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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에 결혼 “지금도 혈변”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에 결혼 “지금도 혈변”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에 결혼 결심 “지금도 혈변” ‘사람이 좋다 전미라’ ‘사람이 좋다’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의 크론병을 언급하며 눈물을 쏟았다.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남편 윤종신이 희귀병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할 당시 힘들었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날 전미라는 “‘죽지는 않는다’고 울면서 크론병을 이야기 하더라. 나도 안쓰러우니까 펑펑 울었다. 그런데 남편이 ‘내가 지금 여자친구를 사귀면 안 되는 것 같은데’라고 하는 소리도 정말 안쓰러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전미라는 “지금도 혈변을 보고 있고, 너무 무섭다고 하더라. 내가 괜찮다고 씩씩하게 이야기해주고 죽을병도 아닌데 어떠냐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내가 좋은 기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니까 그런 말들을 하며 앞으로 같이 가보자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010년 방송된 KBS2 ‘야행성’에서 윤상은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종신 크론병, 희귀 난치병 사실에 전미라 눈물 펑펑..윤종신 반응 봤더니?

    윤종신 크론병, 희귀 난치병 사실에 전미라 눈물 펑펑..윤종신 반응 봤더니?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라는 윤종신의 크론병 투병 사실을 알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윤종신은 2006년 크론병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만성형 장 질환인 크론병은 난치병으로 평생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병. 크론병은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걸쳐 어느 부위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을 말한다. 윤종신은 “치명적인 이야기를 먼저하고 사랑을 일궈 나가야 되는 게 아닌가 싶었다”고 털어놨다. 아내 전미라는 윤종신의 크론병 고백에 결혼을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라는 윤종신이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할 당시에 대해 “’죽지는 않는다’고 울면서 이야기하더라. 나도 안쓰러우니까 같이 펑펑 울었다. 그런데 남편이 ‘내가 지금 여자친구를 사귀면 안 되는 것 같은데….’라고 하는 소리도 정말 안쓰러웠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전미라는 “지금도 혈변을 보고 있고, 너무 무섭다고 하더라. 내가 괜찮다고 씩씩하게 이야기해주고 죽을병도 아닌데 어떠냐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내가 좋은 기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니까 그런 말들을 하며 앞으로 같이 가보자고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 때문에..” 눈물 뚝뚝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 때문에..” 눈물 뚝뚝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의 일상과 그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종신은 2006년 크론병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크론병은 난치병으로 평생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병. 이날 윤종신은 “치명적인 이야기를 먼저하고 사랑을 일궈 나가야 되는 게 아닌가 싶었다”며 “아내를 정말 놓치기 싫었기 때문에 그 이야기부터 했다. 가장 하기 어려운 이야기부터 빨리 풀고 나가야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전미라는 “윤종신이 울면서 얘기를 하더라. 나도 안쓰러워서 같이 펑펑 울었다”며 “괜찮다고 씩씩하게 이야기해줬다. 죽을병도 아닌데 어떠냐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내가 좋은 기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고 했다. 앞으로 같이 가보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전미라 크론병 윤종신 메시 질문에 코웃음…왜?

    사람이 좋다 전미라 크론병 윤종신 메시 질문에 코웃음…왜?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에 결혼 결심 “지금도 혈변” ‘사람이 좋다 전미라’ ‘사람이 좋다’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의 크론병을 언급하며 눈물을 쏟았다.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남편 윤종신이 희귀병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할 당시 힘들었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날 전미라는 “‘죽지는 않는다’고 울면서 크론병을 이야기 하더라. 나도 안쓰러우니까 펑펑 울었다. 그런데 남편이 ‘내가 지금 여자친구를 사귀면 안 되는 것 같은데’라고 하는 소리도 정말 안쓰러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전미라는 “지금도 혈변을 보고 있고, 너무 무섭다고 하더라. 내가 괜찮다고 씩씩하게 이야기해주고 죽을병도 아닌데 어떠냐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내가 좋은 기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니까 그런 말들을 하며 앞으로 같이 가보자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010년 방송된 KBS2 ‘야행성’에서 윤상은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결혼 전 크론병 고백하며 눈물 펑펑”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결혼 전 크론병 고백하며 눈물 펑펑”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의 일상과 그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종신은 2006년 크론병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크론병은 난치병으로 평생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병. 이날 윤종신은 “치명적인 이야기를 먼저하고 사랑을 일궈 나가야 되는 게 아닌가 싶었다”며 “아내를 정말 놓치기 싫었기 때문에 그 이야기부터 했다. 가장 하기 어려운 이야기부터 빨리 풀고 나가야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전미라는 “윤종신이 울면서 얘기를 하더라. 나도 안쓰러워서 같이 펑펑 울었다”며 “괜찮다고 씩씩하게 이야기해줬다. 죽을병도 아닌데 어떠냐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내가 좋은 기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고 했다. 앞으로 같이 가보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종신 크론병 대체 무슨병? 사람이 좋다 전미라 “결혼전 울면서 고백” 원인 보니

    윤종신 크론병 대체 무슨병? 사람이 좋다 전미라 “결혼전 울면서 고백” 원인 보니

    크론병 대체 무슨 병?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결혼 전 울면서 고백했지만..” 윤종신 크론병 대체 무슨 병? 사람이 좋다 전미라 “결혼 전 울면서 고백했지만..”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남편 윤종신의 크론병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의 일상과 그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라는 윤종신의 크론병 투병 사실을 알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윤종신은 2006년 크론병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크론병은 난치병으로 평생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병. 윤종신은 “치명적인 이야기를 먼저하고 사랑을 일궈 나가야 되는 게 아닌가 싶었다”며 “아내를 정말 놓치기 싫었기 때문에 그 이야기부터 했다. 가장 하기 어려운 이야기부터 빨리 풀고 나가야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전미라는 “윤종신이 울면서 얘기를 하더라. 나도 안쓰러워서 같이 펑펑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지금도 윤종신은 크론병으로 인해 혈변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전미라는 “괜찮다고 씩씩하게 이야기해줬다. 죽을병도 아닌데 어떠냐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내가 좋은 기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라고 했다. 앞으로 같이 가보자고 했다”고 윤종신 크론병으로 인해 결혼 결심을 굳혔음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 이런 슬픈 사연이 있었구나”,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도 감싸줬네”,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 안타깝다”,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사랑으로 극복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람이 좋다 전미라의 고백으로 만성형 장 질환인 크론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크론병은 유해한 박테리아에 지나치게 반응하는 면역 체계로 인해 유발되는 장 질환이다. 크론병은 궤양성 장염과 유사성을 띄고 있으며 설사, 경련, 출혈 등의 증상을 보인다. 크론병의 원인으로는 현재 정확히 밝혀진 바가 없지만,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크론병은 유럽쪽에서 많이 발생하는 병으로 한국에서도 서구적 식생활의 보급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크론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서구적인 식습관을 줄여야한다고 조언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크론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롯데-두산(잠실) ●LG-넥센(목동) ●삼성-SK(문학) ●kt-KIA(광주) ●한화-NC(마산 이상 오후 6시 30분) ■사격 제3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오전 10시 대구종합사격장) ■골프 △바이네르 오픈(제주 오라CC) △한국여자오픈(베어즈베스트 청라 이상 오후 6시 30분) ■테니스 △인천국제여자챌린저(인천시립코트) △제70회 전국학생선수권(양구테니스파크) ■카누 제14회 파로호배 전국경기대회 및 슬라럼 국가대표 선발전(오전 9시 화천호카누경기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LG(잠실) ●롯데-넥센(목동) ●SK-한화(대전) ●두산-삼성(대구) ●NC-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사격 제31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오전 10시 대구종합사격장) ■골프 △바이네르오픈(제주 오라CC) △한국여자오픈(베어즈베스트 청라 이상 오후 6시 30분)■테니스 인천국제여자챌린저(인천시립코트)■수구 제11회 회장배 전국종별선수권(오전 9시 광양수영장) ■카누 제14회 파로호배 전국경기대회 및 슬라럼 국가대표 선발전(오전 9시 화천호카누경기장)
  • [현장 행정] 주민 쉼터 역할 톡톡…용산 공원 속 작은 도서관

    [현장 행정] 주민 쉼터 역할 톡톡…용산 공원 속 작은 도서관

    “메르스 때문에 정말 오랫만에 야외에 나왔는데 작은 도서관이 생겨 엄청 반가웠어요.” 17일 용산가족공원 어린이놀이터에서 만난 이모(41·여)씨는 “100여권도 안 되는 책이지만 잠깐의 사색을 즐기기에 충분하다”면서 “부모나 아이 모두를 위해 작지만 좋은 아이디어”라고 밝혔다. 옆에는 5살인 그의 딸이 나무 그늘이 진 야외 탁자에서 손의 다양한 쓰임새를 소개하는 책을 읽고 있었다. 용산구는 남산공원, 용산가족공원, 응봉공원 등 3곳에 작은 도서관을 설치했고, 지난 1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3곳의 책은 200여권이다. 작은 도서관은 기존에 운영하는 곳까지 합해 구내에 총 14곳이 됐다. 남산도서관이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남산 주변의 작은도서관은 10곳으로 각각 300~500권의 책을 비치하고 있다. 구립청파도서관은 효창공원 내에 200여권의 책을 비치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매달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도서 및 책장의 상태를 확인하게 된다”면서 “또 책도 바꾸는데 만일 읽기를 원하는 책이 있다면 구 인재양성과로 전화해 요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겨울철에는 산불 발생 위험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이들 작은 도서관은 시작한 지 며칠 만에 구민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용산2가동 주민센터 위쪽의 남산 체육시설에 설치된 작은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던 원모(67)씨는 “산책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까 운동 후에 책을 보는 이들이 많다”면서 “특히 이곳은 오전에 노인들이 많아 무협지나 역사서가 인기”라고 전했다. 옆에서 운동을 하던 페이지 브래넌(29)은 “6년간 한국에 살았고, 어린이책 정도는 읽을 수 있게 되었는데 운동도 하고 한글 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책을 읽지 않더라도 비치된 책의 목록을 확인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응봉공원에는 주차장 위쪽으로 어린이숲체험장으로 가는 산책로 입구에 있는 정자 옆에 설치돼 있었다. 주변에 테니스코트가 많고 2㎞ 길이의 산책로도 조성돼 있어 이용객이 많은 편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공원 및 산책로에 부스형 작은도서관을 설치해 맑고 쾌적한 자연 속에서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이를 통해 구민들의 독서 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시모나 할렙, “색의 조화, 노랑, 연두, 엷은 빨강...”

    시모나 할렙, “색의 조화, 노랑, 연두, 엷은 빨강...”

    루마니아 테니스 선수 시모나 할렙(24)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에드바스턴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아혼(Aegon) 클래식 토너먼트 여자 싱글 2라운드에서 영국의 나오미 브로디의 공격을 되받아칠 태세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건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모델하우스 19일 오픈 코앞

    롯데건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모델하우스 19일 오픈 코앞

    충북 청주시는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 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예상되어 많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 중 한 곳이다. 이러한 청주시에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오피스텔이 모델하우스를 19일 오픈 할 예정에 있어 눈길을 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인근 청주일반산업단지에는 현재 200개 기업체의 23,000명의 인력이 상주하고 있다. 청주산업단지 바로 윗쪽에는 청주테크노폴리스를 개발 중이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의 면적은 약 51만 8000여㎡에 달하며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청주테크노폴리스에는 모두 1000여 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 1만 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를 통해 오창과학일반산업단지와 오창2일반산업단지 등도 가까워 출퇴근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충북대학교가 차량 5분거리에 불과해 대학생이나 교직원 등도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향후 ‘원스탑라이프’도 실현 가능해진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3면이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바로 앞 조성될 공원, 그리고 지웰시티몰까지 연결된 보행로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바로 앞에 있고,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원룸형과 투룸형이 모두 공급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총 9개의 일반타입과 각 타입별 복층 구성 및 테라스(일부실 적용)까지 설계되므로 아파트 못지 않게 여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휴게공간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입주민들이 입주 후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전기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실내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및 빌트인냉장고와 빌트인세탁기를 제공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키며, 전기쿡탑과 렌지후드, 전자레인지 등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투룸에는 김치냉장고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전실에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월패드), 공동 현관 자동문 시스템, 욕실 스피커폰 등 다양한 시설들도 마련된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갖춘 피트니스센터가 설치돼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 입주민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세탁을 할 수 있도록 코인세탁실이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복대동 솔밭초등학교 바로 건너편(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IA-LG(잠실) ●롯데-넥센(목동) ●SK-한화(대전) ●두산-삼성(대구) ●NC-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테니스 인천국제여자챌린저(인천시립코트) ■수구 제11회 회장배 전국종별선수권(오전 9시 광양수영장)
  • [하프타임] 이소라 NH농협 고양 챌린저 우승

    이소라(511위·NH농협은행)가 14일 경기 고양 성사시립코트에서 끝난 국제테니스연맹(ITF) NH농협은행 고양국제여자챌린저 단식 결승에서 톱시드의 오자키 리사(170위·일본)를 2-1(6-4 3-6 6-4)로 제치고 우승했다. 1만 달러 규모의 서키트대회 우승(2012년·14년) 경험은 있지만 총상금 2만 5000달러짜리 챌린저대회 우승은 처음이다.
  • [오늘의 경기]

    ■수구 제11회 회장배 전국종별선수권(오전 9시 광양수영장)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대구-안산(오후 7시 30분 대구스타디움) ■축구 2015 내셔널선수권(오후 2시 양구종합운동장) ■테니스 인천국제여자챌린저(인천시립코트)
  • 세기의 졸전 두 복서 수입은 세계 1·2위

    세기의 졸전 두 복서 수입은 세계 1·2위

    ‘세기의 졸전’이라는 비난을 받은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38·미국)와 매니 파키아오(37·필리핀)가 최근 1년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운동선수 1, 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1일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1년간 ‘돈을 가장 많이 번 100명의 운동선수’를 조사한 결과 메이웨더가 3억 달러(약 3337억원)를 벌어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메이웨더는 지난해 조사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메이웨더는 대전료로 2억 8500만 달러를 챙겼고, 경기 외 수입으로 1500만 달러를 더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메이웨더는 지난달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파키아오와의 대결을 통해 대전료와 입장료 수입 2억 50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키아오는 연간 수입 1억 6000만 달러로 2위에 올랐다. 파키아오는 대전료로 1억 4800만 달러, 경기 외 수입 1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3위는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포르투갈)로 7960만 달러를 벌었으며,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28·아르헨티나)는 7380만 달러로 4위에 올랐다. 5위는 6700만 달러를 번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4·스위스), 6위는 648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린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31·미국)가 차지했다. 여자 선수 중에 가장 돈을 많이 번 선수는 테니스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28·러시아)였다. 샤라포바는 2970만 달러로 전체 26위를 차지했으며, 6년 연속 최고 소득 여자 선수의 자리를 지켰다. 여자 2위(전체 47위)는 여자테니스 세계 1위 세리나 윌리엄스(34·미국)로 2460만 달러를 벌었다. 윌리엄스는 상금에서 샤라포바보다 2배가량 많은 1160만 달러를 벌었으나 후원 계약 등에서 뒤졌다. 100위권에 포함된 여자 선수는 샤라포바와 윌리엄스뿐이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NC-두산(잠실) ●롯데-SK(문학) ●LG-한화(대전) ●삼성-KIA(광주) ●넥센-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체조 아시아리듬체조선수권(제천 세명대) ■테니스 △고양국제여자챌린저(고양 성사시립코트) △제59회 장호홍종문배 전국주니어대회(장충장호테니스장) ■사이클 투르 드 코리아 2015(오전 10시 강진 종합운동장~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
  • 자식들 싸움 지켜보던 어미 견공의 기막힌 중재법

    자식들 싸움 지켜보던 어미 견공의 기막힌 중재법

    자식 싸움을 지켜보던 어미 견공의 특이한 중재 방법 영상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어미 골든 리트리버의 평화 중재 순간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마리의 골든 리트리버가 서로 코를 맞댄 채 입에 테니스공 나눠 문 모습이 담겨 있다. 으르렁거리며 테니스공 줄다리기를 하는 리트리버 낸시와 보스코. 곧이어 둘 사이 뒤쪽으로 어미 캐슬리가 나타난다. 싸우고 있는 자식들이 맘에 안 든 캐슬리. 이를 지켜보던 캐슬리가 갑자기 둘의 얼굴 사이에 턱을 괸다. 졸지에 두 자식의 얼굴이 턱받이가 된 것이다. 자식의 얼굴에 턱을 괸 캐슬리가 눈을 거물 거물 거린다. 한편 지난 6월 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39만 8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ine Hu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LG(잠실) ●NC-SK(문학) ●한화-삼성(대구) ●넥센-KIA(광주) ●kt-롯데(사직 이상 오후 6시 30분) ■체조 아시아리듬체조선수권(제천 세명대) ■테니스 △고양국제여자챌린저(고양 성사시립코트) △제59회 장호홍종문배 전국주니어대회(장충장호테니스장) ■사이클 투르 드 코리아 2015(오전 10시 여수 세계박람회장~강진 종합운동장) ■역도 한·중·일 국제친선대회(오전 9시 고성 역도전용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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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건설 롯데캐슬시티 산업단지 개발 수혜 누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건설 롯데캐슬시티 산업단지 개발 수혜 누려

    지역에 산업단지 등 대표적인 기능을 가진 부동산의 가치는 오르기 마련이다. 특히나 산업단지를 가진 지역의 부동산시장은 강세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기본적으로 인구 유입이 늘어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기지역이다. 산업단지 같은 경우에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뤄지는 자족도시의 기능까지 담당하게 되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이로 인해 아파트 거래가 꾸준히 이뤄지면서 환금성도 높아 산업단지 주변지역의 부동산시장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대농지구의 부동산시장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지역도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주택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가격도 크게 올랐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해말, 대농지구(복대동) 아파트가격이 3.3㎡당 832만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2013년보다 무려 7.6%가 상승한 수치다. 청주의 오피스텔도 저금리기조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지역은 주변에 산업단지가 많아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부통산114에 따르면 지난 달, 청주시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6.45%에 달한다. 서울(5.27%), 경기(5.68%)는 물론 부산(5.76%), 대구(5.87%), 울산(5.58%)보다 높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를 살펴봐도 청주시가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청주산업단지와 접하고 있는 대농지구의 ‘지웰시티1차’ 전용 41㎡형은 임대수익률이 6.2%에 달한다. 이 오피스텔에 전세 수요가 몰리면서 전세가격도 치솟고 있다. 이 오피스텔(전용 41㎡형)의 매매가는 1억7000만~1억8000만원 선이다. SK하이닉스 공장 및 LG전자 공장 등이 대기업이 밀집해 있는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접하고 있어서다. 또, 청주산업단지 바로 위쪽으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가 개발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의 면적은 약 51만 8000여㎡에 달하며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청주테크노폴리스의 개발이 완료될 무렵에는 모두 1000여 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간 3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과 함께 1만 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청주일반산업단지 주변의 ‘L’부동산 관계자는 “산업단지 주변의 배후주거지는 꾸준히 인구유입이 이뤄지며 소득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생활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가능성이 크다.” 면서 “산업단지에는 젊은 근로자가 많아 대형보다는 중소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대농지구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아파트형 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롯데건설이 대농지구 상업용지 B6블록에 짓는 ‘대농롯데캐슬 시티’다. 대농지구의 아파트가격과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이 오피스텔이 주택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롯데캐슬 시티’는 아파트전세가격으로도 충분히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산업단지와 충북대학교 등 임대수요도 풍부해 투자가치도 높은 편에 속한다. 이로 인해, ‘대농롯데캐슬 시티’는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 지상 15층, 총 527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28~53㎡, 총 9개 타입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8㎡ 65실, △33㎡ 182실, △37㎡ 26실, △40㎡ 15실, △44㎡ 26실, △44㎡ 39실, △48㎡ 128실, △50㎡ 35실, △53㎡ 11실로 구성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원룸형과 투룸형이 모두 공급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원룸형은 복층으로 구성되는데다가 테라스까지 제공되므로 아파트 못지 않게 여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휴게공간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향후 ‘원스탑라이프’도 실현 가능해진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3면이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바로 앞 조성될 공원, 그리고 지웰시티몰까지 연결된 주민보행을 위한 공개공지가 보행의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바로 앞에 있다. 이곳은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견본주택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에 위치하며 내달 중 개관 예정이다. 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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