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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도연, 파격노출 드레스…“T팬티 훤히 비쳐” 아찔

    전도연, 파격노출 드레스…“T팬티 훤히 비쳐” 아찔

    배우 전도연이 선택한 파격노출 드레스가 영화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시스루룩 형태로 이뤄진 드레스가 전도연의 실루엣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 전도연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도연은 블랙콘셉트로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홀터넥으로 시작한 드레스는 가슴아래부터 빗살무늬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로 바뀌었다. 스커트 부분은 시스루 형태로 처리돼 전도연의 허리라인부터 각선미가 노출된 것. 더욱이 전도연은 속옷을 블랙의 T팬티로 선택해 아찔한 느낌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절대압권 전도연 드레스”, “이날 최고의 드레스는 전도연이다. 따라올 자가 아무도 없을 듯”, “T팬티가 훤히 비친다”, “정말 섹시하다. 전도연 진정한 배우다” 등 전도연의 드레스에 대해 감탄사를 쏟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싸움에 이어 법정공방에 휩싸인 작사가 최희진. 이번에는 그의 팬카페가 회비를 거두며 용도를 공개, 논란을 부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4일 싸이월드에 개설된 클럽 ‘트라우마 최희진’은 팬카페 성격으로 유지되고 있다. 현재 가입회원수가 2700명을 넘겼으며 일일 방문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클럽에서는 회비를 걷고 있으며, 회비를 낸 사람만이 우수회원 등급을 부여받을 수 있다. 또 우수회원으로 전환됐을 때만이 최희진의 사진과 관련 글을 볼 수 있다는 방침이 세워진 상태. 더욱이 10월 9일 날짜로 회원들에게 회비관련 공지사항의 수정내용을 고지했다. 클럽장은 “투명한 돈 관리를 위해 회비정책을 수정한다”며 현재 최희진이 태진아와의 소송 건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회비가 쓰이는 명목에 대해서는 크게 네 가지로 규정했다. 소송을 위한 변호사 선임비, 최희진의 생일을 비롯한 기념일, 향후 최희진의 연예계 활동관련 운영비, 고아원 지원비 등을 사용출처 목록에 올렸다. 이중 최희진이 연예계 활동을 했을 경우 메이크업, 헤어, 코디네이션, 차량 유지비 등을 팬카페 회원들에게 부담할 것을 요구했다. 성인은 만원, 학생은 오천 원을 받겠다고 고지했다. 누구를 좋아하던 그 선택은 개인의 자유다. 그 상대를 위한 팬카페에 가입하고, 또 회비를 지불할 수 있다. 하지만 거짓말로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대중을 혼란에 빠뜨린 죄로 법의 잣대로 평가받아야 하는 그를 위해 변호사 선임비에 차량유지비까지 내라고 요구하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하다. 일각에는 팬카페에 회비를 내고 우수등급으로 전환되면 볼 수 있는 사진들의 상당수가 최희진의 노출사진이라고 알려졌다. 그게 사실이라면 그의 노출사진이 보고 싶고, 또 그 사진을 공개해서 필요한 돈을 충족할 수 있도록 누드화보를 정식으로 발간하는 건 어떨까. 사진 = 클럽 ‘최희진 트라우마’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김소정 김은비 일상공개, 선글라스-스마트폰 ‘몰두’

    김소정 김은비 일상공개, 선글라스-스마트폰 ‘몰두’

    김소정과 김은비가 Mnet ‘슈퍼스타K 2’로 만나 남다른 우정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그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김소정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은비랑 지수랑 DOHC 다녀왔다! 단장님이 주신 선글라스끼고♥”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동시에 김은비와 함께 블랙 선글라스를 쓰고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정과 김은비는 블랙 선글라스를 낀 채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각기 다른 표정을 짓고 있다. 김소정은 볼에 바람을 넣고 살짝 찡그렸고, 반면 김은비는 온화하게 미소를 지었다. 또 김은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날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혼자 찍은 셀카를 게시했다. 선글라스의 큰 렌즈가 얼굴의 반을 덮어버릴 만큼 작은 얼굴이 눈에 띤다. 앞서 김소정은 스마트폰에 심취한(?) 듯 한 김은비의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해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 = 김소정, 김은비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걸스데이, PIFF ‘시네마틱러브‘ 오프닝…“시작해요!”

    걸스데이, PIFF ‘시네마틱러브‘ 오프닝…“시작해요!”

    걸그룹 걸스데이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셋째 날인 10월 9일 밤의 ‘시네마틱 러브’ 파티를 열었다. 부산영화제를 찾는 영화팬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여가를 선사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된 ‘씨네마틱 러브’는 영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축제의 밤을 맘껏 향유할 수 있는 부산영화제의 공식 파티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씨네마틱 러브’는 10월 9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펼쳐졌다. 이번 파티를 책임지는 스타는 DJ DOC와 리쌍을 비롯, 시부야케이의 거장 DJ 토모유키 타나카(Tomoyuki Tanaka)가 이끄는 프로젝트 그룹 FPM(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 이들에 앞서 걸스데이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톡톡 튀는 노래로 ‘시네마틱’ 러브 파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특히 걸스데이의 넷째 민아는 선배 가수인 포미닛 멤버 현아의 ‘체인지’ 안무를 격렬하게 소화해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걸스데이는 데뷔곡 ‘갸우뚱’에 이어 싱글앨범 ‘나 어때’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는 ‘국민 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멤버 2명이 교체돼며 재정비에 나선 이들은 이달 말게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현빈 공식사과, ‘혼자 된’ 탕웨이 “추억주지 못해 미안”

    현빈 공식사과, ‘혼자 된’ 탕웨이 “추억주지 못해 미안”

    배우 현빈이 자신 때문에 홀로 레드카펫을 밟은 중국배우 탕웨이에게 공식사과했다. 현빈은 지난 8일,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된 후 다음날 열린 영화 ‘만추’ 기자회견에 영화 ‘만추’에서 호흡을 맞춘 탕웨이와 조우했다. 탕웨이는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홀로 참석한 것과 관련해 현빈에게 “내게 할 말이 없느냐?”고 운을 뗐다. 그러자 현빈은 “오늘 새벽 5시까지 드라마 촬영을 하고 급하게 부산으로 내려왔다”고 사정을 밝힌 후 “탕웨이의 첫 번째 부산영화제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또 현빈은 탕웨이와의 호흡을 맞췄던 일화를 소개하며 “한국여배우들과 호흡할 때처럼 깊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 하지만 눈과 입, 행동으로 탕웨이와 호흡했다. 덕분에 기존 멜로와는 다른 작품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만추’는 한국의 거장감독 이만희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남편을 살해한 후 감옥에 수감됐던 여자가 7년 만에 외출을 허락 받는다. 때마침 도망 중인 남자를 우연히 만나 미국 시애틀에서 3일 동안 나누는 시한부 사랑을 그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레인보우 재경-지숙, 졸업사진…‘솔직한 과거’

    레인보우 재경-지숙, 졸업사진…‘솔직한 과거’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과 김지숙의 과거 졸업사진이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재경과 지숙의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졸업사진 속에 재경과 지숙은 지금과는 사뭇 다르게 촌스러우면서도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재경은 지금보다 조금 통통한 얼굴로 부드러운 인상이 강하다. 태연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지숙의 초등학교 모습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안경을 쓰고 있다. 지숙은 전체적인 얼굴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 동일인물로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다.두 사람의 졸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경이는 지금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지숙은 정말 다르다”, “이목구비 중에 중요한 건 눈인가”, “여하튼 지금 예쁘니 과거가 무슨 상관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졸업 앨범,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일본의 톱스타 아오이 유우가 블랙 앤 화이트의 반전패션으로 영화팬들의 시선을 자신에게 집중시켰다. 지난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아오이 유우는 올블랙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깔끔한 블랙 정장 원피스를 택한 아오이 유우는 같은 색의 스타킹과 구두를 택했다. 하지만 다음날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는 180도 다른 느낌을 전했다. 흰색에 가까운 연한 살구빛 원피스로 그만의 고유한 청순함을 어필했다. 갈색의 얇은 벨트로 포인트를 준 아오이는 유우는 이날 역시도 블랙 스타킹과 슈즈로 단정함을 잃지 않았다.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 영화 ‘번개나무’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 분)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 분)의 비극적인 사랑을 안타깝게 그려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PD수첩 광우병 동영상원본 법정 검증

    법원이 MBC PD수첩의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위험’ 보도 동영상 원본에 대해 법정 검증을 벌였다. 검찰이 압수수색에서도 입수하지 못했던 이 동영상은 명예훼손 혐의로 2심 재판을 받고 있는 당시 PD수첩 제작진의 유·무죄 판결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부장 이상훈)는 7일 421호 법정에서 PD수첩 제작진 5명에 대한 공판을 진행하고, 편집 등으로 인해 보도되지 않았던 원본 동영상을 검증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취재원 보호’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동영상 검증 과정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재판부가 검증한 동영상은 의도적 오역(誤譯) 논란을 빚었던 아레사 빈슨의 어머니와 주치의를 인터뷰한 원본 녹화 영상 등 30여분 분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앞서 MBC 본사를 직접 방문해 원본 테이프와 방송 녹취록을 비교한 뒤, 필요하다고 판단한 부분만 골라 제출받았다. 검찰은 제작진을 기소하기 전 이 영상을 입수하기 위해 2차례에 걸쳐 압수수색을 실시했지만, “언론자유 침해”라고 주장한 MBC 노조원들의 저지로 실패했다. 검찰은 1심 재판에서도 이 동영상 제출을 요구했지만, 제작진이 거부했다. 한편 제작진 변호인 측은 다음 공판에 있을 검찰의 피고인 신문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판부에 전달했다. ‘포괄적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힌 제작진이 검찰 질문에 한마디도 답하지 않을 것인 만큼, 신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그러나 검찰이 신문할 내용을 미리 재판부에 제출하고, 제작진에게 진술을 강요할 수 있는 내용 등은 고쳐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 재판 역시 이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형태 변호사는 “일부 제작진은 검찰 신문이 시작되면 잠시 법정을 나갔다가, 끝난 후 들어올 생각”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PD수첩은 한·미 쇠고기 수입협상 타결 직후인 2008년 4월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위험이 있다는 보도를 2차례 방송했고, 정운천 당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등은 제작진을 고발했다. 검찰은 제작진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했지만, 1심 재판부는 무죄 판결을 내렸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PIFF 레드카펫①] 부산영화제 ‘드레스 여신’은…파격 vs 은은

    [PIFF 레드카펫①] 부산영화제 ‘드레스 여신’은…파격 vs 은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도 자리를 빛냈다. ◆ 우아한 섹시미…클래비지와 각선미의 노출 ‘레드카펫의 꽃’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지난해 제14회 부산영화제에 이어 올해도 대부분 우아한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하지만 지난해의 보수적인 우아함과는 달리, 올해는 상체의 클래비지(가슴골) 라인과 스커트의 슬릿을 통한 각선미를 과감하게 노출하는 등 섹시함이 부각됐다. 부산을 찾은 ‘칸의 여왕’ 전도연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블랙 컬러의 롱드레스를 선택했다. 화이트 컬러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한혜진은 클래비지의 노출과 함께 스커트의 슬릿으로 각선미까지 드러내 섹시함을 더했다. 튜브톱와 풍성한 스커트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강조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블랙 레이스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최근 가슴 테이프의 노출로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민효린은 등이 노출된 화이트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당시의 실수를 만회했다. 시스루룩을 통해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낸 여배우들도 있다. 먼저 이요원은 블랙 컬러의 상반신의 시스루 스타일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오랜만에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낸 김현주는 한쪽 소매를 시스루로 디자인한 비대칭 드레스를 입었다. ◆ 블랙 앤 화이트, 때때로 골드 혹은 레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영화제의 ‘여신’들이 가장 사랑한 드레스 컬러는 바로 블랙 앤 화이트였다. 아오이 유우를 비롯, 전도연과 박솔미, 이소연, 유인나, 김윤진 등은 블랙 컬러 드레스를 선택했다. 반면 탕웨이와 조여정, 공효진, 고준희 등은 화이크 컬러 혹은 크림 컬러의 드레스로 우아함을 부각시켰다. 또한 골드, 브론즈 등 메탈릭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한 여배우들도 있었다. ‘충무로의 여신’으로 급부상 중인 이민정은 메탈릭한 와인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로 청순함보다는 강렬함을 연출했다. 또 최정원은 골드 브론즈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 황인영은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골드 드레스를 선보였다. 레드카펫 위의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도 눈에 띄었다. ‘드레수애’로 불리는 수애와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의 ‘안방마님’ 한지혜는 레드 컬러의 원 오프 숄더 디자인을 선택했다. 또 엄지원은 러드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했다. ◆ 사랑스런 비주류…미니드레스+젠틀맨룩 올해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의 비주류 스타일도 각각의 사랑스러움으로 빛을 발했다. 롱드레스가 강세를 보였지만 아오이 유우와 유인나 등은 리틀 블랙 드레스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소속사 갈등을 마무리하고 연예 활동을 재개한 박보영은 스킨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은 올해 레드카펫에서도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는 구혜선은 블랙 컬러의 페도라와 재킷을 매치해 자유분방한 젠틀맨룩을 완성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사진팀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NTN포토] ‘테이프 굴욕’ 민효린, 조심스러운 모습으로

    [NTN포토] ‘테이프 굴욕’ 민효린, 조심스러운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민효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청순글래머는 어디갔나”..서우·민효린 드레스 굴욕

    “청순글래머는 어디갔나”..서우·민효린 드레스 굴욕

    배우 서우는 작은 체구 탓에 민효린은 과욕 탓에 드레스 굴욕을 당했다. 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빛을 못 봤다. 네티즌들은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라며 혹평했다. 이어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파니가 46세 전신 성형녀?▶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통일교 실체 폭로...부녀자 납치-감금 현장 고발▶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레이디 가가·저스틴 비버, 유투브 10억 조회수 곧 달성
  • ‘엄마옷’ 서우-‘과욕’ 민효린, 드레스 굴욕

    ‘엄마옷’ 서우-‘과욕’ 민효린, 드레스 굴욕

    배우 서우는 작은 체구 탓에 민효린은 과욕 탓에 드레스 굴욕을 당했다. 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빛을 못 봤다. 네티즌들은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라며 혹평했다. 이어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 민효린·서우 드레스 “내겐 너무 큰 옷”…스타의상굴욕

    민효린·서우 드레스 “내겐 너무 큰 옷”…스타의상굴욕

    여배우들은 모든 행사의 ‘꽃’으로 불리며 플래시 세례를 받는다. 특히 여배우들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은 항상 대중적 관심의 한가운데 있다. 하지만 이들은 때론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해 ‘스타 의상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배우 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작은 체형에 비해 지나치게 큰 드레스를 입었다.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완전히 가려버렸고, 7부 길이로 디자인된 소매는 손목까지 덮어버렸다. 서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크업과 헤어는 예쁜데 드레스가 너무 아쉽다”, “몸에 꼭 맞는 미니드레스 입었으면 좋았을 텐데”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레드카펫에서 클래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롱드레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롱드레스는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이 발에 밟혔고 이에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황정음 역시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루즈핏 디자인을 고려하더라도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드레스는 지나치게 헐렁했고 소매도 너무 길어 둔해보이는 역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또래의 두 여배우 민효린과 서우가 드레스로 인해 각기 다른 굴욕을 당했다.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민효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몰랐는데 은근 글래머네”, “얼마나 속상했을까? 나라면 엉엉 울었을 듯”, “모자이크 안 된 사진들을 어떨까?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민효린 소속사 측은 “‘테이프 노출 굴욕 사건’에 대해 당사자가 무척 속상하고 있으며 아쉬운 마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심정을 전했다. 앞서 ‘한살 언니’ 서우는 자신의 작고 가녀린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큰 사이즈의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초딩몸’같이 나와 버린 것.서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나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 “안쓰러울 정도”, “초딩 몸매인증”, “코디가 좀 더 신경쓰지..얄밉다” 등 민효린 못지 않게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여자숀리’ 박수희, 금빛 비키니 몸매 과시…‘과감노출’

    ‘여자숀리’ 박수희, 금빛 비키니 몸매 과시…‘과감노출’

    ‘여자 숀리’로 불리는 보디 피트니스 국가대표 박수희 선수의 금빛 비키니가 화제다.박수희는 10월 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여신 같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어 박수희는 드레스를 벗고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비키니와 몸매를 드러냈다.특히 보디 피트니스 대회에 등장하는 포즈를 취하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자신의 근육을 한껏 과시했다.박수희의 과감한 의상에 개그우먼 조혜련은 “‘스타킹’ 시간대에 이런 의상은 과하지 않느냐?”라고 묻자 박수희는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상이다. 정식 대회 규정의상일 뿐이다”고 답했다.한편 이날 박수희는 방송을 통해 ‘잃어버린 키 3cm를 되찾는 운동법’을 공개하며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민효린, 블랙드레스 성숙+섹시…“‘테이프 굴욕’ 속상해” 심정

    민효린, 블랙드레스 성숙+섹시…“‘테이프 굴욕’ 속상해” 심정

    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한충 성숙해진 섹시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가슴에 드레스를 고정시킨 테이프가 노출되는 실수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민효린은 10월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선 민효린은 상체의 클래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롱드레스로 우아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롱드레스는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이 발에 밟히는 상황이 연출됐다. 이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한 민효린은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민효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너무 성숙한 느낌이라 민효린에게 안 어울린다”, “드레스는 체형 단점은 커버하면서 장점을 부각시켜야 하는데, 코디가 안티인가”, “가슴에 자꾸만 눈이 간다. 너무 야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민효린은 지난 8월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서 블랙 컬러의 시스루룩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미모와 요염한 자태를 동시에 강조했다. 훌쩍 성장한 자태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민효린은 이번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레드카펫에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고자 했지만, 테이프 노출 등으로 인해 베스트 드레서 등극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한편 민효린 역시 이번 ‘테이프 노출 굴욕’에 무척 속상하고 아쉬운 심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샤이니 변신, 매혹악마→로맨틱男…사랑에 빠진 ‘헬로’

    샤이니 변신, 매혹악마→로맨틱男…사랑에 빠진 ‘헬로’

    아이돌그룹 샤이니가 매혹적인 악마의 강렬함을 벗고 사랑에 빠진 로맨틱한 남자로 변신했다. 샤이니는 10월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2집 리패키지 음반 ‘헬로’(Hello)의 타이틀곡 ‘헬로’를 공개했다. ‘루시퍼’를 통해 강렬한 남성미를 발산했던 샤이니는 ‘헬로’의 무대에서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샤이니의 ‘헬로’는 밝고 부드러운 멜로디와 감미로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알앤비 팝(R&B Pop) 장르의 곡이다. 사랑하는 여인에게 느끼는 설렘을 표현한 가사와 샤이니 특유의 청량한 보컬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외에도 보아와, 걸그룹 투애니원(2NE1), 시크릿, 씨스타, 아이돌그룹 비스트, 신예혼성그룹 남녀공학 등이 출연했다. 또한 소리(Feat.NACO), 임정희(Feat.2AM 조권), FT아일랜드 등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가수 보아가 일명 ‘쩍벌춤’ 퍼포먼스로 후속곡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보아는 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6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카피 앤 페이스트’(Copy&Paste)의 무대를 선보였다. 빈티지한 스트링 사운드에 맞춰 보아는 파격적인 금발머리와 사이버틱한 무대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보아는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와 함께 팬들 사이에서 ‘쩍벌춤’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강렬 퍼포먼스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쩍벌춤’은 3회 연속으로 자리에 앉았다 일어나는 안무를 일컫는 말로 순간적으로 몸을 일으키는 순발력과 유연한 몸동작이 돋보이는 동작이다. 보아가 선택한 의상은 레오타드를 연상케 하는 짧은 하의로 다리의 움직임을 돋보이게 했다. 이는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안무를 완성시키는 일조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2NE1, 세븐, 손담비 ,샤이니, 비스트(BEAST), 임정희, 씨스타, 시크릿, 남녀공학, V.O.S, OJ, San E(feat. miss A 민), 이루, 안진경 등 가수들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유승호 공개사과,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어쩔 수 없이”

    유승호 공개사과, ‘집으로’ 김을분 할머니 “어쩔 수 없이”

    배우 유승호가 영화 ‘집으로’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승호는 악역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영화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혔던 장면에 대해 떠올렸다. 당시 유승호는 배우가 아닌 일반인 김을분 할머니와 연기 호흡을 맞춰 리얼리티를 살려,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유승호는 “(김을분 할머니께)죄송하게 생각한다.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거다”고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유승호는 서우와 함께 2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연인으로 등장한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배우 민효린이 의욕이 앞선 탓에 섹시함을 표현하기 위해 택한 파격드레스가 오히려 노출굴욕을 안겼다.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긴 드레스는 민효린의 발에 밟혔고,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했다. 민효린은 결국 취재진 앞에 선 채로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고 말았다. 민효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이 욕심이 과했다”, “길이를 신경쓰지 않고 입다니...코디가 문제 있다”, “모자이크 안된 사진들을 어떨까?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민효린 소속사 측에 따르면 ‘테이프 노출 굴욕 사건’에 대해 당사자가 무척 속상하고 있으며 아쉬운 마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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