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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리나 윌리엄스, “남자와 똑같이 상금을 받아야겠느냐”는 질문에

    세리나 윌리엄스, “남자와 똑같이 상금을 받아야겠느냐”는 질문에

    세리나 윌리엄스(34·미국)가 결승에 진출한 뒤 기자회견 도중 참으로 듣기 거북한 질문을 받았다. 윌리엄스는 8일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이어진 엘레나 베스니나(러시아)와의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을 48분 만에 2-0(6-2 6-0)으로 이겨 결승에 진출, 언니 비너스를 72분 만에 2-0(6-4 6-4)으로 물리친 호주오픈 챔피언 안젤리크 케르버(독일)와 10일 우승을 다툰다. 그런데 세리나는 남자 단식 8강전에서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앤디 머리(영국)가 각각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와 조 윌프레드 총가(프랑스)를 상대로 5세트까지 접전을 치르느라 힘들었는데 한 시간도 안 걸린 경기를 끝내고도 남자와 똑같은 상금을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들었다. 세리나는 “성별 때문에 상금을 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사람들이 특히 언론, 일반적으로는 다른 선수들도 여성이 어떤 사람들인지, 어떤 존재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만으로 평가하고 존중해 줬으면 좋겠다“고 대꾸했다. 이어 “(테니스는) 기본적으로 일생을 걸쳐 해온 일이다. 평생 동안 할 수도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BBC는 기자회견 내용을 전한 뒤 지난 3월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더 많은 이들이 경기를 지켜보기 때문에 남자 선수들이 더 많은 상금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가 곧바로 ”성에 따라 어떤 차별이 있어야 한다고 얘기한 건 아니다. 난 스포츠에서의 기회 균등에 찬동한다“라고 해명하며 사과한 일이 있다고 전했다. 레이먼드 무어 인디언웰스 대회 조직위원장은 여자 골퍼들은 “(남자들에) 묻어간다. 남자 선수들에 감사하며 무릎을 꿇어야 한다”고 호기롭게 말했다가 나중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윔블던 대회는 2007년에 남녀에게 동등한 상금을 지급하기로 해 그랜드슬램 대회 가운데 가장 늦었다. US오픈은 1973년으로 가장 빨랐고, 프랑스오픈은 2006년, 호주오픈은 2001년부터 시행했다. 세리나와 결승에서 맞붙는 케르버는 “누구나 코트 위에서 갖가지 일들과 마주치게 된다. (경기에) 2시간이 걸릴지 아니면 8시간이 걸릴지 알 수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운빨로맨스 류준열 빈털터리 “재물+몸뚱아리마저 잃게 된다” 황정음 선택은?

    운빨로맨스 류준열 빈털터리 “재물+몸뚱아리마저 잃게 된다” 황정음 선택은?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새 게임 IF 런칭에 실패하며 모든 걸 잃게 된 가운데, 황정음마저 이별을 암시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6일 오후 10시 전파를 탄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에서는 제제팩토리의 새 게임 ‘IF’가 런칭과 함께 랜섬웨어 감염 숙주로 떠오르며 큰 위기에 빠진 제수호(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테니스 스타 개리 초이(이수혁)의 삶을 간접 체험해보는 VR 게임 IF가 베타버전 오픈과 동시에 동시접속 10만 명을 기록하며 ‘초대박’을 이뤄낸 가운데, 전날 회사에 몰래 잠입한 박하상(박성광)의 방해 공작으로 인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컴퓨터가 랜섬웨어에 감염되는 ‘대형 사고’가 터졌다. 끝내 역해킹 암호를 풀어내지 못한 제수호는 결국 주주총회를 소집, 대표직 사퇴는 물론 주식과 사재까지 모두 내놓으며 온전한 빈털터리가 됐다. 자신의 책상을 씁쓸하게 정리하면서도, 연인 심보늬(황정음)에게는 “태어나서 이렇게 속시원해본 적이 처음”이라며 “나에겐 보늬씨만 있으면 됐다”고 이야기하는 ‘위기의 남자’ 제수호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짠내’가 또 한 번 폭발했다. 이런 상황에서 또 한 번 점괘에 휘말린 심보늬가 어떤 선택을 할 지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일찌감치 제수호에게 들러붙은 ‘너구리’로 평가받아온 심보늬가 “제물을 바치지 않고 살려두어 화를 면하게 됐다”며 “모든 걸 걸었으니 이름과 재물은 물론 몸뚱아리마저 잃게 될 것”이라는 무속인 무신의 경고에 알 듯 말 듯한 표정을 지으며 13회가 마무리된 것. 어렵게 하나가 된 두 사람이 마음 아프게 헤어지는 것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희로애락을 모두 보여준 한 회”라는 호평이 쏟아졌다. 6일 방송된 ‘운빨로맨스’ 13회는 9.5%(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절정의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운빨로맨스’ 14회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SK(문학) ●KIA-kt(수원) ●LG-삼성(대구) ●롯데-NC(마산) ●넥센-두산(잠실 이상 오후 6시 30분) ■고교야구 청룡기선수권대회(오전 10시 목동야구장) ■사격 한화회장배 전국대회(오전 9시 청주종합사격장) ■테니스 김천 국제남자퓨처스·여자서킷대회(오전 9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양궁 대학연맹회장기대회(오전 9시 광주여대)
  • [윔블던 테니스] “소변 보고 싶은데 안 보내줘” 코트에 주저앉아 버린 선수

    [윔블던 테니스] “소변 보고 싶은데 안 보내줘” 코트에 주저앉아 버린 선수

     윔블던테니스대회 도중 선수들이 심판에 항의해 연좌농성을 벌였다. 소변을 보고 싶은데 경기를 중단해주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 중 하나였다.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의 제7 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식 3회전에 나선 파블로 쿠에바스(?사진 왼쪽?·우루과이)와 마르셸 그라놀러스(스페인). 둘은 15번 시드를 배정받을 정도로 이름 있는 선수들이었지만 시드도 배정받지 못한 자니 마레이(영국)-아딜 샤마스딘(캐나다)에게 세트 스코어 2-3(6-3 4-6 6-4 3-6 14-12)으로 지며 매너에서도 경기에서도 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5일 영국 BBC가 전한 전말은 이렇다. 쿠에바스가 아우렐리 투르테 주심에게 화장실에 다녀올테니 경기를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그러자 쿠에바스는 여성인 주심에게 공을 넣어두는 빈 통에라도 소변을 보겠다고 위협했다.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1차 경고를 받은 쿠에바스는 자신의 서브가 더블 폴트로 판정돼 상대에게 한 포인트를 내주자 공을 코트 밖으로 집어던져 버렸다. 그리고 그라놀러스와 함께 코트 바닥에 주저앉아 마지막 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한동안 버텼다.   신사의 스포츠로 여겨지는 테니스, 그것도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에서 이런 소동이 벌어진 것이다. 상대 편인 마레이는 “나도 경기 도중 화장실에 두 번이나 다녀왔다. 특히 5세트가 길었다. 내 생각에 5세트 도중 한 번쯤 화장실에 다녀오라고 허용했어야 옳았다”라고 쿠에바스를 편든 뒤 “그러나 경기 중 무슨 일이 있었든 심판들을 존중해야 한다. 이런저런 말을 할 수 있겠지만 할 일은 하고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라고 점잖게 타일렀다. 이날 경기는 4시간 7분 걸렸다.  샤마스딘은 “주심이 경기를 진짜로 통제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녀는 처음부터 양쪽 모두에 도움이 안되는 실수를 몇 가지 저절렀다. 우리는 그녀를 믿었지만 그녀는 분명히 허둥댔다. 난 그녀가 적절히 경기를 운영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세리나, 윔블던 테니스 4강 진출 ‘기쁨의 포효’

    [포토] 세리나, 윔블던 테니스 4강 진출 ‘기쁨의 포효’

    미국 테니스 선수 세리나 윌리엄스가 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8강전에서 러시아의 아나스타시야 파블류첸코바를 꺾고 4강에 올랐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스커트가 활짝… 탄탄한 근육질 몸매 드러낸 세레나 윌리엄스

    [포토] 스커트가 활짝… 탄탄한 근육질 몸매 드러낸 세레나 윌리엄스

    ‘세계 1위’ 세레나 윌리엄스가 4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벌어진 윔블던 테니스 여자단식 16강전에서 러시아의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를 상대로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리나 윌리엄스 메이저 통산 300승

    세리나 윌리엄스 메이저 통산 300승

    여자프로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4일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단식 3회전에서 안니카 베크(43위·독일)를 2-0으로 물리치고 메이저대회 통산 300승을 달성한 뒤 환호하는 관중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역대 1위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체코·306승49패)와의 격차는 6승밖에 안 된다. 윔블던 AFP 연합뉴스
  • 美공화 전대 물총 안 되고 총은 반입?

    오는 18~21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총기 공포’가 고개를 들고 있다. 공화당이 규정상 물총이나 BB총 반입은 금지하면서도 ’진짜’ 총기 소지는 허용해 친반 트럼프 진영 간 충돌이 자칫 참사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도 나온다. 3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대의원들이 ‘전당대회(전대) 구역’에서 총기를 소지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으로 밝혔다. ‘전대 구역’은 전당대회 장소인 ‘퀴큰론스 아레나’ 경기장 주변 1.7마일(2.73㎞) 이내를 말한다. 공화당 규정에 따르면 전대 구역에서 총기 소지가 가능하지만 물총, BB총, 소다캔, 유리병, 테니스공, 끝이 금속으로 된 우산 등은 반입할 수 없다. 오하이오 주법에 따르더라도 합법적 총기를 공개적으로 소지할 수 있다. 재장전 없이 31발 이상을 쏘지 않는 한에서 반자동소총 등 대량살상용 총기도 포함된다. 그러나 대선 후보가 등장하는 퀴큰론스 아레나 안으로는 총기 반입이 불가능하다. 이 지역은 백악관 경호실이 관장하면서 사법경찰만 총기를 소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리스버그 출신의 트럼프 지지 대의원인 제임스 클라인은 “전대가 열리는 대회장에는 총기를 반입하지 않겠지만 호텔이나 저녁 장소 등에서는 소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내가 만약 이슬람국가(IS) 요원이라면 전대 행사를 공격하는데 특별한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폭력 성향을 보여준 사람들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대 구역에서 총기 소지를 신청했다는 한 대의원도 “전당대회장 밖에서 리셉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며 “다른 사람들이 우리가 대의원인 줄 알면 어떤 짓을 할지 모르니 미리 경계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언론은 전당대회장 안으로 총기 반입은 안 되더라도 총기 소지자들이 행사장 주변 호텔과 식당, 공원 등 곳곳을 다니면 그만큼 총기 사고 우려가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친·반 트럼프 진영의 충돌이 벌어질 가능성이 커 삼엄한 경비가 예상된다. 한 소식통은 “반트럼프 시위대가 대회장 밖을 점령할 가능성이 있어 총기 소지가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페더러 가볍게 8강에, 나브라틸로바와 나란히 메이저 306승 위업

    페더러 가볍게 8강에, 나브라틸로바와 나란히 메이저 306승 위업

    세계 3위 로저 페더러(35·스위스)가 ‘철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은퇴·체코)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윔블던 통산 여덟 번째 우승을 노리는 페더러는 4일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이어진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스티브 존슨(미국)을 1시간36분 만에 세트 스코어 3-0(6-2 6-3 7-5)으로 가볍게 제치고 8강에 올랐다.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며 우승에 자신감을 드러냈던 페더러는 이날 나이를 의심하게 만드는 민첩한 몸놀림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메이저대회 306승을 기록, 나브라틸로바(306승49패)와 함께 남녀를 통틀어 가장 많은 승리를 쌓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존슨은 3세트를 4-3으로 앞섰으나 여덟 번째 게임을 러브 게임으로 내줬으나 아홉 번째 게임을 따내 5-4로 다시 앞섰다. 페더러의 서비스 게임을 맥없이 러브 게임으로 지며 다시 5-5를 허용한 존슨은 자신의 서브 게임인 열한 번째 게임 첫 포인트를 페더러에게 헌납하며 끌려갔다. 15-15에서 다시 페더러가 잇따라 포인트를 얻어 게임을 가져갔다. 이어 자신의 서브게임을 한 포인트만 내주며 가져가 8강행을 확정했다. 페더러의 8강전 상대는 앞서 세계 5위 니시코리 게이(일본)에 2-0(6-1 5-1)으로 앞서다 상대 기권으로 8강에 진출한 6위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다. 페더러가 칠리치를 넘어 이번 대회를 우승하면 7회로 나란히 최다 우승자였던 피트 샘프라스(은퇴·미국)를 따돌리고 명실상부한 윔블던의 황제로 등극한다. 마침 세계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3라운드에서 탈락했고 5위 스탄 바브린카(스위스)가 2라운드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2위 앤디 머리(영국)가 그의 우승 가도에 거의 유일한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한편 여자 세계1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는 여자단식 3회전에서 안니카 벡(43위·독일)을 2-0(6-3 6-0)으로 물리치고 300승42패를 기록하며 나브라틸로바에 이어 여자 선수로는 두 번째 많은 승리를 챙겼다. 세리나는 “(내가 300승이나 한 게) 정말이냐. 대단하다. 경기 전까지 생각하지 않고 있던 기록이다. 놀라울 뿐이다. 내가 생각해도 참 많이도 뛰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16강전에서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14위·러시아)와 만난다. 세리나의 윔블던 우승 경력은 6회이며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대회 22번째 우승을 노린다. 그녀가 이번 대회를 우승하면 프로선수의 투어대회 참가가 허용된 1968년 이후 여자단식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자 슈테피 그라프(은퇴·독일)을 따돌리고 최다 우승의 영예를 거머쥔다. 그 이전까지 더하면, 마거릿 코트(호주)의 24차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브라이언 형제 시선으로 본 테니스 코트…생생한 현장감 ‘그대로’

    브라이언 형제 시선으로 본 테니스 코트…생생한 현장감 ‘그대로’

    멀티캠 업체 고프로는 쌍둥이 형제인 밥 브라이언(38)-마이크 브라이언(38)의 모습을 고프로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담아냈다고 4일 전했다. 영상에는 브라이언 형제의 시각에서 경기를 준비하는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고프로 카메라를 테니스 라켓 끝, 테니스공, 네트, 그리고 선수들의 가슴에 달아 멋진 장면을 담아냈다. 영상에 담긴 브라이언 형제가 참가한 윔블던 테니스 대회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테니스 대회로 매해 런던 교외 윔블던에서 개최된다. 브라이언 형제는 2006년, 2011년, 2013년 윔블던 남자 복식 우승팀으로 네 번째 챔피언 타이틀 획득을 노리고 있다. 사진 영상=고프로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성희의원, 정양석의원과 함께 서라벌中 시설개선 간담

    서울시의회 이성희의원, 정양석의원과 함께 서라벌中 시설개선 간담

    서울시의회 이성희 의원(새누리, 강북 2)은 2016년 6월 30일 정양석 국회의원, 장동우 강북구의회 부의장과 함께 서라벌중학교를 방문하여 백경순 서라벌중학교 교장과의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서라벌중학교에 따르면 2004년도에 보급된 책걸상과 사물함을 13년째 사용하고 있어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냉난방 설비도 2003년 이후 교체된 적이 없어 제 기능을 못하는 실정이다. 서라벌중학교의 학부모들은 “서라벌중학교는 남학생들만 다니는 학교이지만 학습 분위기가 좋고 선생님들이 학생들과 깊은 유대감이 형성되어 있어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진학지도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낡은 기반만 개선된다면 더 좋은 교육환경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희 의원은 “노후화된 서라벌중학교의 책걸상 및 사물함과 냉난방 설비 등 학교시설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의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이의원은 서라벌중학교 교내에 짓고 있는 테니스장에 대해 “테니스장 관리 등을 개인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강북구청이나 강북구 생활체육협의회에 위탁하여 학교만이 아닌 지역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해주길”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녀 스타’ 유지니 보차드의 상큼한 미소

    [포토] ‘미녀 스타’ 유지니 보차드의 상큼한 미소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유지니 보차드와 조안나 콘타 경기가 끝난 후 유니지 보차드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속바지 노출 쯤이야’… 전력을 다하는 유지니 보차드

    [포토] ‘속바지 노출 쯤이야’… 전력을 다하는 유지니 보차드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유지니 보차드와 조안나 콘타 경기중 유니지 보차드가 전력을 다해 리턴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조코비치 테니스 메이저 30연승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30일 영국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아드리안 만나리노(프랑스)를 3-0(6-4 6-3 7-6<5>)으로 제치고 32강에 선착했다. 지난해 윔블던부터 4개 메이저대회 연속 우승을 포함하면 그랜드슬램 대회 30연승째로, 이는 ‘오픈시대’(1968년 이후) 조코비치가 유일하게 기록했다.
  • [윔블던 테니스] ´신성´ 윌리스, ´황제´ 페더러 상대로 일곱 게임이나 따냈다

    [윔블던 테니스] ´신성´ 윌리스, ´황제´ 페더러 상대로 일곱 게임이나 따냈다

     1세트를 0-6으로 내주자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한 채 경기를 끝내나 싶었다.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3위의 로저 페더러(34·스위스)와 772위의 마커스 윌리스(25·영국)가 맞붙었으니 승부는 빤해 보였다. 윔블던테니스대회 사흘째인 30일 새벽 1시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 코트에서 시작한 남자 단식 2라운드는 새벽 2시 26분 페더러의 3-0(6-0 6-3 6-4) 완승으로 막을 내렸다. 한 쪽은 누적 상금만 7400만달러(약 857억원)에 이르는 재벌급 선수고, 다른 쪽은 올해 상금이 220파운드(약 34만원)밖에 되지 않았던 ´중고 신인´이었으니 누구라도 페더러 손을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경기 내내 승자보다 패자에게 뜨거운 갈채가 쏟아졌다.    “꿈이 현실이 됐다. 아마 페더러를 이길 수는 없겠지만, 지난 일곱 (예선 여섯, 1라운드 하나) 경기처럼 내 모든 걸 바쳐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던 윌리스는 첫 세트에서 한 게임도 얻지 못했다. 페더러는 강력한 서브로 상대를 윽박질렀고 늘 그렇듯 표정의 변화가 없었다. ´윌리밤´이란 별명에 걸맞게 장난끼 가득한 퍼포먼스를 연출한 윌리스는 홈 관중의 열화와 같은 응원을 등에 업고 최선을 다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윌리스는 2세트 0-1로 몰린 두 번째 자신의 서브 게임을 가져갔다. 본인이나 신발을 벗어 흔드는 응원전을 펼친 홈 관중들이나 모두 경기를 이긴 것처럼 환호가 터져나왔다. 다시 1-2로 몰린 네 번째 자신의 서브 게임을 가져가 균형을 맞춘 윌리스는 여섯 번째 자신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당하며 2-4로 뒤져 승기를 내줬다. 여덟 번째 자신의 서브 게임을 이겨 3-5로 쫓아갔지만 그뿐이었다. 3세트 첫 게임 40-30에서 쉬운 네트 플레이를 실수해 듀스를 허용했던 윌리스는 위기를 극복하고 첫 게임을 가져왔다. 세 번째 자신의 서브 게임을 가져온 그는 다섯 번째 자신의 서브 게임을 페더러에게 한 포인트도 내주지 않고 따내 3-2로 앞섰다. 4-4 균형을 허용한 윌리스는 아홉 번째 자신의 서브 게임을 잇단 범실 속에 내주며 궁지에 몰렸고, 그걸로 끝이었다. 황제는 신예의 오른쪽 가슴을 손으로 쳐주며 위로했다. 코트를 떠나는 윌리스에게 관중들이 일제히 일어서 손뼉을 마주쳤는데 프로 생활을 그만 두려는 그를 돌려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여자친구 제니퍼 베이트도 감격에 겨워했다.    BBC는 둘의 대결을 앞두고 ´두 세계의 충돌´이란 과장된 제목을 붙인 기사에 게재된 그래픽이다.라고 과장된 표현까지 불사했다. 먼저 경력 비교. 페더러를 특별히 아끼는 팬들은 그에게 ‘GOAT’란 별명을 붙여줬다. ‘모든 시대를 아울러 가장 위대한(Greatest Of All Time)’의 앞글자를 모아 붙였다. 27차례 그랜드슬램대회 결승에 진출해 17차례 우승, 23연속 4강 진출에 36연속 준결승 진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8명 중의 한 명으로 화려하기 이를 데 없다.   이에 반해 윌리스는 프로에 데뷔한 뒤 세계랭킹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일이 빈번했다. 가장 높았던 순위는 2014년 여름의 322위였다. 그러나 이듬해로 넘어갈 무렵 479위로 떨어졌다. 그리고 지난달 초 785위까지 떨어졌다. 물론 그의 캐비넷 속에 ATP 대회 우승 컵은 없고 퓨처스 대회 우승컵만 10개 안쪽이다.    우승 상금을 비교해보자. 페더러는 88차례 ATP 투어 우승을 경험하며 누적 상금 7400만달러를 쌓았다. 1억달러를 처음으로 넘어선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제외하고는 그보다 많은 우승 상금을 쌓은 이가 없다.  이에 반해 윌리스는 버크셔 부모의 집에서 지낸다. 영국인들의 1년 평균 수입이 페더러의 1000분의 1 수준이니 윌리스 집안의 형편을 능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들어 대회 전까지 상금으로 챙긴 돈은 220파운드로 페더러의 63만 3000달러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윌리스는 1라운드 승리로 5만 파운드(약 7800만원)를 챙겨 누적 상금은 7만 1000달러(약 8227만원).    다음은 트위터 팔로어 수. 페더러는 스위스 인구의 4분의 3에 맞먹는 550만명으로 라파엘 나달, 조코비치와 세리나 윌리엄스에 이어 테니스 선수로는 네 번째로 많다. 윌리스는 지난 27일 리카르다스 베란키스(54위·리투아니아)를 3-0(6-3 6-3 6-4)으로 꺾기 전까지 2000명이었다가 지금은 6000명 가까이로 늘었다. 페이스북 친구들은 페더러가 1450만명. 윌리스는 2226명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윔블던 테니스대회] 前 세계 1위 보즈니아키 메이저 1회전 또 탈락

    여자프로테니스(WTA) 전 세계 랭킹 1위 캐럴라인 보즈니아키(45위·덴마크)가 윔블던 테니스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다. 보즈니아키는 29일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회전에서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14위·러시아)에게 0-2(5-7 4-6)로 졌다. 보즈니아키는 2010년 세계 1위까지 올랐지만 메이저대회에서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세계 1위였을 때도 ‘메이저 우승이 없다’는 비난에 시달렸던 보즈니아키는 윔블던에서 16강이 개인 최고 성적이다. 메이저대회를 통틀어도 US오픈에서 두 차례 준우승이 전부다. 오는 8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개막식에서 자국 선수단 기수로 내정된 보즈니아키는 최근 발목 부상 때문에 프랑스오픈에 불참했다. 앞서 호주오픈에서도 1회전에서 탈락하는 등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남자단식에서는 2013년 대회 챔피언 앤디 머리(2위·영국)가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자국 동료 리엄 브로디(235위)를 3-0(6-2 6-3 6-4)으로 완파하고 64강에 올랐다. 머리는 2회전에서 루옌쉰(76위·대만)을 상대하는데 공교롭게도 둘은 2013년 윔블던 정상에 오를 때도 2회전에서 만난 적이 있다. 상대 전적은 3승1패로 머리가 우세하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이수혁, 반지+도시락 공세..류준열에 사랑 역전?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이수혁, 반지+도시락 공세..류준열에 사랑 역전?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이수혁이 로맨틱한 ‘설탕남’ 매력으로 황정음에게 ‘올인’하며 삼각 애정 전선에 다시 한 번 불을 당긴다.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가 11회 이수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건욱(이수혁)은 ‘집밥 초이 선생’으로 변신해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고 있는 모습으로, 심보늬(황정음)만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는 데 한창이다. 나아가 다른 사진에서는 ‘프러포즈용 반지’로 추정되는 케이스를 들고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평소 최건욱은 테니스 선수 개리 초이로 활약하며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만큼, 제수호(류준열)와의 ‘사랑의 줄다리기’에서 대역전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건욱은 까칠하고 시크한 제수호와는 달리 다정다감하고 로맨틱한 성격으로 어필해온 캐릭터인 만큼, 달콤한 ‘설탕 매력’을 마음껏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나아가 11회에서는 지난 회 ‘꽃길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보호 커플’ 심보늬와 제수호가 사랑에 직진할지, 제자리걸음을 걷게 될지에 대한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안긴다. 보늬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고 끊임없이 사랑을 확인하려 드는 제수호와, 아직은 욕심을 부릴 때가 아니라며 사랑을 망설이는 심보늬에게 예상치 못한 또 다른 상황이 펼쳐지게 되는 것. 이에 이들이 사랑을 재차 확신하며 연애를 시작할지, 애정 전선에 빨간 불이 켜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제작사 화이브라더스c&m 측은 “류준열과 이수혁 중 어떤 남자 주인공을 응원하더라도, 두 사람의 매력 발산에 만족스러운 11회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윔블던 테니스] 오늘 밤 페더러 vs 윌리스 극과 극이 만난다

    [윔블던 테니스] 오늘 밤 페더러 vs 윌리스 극과 극이 만난다

    윔블던테니스대회 사흘째인 29일 밤 세계 테니스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매치업이 벌어진다.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3위의 로저 페더러(34·스위스)와 772위의 마커스 윌리스(25·영국)가 새벽 0시 30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 코트에서 열리는 남자 단식 2라운드에 나선다. 한 쪽은 다른 종목에서도 부러워하는, 누적 상금만 7400만달러(약 857억원)에 이르는 재벌급 선수고, 다른 쪽은 올해 상금이 220파운드(약 34만원)밖에 되지 않았던 ‘듣보잡’ 선수다. 영국 BBC는 이날 둘의 대결 소식을 전하며 두 세계의 충돌이라고 과장된 표현까지 불사했다. 먼저 경력 비교. 페더러를 특별히 아끼는 팬들은 그에게 ‘GOAT’란 별명을 붙여줬다. ‘모든 시대를 아울러 가장 위대한(Greatest Of All Time)’의 앞글자를 모아 붙였다. 27차례 그랜드슬램대회 결승에 진출해 17차례 우승, 23연속 4강 진출에 36연속 준결승 진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8명 중의 한 명으로 화려하기 이를 데 없다. 이에 반해 윌리스는? 프로에 데뷔한 뒤 세계랭킹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일이 빈번했다. 가장 높았던 순위는 2014년 여름의 322위였다. 그러나 이듬해로 넘어갈 무렵 479위로 떨어졌다. 그리고 지난달 초 785위까지 떨어졌다. 물론 그의 캐비넷 속에 ATP 대회 우승 컵은 없고 퓨처스 대회 우승컵만 10개 안쪽이다. 윌리스는 1988년 US오픈에서 하레드 파머(923위) 이후 그랜드슬램 대회 2라운드에 진출한 가장 낮은 랭킹의 선수다. 윔블던 2라운드에 진출한 낮은 랭커로는 지난해 토미 하스(861위)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남자단식 예선을 치러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영국 선수로는 2008년 크리스 이턴(661위)이 있었다. 우승 상금을 비교해보자. 88차례 ATP 투어 우승을 경험하며 누적 상금 7400만달러를 쌓았다. 1억달러를 처음으로 넘어선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제외하고는 그보다 많은 우승 상금을 쌓은 이가 없다. 이에 반해 윌리스는 버크셔 부모의 집에서 지낸다. 영국인들의 1년 평균 수입이 페더러의 1000분의 1 수준이니 윌리스 집안의 형편을 능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들어 대회 전까지 상금으로 챙긴 돈은 220파운드로 페더러의 63만 3000달러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윌리스는 1라운드 승리로 5만 파운드(약 7800만원)를 챙겨 누적 상금은 7만 1000달러(약 8227만원). 다음은 트위터 팔로어 수. 페더러는 스위스 전체 인구의 4분의 3에 맞먹는 550만명으로 라파엘 나달, 조코비치와 세리나 윌리엄스에 이어 테니스 선수로는 네 번째로 많다. 윌리스는 지난 27일 리카르다스 베란키스(54위·리투아니아)를 3-0(6-3 6-3 6-4)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키기 전까지 2000명이었다가 지금은 6000명 가까이로 늘었다. 페더러의 팔로어들이 로리 매킬로이, 티에리 앙리 등 스타급들인 데 견줘 윌리스의 팔로어들은 영국 테니스 선수들뿐이다. 흥미롭게도 영국인 앤디 머리는 둘 중 누구에게도 팔로잉하지 않는다. 페이스북 친구들은 어떨까? 페더러의 ‘페친’은 1450만명. 윌리스는 2226명이다. 윌리스는 페더러와 코트에 마주서는 것과 관련, “꿈이 현실이 됐다. 아마 페더러를 이길 수는 없겠지만, 지난 일곱 (예선 여섯, 1라운드 하나) 경기처럼 내 모든 걸 바쳐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끝까지 볼테야’

    ‘끝까지 볼테야’

    미국 Coco Vandeweghe가 28일(현지시간) 영국 남서부 윔블던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All England Lawn Tennis Club)에서 열린 ‘2016 윔블던 테니스대회(the 2016 Wimbledon Championships)’ 여자 단식 경기 중 우크라이나 Kateryna Bondarenko의 공을 받아치기 위해 끝까지 응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 ‘열정의 코트’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 ‘열정의 코트’

    러시아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가 28일(현지시간) 영국 남서부 윔블던 올 잉글랜드 론 테니스 클럽(All England Lawn Tennis Club)에서 열린 ‘2016 윔블던 테니스대회(the 2016 Wimbledon Championships)’ 여자 단식 덴마크 캐롤라인 보즈니아키와의 경기를 펼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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