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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만석 공개연애 “나는 괜찮은데 딸이 상처받은 게 있으니까…”

    오만석 공개연애 “나는 괜찮은데 딸이 상처받은 게 있으니까…”

    오만석 공개연애 “나는 괜찮은데 딸이 상처받은 게 있으니까…” 배우 오만석이 방송에서 딸을 공개한 가운데 이혼 뒤 심경과 전 부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만석은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이혼 사실을 언급하며 전부인과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오만석 전 부인은 3살 연상의 영화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 씨로 알려졌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대미술과를 전공했고, 당시 오만석과 캠퍼스 커플로 전해졌다. 조씨는 영화 ‘달콤한 인생’, ‘피도 눈물도 없이’, ‘친절한 금자씨’, ‘얼굴 없는 미녀’, ‘범죄의 재구성’, ‘올드보이’ 등 다수의 영화에서 의상을 담당했으며 ‘타짜’로 대종상 의상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만석은 조씨와 2007년 결혼 6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오만석은 재혼 이야기가 나오자 “공개 연애 후 너무 많은 욕을 먹었다. 나는 괜찮은데 딸이 상처를 받은 게 있으니까 또다시 아이 앞에서 연애하는 게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오만석은 ‘딸바보’로 살아온 자신의 과거도 회상했다. 오만석은 “(이혼 뒤) 부모님이 아이들을 키워주신다고 했지만 내가 키우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아이에게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질 때는 명절”이라면서 “식구들이 모이는 시간이 되면 그리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그런 눈빛이 보일 때 물어보면 얘기를 안 한다. 한 번은 놀이공원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얘가 갑자기 시무룩해졌다. 아무리 이유를 물어도 말을 끝까지 안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오만석은 딸이 갑자기 차안에서 울음을 터트리더니 “엄마가 보고 싶냐고 하니 갑자기 울더라. 너무 미안했다. 딸 우는 걸 보면서 나 역시 함께 울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딸이 오히려 자신을 위로하며 “‘왜 아빠가 나한테 미안하냐.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두들겨주더라”면서 “깜짝 놀라고 뭉클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만석 이혼, 전부인 누구? 디자이너 조상경 ‘딸 영주 혼자 양육’

    오만석 이혼, 전부인 누구? 디자이너 조상경 ‘딸 영주 혼자 양육’

    ’오만석 이혼’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오만석이 딸 영주와의 일화를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MC 이영자, 오만석이 함께 한 ‘택시의 탄생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만석은 이혼한 후 딸 영주를 양육하고 있음을 전하며 “한 번은 둘이서 놀이공원에서 놀고 집에 돌아가는 길 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애가 갑자기 시무룩해지더라. 아무리 이유를 물어도 말을 끝까지 안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오만석은 “집에 도착했는데 차에서 딸이 울었다. ‘엄마가 보고 싶느냐’고 하니 갑자기 울었다”며 “너무 미안했다. 딸 우는 걸 보면서 나 역시 함께 울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딸이 오히려 ‘왜 아빠가 나한테 미안하냐.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다독여줬다”며 “깜짝 놀라고 뭉클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오만석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만석의 딸 영주양은 아빠를 닮아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만석 이혼 언급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석 이혼 후 딸이 많이 힘들었겠네” “오만석 이혼, 아이가 무슨 잘못이 있나” “오만석 이혼, 딸이 아빠 닮아서 정말 예쁘네” “오만석 이혼..왜 이혼했을까” “오만석 이혼..오만석 싱글 대디 였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오만석 이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만석 전부인, 영화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타짜’로 대종상 의상상 수상

    오만석 전부인, 영화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타짜’로 대종상 의상상 수상

    배우 오만석이 방송에서 딸을 공개한 가운데 전 부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만석은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이혼 사실을 언급하며 전부인과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오만석 전 부인은 영화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 씨로 알려졌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대미술과를 전공했고, 당시 오만석과 캠퍼스 커플로 전해졌다. 조씨는 영화 ‘달콤한 인생’, ‘피도 눈물도 없이’, ‘친절한 금자씨’, ‘얼굴 없는 미녀’, ‘범죄의 재구성’, ‘올드보이’ 등 다수의 영화에서 의상을 담당했으며 ‘타짜’로 대종상 의상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만석은 “부모님이 아이들을 키워주신다고 했지만 내가 키우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아이에게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질 때는 명절”이라면서 “식구들이 모이는 시간이 되면 그리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그런 눈빛이 보일 때 물어보면 얘기를 안 한다. 한 번은 놀이공원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얘가 갑자기 시무룩해졌다. 아무리 이유를 물어도 말을 끝까지 안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오만석은 딸이 갑자기 차안에서 울음을 터트리더니 “엄마가 보고 싶냐고 하니 갑자기 울더라. 너무 미안했다. 딸 우는 걸 보면서 나 역시 함께 울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딸이 오히려 자신을 위로하며 “‘왜 아빠가 나한테 미안하냐.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두들겨주더라”면서 “깜짝 놀라고 뭉클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새 MC 오만석, 집 공개

    ‘택시’ 새 MC 오만석, 집 공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새 MC로 발탁된 오만석, 이영자가 출연한 ‘택시의 탄생’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를 비롯한 ‘택시’ 제작진들은 첫 녹화를 기념해 오만석의 집을 급습했다. 오만석은 갑작스러운 제작진들의 방문에 당황했고 이어 딸의 동의를 얻은 후 집을 공개했다. 오만석은 “집 자체를 보여주는 건 큰 문제가 아니지만 갈이 살고 있는 딸이 혹시라도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다”면서 “다행히 딸이 쿨하게 상관없다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닮은꼴, 정우성이 출몰할 만한 곳만..‘도대체 어디길래?’

    정우성 닮은꼴, 정우성이 출몰할 만한 곳만..‘도대체 어디길래?’

    ‘정우성 닮은꼴’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정우성을 닮고 싶어하는 형 때문에 고민인 20대 남성의 사연이 방송됐다. 이날 사연남은 “친하게 지내는 형이 연예인에 빠져 산다”며 “수지, 아이유, 현아 같은 여자 아이돌이 아닌 정우성에 빠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인천에 살고 형은 일산에 사는데도 형과 만나는 약속장소는 정우성이 출몰할 만한 압구정동이나 가로수길”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큰 문제는 자기가 정우성을 닮았다고 우겨대며 사연남을 괴롭힌다는 것이다. 사연남은 “형이 어느 날 1년간 잠적했다. 정우성 머리스타일로 나타났지만 임원희를 닮았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C들의 요청으로 정우성에게 영상편지를 남긴 사연의 주인공은 “형(정우성)을 많이 좋아합니다. 형을 닮고 싶어 따라하고 있는데 형을 아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 알아달라. 지나치는 인연이라도 뵙고 싶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정우성 닮은꼴에 네티즌들은 “정우성 닮은꼴, 정말 임원희 닮았네”, “정우성 닮은꼴, 임원희 빵 터지네”, “정우성 닮은꼴..성형까지 했나?”, “정우성 닮은꼴..역시 정우성”, “정우성 닮은꼴..정우성은 기분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우성 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北, 김정은 암살 다룬 ‘인터뷰’ 상영에 강력 반발...”보복할 것”

    北, 김정은 암살 다룬 ‘인터뷰’ 상영에 강력 반발...”보복할 것”

    ’김정은 인터뷰’ ‘김정은 암살’ 북한은 25일 미국 영화사가 최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암살을 다룬 영화 예고편을 공개한 것을 ‘노골적인 테러행위’로 규정하고 영화가 상영되면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한은 이날 외무성 대변인 성명에서 “우리의 최고 수뇌부를 해치려는 기도를 공공연히 영화로 만들어 내돌리려는 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의 기둥을 뽑아버리고 우리 제도를 없애보려는 가장 노골적인 테러행위이며 전쟁행위로서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이어 “이번에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모독 중상하고 반공화국 적대행위를 저지른 범죄자들은 법에 따라 이 세상 그 어디에 있든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며 “만일 미 행정부가 영화 상영을 묵인, 비호한다면 그에 해당한 단호하고 무자비한 대응 조치가 취해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명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고수뇌부를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있다”면서 “그가 누구이든 털끝 만큼이라도 우리의 최고 수뇌부를 모독 중상하거나 어찌해보려고 달려든다면 가차없이 짓뭉개버리는 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결심이며 기질”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이 ‘외무성 대변인 성명’이라는 비중있는 형식으로 이런 입장을 밝힌 것은 김정은 제1위원장 암살 소재 영화 제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컬럼비아 영화사는 최근 미국 TV 토크쇼 사회자와 연출자가 김정은 제1위원장을 암살하는 내용의 코미디 영화 ‘인터뷰’ 예고편을 공개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영화가 오는 10월 미국에서 예정대로 개봉될 지, 북한의 반발에 영향받아 김정은 제1위원장 암살 부분을 수정할지 등이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만석 딸 공개, 커다란 눈망울 ‘청순 미모’ 놀라워.. 싱글 대디 8년차

    오만석 딸 공개, 커다란 눈망울 ‘청순 미모’ 놀라워.. 싱글 대디 8년차

    ‘오만석 딸 공개’ 배우 오만석이 딸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새 MC로 발탁된 오만석, 이영자가 출연한 ‘택시의 탄생’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를 비롯한 ‘택시’ 제작진들은 첫 녹화를 기념해 오만석의 집을 급습했다. 오만석은 갑작스러운 제작진들의 방문에 당황했고 이어 딸의 동의를 얻은 후 집을 공개했다. 오만석은 “집 자체를 보여주는 건 큰 문제가 아니지만 갈이 살고 있는 딸이 혹시라도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다”면서 “다행히 딸이 쿨하게 상관없다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오만석 딸 영주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오만석 딸 영주 양은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오만석 딸 공개, 정말 예쁘네”, “오만석 딸 공개,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이다”, “오만석 딸 공개, 청순 미모 배우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만석은 2007년 결혼 6년 만에 이혼한 뒤 홀로 딸을 키우며 ‘싱글 대디’의 삶을 살고 있다. 사진 = tvN ‘택시’ 캡처(오만석 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성 닮은꼴, 영화를 100번씩 돌려보면서..‘1년간 잠수 왜?’

    정우성 닮은꼴, 영화를 100번씩 돌려보면서..‘1년간 잠수 왜?’

    ‘정우성 닮은꼴’ 배우 정우성의 모든 것을 닮고 싶어 하는 ‘정우성 닮은꼴’ 남성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정우성을 너무 좋아하는 형 때문에 고민인 청년이 출연했다. 정우성 닮은꼴은 “고등학교 때 친구의 아는 형이라서 알게 됐다. 만나면 90%를 정우성 얘기만 한다”며 “키, 몸무게, 사는 동네, 자주 가는 음식점까지 모두 꿰고 있다”고 말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정우성이 나온 영화를 100번씩 돌려보면서 자신이 정우성과 닮았다고 착각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말투를 흉내 내고 심지어 우는 연기까지 따라해 주변을 경악케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2년째 정우성 얘기만 하던 그가 갑자기 1년간 잠수를 탄 적이 있었는데, 정우성 머리 모양에 얼굴까지 손을 대서 등장해 놀랐던 사실도 털어놨다. 하지만 지인들은 그를 정우성이 아닌 임원희를 닮았다고 평한다고 폭로했다. 이후 등장한 사연의 주인공은 실제로 임원희와 닮은 외모를 자랑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는 “1년 동안 반영구 눈썹과 앞트임을 살짝 했다”며 “(성형외과)원장님한테 정우성 사진 들고 가서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MC 신동엽은 “예전에 윤종신이 정우성 닮았다고 우긴 적이 있다”며 “실제로 닮은꼴을 찾아주는 어플에서 정우성이 나왔다. 그 이후로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게 됐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 닮은꼴을 본 네티즌은 “정우성 닮은꼴, 어디가 닮은꼴?” “정우성 닮은꼴, 굳이 성형까지?” “정우성 닮은꼴, 정우성처럼 행복하게 사세요” “정우성 닮은꼴..너무 웃기다” “정우성 닮은꼴..다시 태어나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정우성 닮은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北, ‘김정은 암살’ 美영화에 반응이… “오바마도 조심해라” 강력 반발

    北, ‘김정은 암살’ 美영화에 반응이… “오바마도 조심해라” 강력 반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암살을 소재로 한 미국 코미디 영화 예고편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측 인사가 맹비난을 쏟아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북한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통하는 김명철 조미평화센터 소장은 김정은 암살을 다룬 영화 ‘인터뷰’에 대해 “외국 지도자를 암살하는 영화 내용은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우크라이나에서 저지른 일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비난했다. 김 소장은 “존 F. 케네디(JFK) 전 미국 대통령을 죽인 사람도 미국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한다”면서 “사실 미군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죽이고 싶어할 수 있으니 오바마 대통령은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 영화는 미국 정부와 사회의 자포자기 상태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굉장히 역설적”이라고 반박했다. 김 소장은 미국 할리우드 영화는 암살과 처형으로 가득하다고 비판하면서 ‘007시리즈’와 같은 영국 영화가 현실적이고 훨씬 낫다고 평가했다. 지난 13일 예고편이 공개된 영화 인터뷰는 미국 컬럼비아 영화사가 제작비 3000만 달러를 들여 만든 코미디 영화다. 이 영화는 김정은과 인터뷰를 하게 된 TV 토크쇼 사회자와 연출자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지령으로 김정은을 암살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사주, 북한산 스님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 소름돋는 예언 ‘충격’

    최진실 사주, 북한산 스님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 소름돋는 예언 ‘충격’

    故 최진실 어머니가 방송에 출연해 최진실 최진영 남매를 떠나보낸 심경을 털어놨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지난 16일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 출연해 “최진실 최진영을 떠나보내고 땅속으로 꺼지는 것 같은 절망감에 빠져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인생을 살면서 운명이라는 단어를 그 때 절실히 느꼈다. 두 아이들을 잃고 나서 난 ‘아, 나도 갈게’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 이후로 호시탐탐 두 아이를 따라가려고 했다. 도저히 이겨낼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하루는 진실이가 남긴 물건 속에서 우울증 약을 발견하고 잠깐 의존했었다. 그때 딸아이의 고통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됐다”며 “나도 병원을 다니고 치료를 받았다. 약을 많이 먹는다. 딸 아들 보내고 약이 없었다면 정신병자처럼 살았을 거다. 몇 년이 지나다보니 몸이 쇠약해지고,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그래도 인간이라는 게 얼마나 독하고 강한지. 내 자신이 무섭고 지독했다. 나를 다시 잡아준 것은 다름 아닌 바로 어린 환희와 준희였다. 어느새 훌쩍 성장해 나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은 두 아이는 영원한 내 삶의 이유다. 잘 키우는 것이 남은 사명이다”고 말했다. 이날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며 “만남 후에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서 ‘그런 감정 가지면 절대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며 최진실 조성민의 첫 만남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최진실 조성민의 사주와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며 결혼을 반대한 이유를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 어디에? “남편은 첫날밤에도..”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 어디에? “남편은 첫날밤에도..”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 최진실 사주’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버지의 존재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 2008년 최진실이 사망했을 당시 처음으로 배우 최진실의 아버지가 모습을 비췄다. 당시 최진실 아버지는 최진실의 빈소를 직접 지켜 일부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최진실 아버지는 “평소 그 애한테 해 준 것은 없지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이었다. 속상하니까 더 이상 묻지 말아 달라”고 말한 바 있다. 최근 배우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씨가 ‘힐링 토크쇼- 어울림’ 출연해 화제를 모으면서 덩달아 최진실 아버지의 존재가 다시금 이목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정옥숙씨는 “남편과 헤어지려고 한 것이 아니라. 바람둥이다. 집에 도통 안 들어온다. 결혼하는 첫날밤에도 안 들어왔다. 결혼식을 하고 남산을 올라가서 다시 집으로 내려오더니 카바레로 데려가더니 의자에 앉아있으라고 하더니 다른 여자들과 놀더라. 애들 보는 앞에서도 다른 여자 만난다. 포장마차하고 있으면 그 앞에 여자랑 팔짱 끼우고 지나간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 최진실의 아버지는 KBS 탤런트 1기 출신인 최국현씨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정옥숙 씨는 “최진실과 조성민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고 최진영은 2010년 3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 소식에 네티즌은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 소식..최진실 그립다”,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는 어디로 갔길래”,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 소식..정말 운명이 있나?”,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 소식..너무 안타깝다”,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 소식..최진실 어머니가 엄청 고생하신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아버지 소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10월 결혼, 가오쯔치와 부부로 호흡 맞추더니..‘데이트 장면 포착’

    채림 10월 결혼, 가오쯔치와 부부로 호흡 맞추더니..‘데이트 장면 포착’

    배우 채림과 중화권 스타 가오쯔치가 올 10월에 결혼한다.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17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현재 결혼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양가 상견례를 최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 날짜는 알려진 대로 10월로 잡고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처음 만나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가오쯔치는 최근 중국 토크쇼 ‘대패가도’에 채림과 함께 출연해 “채림이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중국에서 고생이 많은데 오히려 내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느냐’고 물으며 걱정을 해준다”며 “채림은 날 위해 이역만리인 중국에 남아 있다. 난 그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절대 그녀를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채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채림의 예비신랑 가오쯔치는 키 182㎝의 훤칠한 훈남으로 현재 중국에서 떠오르는 스타다.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훈남훈녀 커플이네”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잘 어울려요”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행복하세요”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채림 결혼 잘하네”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그럼 채림 이제 한국에서는 활동 안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가오쯔치 채림 10월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둘 다 죽어..”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둘 다 죽어..”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는 지난 16일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 출연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며 “만남 후에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서 ‘그런 감정 가지면 절대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며 최진실 조성민의 첫 만남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사주와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며 결혼을 반대한 이유를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MBN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최진실 어머니, 북한산 스님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 예언 ‘소름’

    故 최진실 어머니, 북한산 스님 “최진실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 예언 ‘소름’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故 최진실 어머니가 방송에 출연해 최진실 최진영 남매를 떠나보낸 심경을 털어놨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지난 16일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 출연해 “최진실 최진영을 떠나보내고 땅속으로 꺼지는 것 같은 절망감에 빠져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인생을 살면서 운명이라는 단어를 그 때 절실히 느꼈다. 두 아이들을 잃고 나서 난 ‘아, 나도 갈게’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 이후로 호시탐탐 두 아이를 따라가려고 했다. 도저히 이겨낼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하루는 진실이가 남긴 물건 속에서 우울증 약을 발견하고 잠깐 의존했었다. 그때 딸아이의 고통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됐다”며 “나도 병원을 다니고 치료를 받았다. 약을 많이 먹는다. 딸 아들 보내고 약이 없었다면 정신병자처럼 살았을 거다. 몇 년이 지나다보니 몸이 쇠약해지고,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그래도 인간이라는 게 얼마나 독하고 강한지. 내 자신이 무섭고 지독했다. 나를 다시 잡아준 것은 다름 아닌 바로 어린 환희와 준희였다. 어느새 훌쩍 성장해 나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은 두 아이는 영원한 내 삶의 이유다. 잘 키우는 것이 남은 사명이다”고 말했다. 이날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며 “만남 후에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서 ‘그런 감정 가지면 절대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며 최진실 조성민의 첫 만남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최진실 조성민의 사주와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며 결혼을 반대한 이유를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MBN 캡처(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결혼 당시 최진실-조성민 궁합 밝혀..

    최진실 어머니, 결혼 당시 최진실-조성민 궁합 밝혀..

    故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지난 16일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 출연해 “최진실 최진영을 떠나보내고 땅속으로 꺼지는 것 같은 절망감에 빠져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인생을 살면서 운명이라는 단어를 그 때 절실히 느꼈다. 두 아이들을 잃고 나서 난 ‘아, 나도 갈게’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 이후로 호시탐탐 두 아이를 따라가려고 했다. 도저히 이겨낼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며 “만남 후에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서 ‘그런 감정 가지면 절대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며 최진실 조성민의 첫 만남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최진실 조성민의 사주와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며 결혼을 반대한 이유를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조성민, 어머니 “환희는 배우, 준희는 가수가 꿈” 근황 보니..

    최진실 조성민, 어머니 “환희는 배우, 준희는 가수가 꿈” 근황 보니..

    ‘최진실 조성민’ 최진실 어머니가 손주 환희 군과 준희 양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는 16일 종편 MBN ‘힐링토크쇼 어울림’에 출연해 손주 환희 군과 준희 양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은 부쩍 자란 모습이었다.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은 사춘기를 겪는 듯 말수가 줄고 친구들과 어울리려 했다. 준희 양은 아이돌그룹 엑소를 좋아하는 등 또래 여학생의 모습과 같았다. 정 씨는 환희 군에 대해 “집에서 말을 너무 안 해서 서운하기도 했는데 친구들 만나니까 저렇게 밝다”면서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어 정 씨는 “환희 군은 엄마 같은 배우가 되고 싶어 한다”면서 “준희는 가수가 되고 싶어 한다”고 손주들의 장래희망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환희 군은 영상편지에서 “할머니에게 고마운 것이 많다”면서 “할머니가 저희 때문에 고생하는 것 같고 잘 해드리고 싶다”고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전했다.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에 네티즌은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연예인 하지 말지”,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부모의 끼를 물려받았나 보네”,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건강하게 예쁘게 자라서 다행”,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꼭 배우와 가수로 성공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 최진실은 2008년 10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최진실 조성민 아들-딸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남긴 물건 우울증약” 조성민 궁합 “둘 다 죽는다고…”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남긴 물건 우울증약” 조성민 궁합 “둘 다 죽는다고…”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남긴 물건 우울증약” 조성민 궁합 “둘 다 죽는다고…” 배우 고(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자식을 앞세우고 힘들었던 심경을 토로했다.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는 16일 MBN ‘힐링토크쇼 어울림’에 출연해 자식을 앞세운 뒤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놨다. 이날 정 씨는 “최진실, 최진영을 떠나보내고 심한 우울증을 겪었다”면서 “아이들을 먼저 보내고 삶의 끈을 놓지 않고 어떻게 견뎌냈는지 지금도 아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루는 최진실이 남긴 물건 속에서 우울증 약을 발견하고 잠깐 의존했었다”면서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정 씨는 고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이 삶의 버팀목이라고 전했다. 그는 “훌쩍 성장해 나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은 두 아이는 내 삶의 이유다. 잘 키우는 것이 남은 사명이다”라고 손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 씨는 또 “최진실과 조성민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우울증약이라니 슬프다”,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얘기는 정말 깜짝 놀랐다. 어떻게 저렇게 맞을 수가 있지?”,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본 스님이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는 궁합” 충격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는 궁합” 충격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과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는 궁합” 충격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과거 최진실과 조성민의 결혼 전 사주를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당시 궁합 너무 무섭게 나왔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너무 슬프겠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진실 어머니 딸 일기장 공개 “약 취해 입에 한움큼…”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다 죽어”

    최진실 어머니 딸 일기장 공개 “약 취해 입에 한움큼…”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다 죽어”

    최진실 어머니 딸 일기장 공개 “약 취해 입에 한움큼…” 조성민 궁합 “결혼하면 다 죽어”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딸의 일기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고인이 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옥숙 씨는 최진실이 우울증을 겪을 당시 적었던 일기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기장에는 “엄마 미안해. 약에 취해서 먹은 사실을 잊고 또 입에 한 움큼 넣고 나 죽으면 흰 천에 둘둘 말아” 등의 글이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정옥숙 씨는 “최진실은 떠나기 몇 해 전부터 집안정리를 했다. 그때 생각을 하면 ‘미리 다 준비했구나. 자기 없이도 엄마가 불편 없이 지낼 수 있게 한 거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몇 가지 유품들을 정리하지 못했는데 이를 사회에 환원해 최진실을 사랑하던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옥숙 씨는 과거 최진실과 결혼했던 고 조성민과의 일화도 공개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면서 “만나고 온 뒤 ‘역시 잘 생겼다. 키도 크고 멋있다’고 칭찬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옥숙 씨는 “이후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 ‘그런 감정 가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더니 결혼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어. 딸은 그냥 만인의 연인으로 살게 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 최진실 안타깝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조성민 최진실 보내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그래도 많이 놓아준 듯”,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최진실 조성민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시길. 할머니도 아이들 잘키우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토크쇼 출연

    고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토크쇼 출연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는 지난 16일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 출연했다. 이날 정옥숙 씨는 “어느 날 최진실이 ‘엄마, 조성민이 내 팬이래. 방송국에서 같이 만나게 해준대’라고 하더라”며 “만남 후에 두 사람이 의남매를 맺고 조성민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했다더라. 자꾸 만나게 되니까 감정이 달라지는 거 같아서 ‘그런 감정 가지면 절대 안 된다’고 했지만 서로 집에 드나들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며 최진실 조성민의 첫 만남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사주와 궁합을 보기 위해 북한산의 한 스님께 갔는데 ‘결혼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하면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며 결혼을 반대한 이유를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MBN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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