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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부상 치료 몇 주 걸릴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부상 치료 몇 주 걸릴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부상 치료 몇 주 걸릴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회복 몇 주 걸릴 듯”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왜?

    손흥민 부상 “회복 몇 주 걸릴 듯”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왜?

    손흥민 부상 “회복 몇 주 걸릴 듯”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왜?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대체 어떤 상태길래?”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대체 어떤 상태길래?”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대체 어떤 상태길래?”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쿠웨이트전 출전 힘들 듯 “어떤 상태?” 손흥민 부상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3)의 부상이 치료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손흥민은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지난 30일 구단 트위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이후 며칠간 상태를 점검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그러나 손흥민이 부상을 회복하는 데에는 몇 주가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31일(현지시간) 유로파리그 AS모나코(프랑스)와의 조별리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몇 주간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그를 AS모나코 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는 국가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며 A매치에 나설 수 없음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러면서 “손흥민 부상은 몇 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면서 “매일 부상 부위를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러면서도 “2주간 A매치 기간이기 때문에 다행”이라면서 “그가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부상, 유로파 리그 결장..월드컵 예선 합류도 불투명 ‘부상 정도는?’

    손흥민 부상, 유로파 리그 결장..월드컵 예선 합류도 불투명 ‘부상 정도는?’

    ‘손흥민 부상’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발을 다쳐 2일(현지시각) AS모나코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경기 출전을 못하게 됐다. 토트넘 구단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발 부상을 당해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며 “부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며칠간 훈련을 쉬었다. 구단 의료진이 회복에 얼마나 걸릴지 진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1일(한국시각) 유로파리그 AS모나코와의 조별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이 맨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 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포체티노 감독은 “2주간 A매치 휴식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다행이다.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올 시즌 3골로 순조롭게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적응하고 있었다. 손흥민은 부상 정도에 따라 국가 대표팀 합류도 어려워질 수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8일 쿠웨이트와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4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 부상, 손흥민 부상, 손흥민 부상,손흥민 부상, 손흥민 부상 사진 = 서울신문DB (손흥민 부상)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부상, 얼마나 다쳤길래?

    손흥민 부상, 얼마나 다쳤길래?

    ‘손흥민 부상’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발을 다쳐 2일(현지시각) AS모나코와의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경기 출전을 못하게 됐다. 토트넘 구단은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26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발 부상을 당해 통증이 이어지고 있다”며 “부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며칠간 훈련을 쉬었다. 구단 의료진이 회복에 얼마나 걸릴지 진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1일(한국시각) 유로파리그 AS모나코와의 조별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이 맨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쳐 이곳에 오지 못했다”며 “손흥민은 부상 회복을 위해 잉글랜드에 있을 필요가 있다. 대표팀 합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와 함께 잉글랜드에 머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포체티노 감독은 “2주간 A매치 휴식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다행이다. 빨리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발 부상’ 손흥민 유로파리그 출전 불투명

    ‘발 부상’ 손흥민 유로파리그 출전 불투명

    ‘손샤인’ 손흥민(23·토트넘)의 유로파 리그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손흥민은 2일 오전 2시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AS모나코와의 J조 2차전에 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지난달 18일 카라바흐(우크라이나)와의 1차전에서 두 골을 몰아 넣은 상승세를 타 시즌 4호골을 정조준할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나 토트넘 구단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손흥민이 (지난 26일 정규리그 7라운드) 맨시티전 도중 경합하다 발 부위를 다쳤다”며 “의료진이 경과를 지켜보고 훈련 복귀 시점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단의 발표는 손흥민의 부상 결장이 모나코전을 뛰어넘을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라는 관측을 낳고 있다. 그렇게 된다면 오는 8일 쿠웨이트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4차전 원정에도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발표한 7라운드 선수 랭킹에서 110위를 기록해 6라운드 172위에서 62계단 뛰어올랐다. 기성용(26·스완지시티)은 지난주 283위에서 274위로 올라온 반면 이청용(27·크리스털 팰리스)은 20계단 떨어진 375위를 차지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슈틸리케호 ‘새 얼굴’ 대신 유럽파로 쿠웨이트 넘는다

    슈틸리케호 ‘새 얼굴’ 대신 유럽파로 쿠웨이트 넘는다

    ‘새 얼굴 실험’은 잠시 멈춘다. 그러나 ‘완성체’를 향한 포지션 경쟁은 계속된다. 다음달 8일 쿠웨이트 원정으로 2018년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4차전을 치르는 울리 슈틸리케 축구 대표팀 감독은 29일 기자회견을 열지도 않고 대표팀 명단만 발표했다. 국내파 선수들은 다음달 5일 인천공항에서 소집돼 곧바로 결전지로 출국하고 해외파는 현지에서 합류한다. 대표팀은 지난 3일 라오스전과 8일 레바논전의 얼개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다. ‘황태자’ 이정협(상주)이 부상으로 빠진 원톱 스트라이커에 이날 시즌 5호 골을 뽑아낸 석현준(왼쪽·비토리아)이 또다시 낙점됐고, 지난 3월 시험대에 올랐다가 아쉬움만 남긴 지동원(오른쪽·아우크스부르크)도 6개월 만에 다시 기회를 잡아 둘은 주전 경쟁을 벌이게 됐다. K리그 클래식 득점 선두(14골) 김신욱(울산)은 이번에도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화끈하게 데뷔한 손흥민(토트넘)과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김진수(호펜하임), 박주호(도르트문트) 등 유럽파들이 거의 부름을 받았다. 특히 아우크스부르크 3총사 구자철, 홍정호, 지동원이 한꺼번에 소집돼 눈길을 끈다. 중동 원정으로 치러지는 만큼 앞선 두 경기에 빠졌던 한국영(카타르SC)과 남태희(레퀴야)가 곽태휘(알 힐랄)와 함께 뽑혔다. 또 섀도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라오스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황의조(성남)가 재승선했고 강력한 왼발을 앞세워 기성용의 중원 파트너로 급성장한 권창훈(수원) 역시 재기용됐다. 골키퍼는 주전을 굳히는 김승규(울산)를 비롯해 라오스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권순태(전북)가 다시 장갑을 끼고, 최근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정성룡(수원)도 3개월 만에 돌아온다. 지난 1년 동안 새 얼굴 발굴과 실험에 힘써 온 슈틸리케 감독이 기존 선수들로 응집력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결심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라오스를 8-0으로 제친 데 이어 레바논과의 22년 이어온 원정 무승 징크스를 깨고 3-0 완승을 거둔 성과에 만족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쿠웨이트는 한국과 나란히 3승을 거둬 최종 예선에 직행하는 조 1위를 굳히기 위해 이번에 반드시 기를 꺾어 놓아야 한다는 판단도 ‘완성체’에 가까운 최상의 전력을 꾸리게 만들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대표팀 선수층이 두꺼워졌기 때문에 누구나 주전 경쟁을 해야 한다”며 “계속 주전이 보장된다는 생각을 하는 선수들이 있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뉴스 플러스-스포츠]

    KBL, 전창진 무기한 등록 불허 프로농구연맹(KBL)은 25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전창진 전 KGC인삼공사 감독과 은퇴한 박성훈 선수에 대해 무기한 등록 불허 처분을 내렸다. 재정위원회는 등록 자격 제한 사유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7월 외국선수 드래프트에서 동부에 지명되고도 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다쿼비스 터커와 에이전트에 대해 각각 영구 자격 상실과 5년 동안 자격 상실의 징계를 내렸다. ’EPL 삼총사’ 추석 연휴 출전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두 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26일 오후 8시 45분 홈 구장인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경기를 갖는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 5승1패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기성용(스완지시티)도 같은 날 오후 11시 사우샘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첫 골 사냥에 나서고,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은 27일 왓퍼드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한다. 추신수 오클랜드전 1타점 2루타 추신수(텍사스)가 25일 미국 오클랜드 오코 콜리시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펜스 상단을 때리는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4타수 1안타를 치고 사흘 연속 타점을 올린 추신수는 타율 .270(514타수 139안타)을 기록했다. 타점은 72개로 늘었다. 텍사스는 8-1로 완승해 오클랜드와의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 희비 갈린 EPL ‘코리안 형제’

    희비 갈린 EPL ‘코리안 형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형제’ 손흥민(왼쪽·23·토트넘)과 이청용(오른쪽·27·크리스털팰리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3경기 연속 골을 노렸던 손흥민은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전에 교체 투입됐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팀은 아쉽게 패배했다. 반면 이청용은 풀타임 출전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4일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2015~16 캐피털원컵 32강전 홈경기에서 후반 22분 앤드로스 타운센드 대신 교체 투입돼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마티외 플라미니에게 2골을 내주며 1-2로 졌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을 벤치에서 쉬게 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베스트로 꾸렸다. 아스널은 전반 26분 플라미니가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앞서 나갔다. 토트넘은 후반 11분 아스널 수비수 캘럼 체임버스의 자책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교체로 들어간 손흥민은 활발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였지만 주어진 시간은 짧았고 한 번도 슈팅할 기회가 없었다. 결국 토트넘은 후반 38분 플라미니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북런던 더비’에서 아스널에 무릎을 꿇었다. 이청용은 같은 시간 런던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청용은 셀허스트파크에서 열린 캐피털원컵 32강 찰턴 애슬레틱전에 선발 출장해 도움 1개를 기록해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이청용은 팀이 3-1로 리드하고 있던 후반 41분 정확한 크로스로 드와이트 게일의 세 번째 골을 도왔다. 시즌 두 번째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팀을 16강에 올려놓은 이청용은 이날 활약으로 주전 경쟁에서 한 발 앞서 나가게 됐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입장 바뀐 ‘코리안 형제’

    입장 바뀐 ‘코리안 형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형제’ 손흥민(왼쪽·23·토트넘)과 이청용(오른쪽·27·크리스털팰리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3경기 연속 골을 노렸던 손흥민은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전에 교체 투입됐지만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팀은 아쉽게 패배했다. 반면 이청용은 풀타임 출전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4일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2015~16 캐피털원컵 32강전 홈경기에서 후반 22분 앤드로스 타운센드 대신 교체 투입돼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마티외 플라미니에게 2골을 내주며 1-2로 졌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을 벤치에서 쉬게 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베스트로 꾸렸다. 아스널은 전반 26분 플라미니가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앞서 나갔다. 토트넘은 후반 11분 아스널 수비수 캘럼 체임버스의 자책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교체로 들어간 손흥민은 활발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였지만 주어진 시간은 짧았고 한 번도 슈팅할 기회가 없었다. 결국 토트넘은 후반 38분 플라미니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북런던 더비’에서 아스널에 무릎을 꿇었다. 이청용은 같은 시간 런던에서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청용은 셀허스트파크에서 열린 캐피털원컵 32강 찰턴 애슬레틱전에 선발 출장해 도움 1개를 기록해 팀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이청용은 팀이 3-1로 리드하고 있던 후반 41분 정확한 크로스로 드와이트 게일의 세 번째 골을 도왔다. 시즌 두 번째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팀을 16강에 올려놓은 이청용은 이날 활약으로 주전 경쟁에서 한 발 앞서 나가게 됐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하프타임] 손흥민 EPL 베스트 11 선정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손흥민(토트넘)이 정규리그 6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23일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0 승리를 이끈 손흥민이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과 함께 후안 마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덴 아자르(첼시), 리야드 마레즈(레스터시티)가 최고 활약을 펼친 미드필더로 뽑혔다.
  • 매서워진 ‘손’ EPL 빅4 잡는다

    ‘손샤인’ 손흥민(23·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4’로 통하는 강호들과 잇따라 마주치는 진짜 시험대에 오른다. 이적 후 두 번째 경기인 지난 18일 카라바흐(아제르바이잔)전에서 두 골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20일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EPL 데뷔골을 뽑아낸 손흥민은 24일 새벽 3시 45분 아스널과의 캐피털원컵 3라운드에 이어 26일 오후 8시 45분 맨체스터 시티와 정규리그 7라운드 출격을 준비한다. 네 경기 연속 선발 출전과 세 경기 연속 득점이 목표다. 구단은 벌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캐피털원컵에서 성사된 ‘북런던 더비’ 홍보에 손흥민을 활용하고 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선덜랜드전 62분, 카라바흐전 68분, 크리스털 팰리스전 79분으로 손흥민의 경기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어 두 경기 선발 투입이 유력하다. 손흥민은 “아스널과의 라이벌 구도는 독일에서부터 잘 알고 있었다”면서 “아스널전에 나설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빠른 회복이 필요하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크리스털 팰리스전 직후 털어놓은 대로 손흥민의 갈 길은 멀다. 독일 분데스리가보다 경기 수가 많아 적응하는 데 헉헉거릴 가능성이 높다. 정규리그 경기 수도 분데스리가 34경기보다 4경기가 더 많다. 12월 말과 1월 초 ‘박싱데이’(크리스마스 다음날)에는 사나흘 간격으로 그라운드에 나선다. 분데스리가에서는 한 달씩 쉬었는데 EPL에서는 어림도 없다. 특히 레버쿠젠에서 뛸 때 시즌 막판 지친 모습이 역력하던 손흥민으로서는 유념해야 할 대목이다. 분데스리가보다 한 대회를 더 치러야 하기 때문에 체력 안배가 절실하다. 캐피털원컵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1~4부리그 팀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토트넘은 3라운드부터 치르는 게 그나마 다행이다. 더불어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때문에 한국이나 아시아 지역을 들락날락해야 한다. 한편 EPL 사무국이 22일 발표한 리그 선수 랭킹에 따르면 손흥민은 지난주 313위에서 172위로 수직 상승했다. 반면 토트넘전에서 벤치만 덥힌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은 339위에서 355위로, 에버턴전에 교체 출전한 기성용(스완지시티)은 261위에서 283위로 떨어졌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매서워진 ‘손’ EPL 빅4 손본다

    매서워진 ‘손’ EPL 빅4 손본다

    ‘손샤인’ 손흥민(23·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4’로 통하는 강호들과 잇따라 마주치는 진짜 시험대에 오른다. 이적 후 두 번째 경기인 지난 18일 카라바흐(아제르바이잔)전에서 두 골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20일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EPL 데뷔골을 뽑아낸 손흥민은 24일 새벽 3시 45분 아스널과의 캐피털원컵 3라운드에 이어 26일 오후 8시 45분 맨체스터 시티와 정규리그 7라운드 출격을 준비한다. 네 경기 연속 선발 출전과 세 경기 연속 득점이 목표다. 구단은 벌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캐피털원컵에서 성사된 ‘북런던 더비’ 홍보에 손흥민을 활용하고 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선덜랜드전 62분, 카라바흐전 68분, 크리스털 팰리스전 79분으로 손흥민의 경기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어 두 경기 선발 투입이 유력하다. 손흥민은 “아스널과의 라이벌 구도는 독일에서부터 잘 알고 있었다”면서 “아스널전에 나설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 경기에 나설 수 있도록 빠른 회복이 필요하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크리스털 팰리스전 직후 털어놓은 대로 손흥민의 갈 길은 멀다. 독일 분데스리가보다 경기 수가 많아 적응하는 데 헉헉거릴 가능성이 높다. 정규리그 경기 수도 분데스리가 34경기보다 4경기가 더 많다. 12월 말과 1월 초 ‘박싱데이’(크리스마스 다음날)에는 사나흘 간격으로 그라운드에 나선다. 분데스리가에서는 한 달씩 쉬었는데 EPL에서는 어림도 없다. 특히 레버쿠젠에서 뛸 때 시즌 막판 지친 모습이 역력하던 손흥민으로서는 유념해야 할 대목이다. 분데스리가보다 한 대회를 더 치러야 하기 때문에 체력 안배가 절실하다. 캐피털원컵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1~4부리그 팀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토트넘은 3라운드부터 치르는 게 그나마 다행이다. 더불어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때문에 한국이나 아시아 지역을 들락날락해야 한다. 한편 EPL 사무국이 22일 발표한 리그 선수 랭킹에 따르면 손흥민은 지난주 313위에서 172위로 수직 상승했다. 반면 토트넘전에서 벤치만 덥힌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은 339위에서 355위로, 에버턴전에 교체 출전한 기성용(스완지시티)은 261위에서 283위로 떨어졌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오늘의 포토] 손흥민 화보, 한층 더 훈훈해진 슈트 패션

    [오늘의 포토] 손흥민 화보, 한층 더 훈훈해진 슈트 패션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23)이 레버쿠젠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손흥민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유니폼 대신 슈트를 입은 손흥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흥민의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카라바흐와의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 데뷔골을 신고했다. 또 지난 20일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펼쳐진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사진·영상=아레나 옴므 플러스, 손흥민 EPL 데뷔골 영상
  • 한차례 실수도 없이 45차례의 패스끝에 만들어낸 골

    한차례 실수도 없이 45차례의 패스끝에 만들어낸 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골 하나가 터질 때까지 어느 정도 패스가 이뤄질까?  영국 BBC가 후안 마타(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사우샘프턴과의 정규리그 6라운드 후반 23분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장면을 세밀한 그래픽으로 22일 담아냈다. 마타의 득점 과정은 맨유가 옵션 포함해 7800만유로(약 1027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한 앙토니 마르샬의 멀티골보다 돋보였다는 평가를 들었다. 중원에서의 원활한 패스 플레이가 살아났고 무엇보다 웨인 루니가 최전방과 중원을 오가며 헤매던 모습에서 탈피해 제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마타가 그물을 출렁이기까지 무려 45차례의 패스가 물흐르듯 이어졌다. 중간에는 마타가 방향을 전환하고 드리블하면서 연결하고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천천히 접근한 뒤 패스를 내주며, 멤피스 데파이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오는 등 아주 세부적인 과정들이 있었지만 단 한 번도 끊기지 않고 연결돼 마타의 득점으로 마무리됐다.  이 과정에 루니는 네 차례 공을 건드렸다. 이 가운데 절반가량은 그 뒤 패스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패스였다.  19일과 20일 치러진 6라운드 ‘팀 오브 위크’는 4-3-3 전형으로 수문장에 애드리안, 포백에 아즈필리쿠에타, 주마, 자기엘카, 대니엘스, 미드필더에 쿠티뇨, 파브레가스, 페르난디뉴, 포워드에 아자르, 이갈로, 펠레가 꼽혔다.  영국 언론들은 시즌 개념 대신 곧잘 캘린더 개념을 도입해 각종 기록을 따로 집계하기도 하는데 오디언 이갈로(왓퍼드)가 올해에만 벌써 20골을 터뜨렸고, 저메인 벡퍼드(프레스턴)와 베닉 아포베(울브스), 베리 코어(사우스엔드-캠브리지), 조던 로즈(블랙번), 해리 케인(토트넘)이 모두 16골로 두 번째를 차지했다.  6라운드에 터진 23골 가운데 머리를 쓰는 헤더는 2개, 오른발로 엮은 것은 14개, 왼발은 7개였다. 20개는 페널티박스 안에서, 나머지는 밖에서 엮어냈다. 재미있는 것은 맨유가 이번 라운드까지 쏜 6개의 유효 슈팅이 모두 득점으로 연결됐다는 점이다.  6라운드 스피드왕은 빌리 존스(선덜랜드)로 무려 시속 35.1㎞에 육박했고 빅터 모지스(웨스트햄)가 35㎞, 시오 월콧(아스널)이 34.7㎞에 가까웠다. 특히 짧은 시간 폭발적인 스피드를 낸 스프린트 부문에서는 마크 퓨(본머스)가 거의 시속 98㎞에 가까웠고 빌리 존스가 88㎞ 언저리,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가 바로 아래였다.  6라운드에 선발 출전한 선수들의 평균 연령을 살펴보니 손흥민이 가세한 토트넘이 24세 316일로 가장 어렸고 리버풀이 25세 137일이었다. 웨스트브롬은 무려 29세 155일로 가장 나이가 많았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손흥민 EPL 데뷔골, 이청용과 찍은 사진 보니 ‘훈훈’

    손흥민 EPL 데뷔골, 이청용과 찍은 사진 보니 ‘훈훈’

    한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첫 맞대결로 관심을 끈 ‘코리안 더비’에서 손흥민이 EPL 데뷔골을 신고하며 토트넘의 승리를 견인했다. ‘코리안 더비’는 이청용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면서 성사되지 못했다.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EPL 데뷔골은 후반 22분에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 팰리스 진영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이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며 골망을 갈랐다. 이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켰다. 토트넘은 2승3무1패(승점 9)를, 크리스털 팰리스는 3승3패(승점 9)를 기록했다. 경기 직후 토트넘의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에는 “경기가 끝난 후 다시 만난 이청용 선수와 손흥민 선수! 다음엔 꼭 그라운드 위에서 같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과 이청용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EPL 데뷔골에 배성재 “회식이다 회식” 기쁨 표출

    손흥민 EPL 데뷔골에 배성재 “회식이다 회식” 기쁨 표출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EPL 데뷔골은 후반 22분에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 팰리스 진영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이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며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후반 33분 클린튼 은지예와 교체됐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토트넘 팬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켰다. 토트넘은 2승3무1패(승점 9)를, 크리스털 팰리스는 3승3패(승점 9)를 기록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상대 팀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과 인사를 했고, 이청용과 포옹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한편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이다 회식!! 손샤인(손흥민) 청량리(이청용)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맥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EPL 데뷔골을 쏘아올린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토트넘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 SBS sports 방송캡처, 배성재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EPL 데뷔골, 배성재 인스타그램 글 보니 “회식이다”

    손흥민 EPL 데뷔골, 배성재 인스타그램 글 보니 “회식이다”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EPL 데뷔골은 후반 22분에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 팰리스 진영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이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며 골망을 갈랐다. 이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켰다. 토트넘은 2승3무1패(승점 9)를, 크리스털 팰리스는 3승3패(승점 9)를 기록했다. 한편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손흥민 EPL 데뷔골에 재치 넘치는 찬사를 보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이다 회식!! 손샤인(손흥민) 청량리(이청용)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맥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EPL 데뷔골을 쏘아올린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EPL 첫 ‘손’ 맛…손흥민 토트넘 홈경기서 데뷔골

    EPL 첫 ‘손’ 맛…손흥민 토트넘 홈경기서 데뷔골

    손흥민(토트넘)이 마침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골을 쏘아 올렸다. 손흥민은 20일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펼쳐진 크리스털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데뷔 두 번째 경기 만에 데뷔골을 작성했다. 0-0이던 후반 22분 왼발 슈팅으로 크리스털팰리스의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손흥민은 유로파리그를 포함, 토트넘 이적 후 두 경기 연속골과 함께 시즌 3골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1차전 카라바크(아제르바이잔)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동점골과 역전골 등 토트넘 이적 후 1·2호골을 몰아넣었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해 후반 34분 교체될 때까지 79분간 맹활약했으나 이청용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면서 둘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못했다. 1-0 승리를 거둔 토트넘은 승점 9점(2승3무1패)째를 쌓아 순위를 종전 16위에서 9위로 대폭 끌어올렸다. 해리 케인을 최전방에, 손흥민을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배치한 토트넘은 경기 초반부터 크리스털팰리스를 압박했다. 전반 2분 만에 손흥민이 상대 진영 정면으로 치고 들어가면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1분 뒤에는 에릭 라멜라의 코너킥을 해리 케인이 헤딩슛으로 연결했다. 전반 12분과 17분에도 손흥민과 라멜라가 잇따라 슈팅을 하며 크리스털팰리스의 골문을 공략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토트넘의 공세는 후반에도 이어졌다. 후반 8분 상대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시도한 토트넘 라멜라의 왼발 프리킥이 골키퍼에 막혔고 4분 뒤에는 손흥민의 슈팅이 골키퍼에 맞고 나오면서 라멜라가 헤딩으로 골망을 갈랐으나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승부는 손흥민의 발끝에서 갈렸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팰리스 진영에서 스루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은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이날 프리미어리그 홈 데뷔골과 함께 강력한 슈팅에 이어 돌파력까지 뽐냈다. 특히 좌우와 가운데 공격 라인을 넘나드는 것은 물론 수비까지 가담하며 팀의 압박에 힘을 보탰다. 전반 31분 하프라인에서 골을 가로챈 뒤 페널티박스까지 30m 이상 치고 들어가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고 후반 12분에는 위협적인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크리스털팰리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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