왔던 실력을 뽐냈다. 음악 프로그램의 MC를 처음 맡게 된 윤건은 “데뷔한지 10년 만에 처음으로 첫 음악 프로그램 MC에 발탁된 것을 커다란 기쁨과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다른 MC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가면서 초대 뮤지션들로부터 보다 깊은 음악이야기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MC체제가 바뀐 후 첫 녹화(7회분)에는 가수 이소라가, 8회분에는 가수 바비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건, 장윤주가 MC로 활약하게 될 MBC ‘음악여행 라라라’는 28일 밤 12시3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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