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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가 쌍절곤을?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화제

    김태희가 쌍절곤을?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화제

    김태희, 이승기, 김남길과 외모뿐만 아니라 표정, 뒷모습까지 똑같은 대역모델이 등장해 화제다. 10월 2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이승기 김태희 김남길 대역 3인방이 출연했다.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고 고백한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현재 군 복무중인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도 나와 주목을 받았다. 이미 김남길 대역으로 이름을 알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한 바 있는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윤형빈 “‘남격’ 합창단 내 러브라인 존재” 폭로

    윤형빈 “‘남격’ 합창단 내 러브라인 존재” 폭로

    개그맨 윤형빈이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연애분위기가 조성됐다고 폭로했다. 윤형빈은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남녀가 함께 모여 있다 보니 서로 연애 분위기가 조성 되더라"며 "따로 만나는 단원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다해는 서두원의 아버지와 사적인 통화도 했다"고 말하자 함께 출연한 배다해는 "두원오빠 아버지가 내 팬이라고 했다. 전신거울에 내 브로마이드를 붙여 놨다. 두원 오빠는 내게 아무런 관심이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면 배다해 서우 등 여러 명의 스타를 배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소녀시대 댄스교본 日잡지 화제 ‘인기실감’

    소녀시대 댄스교본 日잡지 화제 ‘인기실감’

    일본잡지에 소개된 걸그룹 소녀시대의 안무를 세밀하게 분석한 댄스교본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 잡지에 실린 소녀시대의 댄스교본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교본은 지난 며칠간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머무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소녀시대 댄스교본에는 소녀시대의 히트곡이자 일본에서도 인기를 모은 ‘지’(Gee)와 ‘오!’(Oh!)의 안무를 그림으로 자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연상시키는 캐릭터도 삽입돼 있어 흥미를 더한다. 소녀시대 댄스교본은 한국 걸그룹 전문 잡지인 ‘K-POP GIRLS’에 실렸고, 이 잡지는 9월 마지막주에 소녀시대와 카라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일본 현지서 높은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현지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최근 일본 내 걸그룹들이 귀여운 이미지 위주라면 소녀시대는 섹시함을 앞세워 무대에서 당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소녀시대 춤동작은 파워풀하고 멤버 개인마다 뚜렷한 개성이 담겨있다”고 인기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K-POP GIRLS 촬영 스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아찔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노출이 너무 심했나?’▶ 민효린 ‘돋보이는 우윳빛 속살’▶ 민효린 ‘아슬아슬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긴 드레스 밟고 실수 할 뻔’▶ 민효린 ‘드레스 사이로 보일듯 말듯’▶ 민효린 ‘’2010코리아드라마어워즈’ 사회 맡았어요’▶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파격드레스’ 민효린, 아찔 가슴라인↑·테이프굴욕↓

    ‘파격드레스’ 민효린, 아찔 가슴라인↑·테이프굴욕↓

    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다 테이프굴욕을 당했다. 민효린은 2일 저녁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개막식 및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민효린은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자세를 바꾸며 사진 촬영에 응하던 중 드레스와 신체를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의 남강변에서 열리는 드라마축제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1년간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는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환희 “혼자 노는 휘성, 연예인병 걸린 줄” 그 속내는?

    환희 “혼자 노는 휘성, 연예인병 걸린 줄” 그 속내는?

    가수 환희가 학창시절 휘성이 연예인병에 걸린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환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이하 ‘야행성’)녹화에서 “휘성이 한때 연예인 병에 걸렸다고 오해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환희는 “고등학교 때 휘성이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않고 큰 나무 아래 혼자 서서 고독을 씹고 있는 모습을 자주 봤다”며 “당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자주 혼자 있던 휘성을 보며 연예인 병에 걸린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휘성은 “그 당시 남성 4인조 그룹 ‘A4’로 화려하게 데뷔했었다”고 밝히며 “그러나 기대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한 채 활동이 끝나자 자신감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친구들과도 쉽게 어울릴 수 없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휘성의 연예인병에 대한 해명은 10월 3일 ‘야행성’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NTN포토]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NTN포토]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욕망의 불꽃’ 유승호, ‘집으로’ 아역연기 공개사과

    ‘욕망의 불꽃’ 유승호, ‘집으로’ 아역연기 공개사과

    배우 유승호가 아역시절 연기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공개사과했다. 유승호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역할을 했던 적이 있지 않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유승호는 7살 무렵 영화 ‘집으로’에서 김을분 할머니의 버릇없는 손자로 출연했다. 당시 유승호는 극중 사사건건 할머니에게 대들고 투정부리며 속을 썩이는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유승호는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을분 할머니에게 최송했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유승호는 2일 첫 방송될 MBC 새주말극 ‘욕망의 불꽃’을 통해 생애 첫 성인연기에 도전,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와 부부 연기까지 펼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한효주 “티벳궁녀, ‘미친존재감’으로 동이 위협” 고백

    한효주 “티벳궁녀, ‘미친존재감’으로 동이 위협” 고백

    ‘동이’의 한효주가 자신을 위협하는 라이벌로 ‘티벳 궁녀’를 꼽았다.지난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동이’의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는 ‘동이’의 주연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한효주는 동이를 위협하는 인물을 묻는 질문에 주저 없이 “티벳 궁녀”라고 답하며 “나보다 주목받으면 안 되는데”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티벳 궁녀’는 ‘동이’에 잠시 출연했던 단역배우로, 시종일관 무표정한 모습이 화면에 잡혀 일약 화제의 인물이 됐던 바 있다. 티벳 여우의 얼굴을 닮았다고 해서 ‘티벳 궁녀’라고 불렸다.한편 이날 한효주는 “연잉군 역의 이형석 군이 너무 사랑스럽고 키우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이형석군 역시 한효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진짜엄마 보다 동이엄마가 더 좋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사진 = MBC ‘동이’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다 테이프굴욕을 당했다. 민효린은 2일 저녁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개막식 및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민효린은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자세를 바꾸며 사진 촬영에 응하던 중 드레스와 신체를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의 남강변에서 열리는 드라마축제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1년간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는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민효린 ‘아찔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노출이 너무 심했나?’▶ 민효린 ‘돋보이는 우윳빛 속살’▶ 민효린 ‘아슬아슬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긴 드레스 밟고 실수 할 뻔’▶ 민효린 ‘드레스 사이로 보일듯 말듯’▶ 민효린 ‘’2010코리아드라마어워즈’ 사회 맡았어요’▶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2AM 진운, 여친과 결별이유 “바람피지 말라더니 배신”

    2AM 진운, 여친과 결별이유 “바람피지 말라더니 배신”

    2AM 진운이 과거 사귀었던 여자친구와의 결별이유가 배신 때문이라고 밝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한 진운은 항상 바람피우지 말라고 강조하던 예전 여자친구로부터 배신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진운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른 여자는 쳐다보지도 않았다”며 “그런데 바람 피우지 말라고 누누이 말하던 여자친구가 오히려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웠다”고 전했다. 이어 “결국 그 여자친구와 이별하게 됐다”고 씁쓸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진운은 이날 방송에서 “내 여자 친구는 물론 다른 여자들까지 노출이 심한 짧은 옷을 입는 것을 싫어한다”며 자신이 보기보다 훨씬 보수적인 남자라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NTN포토] ‘아찔한 노출’ 민효린 ‘테이프 굴욕’

    [NTN포토] ‘아찔한 노출’ 민효린 ‘테이프 굴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민효린 ‘아찔한 옆라인’▶ 민효린 ‘노출될까 조심조심’▶ 민효린 ‘아찔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노출이 너무 심했나?’▶ 민효린 ‘돋보이는 우윳빛 속살’▶ 민효린 ‘아슬아슬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계단 오를때도 조심조심’▶ 민효린 ‘긴 드레스 밟고 실수 할 뻔’▶ 민효린 ‘드레스 사이로 보일듯 말듯’▶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대역모델 최환, 이승기 완벽재현 “공부의 결과”

    대역모델 최환, 이승기 완벽재현 “공부의 결과”

    가수 이승기 대역모델의 프로정신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사전녹화에는 배우 김태희, 김남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대역모델이 등장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더 놀라운 건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는 사실.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던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아찔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노출이 너무 심했나?’▶ 민효린 ‘돋보이는 우윳빛 속살’▶ 민효린 ‘아슬아슬한 파격드레스’▶ 민효린 ‘긴 드레스 밟고 실수 할 뻔’▶ 민효린 ‘드레스 사이로 보일듯 말듯’▶ 민효린 ‘’2010코리아드라마어워즈’ 사회 맡았어요’▶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한상진 “다이어트 비결? 퇴짜 맞는게 직방” 고백

    한상진 “다이어트 비결? 퇴짜 맞는게 직방” 고백

    한상진이 살인적인 다이어트의 비결로 ‘퇴짜 당하는 것’을 꼽았다.오는 3일 방송되는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가을수학여행을 떠나며 한때 110kg에 달하는 거구였음을 밝힌 한상진이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주 방송된 ‘움직이는 집’에서 뚱뚱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 한상진은 가을수학여행 토크 도중 “수학여행 때 좋아하던 여학생에게 거절당한 충격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슬픈 과거를 고백했다.또 이날 방송에는 그 동안 아바타소개팅에 나온 소개팅녀들이 모두 등장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멤버들은 수학여행 때 놀러온 옆 학교 여학생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아바여고’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아바타 소개팅에 출연했을 당시의 이야기부터 수학여행의 꽃 장기자랑, 그리고 커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이홍기 “바쁜 연습에 여친에게 차여 눈물” 고백

    이홍기 “바쁜 연습에 여친에게 차여 눈물” 고백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연습생 시절 바쁜 스케줄 탓에 여자친구에게 차였다고 털어놨다. 이홍기는 10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녹화에서 여자친구와 자주 만나지 못해 차여 눈물 흘렸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홍기가 여자친구를 자주 만나지 못했던 것은 데뷔 전 연습생 시절 바쁜 연습 스케줄 때문. 이홍기는 "그런 상태로 시간이 계속 지나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충격으로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놓자 팀 종료인 최종훈은 "정말 심하게 울었다. 이홍기가 땅을 치고 울며 연습생을 그만두겠다고 해 말리느라 힘들었다"고 증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슈퍼스타K2’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가 탈락하자 강승윤이 비난글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높은 문자투표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강승윤에 대한 비난글로 이어졌다. 지난주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기 때문에 논란은 가속화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반면 “강승윤은 실력에 비해 그간 점수가 너무 안나왔다. 충분히 진출할 자격이 있다” “비주얼도 실력의 일부다. 실력에 큰 차이가 없다면 문제될 게 없다” 등 강승윤을 지지하는 글도 쇄도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우즈 비디오’ 얼마나 격하기에 이 난리?

    타이거 우즈의 내연녀 가운데 한명인 포르노 배우 데이븐 제임스(29)가 우즈와의 ‘메가톤급’ 섹스 테이프를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3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가십 사이트인 레이더온라인에 따르면 제임스가 공개할 이 테이프는 지난 2008년 찍은 것으로 총 62분 중 37분이 우즈와의 성관계 장면을 담고 있다. 이 매체는 “제임스가 LA에 있는 포르노 제작사인 비비드 엔터테인먼트에 테이프를 넘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임스는 테이프의 가격으로 35만달러(한화 약 4억원)을 요구했고, 비비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아무 언급도 하지 않았다고. 비비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미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인 리얼리티TV 스타 킴 카다시안을 비롯해 여배우 켄드라 윌킨슨, 로렌스 피시번의 딸 몬태나 등의 해외 스타들의 섹스 테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제임스는 자신의 9살 된 아들의 아버지가 우즈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 벽에 매달아 놓고 ‘남친과… ’ 몹쓸母 충격

    아이 벽에 매달아 놓고 ‘남친과… ’ 몹쓸母 충격

    걸음마도 채 떼지 못한 아이가 산업용 테이프로 벽에 매달린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미국 네브라스카주에서 한 여성이 남자친구과 함께 22개월된 아이를 벽에 매달아 아동 학대죄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아이의 엄마인 제이라 햄(18)이 친구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려고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당시 두 사람은 집에서 술을 마시고 파티를 즐기다가 이같은 행동을 저질렀다. 남친이 테이프로 아이를 벽에 매달았고 아이 엄마는 사진을 찍었다. 두 사람은 심지어 함께 아이를 놀리기까지 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 커플은 단지 재미를 위해 아이를 벽에 매달았다. 공개된 사진에선 아이의 얼굴이 가려져 있지만 원본 사진에선 괴로운 표정이 역력했고 심지어 울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의 엄마 햄은 10일 복역과 함께 집행 유예 2년을, 그의 남자친구는 고의적인 아동학대죄와 도난 무기소지죄가 더해져 최장 5년의 복역을 선고 받았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사람&이슈] 떴다! U-17 소녀세대

    [사람&이슈] 떴다! U-17 소녀세대

    ‘만 17세 이하(U-17) 소녀’들, 그들은 시대의 주역이 바뀌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2010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에서의 우승이 말해주듯 대한민국 ‘소녀’들의 감춰진 저력이 역동을 시작했다. U-17 여자월드컵 우승은 결코 일회성 깜짝쇼가 아니다. 사회 곳곳에서 ‘제2의 여민지’가 뛰고 있다. “여자가 뭘….”이라는 뿌리 깊은 남성우월주의에 맞서 당당하게 금기와 성역을 뛰어넘은 소녀들,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자 뉴 리더로 자라고 있는 그들 ‘U-17 세대’의 활약상을 살피고, 전문가들을 통해 그들의 저력을 집중 조명해 본다. ●‘여고생 사장님’ 이민영 (선일이비즈니스고교 3학년) ‘주독야경(晝讀夜耕)’이다. 여고생 민영이는 낮에 공부하고, 밤에 일한다. 연 매출 1000만원이 넘는 어엿한 사장님이다. 지난해 11월부터 패션시계쇼핑몰 ‘와치슨(http://www.watchson.net)’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첫 달 수익은 30만원. 이후 3개월 뒤부터는 월평균 150만원선을 유지할 정도로 고정 고객층도 생겼다. “여자니까, 어리니까 오히려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유연한 사고방식의 386세대 부모의 조언이 큰 힘이 됐다. 10대 소녀들의 장점도 활용했다. 친구들과의 ‘수다’를 통해 사이트를 홍보하고, 유행 동향 등을 수시로 확인해 활용했다. 미니홈피와 트위터 등에 시계 사진을 올리고 소비자 불만을 접수해 처리하기도 했다. 소녀답게 구매고객에 손편지를 쓰고, 직접 포장한 사탕까지 선물한다. 민영이는 “명품을 갖고 싶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는 10대의 특성을 파악해 저렴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시계들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까짓, 한번 실패하면 어때’ 하는 도전정신과 좋아하는 일에 푹 빠지는 집중력도 성공 요인이었다. 창업 동아리에서 홈피 구축법 등을 배우고, 자는 시간을 쪼개 사업에 대해 공부했다. 이미 학생 쇼핑몰 분야에서 그는 유명인사다. 2009년 전국 경인여자대학 IT경진대회, 2009년 6회 전문계 고교생 사장되기 대회 등에서 장려상·금상 등을 거머쥐었다. 남대문 상인들은 하루에도 3~4시간씩 발품을 파는 민영이를 대견하게 여겨 안 팔리는 상품을 무료로 바꿔주기도 한다. 민영이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며 “10년 후엔 내 이름을 건 시계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며 예쁜 미소를 지었다. ●‘여고생 감독’ 이미래·유예연 (한국애니메이션고교 3학년) “우리 작품을 보러 오는 분들에게 한국 애니메이션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어요.” 힘찬 목소리에서 자신감이 묻어났다. 생애 첫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는 두 여고생은 6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다음 달 19일 캐나다 오타와로 날아간다.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오타와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0’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오직 다섯 편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행사다. 전 세계 차세대 애니메이션 감독들에게 ‘꿈의 무대’로 통하는 이 관문을 뚫기 위해 두 소녀감독은 꼬박 1년이 넘는 기간을 애니메이션 제작에 매달렸다. 작품을 비디오테이프와 DVD에 담아 오타와로 보내는 것까지 소녀들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과정이 없다. 이들의 작품 ‘톡톡(Tok Talk)’은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 한 학생이 소통에서 단절된 모습을 그렸다. 진정한 소통의 중요성을 담은 것. 하루종일 끊임없이 문자를 주고받는 주변 여고생 친구들의 모습에서 작품을 구상했다고 한다. 본선 심사가 아직 남아 떨릴 법도 한데 소녀들은 작품 제목처럼 ‘톡톡’ 튀는 10대 모습 그대로였다. 수상 압박감도 없다. 그냥 상황을 즐긴다. 보호자도 없이 둘이 떠나는 초행길이지만 즐거움이 앞선다. 두 소녀감독은 입을 모았다. “대학에 가서 전문적으로 공부를 한 뒤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TV광고나 장편 애니메이션 전문감독이 되고 싶어요.” 소녀 감독들의 당찬 꿈은 이제 시작이다. 백민경·윤샘이나기자 white@seoul.co.kr
  • “무릎팍도사 자막사고 사과드립니다”…제작진 공식사과

    “무릎팍도사 자막사고 사과드립니다”…제작진 공식사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제작진이 지난 29일 ‘무릎팍도사’ 배두나 편 방송 중 발생한 자막사고에 대해 공식사과했다.30일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고경위를 파악한 결과 편집이 완료돼 방송제작 테이프가 송출팀으로 전달된 후, 송출되는 과정에서 자동편집시스템 운용상의 오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제작진은 "이유를 불문하고, 제작진으로서 시청자 여러분의 시청에 불편을 끼친데 대하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공개사과했다.앞서 지난 29일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 도중 갑자기 광고업체 리스트 제공 자막이 떠, 출연한 배두나 얼굴을 10초가량 가리는 사고가 발생 시청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정규방송 중 협찬사 광고가 뜨다니 무슨 일이냐”, “배두나 얼굴에 웬 광고가..새로운 광고방식이냐” 등 방송 사고에 항의하는 글을 올렸다.‘황금어장’은 지난 8월 전 축구 국가대표팀 허정무 편에서도 축구선수 이정수의 사진을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정수의 사진으로 잘못 방송해 사과한 바 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마약 맞고 민간인에 수류탄 던졌다”

    “마약 맞고 민간인에 수류탄 던졌다”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는 미군 병사들이 마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순전히 재미 삼아 아무런 무기도 없는 민간인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했다는 증언을 담은 비디오테이프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전리품을 수집한다며 시신 일부를 절단해 수집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던 1968년 미군 수십명이 남베트남 미라이라는 마을에 들이닥쳐 347명에서 504명으로 추정되는 마을 주민들을 집단학살한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CNN은 아프간 남부 칸다하르에 주둔하는 미 육군 스트라이커 여단 소속 병사들이 민간인을 살해하는 당시 상황을 진술하는 심문 비디오를 입수해 2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5월 군 조사관이 아프간 민간인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제러미 몰로크 상병을 심문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비디오에 담긴 심문 내용에 따르면 몰로크 상병 등은 올해 초부터 캘빈 R 기브스 병장의 지시에 따라 비무장한 민간인들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모욕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문 영상에서 몰로크 상병 등은 캘빈 병장의 지시로 민간인들을 살해한 경위를 설명했다. 조사관이 “그들이 무장을 했느냐?” “당신들에게 위협을 가했느냐?”라고 묻자 몰로크 상병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답했다.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군은 몰로크와 기브스, 아담 윈필드 상병과 마이클 왜그넌 상병, 앤드류 홈스 일병 등 모두 5명이다. 이들은 아프간 민간인 두 명을 총으로 쏴 죽였고 한 명은 수류탄으로 죽였다. 희생자 중 한 명은 이슬람 율법학자(물라)였다. 부대원 중 나머지 7명은 이 사실을 은폐하거나 동료 병사를 구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선임병인 기브스 병장은 희생자들의 손가락과 다리 뼈, 치아를 ‘기념품’으로 보관하고 있었으며 또 다른 병사는 두개골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는 무고하게 죽은 시신 옆에서 찍은 사진도 갖고 있었다. 이와 관련 몰로크 상병 변호인인 마이클 웨딩턴은 CNN과 인터뷰에서 의뢰인이 재미 삼아 살인을 저지른 사실을 부정하지 않았다. 다만 그는 아프간 저항세력이 설치한 급조폭발물(IED) 공격을 받아 몰로크의 뇌가 손상됐으며, 처방약을 투약하고 마약을 피우는 상태에서 기브스 병장의 압력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다른 피의자들 역시 아편을 섞은 대마초를 매일 사용했고, 기브스 병장을 두려워했다고 증언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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