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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들이 착용한 브래지어가 22억 2000만원 짜리...”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이들이 착용한 브래지어가 22억 2000만원 짜리...”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톱모델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4)와 아드리아나 리마(34)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22억원이 넘는 이른바 ‘판타지 브라(Fantasy Bras)’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판타지 브라는 1만 6000개에 달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로 장식됐다. 세계적인 보석 브랜드 모아와드(Mouawad)가 디자인한 작품이다. 보석뿐만 아니라 18캐럿짜라 금으로도 꾸몄다. 모아와드 측은 상하의 세트 2벌을 제작하는데 총 1380시간을 쏟아부었다. 가격은 한 세트에 200만 달러(약 22억 3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앰브로시오는 레드 버전을, 리마는 실버 앤 블루 버전을 입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는 해마다 이벤트의 하나로 특별한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런웨이에 선 리마는 “쇼의 하이라이트와도 같은 ‘판타지 브라’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사이에서도 누가 입을지를 두고 경쟁이 매우 심하다”면서 “올해에는 처음으로 2세트를 선보이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흥분된 무대였다”고 말했다. ‘판타지 브라’ 시리즈는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그 해의 메인 모델이 착용하고 있다. 지금껏 티아라 뱅크스와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미란다 커 등 유명 모델들이 ‘판타지 브라’를 걸쳤다.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수람 ‘펠비지’ 패션의 원조, 안야 루빅의 매끈한 각선미 ‘눈길’

    노수람 ‘펠비지’ 패션의 원조, 안야 루빅의 매끈한 각선미 ‘눈길’

    17일(현지시간) 폴란드 출신 모델 안야 루빅(31)이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열린 현지 의류브랜드 ‘라 마니아’(La Mania)의 2015 봄/여름 패션쇼에 참석했다. 안야 루빅은 배우 노수람이 제35회 청룡영화제에 입고 등장한 파격적인 드레스를 이끈 선두주자로 유명하다. 최근 할리우드 여배우들 사이에 유행 중인 ‘펠비지’(Pelvage) 패션은 골반을 뜻하는 펠비스(Pelvis)와 가슴골을 뜻하는 클레비지(Cleavage)를 합성한 단어다. 해외에서는 이미 톱모델 안야 루빅, 켄달 제너, 여성 래퍼 이기 아질리아 등이 이 펠비지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2억짜리 브라를...모델들의 몸매에 현혹되지 말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2억짜리 브라를...모델들의 몸매에 현혹되지 말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톱모델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34)와 아드리아나 리마(34)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22억원이 넘는 이른바 ‘판타지 브라(Fantasy Bras)’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판타지 브라는 1만 6000개에 달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루비로 장식됐다. 세계적인 보석 브랜드 모아와드(Mouawad)가 디자인한 작품이다. 보석뿐만 아니라 18캐럿짜라 금으로도 꾸몄다. 모아와드 측은 상하의 세트 2벌을 제작하는데 총 1380시간을 쏟아부었다. 가격은 한 세트에 200만 달러(약 22억 3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앰브로시오는 레드 버전을, 리마는 실버 앤 블루 버전을 입었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는 해마다 이벤트의 하나로 특별한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런웨이에 선 리마는 “쇼의 하이라이트와도 같은 ‘판타지 브라’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 사이에서도 누가 입을지를 두고 경쟁이 매우 심하다”면서 “올해에는 처음으로 2세트를 선보이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흥분된 무대였다”고 말했다. ‘판타지 브라’ 시리즈는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그 해의 메인 모델이 착용하고 있다. 지금껏 티아라 뱅크스와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미란다 커 등 유명 모델들이 ‘판타지 브라’를 걸쳤다.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즈하라 키코, 사타구니 사진 게시 논란 반박

    미즈하라 키코, 사타구니 사진 게시 논란 반박

    빅뱅의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국내에서도 유명세를 탄 일본의 톱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24)가 지난 15일 사진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 한 장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키코는 이날 흰색 팬티 차림 여성의 다리 사이를 정면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팬티 가운데에는 수직으로 무지개가 비치고 있다. 여기에 키코는 “I‘m in love with the rainbow”(난 이 무지개와 사랑에 빠졌다)라는 ​​설명을 달았다. 댓글 뒤에는 “LinaScheynius”라는 태그가 붙어 있어 이 사진이 리나 세이니우스라는 사진작가의 작품임을 암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진이 게시되고 키코 자신이 찍은 것으로 착각한 사람들 사이에서 논란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또 사진에서는 여성의 중요 부분으로 보이는 부분이 완전히 가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기분 나쁘다” “키코 짱 폭주 중?” “잘도 이런 걸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는군!” “있을 수 없다. 올려도 좋은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을 구별할 수 없는 건가?”라는 등 비판적인 의견도 적지 않다. 그러자 키코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 사진에 과민 반응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내가 아니므로 안심하라. 이는 Lina scheynius라는 사진작가의 작품”이라고 해명했다. “저속하다”라는 코멘트가 전해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에로티시즘과 예술을 외설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이는 예술이다. 편의점에 줄지어있는 에로 책은 외설이다. 어느 쪽이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모두 다른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단지 그것을 한 덩어리로 저속하다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반박했다. 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므로 어떤 것도 강요할 마음은 없지만, 수용력이 부족한 이들이 많아서 부정적인 의견을 받는 것은 슬픈 일”이라고 심경을 적었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일본 영화 ‘진격의 거인’(히구치 신지 감독, 내년 여름 개봉)에서 여주인공 미카사 역을 맡아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 압도하네...”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 압도하네...”

    중국계 톱모델 수이 허(何穗, 25)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중국계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3명 가운데 1명이다. 179cm의 늘씬한 몸매는 서양 모델보다 오히려 뛰어날 정도다. 수이 허는 일본 화장품 시세이도의 첫 아시안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 압도하네...”

    수이 허, 중국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무대 압도하네...”

    중국계 톱모델 수이 허(何穗, 25)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섰다. 중국계 출신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3명 가운데 1명이다. 179cm의 늘씬한 몸매는 서양 모델보다 오히려 뛰어날 정도다. 수이 허는 일본 화장품 시세이도의 첫 아시안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리 클로스,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 벨’이 늘씬하고 섹시한 숙녀가 됐나....”

    칼리 클로스,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 벨’이 늘씬하고 섹시한 숙녀가 됐나....”

    미국 출신 톱모델 칼리 클로스(22)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3cm인 칼리 크로스는 발렌티노, 캐빈 클라인, 끌로에, 알렉산더 맥퀸 등의 모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리 클로스, “‘팅커벨’의 섹시 숙녀 변신인가....”

    칼리 클로스, “‘팅커벨’의 섹시 숙녀 변신인가....”

    미국 출신 톱모델 칼리 클로스(22)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섰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3cm인 칼리 크로스는 발렌티노, 캐빈 클라인, 끌로에, 알렉산더 맥퀸 등의 모델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막달레나 프랙코빅, “모든 세상을 품으려는 듯...”

    막달레나 프랙코빅, “모든 세상을 품으려는 듯...”

    폴란드 출신 톱모델 막달레나 프랙코빅(20)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기라성같은 선배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누볐다. 쇼는 환성 자체였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0cm인 프랙코빅은 발렌티노, 빅터 앤 롤프, 크리스챤 디올, 셀린느, 존 길리아노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막달레나 프랙코빅, “모든 세상을 품으려는 듯...비난 날개 펴고...”

    막달레나 프랙코빅, “모든 세상을 품으려는 듯...비난 날개 펴고...”

    폴란드 출신 톱모델 막달레나 프랙코빅(20)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기라성같은 선배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누볐다. 쇼는 환상 자체였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180cm인 프랙코빅은 발렌티노, 빅터 앤 롤프, 크리스챤 디올, 셀린느, 존 길리아노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캔디스 스와네포엘,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처럼...훨훨...”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톱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뉴에디션 호텔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를 누볐다. 화려하면서도 환상적인 란제리쇼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등장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의 무대 위와 아래는 너무 다르다. 역시 프로다. 엘링슨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화려함을 한껏 자랑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그너나 7일 뉴욕시티에서 열린 영화 ‘가장 폭력적인 한 해’의 시사회장을 찾은 린제이 엘링슨은 전혀 달랐다. 민소매의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린제이 엘링슨, “무대 위와 아래에서 달라도 너무나...”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의 무대 위와 아래는 너무 다르다. 역시 프로다. 엘링슨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에서 화려함을 한껏 자랑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그너나 7일 뉴욕시티에서 열린 영화 ‘가장 폭력적인 한 해’의 시사회장을 찾은 린제이 엘링슨은 전혀 달랐다. 민소매의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포토월에 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린제이 엘링슨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게임의 여전사처럼 꾸미고...”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를 걸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이날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제이 엘링슨 “게임의 여전사처럼...황금칼 날개...무겁지 않을까”

    린제이 엘링슨 “게임의 여전사처럼...황금칼 날개...무겁지 않을까”

    미국 출신 톱모델 린제이 엘링슨(26)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런웨이를 걸었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 패션을 뽐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린제이 엘링슨은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마치 이집트 이미지를 띤 ’게임의 전사’같았다. 이날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도젠 크로스, “새가 천사로 탈바꿈한듯...환상적....”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도젠 크로스, “천사가 따로 있겠는가...”

    네덜란드 출신 톱모델 도젠 크로스(29)이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최고의 란제리 패션쇼로 일컬어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무대에 섰다. 쇼에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화려하고 멋진 빅토리아 시크릿의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활보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도젠 크로스는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아들 1명을 둔 엄마다. 그러나 활약이 대단하다. 2005년 잡지 ‘보그’가 뽑은 올해의 모델’이기도 하다. 이날 열린 패션쇼는 오는 9일 밤 10시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 200여 국가에서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MC ‘혹독한 신고식’ 이대 출신 톱모델 ‘조인성의 여자?’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MC ‘혹독한 신고식’ 이대 출신 톱모델 ‘조인성의 여자?’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허지웅 이현이가 ‘속사정 쌀롱’에 합류한다. 허지웅 이현이가 새로 MC를 맞게 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은 기존 MC인 가수 윤종신, 진중권 교수, 개그맨 장동민, 그룹 엠아이비의 강남이 참석한 가운데 녹화가 진행됐다. 허지웅 이현이는 첫 ‘속사정 쌀롱’ 녹화에서 인간 심리에 대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의견을 제시해 한층 더 깊은 대화를 이끌었다는 후문. 또한 허지웅 이현이의 첫 ‘속사정 쌀롱’ 녹화에서 이현이는 기존 MC들에게 혹독한 신고식을 당했다고 알려졌다.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합류 소식이 알려지며 과거 이현이와 조인성의 광고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현이는 지난 2011년 한 맥주광고에서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채 조인성과 해변에서 포옹을 나눴다. 당시 이현이는 ‘조인성의 품에 안긴 저 여자는 누구냐’라는 의문을 자아내며 ‘조인성의 여자’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현이는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으로 대학생 시절 연극 동아리 활동을 하다는 모델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 허지웅 이현이가 함께 하는 ‘속사정 쌀롱’ 첫 방송은 7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카스(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9세 모델 화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9세 모델 화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불리는 9세 여아 모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활동중인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라는 소녀는 3살 때부터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 뿐만 아니라 아르마니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4살 때부터는 실제 패션쇼 모델로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 유명 브랜드 디자이너와 패션쇼 관계자들이 ‘모시기’ 위해 애를 쓰는 톱모델로 성장했다. 현재 크리스티나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무려 20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있으며, 그녀의 인스타그램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금발의 긴 생머리와 큰 쌍꺼풀이 진 눈, 하얀 피부 등은 크리스티나의 트레이드마크가 됐으며, 성인 모델에 버금가는 매혹적인 표정과 포즈, 패션센스는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크리스티나의 친엄마이자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시로코바 역시 과거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딸의 스케줄 관리 및 SNS 소통을 담당하고 있다. 그녀는 “수시로 인스타그램에 딸의 사진을 업데이트하고 팬들과 소통한다. 딸은 아직 어려서 직접 SNS를 관리하지는 않는다”면서 “3살 때 모델일을 처음 시작한 뒤 딸 스스로 이 일에 매우 흥미를 느껴 왔다”고 전했다. 크리스티나는 톱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지만,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함을 강요당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한 남성은 크리스티나가 짧은 핫팬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본 뒤 인스타그램에 “다리가 섹시하다”는 댓글을 올렸고, 일부는 이를 두고 “아이에게 어른처럼 보일 것을 강요하고 있다. 이런 식의 사진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또 다른 네티즌도 “내 아이는 절대 이런 짧고 작은 바지는 입히지 않을 것”, “아직 어린 여자아이에게 지나친 성숙함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로서 옳지 않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탑모델 미란다 커, 핫핑크 란제리 입고 ‘관능미 철철’ 여자도 울릴 몸매

    탑모델 미란다 커, 핫핑크 란제리 입고 ‘관능미 철철’ 여자도 울릴 몸매

    톱모델 미란다 커(31)의 란제리 화보가 공개됐다. 26일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는 미란다 커의 숨막히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미란다 커는 핫핑크의 언더웨어에 블랙 셔츠만을 입고 있어 팜므파탈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국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미란다 커의 탄탄한 몸매뿐만 아니라 포즈부터 의상, 메이크업, 조명 세팅까지 세심하게 관여하는 등 세계적 모델다운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미란다 커 또한 “많은 스텝들의 배려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한국 스텝들과 다시 한번 함께 일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원더브라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10월 미란다 커 한국 방문 이후 S/S 시즌 미란다 커 라인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고, 미란다 커가 일일 호스트로 진행한 홈쇼핑 라인은 아예 완판됐다” 며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섹시 와이어프리 역시 미란다 커의 건강하고 섹시한 이미지가 잘 표현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탑 모델 미란다 커의 섹시하고 도발적인 원더브라 화보는 기사를 통해 차차 소개될 예정이다. 미란다 커가 착용한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속옷전문쇼핑몰 브라프라(www.brapr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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