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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 지방선거 D-4] 서울교육감 유세 가열… 가족·연예인 총동원

    6·4 지방선거를 닷새 앞둔 30일 서울시 교육감 후보의 가족들도 한 표를 호소하며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후보들 사이에 네거티브 공세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문용린 후보의 부인 구경모씨는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이 주최한 ‘나는 보수 교육감 후보 아내다’ 토크쇼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구씨는 문 후보와 함께 마포구 합정동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한 뒤 투표를 독려했다. 조희연 후보 유세장에는 방송인 김제동씨가 깜짝 등장했다. 김씨는 2007년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에 편입하면서 조 후보의 제자가 됐다는 인연을 소개했다. 조 후보의 아들 성훈씨가 “출마 이후 제대로 된 양복이 없어 어머니와 부랴부랴 옷을 산 아버지는 최소한 부정을 저지르지는 않을 좋은 후보”라고 인터넷에 쓴 글도 화제가 됐다. 선거가 과열되면서 후보자들이 서로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고승덕 후보는 이날 서울시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후보 선거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학교에 장학사를 파견해 표적 감사를 했다. 또 지난 28일 초등학생 110명을 동원해 풍물 공연을 시킨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 조사를 받고 있다”며 관권 선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 지시에 따른 적법한 감사였을 뿐 표적 감사를 한 적 없다”고 해명했다. 고 후보는 전날 조 후보가 제기한 장남의 이중 국적 의혹에 대해 해명하면서 “아들은 건드리지 마라. 잘못을 저질렀으면 제가 책임지겠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상면 후보는 새누리당이 2012년 교육감 보수 후보 단일화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당시 단일화 후보이자 현 교육감인 문 후보에 대한 비난을 이어 가고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싸이 스눕독, 美토크쇼 동반 출연 ‘초호화 게스트 명단보니..경악’

    싸이 스눕독, 美토크쇼 동반 출연 ‘초호화 게스트 명단보니..경악’

    ’싸이 스눕독’ 월드가수 싸이가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미국 유명 토크쇼에 출연한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싸이는 다음달 ABC 유명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 게임 나이트(Jimmy Kimmel Live: Game Night)’에 스눕독과 함께 출연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싸이가 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신곡 활동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스눕독과 함께 출연해 컴백 활동 가능성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스눕독은 싸이와 함께 신곡 작업을 해 왔으며 지난 1월에는 직접 내한해 인천 일대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은 바 있다. 싸이와 스눕독이 출연하는 ‘지미 키멜 라이브’는 다음 달 5일부터 미국프로농구 파이널 경기가 있는 날마다 ‘게임 나이트’란 특집으로 꾸며진다. 게스트 명단에는 싸이와 스눕독을 비롯해 캐머런 디아즈, 밀라 쿠니스, 제이슨 세걸 등의 이름이 올라있다.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에 네티즌들은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 진짜 기대된다”,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 두 사람 절친 되겠어”,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 신곡 공개 기대된다”,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 역시 월드스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싸이 스눕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이, 새달 신곡 발표

    싸이, 새달 신곡 발표

    월드스타 싸이(본명 박재상·37)가 6월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싸이는 다음 달 미국 ABC 방송의 유명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에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함께 출연한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다음 달 5일부터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경기가 있는 날마다 ‘게임 나이트’란 특집으로 꾸며지며, 두 사람은 할리우드 스타 캐머런 디아즈, 밀라 쿠니스, 제이슨 세걸 등과 함께 게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방송 출연은 싸이가 지난해 4월 ‘젠틀맨’ 발표 이후 오랜 공백기를 고려할 때 신곡 관련 프로모션일 가능성이 높다. 싸이는 지난 연말 국내에서 개최한 콘서트를 제외하고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식 활동 없이 줄곧 신곡 작업에만 매달렸다. 특히 스눕독과의 출연은 주목할 대목이다. 지난 1월 내한한 스눕독은 인천 일대에서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씨엘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기도 했다. 싸이의 컴백 앨범에는 스눕독 외에도 스타 뮤지션들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싸이의 새 음반에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면서 “싱글이 될지 정규 앨범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싸이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젠틀맨’ 이후 1년여 만이며, 음반은 2012년 7월 발표한 ‘강남스타일’ 이후 2년 만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영상] ‘시청률의 제왕’ 봉만대 “올누드 포스터 제작 할 것”

    [영상] ‘시청률의 제왕’ 봉만대 “올누드 포스터 제작 할 것”

    “언젠가는 내가 방송에 몸담을 날이 올 줄 알았다. 다음 영화를 찍기 전까지는 열심히 하겠다” 봉만대 감독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W ‘시청률의 제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각오를 밝혔다. ‘시청률의 제왕’은 한 주간의 시청률을 분석하고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와 관전 포인트 등을 소개하는 자칭 신개념 하이브리드 토크쇼다. 출연진으로는 방송인 이휘재를 비롯해 가수 호란과 레이디제인, 팝 칼럼리스트 김태훈, 영화감독 봉만대, 개그맨 박성광 등으로 거침없는 입담을 선사할 예정이다. 봉 감독은 “지금의 포스터는 밋밋한 느낌이 든다”며 “시청률 6.5%가 넘으면 지금 포스터에 나온 포즈 그대로 ‘올누드’로 다시 제작하겠다. 시청자분들도 원할 것”이라며 농도 짙은 시청률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률의 제왕 기획·연출을 맡은 임용현 CP는 “지금 까지 시청률을 논하는 프로그램은 없었던 만큼 새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TV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 하되, 시청률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 그리고 약간은 황당할 수도 있는 박대표식 비틀기를 통해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 통쾌한 해학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BS W ‘시청률의 제왕’은 오는 31일 오후 3시 30분 첫 방송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호란 “유부녀 되니 욕정 어린 눈으로 TV보게 돼”

    호란 “유부녀 되니 욕정 어린 눈으로 TV보게 돼”

    “결혼을 하고 나서 TV를 보는 눈이 달라졌다. 유부녀가 되어 보니까 욕정어린 시선으로 보게 되더라,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임하겠다” 가수 호란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W ‘시청률의 제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출연 각오를 이같이 밝혔다. ‘시청률의 제왕’은 한 주간의 ‘시청률을 분석’하고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와 ‘관전 포인트’ 등을 소개하는 자칭 ‘신개념 하이브리드 토크쇼’다. 출연진으로는 방송인 이휘재를 비롯해 가수 호란과 레이디제인, 팝 칼럼리스트 김태훈, 영화감독 봉만대, 개그맨 박성광 등으로 거침없는 입담을 선사할 예정이다. 호란은 “시청률 4%를 돌파할 경우 봉만대 감독과 함께 ‘시청률의 제왕’ 포스터를 다시 찍겠다”는 재미있는 시청률 공약도 내놨다. 시청률의 제왕 기획·연출을 맡은 임용현 CP는 “지금까지 시청률을 논하는 프로그램이 없었던 만큼 새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TV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 하되, 시청률에 대한 직접적인 분석, 그리고 약간은 황당할 수도 있는 박대표식 비틀기를 통해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 통쾌한, ‘해학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KBS W ‘시청률의 제왕’은 오는 31일 오후 3시 30분 첫 방송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시청률의 제왕’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프로그램?

    ‘시청률의 제왕’ 어디서 많이 본 듯한 프로그램?

    “‘썰전’은 일종의 비평프로그램이지만, 저희 ‘시청률의 제왕’은 연예뉴스를 내용으로 한 토크쇼가 가미된 예능프로그램이다. 여기에 개그적인 요소를 가미한 해학과 비틀기로 좀 더 새로운 하이브리드 토크쇼라고 명명하고 있다 ” 지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KBS W ‘시청률의 제왕’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시청률의 제왕’을 연출한 임용현 CP는 JTBC에서 방송되고 있는 ‘썰전: 예능심판자’와 유사한 포맷이라는 지적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JTBC에서 방송되고 있는 ‘썰전: 예능심판자’는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들에 대한 비평과 연예계 핫 이슈를 다루는 자칭 ‘하이 퀄리티 미디어 비평’이다. ‘시청률의 제왕’ 또한 한 주간 ‘시청률을 분석’하고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소개하는 형식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한 주간에 이슈가 된 프로그램과 연예계 소식 등을 토크형식으로 풀어낸다는 점에서 유사하다. 때문에 ‘시청률의 제왕’이 ‘썰전: 예능심판자’와 다를게 뭐가 있냐, 베끼기가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팝 칼럼리스트 김태훈은“포맷이 같다고 해서 모두 짝퉁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면서 “같은 포맷이더라도 어떤 내용으로 채우느냐가 중요하다”며 썰전과의 차별성을 거들었다. ‘시청률의 제왕’ 출연진으로는 방송인 이휘재를 비롯해 가수 호란과 레이디제인, 팝 칼럼리스트 김태훈, 영화감독 봉만대, 개그맨 박성광 등으로 꾸려졌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시청률의 제왕’이 기존 프로그램들과 어떤 차별화를 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플레이보이TV’ 한국 상륙,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플레이보이TV’ 한국 상륙,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국내 최초의 성인채널인 스파이스TV가 오는 5월 26일 세계적 성인채널브랜드인 플레이보이TV코리아로 새롭게 런칭한다. 플레이보이TV코리아는 미국 플레이보이TV의 모든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국내 프로그램과 유럽, 아시아, 남아메리카 프로그램 등을 편성하여 성인영화 종합편성 채널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에, 플레이보이TV는 런칭을 기념하여 유명 일본 AV 스타 두 명을 한국으로 초대하여, 국내 팬들에게최초로 시도하는 성인 예능 프로그램 선사 한다.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K컵의 영국계 배우 오키타 안리와 91년생 AV계의 아이돌 루카와 리나 이들은 20일 한국에 방한하여 플레이보이TV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인 ‘위시걸’과 ‘핫기어 3회’를 촬영한다. ‘위시걸’은 ‘모니터에서만 보던 그녀와의 1:1 팬 미팅’이라는 부제로 기존 SBS TV의 ‘런닝맨’과 tvN의 ‘택시’ 같은 토크쇼를 혼합한 신개념 성인 예능 이다. 위시걸은 일본 AV배우 들과 일반 팬들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하는 방식이며, 서울 곳곳을 누비며 게릴라 형식으로 촬영 예정으로 일반인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위시걸은 오는 6월 플레이보이TV에서 단독 방영된다. 플레이보이TV 채널은 기존의 장년층만 즐기던 성인영화들과 달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섹시코믹 드라마, 세분화된 장르의 영화를 방송, 편성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1년 여간 프로그램 제작 및 편성을 위한 프로그램 구비를 마쳤다. 플레이보이TV 관계자는 “한국에 플레이보이TV가 런칭되는 것은 단순히 채널명만 바뀌는 것이 아닌 성인채널 시장의 커다란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라며, “이번 런칭을 통해 성인들이 다양한 세계수준의 성인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스파이스TV 관계자는 “자칫 유명브랜드로 인해 해외 프로그램 일색이라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기존 스파이스TV 운영 때와는 다른 한 차원 높은 다수의 국내 자체, 외주제작 프로그램을 방송하여 ‘토종 브랜드’로 정착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이를 위해 미래지향적 기술인 UHD 제작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플레이보이TV코리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layboytv.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하지도 않고…” 망언 김구라 반응은 “처음 듣는다”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하지도 않고…” 망언 김구라 반응은 “처음 듣는다”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하지도 않고…” 망언 김구라 반응은 “처음 듣는다” 방송인 최희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방송에서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속상했던 당시 심정을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덩이면 엉덩이지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쳤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엉밑살 예쁘기만 한데. 부끄러워 마세요”, “택시 최희 엉밑살 그래도 야구 여신이네. 멋져요”, “택시 최희 엉밑살 김구라 장난 제대로 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공서영과 수입 비교 “얼마 전에도 이자까야에서 20만원을..”

    택시 최희, 공서영과 수입 비교 “얼마 전에도 이자까야에서 20만원을..”

    ’택시 최희 공서영’ 방송인 최희가 공서영과의 수입을 비교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희는 “공서영은 프리랜서 활동을 먼저 시작해 나보다 수입이 더 많다. 난 월급쟁이라 (수입이) 별로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공서영은 전세 살고 난 월세다. 나중에 나도 돈 벌면 공서영처럼 될 수 있겠다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는 “주로 공서영이 술이나 밥을 사는 편”이라며 “얼마 전에도 이자까야에서 20만원을 계산했다”고 털어놨다. ‘택시 최희’ 고백에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공서영 평소에 툭 터놓고 지내는 듯”, “택시 최희 공서영 수입 차이 많은가”, “택시 최희 공서영 둘 다 예쁘네”, “택시 최희..공서영이 많이 버는 구나”, “택시 최희..최희가 더 많이 벌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택시 최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러리 대선 출마는요” 인터뷰의 여왕 월터스 마지막도 인터뷰였다

    “힐러리 대선 출마는요” 인터뷰의 여왕 월터스 마지막도 인터뷰였다

    ‘미국 ABC방송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인터뷰의 여왕’으로 불리는 바버라 월터스(85)가 16일(현지시간) 방송되는 토크쇼 ‘더 뷰’를 끝으로 50여년의 방송 인생을 마감한다. 월터스는 앞으로 이 프로그램의 총괄책임자로 활동하며 특별 프로에 부정기적으로 출연하겠지만 화면에 매일 등장하지는 않는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월터스는 15일 진행된 마지막 녹화에서 크림색 재킷과 검은 스커트 차림으로 등장해 청중석을 가득 메운 친구, 동료, 팬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특히 녹화장에는 유명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와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영화배우 우피 골드버그 등도 함께 자리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런 날이 왔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며 아쉬워했지만 월터스는 마지막까지 본분을 잃지 않았다. 클린턴 전 장관에게 “2016년 대선에 출마(run)할 것이냐”고 예외 없이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클린턴 전 장관은 “뛰어(run)야죠. 공원 주변을…”이라며 직답을 피했다. 월터스는 끝까지 웃음을 띤 채 “‘안녕’이라는 말 대신 ‘다시 만나자. 조만간 또 보자’고 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년 심장 수술을 한 이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그는 지난해부터 은퇴 계획을 밝혀 왔다. 월터스는 1962년 NBC ‘투데이쇼’를 통해 데뷔한 후 1976년 ABC로 옮겨 미국 저녁뉴스 사상 첫 여성 앵커가 됐다. 이어 1979년 시사 프로그램 ‘20/20’의 공동 진행자를 맡았다. 한편 월터스는 이날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일 때문에 너무 바빴다”며 “딸 재키와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재키는 그녀가 수차례 유산한 뒤 입양한 딸로 현재 40대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닉쿤 티파니, 두 사람 데이트 사진보니..‘최희 엉밑살 화제 될 만하네’

    닉쿤 티파니, 두 사람 데이트 사진보니..‘최희 엉밑살 화제 될 만하네’

    ‘닉쿤 티파니’ 방송인 최희가 엉밑살 노출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희와 공서영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최희는 “과거에 한 행사 사진에서 내 엉덩이 밑 살이 노출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적이 있다”며 노출 논란에 휩싸였던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 섹시한 것도 아니고 이게 보일 줄은 몰랐다. 하루종일 최희라는 이름으로 검색어에 올랐다”고 힘들었던 당시의 심경을 들려줬다. 또 최희는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라며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덧붙였다. 닉쿤 티파니 언급에 네티즌은 “닉쿤 티파니 열애설..최희 엉밑살 민망했겠다” “닉쿤 티파니..최희 엉밑살, 하필 닉쿤 티파니와” “닉쿤 티파니..최희 엉밑살이래 빵 터짐” “닉쿤 티파니 열애 때문에 엉밑살 몰랐다” “닉쿤 티파니에도 밀리지 않은 엉밑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닉쿤 티파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당시 사진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당시 사진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당시 사진 보니 방송인 최희가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방송에서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엉밑살 너무 웃겨”, “택시 최희 엉밑살 그때 그런 일이 있었지”, “택시 최희 엉밑살 예쁘기만 하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화제 “섹시한 것도 아니고…” 실제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화제 “섹시한 것도 아니고…” 실제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화제 “섹시한 것도 아니고…” 실제 보니 방송인 최희가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방송에서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엉밑살 예쁜데 뭘 그래요”, “택시 최희 엉밑살 너무 웃기다. 부끄럽겠다”, “택시 최희 엉밑살 괜찮아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하지도 않고…” 망언에 김구라 “엉덩이면…”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하지도 않고…” 망언에 김구라 “엉덩이면…”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하지도 않고…” 망언에 김구라 “엉덩이면…” 방송인 최희가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방송에서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덩이면 엉덩이지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엉밑살 어쩌나”, “택시 최희 엉밑살 각선미 너무 예뻐요”, “택시 최희 엉밑살 김구라 반응이 제대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 “엉덩이 살에 당황” 당시 사진 봤더니..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 “엉덩이 살에 당황” 당시 사진 봤더니..

    ‘야구 여신’ 방송인 최희가 자신의 엉밑살(엉덩이 살) 노출 사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최희는 “난 노출 하는게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 그동안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행사에서 엉덩이 살이 드러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일명 ‘엉밑살’이라고 하던데 이날 너무 힘들었다. 닉쿤 티파니 열애가 터진 날 그들과 내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있었다”고 고백했다. 최희는 “엉덩이 살이 보일 줄 상상도 못해 당황했다. 이건 섹시한 것도 아니다”라며 고개를 흔들며 괴로워했다.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에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많이 괴로웠나보네요” “’택시’ 최희, 섹시했다” “’택시’ 최희, 엉밑살은 자주 보여줘도 괜찮아” “’택시’ 최희..최희니까 용서 된다” “’택시’ 최희..정말 황당했을 듯” “’택시’ 최희..저렇게 찍는 사진기자들이 너무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최희 ‘변함없는 미모’ 졸업 사진 보니

    택시 최희 ‘변함없는 미모’ 졸업 사진 보니

    택시 최희 ‘변함없는 미모’ 졸업 사진 보니 최희 졸업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I’에 출연한 최희는 ‘연대 김태희, 연대 여신’ 등의 별명을 언급했다. 최희는 “연대 여신이라고 불렸다고 하는데 학교 다닐 땐 전혀 유명하지 않았다”면서 “네티즌이 붙여준 별명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공서영이 “연대 김태희였다고 하던데? 엄친아 김태희 씨처럼 부천의 김태희가 최희였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사실 조금 인기가 있었다”면서 “학교 끝나면 남자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학원을 옮기면 떼거지로 남학생들이 등록을 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최희의 과거 사진들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졸업 사진도 미모 그대로네”, “택시 최희 하나도 안변했다”, “택시 최희 예뻐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 섹시한 것도 아니고…당황” 당시 상황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 섹시한 것도 아니고…당황” 당시 상황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노출, 섹시한 것도 아니고…당황” 당시 상황 보니 방송인 최희가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방송에서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엉밑살 그래도 여신이네요”, “택시 최희 엉밑살 수줍어하는 걸 보니 더 귀엽다”, “택시 최희 엉밑살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한 것도 아니고…” 망언에 김구라 반응이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한 것도 아니고…” 망언에 김구라 반응이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한 것도 아니고…” 망언에 김구라 반응이 방송인 최희가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방송에서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덩이면 엉덩이지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엉밑살 예쁘기만 한데. 멋져요”, “택시 최희 엉밑살 각선미 예술”, “택시 최희 엉밑살 너무 웃겨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한 것도 아니고…민망” 당시 상황 사진으로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한 것도 아니고…민망” 당시 상황 사진으로 보니

    택시 최희 “엉밑살 섹시한 것도 아니고…민망” 당시 상황 사진으로 보니 방송인 최희가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방송에서 치마를 입었을 때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엉밑살 여신 몸매 역시 숨길 수가 없어”, “택시 최희 엉밑살 최희 씨 너무 예뻐요. 귀엽다”, “택시 최희 엉밑살 너무 예쁜데 안 예쁘다고 하니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최희, 공서영과 솔직한 수입 비교 “얼마나 차이 나길래?”

    택시 최희, 공서영과 솔직한 수입 비교 “얼마나 차이 나길래?”

    ’최희 공서영’ 최희가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공서영은 프리랜서 활동을 먼저 시작해 나보다 수입이 더 많다. 난 월급쟁이라 (수입이) 별로다”라고 고백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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