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톱모델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심층 조사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김 산업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의사 대체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채소값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46
  • 신혼일기2 장윤주♥정승민, 이번엔 동문시장 나들이 ‘패션 고민만 30분’

    신혼일기2 장윤주♥정승민, 이번엔 동문시장 나들이 ‘패션 고민만 30분’

    ‘신혼일기2’ 장윤주, 정승민 부부의 바닷마을 돌담집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12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2’에서는 장윤주, 정승민 부부와 딸 리사가 제주 동문시장 나들이를 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30분이 넘도록 시장 나들이 패션을 고민하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예고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톱모델 장윤주의 몸매 관리 비법도 공개된다. 출산 후에도 천천히 걷는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해왔다는 그는 제주에서도 꾸준히 걷기 운동을 실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림처럼 예쁜 제주 사려니 숲길에서 펼쳐지는 장윤주, 정승민 부부의 색다른 런웨이가 눈길을 끌 전망이다. 땡볕 더위에 7개월 된 리사를 데리고 산책에 나선 이들 부부가 무사히 외출을 마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데뷔 20년차 대한민국 톱모델 장윤주가 오늘 방송에서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며 “엄마가 된 이후 남몰래 속으로만 삼켜야 했던 속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들려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신혼일기2’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야노시호, 플라잉 요가 자세도 완벽 소화 ‘군살 제로’

    야노시호, 플라잉 요가 자세도 완벽 소화 ‘군살 제로’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flying yog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몸매로 완벽한 자세를 취하는 야노시호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지난 2011년 딸 사랑이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란다 커, 결혼 후 더 여신 된 근황 ‘화려한 매력’

    미란다 커, 결혼 후 더 여신 된 근황 ‘화려한 매력’

    미란다 커가 결혼 후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우아한 롱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완벽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결혼했다. 에반 스피겔은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한편 27일 방송되는 KBS 2TV‘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한혜진은 미란다커와 2006년 뉴욕 컬렉션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고 전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한혜진은 “미란다커가 저랑 동갑인데 그땐 걔랑 저랑 똑같은 입장이었다”며 미란다커를 ‘걔’라고 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의 거침없는 발언에 MC들의 눈이 휘둥그레지자 되려 한혜진은 태연한 표정으로 “그때 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손을 가로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한혜진, “미란다커 아무것도 아니었다” 대체 언제?

    ‘해투3’ 한혜진, “미란다커 아무것도 아니었다” 대체 언제?

    ‘해피투게더3’ 모델 한혜진이 미란다 커와의 비화를 공개한다. KBS 2TV‘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27일 방송은 ‘해투동-너만 보인단 말이야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너만 보인단 말이야’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시선강탈자4인방 조여정-한혜진-박하나-이수지가 출연할 예정.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몸매 종결자이자 걸크러쉬계의 신성 모델 한혜진이 시원스러운 입담을 뽐내며 맹활약을 펼친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한혜진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패션쇼에 선 바 있는 세계적인 톱모델로서 당시 유일한 아시아 모델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한혜진은 “사실 해외진출을 너무 하기 싫었다”는 의외의 답변을 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은 “당시 한국에서도 일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해외진출에) 욕심이 없었다. 놀고 싶었는데 가면 못 놀지 않냐”면서 내숭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혜진은 미란다커와 2006년 뉴욕 컬렉션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고 전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한혜진은 “미란다커가 저랑 동갑인데 그땐 걔랑 저랑 똑같은 입장이었다”며 천하의 미란다커를 ‘걔’라고 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의 거침없는 발언에 MC들의 눈이 휘둥그레지자 되려 한혜진은 태연한 표정으로 “그때 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손을 가로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멋있으면 다 용서된다? 톱모델 된 ‘미남 범죄자’ 논란

    멋있으면 다 용서된다? 톱모델 된 ‘미남 범죄자’ 논란

    머그샷, 정확히는 범인식별용 사진 한 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남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의 제레미 믹스(33)는 2014년 불법무기소지 및 폭력 등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감옥에서 찍은 머그샷이 현지 경찰서의 한 페이스북에 게재되면서 놀라울 정도의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짧은 머리의 믹스가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머그샷은 게재된 지 일주일 만에 10만 여 명의 ‘좋아요’를 받았다. 특히 회색과 녹색이 섞인 신비로운 색깔의 눈동자와 구리빛 피부 등은 수많은 여성팬을 양산하기도 했다. 그가 체포됐던 지역에서 가장 무서운 범죄자 중 한 명이라는 경찰의 경고메시지에도 불구하고, 믹스는 감옥에 있는 내내 그 어느 스타보다도 많은 팬레터와 사랑을 받았다. 여세를 몰아 믹스의 가족이 그를 두고 “하나님을 믿는 독실한 신자가 됐다”, “세 아이를 키우는 가정적인 남자” 라며 재판 비용 모금 운동을 벌였고, 결국 그는 출소하기도 전 감옥 안에서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하는데 성공했다. 2016년 출소한 뒤 그는 독일 고가 브랜드의 모델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패션피플들과 동일한 위치에 섰다. 이후 그의 SNS와 잡지에는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서 런웨이에 선 모습, 패리스 힐튼 등 유명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 요트를 타며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는 모습 등이 꾸준히 공개됐다. 그의 이러한 ‘활약’에 제동을 건 것은 2004년, 15살의 어린 나이로 숨진 사실이 알려진 한 아이의 어머니였다. 최근 카르멜라 카스틸로라는 이름의 한 여성은 자신의 아들 에릭(사망 당시 15살)이 2004년 믹스가 활동했던 갱단의 조직원들에게 총을 맞아 숨졌다고 주장했다. 카스틸로의 주장에 따르면 에릭은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친구들과 농구 게임을 즐기던 중, 믹스가 속했던 악명높은 캘리포니아 갱단 ‘크립스’(Crips)의 조직원에게 총 3발을 맞고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당시 총을 쐈던 조직원은 여전히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비록 믹스가 직접 총을 쏜 것은 아니지만, 당시에 악명높은 갱단에서 함께 활동했던 믹스에게도 아들을 죽인 책임이 있다는 것이 카스틸로의 주장이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왜 이 남자(믹스)가 (모델이 되는 등 유명한 삶을 사는) 보상을 받는건지 모르겠다. 이러한 현실이 매우 화가 난다”면서 “믹스가 정말 갱단의 활동을 모두 접었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라고 분노했다. 이어 “그가 성공한 모습을 볼 때마다 아들 생각이 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리미가 구설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에는 8년간 함께 한 아내가 아닌 다른 여성과 불륜을 인정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논란 속 주인공은 영국 유명 패션브랜드 CEO의 딸로, 두 사람은 SNS를 통해 관계를 인정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박둘선, 남자 모델 톱으로 강동원 꼽은 이유는?

    박둘선, 남자 모델 톱으로 강동원 꼽은 이유는?

    모델 활동을 넘어 방송, 요리, 대학교수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원조 톱모델 박둘선과 bnt가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에트로, 룩옵티컬, 도나앤디, 티아도라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파격적인 투블럭 헤어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뿜어냈다. 첫 번째 촬영에선 에스닉 무드의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를 담아냈으며 두 번째 콘셉트에선 블루 문 배경에 컬러풀한 의상을 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촬영은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하고 명품 몸매를 뽐내며 모델의 자태를 드러냈다.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묻자 그는 식단 관리를 공개하며 “자주는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16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모 중 가장 자신 있는 부위를 묻는 질문엔 ‘턱선’을 꼽았고 콤플렉스는 큰 힙 골격을 언급했다. 그는 과거 꿈이 항공사 승무원이었다고 언급했다. 여러 번 면접도 봤다는 그는 키가 너무 커서 떨어지는 결과를 맛봐야 했으며 이유를 알게 된 뒤로 미련 없이 꿈을 접었다고 말했다. 그는 모델 활동에 한동안 공백기를 가졌던 이유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당시엔 톱모델이 되어야 할 것 같은 고정관념이 컸다. 지금은 많이 내려놨고 모든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파격적인 투블럭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그는 “커트 머리를 한 후부터 스스로가 많이 자유로워졌고 다행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너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기회가 된다면 삭발도 시도해보고 싶다는 여담을 덧붙이기도. 포토그래퍼 남편과 잉꼬부부로 살고 있다는 그는 비결에 대해 ‘장거리 결혼 생활’이 한몫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외로 떠나는 모습을 볼 땐 언제나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며 남편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표하기도 했다. 최근 예능 출연이 잦은 그에게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출연 소감을 묻자 “진짜 리얼이라 깜짝 놀랐다. 베테랑 MC 분들이라 그런지 대본대로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요리에 대한 칼럼을 썼을 정도로 음식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그는 “사실 요리를 잘 못한다. 못해서 더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모델계 대선배일 것 같았던 그는 의외의 답변은 전해주기도 했는데 “모델 서열로 따지면 장윤주와 송경아가 선배”라는 사실을 언급한 것. 나이는 더 어리지만 모델 기수 연차로 따지면 1년 차이가 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겨줬다. 그는 모델 중 장윤주의 워킹에 대해 “워킹은 내가 본 모델들 중 최고다. 몸매도 글래머러스해서 정말 섹시하다”며 극찬을 했다. 이어 모델 송경아에 대해선 “성격은 모델계 톱”이라며 정말 좋아하는 동생이라고 말했다. 남자 중엔 주저 없이 강동원을 언급했다. 지금은 배우지만 모델 활동 당시에도 톱이었으며 성품까지 멋있는 남자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2009년을 시작으로 모델과 교수로 강단에 선지 9년 차를 맞이한 박둘선은 “강단에 서는 가장 큰 이유는 학생들에게 모델로서의 자존감을 심어주고 싶어서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성적 처리 과정에서 가장 많이 보는 건 ‘출석률’이라며 성실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모델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한마디에 대해선 “모델 일 말고 다른 분야도 폭넓게 도전해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과거 박연수와의 친자매설을 묻는 질문엔 “한 기자가 박연수(당시 박잎선)와 진짜 자매인 줄 알고 잘못된 기사를 올린 것”이라고 전했고 “안면도 없다가 그 일로 연락까지 하게 됐다”며 황당한 해프닝의 전말을 털어놨다.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 중인 그는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로 ‘연기’를 꼽았다. 크던 작던 어떤 역할도 상관없이 해보고 싶다며 의지를 표하기도. 또한 과거 할리우드 출연 제의를 받은 적이 있었지만 거절해 후회가 된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조의 여왕’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새 사업 홍보 “매우 흥분”

    ‘내조의 여왕’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새 사업 홍보 “매우 흥분”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스냅챗 대표인 남편 내조에 나섰다. 미란다 커는 21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excited for Snap Map!(스냅맵에 매우 흥분된다)”는 글과 함께 스냅맵 서비스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스냅맵은 미란다 커의 남편인 에반 스피겔이 대표로 있는 스냅챗에서 출시한 새 애플리케이션으로 친구와 위치를 공유하는 서비스다. 미란다 커는 남편의 새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내조의 여왕’ 면모를 보였다.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지난 5월 28일 에반 스피겔의 저택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미란다 커는 2010년 7월 올랜드 블룸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 플린을 얻었지만, 2013년 10월 이혼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독보적 몸매’ 한혜진, 수영복 화보 공개 “보정작업 필요 없을 정도”

    ‘독보적 몸매’ 한혜진, 수영복 화보 공개 “보정작업 필요 없을 정도”

    때이른 더위로 한여름을 연상케하는 날씨가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요즘, 환상적인 몸매와 강렬한 포즈의 소유자인 모델 ‘한혜진’의 스윔웨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매거진 그라치아(Grazia)와 함께한 모델 한혜진의 ‘2017 핫써머(Hot Summer) 컬렉션’ 화보를 16일 공개했다. ‘써머 엣지(Summer Edge)’라는 주제 아래 영화 ‘베이 워치’의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화보에 등장한 한혜진은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한 래시가드를 비롯, 최근 인기 급부상한 올인원 스윔수트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독창적으로 해석, 정열적이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동시에 발산했다. 국내 및 해외 컬렉션 런웨이를 누빈 톱모델이자 최근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중인 한혜진은 매번 등장하는 광고나 화보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 이번 휠라의 ‘2017 핫써머 컬렉션’ 화보를 통해서도 극강의 몸매와 에너제틱한 포즈, 여기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해 본인만의 무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스미냑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한혜진은 완벽한 몸매와 과감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즈를 적극적으로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로부터 “과연 한혜진!”이라는 감탄사를 이끌어내며 찬사를 얻었다고. 더불어 평소 자기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알려진 한혜진은 화보 촬영 전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완벽 관리한 몸매로, 보정작업이 필요 없을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혜진이 이번 화보에서 착용한 ‘휠라 2017 핫써머 컬렉션’은 ‘스타일리시 퍼포먼스(Stylish Performnace)‘ 콘셉트에 맞춰 디자인과 패션성은 물론 기능성까지 갖춘 각종 스윔웨어로 이뤄졌다. 트로피컬 패턴, 블랙, 블루 등 세련된 컬러 조합 속 심플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의 래시가드를 중심으로 비키니탑과 브리프, 지퍼 디테일의 스윔수트, 워터 레깅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휠라 관계자는 “여름 시즌 더욱 뜨겁고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는 한혜진이 휠라의 핫써머 룩을 보다 섬세하고 다채롭게 표현해줬다”라며, “한혜진 특유의 건강미와 고혹적인 매력을 통해 이번 시즌 핫써머 컬렉션을 화보 통해 선보인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혜진의 화보는 오는 20일에 발행되는 매거진 그라치아 7월호를 비롯, 휠라 공식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야노시호, 감탄 절로 나오는 수영복 자태 ‘무결점 몸매 끝판왕’

    야노시호, 감탄 절로 나오는 수영복 자태 ‘무결점 몸매 끝판왕’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의 명품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STL 측은 야노시호와 함께 한 2017년 여름 화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완벽한 명품 몸매와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노시호는 그림 같이 아름다운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탄탄한 복근과 몸매,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다양한 포즈와 눈빛 연기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야노시호가 선보인 래쉬가드, 수영복 스타일링 또한 눈길을 끈다. 야노시호는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수영복으로 트렌디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플라워, 야자수 등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패턴과 바디라인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래쉬가드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하기도 했다. 메이킹 영상 속 야노시호가 선보인 래쉬가드와 수영복은 STL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STL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과 재혼 ‘7살 연하 억만장자’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과 재혼 ‘7살 연하 억만장자’

    미란다 커가 재혼했다. 2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보도는 다수의 소식통을 빌려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이날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가까운 친구와 가족 30명 정도가 모여 조용히 치러졌다고 한다. 톱모델인 미란다 커와 스냅챗의 창업자인 7살 연하의 에반 스피겔은 2014년 뉴욕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약혼을 발표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3년 이혼한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6세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올랜드 블룸은 미란다 커 결혼식에 초대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플라잉 요가 도전 “고주파 익룡 소환”

    ‘나 혼자 산다’ 한혜진, 플라잉 요가 도전 “고주파 익룡 소환”

    모델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에서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06회에서는 각목 같은 유연성을 가진 한혜진이 플라잉 요가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나 혼자 산다’ 200회 기념 제주도 여행에서 꽈당요가로 큰 웃음을 준 한혜진이 심기일전해 이번에는 플라잉 요가에 도전한 것. 그는 처음 접하는 동작에 연신 하이톤의 비명을 지르면서 내면에 잠들어있던 익룡을 소환해 웃음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에는 톱모델 한혜진의 무결점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균형을 잃고 몸이 기울어져 닭싸움을 연상케 하는 자세와 해먹에 매달려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등 다채로운 익룡요가의 순간도 함께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한혜진은 본격적인 플라잉 요가를 시작하기 전 준비운동을 할 때부터 요가 선생님의 도움으로 힘겹게 수업을 들었는데 “선생님 죽을 거 같아요. 이게 준비운동이라고요?”라며 앞으로의 수업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어서 그의 의외의 요가 실력에 또 한 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혜진은 최종 목표인 서커스 급의 동작을 소화해낼 수 있을까?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고주파 비명이 끊이지 않는 익룡요가는 26일 금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엘사 호크스, 섹시 시스루드레스 사이 무결점 여신 몸매

    [포토] 엘사 호크스, 섹시 시스루드레스 사이 무결점 여신 몸매

    톱모델 엘사 호크스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중 ‘Love on the rock’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차우찬 열애 인정, 연상연하 커플 탄생 ‘소속사 입장보니..’ [전문]

    한혜진♥차우찬 열애 인정, 연상연하 커플 탄생 ‘소속사 입장보니..’ [전문]

    톱모델 한혜진과 야구선수 차우찬이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혜진의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본인 확인 결과,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으며 최근 호감을 갖고 관계가 발전하게 됐다”며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오전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혜진과 차우찬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절친한 관계를 이어오다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혜진 측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오전 보도된 한혜진씨의 열애설 관련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으며 최근 호감을 갖고 관계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진 차우찬 열애설, 소속사 측 “본인에게 확인 중”

    한혜진 차우찬 열애설, 소속사 측 “본인에게 확인 중”

    배우 한혜진(34)이 야구선수 차우찬(30)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SBSfunE 보도에 따르면, 한혜진과 차우찬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친분을 이어오다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며 두 달 째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 측은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차우찬은 지난해 12월 투수 FA 최고액을 받은 뒤 삼성에서 LG로 이적했다. 지난 2015년에는 탈삼진 부분 1위와 삼진을 194개 잡은 기록으로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혜지는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SIFAC) 모델로 데뷔, 국내외 패션쇼에서 한국 톱모델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야노시호, 눈을 뗄 수 없는 비키니 자태 ‘대단해~’

    야노시호, 눈을 뗄 수 없는 비키니 자태 ‘대단해~’

    톱모델 야노시호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야노시호가 공식 모델로활동 중인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STL 측은 여름 맞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화려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비키니, 래시가드와 야노시호의 명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화보 속 야노시호는 다양한 포즈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이국적인 풍광이 인상적인 하와이 해안가를 배경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햇살이 비치는 해변을 배경으로 명품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에스닉한 패턴의 비키니룩으로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석양이 지는 해변가를 배경으로 피부톤에 관계없이 화사함을 뽐낼 수 있는 ‘선셋’ 아이템을 착용하고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또한 야노시호는 완벽 S라인을 뽐내는 래쉬가드룩으로 여전히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사진제공=STL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레드카펫 톱모델의 클래스’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포토] ‘레드카펫 톱모델의 클래스’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가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EPA·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긴 다리 뽐내는 톱모델 ‘지지 하디드’

    [포토] 긴 다리 뽐내는 톱모델 ‘지지 하디드’

    모델 지지 하디드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코스모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꼼 데 가르쏭’ 디자이너 카와쿠보 레이의 ‘Art Of The In-Between’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시연 전효성, 미란다 커와 미모 대결 ‘승자는?’

    박시연 전효성, 미란다 커와 미모 대결 ‘승자는?’

    배우 박시연과 가수 전효성이 톱모델 미란다 커와 미모 대결을 펼쳤다. 박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봐도 아름다운 미란다 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시연과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효성 역시 미란다 커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 역시 비교가 불가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지난 4일 국내 홈쇼핑 생방송에 쇼호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미란다 커는 4일 밤 10시 40분 GS샵에서 방송된 원더브라 특집 생방송에 출연해 6000세트 매진을 달성하며 10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 등장한 지 20분 만의 완판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여유로운 일상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인 미모’

    미란다 커, 여유로운 일상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인 미모’

    모델 미란다 커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ea for one with my Teddy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의자에 앉아 티타임을 즐기고 있다. 미란다 커의 무릎에는 반려견도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더 아름다워진 미란다 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톱모델의 하루”, “부럽다. 뭔가 품격 있어 보인다”, “차 마시는 것도 다르다”, “남자친구는 어디 있지?”, “나도 저런 여유를 느끼고 싶다”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스냅챗 공동 CEO인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허지웅, 톱모델 이현이·이혜정에게 소개팅 부탁 “여자 소개해달라”

    ‘미운 우리 새끼’ 허지웅, 톱모델 이현이·이혜정에게 소개팅 부탁 “여자 소개해달라”

    ‘미운 우리 새끼’ 허지웅이 톱모델 이현이와 이혜정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지웅이 새로 둥지를 트게 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로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방송활동하며 작가 활동하는 것이 버거워져서 얼마 전에 회사에 들어갔다”며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사실을 알렸다. 허지웅은 ‘먼지웅’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출근하는 길 소속사의 차를 정리하며 잔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회사에 도착해서도 계속해서 정리정돈하는 모습으로 위생에 신경 쓰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허지웅은 같은 회사 식구인 모델 이현이와 이혜정을 만났다. 허지웅은 이현이와 이혜정에게 “주변에 소개할 여자 없냐?”며 소개팅을 요청했다. 허지웅은 “외모 안 보고 얼굴 본다”며 “두루두루 생각을 해서 소개를 시켜 달라. 190이 아닌 이상 키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허지웅의 소개팅 요청에 이혜정과 이현이는 “오빠가 마음을 안 열었던 거지, 이제 마음을 열었으면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그는 “내가 누구를 만났다 그런 소문이 되게 많았다”며 “지금 누구를 만나고 헤어지면 소문이 기정사실화 되는 것 같아서 진득하게 만날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