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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간 우리 책, 동남아 출판 한류 교두보 된다

    인도네시아 간 우리 책, 동남아 출판 한류 교두보 된다

    한국 출판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2015 인도네시아 국제 도서전’이 2일 자카르타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특히 인도네시아 출판협회(IKAPI) 주최로 35회째를 맞은 올해 도서전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광복 7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해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됐으며 독일, 프랑스, 인도 등 7개국 250여개 출판사가 참여했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도서전에서 한국은 ‘한국·인도네시아 광복 70년’이라는 주제로 두 나라의 문화유산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주제관을 마련해 국내 주요 출판사의 서적과 전자책 등을 소개하고, 아세안 시장에 한국 출판콘텐츠를 수출하는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도서전에는 사회평론, 은행나무, 문학과지성사, 미래의 창, 이지스퍼블리싱, 한빛미디어, 다락원 등 출판사들과 예스 24, 캐롯코리아에이전시, 에릭영 에이전시 등 저작권 관련업체가 참여해 어린이책 및 학습교재, 웹툰 등 다양한 출판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서 인도네시아 출판협회의 루시아 아담 데위 회장은 “한국은 지난해 도서전에서 최고 인기 부스에 선정될 정도로 콘텐츠와 운영에 있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양국이 함께 독립 70주년을 맞은 의미 있는 해에 주빈국으로 참여한 한국을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카종 마리잔 교육문화부 국장도 “두 나라 간 문화교류에 좋은 자극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조태영 주 인도네시아 대사는 “인도네시아에서 한류는 케이팝, 드라마, 만화영화에 이어 케이북이 새로운 코드가 되어 상호 간 문화 이해와 튼튼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확대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국관은 양국 광복 70주년을 테마로 관련 서적과 영상 및 사진자료를 전시하는 광복기념관, 출판사 전시관, 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홍보관 등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행사기간 중 서예휘호 등 한국문화공연, 한국단편소설 출판기념회, 한국 출판관계자 및 명사 토크쇼, 어린이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 문학창작대회 4개 부문(아동, 청소년, 대학생, 일반)의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과 한국시낭송대회도 진행한다. 인도네시아 국제도서전은 인도네시아의 최대 인쇄 출판 미디어 전시회로, 지난해 전국에서 35만 명이 참가할 정도로 대규모 전시회로 자리잡았다. 글 사진 자카르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유한킴벌리, 2015년 일맘 컨퍼런스 행사 참가자 모집

    유한킴벌리, 2015년 일맘 컨퍼런스 행사 참가자 모집

    유한킴벌리가 일맘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2015년 일맘 컨퍼런스’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맘 응원 캠페인은 우리 사회 일맘의 어려움을 더 깊이 이해하는 동시에, 일맘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2014년 처음 시작됐다. 작년에는 강연 프로그램 ‘세바시’와 함께 일맘들을 위한 두 차례의 강연으로 일맘들로부터 힘찬 박수를 받기도 했다. 오는 10월 7일(수)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개최되는 ‘2015 일맘 컨퍼런스’는 ‘일맘들의 마음에 부는 작은 바람, 소풍(小風)’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토크쇼, 공연 등 일맘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방송인 최은경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게 될 이번 행사는 광고인 박웅현 씨와 한국워킹맘연구소장 이수연 씨가 강연과 토크쇼에 출연하며, 일맘들의 소풍에 잔잔한 울림을 줄 스윗소로우의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취학 전 자녀가 있는 직장 여성 및 배우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의 참가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유한킴벌리 홈페이지(www.yuhan-kimberly.co.kr) ‘일맘컨퍼런스’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는 컨퍼런스 참가자 총 800명 중 가장 먼저 참가 신청을 하는 얼리버드 일맘 100명과 단체 신청자에게는 각각 크리넥스 촉촉로션 물티슈(20매x5), 화이트 입는 오버나이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번 컨퍼런스를 주최한 유한킴벌리 여성위원회 회장 이호경 전무는 “워킹맘(일맘)을 배려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보하고, 서로 경험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긴밀한 네트워크가 절실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사회와 기업의 제도적 지원과 함께 평소 일맘들의 어려움을 공감해 줄 힐링의 시간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에 이번 컨퍼런스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송재림 내세운 화장품 빅2 공동 ‘K뷰티쇼’로 한류 열풍 이끈다

    국내 화장품 빅2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의기투합해 중국 현지에서 합동 뷰티쇼를 펼친다. 두 회사는 2일 항저우를 시작으로 5일 난징에서 K뷰티와 한류 홍보, 한·중 문화 교류를 위해 ‘K뷰티쇼 in CHINA’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두 회사는 한국 화장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메이크업쇼,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중국 고객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또 더페이스샵의 중국 시장 모델 김수현 팬사인회, 라네즈 옴므 모델 송재림의 토크쇼 등도 열어 중국인들의 관심을 모을 계획이다. 중국 시장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 회사가 처음으로 손을 잡은 이유는 중국 시장 내 한국 화장품의 입지를 더욱 굳히기 위해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두 회사의 고객층이 서로 겹치기 때문에 같이 행사를 열면 규모가 훨씬 커져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주춤했던 중국인들의 한국 방문을 촉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7월 중국의 한국 화장품 수입액은 3억 7083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1%나 상승했다. 수입국 순위에서 한국이 점유율 22.1%로 프랑스(30.6%)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 화장품의 중국 내 인기가 상당히 높다. 아모레퍼시픽은 1992년 선양에 지사를 설립하며 중국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라네즈, 마몽드, 설화수,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등 대표적인 5대 브랜드가 중국에 진출했고 중국 내 매출은 연평균 50%씩 성장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1995년 중국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대표 브랜드 후의 중국 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60% 뛰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단독] [2015 공직박람회] 김기사·아이엠스쿨의 환호… 공공데이터 활용 ‘청년 창업시대’

    [단독] [2015 공직박람회] 김기사·아이엠스쿨의 환호… 공공데이터 활용 ‘청년 창업시대’

    행정자치부 공무원을 만나는 사람들은 ‘정부3.0’이라는 단어를 지겹도록 듣는다며 핀잔을 늘어놓기 일쑤다. 그럴 정도로 행자부가 중요하게 여기는 부문이라는 얘기다.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쉽지 않아 알리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야이기도 하다. 쉽게 풀어 쓰자면 이렇다. 정부 중심이었던 정부1.0,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정부2.0에서 한발 더 나아가 국민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공공 서비스를 구현하려는 정책이다. 이를 위해선 개방·공유·소통·협력을 기반으로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를 구현해야 한다는 선결 과제를 선정해 놨다. 최근 동해안에서 군 철책선을 걷어낸 사례를 꼽을 수 있다. 모바일을 넘어 스마트 시대에 들어선 요즈음, 이전엔 꿈꾸기 힘들었던 ‘개방’을 국민들 편익 측면에서 단행해 박수를 받았다. 운전면허를 받거나 갱신할 때는 신체검사가 필수였지만 건강검진 정보를 공유해 대체함으로써 연간 300만여명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예산 160억여원을 절감한 것도 좋은 사례다. 그러나 크든 작든 어떠한 정책과도 연관되지 않은 게 없다고 할 만큼 너무 광범위해 개념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있다. 더욱이 정부3.0에 대한 국민 체감도는 100점 만점에 80점대로 다소 낮아 행자부는 보완책 마련에 애쓰고 있다. 이번 공직박람회에 참가해 최우선 목표로 내건 것도 바로 정부3.0에 얽힌 전략이다. 1일 행자부에 따르면 실제로 피부에 와 닿도록 정부3.0을 널리 알리고 국민 실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잇달아 열고 있다. 지난해 10월 호남권을 시작으로 11월 영남권, 12월 충청권을 돌았다. 이어 올해 2월 수도권인 경기 부천시, 4월 충남 서산시, 7월 한국도로공사를 포함해 지금까지 6차례 순회 행사를 마쳤다. 사무실에 앉아서 올라오는 서류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을 만나 풀어야 할 숙제를 파악하고 당장 가능한 것부터 차례로 실천하자는 취지에서다. ●‘아이엠스쿨’ 앱 이용객 하루 15만명 특히 이번 공직박람회와 관련해서는 청년 취업과 창업을 돕는 현장 방문을 ‘대표 종목’으로 내세웠다. 덕분에 한 여대생은 문화관광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데이트팝’을 개발한 데 이어 4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해 어엿한 ‘사장님’ 소리를 듣게 됐다.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한몫을 단단히 해내는 투자설명회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자부는 이러한 기업설명회(IR)를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전문 기관의 협조를 받아 올 연말까지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해 8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아이엠스쿨’이라는 교육 정보 알림 애플리케이션(앱)을 만든 ‘아이엠컴퍼니’는 전설적인 투자자로 불리는 티머시 드레이퍼를 비롯한 국내외 벤처캐피탈 3곳으로부터 15억원이나 되는 투자를 유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아이엠스쿨’은 서비스 이용객 하루 15만여명에다 지난 4월 기준으로 앱 랭킹 교육 부문 1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합작을 뽐내고 있다. 자본금 1억 5000만원으로 첫발을 뗀 ‘국민 내비’ 김기사로 대표되는 ㈜록앤올은 도로 이정표 정보 등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는 한편 국내 투자사와 일본의 벤처캐피탈로부터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아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 서비스를 확충한 결과 지난 5월 다음카카오에 총 626억원에 인수돼 공공 데이터 활용 기업들로부터 부러움을 사며 새로운 성공적 사업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덕섭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현장을 가 보면 어렵게 창업하더라도 일정 규모 이상으로 사업을 키워내는 게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며 “기업 현장 설명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대안이자 공공 데이터 활용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새로운 기회로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행자부 “창업 지원 컬래버 프로젝트 추진” 앞서 행자부는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조경제의 DNA, 공공데이터와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공공 데이터 창업 토크쇼도 열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동 주최였다. 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시대에 새로운 자원으로 주목받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노하우를 예비 창업자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 공공데이터를 사업 특성에 맞게 융·복합해 서비스한 성공 사례가 소개됐다. 도해용 ‘레드테이블’ 대표는 “자체 수집한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를 융합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 영역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상권·관광 관련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외래 관광객을 골목상권으로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드테이블’은 외식, 관광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의 상권 정보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정보 등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외식 토털 서비스를 중국어로 출시했다. 차별화된 서비스로 올해 매출 15억원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조성환 ‘씨더스’ 대표는 “공공 데이터가 종자산업의 새로운 생태계 환경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정부 데이터를 활용해 종자산업의 부가가치를 크게 높이고, 창조경제의 또 하나의 씨앗으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씨더스’는 토마토 유전체 정보를 해독하기 위한 국제 프로젝트 수행으로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창업에 성공한 사례다. 농촌진흥청의 농생명 바이오 빅데이터 정보를 이용해 유전체 연구와 산업계를 연계하는 유전체 정보 분석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관련 공공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유전자조합(분자 마커)을 개발해 올해 매출 14억원을 목표로, 전년 대비 50%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김승수 행자부 창조정부기획관은 “국민과 기업이 공공 데이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앞으로도 마련하겠다”며 “건축물 정보 등 고가치·대용량 데이터를 개방하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까지 일괄 지원하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유승흠 의료지원재단 이사장 건강 토크쇼

    유승흠 의료지원재단 이사장 건강 토크쇼

    유승흠 한국의료지원재단 이사장은 오는 31일부터 ‘건강 짱! 행복 짱!’을 주제로 전국 순회 무료 ‘건강 토크쇼’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위암, 갑상선암 등 한국인이 잘 걸리는 4대 질병의 분야별 강사들이 예방법 등을 강연하고 즉석에서 기초건강 등을 체크해 준다. 경북 문경을 시작으로 석 달간 25개 도시에서 열린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http://komaf12.org) 참조.
  •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이름 대면 다 알아..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이름 대면 다 알아..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홍과 박은실은 “언니가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야별로 골고루 하나씩은 다 있었다”고 폭로해 박은지를 당황케 했다. 이어 박은홍은 “이름만 대도 알 법한 톱스타도 있다”고 덧붙였고 박은지는 “그때 시집을 갔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아..” 분야는?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아..” 분야는?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홍과 박은실은 “언니가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야별로 골고루 하나씩은 다 있었다”고 폭로해 박은지를 당황케 했다. 이어 박은홍은 “이름만 대도 알 법한 톱스타도 있다”고 덧붙였고 박은지는 “그때 시집을 갔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 있어..” 깜짝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 있어..” 깜짝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홍과 박은실은 “언니가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야별로 골고루 하나씩은 다 있었다”고 폭로해 박은지를 당황케 했다. 이어 박은홍은 “이름만 대도 알 법한 톱스타도 있다”고 덧붙였고 박은지는 “그때 시집을 갔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대체 누구?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대체 누구?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홍과 박은실은 “언니가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야별로 골고루 하나씩은 다 있었다”고 폭로해 박은지를 당황케 했다. 이어 박은홍은 “이름만 대도 알 법한 톱스타도 있다”고 덧붙였고 박은지는 “그때 시집을 갔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배우부터 스포츠선수까지… 알고보니 톱스타?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배우부터 스포츠선수까지… 알고보니 톱스타?

    택시 박은지, “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 배우부터 스포츠선수까지… 알고보니 톱스타? ‘택시 박은지’ 방송인 박은지 동생 박은홍이 언니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홍과 박은실은 “언니가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야별로 골고루 하나씩은 다 있었다”고 폭로해 박은지를 당황케 했다. 이어 박은홍은 “이름만 대도 알 법한 톱스타도 있다”고 덧붙였고 박은지는 “그때 시집을 갔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박은지는 자신을 둘러싼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박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데 성형외과를 안 간지 10년 됐다. 눈과 코는 했다. 그 이후에는 건드릴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은지는 “솔직히 기상캐스터를 안 했으면 뭔가를 자꾸 했을 것 같다. 하지만 시간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택시 박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박은지, 모던한 인테리어의 집 공개 ‘대박’…한남동에 본인명의 집

    ‘택시’ 박은지, 모던한 인테리어의 집 공개 ‘대박’…한남동에 본인명의 집

    ‘택시’ 박은지, 모던한 인테리어의 집 공개 ‘대박’…한남동에 본인명의 집 택시 박은지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의 집이 공개돼 시청자는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지는 자신의 명의로 된 한남동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박은지의 집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했다. 특히 세 자매의 미모가 돋보이는 가족사진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을 소개하며 박은지는 “난 레이스나 공주풍은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했고 세 자매 중 막내인 박은홍씨는 “박은지는 본인이름으로 된 땅도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은지 “한남동 본인 명의 집” 모던한 인테리어 ‘대박’

    ‘택시’ 박은지 “한남동 본인 명의 집” 모던한 인테리어 ‘대박’

    ‘택시’ 박은지 “한남동 본인 명의 집” 모던한 인테리어 ‘대박’ 택시 박은지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의 집이 공개돼 시청자는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지는 자신의 명의로 된 한남동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박은지의 집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했다. 특히 세 자매의 미모가 돋보이는 가족사진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을 소개하며 박은지는 “난 레이스나 공주풍은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했고 세 자매 중 막내인 박은홍씨는 “박은지는 본인이름으로 된 땅도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박은지, 톱스타에게 대시 받았다? 대박

    택시 박은지, 톱스타에게 대시 받았다? 대박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홍과 박은실은 “언니가 연예인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야별로 골고루 하나씩은 다 있었다”고 폭로해 박은지를 당황케 했다. 이어 박은홍은 “이름만 대도 알 법한 톱스타도 있다”고 덧붙였고 박은지는 “그때 시집을 갔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행복한 부부, 잔소리 줄이고 대화 늘리고 한 침대 써라

    행복한 부부, 잔소리 줄이고 대화 늘리고 한 침대 써라

    한국 부모의 놀라운 자식 교육 열기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까지 감동시켰다. 하지만 실제 아이들의 행복지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하위 수준이다. 주체적인 학습이 아닌, 경쟁과 압박을 통해 만들어진 높은 성적의 그늘에는 이렇듯 아이들의 불행이 짙게 깔려 있다. 빅데이터와 통계를 통해 부모들의 관심사와 정보를 공유하는 EBS 1TV ‘토크쇼 부모-놀라운 데이터’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부부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난주 ‘내 아이에게 최고의 부모 되기’에 이어 이번 주엔 ‘우리 부부 행복지수 높이기’라는 주제로 가족 시리즈 2탄을 이어 간다. 의사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부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대해 소개한다. 그가 밝히는 행복한 부부의 조건 첫 번째는 잔소리를 줄이는 것이다. 이 교수는 잔소리를 줄이고 대화 시간을 늘릴 수 있는 똑똑한 대화의 기술에 대해 알려 준다. 두 번째 조건은 바로 침대를 공유하는 것이다. 한국 사회 섹스리스 부부는 세계 평균에 비해 월등히 많다는 것이 통계적으로도 확인되는데, 결혼 후 여러 가지 이유로 각방을 쓰게 됐다 하더라도 다시 한 침대를 써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본다. 또한 이 교수는 ‘자식을 버려야 부부가 산다’고 역설하며 부모들이 갖고 있는 통념을 뒤집는 제안을 한다. 부부에게 자식이 아니라 서로가 1순위가 돼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예정이다. 그때 비로소 자식들이 몸으로 느끼는 배움을 갖게 된다고 역설한다. ‘우리 부부 행복지수 높이기’ 편은 25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양준혁-서경덕, 대구서 ‘막걸리 유랑단’ 뜬다

    양준혁-서경덕, 대구서 ‘막걸리 유랑단’ 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전 세계에 막걸리를 홍보해 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막걸리 유랑단’을 이번에는 ‘전국편-대구시’의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2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서울의 광장시장에서 시작한 ‘막걸리 유랑단’ 행사는 유명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막걸리와 전통안주를 시장 방문객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각계 유명인사들을 초청하여 토크쇼를 함께 벌이는 형식이다. 특히 작년에는 드라마 ‘정도전’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조재현, 삼둥이 아빠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송일국, 2014년 ‘의리열풍’으로 가장 큰 이슈를 몰고 다녔던 배우 김보성까지 최고의 게스트들이 함께해 큰 화제가 됐다. 막걸리 유랑단을 기획한 서 교수는 “막걸리 유랑단 행사는 젊은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와 막걸리를 결합해 기존 막걸리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소비계층을 다양화하여 막걸리 시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올해부터 시작하는 ‘전국편’ 행사에는 경기,충청,강원,전라,경상,제주까지 각 지역의 대표 도시에서 진행 할 계획이며 각 지역의 대표 막걸리를 함께 소개하는 행사까지 곁들여 지역 전통주 붐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올해 세번째 초대손님인 양준혁 야구해설위원은 ”태어나서 자란 대구에서 팬들과 함께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 이처럼 막걸리가 우리 사회의 ‘소통의 아이콘’이 되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서 교수는 “독일하면 맥주, 일본하면 사케처럼 글로벌 시대에 술은 국가 이미지를 좌우하는 문화의 상징이자 수출의 최대상품이다.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높여줄 우리의 전통주 개발과 홍보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막걸리 유랑단’ 전국편 행사는 지난 3월 경기도 일산에서 나영석 PD와 함께 시작하여 올해말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세계편’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세바퀴 서예지, 성교육 자격증 취득한 이유 보니..

    세바퀴 서예지, 성교육 자격증 취득한 이유 보니..

    서예지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새 MC로 합류해 성교육 자격증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예지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 경력이 별로 없다”고 걱정했다. 이때 신동엽은 “그런데 특이한 경력이 있더라”며 “성교육 자격증이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서예지는 “다산을 꿈꾸느라 내가 모르면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못할까봐 자격증을 획득했다”며 “생소한 단어가 많다”고 털어놨다. 한편 ‘세바퀴’는 상극 토크쇼라는 새로운 구성으로 MC 신동엽, 김구라와 함께 온주완, 서예진가 새롭게 합류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바퀴 서예지, 다산 꿈꿔 성교육 자격증 취득? “생소한 단어가 많다” 반전 매력

    세바퀴 서예지, 다산 꿈꿔 성교육 자격증 취득? “생소한 단어가 많다” 반전 매력

    세바퀴 서예지, 다산 꿈꿔 성교육 자격증 취득? “생소한 단어가 많다” 반전 매력 ‘세바퀴 서예지’ 배우 서예지가 ‘세바퀴’ MC로 합류했다. 서예지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새 MC로 합류해 성교육 자격증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예지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 경력이 별로 없다”고 걱정했다. 이때 신동엽은 “그런데 특이한 경력이 있더라”며 “성교육 자격증이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서예지는 “다산을 꿈꾸느라 내가 모르면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못할까봐 자격증을 획득했다”며 “생소한 단어가 많다”고 털어놨다. 한편 ‘세바퀴’는 상극 토크쇼라는 새로운 구성으로 MC 신동엽, 김구라와 함께 온주완, 서예진가 새롭게 합류했다. 네티즌들은 “세바퀴 서예지 반전 매력이네”, “세바퀴 서예지, 제2의 구성애 꿈꾸나”, “세바퀴 서예지, 성교육 자격증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세바퀴’ 캡처(세바퀴 서예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로 코리아” 샤킬 오닐 방한

    “헬로 코리아” 샤킬 오닐 방한

    ‘공룡’이 ‘귀요미’로 돌변했다. 1990년대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센터 샤킬 오닐(43)이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모습을 드러냈다. 키 216㎝, 몸무게 147㎏의 거구인 그는 1993년부터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데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지난 19일 방한해 이날 국내 팬들과 만났다. 1997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찾은 그는 우리말로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고 일반인의 3배 정도나 되는 큰 손을 카메라 렌즈에 들이대는 등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장난끼 많고 친근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그는 국내 취재진과 간단한 인터뷰를 하고 자신을 보스턴의 전설인 빌 러셀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뛰어난 센터라고 생각한다며 당시 코트 위에서 가장 어려움을 안긴 선수가 누구였냐는 질문에 단호한 낯빛으로 “아무도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전성기의 마이클 조던과 전성기의 르브론 제임스가 붙으면 조던이 압승할 것”이라고 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전에 종편 채널 jtbc의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를 촬영한 그는 21일 낮 12시 부산 광복스토어 개점 행사에 참석한다. DJ 퍼레이드 퍼포먼스와 디제잉도 하고 국내 공룡 센터 서장훈과 미니 토크쇼, 프로볼러 신수지와 피트니스 챌린지도 함께 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이영자, 남녀혼탕 홀딱 벗고 들어갔다가..

    이영자, 남녀혼탕 홀딱 벗고 들어갔다가..

    이영자가 남녀혼탕 첫 경험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최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신인 시절 혼탕에 갔다가 망신 당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영자는 “신인 시절 온천에 갔는데 혼탕이니까 다 벗으라고 했다”며 ‘처음으로 혼탕을 접했다. 처음 보는 거라서 벗고 들어갔는데 나만 벗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너무 놀라니까 가리지도 못하겠더라. 얼굴을 가려야 할지 몸을 가려야 할지 그대로 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자는 이날 신동엽의 대마 흡연 뒷이야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김새롬 이찬오, 거침없는 포옹+키스에 이영자 “어디서 19금이야” 버럭

    택시 김새롬 이찬오, 거침없는 포옹+키스에 이영자 “어디서 19금이야” 버럭

    택시 김새롬 이찬오, 카메라 앞에서 거침없이 키스..이영자 “어디서 19금이야” 버럭 ‘택시 김새롬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애정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로맨틱 택시 특집’으로 연애 4개월 만에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린 김새롬 이찬오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롬을 위해 요리를 준비한 이찬오는 “이것만 하면 약한 것 같아서 또 하나 선물을 준비했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녀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찬오는 “이 사진은 저희가 좋아하는 사진이거든요. 10년 후에도 우리가 이랬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 김새롬을 감동케 했다. 이어 이찬오는 “김새롬 여보. 우리 드디어 결혼해 내일. 미우나 고우나 서로 두 손 꼭 잡고 잘 살자. 항상 정말 고맙고 여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가 될 수 있게 노력할게. 이제부터 내 인생은 기승전 새롬”이라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김새롬은 이찬오에게 포옹에 이어 입맞춤을 했고 시간이 가도 끝나지 않는 두 사람의 애정표현에 이영자는 “그만해. 어디서 19금이야. 8시 반에 나가는 방송을”이라며 버럭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찬오 김새롬 부부는 지난 13일 가족과 친지만 초대해 점심식사를 가지며 단출한 결혼식을 올렸다. 김새롬 이찬오 부부는 이날 ‘택시’에서 “반지를 포함해 총 결혼 비용이 1000만 원이었다”고 결혼식 비용을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김새롬 이찬오 보기 좋다”, “택시 김새롬 이찬오 지금처럼 행복하길”, “택시 김새롬 이찬오, 사랑에 빠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 ‘택시’ 캡처(택시 김새롬 이찬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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