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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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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 크루즈, 로마에는 왜...”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경계를 찾기 위해...”

    톰 크루즈, 로마에는 왜...”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경계를 찾기 위해...”

    할리우드 톰 크루즈(52)가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유적 앞에 섰다. SF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Edge of Tomorrow’의 홍보를 위해서다. 톰 크루즈는 이날 단 하루 동안 전례없이 영국, 프랑스, 미국 3개국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서 톰 크루즈는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나선 전사다. 다만 전쟁에서 죽음을 맞은 뒤 다시 살아나 전쟁을 반복한다. 한마디로 전쟁으로 죽어야만 더 강해지는 것이다. 때문에 ‘엣지 오브 투모로우’라는 제목 역시 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경계를 뜻하고 있다. 삶과 죽음을 되풀이하는 주인공의 상황인 셈이다. 일본 작가 사쿠라자카 히로시의 라이트노벨 소설 ‘올 유 니드 이즈 킬(All You Need Is Kill)’을 원작으로 삼았다.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등의 더그 라이만 감독의 새 작품이다.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 더그 리그만 감독은 영화 콘셉트에 맞춰 함께 전용기를 타고 각국의 시차를 이용해 현지 시간으로 런던 오전 9시, 파리 오후 2시, 뉴욕 오후 10시에 프리미어에 참석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최고 부자 배우 Top 10…3위 톰 크루즈, 1·2위는?

    세계 최고 부자 배우 Top 10…3위 톰 크루즈, 1·2위는?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배우는 톰 크루즈(51)도 조니 뎁(50)도 아니었다. 그는 바로 제리 사인펠트(60)라는 이름의 미국 배우라고 세계적 자산정보업체 웰스엑스(Wealth-X)가 발표했다. 미국 ABC뉴스 등 외신은 이 업체의 정보를 인용해 제리 사인펠트의 개인 자산이 8억2000만달러(약 8391억원)가 된다고 밝혔다. 그가 출연한 1990년대 전설적 시트콤 ‘사인필드’는 1998년에 종영했다. 하지만 그는 이후에도 라이센스 비용으로 지난해까지 4억달러(약 4093억원)를 벌어들였다. 여기에 2007년작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을 비롯한 여러 편의 영화 출연료가 더해져 이런 액수가 됐다고 한다. 이어 발리우드 슈퍼스타 샤룩 칸(48)이 개인 자산 6억달러(약 6140억원)로 2위에 올랐다. 그는 50편 이상의 인도 영화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로, 인도의 오스카로 불리는 인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8회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또한 인도의 인기 스포츠 크리켓의 프로팀 콜카타 나이트 라이더스를 소유하고 있으며 뭄바이, 델리, 두바이, 런던에 집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위는 최근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통해 컴백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약 4912억원)로 나타났다. 4위는 타일러 페리(약 4605억원)라는 배우와 조니 뎁이 이름을 올렸다. 조니 뎁은 최근 영화 ‘트렌센더스’로 컴백했으며 타일러 페리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위한 TV 프로그램과 영화라는 틈새 시장에서 배우와 감독, 제작자로 자산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잭 니콜슨(약 4093억원), 톰 행크스(약 3991억원), 빌 코스비(약 3888억원), 클린트 이스트우드(약 3786억원), 아담 샌들러(약 3479억원)와 같은 쟁쟁한 배우들이 뒤를 이었다.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제리 사인펠트 8억2000만달러(약 8391억원) 2. 샤 룩 칸 6억달러(약 6140억원) 3. 톰 크루즈 4억8000만달러(약 4912억원) 4. 타일러 페리 4억5000만달러(약 4605억원) 4. 조니 뎁 4억5000만달러(약 4605억원) 6. 잭 니콜슨 4억달러(약 4093억원) 7. 톰 행크스 3억9000만달러(약 3991억원) 8. 빌 코스비 3억8000만달러(약 3888억원) 9. 클린트 이스트우드 3억7000만달러(약 3786억원) 10. 아담 샌들러 3억4000만달러(약 3479억원)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40대 미녀의 ‘치명적인 유혹’? 소피아 버가라의 비키니 광고영상 ‘아찔’

    40대 미녀의 ‘치명적인 유혹’? 소피아 버가라의 비키니 광고영상 ‘아찔’

    콜롬비아 출신의 배우이자 톰 크루즈의 전 여자친구인 소피아 버가라(41)가 최근 올 여름을 겨냥한 비키니 광고 영상을 촬영했다. 대형 소매 체인점인 K마트를 위해 촬영한 사진과 영상에서 버가라는 40대 란 나이가 무색할 만큼 아찔한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표범 무늬 비키니를 아슬아슬하게 걸치고 바닥에 엎드려 전방을 살짝 주시하는 장면은 세상의 모든 남성을 유혹하려는 듯 하다. 사진=Kmart 연예팀 seoultv@seoul.co.kr
  • 헐리웃 스타들의 과감한 노출 수영복 자태 ‘헉!’

    헐리웃 스타들의 과감한 노출 수영복 자태 ‘헉!’

    영화 ‘킹콩’으로 유명세를 떨친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45)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간) 호주 본다이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지냈다. 나오미 왓츠는 친구 아들과의 사랑을 다룬 영화 ‘투 마더스’(2013)를 비롯, ‘더 임파서블’(2012) 등으로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두 아들을 둔 중년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38)은 지난달 30일 배우 숀 펜(53)과 함께 미국 하와이에서 따스한 햇빛을 즐겼다. 177㎝의 키에 늘씬한 몸매의 샤를리즈 테론은 비키니 차림으로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몬스터’(2003)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로 인정받고 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프로메테우스’(2012), ‘이온 플럭스’(2005) 등에 출연했다. 미국 배우이자 모델인 오드리나 패트리지(28)도 지난달 25일 하와이에서 남자 친구, 조카 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171㎝의 키에 쭉빠진 몸매를 소유한 오드리나 패트리지는 영화 ‘허니2’(2012), ‘여대생 기숙사’(2010)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미국 콜롬비아대 출신의 배우 케이티 홈즈(35)는 지난달 30일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집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톰 크루즈(52)와의 사이에 낳은 딸(8)과 함께 노는 모습이 미국 연예 매체인 스플래시 뉴스에 포착됐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2007년 결혼했다가 2012년 이혼했다. 이안 감독의 ‘아이스 스톰’(1997)으로 데뷔한 케이티 홈즈는 ‘배트맨 비긴즈’(2005), ‘대통령의 딸’(2004), ‘폰 부스’(2002) 등에서 열연했다. 영국 출신 배우 앨리스 이브(31)는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바베이도스에서 어머니와 함께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냈다. 앨리스 이브는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를 비롯해 ‘더 레이븐’(2012), ‘맨 인 블랙3’(2012) 등에서 열연했다. 영국 옥스포드대를 졸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조지왕자 옷사려면 8주 기다려야…“‘조지효과’ 대단해”

    英조지왕자 옷사려면 8주 기다려야…“‘조지효과’ 대단해”

    이제는 훌쩍 커버린 수리 크루즈(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를 대신할 새로운 ‘슈퍼베이비’의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영국 왕세손 부부의 아들 조지 왕자다. 현재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 중인 조지 왕자는 생후 8개월에도 불구하고 영국을 포함한 유럽 엄마들의 ‘우상’이 됐다. 현지 언론은 조지 왕자를 두고 “생후 8개월에 트렌드세터로 등극했다”고 말할 정도. 조지 왕자가 뉴질랜드에서 입었던 옷의 디자이너는 연일 “땡스, 조지”를 외치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조지 효과’를 입증한다. 실제로 조지 왕자가 일명 ’기저귀 외교‘에서 선보인 옷들은 일찌감치 품절리스트에 올랐다. 가슴에 보트 자수가 놓인 어깨끈 바지는 ’Rachel Riley’라는 브랜드의 것으로 가격은 13만 원 선인데, 이를 사려면 약 8주 정도를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비 컬러의 신발은 미국 캐주얼 슈즈 브랜드인 ‘Trotters’의 것으로 가격은 4만 3000원 선이다. 이 옷과 세트로 판매되는 흰색 점프수트는 2만 6000원 정도로 저렴하며 두 상품 역시 문의 전화가 쇄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조지 왕자를 이끌고 첫 번째 해외 공식 일정을 나선 뒤 일거수일투족이 화젯거리로 떠오르는 가운데, ‘조지 효과’는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지 왕자는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3위로, 지난 해 7월 태어났다. 조지 왕자는 이름보다 ‘로열 베이비’라는 별칭으로 더 많이 불리며, 풀 네임은 ‘조지 알렉산더 루이스’다. 사진=ⓒ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빠어디가2 정웅인, 딸 정세윤과 합류 ‘러블리 미모’ 아빠 닮았나보니..

    아빠어디가2 정웅인, 딸 정세윤과 합류 ‘러블리 미모’ 아빠 닮았나보니..

    배우 정웅인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2’에 딸 정세윤 양과 함께 합류한다. 9일 정웅인 소속사 관계자는 “오는 12일 ‘아빠 어디가2’의 촬영에 참여한다. 처음에는 드라마에 집중하기 위해 안 한다고 했지만 제작진 측의 설득을 받아들이게 됐다”며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소식을 알렸다. ‘아빠 어디가2’ 제작진 측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아빠 어디가2’의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웅인 딸 정세윤 양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딸인 수리처럼 빼어난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는 이유로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고 불리기도 했다. 정웅인 부녀는 최근 하차한 가수 김진표 부녀의 공백을 메우게 된다. 네티즌들은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한국의 수리 크루즈 정세윤 기대된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2 합류, 진작 하지”, “정웅인 아빠 어디가2, 정웅인 딸 정세윤 때문에 본방사수 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송 캡처(정웅인 아빠 어디가2, 정웅인 딸 정세윤, 수리 크루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사진 속 수수께끼 맞추면 당신은 톰 크루즈 팬

    이 사진 속 수수께끼 맞추면 당신은 톰 크루즈 팬

    이 사진 속 소품들에서 영화의 제목을 모두 추론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탐 크루즈(51) 팬이다. 영국의 영화전문잡지 ‘엠파이어’가 최신호에서 탐 크루즈를 표지모델로 다루며 수수께끼같은 사진 한장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다소 초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이 사진에서 크루즈는 손에 금붕어 봉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달 말 잡지 ‘엠파이어’가 탐 크루즈에게 수여한 ‘우리시대의 전설상’(The legend of our lifetime Award)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그가 아끼는 대표작들이 소품으로 형상화돼 있다. 예를들어 탐 크루즈가 손에 들고 있는 금붕어 봉지는 영화 ‘제리 맥과이어’(1996)에서 금붕어를 들고 회사를 박차고 나오는 명장면을 연상시킨다. 또한 양키스 모자는 SF영화 ‘오블리비언’(2013)을, 해군모자는 출세작 ‘탑건’(1986), 사무라이 갑옷은 ‘라스트 사무라이’(2003)를 떠올리게 한다. 탐 크루즈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정말 최고의 행운아”라면서 “영화배우가 되고자 했던 꿈을 이뤘고 믿을 수 없을 만큼의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실제로 탐 크루즈는 33년의 영화경력에서 탑건을 비롯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등 40편 가까운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탐 크루즈는 이 인터뷰에서 ‘탑건’ 속편에 출연할 계획을 언급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에 나서는 탑건 속편은 무인기 드론때문에 쓸모 없어진 조종사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탐 크루즈는 오는 6월 외계인과의 전투 중에 사망하게 된 신병이 타임 루프 속에 갇히게 된다는 줄거리의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Edge of Tomorrow)로 다시 관객 품으로 돌아온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톰 크루즈, ‘이 시대의 전설’

     할리우드 톱배우 톰 크루즈가 30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영국의 2014 엠파이어 어워드( Empire Awards)에서 ‘이 시대의 전설상(The legend of our lifetime Award)’를 수상했다.엠파이어 어워드는 영국의 최대 영화잡지 ‘Empire’가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에서는 영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의 엠마 톰슨이 여우주연상, 제임스 맥어보이가 남우주연상을 탔다. 아놀드 슈왈츠제너거는 ‘이 시대의 액션 히어로상’, 휴잭맨은 ‘엠파이어 아이콘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톰 크루즈, 무려 10억 피소 ‘미션임파서블4’ 아이디어 훔쳤다?

    톰 크루즈, 무려 10억 피소 ‘미션임파서블4’ 아이디어 훔쳤다?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52)가 영화 저작권 문제로 10억 달러 소송에 휩싸였다. 지난 4일(현지 시각 기준)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ET온라인은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4:고스트 프로토콜’과 관련 10억 달러(약 1조 757억원)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시나리오 작가인 티모시 패트릭 맥라나한이 ‘미션 임파서블4’가 자신이 과거에 쓴 원작 시나리오의 내용과 아이디어 빼앗아 갔다고 주장했다”면서 “‘미션 임파서블 4’의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인 톰 크루즈와 영화사 파라마운트 픽쳐스 관계자에게 10억 달러의 소송을 지난해 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맥라나한은 1998년 자신이 쓴 시나리오를 미국의 영화사인 윌리엄 모리스에 건넸으나 거절 당한 뒤, 원본 시나리오가 톰 크루즈에게 팔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어 ‘미션 임파서블 4’를 본 맥라나한은 자신이 썼던 시나리오와 내용 구성이 몹시 유사하다는 사실을 확신, 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이다. 현지 언론들은 이와 관련, ‘미션 임파서블4’의 저작권 위반 소송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화보] 헐리웃 스타들의 과감한 노출 수영복 자태 ‘헉!’

    [화보] 헐리웃 스타들의 과감한 노출 수영복 자태 ‘헉!’

    영화 ‘킹콩’으로 유명세를 떨친 영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나오미 왓츠(45)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간) 호주 본다이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지냈다. 나오미 왓츠는 친구 아들과의 사랑을 다룬 영화 ‘투 마더스’(2013)를 비롯, ‘더 임파서블’(2012) 등으로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두 아들을 둔 중년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38)은 지난달 30일 배우 숀 펜(53)과 함께 미국 하와이에서 따스한 햇빛을 즐겼다. 177㎝의 키에 늘씬한 몸매의 샤를리즈 테론은 비키니 차림으로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몬스터’(2003)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로 인정받고 있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프로메테우스’(2012), ‘이온 플럭스’(2005) 등에 출연했다. 미국 배우이자 모델인 오드리나 패트리지(28)도 지난달 25일 하와이에서 남자 친구, 조카 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171㎝의 키에 쭉빠진 몸매를 소유한 오드리나 패트리지는 영화 ‘허니2’(2012), ‘여대생 기숙사’(2010)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미국 콜롬비아대 출신의 배우 케이티 홈즈(35)는 지난달 30일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집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톰 크루즈(52)와의 사이에 낳은 딸(8)과 함께 노는 모습이 미국 연예 매체인 스플래시 뉴스에 포착됐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2007년 결혼했다가 2012년 이혼했다. 이안 감독의 ‘아이스 스톰’(1997)으로 데뷔한 케이티 홈즈는 ‘배트맨 비긴즈’(2005), ‘대통령의 딸’(2004), ‘폰 부스’(2002) 등에서 열연했다. 영국 출신 배우 앨리스 이브(31)는 카리브해에 있는 섬나라 바베이도스에서 어머니와 함께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냈다. 앨리스 이브는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를 비롯해 ‘더 레이븐’(2012), ‘맨 인 블랙3’(2012) 등에서 열연했다. 영국 옥스포드대를 졸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플 인 포커스] ‘탑 건’ 여주인공 실제 모델, 펜타곤 2인자 되다

    [피플 인 포커스] ‘탑 건’ 여주인공 실제 모델, 펜타곤 2인자 되다

    “펜타곤에서 역대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관리를 만나세요.” 미국 외교 전문 매체 포린폴리시(FP)는 3일(현지시간) 미 국방부(펜타곤)의 2인자로 떠오른 크리스틴 폭스 국방부 전 비용심사·프로그램평가(CAPE) 국장을 이렇게 소개했다. 이날 국방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크리스틴 폭스를 국방부 부장관대행으로 임명했다”며 “폭스는 뛰어난 안보 사상가이자 입증된 관리”라고 평가했다. 4일 퇴임하는 애슈턴 카터 부장관 후임으로 지명돼 5일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폭스는 국방부 사상 첫 여성 부장관대행이자 역대 최고위직 여성 관리가 된다. FP는 “국방부에서 정식 부장관 후보를 지명해 의회 상원 인준까지 거치려면 적어도 몇 개월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헤이글 장관은 “시퀘스터(예산자동삭감)에 따른 국방비 삭감으로 전례 없는 예산 불확실성을 맞은 상황에서 폭스 부장관대행은 누구보다도 정책 및 작전, 임무 등의 우선순위를 잘 알고 있다”며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폭스 대행은 2009년 11월 국방부에 들어가기 전 미 해군분석센터(CNA) 소장을 지내는 등 거의 30년간 국방 현안, 특히 작전에 초점을 맞춘 분석가 및 연구 책임자로 활동했다. 지난 6월 국방부를 떠난 뒤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연구실에서 선임고문으로 일하면서 카터 부장관에게 컨설팅을 제공했다. 폭스 대행은 또 할리우드에도 영감을 줄 만큼 유명 인사이기도 하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톰 크루즈 주연의 1986년 개봉 영화 ‘탑 건’의 여자 주인공이 열연한 교관 ‘찰리’ 역이 폭스 대행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 둘 중 그림은?…손가락으로 그린 사진같은 그림

    둘 중 그림은?…손가락으로 그린 사진같은 그림

    과연 이 둘 중 무엇이 사진이고 무엇이 그림일까? (정답은 사진 설명에 있습니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살펴봐도 도저히 알아낼 수 없는 마치 사진과도 같은 그림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그림은 아이패드를 이용해 손가락 만으로 그려내 더욱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최근 영국 출신의 예술가 카일 램버트(26)가 할리우드 노장배우 모건 프리먼의 사진을 그대로 ‘복사’한 그림을 공개했다. 총 28만 5000번의 ‘손가락 터치’ 만으로 그려낸 이 그림은 믿기지 않은 만큼 프리먼의 표정, 수염, 주름 등을 생생히 담아냈다. 그림의 모델이 된 사진은 지난 2009년 할리우드 사진작가 스코트 그라이스가 촬영한 것으로 역시 프리먼을 ‘날 것’ 그대로 세세히 표현했다. 램버트는 “이 작품을 그리는데 약 1달 정도 걸렸다” 면서 “아이패드에서 특별한 앱을 활용해 작업했으며 그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먼 이외에도 버락 오바마, 비욘세, 톰 크루즈 등 유명인사의 모습을 이같은 방식으로 그려냈다”고 덧붙였다. 사진설명=좌측 그림, 오른쪽 사진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톰 크루즈의 ‘사이언톨로지’ 신축교회…규모가 ‘헉’

    톰 크루즈의 ‘사이언톨로지’ 신축교회…규모가 ‘헉’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이언톨로지교의 신축 대성당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현장에는 6000여 명이 넘는 신자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으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사이언톨로지교 신자인 톰 크루즈와 존 트라볼타 등이 맨 앞줄에서 이를 축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이언톨로지교 대성당은 건축비용만 1억 4500만 달러(약 1531억 4000만원)가 투입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완공하기까지 무려 15년이 걸린 이 빌딩은 플로리다주 해양지인 클리어워터 다운타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됐다. 건축기간이 길어진 것은 교회 측이 건축에 들어가는 비용을 모금 기금활동을 통해 모았기 때문이다. 대규모 성당은 신도들이 교육을 받는 학교이자 회의실과 사무실, 주방, 자유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외관에는 사이언톨로지의 대표 프로그램을 형상화 한 그림이 그려질 예정이며, 이번 주말에만 1만 명이 넘는 사이언톨로지교 신도들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내에서 사이언톨로지교는 ‘톰 아저씨’ 톰 크루즈와 실베스타 스탤론, 존 트라볼타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의 종교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유명해졌다. 영화 ‘맨인블랙’ 시리즈로 유명한 윌 스미스는 톰 크루즈와의 친분으로 사이언톨로지 교회에 많은 돈을 기부하면서 역시 신도로 알려졌었지만 이는 루머인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최근에는 톰 크루즈가 케이티 홈즈와 이혼한 이유 중 하나가 종교 때문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탐 크루즈의 3번째 부인 될 뻔한 사이언톨로지女

    탐 크루즈의 3번째 부인 될 뻔한 사이언톨로지女

    과거 신흥종교 사이언톨로지가 할리우드 탑스타 톰 크루즈(51)의 신붓감으로 낙점했던 여성이 현재 미국 인기드라마 홈랜드에 출연하는 배우로 알려졌다. 최근 할리우드 매체는 ‘드라마 홈랜드’(HOMELAND)에서 무슬림 출신 CIA 정신분석 요원 역으로 열연 중인 나자닌 보니아덕(31)이 과거 크루즈의 3번째 부인이 될 뻔한 여성이라고 보도했다. 크루즈와 나자딘의 관계는 지난해 매체 ‘베니티 페어’의 보도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나자딘이 유명세를 얻게되면서 그 기사 속에 등장했던 여성이 바로 나자딘이라는 것이 확인된 것. 나자딘의 증언에 따르면 처음 크루즈와 인연을 맺게된 것은 지난 2005년. 당시 사이언톨로지교의 신도였던 나자딘은 크루즈와 결혼하라는 교주의 지시를 받았다. 이에 나자딘은 사귀던 남자친구까지 차버렸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했다.         나자딘은 “교주가 ‘지구를 구하라’라고 해 크루즈와 짧은 로맨스를 가졌지만 헤어졌다” 면서 “이후 그 벌로 화장실 청소를 하는 굴욕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후 그녀는 2010년 사이언톨로지를 탈퇴했으며 최근 할리우드 배우로 새 인생을 열고있다. 크루즈와 관련된 나자딘의 이같은 주장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8월에도 호주의 여성잡지 ‘우먼스 데이’와 미국 잡지 ‘빌리지 보이스’는 노르웨이 여성 아네트 이레네 요한슨의 사연을 폭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과거 사이언톨로지의 신자로 영화배우를 꿈꿨던 요한슨은 인터뷰에서 크루즈의 ‘신붓감 오디션’을 봤다고 주장했다. 요한슨은 “2005년 초 덴마크 코펜하겐 사이언톨로지 지부에서 영화 오디션을 보라고 해 찾아갔는데 알고보니 크루즈의 ‘신붓감 오디션’이었다” 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같은 보도에 대해 사이언톨로지 측은 일체의 주장을 모두 부정하고 있다.   한편 사이언톨로지는 인간의 기원이 외계인으로부터 비롯됐다고 주장하며 과학기술에 의한 심리치료, 영혼윤회 등을 신봉하는 종교로 크루즈를 비롯해 제니퍼 로페즈, 존 트라볼타 등이 이 종교의 열성 신도로 알려져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전세계 유명 ‘어린이 패셔니스타’ 납시오!

    전세계 유명 ‘어린이 패셔니스타’ 납시오!

    자신의 아이가 수리 크루즈(톰 크루즈의 딸)처럼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면 ? 전세계 ‘패셔니스타’ 어린이들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7일 보도했다. 브라질의 온라인 사진 공유 사이트인 ‘패션 키즈’는 팔로워가 130만 명에 이르는 명실공히 인기 사이트다. 여기서는 모델이 아닌 보통의 어린이 중 스타일이 뛰어난 아이들의 사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2012년 2월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매일 400장이 넘는 사진들이 이 사이트에 오르기 위해 경쟁한다. ‘패션키즈’ 웹사이트 관계자는 “올라오는 사진의 95%는 그들의 부모가 130만 명의 팔로워에게 자신의 아이를 자랑하고 싶어서 보내는 것”이라면서 “이들은 여느 모델 못지 않은 패션 감각을 자랑해 어른들을 놀라게 한다”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아이들의 패션에 대해 이야기 하며 아이들을 향한 어떤 외설적인 발언이나 성적 차별은 다루지 않는다”면서 “아이들의 사진에 패션과 관련없는 험담 등은 절대 올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외모와 패션에 자신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들은 ‘스트릿 패션’이라고 부르기에 과분한 멋진 스타일을 자랑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니콜 키드먼, 장서희에 키 굴욕 안겨…톰 크루즈·반기문 UN 사무총장까지

    니콜 키드먼, 장서희에 키 굴욕 안겨…톰 크루즈·반기문 UN 사무총장까지

    호주 출신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이 장서희에게 키 굴욕을 선사했다. 장서희는 8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 마카오 화정상 시상식에서 니콜 키드먼과 샘 워싱턴을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장서희는 니콜 키드먼과 함께 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니콜 키드먼이 워낙 장신인 탓에 장서희가 본의 아니게 키 굴욕을 당했다. 니콜 키드먼의 공식 신장은 180㎝다. 장서희의 키는 164㎝로 여자 키로써 심하게 작은 키는 아니지만 니콜 키드먼 옆에 서자 어른과 아이처럼 보일 정도로 극단적인 키 차이가 나고 말았다. 니콜 키드먼이 본의 아니게 다른 사람에게 키 굴욕을 안겨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전 남편 톰 크루즈. 톰 크루즈의 키는 170㎝로 할리우드 남자 배우 치고 작은 편에 속한다. 이 때문에 니콜 키드먼과 톰 크루즈가 부부일 당시 시상식장이나 레드 카펫 등 공식 석상에서 두 사람이 함께 서면 상대적으로 톰 크루즈가 지나치게 왜소해보이곤 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도 니콜 키드먼에게 키 굴욕을 당할 뻔했다. 2008년 니콜 키드먼과 반기문 사무총장은 미국 뉴욕의 UN본부에서 열린 UN여성개발기금 행사 때 UN 친선대사인 니콜 키드먼과 나란히 선 적이 있다. 반기문 사무총장의 키는 178㎝로 결코 작은 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니콜 키드먼이 하이힐을 신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훨씬 작아보이고 말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른보다 옷 잘입는 ‘아이들’ 모아보니

    어른보다 옷 잘입는 ‘아이들’ 모아보니

    자신의 아이가 수리 크루즈(톰 크루즈의 딸)처럼 뛰어난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면 ? 전세계 ‘패셔니스타’ 어린이들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7일 보도했다. 브라질의 온라인 사진 공유 사이트인 ‘패션 키즈’는 팔로워가 130만 명에 이르는 명실공히 인기 사이트다. 여기서는 모델이 아닌 보통의 어린이 중 스타일이 뛰어난 아이들의 사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2012년 2월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매일 400장이 넘는 사진들이 이 사이트에 오르기 위해 경쟁한다. ‘패션키즈’ 웹사이트 관계자는 “올라오는 사진의 95%는 그들의 부모가 130만 명의 팔로워에게 자신의 아이를 자랑하고 싶어서 보내는 것”이라면서 “이들은 여느 모델 못지 않은 패션 감각을 자랑해 어른들을 놀라게 한다”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아이들의 패션에 대해 이야기 하며 아이들을 향한 어떤 외설적인 발언이나 성적 차별은 다루지 않는다”면서 “아이들의 사진에 패션과 관련없는 험담 등은 절대 올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외모와 패션에 자신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들은 ‘스트릿 패션’이라고 부르기에 과분한 멋진 스타일을 자랑한다. 제2의 ‘수리 크루즈’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깜짝 놀랄만한 패션은 ‘fashionkids.nu’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엉큼한 ‘나쁜손’ 원숭이, 女리포터 가슴을…

    엉큼한 ‘나쁜손’ 원숭이, 女리포터 가슴을…

    텔레비전에 출연한 원숭이가 리포터의 가슴에 ‘나쁜손’을 들이대는 장면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북부캘리포니아 폭스 지역방송의 리포터인 사브리나 로드리게즈(29)는 지난 12일 한 축제 보도에 나섰다가 ‘나쁜 손’을 가진 개코 원숭이 때문에 봉변을 당했다. 카메라 앞에 나선 개코 원숭이 ‘미키’는 능숙하게 사브리나와 악수를 나눴고, 리포터는 이어 다음 멘트를 준비하고 있었다. 이때 ‘미키’의 오른쪽 팔이 리포터의 가슴을 향했고, 마치 정지화면처럼 ‘미키’의 팔은 그녀의 가슴 위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이 리포터는 계속해서 팔을 떼어내려 했지만 그럴수록 원숭이는 더욱 떨어지지 않으려 했으며, 이후 잠시 얌전해지는 듯 했지만 곧장 리포터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등에 올라타는 등 소동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리포터는 프로답게 웃으며 상황을 넘겼지만, 당혹스러운 표정은 감추지 못했다. 더욱 재밌는 사실은 이 원숭이가 월드스타와 한 작품을 했던 스타 동물배우라는 것. ‘미키’는 2012년 톰 크루즈와 함께 영화 ‘록 오브 에이지’에 출연한 화려한 경력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슈퍼베이비’ 수리 크루즈, 폭풍성장 근황 포착

    ‘슈퍼베이비’ 수리 크루즈, 폭풍성장 근황 포착

    할리우드 톱스타인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7)의 근황이 포착됐다.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수려한 외모와 화려한 패션 아이템 등으로 ‘슈퍼베이비’라 불리는 수리는 인형 같았던 과거와 달리 폭풍성장으로 키가 부쩍 자란 모습이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2일 엄마인 케이트 홈즈와 함께 뉴욕 거리에 나타난 수리는 레이스 장식의 핑크색 치마와 핑크색 헤어밴드, 핑크색 플랫슈즈로 식지 않은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특히 오른팔에 감은 기브스 까지도 핑크색으로 통일했고, 여기에는 친구들이 써준 다양한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유독 딸의 패션에 관심을 기울여 온 홈즈는 브라운 컬러의 코트와 멜빵 데님 팬츠, 하이힐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외출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수리는 3주 전 사고로 부러진 팔의 치료를 위해 병원에 나섰고, 여느 때처럼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당황하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는 ‘슈퍼베이비’ 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수리는 지난 5월 자신의 이름을 딴 아동복 브랜드 ‘수리’를 론칭해 150만 파운드(약 25억)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브랜드는 수리가 그린 스케치를 기초로 한 의상디자인을 선보이며, 드레스와 신발, 목걸이, 청바지, 블라우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내놓는다. ‘수리’ 브랜드는 뉴욕의 한 백화점에서 이번 가을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이언톨로지 女신자 “톰 크루즈 신붓감 오디션 봤다”

    사이언톨로지 女신자 “톰 크루즈 신붓감 오디션 봤다”

    사이언톨로지를 믿었던 미모의 한 여성 신자가 과거 교회 측이 마련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신붓감 오디션’을 비밀리에 봤다가 고백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호주의 여성잡지 ‘우먼스 데이’와 미국 잡지 ‘빌리지 보이스’는 노르웨이 여성 아네트 이레네 요한슨을 인터뷰한 기사를 동시에 게재했다. 과거 사이언톨로지의 신자로 영화배우를 꿈꿨던 요한슨이 주장한 내용은 충격적이다. 비밀 오디션을 받은 것은 지난 2005년 초로 톰 크루즈가 케이티 홈즈와 교제하기 전이었다. 요한슨은 “당시 덴마크 코펜하겐 사이언톨로지 지부에서 영화 오디션을 보라는 연락을 받아 찾아갔다” 면서 “그러나 현장에서 받은 질문은 나의 생활, 가족 같은 사적인 내용이었으며 탐 크루즈와 관련된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떠나기 직전 지부 측이 오디션에 대해 함구하라는 서류를 내밀었다” 면서 “2주 후에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매니지먼트로 부터 성적 취향을 묻는 전화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지난 2010년 사이언톨로지를 탈퇴했으며 교회 측의 ‘이상한 오디션’은 지난 2009년 한 책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요한슨은 “톰 크루즈는 완전히 사이언톨로지에 빠진 사람으로 그와 엮이지 않아 너무나 행복하다” 면서 “케이트 홈즈는 (종교 때문에) 끔찍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언론은 사이언톨로지 측이 교회 내 같은 신자 중에서 톰 크루즈의 아내를 찾으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자 해외로 눈을 돌린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대해 사이언톨로지 측은 비밀 오디션과 관련된 일체의 주장을 부정했다. 한편 사이언톨로지는 인간의 기원이 외계인으로부터 비롯됐다고 주장하며 과학기술에 의한 심리치료, 영혼윤회 등을 신봉하는 종교로 톰크루즈를 비롯해 제니퍼 로페즈, 존 트라볼타 등이 이 종교의 열성 신도로 알려져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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