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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만난 美 10세 소녀, 아빠를 구하다

    교황을 만난 열살 소녀의 기도가 이뤄졌다. 주인공은 미 캘리포니아주 파노라마시티에 사는 저지 바르가스다. 이 소녀는 이민보호소에 수감돼 해외로 추방될 처지에 놓인 아빠를 도와 달라며 로마 바티칸까지 찾아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29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민 문제 운동가들과 함께 바티칸을 방문한 저지는 26일 교황이 방문객을 만나는 자리에서 ‘사랑의 보금자리’라는 글자가 수놓인 손수건을 건네며 아빠의 추방 위기 사실을 설명했다. 바티칸 전문 사이트 ‘바티칸 인사이더’는 교황이 이 소녀의 열정에 감명받아 “아빠가 어디에서 추방될 위기에 놓였니?”라고 물었고 소녀가 “미국요”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저지는 바티칸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아이들이 이런 상황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사는 것은 불공평하다고 말씀드렸다”면서 “그러자 교황께서 축복하고 이마에 키스해 준 뒤 귓속말로 ‘오바마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저지가 교황을 만난 뒤 부친 마리오 바르가스는 교황과의 만남을 TV에서 시청한 친척의 지원을 받아 50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28일 루이지애나주 이민보호소에서 석방됐다. 교황은 전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이민 개혁 문제를 논의했다. 멕시코 출신으로 미국에 불법 입국한 마리오는 테네시주 건설 현장에서 일하면서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가족에게 번 돈을 송금해 왔으나 지난해 음주 운전으로 체포돼 이민보호소에 보내진 뒤 추방 절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지가 포함된 대표단의 바티칸 방문을 주선한 후안 호세 구티에레스 이민 변호사는 대표단이 프란치스코 교황과 얘기할 수 있도록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데 로스앤젤레스 대교구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지하 340m 땅속 폭포, 생성된 이유 “이게 자연의 힘이었어?”

    지하 340m 땅속 폭포, 생성된 이유 “이게 자연의 힘이었어?”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담긴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하 340m 땅속 폭포의 이름은 폭포 발견자의 이름을 딴 ‘루비 폴스(Ruby Falls)’로,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 인근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 물줄기는 약 45m에 이르며,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동굴 안에 설치된 붉은색과 푸른색 조명 때문에 신비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 폭포는 오래전 지각변동에 의해 석회암에 틈이 생기면서 빗물이 스며들어 만들어졌다. 자연의 힘이 인간이 찬사를 늘어놓는 아름다운 명소를 만든 셈이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놀랍고 경이롭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에이 한국인 줄 알았네”, “지하 340m 땅속 폭포, 빗물이 흘러흘러 저런 장관을 연출하다니 자연은 역시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 340m 땅속 폭포, 생성된 이유 알고 보니 “자연의 힘!”

    지하 340m 땅속 폭포, 생성된 이유 알고 보니 “자연의 힘!”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담긴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하 340m 땅속 폭포의 이름은 폭포 발견자의 이름을 딴 ‘루비 폴스(Ruby Falls)’로,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 인근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 물줄기는 약 45m에 이르며,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동굴 안에 설치된 붉은색과 푸른색 조명 때문에 신비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 폭포는 오래전 지각변동에 의해 석회암에 틈이 생기면서 빗물이 스며들어 만들어졌다. 자연의 힘이 인간이 찬사를 늘어놓는 아름다운 명소를 만든 셈이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오네”, “지하 340m 땅속 폭포, 나도 꼭 가봐야지”, “지하 340m 땅속 폭포, 자연의 힘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 340m 땅속 폭포, “나도 본적있다” 도대체 어디에 있길래..

    지하 340m 땅속 폭포, “나도 본적있다” 도대체 어디에 있길래..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지하 340m 폭포’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지하 340m 땅속 폭포’ 사진 속의 폭포는 ‘루비 폴스(Ruby Falls)’로 미국 테네시주 룩 아웃 마운틴 동굴의 지하 340m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비 폴스 폭포의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줄기는 145피트(약 45m)에 달한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루비 폴스라는 이름은 이 폭포를 처음 발견한 사람의 부인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돼 있어 마치 제 3세계에 온 것과 같은 신비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지하 340m 땅속 폭포..정말 장관이다.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지하 340m 땅속 폭포..처음 발견한 사람도 대단”, “지하 340m 땅속 폭포..정말 신비롭다”, “지하 340m 땅속 폭포..관광지로서 대단한 가치일 듯”, “지하 340m 땅속 폭포..가보고 싶네“ 등 다양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Ruby Falls’ 공식 홈페이지 캡처 (지하 340m 땅속 폭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지하 340m 땅속 폭포, 넋 잃게 만드는 ‘황홀 비주얼’ 어딘가 보니..

    지하 340m 땅속 폭포, 넋 잃게 만드는 ‘황홀 비주얼’ 어딘가 보니..

    ‘지하 340m 땅속 폭포’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으로 루비 폴스(Ruby Falls) 사진이 게재됐다.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하고 있는 이 폭포는 지하 340m 땅속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의 물줄기는 45m에 달하며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폭포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정말 아름답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꿈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비주얼”, “지하 340m 땅속 폭포, 꼭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지하 340m 땅속 폭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하 340m 땅속 폭포, 만든 이는 바로…경악

    지하 340m 땅속 폭포, 만든 이는 바로…경악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담긴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하 340m 땅속 폭포의 이름은 폭포 발견자의 이름을 딴 ‘루비 폴스(Ruby Falls)’로,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 인근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 물줄기는 약 45m에 이르며,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동굴 안에 설치된 붉은색과 푸른색 조명 때문에 신비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 폭포는 오래전 지각변동에 의해 석회암에 틈이 생기면서 빗물이 스며들어 만들어졌다. 자연의 힘이 인간이 찬사를 늘어놓는 아름다운 명소를 만든 셈이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자연이 만든 경관 멋지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한국인 줄 착각했네”, “지하 340m 땅속 폭포, 이런 곳이 한국에도 있을 법 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 340m 땅속 폭포, 생성된 이유 알고 보니…깜짝

    지하 340m 땅속 폭포, 생성된 이유 알고 보니…깜짝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담긴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하 340m 땅속 폭포의 이름은 폭포 발견자의 이름을 딴 ‘루비 폴스(Ruby Falls)’로,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 인근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 물줄기는 약 45m에 이르며,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동굴 안에 설치된 붉은색과 푸른색 조명 때문에 신비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정말 아름답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신기하고 멋지네”, “지하 340m 땅속 폭포, 이건 경이롭다는 표현 밖에 안 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로 떨어지는 폭포 사진 화제, 신비로운 장관

    지하로 떨어지는 폭포 사진 화제, 신비로운 장관

    최근 온라인을 통해 루비 폴스(Ruby Falls)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하고 있는 루비 폴스는 340m 땅속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의 물줄기는 45m에 달하며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폭포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비 폭포, 영화 속 한 장면 아냐? 경이로워..

    루비 폭포, 영화 속 한 장면 아냐? 경이로워..

    최근 온라인을 통해 루비 폴스(Ruby Falls)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하고 있는 루비 폴스는 340m 땅속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의 물줄기는 45m에 달하며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폭포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하 폭포, 꿈속에나 나올 광경

    지하 폭포, 꿈속에나 나올 광경

    최근 온라인을 통해 루비 폴스(Ruby Falls)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하고 있는 루비 폴스는 340m 땅속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의 물줄기는 45m에 달하며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폭포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하로 떨어지는 폭포? 신비로운 장관

    지하로 떨어지는 폭포? 신비로운 장관

    최근 온라인을 통해 루비 폴스(Ruby Falls)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하고 있는 루비 폴스는 340m 땅속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의 물줄기는 45m에 달하며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폭포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비 폭포, “영화 속 한 장면 아냐?” 환상 비주얼

    루비 폭포, “영화 속 한 장면 아냐?” 환상 비주얼

    최근 온라인을 통해 루비 폴스(Ruby Falls)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하고 있는 루비 폴스는 340m 땅속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의 물줄기는 45m에 달하며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폭포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비 폭포, 땅 밑으로 떨어지는 물줄기 ‘환상’

    루비 폭포, 땅 밑으로 떨어지는 물줄기 ‘환상’

    최근 온라인을 통해 루비 폴스(Ruby Falls)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에 위치하고 있는 루비 폴스는 340m 땅속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의 물줄기는 45m에 달하며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폭포의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소년 나눔 교육 프로그램 국제화 모델로 발전시키기로

    청소년 나눔 교육 프로그램 국제화 모델로 발전시키기로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함종한)이 청소년 나눔교육 프로그램인 ‘유스 필란트로피’를 국제화 모델로 발전시킨다. 연맹은 11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에서 유스 필란트로피 서밋 행사를 열고 미국 미들테네시주립대와 함께 한국에 적용할 수 있는 유스 필란트로피 프로그램과 캠페인 전략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스 필란트로피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기부자나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청소년 주도의 자선활동이다.
  •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여섯달 배기 헬스 트레이너?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여섯달 배기 헬스 트레이너?

    이렇게 귀여운 헬스 트레이너가 또 있을까?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태어난지 6개월 된 아기가 아버지에게 운동을 지도하고 있는 듯한 동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아이의 아버지는 테네시주(州)에서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는 마이클 스텐스베리. 그는 자신의 6개월 된 딸 릴리 앤과 함께 자신의 스마트 패드를 사용해 한 편의 동영상을 촬영해 동영상 사이트에 게재했다. 이 영상은 아버지가 코브라 자세(요가에서 팔을 땅에 대고 상체를 들어 올리는 자세), 팔굽혀펴기, 플랭크 자세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 아기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1분 30여초 동안 여덟 번의 팔굽혀 펴기, 수 차례의 코브라 자세와 플랭크 자세를 취하며 과격한 운동(?)을 한 후 두 부녀가 지쳐 쓰러지는 듯한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운동이 끝난 후 엎드린 아빠가 아기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아기는 아빠의 어깨에 손을 얹는 장면. 누리꾼들이 이른바 ‘엄마 미소’를 짓게 되는 대목이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프로그램을 따라하고 5파운드(약 2.4kg)이나 빠졌다” “정말 힘들다” 등의 익살스런 댓글을 남기며 이 영상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전호진 통신원 hojin314@seoul.co.kr
  • 오바마 28일 국정연설 키워드는 ‘경제’

    오는 28일(현지시간)로 예정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새해 국정연설 주제는 ‘경제’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외교’ 이슈는 짧게 언급될 것으로 보인다. 댄 파이퍼 백악관 선임 고문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정연설에는 더 많은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찾아주고 경제 활동에 종사하는 국민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경제 안전망을 제공하는 행동 계획이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게 바로 오바마 대통령이 국정연설이 끝나면 곧바로 전국을 돌며 ‘일자리 세일즈’에 나서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주 자신이 국정연설에서 제시할 의제를 강조하기 위해 메릴랜드주 프린스조지 카운티를 비롯해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위스콘신주 밀워키, 테네시주 내슈빌 등을 순회할 예정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사사건건 대립각을 보이는 의회가 도와주지 않더라도 장기 실업자에 대한 지원 등 빈부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따라서 국정연설을 통해 지난해 말 지원이 끊긴 130만명의 장기 실업자에 대한 실업수당 연장 지급 법안 처리 등을 다시 촉구하고 의회가 응하지 않으면 이에 대처하기 위한 행정 명령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런 맥락에서 최저임금 인상, 아동 조기 교육 확대, 포괄적 이민 개혁 등도 의회를 압박할 카드로 국정연설에 등장할 전망이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LA다저스 푸이그, 계속 말썽부리다 결국…

    LA다저스 푸이그, 계속 말썽부리다 결국…

    난폭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의 ‘악동’ 야시엘 푸이그(24)가 운전대를 놓는다.사촌을 운전사로 쓰기로 했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인 ESPN은 10일(한국시간) 스탠 캐스틴 다저스 사장과 인터뷰를 통해서 이렇게 보도했다. 캐스틴 사장은 ESPN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푸이그가 사촌을 기사로 고용해 당분간은 운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푸이그는 메이저리그 데뷔 전부터 난폭운전으로 악명이 높았다. 다저스 산하 더블A 팀인 채터누가에서 뛰던 지난해 4월 미국 테네시주 채터누가 부근에서 속도 위반으로 체포됐다. 당시 푸이그는 최고 속도가 50마일(약 80㎞)로 제한된 도로에서 97마일(156㎞)로 차를 몰았다. 푸이그는 지난해 12월 말에도 플로리다 고속도로에서 제한속도 70마일(약 112㎞)을 넘겨 110마일(약 177㎞)로 달리다 경찰에게 붙잡혔다. 이때 어머니가 함께 타 있어 경찰로부터 “어머니까지 다치게 할 셈이냐”는 훈계를 듣는 장면이 보도돼 화제를 낳기도 했다. 당시 캐스틴 사장은 “더블A에서는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을지 몰라도 빅리그에 올라와서 같은 짓을 했다가는 세간의 이목을 피하지 못한다고 푸이그에게 얘기했었는데 다시 과속운전을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77㎞ 과속’ 푸이그 울고… 올해만 두 번째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악동 외야수이자 류현진의 ‘절친’ 야시엘 푸이그(23)가 난폭운전으로 경찰에 또 체포됐다. 미국 플로리다 지역지 네이플스 데일리뉴스는 29일 “푸이그가 플로리다 고속도로에서 110마일(약 177㎞)로 달리다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날 메르세데스 벤츠를 타고 네이플스에서 포트로더데일로 가던 중 제한속도 70마일(약 112㎞)의 도로에서 과속을 했다. 과속의 유혹에 넘어간 푸이그는 사회봉사 등의 처벌을 받을 전망이다. 푸이그는 지난 4월 테네시주의 속도 제한 50마일(약 80㎞)의 도로에서도 97마일(약 156㎞)로 달려 시즌을 마친 뒤 12시간의 사회봉사로 대가를 치렀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맥도날드서 햄버거 주문했더니 봉투에 돈다발이…

    맥도날드서 햄버거 주문했더니 봉투에 돈다발이…

    미국의 한 커플은 차량에 탄 채로 맥도날드에서 주문을 한 뒤 햄버거 봉투를 받았는데, 이 안에 햄버거가 아닌 거액의 돈다발이 들어있는 황당한 일을 당했다. 테네시주에 사는 스테이시와 그레그 커플은 햄버거 대신 돈다발을 받았다는 사실을 곧 깨닫고 맥도날드로 되돌아갔다. 스테이시는 “남편이 먼저 봉투 안에서 수 천 달러로 추정되는 엄청난 액수의 돈다발을 발견했다. 우리는 모두 믿을 수 없었다”면서 “우리는 단숨에 이 돈이 은행에 가야 할 그들의 판매수익금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곧장 해당 매장으로 돌아가 돈 봉투를 돌려줬고, 해당 매장의 대표는 감사함을 전했다. 해당 맥도날드의 지점 대표는 “어떻게 이런 실수가 벌어졌는지 아직까지도 알 수가 없다”면서 “중요한 것은 스테이시와 그레그 커플이 양심적으로 돈을 돌려줬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남편인 그레그는 “우리는 여전히 그 맥도날드 매장의 단골”이라면서 “하지만 다시는 ‘돈다발’을 주문하고 싶지는 않다”며 웃어넘겼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업중 女 선생님 머리에 라이터로 불을…

    수업중 女 선생님 머리에 라이터로 불을…

    미국 테네시주 크녹스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서 15세 남학생이 여교사의 머리카락과 셔츠에 불을 붙이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등학교 교사인 가브리엘라 페날바(23)는 지난 월요일 교실에서 앞을 향해 돌아선 순간 15세 남학생이 뒤에서 라이터를 켜 그녀의 머리카락과 셔츠에 불을 붙였다. 교실 안의 다른 학생들이 재빨리 그녀를 도와 불을 껐으며, 그 사이 불을 붙였던 학생은 라이터를 창문 밖으로 던진 뒤 도주했다. 이 교사는 학생들의 빠른 대처 덕분에 다행히 별다른 화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가해 학생은 고의적 공격과 도주 등의 혐의로 경찰에 의해 체포됐으며, 청소년 보호시설에 넘겨진 상태다. 정확한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지역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교실에서 머리와 옷에 ‘방화’ 봉변을 당한 여교사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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