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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23일

    [쥐띠] 36년생 뜻이 같은 사람과 계획을 세워라. 48년생 건강에 힘써야 하겠다. 60년생 주변의 의견에 따르라. 72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을 걱정하라. 84년생 일이 원만하게 된다. [소띠] 37년생 서서히 운이 풀린다. 49년생 수익이 크고 풍족하다. 61년생 공과 사를 구분해야 행운이 있다. 73년생 원하는 것을 얻는다. 85년생 자존심만 내세우다가 손실이 크다. [범띠] 38년생 양보하는 태도와 인내심이 필요하다. 50년생 믿음을 갖고 살아라. 62년생 순리에 따르고 사고에 유의하라. 74년생 고집 부리면 어렵다. 86년생 참는 것이 약이다. [토끼띠] 39년생 손재수 있으니 주의하라. 51년생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63년생 투지 있게 노력하면 결과를 얻는다. 75년생 기다리던 때가 왔다. 87년생 신체 리듬을 조절하라. [용띠] 40년생 감정을 조절하라. 52년생 희망을 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64년생 서서히 수입이 늘어나겠다. 76년생 소신대로 행동하면 큰 성과 있다. 88년생 자신 있게 밀어붙여라. [뱀띠] 41년생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53년생 새로운 만큼 어려움도 따른다. 65년생 좋은 뜻을 가지고 베풀어라. 77년생 크게 벌이면 낭패를 본다. 89년생 스트레스는 제때 풀어라. [말띠] 42년생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라. 54년생 일이 순탄하게 풀려간다. 66년생 지나친 투자는 어렵게 한다. 78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한다. 90년생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다.  [양띠] 43년생 일이 잘 풀린다. 55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이 있겠다. 67년생 재물운 있으나 지출도 심하다. 79년생 재물이 늘고 기쁨도 있다. 91년생 만사가 형통하니 재물 넘친다. [원숭이띠] 44년생 인기와 신뢰가 넘친다. 56년생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68년생 건강 잘 지키면 큰 이익이 있다. 80년생 큰 책임을 맡는다. 92년생 경제 사정에 맞춰 움직여라. [닭띠] 45년생 생각지 않은 일이 발생한다. 57년생 웃어른께 조언을 청하라. 69년생 힘들어도 참고 인내하라. 81년생 컨디션 조절을 잘 하라. 93년생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다. [개띠] 46년생 큰 소득을 올리지 못한다. 58년생 착한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70년생 한 발짝 양보하면 좋겠다. 82년생 때가 왔으니 잡아라. 94년생 원하는 것을 얻는다. [돼지띠] 47년생 침체된 운기가 풀리겠다. 59년생 고생 끝에 낙이 있다. 71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83년생 쉽게 생각하면 실패한다. 95년생 자신의 일을 발설하지 말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24일

    [쥐띠] 36년생 우연히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행운이 따른다. 48년생 재물이 늘어난다. 60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72년생 기쁜 일이 많구나. 84년생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하라. [소띠] 37년생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49년생 용기 내어 일을 시작하라. 61년생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73년생 집안일이 잘되고 기운도 좋아진다. 85년생 소망이 드디어 이뤄진다. [범띠] 38년생 경사스러운 운이니 일이 잘 이뤄진다. 50년생 실행하면 해결된다. 62년생 자기로 인한 기쁨이 있겠다. 74년생 돈과 인연이 있겠다. 86년생 차분히 일을 풀어 나가라. [토끼띠] 39년생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51년생 소득이 좋아져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63년생 사는 보람을 느끼니 만족스럽다. 75년생 참는 것이 제일이다. 87년생 이젠 조금 쉬어라. [용띠] 40년생 하던 일을 꾸준히 하라. 52년생 동쪽에 운이 있다. 64년생 안 되는 일이 없는 즐거운 하루구나. 76년생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하라. 88년생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 [뱀띠] 41년생 기분이 즐겁고 만족스럽다. 53년생 행운은 북쪽과 남쪽에 있다. 65년생 우연찮게 행운을 얻겠다. 77년생 자신의 뜻대로 밀고 나가라. 89년생 침묵이 도움이 되는 때다. [말띠] 42년생 자기관리를 잘해야 한다. 54년생 집안이 태평하니 걱정이 없다. 66년생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어라. 78년생 이성 문제에 조심하라. 90년생 일마다 소득이 높구나.  [양띠] 4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성과가 난다. 55년생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실리를 챙겨라. 67년생 임기응변으로 극복하라. 79년생 주변 사람과 의논하라. 91년생 재물이 들어오는구나. [원숭이띠] 44년생 건강이 회복되기 시작한다. 56년생 넓은 생각으로 여유를 가져라. 68년생 뜻밖의 일로 인정받겠다. 80년생 횡재수와 요행수가 있다. 92년생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닭띠] 45년생 혼란스러운 날이다. 57년생 순수함을 지켜야겠다. 69년생 어려움이 닥쳐도 큰 걱정은 없다. 81년생 땀 흘리면 보람을 느낀다. 93년생 새로운 사업에 투자해도 좋다. [개띠] 46년생 참으면 상당한 도움이 생긴다. 58년생 체면과 위신을 세워라. 70년생 주위 사람에게 도움을 받겠다. 82년생 나쁜 친구를 멀리하라. 94년생 재물보다 명예가 높겠다. [돼지띠] 47년생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결과가 있다. 59년생 오늘은 행운의 날이다. 71년생 친한 사람이 도와주겠다. 83년생 안정되고 화기애애하다. 95년생 친구의 호의를 무시하지 말라.
  • “길 좀 건넙시다”…도시 탐험 나온 펭귄 화제

    “길 좀 건넙시다”…도시 탐험 나온 펭귄 화제

    차들이 쌩쌩달리는 길가에서 '무단횡단'하는 펭귄이 포착돼 화제에 올랐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UPI통신 등 외신은 '도시 탐험'에 나선 겁없는 펭귄의 영상을 사연과 함께 소개했다. 영상이 촬영된 지역은 뉴질랜드 최남단 남섬인 블러프로, 이 때문에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은 운이 좋으면 펭귄을 볼 수 있다. 바다에서 사냥을 마치고 뭍으로 뒤뚱뒤뚱 올라오는 야생 펭귄을 구경하는 것. 그러나 지난 4일 주민들에게 포착된 이 펭귄은 다른 녀석의 행동과는 전혀달랐다. 주민들이 사는 마을로 펭귄이 직접 찾아온 것으로 특히나 펭귄은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전혀없어 주민들을 따라다니는 것은 물론 함께 사진도 촬영하는 여유를 부렸다. 한 주민은 "이 펭귄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을 무척 좋아했다"면서 "뒤뚱뒤뚱 걸음이 아닌 마치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어다녔다"며 웃었다. 이어 "펭귄이 차들이 지나는 국도변을 무단횡단해 경찰까지 나서 교통을 일부 통제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 펭귄은 머리에 특유의 노란 깃털 장식이 있는 피오르드랜드펭귄이다. 원주민 언어로는 타와키(Tawaki)라 부르는 피오르드랜드펭귄은 희귀종으로 몸길이가 약 60㎝에 달한다. 현지언론은 "피오르드랜드펭귄은 성격이 소심한 것으로 유명한데 이 펭귄은 달랐다"면서 "주민들의 집에 들어가 금붕어를 훔쳐먹기도 한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22일

    [쥐띠] 36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라. 48년생 행운과 이득이 많이 발생한다. 60년생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 72년생 일을 성취하니 소득도 크다. 84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있다. [소띠] 37년생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지 말라. 49년생 피로가 풀리는 하루다. 61년생 시비에 말려들지 말라. 73년생 새로운 일이 잘된다. 85년생 들뜨기 쉬우니 조심하라. [호랑이띠] 38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줄 것이다. 50년생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길하다. 62년생 자기주장을 내세우지 말라. 74년생 남의 의견에 신경 써라. 86년생 갈등이 많겠다. [토끼띠] 39년생 재물이 넉넉해 여유가 넘친다. 51년생 하는 일이 쉽지 않다. 63년생 좋은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눈다. 75년생 도전에 운이 따른다. 87년생 당신만 바쁘고 바쁘다. [용띠] 40년생 계획하는 일을 재검토하라. 52년생 다툴 일은 피하라. 64년생 일에서 운이 상승한다. 76년생 생활이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하다. 88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뱀띠] 41년생 매매가 성사돼 이익이 생긴다. 53년생 적극적으로 임하라. 65년생 이동운이 있으나 먼 곳은 삼가라. 77년생 원하는 것을 이룬다. 89년생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말띠] 42년생 계획이 지연되겠다. 54년생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66년생 조심하고 주의 깊게 살펴라. 78년생 남의 것을 탐하면 손해를 본다. 90년생 도움을 받아 해결한다. [양띠] 43년생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55년생 일을 해도 소득이 없다. 67년생 수입이 좋으니 형통한다. 79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91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소식이 들린다. [원숭이띠] 44년생 감언이설을 조심하라. 56년생 구상했던 것들이 이뤄진다. 68년생 경사가 있겠다. 80년생 분실물이 없도록 주의하라. 92년생 집안이 화목하니 행운이 따른다. [닭띠] 45년생 기쁜 소식이 있으니 마음이 날아갈 듯하다. 57년생 수입이 약간 들어온다. 69년생 뜻대로 열매를 맺는다. 81년생 기쁨을 얻는다. 93년생 겸손해야 인정을 받는다. [개띠] 46년생 오해가 풀려 신뢰를 회복한다. 58년생 귀중한 것을 잃기 쉽다. 70년생 인간관계가 원만해진다. 82년생 다투면 크게 실패할 수 있다. 94년생 말과 행동에 신중하라. [돼지띠]47년생 논쟁에 휘말리게 된다. 59년생 익숙하지 않은 일은 피하라. 71년생 욕심 때문에 낭패를 본다. 83년생 공연한 걱정을 하지 말라. 95년생 분실물이나 사고에 주의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21일

    [쥐띠] 36년생 보람된 하루를 보내니 베풀어라. 48년생 괴로움은 잠깐이다. 60년생 소원이 이뤄지겠다. 72년생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84년생 미래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소띠] 37년생 기쁜 소식을 듣겠구나. 49년생 모든 일이 저절로 풀리는구나. 61년생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상책이다. 73년생 바라던 것을 얻는다. 85년생 크게 움직이지 말라. [범띠] 38년생 사람도 늘고 재물도 는다. 50년생 가만히 있어야 횡재한다. 62년생 분실물이 없도록 주의하라. 74년생 주변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다. 86년생 시간이 해결하니 서둘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외출하면 우연한 행운을 얻는다. 51년생 중요한 계획이 추진되겠다. 63년생 경거망동하지 말라. 75년생 주머니 사정이 좋아진다. 87년생 믿었던 일이 잘 안 풀린다. [용띠] 40년생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길을 모색하라. 52년생 인간관계에 신경 써라. 64년생 한 가지에 전념하라. 76년생 새로운 일은 잘된다. 88년생 친구들 사이에서 주목받는다. [뱀띠] 41년생 소신대로 하면 성과가 있다. 53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하라. 65년생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라. 77년생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이 없다. 89년생 손재수가 따른다. [말띠] 42년생 금전이나 문서와 관련해 하자가 있다. 54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듣겠다. 66년생 하나의 행운도 놓치지 말라. 78년생 뜻밖의 기쁜 일이 생긴다. 90년생 만사가 형통하다. [양띠] 43년생 여행보다 안정이 필요하다. 55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겨 즐겁다. 67년생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79년생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91년생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원숭이띠] 44년생 긍정적으로 보라. 56년생 복록이 창고에 쌓이는구나. 68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대길하다. 80년생 침착하면 큰 문제가 없다. 92년생 가족 중에 좋은 소식 있다. [닭띠] 45년생 일에서 성과가 있다. 57년생 집안이 화기애애하구나. 69년생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81년생 허둥대지 말고 주의하라. 93년생 몸과 마음이 편한 하루가 된다. [개띠] 46년생 수입이 늘어나겠다. 58년생 횡재수 있고 컨디션도 좋아진다. 70년생 운이 좋게 작용해 수입도 많아진다. 82년생 웃어른에게 조언을 청하라. 94년생 멀리 이동하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걱정이 별로 없다. 59년생 피곤하지만 운이 따른다. 71년생 마음을 밝게 가지면 운도 풀린다. 83년생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하다. 95년생 운수가 좋은 날이다.
  • [포토] 알리아 바트, 뭘 봤길래…‘놀란 토끼눈’

    [포토] 알리아 바트, 뭘 봤길래…‘놀란 토끼눈’

    발리우드 영화배우 알리아 바트가 19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인도 최대 영화제인 ‘지(ZEE) 시네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20일

    [쥐띠] 36년생 시간을 두고 정리하라. 48년생 자신의 자리를 굳게 지켜라. 60년생 조급하게 굴다 건강 해친다. 72년생 소망하는 일이 이뤄진다. 84년생 기쁜 일이 기다린다. [소띠] 37년생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49년생 마음대로 일이 풀리지는 않을 듯하다. 61년생 경사로운 일이 있겠구나. 73년생 윗사람과 가까이 지내라. 85년생 막히는 일은 포기하라. [범띠] 38년생 남의 비위를 건드리지 말라. 50년생 오늘 힘들지만 내일을 기대하라. 62년생 성실하게 임하면 횡재한다. 74년생 걱정거리가 생기겠다. 86년생 변화는 순리에 맡겨라. [토끼띠] 39년생 목표를 반드시 정하라. 51년생 성공의 기운이 맴돈다. 63년생 새로운 것은 시도하지 말라. 75년생 재복이 새로 들어온다. 87년생 어려울 때 도울 줄 알아야 한다. [용띠] 40년생 서로 이해하라. 52년생 투자한 만큼 성과를 얻겠다. 64년생 소득도 생기고 인심도 얻는다. 76년생 좋은 일에 궂은일 끼어드니 조심하라. 88년생 새로운 일을 찾아라. [뱀띠] 41년생 재복도 들어오고 사업도 왕성하다. 53년생 방심하다가 실수한다. 65년생 자포자기는 하지 말라. 77년생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89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라. [말띠] 42년생 내부 관계를 원만히 하라. 54년생 잘못 판단하여 실패한다. 66년생 바라던 일이 쉽게 해결된다. 78년생 일의 성과가 있다. 90년생 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이 있다. [양띠] 43년생 이동이나 이사를 해도 좋겠다. 55년생 친구 사이라도 이해가 필요하다. 67년생 고민은 시간이 해결한다. 79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구나. 91년생 큰 이익을 보겠다. [원숭이띠] 44년생 많은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다. 56년생 신중히 행동하면 좋은 일이 있다. 68년생 이동은 삼가라. 80년생 계획했던 일이 잘 풀린다. 92년생 불쌍한 사람을 도와라. [닭띠] 45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일이 생기겠다. 57년생 동남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69년생 행동을 신중히 해야 한다. 81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93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개띠] 46년생 욕심만 버리면 재물이 따른다. 58년생 마음만 잘 쓰면 대길하다. 70년생 이동하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 82년생 이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94년생 열심히 노력하라. [돼지띠] 47년생 근심은 없어지고 기쁨만 찾아든다. 59년생 윗사람의 덕을 본다. 71년생 크게 발전하는 운세다. 83년생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95년생 친구 관계를 돈독히 다져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9일

    [쥐띠] 36년생 금전 지출에 주의하라. 48년생 움직이면 좋은 일이 있겠다. 60년생 판단이 흐려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 72년생 마음이 상하게 된다. 84년생 행운이 따르겠다. [소띠] 37년생 일을 만들면 결과가 좋다. 49년생 분수를 잃으면 불행하다. 61년생 작은 일로 큰 성과가 있다. 73년생 깨진 독에 물 붓는 격이다. 85년생 부담스러운 일이 생긴다. [범띠] 38년생 최선을 다해 해결하라. 50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62년생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라. 74년생 외출 시 건강에 조심하라. 86년생 소문에 귀를 막아라. [토끼띠] 39년생 집안에 기쁨이 넘친다. 51년생 약간은 고전하겠다. 63년생 행운이 따르니 성과가 있겠다. 75년생 보증은 서지 말라. 87년생 돈을 빌려주거나 빌리지 말라. [용띠] 40년생 심란한 하루가 되겠다. 52년생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64년생 친구와 충돌이 예상된다. 76년생 업무가 부진해도 실망하지 말라. 88년생 주변의 조언을 들어라. [뱀띠] 41년생 의외로 일이 조이는구나. 53년생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65년생 가정에 충실하라. 77년생 의견 다툼이 예상된다. 89년생 일이 뻗어 나가지 못한다. [말띠] 42년생 뜻밖의 재물을 얻게 된다. 54년생 주변의 말에 속지 말라. 66년생 경사스러운 일이 있겠다. 78년생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 90년생 경제 사정이 나아진다. [양띠] 43년생 신수가 태평하구나. 55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67년생 시비가 생겨도 마음을 다스려라. 79년생 일을 마무리하라. 91년생 행운이 있어 금전운이 트인다.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 56년생 마음을 다스려라. 건강에 이상 있다. 68년생 방심하다가 실수한다. 80년생 수입이 줄어드나 안심하라. 92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라. [닭띠] 45년생 이익이 짭짤하구나. 57년생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힌다. 69년생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는다. 81년생 집안이 태평하니 기분이 좋다. 93년생 만사가 형통하다. [개띠] 46년생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소식이 있다. 58년생 몸과 마음이 편안하구나. 70년생 좋은 인연을 맺는다. 82년생 순서를 기다리면 행운이 있다. 94년생 서서히 빛을 발한다. [돼지띠] 47년생 적은 투자로 소득이 크다. 59년생 참는 것이 상책이다. 71년생 유혹을 물리쳐야 구설수가 없다. 83년생 고생 많지만 인내하라. 95년생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 서울 북촌 한옥마을 이색 만화방으로 탈바꿈

    서울 북촌 한옥마을 이색 만화방으로 탈바꿈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서울 북촌 한옥마을에서 가족·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만화전시가 열린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오는 20~26일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 ‘우당’에서 우리동네 만화방 ‘숨바꼭질’전이 개최된다. 문화기획사 ‘사람 잇’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기존의 정형화된 전시 형식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자유롭고 친근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한옥 게스트하우스 ‘우당’의 안방과 건넌방·마당 등 크고 작은 공간들을 모두 전시 공간으로 활용했다. 일상 공간에서 숨바꼭질하듯 상상하며 곳곳에 숨어있는 전시물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이번 전시의 묘미다. 이번 ‘숨바꼭질’전은 20년 경력이 넘은 이향우·신명환·최인선·변병준 4인의 중견 만화가들의 작품과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공간이다. 대표작 ‘우주인’으로 알려진 만화가 이향우는 이번에 신작 ‘모니와 친구들’로 오랜만에 관람객과 만난다. 설치미술가이자 만화전시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카투니스트 신명환은 자신의 캐릭터 ‘당당토끼’를 주제로 한 설치만화를 선보인다. 또 1995년 데뷔해 주목 받는 만화가 최인선은 ‘일상일상(日常一像)’ 시리즈를 선보인다. 만화가 겸 ‘피쉬(2008)’을 연출한 영화감독 변병준은 영화와 함께 2015년 강원도 횡성으로 귀촌한 이후 작업한 새로운 신작 만화 일러스트들을 선보인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8일

    [쥐띠] 36년생 성실한 노력이 중요하다. 48년생 본분을 다하면 이득이 있다. 60년생 중압감을 느끼게 된다. 72년생 즐거운 일이 생기는 날이다. 84년생 초조함도 욕심도 버려라. [소띠] 37년생 머무는 것이 이득이다. 49년생 유연하게 대처해야 길하다. 61년생 남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73년생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 85년생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범띠] 38년생 버릴 것은 버려라. 50년생 목표는 높이 세우고 전진은 착실하게 하라. 62년생 재산 문제에 신경 쓰인다. 74년생 서류 문제로 갈등이 있다. 86년생 이성교제는 힘들다. [토끼띠] 39년생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낸다. 51년생 부담스러운 일이 해결된다. 63년생 매사 신중하게 처신하라. 75년생 새로운 인연이 생긴다. 87년생 웃는 얼굴로 시작하면 좋은 일이 있다. [용띠] 40년생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하다. 52년생 금전 거래에 신중하라. 64년생 타인과 불화 있으니 주의하라. 76년생 나중에 손실이 생긴다. 88년생 자기 통제에 보다 신경 써라. [뱀띠] 41년생 신뢰를 얻으니 만사가 형통하다. 53년생 크게 얻을 수 있겠다. 65년생 대립하는 일은 절대 피하라. 77년생 거래가 순조롭게 진행된다. 89년생 활기를 찾는 날이다. [말띠] 42년생 기쁜 소식이 있겠다. 54년생 소신껏 행동하면 대길하다. 66년생 주위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 78년생 최선을 다할 때 결과가 좋다. 90년생 한발 물러서면 도리어 나아진다. [양띠] 43년생 상대를 얕보지 말라. 55년생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67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79년생 시험이나 경쟁에 유리한 날이다. 91년생 매사 확실히 매듭을 지어라. [원숭이띠] 44년생 희망의 빛이 밝아온다. 56년생 건강보다 소중한 것이 없음을 명심하라. 68년생 재물보다 명예가 높겠다. 80년생 시비를 피해야 좋은 일이 생긴다. 92년생 일이 순조롭다. [닭띠] 45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있다. 57년생 일을 순서대로 진행하라. 69년생 실력이 모자라도 당황하지 말라. 81년생 겉보다는 실속이 중요하다. 93년생 마음의 괴로움이 곧 해결된다. [개띠] 46년생 배짱 있게 진행하라. 58년생 한눈팔면 모처럼의 운을 놓친다. 70년생 사소한 일일수록 더욱 주의를 기울여라. 82년생 뜻대로 안 돼도 실망하지 말라. 94년생 금전운이 있다. [돼지띠] 47년생 계획을 잘 세워라. 59년생 약간의 고통이 있으나 참아라. 71년생 정에 이끌리지 말고 냉정히 판단하라. 83년생 상대를 알고 덤벼야 한다. 95년생 오해받을 일이 생기겠다.
  • [김동환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17일

    [쥐띠] 36년생 사람을 대할 때 성심성의껏 하라. 48년생 골치 아픈 일이 생기겠다. 60년생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72년생 돈과 별로 인연이 없구나. 84년생 뜻한 바를 이루겠구나. [소띠] 37년생 끝마무리에 신경을 써라. 49년생 가족끼리 마찰이 없도록 조심하라. 61년생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73년생 언행에 조심해야겠다. 85년생 한가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범띠] 38년생 다른 사람이 나서서 도와준다. 50년생 걱정거리가 많은 날이다. 62년생 재물은 남쪽과 동쪽에서 왕성하다. 74년생 꾸준하면 길하다. 86년생 당장은 성사되기 어렵다. [토끼띠] 39년생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 51년생 근심이 사라져 버린다. 63년생 쓸데없는 시비를 조심하라. 75년생 일에서 막힘이 전혀 없다. 87년생 며칠 더 기다려야 운이 따른다. [용띠] 40년생 인정을 받고 수입도 늘어간다. 52년생 주변의 도움 받아 잘 진행된다. 64년생 부드러운 자세가 유리하다. 76년생 정도를 지키면 횡재한다. 88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뱀띠] 41년생 분실물에 주의하라. 53년생 절약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5년생 기쁜 소식이 있으니 행운이 넘친다. 77년생 함께하면 큰 어려움이 따른다. 89년생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말띠] 42년생 뜻하지 않은 기쁜 소식이 있다. 54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덤벼라. 66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희망이 생긴다. 78년생 친구와 만나 기쁨을 나눈다. 90년생 운수가 아주 좋다. [양띠] 43년생 자식으로 인하여 금전 지출이 생긴다. 55년생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 67년생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라. 79년생 새롭게 출발하면 결과가 좋다. 91년생 욕심이 끝이 없구나. [원숭이띠] 44년생 정신을 맑게 해야 한다. 56년생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68년생 시비에 말려들지 않게 주의하라. 80년생 좋은 하루를 보내겠다. 92년생 용기를 잃지 말라. [닭띠] 45년생 희망이 찾아올 때가 됐다. 57년생 진심으로 베풀고 도와줘라. 69년생 목표를 세워놓고 일하라. 81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높아진다. 93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찾아온다. [개띠] 46년생 오해받기 쉬우니 조심하라. 58년생 신수가 왕성하고 운수도 대통하다. 70년생 마음이 안절부절못한다. 82년생 노력하는 자가 승리한다. 94년생 친한 사람의 말을 믿지 말라. [돼지띠] 47년생 이동이나 변동에 운이 따른다. 59년생 동남쪽에서 좋은 일이 생긴다. 71년생 행운이 찾아오는 날이구나. 83년생 차분하게 추진하면 대길하다. 95년생 망신수에 주의하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2017년 12월 16일

    [쥐띠] 36년생 가까운 사람과 의논하여 해결하라. 48년생 남을 너무 믿다가 큰코다친다. 60년생 결실이 크니 대길하다. 72년생 일을 크게 벌이지 말라. 84년생 동쪽에서 귀인을 만난다. [소띠] 37년생 결정은 유리하게 나겠다. 49년생 모든 운이 상승하니 좋겠다. 61년생 재복이 굴러들어오는구나. 73년생 기분에 들뜨다 건강을 해친다. 85년생 자신의 일은 떠벌리지 말라. [호랑이 띠] 38년생 마음이 편안한 하루가 된다. 50년생 다른 사람의 시기에 휘말리기 쉽다. 62년생 혼자 추진하다가 실패한다. 74년생 남의 말을 듣지 말라. 86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성과가 난다. [토끼띠] 39년생 다투기 쉬운 날이다. 51년생 먼 곳에서 소식이 있겠다. 63년생 부부관계에 신경 써라. 75년생 밖으로 나가면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구나. 87년생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라. [용띠] 40년생 사업은 활발하게 진행된다. 52년생 계약에 문제가 생기니 꼼꼼히 챙겨라. 64년생 뜻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다. 76년생 욕심이 손해를 부른다. 88년생 바라던 일이 해결된다. [뱀띠] 41년생 신수가 대길하고 재수가 좋은 날이다. 53년생 바라던 일을 어렵게 성취한다. 65년생 분별력만 잃지 말라. 77년생 서북쪽으로 여행하지 말라. 89년생 무모한 경쟁은 피하라. [말띠] 42년생 상대를 얕보지 말라. 큰코다친다. 54년생 달콤한 말에 주의하라. 66년생 자만하다 어려움을 겪는다. 78년생 다 된 일일수록 더욱 신중하라. 90년생 괜히 성질 부리지 말라. [양띠] 43년생 다른 사람의 문제에 관여하지 말라. 55년생 차분한 마음으로 임하라. 67년생 관리를 잘하라. 손해가 심하다. 79년생 성공의 열쇠를 얻게 되는 날이다. 91년생 베푼 만큼 받는다. [원숭이띠] 44년생 재물이 넘쳐난다. 56년생 욕심을 부리다 망신만 당하니 조심하라. 68년생 주변으로부터 고민이 해결된다. 80년생 운기가 서서히 호전된다. 92년생 동쪽에서 이득이 있겠다. [닭띠] 45년생 다른 것 없다. 노력이 약이다. 57년생 빈주먹만 남게 된다. 69년생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81년생 새로운 사람을 만나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93년생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개띠] 46년생 여유를 가져야 행운이 있다. 58년생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70년생 행복한 날이다. 82년생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94년생 금전 분실에 주의하라. 구설수가 있다. [돼지띠] 47년생 배우자에게 사랑의 말을 건네라. 59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다툼에 주의하라. 71년생 하루 종일 분주하겠다. 83년생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 95년생 친구로 인해 걱정하게 된다.
  •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수용소 폐쇄에 이스라엘 떠난 난민들… 45만원에 리비아 노예시장으로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수용소 폐쇄에 이스라엘 떠난 난민들… 45만원에 리비아 노예시장으로

    노예.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권리나 자유를 빼앗긴 채 자신의 주체적 의사에 반해 남에게 부림당하는 사람이다. 고대 노예제 사회에서 비롯됐고, 중세 봉건제 속 농노사회를 거쳐 자본주의가 도입된 근대사회에 이르러 표면적으로 노예는 점점 줄어들었다. 실제 민주주의 이념과 가치가 점점 확산되고 인권신장 운동이 거세게 일면서 노예제도는 종지부를 찍은 듯 보였다.하지만 여전히 근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과 권력, 이념과 정치라는 ‘주인’에게 구속된 노예가 끊임없이 탄생한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인격마저도 빼앗긴, 즉 인권이 유린된 사람은 노예와 다를 바 없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침해 범죄라는 다른 표현이 등장했을 뿐, ‘21세기판 노예’는 여전히 존재한다. 최근 세계를 가장 놀라게 한 인권 유린의 현장은 리비아다. 미국 CNN은 지난달 14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외곽에서 노예 매매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리비아는 내전이나 가난, 박해를 피해 새 삶을 꿈꾸며 탈출하는 아프리카 난민들이 유럽으로 넘어가는 주요 관문이다. 하지만 유럽으로 넘어갈 도피 자금을 브로커에게 빼앗기거나 리비아 당국의 단속에 적발된 이들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인격을 팔아야 한다. 생명을 담보로 리비아까지 왔지만 ‘유러피안 드림’을 목전에 두고 주저앉아야 하는 이들은 고작 400달러(약 45만원) 안팎의 몸값에 팔려간다. 이 과정에서 끔찍한 학대와 중노동은 꼬리표처럼 따라붙는다. 엄격한 신분제도인 카스트가 존재했던 인도에도 여전히 현대판 노예는 존재한다. 인도에서 카스트가 폐지된 지는 7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인도인들의 생각과 일상을 지배한다. 여전히 일부 가정부는 고용주 및 고용주의 가족과 눈을 마주치거나 한자리에서 함께 식사하는 것이 금지돼 있다.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한 인력회사가 버젓이 가정부를 ‘전시 판매’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을 받았다. 쇼핑몰에 부스를 마련하고 동남아 지역 출신 여성 3명을 나란히 세워 놓은 뒤 판촉 활동까지 벌였다. 사우디를 비롯한 걸프지역의 부국에서 이와 유사한 현대판 노예제도 논란이 인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리비아와 인도, 사우디 사례의 공통점은 현대판 노예의 출현이 출신과 경제력뿐만 아니라 이를 토대로 한 권력 및 정치적 의도가 혼합된 결과라는 사실이다. 예컨대 리비아 노예 시장의 탄생 배후에는 이스라엘의 ‘전략적 의도’가 숨어 있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수단이나 에리트레아 등 동아프리카에서 온 난민들의 수용소를 폐쇄하고, 이들에게 르완다나 우간다 등 제3국으로 갈 수 있는 종잣돈으로 1인당 3500달러(약 380만원)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외국 정부에도 1인당 5000달러(약 546만원)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아프리카 난민의 삶을 추적해 온 이스라엘 히브리대 리오르 비르거 연구원은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난민들이 제3국행을 택하는 순간 고문과 인신매매, 죽음으로 이어지는 악몽이 시작된다”고 주장했다. 난민들을 받는 대가로 지원금을 받은 제3국이 난민이 도착하는 즉시 이스라엘로부터 받은 종잣돈을 빼앗고 다시 내쫓으며, 결국 흘러들어간 곳이 리비아의 노예시장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사회발전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난민을 쫓아내고 아프리카 국가들의 신임을 얻는 동시에, 불법 이주민 척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셈법이었다. 유엔은 이를 두고 “사실상 (난민을 사이에 둔) 거래”라며 우려했다. 새 삶을 위해 먼 길을 떠난 난민들이 이스라엘 및 돈에 눈먼 일부 제3국의 정치적 협상 테이블에서 인권을 잃고 노예가 됐다는 지적이 나온 이유다. 인도와 사우디의 사례도 크게 다르지 않다. 카스트제도의 ‘여파’를 무시할 수 없지만 결국 인권을 짓밟아 가며 노예처럼 사람을 사고 부리는 현상에는 소위 금수저·흙수저로 대변되는 출신과, 출신에 따른 막강한 경제력, 이를 빌미로 사람을 사고파는 이들의 ‘갑질’을 눈감아 주는 국가와 정책이 그림자처럼 깔려 있다. 학자들은 1888년 브라질의 노예해방을 근대국가 노예제 종식의 기준으로 삼지만, 이쯤 되면 과연 노예제도가 폐지된 것이 맞는 가에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이름과 형태만 변화할 뿐, 지금도 여전히 세계 곳곳에는 가난하고 힘없으며 사회와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노예가 된 이들이 존재한다. 국제사회가 문제의식을 갖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야 하는 이유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00초 PR-우리 영화는요!] 김보람 감독 “‘피의 연대기’는 생리 백과사전”

    [100초 PR-우리 영화는요!] 김보람 감독 “‘피의 연대기’는 생리 백과사전”

    “생리에 관한 묵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남녀노소 편안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다.” 김보람 감독은 첫 장편 다큐멘터리 연출작 ‘피의 연대기’에 대해 ‘엔터테인 다큐’라고 소개했다. 다큐멘터리는 진중하고 지루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의미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생리가 좀 더 편안하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 신경을 썼다”며 “애니메이션이나 모션그래픽,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빠른 속도로 편집이 진행돼 지루하지 않게 관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의 연대기’는 여성들조차 모르고 있던 ‘생리에 관한 이야기’를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영화는 2015년 가을, 김 감독이 초경 때부터 탐폰을 썼다는 네덜란드 여성 ‘샬롯’과의 만남을 계기로 시작됐다. 이에 김 감독은 “샬롯을 만나면서 ‘왜 특정 국가 여성들은 탐폰만 쓰고, 또 특정 국가 여성들은 생리대만 쓸까?’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며 “그렇게 생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의 공영방송 NPR, 코스모폴리탄 등은 2015년을 ‘생리의 해’로 규정했고, 전 세계 곳곳에서 자유롭게 ‘피 흘리기’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김 감독은 다양한 연령, 성별, 인종, 직군의 여성들과 생리용품 탐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커밍아웃한’ 생리 이야기를 재기 발랄하게 풀어놓기로 했다. 그녀의 작품 안에는 사회가 가진 생리에 대한 인식 변화와 시사점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김 감독은 “한국뿐만 아니라 네덜란드, 영국 그리고 미국의 상황까지 담고 있다”며 “특히 2016년 6월, 미국에서 무상생리대 법안이 통과된 과정을 직접 취재했다. 뉴욕시에서 운영하는 교도소, 홈리스 센터, 시립 중고등학교에서 무료로 탐폰과 생리대를 배치하기로 한 법안이 통과되는 과정을 영화를 통해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간 여성들의 생리는 성적인 것으로 치부되어 터부시하는 풍조가 만연했다. 이에 김 감독은 “우리 영화는 생리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왜 이 생리가 전통적으로 금기시됐는지를 추적해 나간다”며 “금기의 역사와 피를 처리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여성들의 역사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다양한 생리용품을 제작진이 직접 착용해보고 실험하는 과정 또한 영화에 생생히 담겼다”고 말했다. 이처럼 생리에 관한 세계적인 변화를 생생하게 담아낸 ‘피의 연대기’에 대해 그녀는 “재미와 정보, 그리고 의미까지 세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직접 피를 흘리는 당사자인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자신만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끝으로 김 감독은 작품에 대해 “모든 여성들을 위한 생리 백과사전”이라며 “영화를 만들면서 제 몸을 새롭게,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보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 경험의 과정과 깨달음은 영화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보람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피의 연대기’는 2018년 1월 18일 개봉한다. 73분. 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영상 문성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서울플러스 기고] 무술년의 역사적 의미와 전망/류동학 혜명학술원장

    [서울플러스 기고] 무술년의 역사적 의미와 전망/류동학 혜명학술원장

    붉은 닭의 해였던 정유년은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탄핵되어 조기 대선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기념비적인 한해로 기록되었다. 2018년 무술(戊戌)은 1번째 갑오로 시작하여 을미, 병신, 정유, 무술, 기해, 경자, 신축, 임인, 계묘 순으로 3순(旬)의 육십갑자 중 35번째다. ‘무’는 황이므로 ‘노란 개의 해’이다. 즉 ‘황견의 해’이다. 역사적으로 1598년 무술년은 1592년 임진왜란과 1597년 정유재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사망해 조선에 주둔하던 왜군 전군 철수령이 내려 일본으로 가던 왜군을 노량해전에서 이순신 제독이 전투 중에 순국한 해이자, 조일7년 전쟁이 종식된 해이기도 하다. 1658년 무술년은 청나라 순치제 재위 15년으로 조선 효종이 북벌운동에 매진하던 때로 청의 요청으로 신류(申瀏)장군이 이끄는 260명이 러시아를 정벌하는 제2차 나선정벌이 있던 해였다. 또한 청교도 혁명을 일으켜 잉글랜드 공화국을 성립시켰던 올리버 크롬웰이 사망한 해다. 1898년 무술년은 1863년부터 조선을 좌지우지한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이 서거했다. 또한 청나라의 서태후가 광서제를 유폐하고 섭정을 실시하면서 캉유웨이가 주도한 무술변법이 좌절된 해이다. 조선에서는 1896년 설립된 독립협회가 만민공동회 개최와 관민공동회 개최 및 헌의 6조 결의가 있던 기념비적인 해였으나, 결국 극우파의 공격으로 독립협회는 해체되었다. 1958년 무술년의 제4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자유당 126명, 민주당 79명, 무소속 27명, 기타 1명이 당선되었다. 이로써 군소정당들은 몰락하고 양당제도의 기틀이 마련되었다. 2018년의 무술년 간지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목·화·토·금·수로 이루어진 오행 가운데 중심은 토(土)이다. 토의 원천적인 진리는 역의 기원인 복희씨가 발견했다는 하도(河圖)의 중앙에 포진한 5토(土)와 10토(土)이다. 여기서 5토(土)는 사물의 구심체가 되어 구심력을 나타내고 있다. 5토(土)는 우주와 같은 광대무변한 하늘의 기상을 담은 무토(戊土)라는 천간으로 표현한다. 무토(戊土)는 주로 중심을 지탱하는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사물의 조절과 조화를 이루게 하고 흡수력이 강한 구심체의 역할을 충실하게 맡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인하여 무(戊)년이 들어가는 해에는 역사적으로 한반도에 국운이 상승해 구심체의 현상을 보여왔다. 예컨대 기원전 2333년 무진년에 단군조선이 개국했다. 668년 무진년은 신라의 삼국 통일과 698년 무술년 발해 건국, 918년 무인년 고려 건국과 1948년 무자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등이 이어졌다. 1988년 무진(戊辰)년에는 서울 올림픽이 열린 해다. 2018년 무술년엔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린다. 이와 같이 무토는 중심을 모으는 작용을 하는 해였다. 이러한 무토(戊土)는 태양을 항성으로 하는 태양계에서 태양의 행성인 지구와 토성으로 볼 수 있다. 지구(地球, Earth)라는 용어가 바로 무토를 나타낸 것이다. 무토의 하늘의 기상(氣象)으로는 저기압, 구름, 안개, 무지개, 우박, 천둥, 번개, 장마, 노을 등이다. 무토(戊土)는 양(陽)의 토로 하늘의 기상을 담고 있다. 이러한 하늘의 기상을 담고 있는 무토가 땅의 기운인 지기(地氣)를 만나면 물을 관리하는 진토(辰土)와 불을 보관하는 술토(戌土)로 변한다. 개띠인 술토(戌土)는 서북방에 위치하고 있다. 뱀띠, 닭띠, 소띠에게는 행운의 방향이 서북방이다. 또한 뱀띠, 닭띠, 소띠에게는 귀인이 나타나는 행운의 한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음력 1월생, 음력 2월생, 음력 5월생은 이동이나 변화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단, 음력 3월생은 집안문제나 주거이동 및 부서이동의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내년 무술년의 개띠는 범띠와 말띠와는 인오술 삼합(三合)이라 부른다. 즉 범띠나 말띠는 직장이나 조상 관련 일에 좋게 작용하는 해이다. 또한 토끼띠와는 묘술합으로 부부의 친화력과 같이 좋으므로 토끼띠는 좋은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개띠는 용띠와는 서로 충돌하는 상충(相沖)이라 용띠는 직업적인 문제나 집안 문제로 인하여 불협화음이 야기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양띠와 소띠는 개띠해에 서로 으르렁거리는 삼형살이라 갈등구조나 형법적인 문제를 극복해야 할 것이다. 진술축미는 각 계절의 환절기 즉 음력 3월(진, 용), 음력 6월(미, 양), 음력 9월(술, 개) 음력 12월(축, 소)생에 해당하고, 띠로는 용(진),개(술), 소(축), 양(미)을 상징한다. 이러한 진술축미는 명리학에서 괴강살, 백호살, 화개살 등 다양한 신살을 만들었다. 개띠는 화개살이다. 화개살이란 화려함이 덮인다는 뜻을 갖고 있는데, 하나의 기운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기운이 끝나며 암장(暗藏)된다는 자연순환의 법칙을 적용해 한 계절의 순환주기가 끝나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따라서 무술년에는 1987년의 헌법체제를 끝내고 새로운 헌법을 개정하여 21세기 대한민국의 지침서가 되어야 한다. 강력한 지방분권형 국가를 지향하여 중앙과 지방이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으로 재편해야 할 시점이다. 화개가 드는 해(용·개·소·양띠)에는 소비경제가 위축되고, 경제가 정체기로 어려워지는 공통적 현상이 작용해 왔다. 그 대표적 예가 지난 1997년 정축년 소띠해의 IMF 외환위기와 2003년 계미년 양띠해의 카드대란, 2009년 기축년(소띠)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성장률 0.7%를 기록했다. 2012년 경제 성장률 2.3%를 기록했다 따라서 무술년은 경제위기에 대비해 내실을 다지고 실속있게 생활하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 대한민국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개띠이다. 현지 시각으로 1946년 6월 14일(한국시각 15일로 뉴욕보다 14시간 빠름)에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에서 태어난 그의 사주는 병술년 갑오월 경신일에 태어났다. 그는 모험심이 강하고 도전적인 인물이다. 피아가 명확한 기질이지만, 무술년은 가치관의 변화가 많이 동반된다. 8월과 9월에는 트럼프에게는 동반자적인 관계에 금이 가는 어려움이 동반된다. 중국의 황제급 주석인 시진핑은 1953년 6월 15일생(계사년 무오월 정유일 임인시생)이다. 그는 48세 이후 권력을 향하여 진격하는 운세로 특히 2016년 이후 70대 후반까지 천운이 도와 더욱더 날개를 달게 되어 웅비한다. 관심 영역을 글로벌적으로 확대하여 무술년은 새로운 역동성을 보인다. 다만 세력을 넓히는 과정에 비판세력과 충돌하고 입방아에 오르는 조직의 불협화음을 야기한다. 6월경에 파열음이 정점이 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임진년 계축월 을해일 병자시생으로 무술년은 기존의 가치관의 많은 변화가 동반된다. 현실적인 선택을 하는 한해로 여름 지방선거에서는 본인의 의사가 관철되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다만 가을과 겨울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한편 야당의 홍준표 대표는 보수세력을 응집시키고자 하지만 상황이 쉽게 허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지방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6월과 7월에 상당한 책임을 떠안아야 하는 상황으로 내 몰릴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 당의 안철수 대표는 1월에 상당한 번뇌와 고민 끝에 2월부터 자기 가치실현으로 동료들과의 파열음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5월의 파열음을 극복하면 6월에는 소기의 성과를 낼 것이다. 바른 정당의 유승민 대표는 1958년 1월 7일(정유년 계축월 갑신일)에 태어났다. 유 대표는 내년에는 자기 영역을 확대하는 기세로 상당한 약진을 할 가능성이 높다. 단 5월은 본인의 의사와 상대방의 의사가 충돌하는 상황이 전개된다. 정의당의 심상정 의원은 내년 4월에 측근으로 인하여 배신감과 아픔을 경험할 기세이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능력을 발휘하는 한해이다. 2018년 무술년은 지방분권형 국가로의 헌법개정이 이루어져 대한민국이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동반되고 2019년 기해년의 역동적인 출발을 기약하는 한해로 미래를 준비하고 대한민국의 다양한 세력의 응집을 기약해 본다. 인문명리학자 겸 칼럼니스트 전 안동정보대학 공무원양성과 초빙교수 저서 : 대통령의 천기누설, 대통령의 운명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5일

    [쥐띠] 36년생 운이 점차 좋아진다. 48년생 일을 미루는 것이 낫다. 60년생 기대했던 것에 미치지는 못한다. 72년생 웃어른을 공경하라. 84년생 일을 크게 벌이면 손해만 본다. [소띠] 37년생 자기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49년생 서북쪽이 좋다. 61년생 바라던 일이 이뤄진다. 73년생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다. 85년생 생각지 않은 기쁜 일이 생긴다. [범띠] 38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구별하라. 50년생 가까운 사람을 만나 회포를 푼다. 62년생 건강을 위해 운동하라. 74년생 과욕이 화를 부르겠구나. 86년생 분주한 하루가 된다. [토끼띠] 39년생 일을 추진하는 대로 재물과 연결된다. 51년생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63년생 재물을 잃을까 두렵다. 75년생 하루종일 바쁘다. 87년생 협조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용띠] 40년생 침착하게 행동하라. 52년생 차분하게 일을 추진하라. 64년생 다른 사람 일에 간섭하지 말라. 76년생 덕을 쌓으면 경사가 넘친다. 88년생 위축되기 쉬우니 조심하라. [뱀띠] 41년생 어려울 때 도움을 받는다. 53년생 사람들의 존경을 받겠다. 65년생 벌어도 크게 재미없으니 근신하라. 77년생 막혔던 일이 해결된다. 89년생 일이 취소될 수 있다. [말띠] 42년생 구설수로 인해 혼란스럽다. 54년생 변화를 가져보는 게 좋겠다. 66년생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78년생 금전 지출에 조심하라. 90년생 친한 사람이 시비를 건다. [양띠] 43년생 인간미가 있어야 대길하다. 55년생 너무 먼 곳에 가지 말라. 67년생 희망이 있으니 심기일전하라. 79년생 남쪽으로 이동하라. 91년생 건강 문제에 신경 써라. [원숭이띠] 44년생 좋은 운이 들어온다. 56년생 마무리를 잘해야겠다. 68년생 시비에 휘말리지 말라. 구설수 있다. 80년생 친구와 사이가 좋아진다. 92년생 마음이 혼란스럽구나. [닭띠] 45년생 사람을 잘못 사귀어 손해가 크다. 57년생 친구와의 갈등에 주의하라. 69년생 답답하기 그지없다. 81년생 다른 사람에게 시비를 걸지 말라. 93년생 서둘지 말라. [개띠] 46년생 새로운 일이 들어온다. 58년생 실마리를 잘 풀어야 한다. 70년생 다른 일에 투자하거나 손대지 말라. 82년생 적극적으로 돌격하라. 94년생 시비가 붙는다. [돼지띠] 47년생 그럭저럭 무난한 편이다. 59년생 친구와 관계가 멀어진다. 71년생 분수를 지키고 허욕은 버려라. 83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쉽게 해결된다. 95년생 안정이 제일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4일

    [쥐띠] 36년생 하나 얻고 하나 잃는다. 48년생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60년생 사람을 사귈 때 마음을 열어라. 72년생 순응하면 행운이 다가온다. 84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다. [소띠] 37년생 쉬운 일처럼 여기다 실패한다. 49년생 행운이 깃든다. 61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73년생 전진하면 크게 얻는다. 85년생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낫다. [범띠] 38년생 수입이 좋아진다. 50년생 생기가 가득하니 이득이 넘친다. 62년생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74년생 멀리 이동하지는 말라. 86년생 주위에서 능력을 인정받겠다. [토끼띠] 39년생 자세하게 검토한 다음에 추진하라. 51년생 일이 꼬여 고전한다. 63년생 시비는 참는 게 상책이다. 75년생 주변의 도움으로 해결한다. 87년생 변화가 필요하다. [용띠] 40년생 수입이 좋아지니 베풀어라. 52년생 주변 사람의 말을 들어라. 64년생 뜻을 펴기가 어렵다. 76년생 도움을 받아 어려움이 해결된다. 88년생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뱀띠] 41년생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이다. 53년생 매매 건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65년생 인기를 한몸에 모은다. 77년생 소식은 더 기다려라. 89년생 다툼에 주의하라. [말띠] 42년생 기쁨만 찾아드는 하루가 된다. 54년생 생각대로 밀고 나가면 인기가 넘친다. 66년생 재물을 얻으니 만족스럽다. 78년생 새로운 일이 이뤄진다. 90년생 일이 순조롭다. [양띠] 43년생 우연한 만남이 있겠다. 55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줄 것이다. 67년생 쓸쓸한 하루가 되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 79년생 마음을 잘 다스려라. 91년생 이동운은 좋지 않다. [원숭이띠] 44년생 자기 위치를 확실히 하라. 56년생 시비가 생긴다. 68년생 과욕은 좋지 않은 결과만 초래한다. 80년생 장거리 여행은 미뤄라. 92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 [닭띠] 45년생 재물이 들어온다. 57년생 망설여진다면 손대지 말라. 69년생 친한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81년생 이득이 많이 생기겠다. 93년생 친구를 너무 믿지 말라. [개띠] 46년생 행동을 신중히 하라. 58년생 소망이 마침내 이뤄진다. 70년생 아랫사람을 꾸중하지 말라. 82년생 길운이 찾아드니 기쁜 하루구나. 94년생 건강에 주의하라. [돼지띠] 47년생 마음이 불편할 땐 안정이 최고다. 59년생 운세가 서서히 열린다. 71년생 음식을 조심하라. 83년생 좋은 결실을 맺는 하루다. 95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 [송혜민의 월드why] 21C 계속되는 노예제…사람 사고 파는 국가

    [송혜민의 월드why] 21C 계속되는 노예제…사람 사고 파는 국가

    노예.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권리나 자유를 빼앗긴 채 자신의 주체적 의사에 반해 남에게 부림 당하는 사람이다. 고대 노예제 사회에서 비롯됐고, 중세 봉건제 속 농노사회를 거쳐 자본주의가 도입된 근대 사회에 이르러 표면적으로 노예는 점점 줄어들었다. 실제 민주주의 이념과 가치가 점점 확산되고 인권신장 운동이 거세게 불면서 노예제도는 종지부를 찍은 듯 보였다. 하지만 여전히 근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과 권력, 이념과 정치라는 ‘주인’에게 구속된 노예가 끊임없이 탄생한다.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인격마저도 빼앗긴, 즉 인권이 유린된 사람은 노예와 다를 바 없다. 인격 성장통 또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침해 범죄라는 다른 표현이 등장했을 뿐, ‘21세기판 노예’는 여전히 존재한다. 최근 세계를 가장 놀라게 한 인권 유린의 현장은 리비아다. 미국 CNN은 지난달 14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외곽에서 노예 매매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리비아는 내전이나 가난, 박해를 피해 새 삶을 꿈꾸며 탈출하는 아프리카 난민들이 유럽으로 넘어가는 주요 관문이다. 하지만 유럽으로 넘어갈 도피 자금을 브로커에게 빼앗기거나 리비아 당국의 단속에 적발된 이들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인격을 팔아야 한다. 생명을 담보로 리비아까지 왔지만 ‘유러피안 드림’을 목전에 두고 주저앉아야 하는 이들은 고작 400달러(약 45만원) 안팎의 몸값에 팔려간다. 이 과정에서 끔찍한 학대와 중노동은 꼬리표처럼 따라 붙는다. 엄격한 신분제도인 카스트가 존재했던 인도에도 여전히 현대판 노예는 존재한다. 인도에서 카스트가 폐지된 지는 7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인도인들의 생각과 일상을 지배한다. 여전히 일부 가정부는 고용주 및 고용주의 가족과 눈을 마주치거나 한 자리에서 함께 식사하는 것이 금지돼 있다.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한 인력회사가 버젓이 가정부를 ‘전시 판매’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을 받았다. 쇼핑몰에 부스를 마련하고 동남아 지역 출신 여성 3명을 나란히 세워놓은 뒤 판촉활동까지 벌였다. 사우디를 비롯한 걸프지역의 부국에서 이와 유사한 현대판 노예제도 논란이 인 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리비아와 인도, 사우디 사례의 공통점은 현대판 노예의 출현이 출신과 경제력뿐만 아니라 이를 토대로 한 권력 및 정치적 의도가 혼합된 결과라는 사실이다. 예컨대 리비아 노예 시장의 탄생 배후에는 이스라엘의 ‘전략적 의도’가 숨어 있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수단이나 에리트레아 등 동아프리카에서 온 난민들의 수용소를 폐쇄하고, 이들에게 르완다나 우간다 등 제3국으로 갈 수 있는 종자돈으로 1인당 3500달러(약 380만원)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외국 정부에게도 1인당 5000달러(약 546만원)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아프리카 난민의 삶을 추적해 온 이스라엘 히브리대 리오르 비르거 연구원은 영국 텔레그래프와 한 인터뷰에서 “난민들이 제3국행을 택하는 순간 고문과 인신매매, 죽음으로 이어지는 악몽이 시작된다”고 주장했다. 난민들을 받는 대가로 지원금을 받은 제3국이 난민이 도착하는 즉시 이스라엘로부터 받은 종자돈을 빼앗고 다시 내쫓으며, 결국 흘러들어간 곳이 리비아의 노예시장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사회발전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난민을 쫓아내고 아프리카 국가들의 신임을 얻는 동시에, 불법 이주민 척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셈법이었다. 유엔은 이를 두고 “사실상 (난민을 사이에 둔) 거래”라며 우려했다. 새 삶을 위해 먼 길을 떠난 난민들이 이스라엘 및 돈에 눈 먼 일부 제3국의 정치적 협상 테이블에서 인권을 잃고 노예가 됐다는 지적이 나온 이유다. 인도와 사우디의 사례도 크게 다르지 않다. 카스트 제도의 ‘여파’를 무시할 수 없지만 결국 인권을 짓밟아가며 노예처럼 사람을 사고 부리는 현상에는 소위 금수저·흙수저로 대변되는 출신과, 출신에 따른 막강한 경제력, 이를 빌미로 사람을 사고파는 이들의 ‘갑질’을 눈감아주는 국가와 정책이 그림자처럼 깔려있다. 학자들은 1888년 브라질의 노예해방을 근대국가 노예제 종식의 기준으로 삼지만, 이쯤 되면 과연 노예제도가 폐지된 것이 맞는가에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이름과 형태만 변화할 뿐, 지금도 여전히 세계 곳곳에는 가난하고 힘없으며 사회와 국가가 지켜주지 못해 노예가 된 이들이 존재한다. 국제사회가 문제의식을 갖는데서 그치지 않고 더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야 하는 이유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3일

    [쥐띠] 36년생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려라. 48년생 유혹에 빠지면 금전적 손실이 크다. 60년생 경쟁을 삼가야 좋다. 72년생 용단이 필요하다. 84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소띠] 37년생 당장은 어려워도 참으면 이익이 있다. 49년생 신규 거래는 주의하라. 61년생 성실함이 우선이다. 73년생 가정의 근심이 해결된다. 85년생 외출은 삼가야겠다. [범띠] 38년생 노력한 대로 얻는다. 50년생 한 걸음 물러서서 안전을 꾀하라. 62년생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낫다. 74년생 친구에게 휩쓸리지 말라. 86년생 분위기에 들뜨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비밀이 발각되기 쉽다. 51년생 재산 처리 문제로 고민한다. 63년생 운세는 강하나 재물운은 별로다. 75년생 행운이 손짓한다. 87년생 뜬구름 잡는 형상의 하루구나. [용띠] 40년생 여러 사람이 도와준다. 52년생 지나친 기대는 하지 말라. 64년생 가까운 사람을 경계하라. 76년생 지금까지와 다르게 판단하라. 88년생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말라. [뱀띠] 41년생 지금은 어려워도 곧 좋아진다. 53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온다. 65년생 때를 기다려라. 77년생 연인을 만날 수 있는 호기다. 89년생 매사 뜻대로 잘되지 않는다. [말띠] 42년생 신수가 좋다. 54년생 시비나 충돌이 예상되니 주의하라. 66년생 타인과의 동업은 신중하게 하라. 78년생 한꺼번에 큰 것을 노리지 말라. 90년생 약속이 미뤄진다. [양띠] 43년생 새로운 인연이 생긴다. 55년생 소득이 없으나 희망은 있다. 67년생 우유부단하게 굴다 재물을 잃는다. 79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91년생 즐거운 하루가 된다. [원숭이띠] 44년생 기다리던 소식이 들린다. 56년생 오곡이 풍성하니 기쁘고 즐겁다. 68년생 중요한 계획은 추진된다. 80년생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지 말라. 92년생 성공의 기운이 맴돈다. [닭띠] 45년생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57년생 쉽게 풀리니 걱정하지 말라. 69년생 주변에서 시비를 건다. 81년생 심신이 피곤하니 쉬어라. 93년생 너무 큰일은 꿈꾸지 말라. [개띠] 46년생 이제서야 해결되는구나. 58년생 일을 차분히 풀어 나가라. 70년생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낸다. 82년생 횡재수가 있으나 곧 사라진다. 94년생 기분이 즐거운 날이다. [돼지띠] 47년생 친구의 부탁은 신중하게 처리하라. 59년생 참으면 이익이 크다. 71년생 사업을 확장해도 좋다. 83년생 꿈이 너무 크면 힘들다. 95년생 친구와 다툼을 주의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2월 12일

    [쥐띠] 36년생 초조해할 것 없다. 48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라. 60년생 뜻밖의 찬사를 들어 기분이 좋아진다. 72년생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 없다. 84년생 서쪽에 행운이 있다. [소띠] 37년생 분수를 지켜라. 49년생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다. 61년생 대인관계에 신경 써야겠다. 73년생 친구와의 갈등을 극복하라. 85년생 능률이 오르고 소득도 높아진다. [범띠] 38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50년생 매사 뜻대로 된다. 62년생 신수가 좋아 행운이 따른다. 74년생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86년생 새로운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토끼띠] 39년생 작지만 소득이 생긴다. 51년생 노력의 대가를 반드시 얻겠다. 63년생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말라. 75년생 형편이 풀리겠구나. 87년생 이동은 삼가고 매듭을 잘 지어라. [용띠] 40년생 복이 충만하다. 52년생 운이 열려 이득이 많아진다. 64년생 잘못 꾀하다가 위축되기 쉽다. 76년생 잘못 처신해 낭패를 겪는다. 88년생 고집 부리다가 손해를 본다. [뱀띠] 41년생 자기관리에 철저하라. 53년생 서둘다가 뜻밖의 어려움을 만난다. 65년생 즐거운 만찬에 참석하는구나. 77년생 일이 성취되고 운이 상승한다. 89년생 말조심하라. [말띠] 42년생 선후배 관계에 신경 써라. 54년생 주위 사람을 돌봐라. 66년생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78년생 안정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90년생 잘난 체하면 망신을 당한다. [양띠] 43년생 선심을 쓰면 얻는 것이 크다. 55년생 문서 관계는 곧바로 해결하라. 67년생 진퇴를 분명히 하라. 79년생 의욕이 넘쳐도 신중히 행동하라. 91년생 북동쪽에 운이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가족에게 사랑을 전하라. 56년생 뜻대로 이뤄진다. 68년생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80년생 활력이 넘쳐도 먼 외출은 삼가라. 92년생 지나치게 큰 계획은 무리다. [닭띠] 45년생 인기를 얻게 되는구나. 57년생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긴다. 69년생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겠다. 81년생 현상 유지가 상책이다. 93년생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개띠] 46년생 감당하기 어려운 일은 꿈꾸지 말라. 58년생 계약에 관한 일이 지연된다. 70년생 어려움 없이 순조롭다. 82년생 큰 기대는 버려라. 94년생 돌발사고에 주의하라. [돼지띠] 47년생 즐거운 하루다. 59년생 서두르지 말라. 명예가 따른다. 71년생 잃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라. 83년생 윗사람이 도움을 베푼다. 95년생 친구 간의 화합을 도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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