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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비 패셔니스타’ 수리 크루즈, 패션 잇(IT)아이템은?

    ‘베이비 패셔니스타’ 수리 크루즈, 패션 잇(IT)아이템은?

    2008년도 최고의 베이비 패셔니스타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이다. 수리는 깜찍한 외모뿐만 아니라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미국 언론과 팬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수리가 입은 옷이나 신발 등은 전 세계의 베이비들이 따라할만큼 유행 아이템이 됐다. 이러한 인기와 파급력 때문에 파파라치들은 수리의 일거수일투족을 포착한다. 수리의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살펴보면 그가 선호하는 옷과 신발, 색상 등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수리는 원피스 마니아다. 원피스라도 평범한 스타일은 거부한다. 선명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원피스나 도트, 스트라이프, 꽃무늬가 아름답게 디자인된 사랑스러운 패션을 고수한다. 50달러짜리 올드 네이비 원피스에부터 1000달러짜리 아르마니 원피스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원피스도 맞춰 입은 옷처럼 완벽히 소화했다. 원피스와 더불어 수리하면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은 플랫 슈즈다. 수리는 골드빛 메리 제인 슈즈를 신지 않으면 외출을 하지 않으려 할 정도로 플랫 슈즈를 사랑한다. 2008년 전 세계 언론 매체와 팬들이 열광한 할리우드 최고의 베이비 패셔니스타 수리의 패션 잇(IT)아이템들을 모아봤다. ◆ 좋아하는 스타일 ‘원피스’ 수리는 수 백벌의 원피스를 소장하고 있는 ‘원피스 매니아’이다. 수리의 일상 모습들을 살펴보면 화려한 공주풍의 원피스부터 실크 소재의 고급스런 원피스까지 다양한 의상들을 가지고 있다. 수리를 걸음마를 뗄 때부터 사시사철 줄곧 원피스만을 고집했다. 봄에는 아래 폭이 풍성한 스타일, 여름에는 푸른 빛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었다. 가을과 겨울에는 재질이 고급스럽고 다소 차분한 느낌의 원피스를 입고 ‘꼬마 숙녀’로 변신했다. ◆ 좋아하는 색상 ‘빨강’ 수리가 좋아하는 색상은 빨간색이다. 다양한 디자인의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심심치 않게 발견되기 때문이다. 옷 뿐만 아니라 우산이나 인형 등과 같은 소폼도 빨간색이 많다. 수리가 유독 빨간색을 사랑하는 이유는 여성스러움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수리가 원피스나 플랫슈즈를 찾는 이유도 얌전한 공주처럼 보이기 싶어서다. ◆ 좋아하는 무늬 ‘꽃·물방울·줄무늬’ 패션감각이 뛰어난 수리는 밋밋한 원피스는 입지 않는다. 원피스 뿐만 아니라 우산, 가방 등도 자세히 살펴보면 단조로운 무늬가 거의 없다. 수리는 항상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모양이 그려진 의상을 선호한다. 수리가 좋아하는 무늬는 꽃, 도트, 스트라이프 모양이다. 그중 특히 물방울 모양의 도트 무늬를 가장 선호한다. ◆ 좋아하는 신발 ‘골드 플랫슈즈’ 수리는 원피스만큼 반짝이는 골드 플랫슈즈도 사랑한다. 엄마 홈즈와 함께 나들이를 나갈때마다 거의 매일 골드 플랫슈즈를 신고 있다. 매일 다른 옷을 선보이는 것과 달리 신발은 늘 플랫슈즈만을 고른다. 얼핏 보기엔 같은 신발처럼 보이지만 디자인과 색상이 약간씩 다른 플랫슈즈이다. 수리가 특히 좋아하는 플랫슈즈는 금빛 색을 띄고 앞이 둥근 모양을 가진 신발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딸 ‘수리’의 그림 솜씨는?

    톰 크루즈 딸 ‘수리’의 그림 솜씨는?

    “내 그림솜씨 어때요?” ’파워베이비’ 수리의 그림솜씨가 파파라치에 의해 공개됐다. 최근 톰 크루즈가 몇 장의 그림을 손에 들고 황급히 자신의 아파트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파파라치들의 카메라가 집중된 곳은 ‘SURI’라고 적힌 그림 뭉치. 수리의 그림들은 다양한 크기의 도화지에 마치 낙서처럼 그려져 있으며 가장 큰 도화지에 그려진 그림은 수리만의 독특한 세계를 나타내는 듯 짙은 색상이 주를 이룬다. 이를 두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제 2의 다빈치가 될 것”이라며 극성맞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열혈아빠’ 톰 크루즈가 수리의 교육에 힘을 쏟고 있는 사이 엄마인 케이티 홈즈는 최근 연극배우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브로드웨이의 연극 ‘모두가 나의 아들’(All My sons) 공연장에는 홈즈의 모습을 보기 위해 수리와 크루즈가 다녀갔으며 ‘절친’으로 알려진 베컴 가족들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지 언론은 “톰 크루즈 일가족이 연극 출연과 수리 돌보기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곧 다가올 홈즈의 생일에 성대한 파티를 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유명 스타들의 모습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홈즈의 생일은 오는 18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니스톤-수리-킹스턴, 파파라치 대처법 “얼굴부터 가려요”

    애니스톤-수리-킹스턴, 파파라치 대처법 “얼굴부터 가려요”

    할리우드 스타라면 누구나 파파라치에게 학을 뗀다. 연애사부터 감추고 싶은 신체 부위나 속옷 노출 등 사생활이 낱낱이 공개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파파라치들은 스타들을 지겹도록 따라다니며 일거수 일투족을 찍는다. 그래서 스타들은 카메라를 발견하거나 ‘찰칵’하는 셔터 소리만 들리면 일단 얼굴부터 가린다. 심지어 셀러브리티 베이비까지 카메라에 질린 듯 파파라치가 등장하면 얼굴을 감춘다. ◆ 제니퍼 애니스톤 “얼굴 절대 No” 톱스타 애니스톤은 가장 많은 파파라치를 몰고다니는 스타 중 한명이다. 매력적인 남자 배우들과 스캔들이 많이 터지는 애니스톤은 파파라치들에게 최고의 먹이감(?)이기 때문이다. 파파라치들은 현재도 달콤한 사랑을 하고 있는 애니스톤을 항상 주시한다. 애니스톤은 지난 5일 미국 L.A 시내로 남자친구 존 메이어와 나들이에 나섰다. 애니스톤-메이어 커플이 타고 온 자동차에서 내리자마자 파파라치들은 기다렸다는듯이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기 바빴다. 이에 애니스톤은 들고 있던 신문을 이용해 얼굴을 가렸다. 애니스톤은 얼굴 가리기 뿐만 아니라 메이어와도 멀찌감치 떨어져 걸어 파파라치에게 무언의 항의표시를 했다. ◆ 수리 “엄마가 찍히지 말랬어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의 딸 수리 크루즈. 엄마 아빠의 빼어난 외모를 닮은 수리도 월드급 스타이다. 파파라치들은 수리를 따라다니며 수리가 짓는 표정과 행동, 입고 있는 옷까지 사진 속에 담는다. 하지만 수리는 매일 수십 명씩 뒤를 쫓는 파파라치에게 질려버린 모양이다. 엄마와 함께 지난 5일 뉴욕 거리에 등장한 수리는 사진 찍히기 싫다며 안고 있던 인형으로 얼굴 전체를 가렸다. 수리는 오늘만큼은 사진을 찍히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거리를 활보하는 내내 차에 얼굴을 꽁꽁가려 파파라치들을 당황케 했다. ◆ 킹스턴 “나 좀 내버려 둬요”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와 게빈 로스데일의 첫째 아들 킹스턴도 파파라치들을 부담스러워한다. 스테파니 가족은 예전보다 더 많은 파파라치들에게 시다리고 있다. 3개월 전 태어난 막내 아들 주마가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스테파니 가족은 지난 5일(한국시간) 쇼핑을 하기 위해 뉴욕에 있는 백화점으로 향했다. 킹스턴은 아빠 품에 주마는 엄마 품에 각각 안겨있었다. 킹스턴은 카메라 후레쉬가 터지자 깜짝 놀라며 조그마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이후 카메라를 피해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사진 찍히기를 강하게 거부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화제작 ‘겨울대목’ 앞두고 내주 속속 개봉

    할리우드 화제작 ‘겨울대목’ 앞두고 내주 속속 개봉

    날씨도,경기도 얼어붙었지만 할리우드 수작 4편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다음주 극장가는 춥지 않다. 10일에는 ‘이스턴 프라미스’ ‘트와일라잇’ ‘트로픽 썬더’가,11일에는 ‘오스트레일리아’가 관객을 찾아온다. ●낯설고 독창적인 걸작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이스턴 프라미스’는 범죄 스릴러다.런던의 한 병원 간호사 안나(나오미 와츠)는 14세 러시아 소녀가 아이를 낳다 죽는 것을 목격한다.아이의 연고를 찾으려 러시아 이민자 식당으로 간 안나는 마피아 조직의 운전수 니콜라이(비고 모텐슨)를 만나며,점점 충격적인 진실들을 알게 된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으로 끊임없이 화제를 모았던 크로넨버그 감독은 전작 ‘폭력의 역사’에 이어 이번에도 인간 내면의 폭력성을 조명한다.두 작품에서 모두 주연을 맡아 감독의 페르소나로 떠오른 비고 모텐슨은 자아분열을 겪는 주인공 역을 맡아 명연기를 펼친다. ‘렛 미 인’처럼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을 그린 ‘트와일라잇’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캐서린 하드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 세드릭 디고리로 출연한 로버트 패틴슨,‘패닉룸’에서 조디 포스터의 딸로 나온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남녀 주인공을 연기했다.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전학 간 학교에서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를 만나 매료된다.얼마 지나지 않아 에드워드가 108년 동안 17세로 살아온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위험한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 스테프니 메이어의 베스트셀러 동명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트와일라잇’은 4편까지 모두 영화화될 예정이다. ●초호화 캐스팅과 최강 제작진 블록버스터 코미디 ‘트로픽 썬더’는 코미디 스타 벤 스틸러가 감독·각본·원안·제작·주연 등 1인 5역을 담당했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잭 블랙,매튜 매커너히,톰 크루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눈을 즐겁게 한다.전쟁 블록버스터 촬영 도중 뜻밖의 문제를 만나 실제로 전투 상황에 처하게 된 배우들의 이야기다.할리우드 영화 제작현장에 대한 유쾌한 풍자로 미국 현지에서는 크게 흥행했지만,우리나라 정서나 웃음코드와 맞아떨어질지는 두고보아야 할 듯하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물랭루즈’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즈 루어만 감독과 니콜 키드먼이 다시 손을 맞잡은 작품이다.니콜과 휴 잭맨,데이비드 웬햄이 출연하고,1억 2000만 달러라는 천문학적 제작비를 들였으며,아카데미 수상 작가 로널드 하우드가 각본에 참여해서 화제가 됐다. 배경은 호주의 북부 오지.영국 상류층 귀부인인 세라(니콜 키드먼)는 남편을 만나러 호주에 가지만,그녀를 맞이하는 것은 남편의 죽음과 소떼를 도둑 맞았다는 소식이다.사사건건 부딪치던 카우보이 드로버(휴 잭맨)에게 도움을 받다 사랑에 빠지지만,제2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서 둘의 사랑은 위기로 치닫는다. 유려하게 펼쳐지는 대륙의 풍광,고비와 극복이 반복되는 서사는 매끈하게 흠잡을 데 없는 대서사극의 면모를 지닌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수리 달래는 톰 “울지마. 아빠가 있잖니!”

    수리 달래는 톰 “울지마. 아빠가 있잖니!”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울고 있는 딸 수리를 안고 달래는 자상한 모습이 포착됐다. 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연예 매체들은 뉴욕 거리 외출에 나선 크루즈와 수리의 사진을 일제히 공개했다. 이날 수리는 심통이 났는지 눈가에 눈물을 머금고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 이에 크루즈는 딸을 품에 꼭 안고 어르고 달래며 자상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크루즈는 울고 있는 수리를 웃게 만들기 위해 여러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행여 추울까 하얀 천으로 수리를 감싸고 끊임없이 귓가에 다정한 말을 건넸다. 또한 환한 웃음을 지으며 애정을 듬뿍 쏟았다. 이런 아빠의 사랑이 전해진 것일까. 수리는 곧 울음을 멈췄다. 이내 응석을 피우며 여느 때와 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 장면을 본 팬들은 “할리우드 톱스타도 딸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딸을 달래는 크루즈의 모습이 참 자상해 보인다. 수리는 우는 모습마저도 귀엽다”며 행복한 부녀의 모습에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저스트자레드>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결혼 비하인드…”홈즈에 첫 눈에 반해 청혼했다”

    톰 크루즈, 결혼 비하인드…”홈즈에 첫 눈에 반해 청혼했다”

    톰 크루즈가 케이트 홈즈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첫 눈에 홈즈에 반했고 바로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힌 것. 크루즈-홈즈 부부는 지난 4일(한국시간)에 미국 매거진 ‘뉴욕 타임스’ 12월호 화보를 함께 촬영했다. 이날 동시에 이루어진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크루즈는 아내의 어떤 매력에 끌렸냐는 질문에 “3년 전 홈즈를 처음 본 순간 홀딱 반했다”며 “그때 평생 반려자가 될 것을 직감했고 바로 청혼을 했다”라고 답했다. 같은 질문을 받은 홈즈는 “당시에도 크루즈는 슈퍼 스타였다. 이런 멋지고 자상한 사람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며 화답했다. 이어서 현재 결혼생활에 대해 묻자 크루즈는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다. 딸 수리를 얻고 우리 가족은 더욱 화목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홈즈도 “내 인생의 전부는 우리 가족”이라며 따뜻한 가족애를 표현했다. 한편, 크루즈와 홈즈는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한 지 19개월이 되는 날인 2006년 11월 18일 이탈리아에서 호화로운 결혼식을 올렸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의 육아 고민 “수리는 원피스만 고집, 바지는 싫어해”

    톰 크루즈의 육아 고민 “수리는 원피스만 고집, 바지는 싫어해”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딸 수리(2)의 패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1월 셋째주 미국 TV토크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출연한 크루즈에게 진행자가 수리의 안부를 묻자 수리에 수리의 일관된 취향을 전했다. 크루즈는 “수리가 바지를 입으려 하지 않아 걱정이다”며 “알다시피 수리는 드레스만 고집한다. 쇼핑을 할 때도 치마만 사려하고 바지는 거들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크루즈는 아내 케이티 홈즈도 수리의 일관된 패션 스타일을 우려한다며 말을 이어갔다. 그는 “홈즈가 바지를 입히려고 했지만 수리는 말을 듣지 않았다”며 “한번은 억지로 입혔는데 떼쓰고 울더라”라는 에피소드도 밝혔다. 수리는 그동안 귀엽고 스타일리쉬한 패션으로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크루즈의 말대로 대부분의 외출에서 유독 원피스만을 입었다. 엄마인 케이티 홈즈와의 쇼핑 나들이때도 수리는 항상 드레스만 입고 있었다. 방송을 본 팬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벌써부터 자신의 패션에 대한 고집이 확고한 듯 하다”, “수리의 바지 패션도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독특커플 베스트 3?…”우리, 영화처럼 살아요”

    할리우드 독특커플 베스트 3?…”우리, 영화처럼 살아요”

    할리우드에는 브래드 피트와 안제리나 졸리,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같은 환상의 커플만 있을까. 독특한 사연을 가진 커플도 있고, 남다른 곡절을 가진 커플도 많다. 예를 들어 30년 이라는 세월을 뛰어 넘은 부부라든지, 서로의 치명적인 상처를 감싸주며 사는 부부도 있다. 할리우드가 놀란 독특한 사연을 가진 3쌍의 스타커플을 모았다. ◆ 우디 앨런 & 순이 프레빈 : 입양딸에서 부부로 할리우드의 엉뚱남 우디 앨런. 그의 결혼 역시 상식을 뒤엎었다. 앨런은 지난 1997년 딸(?) 순이 프레빈과 결혼했다. 이들의 나이차는 35살. 하지만 이보다 더 놀라운 건 순이가 앨런의 과거 연인인 미아 패로우의 입양딸이라는 사실이다. 비록 당시 앨런과 패로우는 정식 부부는 아니었다. 하지만 순이를 친딸처럼 여겼던 앨런이었기에 두 사람의 결혼은 가히 충격이었다. 물론 둘은 주위의 시선에도 불구 결혼 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둘은 순이를 꼭 닮은 귀여운 딸 베쳇도 낳았고, 한 살 아래 동생으로 맨지를 입양했다. 그 어느 커플보다 이상한, 하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앨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순이가 곁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따가운 주변 시선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그럴 수록 우리의 사랑은 더욱 커져갔다”라고 밝힌 적이 있다. ◆ 커트니 콕스 & 데이빗 아퀘이드 : 둘만 있으면 돼 배우 커트니 콕스와 데이빗 아퀘이드 부부. 영화 ‘스크림’을 통해 만난 이들은 1999년 행복한 웨딩마치를 올렸다. 아내 콕스가 7살 많은 할리우드 대표적인 연상연하 커플. 이들의 허니문은 지금까지도 화제다. 둘 다 활발한 성격으로 유명한 이들은 동물원이 있는 부치가든과 놀이동산이 있는 디즈니 월드 등이었다. 둘만 있으면 세상 어느 누구도 부럽지 않을 커플. 하지만 이들에게도 시련은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아이를 원했지만 신혼 초 수 차례 유산 경험을 했다. 여러가지 치료방안을 모색하며 노력한 끝에 지난 2004년 6월 첫 딸 코코를 출산했다. 남편 아퀘이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부부는 딸 코코와 함께 가장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라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보여줘 할리우드를 짠하게 만들고 있다. ◆ 오지 오스본 & 샤론 오스본 : 약물 중독 남편과 시한부 아내 그룹 ‘블랙 사바스’ 멤버인 오지 오스본과 연예 기획사 잉글리쉬 뮤직의 매니저 샤론 오스본은 올해로 결혼 20주년이 된 잉꼬부부이다. 하지만 둘이 사랑한 20년은 그 어느 커플의 20년보다 애틋하다. 지난 20년 동안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우선 결혼 당시 오지는 한번의 이혼 경험이 있었다. 게다가 과도한 약물과 알콜에 중독으로 큰 질병까지 앓았다. 하지만 샤론은 사랑하는 연인 곁을 떠나지 않고 적극적인 치료로 오지를 돌봤다. 결국 다시 건강을 찾은 오지는 샤론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두 사람의 시련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지난 2002년 아내 샤론이 결장암 진단을 받은 것. 암 발견 후 즉시 수술을 받았지만 이미 암세포가 장기에 많이 퍼져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과거 샤론이 그랬던 것처럼 오지는 아내의 병을 고치기 위해 헌신을 다했다. 덕분에 현재 샤론은 건강한 모습을 되찾았다. 오지는 “샤론이 죽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평생 옆에서 지켜줄 것이다”고 다짐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스타, 풋풋한 신인시절…”같은 얼굴 다른 이미지”

    할리우드 스타, 풋풋한 신인시절…”같은 얼굴 다른 이미지”

    누구에게나 신인 시절은 있다. 세계적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세련되고 섹시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데뷔 직후 이들의 모습은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 매력남 조니 뎁은 초기엔 모범생이었고, 바람둥이 조지 클루니는 순박하고 다소 우스꽝스러웠다. 우아하고 섹시한 안젤리나 졸리는 거친 반항아였고, 지적인 캐서린 제타 존스는 발랄했다. 얼굴을 다르지 않지만 이미지는 180도 다른 것이다. 이처럼 신선하고 새로운 할리우드 스타의 풋풋한 신인시절을 살펴봤다. ◆ 할리우드 男스타 자유분방한 매력의 소유자 조니 뎁도 모범생 이미지를 고수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난 1984년 출연작인 영화 ‘나이트 메어(Nightmare On Elm Street)’에서의 모습이 그렇다. 곱게 넘긴 머리와 단정한 회색 티셔츠,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히피 스타일을 추구하는 지금과 180도 다르다. ’섹시스타’ 조지 클루니는 데뷔 초 다소 우스꽝스러운 스타일을 고수했다. 1986년 TV드라마 ‘사랑의 연병장’에 출연할 당시의 모습은 섹시함과는 거리가 멀다. 웨이브 진 장발머리와 짙은 눈썹이 다소 느끼하다. 하지만 환한 미소와 선한 눈매만은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톰 크루즈도 여유롭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지금과는 사뭇 다른 신인시절이 있었다. 첫 영화 주연작 ‘생도의 분노(Taps. 1981)’ 속 크루즈의 얼굴에선 긴장감이 느껴진다. 강렬한 눈빛과 굳게다문 입술에서 강한 남성미가 드러났다. 신인 특유의 패기가 더 엿보였다. ◆ 할리우드 女스타 안젤리나 졸리는 신인시절 반항아 이미지가 강했다. 1995년 출연한 영화 ‘해커스(Hackers)’에서 모습이 대표적이다. 작품 속 졸리는 강렬하다. 두꺼운 아이라인과 짧은 커트머리에서 여성미보다는 터프함이 느껴진다. 우아함과 섹시를 추구하는 지금과는 다르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의 소유자였다. 데뷔작인 판타지 영화 ‘세라자드(Les 1001 Nuits. 1990)’에서 소녀다운 순수함이 살아있는 여주인공을 연기했다. 현재의 지적인 이미지와 달리 밝고 환한 웃음이 인상적이다. 키얼스틴 던스트는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Interview With The Vampire)’로 데뷔했다. 당시 아역이던 던스트는 어린 아이답지 않은 신비로운 얼굴과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패셔니스타’로 트렌드를 이끄는 모습과는 달리 몽환적인 느낌이 특징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딸 수리, ‘파워 베이비’ 1위 선정

    톰 크루즈 딸 수리, ‘파워 베이비’ 1위 선정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2)가 할리우드에서 경제적 영향력이 가장 큰 아기로 선정됐다. 수리는 경제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할리우드의 5세 이하 아기 영향력 순위에서 라이벌(?)인 샤일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언론 영향력 수치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쳐 선정됐다. 언론 영향력은 잡지나 신문의 아기 사진 게재시 판매량 변화, 인터넷 사진 노출에 따른 클릭수 등을 반영한 자료다. 포브스는 수리를 가장 높은 순위로 선정하며 “잡지 ‘베니티페어’의 표지모델로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수리는 이후 언론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리와 동갑내기로 자주 비교되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친딸 샤일로는 “엄마보다 미디어에 더 능숙해져가고 있는 아기”라는 설명과 함께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졸리와 피트가 입양한 아이들인 자하라와 팍스가 3·4위로 뒤를 이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첫딸 샘 알렉시스 우즈는 5위,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크루즈 베컴이 6위에 선정됐다. 故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 로즈는 레저의 생명보험의 수혜자로 보험사와의 법적 공방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이번 순위에서 7위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대해 사진작가 브래드 엘터먼(Brad Elterman)은 “수리를 비롯한 아이들의 상품성은 언제까지고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며 “대중은 언제나 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포브스 선정 ‘5세 이하 아기 영향력’ 톱10 Suri Cruise(2) Shiloh Jolie-Pitt (2) Zahara Jolie-Pitt (3) Pax Jolie-Pitt (4) Sam Alexis Woods (5) Cruz Beckham (3) Matilda Rose Ledger (3) David Banda (3·마돈나 아들) Sean Preston Federline (3·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 Sam Sheen (4·찰리 쉰 딸) 사진=포브스 인터넷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톱스타 가상 굴욕사진… 배바지 입은 톰 크루즈?

    톱스타 가상 굴욕사진… 배바지 입은 톰 크루즈?

    촌스러운 패션의 데이비드 베컴, 아줌마 몸매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가난한 행색의 톰 크루즈? 전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트렌드를 이끄는 이들 스타들이 초라한 행색으로 변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영국 네티즌들이 이런 발칙한 상상을 포토샵으로 직접 수정해 만든 톱스타들의 가상 굴욕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철 지난 옷차림을 한 베컴 부부의 가상 사진이다. 영국에서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들 커플은 세계적으로 가장 패션감각이 뛰어난 부부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가상 사진에서 패셔너블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축구스타 데이비드는 정직한(?) 1대 9 가르마 비율의 헤어스타일로 훨씬 더 나이들어 들어보였고, 가수 빅토리아는 촌스러운 옷차림과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팝요정’ 스피어스도 가상 굴욕사진에서 예외일 순 없었다. 최근 스피어스는 가요계에 화려하게 컴백하며 꾸준한 관리와 운동으로 날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그러나 가상 사진에서는 스피어스는 뚱뚱한 몸매와 우스꽝스러운 외모로 변해 있었다. 머그샷 버전으로 수정된 스피어스는 아줌마를 연상케 했다. 지금보다 20kg는 더 쪄 보이는 몸매와 일그러진 표정, 이리저리 뻗친 머리에서 스피어스의 현재 모습을 전혀 찾을 수 없었다. 배우 톰 크루즈의 가상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영화 1편 당 평균 370억 원 이상의 출연료에 러닝개런티를 받는 크루즈. 하지만 가상 굴욕 사진에서 크루즈는 영락없는 가난뱅이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굴욕 사진 속 크루즈는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허름한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했다. 또 매우 궁색해 보이는 포즈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진들을 실은 영국 대중지 더 선은 “화려한 톱스타들의 모습이 초라한 행색으로 바뀐 색다른 모습에 네티즌들이 즐거워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 더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교절정’ 수리 크루즈 “제 가라데킥 어때요?”

    ‘애교절정’ 수리 크루즈 “제 가라데킥 어때요?”

    할리우드의 슈퍼 베이비 수리 크루즈가 깜찍한 애교 퍼레이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한국시간) 엄마 케이티 홈즈와 함께 미국 유니온 스퀘어 파머스 마켓에 쇼핑을 나온 수리는 거리에서 여러가지 포즈와 표정으로 깜찍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회색 벨뱃 원피스에 메리제인 슈즈로 멋을 낸 수리는 팬들이 자신을 알아보고 인사하자 신난 듯 손을 흔들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파파라치의 카메라를 발견하고 당황한 듯 놀란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날 수리의 베스트 포즈는 ‘가라데킥’이었다. 엄마의 손을 꼭 잡고 마켓으로 향하던 수리는 갑자기 자신의 왼발을 힘차게 들어올리며 가라데킥 자세를 연출했다. 진지한 표정으로 길고 곧은 다리를 90도 각도로 들어올린 것. 딸의 놀라운 운동 신경을 본 엄마 홈즈는 신기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또한 수리의 베스트 포즈를 기다리던 파파라치는 기다렸다는 듯 연신 셔터를 눌러댔다. 할리우드의 톱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첫 딸 수리는 아빠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로 할리우드 슈퍼 베이비로 등극했다. 특히 나날이 예뻐지는 외모와 세련된 패션 감각은 부모 못지 않은 주목을 받으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저스트 자레드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나지연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딸 놀이방으로 뉴욕 아파트 구입

    톰 크루즈, 딸 놀이방으로 뉴욕 아파트 구입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 부부가 딸 수리(Suri)의 놀이방으로 사용하기 위해 뉴욕에 아파트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대중지들은 이들 할리우드 커플이 자신들의 거주지 외에도 뉴욕에 네 곳의 아파트를 더 구입했다고 측근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측근에 따르면 톰과 케이티 부부는 아파트들을 하나는 수리의 놀이방으로, 하나는 부부의 체육관으로 꾸몄으며 나머지는 스태프들을 위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수리의 놀이방으로 꾸며진 아파트는 수리의 장남감들을 보관하기 위한 더 큰 공간이 필요해 특별히 마련한 것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뉴욕 포스트는 “톰 크루즈는 새 이웃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 케이티 홈즈는 언제나 풀이 죽은 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면서 “부부의 상반된 모습을 이웃들이 이상하게 여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들 부부의 대변인은 이 모든 내용에 대해 부정했다. 현재 톰은 이미 작업을 마친 ‘발키리’의 내년 개봉을 기다리고 있고 케이티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올 마이 선즈’와 ABC 드라마 ‘일라이 스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babble.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파라치 미워요”…할리우드 2세들 ‘뿔났다’

    “파파라치 미워요”…할리우드 2세들 ‘뿔났다’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2세는 스타에 버금가는 인기와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태어남과 동시에 많은 팬들을 거느리기도 하고 사진 한 장이 비싼 값에 거래되기도 한다. 이쯤 되면 ‘스타의 2세도 스타’라는 공식을 붙이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런 스타들의 2세들이 뿔났다. 하루 종일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사진에 담는 파파라치들 때문이다. 아직 어리기에 별다른 복수 방법은 없다. 쀼루퉁해 있거나 고사리 같은 손으로 귀를 막는다. 어떤 꼬마는 과감하게 손가락 욕을 하기도 한다. 파파라치를 향해 조용한 복수를 하는 꼬마 스타들에 대해 알아봤다. ◆ “시끄러워요” 귀막은 수리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사이에서 태어난 두 살배기 딸 수리. 두 톱스타의 외모를 빼닮은 수리의 인기는 말 그대로 월드스타급이다. 파파라치 사진에 담긴 수리가 입은 옷, 그린 그림 심지어 기저귀까지도 비상한 관심을 모을 정도. 하지만 수리는 매일 수십 명씩 따라다니는 파파라치에게 질려버렸다. 지난 7일(한국시간) 홈즈와 함께 뉴욕 시내 나들이에 나섰던 수리는 “여기 좀 봐 달라”고 요청하는 파파라치를 피해 얼굴을 숨겨버렸다. 엄마 품에 얼굴을 묻고 작은 손가락으로 귀까지 막아버린 것. 수리의 얼굴을 찍기 위해 하루 종일 기다린 파파라치들의 기대가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 “저리가” 손가락 욕한 로미오 패셔니스타 커플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꽃미남 세 아들 역시 파파라치들 때문에 피곤하다. 모처럼의 가족 나들이는 물론 학교에까지 카메라를 들이미는 파파라치들 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것. 보다 못한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4)는 파파라치를 직접 응징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5월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갖던 베컴 가족은 몰려든 파파라치 때문에 제대로 여유를 즐기지 못했다. 이에 화가 난 로미오는 파파라치들을 향해 과감히 가운데 손가락을 세웠다. 베컴 부부는 이런 로미오의 돌발행동에 놀란 듯 주의를 줬지만 로미오의 날선 반응에 파파라치들은 바짝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 “미워요” 단단히 삐친 샤일로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자식들 역시 유명하다. 특히 두 사람이 낳은 첫 번째 딸 샤일로(2)의 인기는 단연 최고다.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할리우드 스타 2세’에 뽑힐 정도다. 샤일로는 대체로 파파라치에게 상큼한 미소를 날리는 등 팬 서비스도 최고다. 하지만 화가 나면 180도 변한다. 지난 7월 샤일로는 출산을 위해 입원한 엄마 졸리를 보러 가족들과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몰려든 파파라치들의 극성 때문에 샤일로는 아빠의 손에 이끌려 급히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 이에 샤일로는 단단히 삐친 듯 작은 입을 꾹 다물어버렸다. 차에 타서도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 쀼루퉁한 표정을 지어 파파라치들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스타들은 무슨 차를 탈까?

    할리우드 스타들은 무슨 차를 탈까?

    자동차는 자신의 부와 경제적, 사회적 위치를 드러낼 수 있는 수단이다. 한해 수백억원을 벌어들이며 천문학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는 할리우드의 톱스타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자동차 수집광’이 아니라고 해도 몇 대씩의 자동차를 보유하기도 하고. 넓은 주차장에 자신이 보유한 ‘애마’를 진열하고 끊임없이 보살피며 애착과 애정을 과시한다. 할리우드의 수많은 별들. 그들은 어떤 ‘슈퍼카’를 자신의 ‘애마’로 보유하고 있는지 살펴봤다. ◆꿈의 슈퍼카를 보유한 스타들 영화 ‘미션 임파서블 3’ 시사회에 멋진 슈퍼카를 타고 등장한 톰 크루즈가 운전석 옆 좌석에 앉은 아내 케이티 홈즈를 차에서 내리게 하기 위해 자동차의 문을 열려고 시도했지만 문을 열지 못해 끙끙 대는 장면이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가 됐었다. ‘톰 크루즈의 굴욕’이라는 부제가 붙기도 했던 이 동영상에서 톰 크루즈가 몰았던 슈퍼카가 바로 130만달러(약13억원)를 훌쩍 넘는 초고가 스포츠카인 부가티 베이론이다. 도로에서 합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자동차 중 가장 강력하고 고가인 차로 꼽히는 부가티 베이론은 최고시속 407㎞까지 달릴 수 있는 ‘드림카’로 알려져 있다. 차를 좋아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중에서도 소문난 ‘자동차광’으로 꼽히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슈퍼카는 엔초 페라리다. 스포츠카 마니아인 그는 페라리 360 모데나. 550 마라넬로 등을 탔는데 페라리 창업주인 앤초에게 헌정하기 위해 399대 한정판으로 만들어진 앤초 페라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한다. 최고시속 350㎞에 차량가격은 미국판매가로 64만달러(약 6억 4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용성이 최고 멋진 스포츠카나 슈퍼카는 아닐지라도 할리우드 스타들로부터 유독 사랑받는 차가 있다. 차량의 크기와 파워면에서는 최고점을 받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더가 그 주인공이다. 탄탄한 차체와 육중한 체구를 자랑해 보안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실용파’ 스타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벤츠 SLR 멕라렌. 람보르기니 등 많은 스포츠카를 보유하고 있는 패리스 힐턴이 음주와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철창신세를 질 때 교도소에 타고 갔던 차량이 바로 이 차다. 힐턴 외에 톱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널드 슈워제네거. 파멜라 앤더슨 등의 애마로 알려져 있다. 배우들 중에서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애마’는 일본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승용차 프리우스다. 하이브리드차라는 컨셉트에 걸맞게 할리우드 친환경주의자들의 애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코미디 영화 ‘굿 럭 척’에서 제시카 알바가 타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이 차를 소유한 스타는 줄리아 로버츠. 브래드피트. 카메론 디아즈 등이다. ◆뭐니해도 럭셔리카 전통적인 럭셔리카를 선호하는 스타들도 있다. 럭셔리함을 추구하는 여성스타들의 선호도가 높다. ‘슈퍼스타’ 마돈나는 국내에서 삼성 이건희 회장과 ‘욘사마’ 배용준의 차로 유명한 마이바흐를 탄다. 섹시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제니퍼 로페즈는 영국의 대표적 명차 롤스로이스 팬텀을 ‘애마’로 소유하고 있다. 전설적인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는 대표적인 명차브랜드 벤틀리의 콘티넨탈 GT모델을 탄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김상호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피트 커플, 기네스북 ‘파워배우’ 선정

    졸리-피트 커플, 기네스북 ‘파워배우’ 선정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녀 배우로 ‘기네스북 2009년판’(The 2009 edition of Guinness World Records)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협회는 지난 14일 이들 ‘브란젤리나’ 커플이 공식적인 활동과 개인적인 삶 모두에서 연기자로서 최고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기네스북 2009년판 배우부문 선정 이유를 발표했다. 이로써 졸리는 지난해 선정된 2008년판에서 제니퍼 애니스톤과 나눠가졌던 ‘파워 여배우’ 자리를 혼자 차지하게 됐다. 또 톰 크루즈가 독차지해왔던 남자배우 부문은 4년 만에 이름이 바뀌었다. 기네스협회에서 매해 실시하는 배우 영향력 조사는 수입과 세계 미디어 노출도, 인터넷 검색 횟수 등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한편 김윤진이 출연하는 인기 미국 드라마 ‘로스트’(LOST)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아 본 드라마’로 기네스북에 기록됐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TV프로그램으로는 폭스TV의 ‘하우스’(House)가 선정됐다. 기네스북 2009년판은 오는 17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락, 로맨스… 알찬 안방 스크린

    오락, 로맨스… 알찬 안방 스크린

    명절 편성표에서 영화는 제일 먼저 표시해두는 장르다. 올 추석에도 눈길을 끌 만한 ‘명절용’ 영화들이 적지 않다. 이번 추석에는 올 상반기 스크린에 내걸린 최근 개봉작들과 다국적 출신 ‘틈새영화’들이 포진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락의 끝… 블록버스터 열전 세대를 아우르는 블록버스터가 안방극장에서 속편 행진을 이어간다. 최첨단 정보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가 아내를 뺏기고 고군분투하는 ‘미션 임파서블3’가 12일 오후 9시50분 MBC에서 방영된다. 최근 히스 레저의 신들린 조커 연기로 화제가 된 ‘다크 나이트’는 배트맨 시리즈를 다시 썼다는 평을 들을 만큼 관심을 모았다. 배트맨의 출생으로 다시 돌아간 ‘배트맨 비긴즈’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작품.14일 밤 1시10분 SBS에서 볼 수 있다.13일 밤 12시25분 MBC에서 방영하는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은 조니 뎁의 우스꽝스러운 카리스마가 감상 포인트. 워쇼스키 형제의 ‘매트릭스2’도 명절영화 목록에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는 작품.15일 밤1시20분 SBS에서 상영한다. 넉넉한 분위기 속에서 볼 수 있는 가족영화에도 주목해보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융통성 없는 바른생활 사나이의 좌충우돌을 그린 ‘바르게 살자’가 13일 오후 11시20분 SBS에서 방영된다. 국내 조폭코미디의 틀에서 벗어난 이야기 전개가 신선하다. 흥행면에선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 ‘범작’이지만 심심파적으로는 제격인 작품들도 있다. 경성시대 두 사기꾼의 로맨스를 그린 ‘원스 어폰 어 타임’은 13일 오후 10시5분 KBS 2TV에서, 미모의 소매치기와 광역수사대 형사의 애증의 서사를 담은 ‘무방비도시’는 14일 오후 9시35분 MBC에서 볼 수 있다. ●달콤처절한 사랑의 앞과 뒤 20∼30대 청춘 남녀라면 어른들의 잔소리를 피해 로맨스물에 탐닉해 보는 것도 좋을 듯. 드루 배리모어의 천진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첫키스만 40번째’가 14일 오후 8시50분 OBS에서 방영된다. 애조 띤 사랑의 그리움을 다룬 양조위·장만옥 주연의 ‘화양연화’는 14일 오후 11시50분에 방송된다. 상대의 숨소리마저 듣기 싫어진 오래된 연인의 권태를 보고 싶다면 14일 오후 11시25분 KBS 2TV로 채널을 돌리자. 윤계상·김하늘 주연의 ‘6년째 연애중’이 그 작품이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추석 ‘방콕족’들이여~TV 앞으로 모여라!

    추석 ‘방콕족’들이여~TV 앞으로 모여라!

    유난히 짧은 올 추석 연휴 고향으로 떠나기엔 교통체증이 걱정되고 극장으로 가기에는 귀찮은 ‘방콕족’들에게 풍성한 추석 TV 특선영화가 기다리고 있다. 더욱이 이번 추석은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 덕에 ‘방콕족’이 더 늘어날 전망이라서 지상파 3사는 액션부터 코미디, 멜로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대거 편성했다. 특히 불과 한해 전 추석 극장가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들이 편성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 ‘방콕족들이여’ 오늘부터 TV 앞으로 모이자! 추석 특선 영화는 12일부터 시작된다. MBC에서는 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영화 ‘미션임파서블3’(오후 9시 40분)가 방송된다. 화려한 스케일과 액션신은 방콕족들의 따분함을 날려줄 예정이다. SBS에서는 무려 3편의 영화를 준비했다. ‘캥거루 잭’(오후 2시 10분), ‘즐거운 인생’(오후 11시 5분), ‘터미네이터3’(오전 1시 5분) 등이다. 특히 이준익 감독의 ‘즐거운 인생’은 중년 밴드의 인생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가족들과 함께 보기에 제격이다. KBS 2TV에서는 애니메이션 ‘아주르와 아스마르’(오후 4시 20분), ‘뮌헨’(오전 0시 15분)이 방송된다. KBS 1TV에서는 ‘207의 디귿자 아파트’(오전 1시 35분)가 시청자를 기다린다. 연휴 첫날인 13일에는 MBC는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오전 0시 25분)을 준비했다. SBS에서는 ‘러시아워3’(오전 11시 20분), ‘바르게 살자’(오후 11시 20분), ‘배트맨 비긴즈’(오전 1시 10분) 등 3편의 영화를 준비했다. KBS 2TV에서는 박용우, 이보영의 코믹 스릴러 ‘원스 어폰 어 타임’(오후 10시 5분)이 KBS 1TV에서는 ‘아스라이’(오전 0시 50분)가 방송된다. 추석 당일인 14일에는 한국 영화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MBC에서는 ‘무방비도시’(오후 9시 35분), ‘상사부일체’(오후 11시 40분)를 준비했다.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에는 코미디 영화가 대세인 만큼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상사부일체’는 추석 연휴 웃음을 책임진다. SBS에서는 ‘마파도2’(오후 11시 20분), ‘매트릭스2-리로디드’(오전 1시 20분)를 방송한다. KBS 2TV에서는 ‘타짜’(오전 10시 50분)와 ‘6년째 연애중’(오후 11시 25분)이 방송된다. 2006년 추석극장가를 화려하게 장식한 ‘타짜’와 오랜 연인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윤계상, 김하늘의 ‘6년째 열애중’은 추석 TV 영화계를 노린다. KBS 1TV에서는 ‘말할 수 없는 비밀’(오후 11시 40분)이 방송된다. 아쉬움이 남는 연휴의 마지막 날인 15일에도 지난해 개봉작들이 경쟁한다. MBC에서는 ‘두 얼굴의 여친’(오전 9시 40분)이 방송되고 SBS에서는 ‘이장과 군수’(오전 10시 30분)와 ‘식객’(오후 9시 55분)이 마련돼 있다. 드라마와 영화의 ‘식객’을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KBS 2TV에서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오후 9시 30분), ‘두뇌 유희 프로젝트 퍼즐’(오전 0시 55분)이 방송된다. KBS 1TV에서는 ‘시티즌 독’(오전 0시)을 방송한다. ‘방콕족들이여’ 풍성하게 마련된 올 추석 TV 특선 영화로 유익한 추석을 보내보자.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가락으로 TV채널 조정하는 기술 개발

    손가락으로 TV채널 조정하는 기술 개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주인공이 허공에서 손을 휘저으며 멀리 떨어진 화면 속 이미지를 조종하던 첨단 장비가 현실화 됐다. 손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작은 카메라를 TV안에 장착함으로서 터치나 리모컨 없이도 화면을 조종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 것. 일명 ‘제스처 인터페이스 기술’(Gesture interface technology)이라 불리는 이 장비는 손을 흔들거나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TV 또는 DVD플레이를 조종할 수 있다. 케임브리지 내 도시바(Toshiba) 소속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사용자가 TV앞에서 잠시 졸거나 이동하는 등의 일상적인 움직임과 TV를 조종하기 위한 손의 움직임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의 미세한 감각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 기술을 개발한 케이트 닐(Kate Knill) 박사는 “이 기술은 TV 뿐 아니라 PC 등에도 설치가 가능하며 손짓만으로도 클릭이 가능하기 때문에 곧 마우스를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스처를 통한 기술은 리모컨 뿐 아니라 터치스크린 기술도 점차 사라지게 할 것”이라며 “적어도 5년 안에 상용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기술이 TV와 PC 외에도 여러 분야에서 크게 쓰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영화 속 첨단 기술의 현실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베컴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

    톰 크루즈, ‘베컴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

    베컴이 톰 크루즈의 개인 트레이너?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절친한 관계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도움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호주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해외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데이비드 베컴의 도움을 받아 6주만에 약 4.5kg 감량에 성공했다. 톰 크루즈의 한 측근은 이 과정에서 베컴이 프로그램 뿐 아니라 직접 훈련을 돕는 개인 트레이너 역할까지 맡아 톰 크루즈의 집에 자주 드나들었다고 언론에 밝혔다. 톰 크루즈는 지난해 이후 살이 많이 쪄서 자신의 사진을 보기 싫어할 정도였으며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살을 빼고 싶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부인 케이티 홈즈는 베컴에게 도움을 청했고 베컴이 이를 받아들여 직접 나섰던 것. 다이어트 기간 중 톰 크루즈는 주로 닭고기와 생선, 야채, 과일 등으로 하루 1200칼로리만 섭취했으며 운동을 통해 ‘탑건’ 때의 몸매를 되찾아 가고 있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한편 이달 초 톰 크루즈는 새 액션영화 ‘에드윈 A. 설트’의 주인공을 맡았다가 ‘액션 배우로는 너무 늙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안젤리나 졸리로 교체되는 수모를 겪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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