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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여자축구 ●충남일화-국민체육진흥공단(화천종합)●현대제철-수원FMC(고양종합)●서울시청-스포츠토토(함안공설)●고양대교-부산상무(보은종합 이상 오후 7시) ■요트 해군참모총장배(오전 10시 창원 해군사관학교) ■체조 종별대회 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오전 10시 영광스포티움) ■사이클 투르 드 코리아(오전 10시 군산∼당진)
  • [오늘의 경기]

    ■남자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KCC-전자랜드(오후 7시 전주체) ■농구 연맹회장기 남녀중고대회(낮ㅁ 12시 경북경산체) ■여자축구 WK리그 ●고양대교-서울시청(화천종합)●부산상무-현대제철(고양종합)●국민체육진흥공단-수원FMC(함안공설)●스포츠토토-충남일화(보은종합 이상 오후 7시) ■양궁 국가대표 3차 평가전(오전 9시 태릉선수촌)
  • [오늘의 경기]

    ■여자축구 ●스포츠토토-고양대교(화천종합)●국민체육진흥공단-현대제철(부천종합)●부산상무-충남일화(함안공설)●서울시청-수원시설관리공단(보은종합 이상 오후 7시) ■아마축구 ●봄철고등연맹전(오전 10시 김천대경기장)●백운기고교대회(오전 10시 광양전용구장 등) ■태권도 3·15기념 대회(오전 9시 30분 경남고성군체) ■여자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KDB생명-삼성생명(오후 5시 구리시체) ■테니스 종별선수권대회(오전 10시 양구초롱이코트·김천스포츠타운)
  • ‘비비고’ 등 외식업체들 아시아시장 진출 바람

    아시아에서 한국 외식업체들의 힘이 거세지고 있다. 한국 토종 브랜드들의 진출이 속속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외식 브랜드들 또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경영 능력이 탁월한 한국 법인들의 역량을 빌리고 있다. 국내 외식전문기업 아모제의 오므라이스 전문점 ‘오므토토마토’는 최근 태국 진출을 발표했다.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마케팅 회사와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올 하반기 태국 중심 쇼핑센터인 시암 파라곤에 1호점을 낼 계획이다. CJ푸드빌의 한식 브랜드 ‘비비고’는 중국 베이징에 진출해 ‘왕서방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싱가포르 중심지 래플즈 시티몰에 첫 매장을 열고 동남아 시장 접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역시 싱가포르 주요 지역에 9개 매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비비큐는 매장 확대를 목표로 현지 창업 투자 설명회를 기획 중이다. 아시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한국법인의 경영 노하우를 빌리는 사례도 늘고 있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1월 첫 매장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오픈했다. 도미노피자는 전세계 67개국에 9000여개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다. 하지만 필리핀 진출은 당당히 한국도미노피자에 의해 이뤄졌다. 한국도미노피자가 지난 20년간 국내에서 탁월하게 매장을 운영해온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필리핀 시장 사업권을 획득한 것이다. 회사는 “우리의 맛과 품질, 경영 노하우가 해외 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새달 벌써 3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으며, 연내 10개 점포를 열 계획이다. 던킨도너츠를 운영하고 있는 SPC그룹도 한국에서의 성공을 인정받아 중국 프랜차이즈 사업권을 따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스포츠토토 레저세’ 없던 일로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에 레저세를 부과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이 폐기될 전망이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반발이 거센 체육계가 동의하지 않는 한 레저세 문제를 거론하지 않기로 당론을 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7월 한나라당 김정권 의원의 대표 발의로 줄곧 논란이 일었던 지방세법 개정안은 18대 국회 종료와 함께 자동 폐기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이 이같이 당론을 모은 것은 체육계는 물론 주무부처인 문화부의 반대가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김기홍 체육국장은 “정병국 장관이 전날 김무성 원내대표와 심재철 정책위의장에게 체육계의 반대 입장을 명확하게 전달하며 직접 설득했다.”고 말했다. 현행 레저세는 경마·경륜·경정 등에 적용됐지만 김정권 의원은 지자체 재정 충당을 위해 스포츠토토와 카지노에도 부과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발의했었다. 그러나 체육계는 개정안이 통과되면 연간 5000억원 규모의 국민체육진흥기금이 2000억∼4000억원 감소해 스포츠 지원 활동에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새의 여정·경마장 얘기… 그림책으로

    영유아 시기에서부터 책 읽기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자녀들에게 책을 사 주려고 적금까지 허는 부모들이 허다하지만 판매되는 책은 대부분 전집이나 학습 만화다. 1990년대부터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 단행본을 꾸준히 낸 보림출판사는 그림책 본연의 미적 표현과 예술성 구현에 초점을 맞춘 ‘더 컬렉션’ 시리즈를 시작했다. 첫 번째 성과물로 자체 발굴한 신진 작가 2명의 처녀작 ‘어느 날’(유주연 지음, 1만 5000원)과 ‘달려 토토’(조은영 지음, 1만 2000원)를 출간했다. ‘어느 날’은 전통 수묵화에 현대성을 가미한 그림체로 친구를 찾는 한 마리 새의 여정을 서정적으로 담았다. ‘달려 토토’는 경마장에 간 할아버지와 아이의 이야기다. 경마장이란 흔치 않은 공간을 소재로 도박에 빠진 사람들의 모습과 말의 생명력을 강렬하게 표현했다. 두 권의 그림책 원화 작품은 국내에서 책이 정식으로 발간되기 전 외국에서 판권이 먼저 팔려 나갔다. 지난해 3월 이탈리아의 볼로냐 아동도서전에 출품돼 프랑스의 한 출판사에 전 세계 판권이 팔렸으며, 이미 프랑스에서 한국보다 먼저 책이 출간됐다. 권종택 보림출판사 대표는 그림책이 어린이 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한정되면서 영역이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며 “한정된 연령층과 시대의 유행을 벗어나 그림책의 본래 기능을 되살린 ‘더 컬렉션’ 시리즈로 독자들에게 예술적인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유럽에서 20대 여성들이 그림책을 소장하는 것이 유행하고, 일본에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권 대표는 또 “프랑스 출판사가 먼저 판권을 사간 것은 세계의 그림책 시장이 이미 그림책의 순수 목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한국 출판계 역시 더욱더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림의 ‘더 컬렉션’ 시리즈는 한정된 연령층과 시대의 유행을 벗어나 그림책의 본래 기능을 되살린 대안 그림책으로서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보림은 ‘유아들의 성경’이라 불리는 베스트셀러 ‘사과가 쿵’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로 아기 엄마들에게 낯익은 출판사다. ‘더 컬렉션’ 시리즈 외에도 그림책 전문 글 작가가 부족한 현실을 보완하기 위해 성인 대상 문학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이나 작가와 협업하는 ‘보림 작가 그림책’ 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14일 TV 하이라이트]

    ●세상사는 이야기(KBS1 오후 7시 30분) 결혼한 지 15년 만에 일곱 명의 아이들을 낳은 나정채, 김영미부부가 있다. 하루하루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는 7남매들이지만, 뛰어난 사람이 되기보다 세상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아이들이 되기 바라는 부모의 뜻대로 천사처럼 티 없이 밝게 자라준 아이들. 함께 있어 행복한 7남매를 통해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본다. ●쿵야 쿵야(KBS2 오후 3시 5분) 누가 시키지도 않은 신메뉴 개발에는 너무도 열심인 주방장 양파 쿵야. 때문에 오늘도 레스토랑에서는 119구조대가 출근하듯 출동한다. 점심 무렵 배달 갔던 완계는 저녁이 다 되어서야 꼬마아이와 어른 한 사람을 데리고 온다. 그런데 이들은 따분한 궁궐생활에 싫증이 난 어린 왕자 토토와 스승인 알프레도 백작이다. ●몽땅 내 사랑(MBC 오후 7시 45분) 태수와 두준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접촉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한다. 태수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온 금지는 두준이 입원해 있는 걸 보고 놀란다. 두준은 금지가 태수 보러 병실에 드나드는 줄은 모른 채 자기 병수발 들러 오는 걸로 알고 행복해 한다. 한편, 태수는 승아가 병문안을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SBS 오후 8시 50분) 2011년 1월 1일 아침 8시 30분, 대구광역시. 엄마가 갑자기 구토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고, 진단 결과는 ‘고혈압성 뇌출혈’. 병원 네 곳을 전전하다. 결국, 수술은 집에서 불과 15분이라는 짧은 거리에 있던 병원.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식물인간이 된 한 엄마의 사연을 들어본다. ●TV 쏙 서울신문(서울신문STV 오후 7시 20분) 동물성 전염병이 한반도를 휩쓸고 있다. 물가 인상까지 겹쳐 민생고는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고물가와 구제역이 우리 경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현장을 찾아 집중 점검했다. 새터민 출신 여성 버스운전사 유금단씨의 한국생활과 스키점프 국가대표의 멋진 비상, 스마트폰으로 더 똑똑해진 아파트 등을 소개한다. ●명불허전 허영만편(OBS 오후 10시 5분) 대한민국 문화 아이콘으로 불리는 인기 만화가 허영만. ‘명불허전’에서는 이 시대, 최고의 만화가로 불리기까지 허영만 만화가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봤다. 특히, 1970,80년대를 주름 잡던, 이현세·이상무 만화가의 인기에 밀려 2인자로 불려야 했던, 그의 36년 만화인생 풀스토리와 차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 ‘영화음악 거장’ 히사이시 내한공연

    ‘영화음악 거장’ 히사이시 내한공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박광현 감독의 ‘웰컴 투 동막골’(2005)에서 히사이시 조(60)의 음악이 빠진다면? 단언컨대, 감동의 깊이가 줄어들었을 것이다.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음악 거장 히사이시가 새해 1월 18~19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지난 11월 시작한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2005년 이후 6년 만의 내한공연이기도 하다. 히사이시는 1984년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를 시작으로 미야자키 감독과 함께 작업한 사운드 트랙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천공의 성 라퓨타’(1986) ‘이웃집 토토로’(1988)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등을 거쳐 ‘벼랑 위의 포뇨’(2008)에 이르기까지 미야자키 감독의 주요 9개 작품에 깔린 음악이 그의 것이다. 일각에서는 그가 훌륭한 애니메이션 덕택에 쉽게 명성을 쌓았다고 보기도 한다. 이에 대해 히사이시는 “지금까지 여러 차례 미야자키 감독과 작업했지만 음악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음에는 의뢰하지 않을 사람이란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매번 진검 승부하는 절박한 심정으로 일을 한다.”고 당당하게 맞선다. 이번 공연은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한다.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 배경 음악인 ‘서머’, ‘센과 치히로’에 수록된 ‘원 서머 데이’, 미국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일본 영화 ‘굿’바이’에 수록된 ‘디파추어’ 등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과 그의 정규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5만 5000~18만 7000원. 1544-1555.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머리 2개 다리6개’ 거북이 발견 화제

    터키에서 2개의 머리와 6개의 다리를 가진 거북이가 발견돼 화제라고 미국 NBC뉴스가 보도했다. 처음 발견된 곳은 터키 서부 마니사주(州)의 주도(州都)인 마니사(Manisa)의 한 가정집 뒷마당이었다. 거북이를 발견한 집주인은 즉시 동물원으로 데려갔다. 동물원 관계자에 의하면 거북이는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얼룩을 한 스퍼-티히드 토토이스(Spur-Thighed Tortoise)종으로 태어난지 한 달 정도된 아기 거북이이다. 샴쌍둥이로 한 개의 등딱지에 두개의 머리가 반대 방향에 있으며 여섯 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다. 이 거북이의 평균 수명은 75년 정도이나, 자연 상태에서는 그 생존이 불가능하리라는 판단아래 현재 동물원의 마스코트로 보호 중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스포츠 돋보기] 스포츠토토, 레저세 부과 안 된다

    체육계와 지방세법. 얼핏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조합이다. 그런데 요즘 체육계는 지방세법 개정안 진행 과정에 온 신경이 쏠려 있다. 전·현직 체육인, 스포츠 관계자들이 만나는 자리에선 꼭 빠지지 않고 나오는 화두다. 어떤 내용이기에 그럴까. 논란이 되는 개정안은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에 레저세를 부과하겠다는 게 주요 골자다. 지난 7월 시·도지사협의회 건의로 한나라당 김정권 의원 등 국회의원 13명이 서명해 발의했다. 현재 스포츠토토 수익금은 체육·문화 사업 확대, 유소년스포츠 활성화, 국제경기대회 지원에 쓰이고 있다. 그러나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스포츠토토 수익금 일부를 체육과 상관없는 지방재정 확충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개정안 발의 이유는 간단하다. 지방자치단체에 돈이 모자란다는 것이다. 점점 돈 쓸 곳은 많아지고 지방 세원은 한정돼 있다. 그래서 눈독을 들인 게 스포츠토토다. 일면 그리 나빠 보이지 않는 아이디어다. 과연 그럴까. 결론은 ‘아니다’ 쪽에 가깝다. 애초 계산이 잘못됐다. 현재도 스포츠토토 수익금은 지방자치단체를 위해 쓰고 있다. 각 지역이 체육 시설 확충과 체육진흥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편중 없이 골고루 나눠 가진다. 국가대표 육성 등의 일부 사업을 제외하면 전체 기금 예산의 72%가 지역에 돌아간다. 시·도 생활체육 프로그램, 시·도 체육 단체 지원, 생활체육 지도자 운영 등에 지원된다. 다만 체육 관련 사업에 한정해 쓰일 뿐이지 현재도 지방세 성격이다는 얘기다. 사실 그게 정상적인 쓰임새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스포츠토토의 법적 취지는 “국민의 여가체육 육성 및 체육진흥 등에 필요한 재원 조성”이라고 명시돼 있다. 수익금은 ‘체육’을 위해 써야 한다. 애초 그런 용도로 만들어졌다. 도로 닦고, 건물 짓고, 다른 예산 확충하는 용도로 쓰라고 만든 게 아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레저세 신설로 연간 기금이 2620억원가량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면 국민체육복지를 위한 각급 단체 지원액도 자연스레 줄어든다. 진흥공단은 “지원액이 40~60%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직격탄을 맞는 건 연간 2000억원 정도의 기금을 지원받던 지방 생활체육회다. 결국 제로섬 게임이다. 지방의 다른 재정 확충을 위해 지방 체육이 위기를 맞는 것이다. 아이러니다. 김정권 의원은 개정안 발의문에 “저출산 노령화로 증가하는 복지비 등을 감당하기 위해서”라고 적었다. 그런데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생활체육이 복지라는 사실이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여자축구 이제 쑥쑥 커라

    정부가 오는 2013년까지 200억원에 가까운 지원금을 수혈, 초·중·고·대학 여자축구 45개팀을 창단하고 한국여자축구(WK)-리그 참가 팀도 늘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9일 발표한 ‘여자축구 활성화 지원 종합 계획’에 따르면 향후 3년 동안의 지원금 내역은 줄잡아 185억원 규모. 먼저 기존 여자축구팀 운영비로 연간 20억원씩 총 60억원을 내놓는다. 각급 학교 45개팀을 창단하는 데 쓰일 지원금도 49억 8000만원으로 책정했다. 매년 팀을 창단하는 초등학교, 중학교 각각 5곳에 3000만원씩을, 고교 3곳에 4000만원씩을 3년 동안 지원한다. 대학 2곳에는 2년간 2억원씩을 지원한다. 이로써 학교 여자축구팀은 종전 57개에서 모두 102개로 2배 이상 늘어나게 된다. 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WK-리그 활성화를 위해 올해 말 팀을 창단, 3년간 총 9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스포츠토토도 조만간 여자축구 실업팀을 창단하기로 결정, 내년 WK-리그에서 뛰는 팀은 6개에서 8개로 늘어난다. 정부 방침에 맞춰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도 매년 10억원씩을 여자축구에 지원키로 했다. 지원 내역은 WK-리그 산하의 유소녀 클럽팀 운영과 지도자 처우 개선, 우수 선수 및 지도자 해외 연수 등이다. 문화부 박선규 차관은 “어려운 경제 여건과 선수 수급 곤란으로 인한 팀 해체 및 창단 기피, 이에 따른 팀 부족 등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정부가 발벗고 나섰다.”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지자체, 레저세 추가 확대 발벗고 나서

    지자체, 레저세 추가 확대 발벗고 나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재원 확충을 위해 ‘레저세’ 확대에 잔뜩 기대를 걸고 있다. 열악한 지방 재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하지만 체육계는 지원금이 줄어든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레저세는 체육진흥투표(스포츠 토토)와 카지노 매출에 붙이는 세금이다. 지난 7월 한나라당 김정권 의원 등이 지방재정 확충 차원에서 경마·경륜·경정에 부과되는 레저세를 스포츠토토와 카지노로 확대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카지노는 순매출액의 5%, 스포츠토토는 발매총액에 10%의 레저세를 부과하되 조례로 100분의30 범위안에서 그 세율을 상향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행정안전부와 지자체에 따르면 스포츠토토의 경우 총매출 1조 7590억원(2009년 기준) 중 2462억원(레저세 1759억원·지방교육 703억원), 카지노는 1452억원( 레저세 1037억원·지방교육세 415억원) 등 연간 3914억원의 세수효과가 예상된다. 25일 전국 지자체들은 추가 레저세 부과를 크게 반기며 조속한 시행을 요구했다. 부산시는 소득세·법인세 인하, 지방세 비과세·감면 확대, 부동산 세제개편 등 감세정책 등으로 지방재정 상황이 갈수록 악화됐다며 레저세 과세 범위 확대를 줄기차게 요구했다. 경기도는 2008년부터 지방 자주재원 확충 방안의 하나로 스포츠토토에도 레저세를 부과해줄 것을 수차례 건의했다. 도는 연간 524억원의 세수가 확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른 지자체도 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조세형평성 확보로 공정세정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 현행 사행산업 중 조세부담이 가장 낮은 점 등을 들어 법 개정안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자체마다 저출산, 노령화 등에 따른 복지비 증가로 재정압박이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를 위해 레저세 과세 대상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자체들은 전국시·도지사협의회를 통해 강력하게 법 개정을 밀고 있다. 협의회는 레저세 확대는 시·도 간 세원을 균형 배분할 수 있고, 국민들에게 추가적 조세부담 없이 지방재정을 확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체육계는 레저세 부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이 연간 2000억∼4000억원 줄어 스포츠 지원에 타격을 받는다며 성명서를 내는 등 추가 과세 철회를 강력 요구하고 있다. 체육계는 스포츠토토 발행 목적은 국민의 여가체육 육성 및 체육진흥에 필요한 재원 조달이라며 수익금이 축소되면 유능 선수 양성이 어럽다고 주장했다. 허구연 한국 스포츠클럽 회장은 “레저세 부과가 확대되면 기금이 줄어들어 유소년 육성 등 스포츠 발전에 큰 문제가 된다.”면서 “체육현장의 현실을 무시한 지방세 개정안의 조속한 철회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지방세법 개정안은 국회 행안위에 상정돼 지난 24일 법안소위에서 심사할 예정이었으나 국회일정으로 연기됐다. 전국종합·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광주 야구장 건립비 30% 국비 지원

    정부가 광주 야구장 건립에 스포츠토토 수익금을 지원키로 해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야구가 20 15 여름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가운데 정부가 야구장 건립비 30%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광주의 새 야구장 건립은 무등경기장 내 축구장을 야구장으로 증·개축 하는 방식으로서, 신축이 아닌 ‘개·보수’ 형태로 진행된다. 이로써 국민생활체육진흥법에 따라 적립되는 스포츠토토 수익금으로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는 광주야구장 건립 사업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완료되는 대로 총사업비 1000여억원의 30%를 3년에 걸쳐 지원할 방침이다. 광주시는 무등경기장 내 축구장 시설을 2만 5000석 규모의 개방형 야구장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사업비 1000여억원 가운데 30%는 국비로 지원받고 나머지는 KBO 및 KIA 구단, 시 등이 분담한다. 여기에 야구가 2015년 여름유니버시아드대회 선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추가 국비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법에는 경기장 시설 일부를 국비로 지원하도록 돼 있다. 한편 1965년 신축된 현재의 무등 야구장은 시설이 낡고 비좁아 리모델링 등을 거친 뒤 아마추어 야구경기와 연습용 경기장으로 활용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개설 2600여명에게 78억원 뜯어

    78억원대의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도박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9일 홍콩과 중국 등 해외에 스포츠토토 도박 사이트를 개설하고 회원 2670명을 모집해 78억원 상당의 스포츠토토를 불법으로 발행한 혐의(도박 개장 등)로 황모(35)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전모(23)씨 등 종업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황씨 등은 지난해 12월 홍콩 4곳과 중국 2곳에 메인서버를 구축하고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 사이트 6개를 개설한 후 120여개의 국내 K리그와 농구,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 등 스포츠 경기 승패에 따라 경기당 최소 5000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베팅하고 결과에 따라 2~5배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스포츠 도박판을 운영, 10억원의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내일의 국가대표 육성”..스키점프 캠프 개최

    “내일의 국가대표 육성”..스키점프 캠프 개최

    꿈나무 양성을 위한 스키점프 캠프가 열린다. 대한스키협회는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3박4일간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 파크에서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꿈나무 스키점프캠프’를 개최된다. 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꿈나무를 양성, 내일의 국가대표를 육성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스키점프 대중화와 더불어 향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및 꿈나무 육성이라는 취지하에 다채로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캠프 참가자 대상으로 꿈나무 스키점프 대회도 개최하여 유소년 스키점프 실력자도 선발할 계획이다. 또 3박4일 일정 동안 캠프참가자는 기술습득 훈련 및 스키점프 체험뿐만 아니라 알펜시아 리조트 내에 준비되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국가대표 스키점프 선수들이 참가,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줄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대한스키협회는 “이번 계기를 통해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한 캠프 및 육성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스키점프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 = 대한스키협회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여동생들이 해냈다… 오빠들이 못 이룬 꿈을

    여동생들이 해냈다… 오빠들이 못 이룬 꿈을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축구대표팀이 꾸려진 건 지난 19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에서 여자축구가 정식종목이 되자 급조했다. 그해 창단된 3개 대학팀 선수들이 태극 마크를 달고 동대문운동장에서 일본을 상대로 국제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결과는 1-13. 핸드볼 스코어 패배였다. 그러나 한국 여자축구는 진화했다. 2001년 (토토컵)국제대회에서 우승하면서 가능성을 간파한 대한축구협회는 집중투자를 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탄탄한 인프라도 한몫했다. 현재 대표팀 선수들은 바로 이 무렵 초등학생이었던 ‘월드컵 키즈’다. 2008년 뉴질랜드에서 열린 제1회 U-17 여자월드컵에서 8강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태국에서 개최된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선수권대회에서는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10개월 만인 26일 마침내 ‘17세 태극소녀’들이 ‘숙적’ 일본을 물리치고 한국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트리니다드토바고의 포트오브스페인의 해슬리크로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 결승전. 최덕주(50)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일본과 연장전을 포함, 120분간의 사투 끝에 3-3으로 승부를 내지 못한 뒤 ‘11m의 룰렛’으로 불리는 승부차기에서 5-4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태극소녀들은 1882년 축구가 이 땅에 첫선을 보인 지 128년 만에 역대 남녀 각급 대표팀이 단 한 차례도 일궈내지 못했던 FIFA 주관대회 첫 우승이란 최고 성적표를 받았다. 한국 여자축구의 ‘외출’ 20년 만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이자 3D로 돌아온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이 16일 개봉했다.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은 할리우드의 여전사 말라 요보비치를 또 한 번 전면에 내세웠다. 극중 앨리스로 분한 밀라 요보비치는 2002년 선보인 1편 이후 올해의 4편까지 변함없이 강력한 액션을 소화해냈다. 이번 영화에서는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미국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로 더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가 호흡을 맞췄다. 3D로 펼쳐질 두 배우의 액션은 한층 리얼한 액션 쾌감을 전한다. 사진 = 영화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배우 송승헌과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무적자’가 16일 개봉했다. 홍콩 느와르의 걸작이자 세계적인 감독 오우삼의 ‘영웅본색’을 최초로 리메이크한 ‘무적자’는 제작단계부터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는 송승헌이 담당했다. 극중 송승헌은 주윤발의 성냥 대신 막대사탕을 입에 물었다. 또 주윤발의 쌍권총을 연상시키는 사격 연기도 선보인다.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원작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영화 ‘무적자’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한국⑤] ‘해결사’, 설경구의 액션을 추석까지▶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배우 송승헌과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영화 ‘무적자’가 16일 개봉했다. 홍콩 느와르의 걸작이자 세계적인 감독 오우삼의 ‘영웅본색’을 최초로 리메이크한 ‘무적자’는 제작단계부터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는 송승헌이 담당했다. 극중 송승헌은 주윤발의 성냥 대신 막대사탕을 입에 물었다. 또한 주윤발의 쌍권총을 연상시키는 사격 연기도 선보인다. 또한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원작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 영화 ‘무적자’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한국⑤] ‘해결사’, 설경구의 액션을 추석까지▶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출연▶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추석영화大戰:외화②]‘슈퍼배드’, 3D+소녀시대 목소리

    소녀시대 서현과 태연의 한국어 목소리 더빙으로 화제를 모은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가 16일 개봉했다. ‘슈퍼 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세운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애니메이션. 특히 주인공 세 자매 중 첫째 마고의 한국어 더빙 목소리는 소녀시대의 태연이, 둘째 에디트는 서현이 담당했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 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주인공 세 소녀 중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요조숙녀 이미지의 서현은 말괄량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개구지게 연출해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 = 영화 ‘슈퍼배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추석영화大戰:외화①]‘레지던트이블4’, 여전사를 맞이하라▶ [추석영화大戰:외화③]‘캣츠앤독스2’, 개+고양이 3D 모험▶ [추석영화大戰:외화④]‘마루밑아리에티’, 토토로 잇는 日애니▶ [추석영화大戰:한국④] ‘퀴즈왕’ 장진+김수로…시너지 빛볼까?▶ [추석영화大戰:한국③] ‘그랑프리’, 말 위의 김태희 아크로바틱키스▶ [추석영화大戰:한국②] ‘시라노; 연애조작단’, 로맨틱 코미디▶ [추석영화大戰:한국①] ‘무적자’, 송승헌+주진모…시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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