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토드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7000만 달러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대권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첫 득점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패스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59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지수·박형식과 삼자대면 ‘무슨 일?’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지수·박형식과 삼자대면 ‘무슨 일?’

    ‘힘쏀여자 도봉순’이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박보영, 박형식, 지수 사이의 묘한 분위기가 감지돼 눈길을 끌었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측은 박보영, 박형식, 지수가 한 자리에 모여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게임업체 CEO 안민혁(박형식 분)과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형사 인국두(지수 분)를 만나면서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방송 전부터 세 사람의 꿀케미와 특별한 삼각로맨스에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의미심장한 삼자대면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박형식과 지수는 박보영의 양 팔을 각각 붙잡고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한 기싸움을 펼치고 있다. 갑작스런 두 남자의 기싸움에 박보영은 당황해 어찌할 바를 모르는 모습 또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안민혁은 도봉순과 갑을 관계에 있는 상사이고, 인국두는 도봉순의 오랜 짝사랑 상대다. 공개된 사진은 남다른 괴력으로 안민혁의 개인 경호원으로 취업하게 된 봉순이 연쇄실종사건의 목격자가 된 가운데 그녀의 괴력을 알 리 없는 인국두가 친구 봉순이 걱정돼 찾아갔다가 안민혁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신경전을 벌이게 된 장면이다. 지수와 박형식은 티격태격하며 범상치 않은 브로맨스로 극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 측은 “세 배우의 케미와 연기 시너지는 상상 이상”이라며 “세 사람이 그려낼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은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PD “박보영 따돌림 당한 것 같다” 폭로

    ‘힘쎈여자 도봉순’ PD “박보영 따돌림 당한 것 같다” 폭로

    배우 박보영이 ‘도봉순’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22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박보영, 지수, 박형식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함께 호흡하는 배우 박형식과 지수에 대한 물음에 “보고 있을 때마다 눈호강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형민 PD는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박형식과 지수가 너무 친하다. 박보영이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영은 극중 순수한 괴력녀 도봉순으로 분한다. 도봉순은 무엇 하나만 잘못 만져도 부수는 괴력을 타고난 인물이다. 박보영은 괴력에도 가려지지 않는 사랑스러움이 특징인 캐릭터를 연기한다. 도봉순은 하루살이 알바 인생을 이어오다 게임회사 대표 안민혁(박형식 분)의 경호원으로 취업하게 된다. 또 경찰이 된 짝사랑남 인국두(지수 분)와 얽히며 묘한 삼각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24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지수 “박보영 천사 같았다..모든 남자들의 로망”

    ‘힘쎈여자 도봉순’ 지수 “박보영 천사 같았다..모든 남자들의 로망”

    ‘힘쎈여자 도봉순’ 지수가 박보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2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발표회에서 지수는 박보영과의 호흡에 대해 “박보영을 처음 본 순간 천사 같았다”고 밝혔다. 지수는 이어 “보영 누나는 누구든 원하는 로망 같은 존재다. 함께 촬영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다들 부러워했다. 촬영할 때마다 영광이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박보영은 극중 순수한 괴력녀 도봉순으로 분한다. 도봉순은 무엇 하나만 잘못 만져도 부수는 괴력을 타고난 인물이다. 박보영은 괴력에도 가려지지 않는 사랑스러움이 특징인 캐릭터를 연기한다. 도봉순은 하루살이 알바 인생을 이어오다 게임회사 대표 안민혁(박형식 분)의 경호원으로 취업하게 된다. 또 경찰이 된 짝사랑남 인국두(지수 분)와 얽히며 묘한 삼각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봉순’ 박형식X지수, 브로맨스? 의심 가는 사진들 ‘박보영도 깜짝’

    ‘도봉순’ 박형식X지수, 브로맨스? 의심 가는 사진들 ‘박보영도 깜짝’

    ‘도봉순’ 박형식X지수 브로맨스가 여심 저격에 나선다. 오는 24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측은 19일 박보영, 박형식, 지수의 예측불허 묘한 삼각관계를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해 본방 사수의 유혹을 더하고 있다. 첫 방송에 앞서 ‘도봉순 커밍순’ 0회 스페셜 방송을 통해 최강 꿀케미를 자랑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게임업체 CEO 안민혁(박형식 분)과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형사 인국두(지수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를 그린다. 극중 박보영은 뭐 하나만 잘못 만지면 부서지고 으스러지는 괴력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순수 괴력녀’ 도봉순을, 박형식은 여심(女心)을 넘어 남심(男心)까지 흔드는 ‘치명적인 매력남’이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똘끼 충만한 게임 업체 ‘아인소프트’의 젊은 CEO인 안민혁 역을, 지수는 도봉순의 오랜 짝사랑인 열혈 신참 형사이자 불의 앞에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수갑을 채워버리는 ‘츤데레 박력남’ 인국두 역을 맡았다. 오랜 짝사랑인 인국두를 가슴에 품고 운명적 로맨스를 꿈꾸던 도봉순은 뜻하지 않는 사건에 휘말려 안민혁의 개인 경호원으로 취업하게 되면서 두 사람과 묘한 삼각 로맨스를 형성하게 된다. 그 가운데 박형식과 지수의 의미심장한 스틸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수에게 윙크를 날리는 박형식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잠든 지수의 얼굴을 지긋이 바라보는 박형식의 꿀 떨어지는 달달한 눈빛은 두 사람의 관계에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술에 취한 듯 두 사람은 깍지손을 끼고 이마를 맞댄 채 ‘음주 댄스’ 삼매경에 빠져있다. 이런 두 남자의 야릇한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던 박보영은 놀란 토끼 눈을 한 채 경악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자신의 오랜 짝사랑 ‘남사친’ 국두에게 의문의 추파를 던지는 똘기 충만한 안민혁에 질투를 폭발시키는 박보영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공개된 사진은 인국두가 도봉동 여성 연쇄 실종사건의 목격자가 된 봉순이 걱정스러워 안민혁의 집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 하나로, 세 사람의 묘한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다. 똘끼 충만하지만 치명적 매력을 소유한 안민혁은 각종 찌라시에 게이라는 등의 각종 루머를 휩쓸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 그런 안민혁이 도봉순의 짝사랑남 인국두에게 추파(?)를 던지면서 도봉순을 골탕먹이며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여기에 달라도 너무 다른 세 사람이 의기투합해 의문의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박형식 지수의 美친 브로맨스가 예고된 가운데 ‘순수 괴력녀’ 박보영이 똘기 충만한 ‘치명적 매력남’ 박형식과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츤데레 박력남’ 지수 사이에서 어떤 로맨스를 펼쳐나갈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쁜 남자’, ‘욱씨남정기’ 등의 작품을 통해 감각적 연출력으로 사랑받는 이형민 PD와 ‘사랑하는 은동아’를 통해 감정선을 진하게 담아낸 감성적 필력을 인정받은 백미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년 만에 복귀하는 박보영과 대세 ‘핫’배우 박형식, 지수를 비롯해 심혜진, 유재명, 임원희, 김원해, 김민교 등 막강 꿀조합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24일(금)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내일 그대와’ 신민아♥이제훈, 달콤 신혼부부 ‘사과 깎다가 키스’

    ‘내일 그대와’ 신민아♥이제훈, 달콤 신혼부부 ‘사과 깎다가 키스’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이 달달한 신혼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17일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 극본 허성혜, 제작 드림E&M)’ 5화에서는 결혼에 골인한 소준(이제훈 분)과 마린(송마린 분)의 본격 신혼생활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을 보면 소준과 마린은 함께 아침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고깃집에서 고기를 구워 마린의 입에 넣어주는 소준, 거실에서 사과를 깎고 있는 소준을 지그시 바라보는 마린의 모습 등 달콤한 장면이 주를 이루고 있다. 만난 지 3개월만에 ‘운명의 힘’에 이끌려 결혼한 두 사람은 이제부터 본격적인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강하게 자극할 예정이다. 신민아 이제훈이 그리는 달콤한 신혼의 모습은 오늘(17일) 저녁 8시 방송되는 ‘내일 그대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욱, 어린이 구호 캠페인 참여...바쁜 일정에도 선행 ‘훈훈하네’

    이동욱, 어린이 구호 캠페인 참여...바쁜 일정에도 선행 ‘훈훈하네’

    배우 이동욱이 어린이 구호 캠페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한 ‘위액션[#every child]’ 캠페인에 참여한 이동욱의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캠페인명이 새겨진 배지를 직접 달고 훈훈한 비주얼로 촬영 현장을 밝히고 있다. 그는 자필로 쓴 ‘#생명이 위태로운 어린이’ 괄호 판넬을 들고 있다. 이동욱은 캠페인에 담긴 메시지를 보다 잘 전달하기 위해 얼굴 표정, 목소리 톤 등을 고민하며 촬영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동욱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촬영이 한창일 때 캠페인에 참여 하고자 스케줄을 조율한 것으로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캠페인의 취지와 의미에 공감해 시간을 쪼개 참여한 그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이동욱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위액션[#every child]’ 캠페인은 [유니세프 괄호]를 통해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지켜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후원자의 도움이 만들어 낸 [유니세프 괄호]는 보호시설, 구호 물품, 의료 지원, 학교가 되어 수많은 위협으로부터 어린이들을 지키게 된다. 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샌더스 “트럼프는 병적 거짓말쟁이”…“공화 일각 정신질환 우려”

    샌더스 “트럼프는 병적 거짓말쟁이”…“공화 일각 정신질환 우려”

    미국 정치권 일각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병적”이라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취임 이후에도 강경책을 펼치며 각계와 좌충우돌하면서 논란이 갈수록 확산되는 양상이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해 민주당 경선 후보였던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NBC 방송 시사 프로그램 ‘밋 더 프레스’에서 ‘반(反)이민 행정명령’을 비판하면서 “우리에게는 여러 측면에서 망상을 보이는 대통령, 병적인 거짓말쟁이가 있다”고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사회자 척 토드가 “강한 표현”이라고 끼어들자 샌더스 의원은 “누군가 여러분 앞에서 300만∼500만 명이 불법 투표를 했다고 말한다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믿을 근거가 털끝 만큼도 없는데 그걸 뭐라고 부르겠는가? 그건 거짓말이고 망상”이라며 앞서 한 주장을 접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300만∼500만표에 이르는 불법 투표 때문에 지난해 대선 당시 총득표수에서 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앨 프랭컨(미네소타·민주) 상원의원은 “몇몇”(a few)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건강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랭컨 의원은 지난 10일 HBO 시사 토크쇼 ‘리얼타임 위드 빌 마허’에서 공화당 의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기질에 대한 ‘큰 우려’를 사적으로 표시했다고 말한 데 이어 CNN ‘스테이트 오브 디 유니언’에도 몇몇 의원들이 그런 식으로 느낀다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권자들을 상대로 틀린 주장을 반복적으로 펼치는 데 대해 “우리는 모두 이런 의심이 있다. 그는 거짓을 말한다.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하는데, 그게 바로 거짓말이 아니겠나”라며 “이건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일반적인 것이 아니며, 사실은 인간으로서도 그렇다”고 말했다. 언론인들이 트럼프의 ‘정신적 안정성’을 공론화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고 CNN 방송은 전했다. ‘원조’ 블로거이자 잡지 뉴욕의 편집자인 앤드루 설리번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적, 심리적 건강에 명백한 의구심이 있다”고 말한 데 이어 이날 CNN ‘릴라이어블 소시스’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불안정하고 현실을 받아들일 능력이 없는 인물을 세계의 중심에 두는 것은 극히 위험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신민아, 여권사진 미리보기? 굴욕 없는 증명 사진 공개

    신민아, 여권사진 미리보기? 굴욕 없는 증명 사진 공개

    배우 신민아가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소품으로 사용된 증명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린이 증명사진. 나중에 여권사진으로 써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일 그대와’ 촬영 중 소품으로 쓰인 신민아의 증명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신민아는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한편 신민아는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송마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에게 적극 대시 ‘본격적인 로맨스 시작’ 달달지수 UP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에게 적극 대시 ‘본격적인 로맨스 시작’ 달달지수 UP

    ‘내일 그대와’ 이제훈-신민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선 소준(이제훈)과 마린(신민아) 두 사람이 과거 남영역 지하철 사고 때 사소한 시비가 붙어 가까스로 사고를 비켜간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마린은 소준에게 “니가 누구든 살아있는 게 기뻐, 그날 나랑 같이 살아줘서 늘 고마웠었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소준은 마린과 과거 알 수 없는 운명의 힘에 이끌려 사고를 피했지만, 가까운 미래인 3개월 뒤에 결혼하게 되고, 3년 후에는 함께 사고를 당할 운명이라는 것까지 모두 알게 되며 더욱 큰 혼란에 빠졌다. 하지만 미래의 마린을 ‘꼭 살리겠다’고 다짐하며 이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송 이후에 공개된 ‘내일 그대와’ 4화 예고에서는 소준이 마린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고, 이에 흔들리지 않으려는 마린의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밀당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어 소준이 마린에게 “나랑 결혼 하는 거 어때”라고 청혼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린과 소준의 본격 로맨스를 예고한 ‘내일 그대와’ 4화는 오늘(11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일 그대와’ 이제훈 언급한 로또 번호, 절반이 맞았다

    ‘내일 그대와’ 이제훈 언급한 로또 번호, 절반이 맞았다

    ‘내일 그대와’ 이제훈이 언급한 로또 번호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는 실제 로또 당첨 번호와 일부 일치하는 번호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미래와 현재를 오가는 시간여행자인 유소준(이제훈 분)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친구에게 “내가 로또 번호 알려줄까?”라며 흥미를 유도했다. 친구는 관심없는 듯 하지만 이내 유소준이 번호를 부르자 급하게 받아 적었다.언급된 번호는 ‘4, 8, 9, 15, 23, 29’와 ‘4, 8, 9, 13, 15, 23’이었다. 이는 방송 다음날인 4일 발표된 제740회 나눔로또 당첨번호인 ‘4, 8, 9, 16, 17, 19’와 절반이 일치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작가님이 대단한 것 아님?”, “이 장면을 대충 본 내가 문제다”, “재방송 보고 있다가 번호 보고 깜짝 놀랐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오는 10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내일 그대와’ 방송 캡처, 나눔로또 홈페이지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깨비 포상휴가, 삼신할매 이엘만 홀로 떠났다 ‘상큼 미모’

    도깨비 포상휴가, 삼신할매 이엘만 홀로 떠났다 ‘상큼 미모’

    ‘도깨비’ 포상휴가를 떠나는 배우 이엘이 포착됐다. 인기리에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배우 및 제작진이 6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지난달 21일 종영된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김신(공유 분)과 도깨비 신부 지은탁(김고은 분) 그리고 기억을 잃은 저승사자(이동욱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은숙 작가, 이응복 PD의 연출력과 함께 배우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등의 열연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아쉽게도 ‘도깨비’에 출연한 대표 배우들은 포상휴가에 불참하게 됐다. 이유는 바쁜 스케줄을 조정하지 못한 탓이다. 배우 중에서는 이엘만이 달콤한 휴가를 즐기고 오게 됐다. 이날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이엘은 화이트 후드점퍼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편한안 차림으로 상큼 발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깨비’는 20.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역대 tvN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사진=이엘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일 그대와’ 이제훈♥신민아, 3개월 만 신혼부부 ‘무슨 일?’

    ‘내일 그대와’ 이제훈♥신민아, 3개월 만 신혼부부 ‘무슨 일?’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가 본격 결혼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는 이제훈과 신민아가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모두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 분)이 송마린(신민아 분)과 한 날 한시에 사고를 당한 운명인 데 이어 3개월 뒤 결혼할 운명이라는 사실 또한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tvN 측은 4일 2화 방송을 앞두고 설렘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송마린이 샤워 가운을 입고 유소준의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소준은 난데없이 펼쳐진 상황을 본 사람처럼 당황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소준은 늘 그랬듯 미래로 건너가 자신의 집을 찾았는데, 집에는 결혼식 사진이 걸려있고 자신을 “남편”이라 부르는 송마린이 눈 앞에 있었던 것. 그 시기가 현재와 그리 멀지 않은 3개월 후라는 것을 알게 된 유소준은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와 함께 2화에서는 유소준이 어떻게 시간여행자가 됐고, 송마린과 어떤 운명으로 연결된 것인지가 드러나며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설렘 폭발 티저 “상상 그 이상의 괴력”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설렘 폭발 티저 “상상 그 이상의 괴력”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박형식의 특별한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설렘 폭발 3차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측은 3일 네이버 TV를 통해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는 박보영X박형식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선공개했다. 2017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안민혁(박형식 분)과 정의감에 불타는 인국두(지수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티저에는 박보영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남자들의 모습이 그려지며 왜 드라마 제목이 ‘힘쎈여자 도봉순’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예상은 했지만 뭐 하나만 잘못 만지면 부서지고 으스러지는 괴력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순수 괴력(力)녀’ 도봉순(박보영 분)의 힘은 상상했던 것 그 이상이다. 티저는 마주 보고 앉은 박보영과 박형식의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그러나 이들 사이 감도는 분위기는 여느 남녀 사이에서 볼 수 있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팔씨름 성대결을 앞두고 있기 때문. 박형식은 허세 가득한 말투로 “넘겨봐”라고 말하고, 박보영은 자신감 넘치는 말투로 “넘겨보세요”라고 응수한다. 이에 박형식은 가소롭다는 듯 팔에 힘을 줘보지만 박보영의 가녀린 팔은 끄떡없다. 결국 박보영은 “여자한테 졌다고 부끄러워하거나 노여워하지 마세요. 제가 조금 특이한 경우니까”라는 말과 함께 팔씨름 대결에서 가볍게 승리한다. 고통스러워하는 박형식과 괴력의 소유자답지 않은 앙증맞은 표정을 짓는 박보영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티저에서 박보영의 ‘괴력쇼’는 계속된다. 강력한 포스를 드러내며 등장한 박보영은 불량 청소년들에게도 겁도 없이 “짱이 누구냐?”고 물으며 도전장을 내미는 것도 모자라 건장한 남자 둘을 어깨에 걸치고, 하늘 위로 날려버리는 등 악당들을 가볍게 제압해버리는 어마무시한 힘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위풍당당하고 호방한 여자, 작지만 용감하고 듬직한 여자,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여자, 힘이 쎈, 힘이 많이 쎈, 힘이 어마무시하게 쎈 여자’라는 소개가 드라마에서 그녀낼 박보영의 캐릭터에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달달한 눈맞춤으로 설렘지수를 높이는 박보영 박형식의 꿀케미는 두 사람이 드라마에서 그려낼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였다. 박보영은 “내가 킹이란 얘기예요?”라고 묻고, 박형식은 “아주아주 특별한 킹콩이지 땅콩같은 킹콩”이라고 답하며 그녀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빛을 발사한다. 이는 두 사람이 선사할 강렬하면서도 달달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11시 첫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일 그대와’ 신민아 화보, 밀착 트레이닝복에 드러난 “워너비 몸매”

    ‘내일 그대와’ 신민아 화보, 밀착 트레이닝복에 드러난 “워너비 몸매”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배우 신민아와 함께한 2017 S/S 시즌 우먼스 트레이닝복 화보를 공개했다. 부드러움도 강력한 힘을 가질 수 있다는 ‘소프트 갓 파워(SOFT GOT POWER)’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신민아는 데상트 우먼스 제품을 통해 세련된 아름다움은 물론 강인한 눈빛과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이번 화보에서는 여성의 트레이닝 활동 시 필요한 다양한 착장을 통해 몸에 밀착되어 움직임의 제약이 없는 타이트핏 스타일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가벼운 스포츠웨어 스타일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보다 당당하고 강렬한 트레이닝 룩을 완성했다. 데상트 브랜드 담당자는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손꼽히는 신민아가 데상트 우먼스 라인을 만나 180도 다른 부드러운 강인함과 파워풀한 이미지를 뽐내는 리얼 트레이닝룩을 선보였다”며 “트레이닝을 비롯한 러닝, 일상 스포츠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데상트 우먼스 카테고리는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2030 여성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신민아는 오늘(3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 시간여행자(이제훈)의 아내 송마린 역으로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일 그대와’ 첫 방송 D-day, 관전포인트는?

    ‘내일 그대와’ 첫 방송 D-day, 관전포인트는?

    ‘내일 그대와’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 여행자 유소준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의 피해갈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다. 이제훈은 극 중 시간여행자 ‘유소준’ 역을, 신민아는 아내 ‘송마린’ 역을 맡게 됐다.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 측은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1. 시간여행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다 갖춘 완벽 스펙의 유소준(이제훈 분)은 시간여행자다. 그가 미래로 드나들 수 있는 수단은 지하철이고, 장소는 남영역과 서울역 사이다. 소준은 시간여행 능력을 이용해 지도에 점만 찍었다 하면 ‘대박’을 불러일으키는 미다스의 손이 되었고, 부동산 투자 회사 마이리츠의 CEO가 됐다. 소준은 늘 해왔던 것처럼 미래로 건너갔다가 어떤 여자와 한 날 한시에 사고를 당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사고 이후의 미래로 건너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연 소준은 미래를 오가는 능력으로 이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2. 운명 미래를 오갈 수 있지만 절대 남의 인생에는 간섭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 소준에게 이변이 생겼다. 미래에 자신이 한 여자와 함께 사고를 당하는 모습을 보게 됐고, 이 사고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그 여자의 삶에 끼어들게 된 것. 그 주인공은 서른 한 살의 무명 사진작가 송마린(신민아 분)이다. 소준은 자신과 한 날 한시에 함께 사고를 당할 운명인 마린을 찾아가 그녀의 운명을 바꾸기 시작한다. 하지만 사고에 앞서 두 사람은 가까운 미래인 3개월 후 결혼할 운명으로 엮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운명 때문에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이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 세상에서 제일 예쁜 커플 ‘내일 그대와’는 신민아와 이제훈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로맨틱 코미디 여신 신민아와, 인생 첫 로코를 만난 이제훈의 조합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커플’이 보여줄 케미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실제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내일 그대와’를 찍으며 “마음이 내내 따뜻했다”고 입을 모았는데, 그 따뜻한 감정이 드라마를 통해 고스란히 드러날 예정이다. 극 중 두 사람은 운명 덕에 만난 지 3개월만에 결혼하게 된다. 두 사람은 달달하면서도 아슬아슬한 신혼생활을 시작하며 달콤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이날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아인 측 “‘시카고 타자기’ 출연? 제안만 받은 상태...확정 아냐”

    유아인 측 “‘시카고 타자기’ 출연? 제안만 받은 상태...확정 아냐”

    배우 유아인이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관련해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3일 유아인 측 관계자는 “현재 tvN 새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출연을 제안 받은 상태”라며 “아직 검토 중인 단계다.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유아인이 tvN 새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유아인의 첫 케이블 드라마 출연인 만큼 큰 관심이 쏠렸다. ‘시카고 타자기’는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후속 작품으로,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 간 문인들이 현생에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그의 이름 뒤에 숨어 대필해주는 의문의 유령 작가, 무시무시한 안티 등으로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휴먼 로맨스 코미디다. 오는 3월 방송 예정.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 오해로 시작된 첫 만남 ‘엇박자 케미’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 오해로 시작된 첫 만남 ‘엇박자 케미’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의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측은 남녀주인공인 이제훈과 신민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지는 1화 스틸을 공개했다.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 극본 허성혜, 제작 드림E&M)’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모두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 그의 삶에 들어온 예측 불허 캐릭터 송마린과 펼치는 시간 여행 로맨스 드라마다. 이제훈은 극 중 시간여행자 ‘유소준’ 역을, 신민아는 ‘송마린’ 역을 맡았다. 남의 인생에 관여하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는 시간 여행자 유소준은 횡단보도에서 사고를 당할 운명의 송마린의 인생에 끼어들게 된다. 소준과 마린은 같은 날 죽게 될 운명이기 때문이다. 소준은 미래에서 자신의 사고를 보게 되고, 해결의 키를 찾기 위해 마린에게 접근한 것. 공개된 스틸은 마린과 소준의 운명적 첫 만남을 담은 모습이다. 소준은 마린을 사고로부터 구하기 위해 접근하지만, 마린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이라 착각하고 있는 모습이다. 운명적인 이유로 인연을 맺게 된 마린과 소준은 ‘오해’로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데, 이러한 엇박자 케미가 시청자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오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제훈 신민아, ‘내일 그대와’ 티저 “푼수 같은 여자와 결혼했다” 특급 케미

    이제훈 신민아, ‘내일 그대와’ 티저 “푼수 같은 여자와 결혼했다” 특급 케미

    이제훈 신민아 주연 ‘내일 그대와’가 금주 첫 방송을 앞두고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측은 ‘신민아 이제훈의 특급 케미’라는 제목으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민아와 이제훈이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 소개 영상에서 이제훈은 “미래의 난 이 푼수같은 여자와 결혼한다”고 말한다. 이제훈의 소개 영상에서는 신민아가 “나는 벼락부자 시간여행자와 결혼했다”라며 그를 소개한다. ‘내일 그대와’에서 이제훈 신민아는 첫 만남 후 3개월 만에 결혼할 운명으로 엮인 투자회사 CEO ‘유소준’과 무한 긍정녀 ‘송마린’ 역을 맡았다. 지난해 9월 촬영을 시작한 ‘내일 그대와’는 12월 촬영을 마쳤다. 시공간을 오가는 시간여행자의 모습을 담기 위해 늦여름부터 가을, 그리고 겨울까지 다양한 계절을 배경으로 삼은 것. 이에 이제훈, 신민아 등 출연 배우들은 드라마 촬영 현장을 ‘따뜻함’으로 기억하며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도깨비’ 후속으로 방영되는 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오는 2월 3일 금요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제훈 신민아 “‘내일 그대와’ 촬영 내내 즐겁고 따뜻했다” 촬영 소감

    이제훈 신민아 “‘내일 그대와’ 촬영 내내 즐겁고 따뜻했다” 촬영 소감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가 촬영 소감을 전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 불허 송마린과 펼치는 시간 여행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시간여행자 ‘유소준’ 역을 맡은 이제훈은 “사랑을 소재로 한 이야기라 촬영 내내 즐겁고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했다, 배우들의 이런 마음이 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고스란히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소준의 아내 ‘송마린’ 역을 맡은 신민아 또한 “감독님, 배우들과의 호흡이 좋아 늘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했던 기억이 남았다. 저희의 이런 설레고 행복한 마음이 드라마에도 고스란히 묻어날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촬영을 시작한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12월 촬영을 마쳤다. 시공간을 오가는 시간여행자의 모습을 담기 위해 늦여름부터 가을, 그리고 겨울까지 다양한 계절을 배경으로 삼은 것. 이에 이제훈, 신민아 등 출연 배우들은 드라마 촬영 현장을 ‘따뜻함’으로 기억하며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연출을 맡은 유제원 감독 역시 “따뜻하고 사랑스러우며, 미스터리하고도 매력적인 요소로 시청자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오는 2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깨비’ 김고은 “종영 실감 안 나, 촛불 불면 도깨비 나타날 것 같다”

    ‘도깨비’ 김고은 “종영 실감 안 나, 촛불 불면 도깨비 나타날 것 같다”

    배우 김고은이 ‘도깨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에는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굿바이 지은탁! (부제:곤탁이의 손편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김고은이 지난 21일 종영한 드라마 ‘도깨비’에 대한 소감을 직접 손편지로 쓴 이미지가 담겼다. 김고은은 “안녕하세요! 김고은입니다. 그동안 ‘도깨비’를, 은탁이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고은은 극 중 도깨비 김신의 신부 ‘지은탁’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아직 작품이 끝난 게 잘 실감도 안 나고, 촛불 불면 도깨비가 눈 앞에 나타날 것 같아요. 이번 작품, 특히 은탁이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사한 겨울이었습니다. 두번째 생을 살고 있는 은탁이도 도깨비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거에요”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에는 “도깨비라는 작품을 만나, 모든 시간이 눈부셨어요.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습니다”라며 극 중 공유의 명대사를 인용했다. 한편, tvN ‘도깨비’ 후속으로는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가 오는 2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tvN ‘도깨비’ 공식 홈페이지,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