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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브, 무브! 로봇 병사…자율주행, 인공지능의 진화

    무브, 무브! 로봇 병사…자율주행, 인공지능의 진화

    2014년, 다양한 군용 트럭으로 유명한 오시코시 디펜스(Oshkosh Defense)의 트럭들이 선두의 지뢰 제거 차량을 따라 수송대를 이루며 달리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군사 훈련으로 보이지만, 사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지막 차를 제외하면 모두 사람이 타지 않은 자율 주행 차량이라는 점이죠. 테라맥스 (Terramax) UGV(Unmanned Ground Vehicle, 무인 지상 차량) 시스템은 기존의 군용차량을 병사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으로 바꿀 수 있는 차세대 시스템입니다. 구글이나 테슬라 등 여러 기업이 뛰어든 자율 주행 기술은 사실 민수용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미 육군은 자율 주행 기술이 21세기 전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다양한 연구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율 주행 기술을 군용 차량에 적용할 경우 지뢰 제거 임무 같은 위험한 일에 먼저 투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일에 굳이 사람이 탄 차량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사실 민수용 자율 주행 기술은 사고 시 법적 책임 문제 등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지만, 군용 자율 주행 차량은 이런 문제에서 훨씬 자유롭습니다. 아군 병사를 위험한 임무에 투입하는 대신 로봇을 보내라면 반대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적은 수의 병사로 임무 수행이 가능해지니 일거양득입니다. 다만 현재의 자율 주행 기술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단계이기 때문에 임무에 따라 선택적으로 병사가 직접 운전할 수 있도록 상당수 시스템이 유무인 겸용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개발의 한 축은 현재 있는 군용 차량을 원격 조종 혹은 자율 주행으로 움직이는 시스템 개발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아예 자율 주행 전용 차량을 전장에 투입하는 연구가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최근 카네기 멜런 대학의 연구팀은 시코르스키사와 손잡고 자율 주행이 가능한 무인차량을 개발했습니다. 시코르스키사는 UH-60 MU 블랙호크 헬기를 유무인 겸용기로 개발했는데, 이 무인기로 자율 주행 차량을 수송하는 것이죠. 이 자율 주행 차량 혹은 로봇은 여러 가지 위험한 상황에서 병사를 대신해 자율적으로 수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핵전쟁이나 생화학전,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 사고나 대형 화학 공장 사고 시 사람 대신 들어가 방사선 수치나 화학 물질의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전송해 줍니다. 물론 적의 움직임도 같이 포착할 수 있겠죠. 이런 일에는 사람보다 자율주행 차량이 제격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율 주행 기술 및 인공 지능 기술은 궁극적으로 무장을 갖춘 로봇에 응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 지능이 사람을 살상할 수도 있다는 윤리적 문제와 더불어 오인 사격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서 완전한 자율 시스템보다는 완전 혹은 부분적 원격 조종 시스템이 같이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미 육군은 인공 지능 시스템이나 로봇에게 인명을 살상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무인차량을 개발한 하위 앤 하위 테크놀로지(Howe and Howe Technologies)는 미니 탱크같이 생긴 립소(Ripsaw) 원격 조종 공격 차량을 선보인 후 이보다 훨씬 작은 크기인 스콜피온 RS2(Scorpion RS2) 원격 조종 공격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M2 .05 구경 기관총을 탑재한 이 소형 로봇은 작은 크기와 낮은 차체 때문에 적의 눈에 잘 띄지 않으면서 아군의 인명 손실 없이 전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미 육군은 립소를 비롯한 무인 공격 차량을 전장에서 실제로 테스트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 기술 발전 수준을 고려하면 머지않은 시기에 전장에 무장한 로봇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이미 러시아 육군은 무인 공격 차량을 2017년 이후 실제로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으니까요. 킬러 로봇에 대한 비난 여론도 적지 않지만, 아마도 시대의 흐름은 거스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무인기가 무장을 탑재하고 날아다니는 것처럼 무인 차량이나 원격 조종 로봇이 무장하는 것도 막기는 어려울 테니까요. 로봇이 사람을 공격하는 모습은 어딘지 섬뜩하지만, 어쩌면 결국 오게 될 미래일지도 모릅니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씨줄날줄] 세운상가 재생/서동철 논설위원

    [씨줄날줄] 세운상가 재생/서동철 논설위원

    서울의 세운상가를 두고 건축사학자들은 19세기 유행한 파리의 아케이드(Passage Couvert)를 떠올린다. 글자 그대로 지붕이 덮인 통로가 있는 상점가다. 중세의 파리 거리는 좁고 불결했는데 화려한 신상품을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고 카페와 화랑도 줄지어 들어선 아케이드는 크게 각광받았다. 하지만 19세기 후반 파리의 가로가 정비되면서 상점이 늘어나고 백화점이 줄지어 생겨나면서 아케이드는 사양길을 걸을 수밖에 없었다. 세운상가는 1967년 완공된 뒤 전기·전자·의류·잡화 등 식료품을 제외한 종합 쇼핑센터 역할을 했다. 그러나 신세계 백화점 주변에 미도파 백화점과 롯데 백화점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서울의 고급 상권은 남대문로로 옮겨 갔다. 그럼에도 세운상가는 1980년대까지도 음향기기부터 19금(禁) 영상·출판물까지 없는 게 없는 서울의 대표적 ‘욕망의 거리’였다. 하지만 전기·전자 분야마저 용산 전자상가와 테크노마트가 생기면서 세운상가는 중저가나 중고품을 취급하는 한물간 상가의 이미지로 굳어져 갔다. 겉모습은 초라해도 중소기업급 매출을 올린다던 기계·공구가게마저 청계천 복원으로 상당수가 떠나면서 상권은 더욱 축소됐다. 을지로 국도극장과 청계천의 아세아극장·바다극장이 사라진 것도 세운상가 문화의 몰락을 넘어 세운상가 상권 자체의 몰락을 의미할 수밖에 없었다. 건축물로서 세운상가에 대한 평가도 여전히 초점은 없다. ‘한국 현대건축의 선구자’로도 불리는 김수근이 설계했지만, 제자들도 세운상가에 이르면 명쾌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다. 그저 ‘스승이 세운상가를 설계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것이 속마음인 듯하다. ‘개발시대의 무리수’로 ‘개발시대의 후유증’을 낳은 대표적 사례로 꼽히니 그럴 만도 하다. 그러니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세운상가를 철거하고 녹지축을 만든다고 했을 때도 건축가들의 보존 운동은 없었다. 김수근이 세운상가 개발에 참여한 것을 두고 ‘일생일대의 실수’라고 건축학계에서는 평가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그가 세운상가 설계에서 의도한 것은 분명하다. 길이 1㎞의 건축물에 복합적인 사회·경제적 기능을 담은 ‘도시 안의 도시’를 만든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대표적 건설회사들이 분할 개발하면서 그의 구도는 통합성을 상실해 버린 것이 사실이다. 서울시가 세운상가를 재생하는 사업을 벌인다고 한다. 그러지 않아도 역사적 평가와 관계없이 이 일대는 최근 ‘스타트업’ 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재생 사업 내용도 상가군(群) 사이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공중보행교를 설치하는 등 김수근의 애초 설계 의도를 떠올리게 한다. 광화문을 중심으로 서쪽 홍대 앞의 ‘소비적 젊음의 거리’와 비교할 수 있는 ‘생산적 젊음의 거리’를 동쪽에 조성하는 이 사업은 서울의 미래를 위해서도 성공해야 한다. 서동철 논설위원 dcsuh@seoul.co.kr
  • [고든 정의 TECH+] 자율 주행, 인공 지능의 진화-로봇 병사가 온다

    [고든 정의 TECH+] 자율 주행, 인공 지능의 진화-로봇 병사가 온다

    <기사 끝에 동영상 있습니다.> 2014년, 다양한 군용 트럭으로 유명한 오시코시 디펜스(Oshkosh Defense)의 트럭들이 선두의 지뢰 제거 차량을 따라 수송대를 이루며 달리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군사 훈련으로 보이지만, 사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지막 차를 제외하면 모두 사람이 타지 않은 자율 주행 차량이라는 점이죠. 테라맥스 (Terramax) UGV(Unmanned Ground Vehicle, 무인 지상 차량) 시스템은 기존의 군용차량을 병사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으로 바꿀 수 있는 차세대 시스템입니다. 구글이나 테슬라 등 여러 기업이 뛰어든 자율 주행 기술은 사실 민수용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미 육군은 자율 주행 기술이 21세기 전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다양한 연구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율 주행 기술을 군용 차량에 적용할 경우 지뢰 제거 임무 같은 위험한 일에 먼저 투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일에 굳이 사람이 탄 차량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사실 민수용 자율 주행 기술은 사고 시 법적 책임 문제 등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지만, 군용 자율 주행 차량은 이런 문제에서 훨씬 자유롭습니다. 아군 병사를 위험한 임무에 투입하는 대신 로봇을 보내라면 반대할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적은 수의 병사로 임무 수행이 가능해지니 일거양득입니다. 다만 현재의 자율 주행 기술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단계이기 때문에 임무에 따라 선택적으로 병사가 직접 운전할 수 있도록 상당수 시스템이 유무인 겸용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개발의 한 축은 현재 있는 군용 차량을 원격 조종 혹은 자율 주행으로 움직이는 시스템 개발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여기서 더 나아가서 아예 자율 주행 전용 차량을 전장에 투입하는 연구가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최근 카네기 멜런 대학의 연구팀은 시코르스키사와 손잡고 자율 주행이 가능한 무인차량을 개발했습니다. 시코르스키사는 UH-60 MU 블랙호크 헬기를 유무인 겸용기로 개발했는데, 이 무인기로 자율 주행 차량을 수송하는 것이죠. 이 자율 주행 차량 혹은 로봇은 여러 가지 위험한 상황에서 병사를 대신해 자율적으로 수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핵전쟁이나 생화학전,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 사고나 대형 화학 공장 사고 시 사람 대신 들어가 방사선 수치나 화학 물질의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전송해 줍니다. 물론 적의 움직임도 같이 포착할 수 있겠죠. 이런 일에는 사람보다 자율주행 차량이 제격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율 주행 기술 및 인공 지능 기술은 궁극적으로 무장을 갖춘 로봇에 응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 지능이 사람을 살상할 수도 있다는 윤리적 문제와 더불어 오인 사격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서 완전한 자율 시스템보다는 완전 혹은 부분적 원격 조종 시스템이 같이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미 육군은 인공 지능 시스템이나 로봇에게 인명을 살상할 권한을 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무인차량을 개발한 하위 앤 하위 테크놀로지(Howe and Howe Technologies)는 미니 탱크같이 생긴 립소(Ripsaw) 원격 조종 공격 차량을 선보인 후 이보다 훨씬 작은 크기인 스콜피온 RS2(Scorpion RS2) 원격 조종 공격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M2 .05 구경 기관총을 탑재한 이 소형 로봇은 작은 크기와 낮은 차체 때문에 적의 눈에 잘 띄지 않으면서 아군의 인명 손실 없이 전투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미 육군은 립소를 비롯한 무인 공격 차량을 전장에서 실제로 테스트하는 것을 검토 중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 기술 발전 수준을 고려하면 머지않은 시기에 전장에 무장한 로봇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이미 러시아 육군은 무인 공격 차량을 2017년 이후 실제로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으니까요. 킬러 로봇에 대한 비난 여론도 적지 않지만, 아마도 시대의 흐름은 거스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무인기가 무장을 탑재하고 날아다니는 것처럼 무인 차량이나 원격 조종 로봇이 무장하는 것도 막기는 어려울 테니까요. 로봇이 사람을 공격하는 모습은 어딘지 섬뜩하지만, 어쩌면 결국 오게 될 미래일지도 모릅니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서산 산단 마주하다! 직주근접아파트 양우내안애 분양마감 채비 서둘러!

    서산 산단 마주하다! 직주근접아파트 양우내안애 분양마감 채비 서둘러!

    여유로운 삶이 현대인들에게 중시되며 여가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퇴근 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취미생활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가운데 자기개발 시간의 소중함이 부각되면서 직장에서 보다 가까운 곳에 주거 공간을 얻기 위한 노력도 커졌다. 이로 인해 ‘직주근접’은 분양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키워드가 됐다. 직주근접 아파트의 경우 직장에서 집의 거리와 통근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 경향이 뚜렷하다. 이처럼 수요가 충분하다 보니 직주근접 아파트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이에 투자자들도 산단 종사자 등 배후수요가 풍부해 환금성이 뛰어난 직주근접 아파트를 눈 여겨 본다. 충남 서산시에 입성한 ‘서산 양우내안愛 퍼스트힐’은 직주근접으로 산단 및 서산테크노밸리 직장인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다. 차량으로 10분대 거리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대산산업단지,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일반산업단지로 향하는 관문에 위치해 견본주택 개관 당시에도 직장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이 같은 호응 속에서 현재 마감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양우건설이 서산시 읍내동 일원에 공급한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실수요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중소형아파트로서 59㎡, 72㎡, 84㎡, 지상 19층~23층 15개동으로 구성된 943세대 대단지로 들어선다. 이 아파트의 입지는 부춘산 자락에 위치해 힐링 프리미엄을 품고 있는데다 서산도심에 자리해 도심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우수한 교통 환경을 지녀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직주근접과 더불어 학주근접도 눈길을 사로 잡았다. 단지에서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내에 위치해 가까우며 단지 내 어린이집이 마련돼 있다. 대단지아파트의 장점인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양우앞마당 광장과 커뮤니티 센터는 선큰을 에워싸고 휘트니스센터와 작은도서관, 독서실, 안쪽으로 골프연습장, GX룸, 주민회의실이 구성된다. 이 밖에도 실버라운지, 어린이집 등 풍부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차별화된 시설로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가능했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에 이목이 쏠린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게스트하우스는 943세대 규모 대단지아파트 만의 메리트”라면서 “가족, 친구, 친지의 방문 등 각종 행사 및 손님맞이에 유용한 시설로 사랑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양우건설만의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로 4계절 채광과 통풍, 탁트인 개방감을 더했다. 전체적으로 수납공간이 강화된 신평면으로 발코니 확장시 최신 트렌드 주방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침실 붙박이장, 주방 냉장고장, 김치냉장고장, 드레스룸, 파우더장을 제공해 품격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올해부터는 가계부채종합대책 시행으로 인해 아파트 등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경우 이자와 원금을 함께 분할상환해야 한다. 하지만 개인 담보대출을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신규분양을 받는 집단대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올해에도 신규 분양시장에서 훈풍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 전국 주택 매매가가 3.5%, 전세가는 4.5% 상승할 전망이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서산 양우내안애는 재작년에 분양한 아파트와 같은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견본주택은 충남 서산시 석남동 111-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 : 1670-1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시, 산림청, 기상청

    ■공정거래위원회 ◇ 국장급 전보 ▲ 시장구조개선정책관 배영수 ▲ 카르텔조사국장 김성환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박재규 ▲ 국방대학교 신영호 ■국토교통부 ◇ 실장급 전보 ▲ 주택도시실장 박선호 ◇ 국장급 전보 ▲ 건설정책국장 김재정 ▲ 주택정책관 이문기 ▲ 물류정책관 주현종 ▲ 항공정책관 권용복 ■농림축산식품부 ◇ 국장급 승진 ▲ 국방대학교 파견 김정희 ◇ 국장급 전보 ▲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권재한 ◇ 3급 승진 ▲ 운영지원과장 이영식 ◇ 과장급 전보 ▲ 농촌정책과장 강형석 ▲ 농협경제지원팀장 김민욱 ▲ 축산경영과장 김상경 ▲ 유통정책과장 김종구■식품의약품안전처 ◇ 승진 ▲ 일반직고위공무원 이동희 ◇ 과장급 전보 ▲ 처장 비서관 이호동 ▲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파견 조건창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장 김상봉 ▲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황인진 ▲ 경인지방청 운영지원과장 한운섭 ▲ 대전지방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김동욱 ■산림청 [승진] ▲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이종건 [전보] ▲ 남부지방산림청장 김현수 ◇ 과장급 ▲ 운영지원과장 김형완 ▲ 창조행정담당관 안병기 ▲ 국유림관리과장 염종호■기상청 ◇ 고위공무원 전보 ▲ 강원지방기상청장 육명렬 ◇ 3급 과장급 전보 ▲ 국가기후데이터센터장 이재원 ◇ 4급 과장급 전보 ▲ 총괄예보관 장재동 ▲ 지진화산감시과장 유용규 ▲ 전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박종찬■대전과학기술대 ◇ 부속기관장 ▲ 창대체육관장 박노혁 ◇ 계열부장 ▲ 피부보건계열부장 주광석 ◇ 학과장 ▲ 컴퓨터공학&그래픽과 학과장 김진용 ▲ 애완동물과 학과장 강재선 ▲ 패션·슈즈디자인과 학과장 김영란 ▲ 사회복지과 학과장 오영훈 ◇ 센터장 ▲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조인경 ▲ DST교육인증센터장 박정훈 ▲ 자유학기제지원센터장 나인선■울산항만공사 ◇ 1급 승진 ▲ 항만운영안전팀장 이형락 ▲ 항만건설팀장 정석숭 ▲ 재무회계팀장 이길연 ◇ 2급 승진 ▲ 전략기획팀 이동만 ▲ 물류기획팀 신광철 ◇ 3급 승진 ▲ 전략기획팀 이지명 ▲ 경영지원팀 강덕호 ▲ 재무회계팀 여종민 ▲ 물류기획팀 문휴진 ▲ 항만운영안전팀 조성덕 ▲ 〃 이현교 ◇ 2급 전보 ▲ 물류기획팀장 김희경 ◇ 3급 전보 ▲ 혁신성과팀장 이은성■대구시 ◇ 3급 전보 ▲ 정책기획관 홍성주 ◇ 4급 직무대리 ▲ 녹색환경국 물관리과장 최영환 ◇ 5급 승진 ▲ 상수도사업본부 최준식 ▲ 보건복지국 박인주 이원기 정인선 홍윤미 ▲ 동구 서정환 ▲ 국제협력관실 양기석 ▲ 여성가족정책관실 최진섭 ▲ 창조경제본부 신형호 ▲ 미래산업추진본부 김선태 ▲ 시민행복교육국 김용범 ▲ 자치행정국 배재학 ▲ 문화체육관광국 정동호 박동만 진수일 박병철 안종수 ▲ 건설교통국 심영근 김영욱 ▲ 의회사무처 임휘철 ▲도시재창조국 신현종 윤진곤 ◇ 5급 직무대리 ▲ 기획조정실 최성호 김건우 조성호 ▲ 창조경제본부 황윤근 김화영 ▲ 시민행복교육국 심홍석 ▲자치행정국 한경호 ▲ 상수도사업본부 김점란 ▲ 보건환경연구원 윤성웅 ▲ 재난안전실 방규열 ▲ 건설교통국 남재성 ◇ 5급 전보 ▲ 대변인실 정병환 ▲ 창조경제본부 이중채 빈은선 이용우 정종섭 ▲ 미래산업추진본부 홍병탁 남인모 최호동 ▲ 녹색환경국 윤재선 박종복 장정걸 ▲ 시민행복교육국 김외숙 ▲보건복지국 최병철 ▲ 문화체육관광국 황용하 신현묵 ▲ 건설교통국 석경원 허준석 한재호 ▲ 공무원교육원 박병묵 ▲ 도시철도건설본부 양우원 최흥곤 김동진 ▲ 서울본부 정희대 ▲ 문화예술회관 이원장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심경택 ▲ 종합복지회관 채종현 ▲ 앞산공원관리사무소 김장길 ▲ 두류공원관리사무소 정진우 ▲ 도시재창조국 황선필 백승태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오덕영 ◇ 5급 전입 ▲ 문화체육관광국 신종식 ▲ 건설교통국 현병철 ◇ 5급 전출 ▲ 남구 이병철 장병용 ▲ 중구 김성수 ▲ 달성군 전영욱 ◇ 5급 파견복귀 ▲ 건설교통국 정현민 ▲ 공무원교육원 배동영 ▲ 상수도사업본부 원승찬 ◇ 5급 파견 ▲ 대구경북연구원 이영락 ▲ 대구테크노파크 이상근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이영헌 ▲ 행정자치부 이은규 ▲ 대구문화재단 김병조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찬두 이성희 ▲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전창환 ▲ 지방행정연수원 중견리더과정 이경중 이종철 장봉기 황성주 이준탁 윤규열 ◇ 5급 파견자 부서배치 ▲ 기획조정실 정동화
  • 백석예술대 실용음악 보컬전공 입시경쟁률 216대1

    백석예술대 실용음악 보컬전공 입시경쟁률 216대1

    백석예술대학교 음악학부 실용음악전공 2016학년도 정시 1차 보컬전공 입학전형에서 1295명 지원자가 응시해 216대1이라는 놀라운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 밖에 건반(171대1), 기타(141대1), 작∙편곡 및 컴퓨터음악(136대1), 뮤직테크놀로지(114대1), 싱어송라이터(103대1) 등 총 7개 전공에서 100대1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백석예술대 실용음악전공 소속 재학생들은 매 학기 정기음악회를 실시해 수업 중 습득한 다양한 음악적 재능을 일반대중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현대음악산업은 일반인들의 접근성 향상에 힘입어 과거에 비해 확고한 대중적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은 전문음악인들에게 진취적인 예술관뿐만 아니라 탁월한 실무능력까지 요구하고 있다. 백석예술대 음악학부 실용음악전공은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실용음악인을 양성하기 위해 대중음악의 학문적인 체계를 구축했다. 더불어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간접적으로 공연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첨단장비와 시스템을 구비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이론과 실기 그리고 실무를 완벽하게 소화하여 실용음악 제반업계로 진출할 수 있는 미래의 예술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석예술대 실용음악전공은 보컬트랙, 기악트랙, 작곡트랙으로 나뉘어 있으며 세부전공으로 보컬, 건반, 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관악기, 작∙편곡, 싱어송라이터, 뮤직테크놀로지 등을 두어 전문 음악인으로서 요구되는 기술과 능력을 교육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결과 2014년에는 실용음악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의 명문 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미국 버클리음악대학과 교류 협력을 체결했다. 그리고 2014유재하가요제에서 본교 이신영 학생(당시 2학년)이 자신의 창작곡 ‘그 때 그 마음으로’ 가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백석예술대 실용음악 소속 교원들은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은 물론 음악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학생들 또한 백석예술대학교 실용음악전공의 수준 높은 교육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음악적 커리어를 형성하기 위해 끊이없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ISA에 자사 예·적금 상품 편입 허용해야”

    “ISA에 자사 예·적금 상품 편입 허용해야”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은 “오는 3월 도입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은행이 자사 예·적금 상품을 편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 회장은 27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신용등급이 높은 A은행에서 ISA를 가입했는데 예금은 신용도가 낮은 B은행 상품에 가입해야 하는 모순이 생긴다”며 “(은행은 불가능한데) 증권사는 자사 상품 편입을 허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 회장은 또 “현 ISA제도가 자산 규모에 따라 고객을 차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3억원 이상을 투자하는 고객에게는 자사 은행 예금을 ISA에 포함할 수 있게 돼 있지만 3억원 미만 예금자는 불가능하게 묶어 놓은 것도 문제점”이라고 말했다. 성과주의 도입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하 회장은 “현재 금융권 임금과 고용구조는 과거 수출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일 때 만들어진 것”이라면서 “서비스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한 번은 되짚어 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은행권의 경우 인터넷전문은행, 핀테크산업으로 올해 격변이 예상되는 만큼 경영상의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18)한국산업인력공단] NCS 활용 채용 컨설팅 고용률 70% 달성 최선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박근혜 대통령 집권 4년차 국정과제 수행에 발맞춰 올해 능력중심 사회 구현과 고용률 70% 달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27일 공단에 따르면 고용시장 미스매치(불일치) 해소를 위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사업을 추진한 결과 2014년 800여개의 NCS를 개발 완료했고 지난해 공공기관 130곳을 대상으로 NCS 기반 능력 중심 채용 컨설팅을 통해 4100명의 신규직원 채용을 지원했다. NCS는 산업현장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지식·기술·소양을 국가 차원에서 표준화한 것을 의미한다. 올해는 공공기관 100곳과 기업 1000곳을 대상으로 NCS 활용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기업 컨설팅에서도 NCS에 기반한 승진, 배치까지 이뤄지도록 확대할 방침이다. ‘선취업 후진학’으로 청년 취업과 기업 인력난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일학습병행제’는 올해 모든 산업 분야로 확대한다. 고교단계에서는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를 확대 시행하는 한편 전문대 단계에서는 산학 연계 통합 교육과정인 ‘유니테크’ 운영을 통해 현장실무형 중·고급 인재를 양성한다. 대학은 학사체계와 연계한 ‘기업 도제식 장기 현장실습제도’를 접목해 운영한다.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은 2014년 2079곳에서 올해 1월 현재 5770곳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아울러 직업능력개발훈련 대상자는 330만명으로 목표를 높였다. 지난해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인 케이무브 스쿨을 통해서는 2900여명의 취업을 도왔다. 올해는 청년의 해외 전문직 취업을 대학 저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통합 프로그램으로 ‘청해진 대학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우수 10개 대학을 선정해 총 2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층이 선호하는 바이오, 지능형 로봇 개발 등 유망성장 직종에 대한 대기업 자체 훈련 지원사업인 ‘디딤돌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지난해 한국어능력시험과 기능시험을 통해 5만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산업현장에 투입하는 데 도움을 줬다. 올해는 ‘외국인 선발포인트제’를 확대하고 20만명에게 한국어 능력시험, 4만명에게 기능수준 평가를 시행한다. 해마다 300만명이 접수하는 국가자격시험은 품질개선을 위해 NCS 기반으로 출제기준 등을 개선한다. 최종합격자 발표 일정을 단축하는 사업도 지난해 기능사 시험에서 올해는 기사·기능장 시험으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공단은 밝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경인일보 , 한국은행 강원본부, 이화여대, 신한은행,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대, 금융결제원

    ■경인일보 ◇전보 ▲ 논설실장 이영재 ▲ 기획조정실장 오경택 ▲ 편집국 지역사회부 북부분실장(의정부) 이상헌 ▲ 편집국 문화부장 윤인수 ▲ 편집국 정치부장 김학석 ◇승진 ▲ 편집국장 국장 윤재준 ▲ 기획조정실장 국장 오경택 ▲ 편집국 지역사회부(양주) 부국장 이상헌 ▲ 편집국 교열부 부국장 조용완 ▲ 편집국 지역사회부(성남) 부국장 김규식■한국은행 강원본부 ▲ 기획금융팀장 전법용 ▲ 총무팀장 전흥배 ▲ 총무팀 임현강 ▲ 업무팀 김민영 ▲ 〃 남정숙 ▲ 기획금융팀 이채령 ▲ 〃 박문자■이화여대 ▲ 교육대학원장 황규호 ▲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장 이해영 ▲ 연구처 부처장 겸 산학협력단 부단장 신동희 ▲ 대외협력처 부처장 유현정 ▲ 의무산학 부단장 류동열 ▲ 교목 장윤재 안선희 ▲ MOOC센터장 조일현 ▲ 국제하계대학 부원장 김현수 ▲ 한국여성연구원장 김은실 ▲ 예술과학융합연구소장 박승호 ▲ 통일학연구원장 겸 대학원 북한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겸 대학원 북한학과장 겸 북한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김석향 ▲ 대학원 동아시아학 연구협동과정 주임교수 송영빈 ▲ 대학원 영재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임미연 ▲ 대학원 색채디자인전공 주임교수 최경실 ▲ 대학원 조형예술학전공 주임교수 박일호 ▲ 대학원 화학·나노학과장 정병문 ▲ 대학원 행동사회경제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김우식 ▲ 대학원 에코크리에이티브 협동과정 주임교수 원용진 ▲ 대학원 바이오정보학 협동과정 주임교수 이상혁 ▲ 대학원 약학과장 하헌주 ▲ 대학원 다문화·상호문화 협동과정 주임교수 장한업 ▲ 국제대학원 부원장 브렌던 하우 ▲ 의학전문대학원 기획부장 겸 의과대학 기획부장 박미혜 ▲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교육부장 홍영선 ▲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한기환 ▲ 미생물학교실 주임교수 우소연 ▲ 예방의학교실 주임교수 박혜숙 ▲ 분자의과학교실 주임교수 조인호 ▲ 소아과학교실 주임교수 손세정 ▲ 비뇨기과학교실 주임교수 이동현 ▲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겸 법과대학 법학과장 도재형 ▲ 디자인대학 부원장 최종훈 ▲ 공연예술대학원 부원장 강영근 ▲ 심리학전공 주임교수 김수영 ▲ 자연과학대학 분자생명과학부장 겸 화학생명분자과학부장 겸 생명과학전공 주임교수 권종범 ▲ 수리물리과학부장 전건상 ▲ 수학전공 주임교수 민조홍 ▲ 환경식품공학부장 손아정 ▲ 식품공학전공 주임교수 권영주 ▲ 디자인학부장 겸 융합디자인 연계전공 주임교수 조영식 ▲ 시각디자인전공 주임교수 김수정 ▲ 교육학과장 겸 도덕·윤리교육 연계전공 주임교수 정제영 ▲ 교육공학과장 겸 멀티미디어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임규연 ▲ 간호학부장 정덕유 ▲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신주현 ▲ 스크랜튼학부장 장원경 ▲ 정보보호학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윤진 ▲ 바이오인포매틱스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상혁 ▲ 과학기술경영 연계전공 주임교수 이은경 ▲ 국제회의센터 소장 전지현 ▲ 사회체육교육센터장 이경옥 ▲ 컴퓨터그래픽스·가상현실연구센터 소장 김명희 ▲ 지구사연구소장 남종국 ▲ 나노·바이오기술연구소장 이상기 ▲ 무용학연구소장 신상미 ▲ 특수교육연구소장 박은혜 ▲ 학교폭력예방연구소장 한유경 ▲ 간호과학연구소장 김미영 ▲ 청정에너지소재연구소장 황성주 ▲ 영미학융합연구소장 최주리 ▲ 신산업융합대학장 김경숙 ▲ 간호대학장 양숙자 ▲ 신산업융합대학 부학장 정서진 ▲ 융합콘텐츠학과장 류철균 ▲ 의류산업학과장 홍나영 ▲ 국제사무학과장 김명옥 ▲ 체육과학부장 겸 스포츠과학전공 주임교수 겸 글로벌스포츠산업전공 주임교수 이원준 ▲ 식품영양학과장 서선희 ▲ 융합보건학과장 서동철 ▲ 간호대학 부학장 겸 간호학부장 겸 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정덕유 ▲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 주임교수 신주현■영남대 ▲ 대외협력처장 신승훈 ▲ 비서홍보실장 박선주 ▲ 법무감사실장 권종걸 ▲ 교원지원실장 조정수 ▲ 문과대학장 박성용 ▲ 이과대학장 이제영 ▲ 상경대학장 손광락 ▲ 생명응용과학대학장 강용호 ▲ 디자인미술대학장 겸 문화예술디자인대학원장 송혜영 ▲ 환경보건대학원장 김창윤 ▲ 의료원 기획조정처장 원규장 ▲ 의료원 사무국장 신경철 ▲ 박물관장 이수환 ▲ 외국어교육원장 박추환 ▲ 비서홍보팀장 권오상 ▲ 법무감사팀장 손판규 ▲ 수업학적팀장 최필분 ▲ 산학연구행정팀장 최종은 ▲ 연구지원팀장 이한구 ▲ 회계팀장 김정태 ▲ 출납팀장 전상형 ▲ 시설팀장 피창호 ▲ 취업지원팀장 손대형 ▲ 경력개발팀장 겸 여대생커리어개발팀장 최만수 ▲ 국제교류팀장 이원영 ▲문과대학 행정실장 이광수 ▲ 이과대학 행정실장 최정석 ▲ 공과대학 행정실장 남삼희 ▲ 상경대학 행정실장 이무석 ▲ 약학대학 행정실장 신동엽 ▲ 사범대학 행정실장 박외숙 ▲ 생명공학부 행정실장 박기동 ▲ 특수대학원 행정1실장 우병진 ▲ 특수대학원 행정2실장 조경래 ▲ 공학대학원·야간강좌개설부 행정실장 류후기 ▲ 외국어교육원 행정실장 김광영 ▲ 천마아트센터 운영팀장 정길석 ▲ 사회교육원 행정실장 이명숙■신한은행 ◇ 부서장 승진(SM) ▲ 영업추진부장 안효열 ▲ 개인금융부장 임귀관 ▲ 중소기업고객부장 오한섭 ▲ 투자자산전략부장 김정호 ▲ 투자금융부장 정근수 ▲ 마케팅부장 박현주 ▲ 자금부장 임근일 ▲ 인사부장 이승수 ▲ 인재개발부장 최종원 ▲ 총무부장 김기호 ▲ 여신기획부장 배종화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곽우홍 ▲ 개인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임경래 ▲ ICT기획부장 배시형 ▲ 연금사업부장 한용구 ▲ 군산지점장 서춘수 ▲ 군자역지점장 손충순 ▲ 굽은다리역지점장 윤태수 ▲ 남부법원지점장 왕호민 ▲ 노은지점장 이춘우 ▲ 도산대로지점장 나훈진 ▲ 마들역지점장 겸 상계15단지지점장 박성재 ▲ 마포중앙지점장 오홍선 ▲ 미금역지점장 이상화 ▲ 서부법원지점장 이만영 ▲ 서현역지점장 이용규 ▲ 송도국제도시지점장 유상우 ▲ 신촌중앙지점장 이영종 ▲ 연신내지점장 정창현 ▲ 중화역지점장겸 묵동지점장 김선화 ▲ 파이낸스센터지점장 방동권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장(RM) 겸 춘천중앙지점장 이영한 ▲ 남동공단금융센터장 겸 RM 김효연 ▲ 무역센터금융센터장 겸 RM 이승렬 ▲ 방배중앙금융센터장 겸 RM 조영식 ▲ 서산금융센터장 겸 RM 박영호 ▲ 센텀금융센터장 겸 RM 류행주 ▲ 송탄금융센터장 겸 RM 최기복 ▲ 송현동금융센터장 겸 RM 이은영 ▲ 시흥대로금융센터장 겸 RM 정진철 ▲ 영등포금융센터장 겸 RM 정호준 ▲ 영통역금융센터장 겸 RM 이준구 ▲ 오창금융센터장 겸 RM 정도영 ▲ 용산금융센터장 겸 RM 송석윤 ▲ 원당금융센터장 겸 RM 조경선 ▲ 일산금융센터장겸 RM 김근창 ▲ 잠실금융센터장 겸 RM 최정식 ▲ 천호동금융센터장 겸 RM 이종수 ▲ 충주금융센터장 겸 RM 음상진 ▲ 파주중앙금융센터장 겸 RM 구춘서 ▲ 현대모터타운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설표명 ▲ 신한PWM강남대로센터장 정덕녕 ▲ 신한PWM분당센터장 서미숙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신주쿠지점장) 최영재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총행) 정학진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지점장) 한호성 ▲ 뉴델리지점장 권오형 ◇ 부서장 승진 ▲ 투자상품부장 이동성 ▲ 프로젝트금융부장 이정우 ▲ 미래전략부장 고석헌 ▲ 증권운용부장 정찬헌 ▲ 여신기획부 팀장 겸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흥섭 ▲ 창조금융지원실장 예준배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최완철 ▲ 신탁부장 신범정 ▲ 강화지점장 이동식 ▲ 구성역지점장 박관일 ▲ 구월로지점장 박인권 ▲ 금천동지점장 윤종순 ▲ 남양산지점장 최준구 ▲ 다대포지점장 김현수 ▲ 대구중앙지점장 정광세 ▲ 대전법원지점장 김광수 ▲ 도안지점장 나진숙 ▲ 동서초지점장 유연미 ▲ 동소문지점장 안미화 ▲ 방배본동지점장 임용필 ▲ 범박동지점장 박기두 ▲ 부산역지점장 홍영석 ▲ 부천법원지점장 이규상 ▲ 사당중앙지점장 김준모 ▲ 삼성동아이파크지점장 구혜영 ▲ 송도센트럴파크지점장 김봉균 ▲ 시지지점장 고병욱 ▲ 신답지점장 김승열 ▲ 신천동지점장 김덕진 ▲ 쌍용동지점장 이상준 ▲ 안산법원지점장 송필용 ▲ 양양지점장 홍도현 ▲ 여수지점장 박종효 ▲ 여주지점장 조희철 ▲ 여천지점장 황승호 ▲ 영주지점장 신승철 ▲ 영화동지점장 정성종 ▲ 오류동지점장 강동원 ▲ 용암지점장 신동호 ▲ 우장산역지점장 윤보경 ▲ 울산SK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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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부서장대우) 최주환 ▲ 디지털뱅킹부장 권준석 ▲ 디지털뱅킹부 팀장(부서장대우) 임수한 ▲ 스마트금융센터장 강인화 ▲ 마케팅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준영 ▲ 스마트고객센터장 이계엽 ▲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기흥 ▲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정순영 ▲ 자금시장본부 팀장(부서장대우) 조재성 ▲ 증권운용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상근 ▲ 인재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최혁재 ▲ 직원행복센터장 이용강 ▲ 총무부 팀장(부서장대우) 한상언 ▲ 점포전략부장 문봉기 ▲ 기업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박상철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명규 ▲ 기업여신지원부장 겸 부장심사역 김윤홍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형용 ▲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상순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임선재 ▲ 리스크공학부장 김근배 ▲ 여신감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유광근 ▲ 금융결제부장 정상교 ▲ 업무지원센터장 김회상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임윤택 ▲ ICT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권오선 ▲ 금융개발부장 신희정 ▲ 금융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종길 ▲ 정보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강말룡 ▲ 글로벌개발부장 서호완 ▲ 소비자보호센터장 박종팔 ▲ 브랜드전략부장 김은정 ▲ 신탁부 팀장(부서장대우) 손무탁 ▲ 준법지원부장 이종현 ▲ 준법지원부 팀장(부서장대우) 전용섭 ▲ 감사부장 이순우 ▲ 감사부 부장감사역(부서장대우) 김홍범 ▲ 가오동지점장 전진홍 ▲ 가좌동지점장 천승용 ▲ 가천대학교지점장 정해원 ▲ 강남대역지점장 박영진 ▲ 강남스포월드지점장 채병윤 ▲ 강원도청지점장 남택수 ▲ 개롱역지점장 이진원 ▲ 개봉동지점장 김진현 ▲ 개포남지점장 반종훈 ▲ 개포동역지점장 나소영 ▲ 거창지점장 김규환 ▲ 건국대학교지점장 오세문 ▲ 검단지점장 장용석 ▲ 경기대학교지점장 이광호 ▲ 고덕동지점장 박대서 ▲ 과천지점장 겸 과천원문동지점장 박석희 ▲ 관악신사동지점장 정창해 ▲ 광주법원지점장 장동권 ▲ 광화문지점장 김성주 ▲ 구리중앙지점장 이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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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지점장 김영진 ▲ 압구정역 금융센터장(RM) 겸 압구정동지점장 이환용 ▲ 압구정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남수 ▲ 양산 금융센터장 겸 RM 방우건 ▲ 양재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형환 ▲ 양재역 금융센터장 겸 RM 조영식 ▲ 양주 금융센터장 겸 RM 김재호 ▲ 여의도 금융센터장 겸 RM 이상혁 ▲ 여의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말한 ▲ 역삼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옥 ▲ 역삼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소명필 ▲ 역삼역 금융센터장 겸 RM 정상혁 ▲ 연산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찬호 ▲ 영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윤성용 ▲ 영통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성종 ▲ 오창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신승현 ▲ 용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광원 ▲ 용산전자 금융센터장 겸 RM 임시혁 ▲ 울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오세광 ▲ 울산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이상목 ▲ 울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임규 ▲ 웅상 금융센터장 겸 RM 김진영 ▲ 원당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병수 ▲ 원주 금융센터장 겸 RM 주시중 ▲ 의정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태수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찬수 ▲ 인덕원 금융센터장(RM) 겸 내손동지점장 이환석 ▲ 인덕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지인경 ▲ 인천주안 금융센터장 겸 RM 신선재 ▲ 인천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양정욱 ▲ 인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선준희 ▲ 인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광민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준희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조정훈 ▲ 장안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희전▲ 전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나일흠 ▲ 제주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구현 ▲ 제천 금융센터장 겸 RM 김영민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충종 ▲ 조치원지점장 겸 오송금융센터장(RM) 오춘근 ▲ 종각역 금융센터장(RM) 겸 수송동지점장 김수훤 ▲ 종각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지예 ▲ 종로 금융센터장 겸 RM 김무호 ▲ 종로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서명국 ▲ 종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서은영 ▲ 진영 금융센터장 겸 RM 김신태 ▲ 창원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이정룡 ▲ 천안중앙 금융센터장 겸 RM 김정개 ▲ 천안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종 ▲ 충무로극동 금융센터장 겸 RM 김서환 ▲ 충북영업부 금융센터장 겸 RM 서용규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용혁 ▲ 테헤란로 중앙금융센터장(RM) 겸 삼성동지점장 박충호 ▲ 테헤란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호 ▲ 퇴계로 금융센터장 겸 RM 김지한 ▲ 평촌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대오 ▲ 평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일동 ▲ 평택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전광조 ▲ 학동 금융센터장 겸 RM 양규열 ▲ 학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도상 ▲ 학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장봉균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노영록 ▲ 화도 금융센터장 겸 RM 성정환 ▲ 대기업영업부장 겸 RM 김정익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 김호대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권태엽 ▲ 여의도중앙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박부기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 이영철 ▲ 신한PWM서교센터장 박희모 ▲ 신한PWM이촌동센터장 김보선▲ 신한PWM Privilege강남센터장 권미경 ▲ 신한PWM Privilege서울센터장 고준석 ▲ 신한PWM강남센터장 이재근 ▲ 신한PWM잠실센터장 정승희 ▲ 신한PWM일산센터장 박종길 ▲ 신한PWM부산센터장 박기섭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도쿄본점영업부장) 김재민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우에노지점장) 김동옥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SBJ은행 요코하마지점장) 류지우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장사분행장) 김원기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심양분행장) 박병철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본점) 최형보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영업부장(B/C)) 이채호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장) 김재준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박닌지점장) 우준식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송탄지점장) 이해창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베트남은행 동나이지점장) 박찬석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신한베트남은행 비엔화지점장) 심창섭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신한베트남은행 하이퐁지점장) 박윤우 ▲ CIB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아주유한공사) 장성은 ▲ 뭄바이지점장 장무현 ▲ 푸네지점장 임상진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캐나다신한은행장) 안종주 ▲ 글로벌영업추진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신한크메르은행장) 서병현 ▲ 홍콩지점장 신유식 ▲ 미얀마사무소장 홍석우 ▲ 싱가폴지점장 박정원 ▲ 인사부소속 업무추진역 정남회 [신한금융지주회사] ◇ M2 승진 ▲ 감사팀 부장 정상원■한국철도시설공단 ◇ 부장급 전보 ▲ 안전품질실 품질환경부장 이문봉 ▲ 경영지원실 인재개발처 인사부장 김태은 ▲ 경영지원실 인재개발처 복지후생부장 정일수 ▲ 경영지원실 계약처 공사계약부장 한병덕 ▲ 기획재무본부 기획예산처 기획총괄부장 한성욱 ▲ 기획재무본부 기획예산처 창조경제부장 박성규 ▲ 기획재무본부 재무전략처 세무경리부장 김학렬 ▲ 기획재무본부 미래사업기획처 사업기획부장 박기주 ▲ 기획재무본부 미래사업기획처 유라시아물류철도TF부장 안수진 ▲ 건설본부 고속철도처 수도권고속부장 하호태 ▲ 건설본부 일반철도처 일반조정부장 이명석 ▲ 건설본부 일반철도처 영남권부장 정우승 ▲ 건설본부 일반철도처 호남권부장 조수익 ▲ 건설본부 광역민자철도처 광역사업1부장 고병찬 ▲ 건설본부 광역민자철도처 민자사업부장 이종태 ▲ 기술본부 전철처 배전설비부장 김운수 ▲ 기술본부 궤도처 궤도사업부장 유진영 ▲ 기술본부 수송계획처 열차조정부장 이기형 ▲ 기술본부 차량처TF 차량기술부장 최종호 ▲ 기술본부 차량처TF 제작관리부장 백승호 ▲ 시설본부 시설계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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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 NCT 통한 현지화로 재도약”

    “한류, NCT 통한 현지화로 재도약”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27일 “신(新)문화기술(CT)을 통해 한류 3단계를 완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코엑스아티움에서 프레젠테이션쇼 ‘SM타운:뉴 컬처 테크놀로지(NCT) 2016’를 열고 “지난 20년간 SM은 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 마케팅 등 네 가지 핵심 문화 기술을 통해 발전해 왔다”면서 “이를 더 융합하고 확장한 보다 진일보한 새로운 NCT로 재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류는 단순히 문화 상품을 수출하는 1단계를 거쳐 현지 회사 및 아티스트와 합작해 시장을 확대를 하는 2단계를 지나 올해 현지에 합작 회사를 설립해 SM의 문화 기술을 전수하는 3단계가 가능하게 됐다”면서 “NCT를 통해 한류 재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SM은 ‘NCT의 결정체’에 해당하는 신인 보이 그룹 NCT(네오 컬처 테크놀로지)를 공개했다. 개방성과 확장성을 포인트로 한 이 그룹은 새로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의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SM은 5개 신규 프로젝트로 ▲매주 특정 요일에 발표되는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 ▲EDM 레이블 ‘ScreaM Records’ 론칭 및 EDM 페스티벌 서울 개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everysing’, ‘everyshot’, ‘Vyrl’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신인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는 ‘Rookies Entertainment’ ▲MCN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 등을 발표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해외 ELS에 투자 강권… 1억이 9개월 새 반토막”

    1억원의 여유 자금을 가진 A(45·여)씨는 지난해 4월 한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에게 “원금 손실 위험이 있는 것은 절대로 안 된다”며 투자 상품을 문의했다. PB는 홍콩H지수(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와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한 자사의 주가연계증권(ELS)을 소개했다. 이 상품은 원금 위험이 있는 녹인(Knock In·원금손실)형이었음에도 “안전하다. 결코 원금을 까먹을 일은 없다”며 안심시켰다. ●PB “원금 까먹을 일 없다” 안심시켜 PB의 권유에 따라 투자한 A씨는 최근 H지수가 7800선으로 급락하면서 막대한 원금 손실을 봤다. 금융위원회가 “만기 안에 H지수가 회복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2013년 동양그룹 기업어음(CP) 사태 때 거액을 날린 A씨는 정부를 믿지 못하고 지난 22일 중도환매를 신청했다. 5000만원 가까운 손실을 입게 된 A씨는 “안전을 장담한 PB에게 농락당했다”며 울분을 토했다. 최근 H지수 급락으로 ELS 투자자의 원금 손실이 우려되는 가운데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불완전판매로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소비자단체 등에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 신고자들은 ELS를 판매한 금융사가 위험성은 축소한 채 높은 수익률만 선전했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27일 금융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H지수 기초 ELS 상품과 관련한 피해와 불완전판매 신고 전화가 10여건 걸려 왔다. 신고자들은 조만간 계약서와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정식으로 민원을 접수할 예정이다. 금소원은 추가 피해자 모집을 통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불완전판매 의혹이 있는 금융사 및 직원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소송 방안도 고려 중이다. ●가입 안 한 고객엔 “재테크 무지” 면박도 지난해 대구에서 H지수 기초 ELS에 투자한 B(28·여)씨는 원금이 보장되는 안정형을 원했지만 증권사 직원이 “그간 손실 난 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며 녹인형을 강제로 권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끝까지 가입하지 않겠다고 하자 오히려 재테크에 무지하다는 면박을 받았다”며 “계약서를 제대로 읽을 시간조차 주지 않고 서명할 부분만 알려 주면서 사인을 재촉했다”고 호소했다. 금융 당국은 지난 21일 ELS 불완전판매 여부를 점검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은 미지수다. 신학용 의원(무소속)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ELS 불완전판매로 적발된 금융기관은 증권사 2곳에 불과했고, 제재도 기관 과태료와 ‘자율 처리’ 등 솜방망이에 그쳤다. ●금융 당국 “만기 남았다”며 책임 회피 금소원 관계자는 “금융 당국이 ELS 투자자 피해 대책이나 보호 방안은 제시하지 않고 ‘만기가 많이 남았다’는 등 시간 벌기만 하고 있다”며 “복잡한 금융공학으로 설계된 ELS 등 파생 상품이 투자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판매되는 현실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조 규모 ‘10%대 중금리 대출상품’ 쏟아진다

    신협과 저축은행,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펀드 판매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 10%대의 중금리 대출 상품이 1조원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올해 업무계획 발표를 통해 신협과 저축은행, 단위농협 같은 서민 금융기관에 단계적으로 펀드 판매를 허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금융위는 각 기관의 재무 상태를 따져 안정적 영업 기반을 갖춘 곳에서만 펀드를 팔 수 있도록 하고, 불완전 판매나 원금 손실 가능성이 적은 저위험 상품부터 판매를 허용할 계획이다. 인터넷은행 역시 펀드 판매가 가능하다. 우체국과 새마을금고 등으로 판매 창구를 확대하는 방안은 검토 중이다. 사모투자 재간접펀드 도입도 재추진한다. 사모투자 재간접펀드는 여러 사모 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공모 펀드를 말한다. 개인이 사모 펀드에 투자하려면 최소 1억원 이상 있어야 한다. 이 때문에 서민과 중산층에게는 사모 펀드 투자 기회가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지난해 자본시장법 개정안에 사모펀드 재간접펀드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이 담겼지만 국회 논의 과정에서 일반 투자자들의 손실 가능성 우려 등이 제기되면서 삭제됐다. 금융위는 최소 가입 금액, 충분한 분산 투자 등을 전제로 도입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중금리 대출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 하반기 중 신용등급 4등급 이하를 대상으로 10%대 대출상품을 내놓기로 했다. 은행과 저축은행이 서울보증보험과 연계해 각각 5000억원씩 공급할 예정이다. 하반기 본인가 예정인 K뱅크와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 2곳에서도 3년간 1조 4000억원 규모의 중금리 대출 상품이 나올 예정이다. 중금리 대출을 독려하기 위해 해당 대출 실적을 은행의 서민금융평가에 반영할 방침이다. 올 3월에 나올 ‘만능 재테크 통장’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인출 방식도 다양화할 계획이다. 예컨대 은퇴 세대들을 위해서는 5년간 월(月) 지급 방식으로 인출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사람 없는 전쟁터...美 무인헬기, 무인전차 합동작전

    사람 없는 전쟁터...美 무인헬기, 무인전차 합동작전

    미 육군이 무인 헬리콥터와 무인 차량을 이용한 합동 정찰작전 시범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카네기멜론 대학교와 시코르스키 항공은 지난 10월 27일 자율주행 헬리콥터 및 차량을 이용한 원거리 정찰 작전 시범에 성공했다. 이 시범에는 시코르스키가 개발한 자동 운항 시스템인 ‘매트릭스 테크놀로지’를 탑재한 UH-60MU 블랙호크 헬리콥터, 그리고 카네기멜론대학 내셔널 로보틱스 엔지니어링 센터(NREC)에서 개발한 무인차량(UGV) ‘랜드 테이머’가 활용됐다. 시범은 먼저 블랙호크가 랜드 테이머를 20㎞ 떨어진 지점에 강하시키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후 랜드 테이머는 약 10㎞ 거리를 이동하며 해당지역의 정찰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성공했다. 랜드 테이머는 원격조종 또한 가능해 필요에 따라 인간 조종사가 적절히 개입해 랜드 테이머를 조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랜드 테이머에는 화생방 감지 장치가 내장돼 있어 정찰지대의 화학, 생화학, 방사능 위협을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으며,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수십㎞ 바깥의 기지에 전송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덕분에 인간 병력을 위험 의심 지역에 투입하지 않고도 해당 지역의 위험성을 미리 평가할 수 있다. 이 시범은 자율조종 기술을 이용해 원거리 정찰작전을 완벽히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줬다고 평가받고 있다. 향후 미군은 이 기술을 통해 위험지역 및 미답지에 대한 첩보 수집 효율성을 증대하고 인간 병력의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연구를 지원한 미 육군 ‘전차·차량 연구 개발 설계 센터’(TARDEC) 책임자 폴 로저스 박사는 “무인 항공기와 무인 차량의 이같은 협동 능력은 향후 지상군 지휘관들의 작전 수행 역량을 크게 신장시켜 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NREC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대신증권 고객님 상담하세요, ‘신입 PB’ 김○ ○변호사입니다

    대신증권 고객님 상담하세요, ‘신입 PB’ 김○ ○변호사입니다

    앞으로 증권사의 일선 지점 창구에서 변호사에게 자산관리 상담을 받는 일이 낯설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전문직 종사자들이 ‘증권사 영업맨’ 변신을 시도하고 있어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최근 전문직 프라이빗뱅커(PB) 10명을 채용했다. 이번에 선발된 PB들은 변호사 3명과 회계사 4명, 세무사 3명으로 조만간 일선 영업지점에 배치돼 ‘부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상담 업무를 맡게 된다. 대부분 30대 초중반인 이들은 로펌, 회계법인, 세무법인 등 해당 자격 분야의 경력을 갖고 있다. 이 중에는 증권맨 출신으로 전문직 자격증을 따고 경력을 쌓은 뒤 다시 증권업계로 돌아온 경우도 있다. 일반 지점의 PB 담당자로 전문직을 대거 채용한 것은 대신증권이 증권업계에서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금융권 전체에서도 이례적이다. 대개 금융투자회사에서 이른바 ‘사’(士) 자가 붙는 전문직 인력은 본사에서 경영전략 수립이나 법무·세무 자문, 상품 개발 등을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최근 영업 전략을 양분화하는 증권업계 추세와 맞물려 전문직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다수의 대중 고객층에 대해선 사람 대신 컴퓨터가 자산관리와 상담 업무를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와 같은 자동화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반면 수수료 부담을 느끼지 않는 자산가들에게는 더욱 고급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재테크 상담은 물론 법률, 회계, 세무 등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갖추는 것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금융·재테크 특집] 흥국생명, 2.5% 최저보증금리로 청춘을 응원해요

    [금융·재테크 특집] 흥국생명, 2.5% 최저보증금리로 청춘을 응원해요

    초저금리 시대에 흥국생명이 판매 중인 ‘라이프업UL종신보험V2’가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은 시중금리보다 높은 금리인 2.5%의 최저보증금리를 복리로 보장해 준다. 만기도 없어 평생 운용할 수 있다. 가정을 꾸려야 할 사회 초년생들은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불의의 사고에 대한 보장이 중요하다. 이 상품의 특징 중 하나는 작은 보장 금액으로 시작하고 정해진 시점이 되면 매년 보장의 크기가 증액되는 체증형 상품이라는 점이다. 장기간 유지해야 하는 만큼 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중도 인출을 통해 자금을 마련할 수 있고, 반대로 여유 자금이 있을 경우에는 추가 납입도 가능하다.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큰 질병이나 장해 등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재정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납입 면제 기능도 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기성세대들처럼 고금리를 누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면서 “‘라이프업UL종신보험V2’는 현재 시점부터 단기, 중기, 장기의 목적 자금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말했다. 가입 시 유의해야 할 점도 있다. 보험사의 상품들은 매달 납입하는 돈이 고스란히 적립되는 은행 정기 적금과는 다르다. 납입하는 돈의 일부는 사업비 명목의 수수료로 먼저 빠져나가고 나머지가 적립된다. 따라서 가입 후 조기에 해약하면 원금 손해를 볼 수 있다.
  • 임대걱정 없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KTX천안아산역 신성 미소지움’

    임대걱정 없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KTX천안아산역 신성 미소지움’

    최근에는 단일 역세권이 아닌, 두 개 이상의 노선 또는 KTX역 환승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 투자자나 임차인에게 사랑 받고 있다. 지하철역과의 도보거리가 짧아지고, 여러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느냐에 따라 공실률은 낮아지는 한편 월 임대료는 상승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KB국민은행 알리지에 따르면(2016년 1월 15일 기준) 독산역 인근에 위치한 삼양솔리브의 전용 28.93㎡의 경우 보증금 1,000만원에 월 50~54만원의 임대료를 받고 있다. 반면, 바로 한정거장 차이로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삼부르네상스 오피스텔은 전용 23.25㎡임에도 불구하고 보증금 1000에 월 50~60만원으로 그보다 약간 높은 임대료를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같은 역세권이라도 도보로 소요되는 시간이 적다거나 여러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월 임대료 책정이 달라진다”며 “이 일대 투자를 원하는 수요자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KTX천안아산역 신성 미소지움’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 갖춰 ‘눈길’이런 가운데 ‘KTX천안아산역 신성 미소지움’이 더블역세권과 투룸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주)는 아산신도시 배방지구 상업 12-2블록 일대에서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41~49㎡ 총 436실 규모의 ‘KTX천안아산역 신성 미소지움’ 오피스텔을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KTX천안아산역 신성 미소지움’은 도보 5분 거리 내 KTX천안아산역과 1호선 아산역이 위치해 희소성 높은 더블 역세권은 물론 편리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천안아산지역에 2인 이상의 가구가 거주할 투룸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전세대 투룸으로 설계되어 차별화를 갖췄다. ‘KTX천안아산역 신성 미소지움’은 KTX천안아산역과 1호선 아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여, 서울 및 수도권 교외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KTX천안아산역 주변은 14개 대학, 삼성 LCD 클러스터 단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첨단산업체가 밀집돼있는 비즈니스 중심지역으로 올해 ‘아산 제2테크노밸리’가 완공되면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KTX천안아산역 신성 미소지움’은 직장인, 대학생, 신혼부부 등 2~3인 가구의 주거편의를 위해 전세대 2-room으로 설계돼 희소성을 높였다. 이 일대에 2-room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차별성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임차인이 입주하여 사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고급 빌트인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 인근에 백화점, 대형마트, 문화 및 식당가 등이 밀집돼있는 등 편리한 생활환경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갤러리아 백화점, 모다 아울렛 등이 단지에서 약 700m 떨어져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KTX천안아산역 신성 미소지움’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이벤트도 준비했다. 모델하우스 방문고객 중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경품증정 및 추첨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품으로는 TV, 세탁기, 공기청정기, 밥솥 등이며 소진 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63번지(1호선 아산역 맞은편)에 조성되어 있다. 분양문의: 1566-037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금융·재테크 특집] 우리은행, 인증서 없이 가입되는 최초의 정기예금

    [금융·재테크 특집] 우리은행, 인증서 없이 가입되는 최초의 정기예금

    우리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레드몽키 스마트 정기예금’을 내놨다. 한 사람이 한 계좌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 1년 기준으로 기본금리 연 1.7%에 추가로 최대 0.3%포인트를 더해 최대 연 2% 금리를 제공한다. 최대 0.3%포인트를 제공하는 우대금리를 받는 조건도 ▲기존 거래 및 신규 고객 ▲모바일뱅킹(위비뱅크) 가입 등으로 까다롭지 않다. 최대 2000만원까지 예치가 가능하다. 요즘 같은 저금리 기조 속 시중은행에선 보기 어려운 2%대 예금이다. ‘간편뱅킹 예금신규 서비스’를 적용해 가입절차가 간편하다. ‘간편뱅킹 예금신규 서비스’는 공인인증서 없이 인터넷이나 스마트뱅킹에서 예적금 상품 가입이 가능하게 한 서비스를 말한다. 지금까지는 은행창구 직원을 만나지 않고 금융상품을 가입하려면 공인인증서가 필요했지만 대포통장 발생 가능성이 적은 예·적금 상품은 절차를 간소화해 인터넷이나 스마트뱅킹 로그인만 거치면 된다. 우리은행 스마트금융부 이창재 상품팀장은 “붉은 원숭이해를 맞아 고객들의 지혜로운 재테크를 돕고자 신상품을 출시했다”면서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모바일 메신저 ‘위비톡’을 통해 유익한 신상품과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의 온디맨드(on demand·주문형) 금융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금융·재테크 특집] 신한카드, ‘月 사용률 97%’ 독신男 맞춤카드

    [금융·재테크 특집] 신한카드, ‘月 사용률 97%’ 독신男 맞춤카드

    신한카드가 독신 남성의 소비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미스터라이프 카드’를 내놓았다. 고객들의 소비성향에 따라 카드를 만드는 ‘코드나인’ 시리즈의 11번째 상품이기도 하다. 철저한 맞춤 전략 덕에 해당 카드 고객의 월평균 사용률은 97%에 달한다. 신한카드는 남성 1인 가구의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카드에 담긴 혜택을 보면 1인 가구 남성이 어디서 지갑을 여는지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1인 가구들이 주거 관련 지출이 크다는 점에서 주거와 관련된 각종 자동이체 요금을 낼 때 이 카드를 이용하면 이익이다. 전기·도시가스·전화 및 인터넷 요금 등을 자동이체하면 건당 최대 1만원(5만원 이하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주말 남성들이 쇼핑을 많이 찾는 대형마트와 주유소에서도 할인을 받도록 했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서 1일 1회 결제금액 5만원까지 10%를 할인해 준다. SK·GS칼텍스·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에서 주유 시 1회 10만원, 월 30만원까지 ℓ당 60원을 깎아준다. 단 시간대별로 할인되는 곳이 나뉜다는 점은 고려해 사용해야 한다. 편의점과 병원·약국, 세탁소 등은 시간과 관계없이 1건당 1만원까지 10%가 할인되지만, 온라인 쇼핑몰· 택시·식음료 업종(하루 1번, 월 10회, 1건당 1만원)에서는 야간(오후 9시∼오전 9시)에만 10%를 깎아준다.
  • [금융·재테크 특집] 한화생명, ‘7개 질병 특약’ 통 큰 종신보험

    [금융·재테크 특집] 한화생명, ‘7개 질병 특약’ 통 큰 종신보험

    한화생명은 최근 보험상품 개발의 자율성 확대 정책에 따라 새 전략을 구상 중이다. 영업 현장에서 많은 고객을 만나는 설계사의 의견과 고객들의 요청을 상품에 직접 반영하기로 했다. 첫 작품이 ‘한화생명 H플러스 변액통합종신보험’이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종신보험의 기본인 사망 보장에 7가지 주요 질병을 특약(플러스7대질병보장특약Ⅱ)을 통해 100세까지 보험료 갱신 없이 보장하는 것이다. 해당 질병은 암(소액암·전립선암 등 제외)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질환, 장기간병 등 주요 성인 질환이다. 최초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 1회만 보장했던 여타 상품과 달리 7가지 주요 질병을 각각 따로 보장했다. 진단 자금 지급과 무관하게 80세, 100세 시점에 고객이 살아 있으면 납입한 특약 보험료의 절반씩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7대 질병 보험료 납입 면제 특약’에 가입하면 7대 질병으로 진단받거나 질병 또는 재해로 50% 이상 장해 시 주 계약에서도 보험료 납입 면제를 받을 수 있다. 변액보험인 만큼 수익률이 좋으면 보장 금액이 늘어난다. 발병률이 높은 60세부터 80세까지 계약자의 적립금이 예정 적립금보다 크면 계약 시 약정한 7대 질병 진단 자금에 5년마다 증액된 보험금을 더해 지급한다. 최저 가입 보험료는 월 10만원이며 가입 연령은 만 15~70세다.
  • [골프 단신]

    [골프 단신]

    엑스골프 설 연휴 그린피 할인 행사 골프장 예약 서비스 엑스골프(xgolf.com)는 설 연휴인 2월 6~10일 그린피 할인 행사를 한다. 경기 파주시의 서원힐스CC와 캐슬렉스서울GC는 1인 14만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충북 진천의 에머슨GC는 그린피와 카트피, 식사까지 포함해 1인 11만원부터이며 충북 충주시의 센테리움CC는 1인 9만 9000원의 그린피로 이용할 수 있다. ‘투어360 보아 부스트’ 골프화 아디다스골프가 신모델 골프화 ‘투어360 보아 부스트’를 2월 출시한다. 발꿈치와 발 앞부분이 독립적인 제어가 가능하고 발바닥 전체가 편안하다. 퓨어모션 TPU 10 클릿 아웃솔은 바닥의 위치별 역할에 따라 두 가지 소재로 사용됐고, 그중 지면에 밀착된 신테크 클릿은 최상의 접지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02)3415-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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