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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수경 결혼, “결혼한 지 3년째” 깜짝 고백에 남편 누군가 봤더니…‘대박’

    허수경 결혼, “결혼한 지 3년째” 깜짝 고백에 남편 누군가 봤더니…‘대박’

    ’허수경 결혼’ 방송인 허수경이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다. 오는 19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특집으로 방송인 허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한다. 특히 허수경의 깜짝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라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녹화에서 허수경은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것은 제주도로 간 것과 딸 별이를 낳은 것이다. 하루하루가 선물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3년 됐다”고 깜짝 고백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해 허수경은 여성잡지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 5세 연상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허수경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수경 결혼 소식, 대박이네요”, “허수경 결혼, 축하해요”, “허수경 결혼, 남편 5세 연상이라니!”, “허수경 결혼, 행복하세요”, “허수경 결혼, 방송 빨리 보고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방송될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허수경과 현남편과의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tvN’현장토크쇼 택시’방송 캡쳐(허수경 결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가 병원장” 과거사진 보니 ‘부잣집도련님 포스’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가 병원장” 과거사진 보니 ‘부잣집도련님 포스’

    ‘라디오스타 김민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민교의 부유했던 과거가 화제다.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으나 사기를 당해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배우 임형준은 “대학시절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밝혀 김민교의 집안에 관심이 모였다. 앞서 김민교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부유했던 유년시절을 공개한 바 있다. 김민교는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 그곳이 MBC 지정 병원이라 드라마 촬영도 다 거기서 했다”며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또 김민교는 “초등학교 시절 하루 용돈이 1만 원이었다. 당시 아이들의 하루 용돈이 100원 정도였다. 그래서 정말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어린시절 사진에서 김민교는 한복을 입은 채 여러 마리의 큰 개와 놀고 있는 모습. 김민교의 뒤로는 커다란 집과 넓은 마당, 운동 기구 등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다시 봤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반전 집안이네”, “라디오스타 김민교,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판자촌 생활까지.. 산전수전 다 겪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캡처(라디오스타 김민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집 공개vs제주도 이정 집, 드라마 세트장 아니야? ‘상상초월’

    한그루 집 공개vs제주도 이정 집, 드라마 세트장 아니야? ‘상상초월’

    ‘한그루 집 공개vs제주도 이정 집’ 가수 겸 배우 한그루와 가수 이정의 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그루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루그루집 뒷마당 최초공개! 울어무니는 지금 저희 집 뒷마당에 꽃 심는 중이세요! 저희 집 뒷마당에도 봄이 왔어요! 꽃을 심으니 산뜻하구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그루의 집은 드라마에 나오는 고급저택을 연상케 한다. 특히 한그루의 집 외관은 마치 궁전 같은 모습을 자랑했으며 정원도 꽃과 나무로 잘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제주도 2탄에서 ‘제주 소나이(사나이의 제주 방언)’ 특집에서 가수 이정의 집이 공개됐다. 이정 집 역시 이국적인 외관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 집 공개, 이정 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그루 집 공개, 제주도 이정 집도 대박”, “한그루 집 공개, 제주도 이정 집..두 사람 모두 부자구나”, “한그루 집 공개, 제주도 이정 집..부럽다”, “한그루 집 공개, 제주도 이정 집..한그루 잘 사나보다”, “한그루 집 공개, 제주도 이정 집..나도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한그루 트위터, CJ E&M (한그루 집 공개, 제주도 이정 집) 연예팀 chkim@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美 국민배우의 죽음이 남긴 것

    “그는 나랑 둘만 있을 때는 말을 거의 하지 않았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지만 자신이 겪고 있는 심각한 문제들은 제대로 털어놓지 않았죠. 유머라는 마스크를 쓰고 자신을 숨기고 살았다고나 할까요….” 12일(현지시간) CNN 등 미국 TV 방송에는 전날 자살로 생을 마감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를 추모하는 특집방송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그의 30년 지기로 코미디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었던 한 감독은 “로빈은 두 명 이상 있어야 말을 하고 연기도 했다. 그에게 유머는 자신을 방어하는 메커니즘이었던 것 같다”고 회고했다. 스탠딩 코미디 배우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우피 골드버그, 빌리 크리스털과 함께 ‘유머 릴리프’라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통해 7000만 달러(약 720억원)를 모아 노숙자 등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썼다. 부유한 가정 출신이었지만 남을 돌아보며 검소한 삶을 살았다. 특유의 입담과 슬랩스틱 코미디로 아프가니스탄 등 전장에 나간 군인들을 위한 위문 공연에 적극 나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연예계의 귀감이 됐다.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높게 평가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존 케리 국무장관,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이례적으로 일제히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로빈은 어려운 사람들과 군인들의 진정한 친구였다”고 평가했다. ‘죽은 시인의 사회’부터 ‘굿모닝 베트남’, ‘미세스 다웃파이어’, ‘굿 윌 헌팅’ 등 명작품들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그는 정작 자신의 오랜 병인 우울증을 다스리지 못했다. 그가 토크쇼 등에서 코카인·알코올 중독을 인정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재활 치료에 실패하면서 우울증에 빠졌고 이를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살았다. 그의 죽음은 현대인의 병인 우울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해결책 모색이라는 숙제를 남겼다. 의사이자 의학전문기자인 산제이 굽타는 “우울증을 털어놓고 함께 치료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김민교, 반전 집안 화제 ‘어릴적 사진 보니’

    김민교, 반전 집안 화제 ‘어릴적 사진 보니’

    배우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으나 사기를 당해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배우 임형준은 “대학시절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밝혀 김민교의 집안에 관심이 모였다. 앞서 김민교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 그곳이 MBC 지정 병원이라 드라마 촬영도 다 거기서 했다”며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교, 집안 공개에 부유한 유년시절 관심

    김민교, 집안 공개에 부유한 유년시절 관심

    배우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으나 사기를 당해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배우 임형준은 “대학시절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밝혀 김민교의 집안에 관심이 모였다. 앞서 김민교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 그곳이 MBC 지정 병원이라 드라마 촬영도 다 거기서 했다”며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정원사-집사도 있었다” 집안 살펴보니 ’입이 떡..’

    라디오스타 김민교 “정원사-집사도 있었다” 집안 살펴보니 ’입이 떡..’

    라디오스타 김민교 배우 김민교의 화려한 집안이 화제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배우 임형준은 김민교에 대해 “대학시절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말하며 김민교의 화려한 과거를 폭로했다. 김민교가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다”고 설명하자, 김수로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나면 다 그 병원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교는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했다. 완전히 바닥을 쳤다. 김수로도 비슷한 일로 가세가 기울면서 반지하에 살았는데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고 털어놓아 주변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집안이야기가 화제가 되자, 과거 김민교가 예능프로에 나와 한 말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작년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민교는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특히 김민교는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김민교, 엄친아였네”, “라디오스타 김민교 화이팅”,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라도 잘되서 다행”, “라디오스타 김민교 집안 대단했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판자촌 전전이라니ㅠㅠ”,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는 더 잘될거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라디오스타 김민교)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이지아 16살, 이지아 나이 송창의와 동갑 ‘서태지와 16살에 만나’

    이지아 16살, 이지아 나이 송창의와 동갑 ‘서태지와 16살에 만나’

    ‘이지아 16살’ 배우 이지아가 힐링캠프에서 16살에 만난 서태지와 옛 연인 정우성, 동창 송창의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아는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를 통해 데뷔 후 처음 토크쇼에 출연하며 서태지와의 결혼, 연예계 데뷔,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 송창의와 동갑인 사실과 본명, 시나리오 작가 데뷔와 중견배우 통해 광고 데뷔 등 과거에 대해 전했다. 이날 이지아는 MC 이경규로부터 “이지아를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나오는 게 없다. 그래서 외계인설도 있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지아는 “이지아는 가명이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다.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 생으로 36세. 이지아는 “내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한 뒤 프로필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외계인설’, ‘CG설’ 등 다양한 이야기가 돌았다. 나는 그 소문을 듣고 대중이 황당할 줄 알았다. 그런데 예상보다 그걸 믿는 사람이 많더라”고 덧붙였다. 이지아는 서태지에 대해 “그분과 LA 한인 콘서트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시작하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며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족들에게는 큰 불효를 저질렀다”며 가족들과도 7년 정도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이지아는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부분이 있어 내 이야기가 아마 끊어진 다리와 같을 것이다. 속 시원하게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정우성과의 열애에 대해서는 “SBS ‘아테나’ 촬영을 할 때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던 나에게 정우성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 줬다. 첫 눈에 반한 것은 아니지만, 8개월 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며 “루머로 힘들어 할 당시 묵묵히 많은 힘이 돼줬다”고 밝혀 준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주연 손헌수 결별, 공개연애 왜 했나? ‘8개월만의 결별..이유는?’

    김주연 손헌수 결별, 공개연애 왜 했나? ‘8개월만의 결별..이유는?’

    ‘김주연 손헌수 결별’ 개그우먼 김주현과 개그맨 손헌수가 8개월 만에 결별했다. 12일 한 매체는 “김주연과 손헌수 두 사람이 지난달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방송계 선후배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MBC 공채 개그맨 선후배인 김주연과 손헌수는 MBC ‘개그야’의 코너 ‘한류 최고의 토크쇼’에 함께 출연하며 정을 쌓아 지난해 1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김주연과 손헌수는 지난 4월 교제사실이 알려진 이후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과 대중의 시선에 부담을 느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연 손헌수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연-손헌수 결별, 안타깝네” “김주연-손헌수 결별, 방송하기 어색할 것 같다” “김주연-손헌수 결별, 잘 어울렸는데” “김주연-손헌수 결별, 김주연 예쁘네” “김주연 손헌수 결별..더 좋은 인연이 나타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헌수는 지난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지난 3월 싱글 ‘다녀오겠습니다’를 발표하며 가수활동을 병행했으며, 김주연은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야’의 ‘주연아’에서 “열나 짬봉나”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주연 손헌수 결별)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그루 집vs이정 집, 으리으리한 저택 비교해보니..

    한그루 집vs이정 집, 으리으리한 저택 비교해보니..

    가수 겸 배우 한그루와 가수 이정의 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그루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루그루집 뒷마당 최초공개! 울어무니는 지금 저희 집 뒷마당에 꽃 심는 중이세요! 저희 집 뒷마당에도 봄이 왔어요! 꽃을 심으니 산뜻하구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제주도 2탄에서 ‘제주 소나이(사나이의 제주 방언)’ 특집에서 가수 이정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지아, 송창의와 동갑..최강 동안

    이지아, 송창의와 동갑..최강 동안

    배우 이지아가 힐링캠프에서 16살에 만난 서태지와 옛 연인 정우성, 동창 송창의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아는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를 통해 데뷔 후 처음 토크쇼에 출연하며 서태지와의 결혼, 연예계 데뷔,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 송창의와 동갑인 사실과 본명, 시나리오 작가 데뷔와 중견배우 통해 광고 데뷔 등 과거에 대해 전했다. 이날 이지아는 MC 이경규로부터 “이지아를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나오는 게 없다. 그래서 외계인설도 있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지아는 “이지아는 가명이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다.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뭐라고 했을까?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뭐라고 했을까?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 당시 가족과도 연락을 끊었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결혼과 이혼, 정우성과의 만남 등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라며 서태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지아 서태지 언급, 정우성과 추억까지..‘가족에게 연락 안한 이유?’

    이지아 서태지 언급, 정우성과 추억까지..‘가족에게 연락 안한 이유?’

    ‘이지아 서태지 언급, 정우성’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 당시 가족과도 연락을 끊었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결혼과 이혼, 정우성과의 만남 등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라며 서태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서태지의) 열혈 팬은 아니었다. 그건 와전된 것이다. LA위문공연에 여러 가수들이 왔었는데 그 때 만났고, 나중에 큰 비밀을 안게 됐다”고 전했다. 이지아는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오는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되는 거였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라 생각했다. 그건 너무 멀리 갔을 때였다”고 했다. 이에 MC들이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냐”고 묻자 이지아는 “내가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가족들과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아는 “약 7년 정도 뒤에 부모님께 연락을 했다. 7년 만에 찾아뵀다. 그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은 그 분이 그렇게 해주길 원했기 때문이다. 난 그게 제 사랑을 지키는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언급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언급..다 지난 일인데 뭘”,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언급..이렇게 솔직하게 다 말해도 돼?”,“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언급..서태지와 결혼 생활 동안 가족도 못 만났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언급) 뉴스팀 chkim@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아, 이렇게 다 말해도 돼?

    힐링캠프 이지아, 이렇게 다 말해도 돼?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 당시 가족과도 연락을 끊었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결혼과 이혼, 정우성과의 만남 등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지아는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가수·CEO… god 김태우의 ‘한 우물’ 음악 인생

    가수·CEO… god 김태우의 ‘한 우물’ 음악 인생

    아리랑TV 간판 토크쇼 ‘디 이너뷰’에서는 12일 밤 7시 국민 아이돌 그룹 god의 리드 보컬에서 솔로 가수로, 또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CEO로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수 김태우의 음악 인생을 만나 본다. 경북 구미 출신인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가수의 꿈을 처음 키웠다. 아버지 회사의 가족 장기자랑에서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불러 1등을 차지하면서 가수의 소질을 처음 발견했던 것.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내야 했던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결국 열여덟 살 때 친구의 도움을 받아 만든 데모 테이프를 박진영 JYP 대표에게 보냈다. 때마침 보이 그룹을 준비하고 있던 박진영은 그의 노래를 듣고 god의 마지막 멤버로 김태우를 선택했다. 1999년 god로 데뷔한 뒤 국민 그룹이라 불리며 각광받았던 김태우는 2005년 7집을 끝으로 팀이 잠정적 은퇴 상태에 들어가자 2006년 솔로 스페셜 ‘하고 싶은 말’을 발표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멤버들이 각자 연기, 사업 등 다른 분야에 도전할 때도 그는 음악이라는 한 우물만 팠다. 김태우는 “무대에 내가 만들어 낸 결과물을 가지고 올라갔을 때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환호를 받았을 때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다”며 한길만을 달려온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태우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의 인생사와 god 활동 이후 홀로서기를 했던 시기, 그리고 CEO로서의 성공담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현재 자신이 트레이닝 중인 숨은 실력파 신예들을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초등생 파워’… TV 어린이 프로그램 다시 살아난다

    ‘초등생 파워’… TV 어린이 프로그램 다시 살아난다

    2003년 처음 출간돼 20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만화 ‘마법천자문’이 드라마로 탄생했다. 지난 6일 첫선을 보인 KBS ‘마법천자문’은 ‘매직키드 마수리’(2002)와 ‘마법전사 미르가온’(2005) 등을 잇는 KBS의 어린이 판타지 드라마다. 투니버스는 지난달 어린이 판타지 드라마 ‘벼락 맞은 문방구’ 시즌 2를 시작했다. 지난해 ‘코파반장의 동화수사대’(KBS)와 ‘벼락 맞은 문방구’(투니버스), 올해 초 ‘플루토 비밀결사대’(EBS)가 어린이 드라마의 부활을 알렸다면 올해는 지상파와 케이블이 동시에 ‘굳히기’에 나선 것이다. 한동안 ‘돈 안 되는 프로그램’으로 여겨지며 방송가에서 사라져 갔던 어린이 프로그램이 돌아왔다. 드라마뿐 아니라 버라이어티, 체험, 토크쇼 등 장르도 다양하다. MBC는 어린이들이 직업 체험을 하는 ‘드림키즈’와 동물원에 집을 짓고 야생동물들과 생활하는 ‘와일드 패밀리’를 방영하고 있다. 케이블채널 투니버스는 ‘막이래쇼’와 ‘난감스쿨’을 각각 시즌 5와 2까지 방영했으며 지난달부터 ‘캐릭 아일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방송사들은 초등학생들의 대중문화 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없다는 데 뒤늦게 주목했다. 어린이 프로그램은 캐릭터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라바’ 등과 같은 영유아 대상 애니메이션에 편중돼 왔고, 초등학생 시청자들은 ‘런닝맨’ ‘무한도전’ 등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몰렸다. ‘와일드 패밀리’의 문형찬 PD는 “지상파 방송사들이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줄이면서 시청층이 예능 프로그램과 케이블 채널로 떠났고, 다시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도 어려운 악순환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코파반장의 동화수사대’를 연출한 기훈석 KBS PD는 “미래의 시청자인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데 방송가가 대체적으로 동의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변화된 제작 환경도 배경으로 작용한다. 초등학생들의 왕성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키즈 산업’이 성장하면서 키즈카페와 테마파크, 완구, 아동복, 교육 등 업체들의 장소 및 현물 협찬이 조금씩 늘고 있다. ‘드림키즈’의 경우 자회사인 MBC 플레이비가 운영하는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공동으로 제작된다. 문 PD는 “과거의 소극적인 투자에서 벗어나 수준 높은 콘텐츠를 만들고 부가 사업까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주 제작사들도 하나둘씩 어린이 프로그램 공동 제작에 나서고 있다. 이들이 활로로 찾는 부가 사업은 공연, 책, 애플리케이션(앱) 등으로 확장된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는 뮤지컬로 제작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드림키즈’는 책으로, ‘와일드 패밀리’는 책과 교육용 앱, 캐릭터 상품으로 제작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 ‘마법천자문’은 강화도에 있는 드라마 세트장을 놀이와 학습을 겸한 테마파크로 만들 예정이다.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한 방송사들의 투자가 인색한 탓에 제작 지원이나 협찬 등이 절실하다. 그러나 외부의 자본에 프로그램의 공공성이 흔들리는 일은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제작 지원과 협찬에 나서는 업체들의 입김에 프로그램이 좌우될 수 있고, 탄탄하지 못한 외주 제작사 때문에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터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 ‘플루토 비밀결사대’를 연출한 이호 EBS PD는 “제작에 참여하려는 업체 중에서 옥석을 가리는 일이 중요해졌다”면서 “어린이 프로그램들이 자리를 잡으면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이현정 투니버스 차장은 “간접광고(PPL) 금지, 아역 배우의 야간 촬영 금지 등 제작 여건은 여전히 열악하다”면서 “정책적 지원과 투자를 끌어내기 위해 성공 사례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안녕하세요 공포특집’ 13년간 귀신 보는 여성 “나를 만질 때마다 너무 아프다”

    ‘안녕하세요 공포특집’ 13년간 귀신 보는 여성 “나를 만질 때마다 너무 아프다”

    ‘안녕하세요 공포특집’ ‘안녕하세요’ 공포특집이 화제다. 4일 밤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공포 특집’에는 걸스데이 소진, 민아, B1A4 바로, 공찬이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13년간 이상한 꿈에 시달리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성은 “제가 보고 느낀 것에 따라 말하자면 귀신은 있다고 믿는다”라며 “제가 처음 (귀신을) 본 게 초등학교 3학년이었다. 한 번은 언니가 나를 죽일 듯이 노려봤다. 그런데 조금 있다 보니까 (진짜) 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고 처음으로 귀신을 본 경험담을 전했다. 그는 “사람이 저승사자 얘기를 듣는다고 저승사자 꿈을 꾸진 않잖냐. 보게 되는 날은 잠을 더 못 자서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매번 형상도 다르고 모습도 달라서 볼 때마다 무섭다”라며 “세 번 정도 같은 귀신이 나타난 적 있다. 남자 귀신인데 제 위에 서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또다른 섬뜩한 에피소드도 등장했다. 여성은 “놀러갔을 때 숙소를 잡았는데 이미 느낌이 안 좋았다. TV를 봐도 그렇고, 제가 움직일 때마다 뭔가 따라오는 것 같았다. 여행 중에 거기 친구를 알게 됐다. 그 친구가 ‘언니, 왜 여기에 숙소를 잡았냐. 여기 불나서 다섯 명 죽은 곳이다’라고 이야기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한 번은 귀신이 팥을 싫어한대서 팥을 놨더니 귀신이 비웃더라. 웃더니 이런 식으로 하면 너희 엄마 아프게 할 거다. 아이러니하게 그 후에 엄마가 쓰레기 치우시다가 손가락을 베어서 접합 수술 받으셨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섬뜩하게 했다. 여성은 귀신에게 말하는 듯 카메라를 향해 “웬만하면 오지 마라. 나를 만질 때마다 너무 아프고 무섭기 때문에 안 왔으면 좋겠다. 나 좀 살자. 잠 좀 자자”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사연 의뢰자의 언니 역시 귀신을 보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며 “저희 엄마도 자주 느끼신다. 저는 실제로 이런 걸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영자는 이런 여성의 공포스러운 감정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체력을 길러보는 게 어떠냐”며 진심 어린 충고를 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지호 이영자 재회, 경악 손 위치 ‘레전드 영상’ 긴장 속 포옹.. 이번엔?

    오지호 이영자 재회, 경악 손 위치 ‘레전드 영상’ 긴장 속 포옹.. 이번엔?

    ‘오지호 이영자 재회’ 배우 오지호와 개그우먼 이영자가 재회했다. 4년 전 달려드는 이영자를 안다가 이영자의 중요한 주위를 만지게 된 모습이 포착돼 숱한 화제를 모은 ‘나쁜손 레전드 영상’의 주인공 오지호와 이영자가 재회했다.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영자와 오만석은 제주도에서 영화 출연 중인 오지호를 직접 만나러 갔다. 이날 오프닝에서 오만석은 이영자 없이 홀로 오지호를 맞이했다. 오지호는 “이영자가 없어 불길한 예감이 든다”며 불안감 속에 오만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을 멀리서 지켜보던 이영자는 “걱정인 건 5년 전에 비해 8kg이 늘었다. 흉한 꼴 당할까 두렵다”라고 털어놨다. 오지호는 “예전에 이영자를 식당에서 만났다. 이영자가 해명을 요구했다. 1년 후부터 그 영상이 퍼졌다. 봤더니 내 손이 웃기더라. 당시에는 정말 몰랐다”라고 웃었다. 오지호와 오만석이 택시로 향하려던 그때 이영자가 “오지호”라고 부르며 나타나 오지호를 향해 돌진했다. 오지호는 긴장 속에 이영자를 안을 자세를 취했고 이영자는 오지호에게 뛰어들었다. 오지호는 휘청거리면서도 이영자를 안정감 있는 자세로 받아내 ‘레전드 영상’의 굴욕을 씻었다. 네티즌들은 “오지호 이영자 재회, 대박이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이영자 달려오는데 내가 더 떨리더라”, “오지호 달려오는 이영자를 안다니 정말 힘 좋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재미있었다. 둘 다 성격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택시’ 캡처(오지호 이영자 재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호 이영자, 5년 만에 다시 안았다

    오지호 이영자, 5년 만에 다시 안았다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영자와 오만석은 제주도에서 영화 출연 중인 오지호를 직접 만나러 갔다. 이날 오프닝에서 오만석은 이영자 없이 홀로 오지호를 맞이했다. 오지호는 “이영자가 없어 불길한 예감이 든다”며 불안감 속에 오만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을 멀리서 지켜보던 이영자는 “걱정인 건 5년 전에 비해 8kg이 늘었다. 흉한 꼴 당할까 두렵다”라고 털어놨다. 오지호는 “예전에 이영자를 식당에서 만났다. 이영자가 해명을 요구했다. 1년 후부터 그 영상이 퍼졌다. 봤더니 내 손이 웃기더라. 당시에는 정말 몰랐다”라고 웃었다. 이어 이영자가 “오지호”라고 부르며 나타나 오지호를 향해 돌진했다. 오지호는 긴장 속에 이영자를 안을 자세를 취했고 이영자는 오지호에게 뛰어들었다. 오지호는 휘청거리면서도 이영자를 안정감 있는 자세로 받아내 ‘레전드 영상’의 굴욕을 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호 이영자 재회, 200만원 물어줬다고? ‘5년전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 200만원 물어줬다고? ‘5년전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 오지호 나쁜손’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오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제주도에서 영화 출연 중인 오지호를 직접 만나러 갔다. 멀리서 오지호를 본 이영자는 “이번에도 안길 것”이라며 “걱정인 것은 5년 전에 비해 8kg이 늘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영자는 “오지호”라고 외치며 등장, 정말로 그를 향해 돌진했다. 그러나 오지호는 5년 전과는 달리, 이영자를 안정적으로 안는데 성공했다. 오지호와 이영자는 5년 전 ‘택시’에서 포옹하는 과정에서 민망한 상황을 연출한 것. 당시 이영자는 오지호에게 달려가 점프하며 안겼지만 오지호의 손이 민망한 부위에 닿으면서 일명 ‘나쁜손’ 오명을 뒤집어썼고, 그 후로도 잊을만하면 회자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오지호는 “이영자를 안고 재킷이 찢어졌다. 협찬 받은 거였는데 결국 내가 샀다. 200만원 재킷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오지호 나쁜손에 네티즌은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과거 영상 다시 봐도 민망해”,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너무 웃겨”,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벌써 5년이나 됐다고?”, “오지호 이영자 재회..이제 오지호는 유부남이네”,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나쁜손 2탄 나오나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오지호 나쁜손, 오지호 이영자 재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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