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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호 이영자 재회, 나쁜손 다시보니..

    오지호 이영자 재회, 나쁜손 다시보니..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제주도에서 영화 출연 중인 오지호를 직접 만나러 갔다. 멀리서 오지호를 본 이영자는 “이번에도 안길 것”이라며 “걱정인 것은 5년 전에 비해 8kg이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영자는 “오지호”라고 외치며 등장, 정말로 그를 향해 돌진했다. 그러나 오지호는 5년 전과는 달리, 이영자를 안정적으로 안는데 성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호 이영자 재회, 200만원 물어줬다고? ‘5년전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 200만원 물어줬다고? ‘5년전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 오지호 나쁜손’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제주도에서 영화 출연 중인 오지호를 직접 만나러 갔다. 멀리서 오지호를 본 이영자는 “이번에도 안길 것”이라며 “걱정인 것은 5년 전에 비해 8kg이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영자는 “오지호”라고 외치며 등장, 정말로 그를 향해 돌진했다. 그러나 오지호는 5년 전과는 달리, 이영자를 안정적으로 안는데 성공했다. 오지호와 이영자는 5년 전 ‘택시’에서 포옹하는 과정에서 민망한 상황을 연출한 것. 당시 이영자는 오지호에게 달려가 점프하며 안겼지만 오지호의 손이 민망한 부위에 닿으면서 일명 ‘나쁜손’ 오명을 뒤집어썼고, 그 후로도 잊을만하면 회자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오지호는 “이영자를 안고 재킷이 찢어졌다. 협찬 받은 거였는데 결국 내가 샀다. 200만원 재킷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오지호 나쁜손에 네티즌은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과거 영상 다시 봐도 민망해”,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너무 웃겨”,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벌써 5년이나 됐다고?”, “오지호 이영자 재회..이제 오지호는 유부남이네”,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나쁜손 2탄 나오나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호 이영자 재회, 오지호 나쁜손 깜짝

    오지호 이영자 재회, 오지호 나쁜손 깜짝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제주도에서 영화 출연 중인 오지호를 직접 만나러 갔다. 멀리서 오지호를 본 이영자는 “이번에도 안길 것”이라며 “걱정인 것은 5년 전에 비해 8kg이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영자는 “오지호”라고 외치며 등장, 정말로 그를 향해 돌진했다. 그러나 오지호는 5년 전과는 달리, 이영자를 안정적으로 안는데 성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감 몸매 킴 카다시안, 갈수록 커지는 가슴과 엉덩이… 혹시 ‘둘째 임신’?

    육감 몸매 킴 카다시안, 갈수록 커지는 가슴과 엉덩이… 혹시 ‘둘째 임신’?

    미국 리얼리티 TV 방송인 킴 카다시안이 방송 녹화를 위해 준비한 육감적인 몸매와 패션을 SNS에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이날 오후 진행된 미국 ABC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쇼(Jimmy Kimmel Live)’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를 찾았다. SNS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색상의 웨이브 튜브톱 상의와 하이웨스트 바지, 그리고 그 위에는 청록색 계열의 실크 소재 언발란스 롱 자켓을 입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자켓의 허리 부분은 후크로 여미어져 있어서 그녀의 잘록한 허리가 더욱 도드라졌다. 킴 카다시안은 이 사진과 함께 “오늘 밤 패션은 율리아나 세르젠코(Ulyana Sergeenko)에게 영광을 돌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는 등 자신의 패션 감각에 도움을 준 지인들에게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사과, ‘나는 남자다’ 편성에 ‘사랑과전쟁’ 폐지? “편성이라는 게..”

    유재석 사과, ‘나는 남자다’ 편성에 ‘사랑과전쟁’ 폐지? “편성이라는 게..”

    ‘나는 남자다 유재석 사과’ 방송인 유재석이 ‘나는 남자다’로 인한 편성에 대해 사과했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의 제작발표회에는 유재석, 임원희, 권오중, 장동민, 조경환, 조충현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나는 남자다’가 금요일 심야로 편성되면서 전작인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가 폐지됐다. 이로 인해 시청자들의 반발이 있기도 했다. 유재석은 이에 대해 “개인적으로 편성이라는 것은 저희가 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프로그램에 실례를 범하는 게 아닌가 싶다. 죄송한 마음도 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청률도 좋았고 저도 재미있게 봤던 프로그램이다. 저희가 후속으로 갑자기 들어가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 건 아닌가 싶다”며 “‘사랑과 전쟁2’를 사랑해 준 시청자들께 죄송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또 유재석은 “시청률 수치에 대해 부담이 안 될 수는 없지만 본질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시청률이 저조해서 관심이 떨어지거나 말이 나온다면 그건 제가 가져가야 하는 부분이고 책임을 지겠다. 부담이 되지만 한편으로 설레는 일이기도 하다.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남자를 위한, 남자에 의한 토크쇼로 매주 다른 주제로 남자들을 방청객으로 초대해 녹화를 진행한다. 오는 8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나는 남자다’ 편성 사과할 필요는 없는 듯”, “‘나는 남자다’ 유재석 잘못은 아니지만 ‘사랑과 전쟁’ 팬으로서 아쉽다”, “‘사랑과 전쟁’은 끝났지만 ‘나는 남자다’도 기대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 “남편 임효성, 모유를 걸레 짜듯 짜줘..” 손동작 보니 ‘경악’

    슈 “남편 임효성, 모유를 걸레 짜듯 짜줘..” 손동작 보니 ‘경악’

    ‘슈 남편 임효성’ 슈 남편 임효성이 화제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걸그룹 S.E.S. 출신 슈와 남편인 농구선수 임효성이 출연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슈는 출산보다 모유수유가 힘들었다며 “라희 라율이를 낳고 열흘을 앉아서 잤다. 어깨가 눌리는 느낌이 있었고, 몸에 열이 너무 많이 나서 네 시간마다 해열제를 먹기도 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MC 오만석이 “남편 임효성은 어떻게 도와줬느냐”고 묻자 임효성은 “모유를 짜줬다”고 답했다. 이에 슈는 “애 아빠가 걸레 짜듯이 모유를 짰다. 너무 아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슈 남편 임효성, 자상한 남자네”, “슈 남편 임효성, 라희 라율이 아빠 닮았구나”, “슈 남편 임효성, 슈 결혼 잘 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택시’ 캡처(슈 남편 임효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셔터소리와 사랑에 빠진 사진작가 조선희의 인생

    셔터소리와 사랑에 빠진 사진작가 조선희의 인생

    아리랑TV의 간판 토크쇼 ‘디 이너뷰’(The Innerview)가 29일 밤 7시에 톱스타들을 앵글에 담아온 사진작가 조선희씨를 만나 그녀의 성공 비결을 들어본다. 1971년 경북 왜관에서 태어난 조 작가는 대학생이 되기 전까지 카메라를 제대로 만져본 적이 없었다. 대학 때 우연히 사진 동아리에 들어갔고, 카메라 셔터 소리에 반해 사진을 평생 직업으로 삼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사진작가에 도전하기까지의 사연, 스타들을 촬영하는 과정에서의 숨겨진 이야기 등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대학 졸업 후 모델을 쓸 돈이 없었던 그는 지인에게 소개받은 남자 무용수를 폐광촌에 데려가 누드 사진을 찍은 뒤 편지 한 장과 함께 무작정 김중만 사진작가에게 보냈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김중만 작가 옆에서 제대로 된 사진을 배우기 시작했다. 전문 사진작가로 그는 20년간 배우, 영화 포스터, 광고 등 인물 사진 위주의 작업을 해 왔다. 사진 전공자가 아니어서 몇 배더 힘들었지만,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창조적인 결과물을 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를 스타 작가 반열에 올려 놓은 것은 배우 이정재의 사진 한 장이었다. 잡지 창간호에 실릴 이정재의 사진을 맡아 사전 만남과 장소 답사는 물론이고 촬영에만 12시간을 공들였다. 그 사진을 계기로 그는 이후 8년간 이정재의 화보를 전담했다. 스타들을 앵글에 담는 동안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았다. 배우 정우성을 화학냄새 진동하는 마네킹 도색 상자에 몰아넣었던 사연, 카메라 앞에서 스타들의 마음을 열리게 하는 비법 등이 공개된다. 시청자들을 위해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을 때의 요령도 귀띔해준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심형탁 도라에몽 예찬론…포장 뜯기자 “누가 이랬어요?” 망연자실

    심형탁 도라에몽 예찬론…포장 뜯기자 “누가 이랬어요?” 망연자실

    심형탁 도라에몽 예찬론…포장 뜯기자 “누가 이랬어요?” 망연자실 배우 심형탁(28)이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연예인 고민 특집 편으로 꾸며졌다. 방송에 고민 상담자로 출연한 심형탁은 “자신의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면서 “그 친구가 도라에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몽이와 30년째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면서 “도라에몽 캐릭터 상품들을 수집하기 위해 1000만 원정도 썼다”고 회상했다. 심형탁은 “나는 도라에몽 이불을 덮고, 칫솔을 쓴다. 사람들은 나를 도라에몽 마니아로 본다”고 고민을 밝혔다. 심형탁은 도라에몽에 빠지게 된 이유에 대해 “도라에몽 4차원 주머니에서 필요한 것들이 다 나온다. 불가능한 걸 이루게 해주는 쾌감이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힘든 무명시절에 많은 위로가 되어준 캐릭터라고 덧붙였다. 이어 스튜디오에 소장하고 있던 캐릭터 친구들을 전격 공개했다. 하지만 제품 포장이 벗겨져있자 “이거 누가 뜯었어요?”라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안겼다. 네티즌들은 “심형탁 도라에몽 너무 웃겨”, “심형탁 도라에몽 잘 어울리네”, “심형탁 도라에몽, 1000만원이라는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형탁 도라에몽, 38살의 도라에몽 사랑 ‘비오는 날도 함께..’

    심형탁 도라에몽, 38살의 도라에몽 사랑 ‘비오는 날도 함께..’

    ‘심형탁 도라에몽’ 배우 심형탁이 일본 인기 캐릭터 도라에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연예인 고민 특집’에는 가수 옴므(이창민 이현)와 현아가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화 캐릭터가 친구라고 비웃지 말아달라는 38세 배우 심형탁의 사연이 소개됐다. “심형탁 씨와 같은 회사라 10년 동안 봤다”고 운을 뗀 베이지는 “내 이상형이었다. 키 크고 성실하고 완벽했는데 비 오는 날 도라에몽 우산을 들고 왔다”며 “그 때부터가 시작이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심형탁은 약 25~30년 전부터 도라에몽 캐릭터에 푹 빠져 있었다. 그는 도라에몽 모양의 침대, 손때 탄 도라에몽 열쇠고리와 지갑 등을 공개했다. 또한 지금껏 모은 도라에몽 관련 캐릭터 제품들을 수십 가지 녹화 스튜디오에서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심형탁은 소장 가치가 있어서 뜯지도 않았다는 도라에몽 관련 캐릭터 제품이 누군가의 실수로 뜯어져 있는 것을 보고 발끈했다. 그는 움직이는 도라에몽 인형이 발 아래 물에 빠질 까봐 노심초사하기도 했다. 또한 심형탁은 “영화관에서 도라에몽 극장판을 항상 본다”라며 “그런데 애들이 집중력이 떨어진다”라며 다소 시끄러운 영화관 안 풍경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도라에몽은 제가 힘들 때마다 친구가 돼줬다”며 “돈도 없고 백도 없어서 데뷔 후에도 힘들게 보냈는데, 도라에몽이 저를 도와줬다”고 전했다. 사진 = KBS (심형탁 도라에몽) 연예팀 chkim@seoul.co.kr
  • “실명 부르는 ‘황반변성’ 걱정 덜어드립니다”

    “실명 부르는 ‘황반변성’ 걱정 덜어드립니다”

     우리나라의 실명 인구는 약 80만 명에 이른다. 이 중 70% 이상이 망막 질환이나 백내장 등에 의한 후천적 실명이다. 특히, 황반변성은 단순한 노안으로 여겨 중요한 치료시기를 놓치면 대부분 실명에 이르는 치명적인 안과 질환이지만 아직도 경각심이 부족해 조기 진단과 예방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이 많다.  순천향대병원 안과 이성진 교수는 “최근에 황반변성으로 치료를 받았던 한 중년 여성이 실명의 두려움에서 비롯된 우울증으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면서 “실명을 피할 수 없다 해도 꾸준히 치료해 병의 진행을 늦추는 등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방송인 이휘재씨도 황반변성을 앓고 있지만 꾸준히 치료를 받아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황반변성의 위험성을 알리고 황반변성 환우들을 위로하는 ‘썬플라워 캠페인’ 콘서트가 8월 9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한국실명재단과 순천향대병원 이성진 교수팀이 황반변성 예방과 조기진단 확대 및 치료 지원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의미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관심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황반변성 환우와 후원인 등 700여 명이 참석해 황반변성 토크쇼와 힐링 음악회 등으로 진행된다. 토크쇼 시간에는 황반변성 환우회, 안과 전문 의료진, 일반인들이 황반변성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힐링 음악회는 다방면의 예술인과 연예인들이 함께하는 축하공연으로 꾸며진다. 가수 신효범 이동우와 슈퍼스타K 출신 장원기, 재즈 아티스트 대니정, 연극배우 박정자, 시인 문정희, 바이올리니스트 백진주 교수, 고려대병원 앙상블, 순천향대병원 합창단 등이 재능나눔 차원에서 흔쾌히 출연하기로 했다.  콘서트 후에는 시청 인근에서 ‘눈을 지키는 Sunflower 거리행진’도 열린다. 눈 보호를 위한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헤 참가자 전원이 해바라기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콘서트 참가 희망자는 썬플라워캠페인 공식사이트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문자로 E-티켓이 발송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http://eye-sunflower.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39-9143.  황반변성은 눈 속에서 카메라의 필름 역할을 하는 망막의 중심점인 ‘황반’이 노화로 손상되는 질환이다.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는 실명 원인 1위 질환으로 꼽히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황반변성은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거나 직선이 휘어 보이고, 특히 시야의 중심부가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치료가 어려워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 치료하는 것이 최선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선글라스로 자외선 차단하기, 항산화제와 미네랄이 풍푸한 신선한 과일∙채소 섭취, 금연, 꾸준한 운동 등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38세 심형탁, 도라에몽 예찬론 “도라에몽은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

    38세 심형탁, 도라에몽 예찬론 “도라에몽은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

    38세 심형탁, 도라에몽 예찬론 “도라에몽은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 배우 심형탁(28)이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연예인 고민 특집 편으로 꾸며졌다. 방송에 고민 상담자로 출연한 심형탁은 “자신의 고민을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면서 “그 친구가 도라에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에몽이와 30년째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면서 “도라에몽 캐릭터 상품들을 수집하기 위해 1000만 원정도 썼다”고 회상했다. 심형탁은 “나는 도라에몽 이불을 덮고, 칫솔을 쓴다. 사람들은 나를 도라에몽 마니아로 본다”고 고민을 밝혔다. 심형탁은 도라에몽에 빠지게 된 이유에 대해 “도라에몽 4차원 주머니에서 필요한 것들이 다 나온다. 불가능한 걸 이루게 해주는 쾌감이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힘든 무명시절에 많은 위로가 되어준 캐릭터라고 덧붙였다. 이어 스튜디오에 소장하고 있던 캐릭터 친구들을 전격 공개했다. 하지만 제품 포장이 벗겨져있자 “이거 누가 뜯었어요?”라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안겼다. 네티즌들은 “심형탁 도라에몽, 정말 좋아하나보다”, “심형탁 도라에몽, 캐릭터하고 잘 어울려요”, “심형탁 도라에몽, 이제 심형탁하면 도라에몽이 먼저 떠오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형탁 도라에몽, 세탁기부터 침대까지 소장

    심형탁 도라에몽, 세탁기부터 침대까지 소장

    ‘심형탁 도라에몽’ 배우 심형탁이 일본 인기 캐릭터 도라에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연예인 고민 특집’에는 가수 옴므(이창민 이현)와 현아가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심형탁 씨와 같은 회사라 10년동안 봤다”고 운을 뗀 베이지는 “내 이상형이었다. 키 크고 성실하고 완벽했는데 비 오는 날 도라에몽 우산을 들고 왔다”며 “그 때부터가 시작이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심형탁 도라에몽, “1000만원 정도 썼다”

    심형탁 도라에몽, “1000만원 정도 썼다”

    배우 심형탁이 일본 인기 캐릭터 도라에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연예인 고민 특집’에는 가수 옴므(이창민 이현)와 현아가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화 캐릭터가 친구라고 비웃지 말아달라는 38세 배우 심형탁의 사연이 소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현주, 유채영 임종 끝까지..‘왈칵’

    김현주, 유채영 임종 끝까지..‘왈칵’

    ‘김현주 유채영’ 쿨 멤버였던 유채영이 김현주와 지인들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유채영의 절친으로 알려진 김현주는 고인의 마지막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주와 유채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도 함께 출연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유채영의 소속사는 이날 오전 “지난 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 모습에 새삼 가슴 먹먹…유채영 사망 때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함께 해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 모습에 새삼 가슴 먹먹…유채영 사망 때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함께 해

    ‘김현주 유채영 택시’ ‘유채영 사망’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 장면이 새삼 회자되면서 유채영 사망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의 절친한 친구 김현주와 과거 ‘택시’에 출연했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김현주가 SBS 주말드라마 ‘바보엄마’가 종영한 후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현주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로 유채영을 소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김현주와 유채영은 함께 걸그룹 댄스를 추는 것은 물론,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측근은 “유채영씨가 눈을 한번씩 뜨고서 가족, 배우 김현주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면서 “가족들의 애끊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임종 함께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절친이었나보다”,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편히 쉬세요”,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슬프겠다”,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얼마나 슬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주, 유채영 빈소 지켜..‘위암 투병 중 사망’

    김현주, 유채영 빈소 지켜..‘위암 투병 중 사망’

    유채영이 김현주와 지인들이 곁을 지키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유채영의 절친으로 알려진 김현주는 가족 외에 병실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주와 유채영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도 함께 출연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유채영의 소속사는 이날 오전 “지난 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 모습에 새삼 가슴 먹먹…유채영 사망에 동료·팬들 애도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 모습에 새삼 가슴 먹먹…유채영 사망에 동료·팬들 애도

    ‘김현주 유채영 택시’ ‘유채영 사망’ 김현주 유채영 택시 출연 장면이 새삼 회자되면서 유채영 사망 소식을 들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의 절친한 친구 김현주와 과거 ‘택시’에 출연했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김현주가 SBS 주말드라마 ‘바보엄마’가 종영한 후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현주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로 유채영을 소개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김현주와 유채영은 함께 걸그룹 댄스를 추는 것은 물론,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측근은 “유채영씨가 눈을 한번씩 뜨고서 가족, 배우 김현주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면서 “가족들의 애끊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원인 무엇일까…절친 김현주, 유채영 임종까지 곁에서 함께 하며 마지막 인사

    유채영 위암 원인 무엇일까…절친 김현주, 유채영 임종까지 곁에서 함께 하며 마지막 인사

    ‘유채영 위암 원인’ ‘김현주 유채영’ 유채영 위암 원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으로 사망했다. 41세.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가족 및 절친 김현주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가장 친한 친구인 배우 김현주는 유채영과 함께 병실에서 임종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과 김현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도 함께 출연하며 각별한 우정을 보여준 적이 있다.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은 트위터에 “오늘 또 사랑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도 비를 뿌리며 함께 울어줍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채영아, 부디 아픔 없는 그 곳에서 편히 쉬렴. 미안하다”며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연기자 최정윤은 “부디 편안한 잠 이루시기를 많은 사람들을 위해 지어주셨던 밝은 미소. 기억할게요. 편안히 쉬세요”라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 가수 하하는 “아 누나. 편안히 쉬세요. 누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영면을 빌었고, 개그맨 김경진과 방송인 공서영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글로 유채영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위암은 위점막세포 부근에서 생기는 악성종양에 의한 병이다. 위암 원인은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발병한다. 흡연, 과음, 과로, 잘못된 식습관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기는 하다. 위암의 초기 증상은 식욕 저하, 체중 감소, 윗배에 더부룩한 느낌 등이다. 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 유채영 임종 지킨 김현주 “갑작스러운 비보 도대체 왜?”

    유채영 임종 지킨 김현주 “갑작스러운 비보 도대체 왜?”

    유채영 임종 지킨 김현주 “갑작스러운 비보 도대체 왜?” 유채영 위암 원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위암으로 사망했다. 41세.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가족 및 절친 김현주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을 마감했다. 가장 친한 친구인 배우 김현주는 유채영과 함께 병실에서 임종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과 김현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도 함께 출연하며 각별한 우정을 보여준 적이 있다.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은 트위터에 “오늘 또 사랑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도 비를 뿌리며 함께 울어줍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채영아, 부디 아픔 없는 그 곳에서 편히 쉬렴. 미안하다”며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연기자 최정윤은 “부디 편안한 잠 이루시기를 많은 사람들을 위해 지어주셨던 밝은 미소. 기억할게요. 편안히 쉬세요”라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 가수 하하는 “아 누나. 편안히 쉬세요. 누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영면을 빌었고, 개그맨 김경진과 방송인 공서영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글로 유채영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위암은 위점막세포 부근에서 생기는 악성종양에 의한 병이다. 위암 원인은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발병한다. 흡연, 과음, 과로, 잘못된 식습관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기는 하다. 위암의 초기 증상은 식욕 저하, 체중 감소, 윗배에 더부룩한 느낌 등이다. 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임종 지킨 김현주, 너무 슬프다”, “유채영 임종 지킨 김현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채영 임종 지킨 김현주, 내가 눈물이 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임종 지킨 김현주, 고인과 눈빛 작별…유채영-김현주, ‘택시’에서 절친 인증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유채영 임종 지킨 김현주, 고인과 눈빛 작별…유채영-김현주, ‘택시’에서 절친 인증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김현주 유채영’ ‘유채영 사망’ 김현주 ‘유채영 애도’ 소식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측근은 “유채영씨가 눈을 한번씩 뜨고서 가족, 배우 김현주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면서 “가족들의 애끊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유채영의 임종 순간을 함께 지킨 김현주는 유채영과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유채영과 김현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도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 씨가 있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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