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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섶에서] 접착제/문소영 논설위원

    고대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의 황금 마스크는 ‘투탕카멘의 저주’로 유명하다. 그 무덤을 발굴한 고고학자나 탐험가들이 무더기로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주장들 때문인데, 요즘은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해하기도 한다. 이 유명한 투탕카멘에 달린 턱수염이 떨어졌다. 이집트 카이로 국립박물관에서 청소하던 중에 말이다. 박물관 직원들은 복원실에 보내야 했지만, 전시가 눈앞에 다가온 탓에 이 역사적인 유물에 공업용 에폭시를 발라 붙여 버렸다. 에폭시가 황금 마스크의 다른 곳에도 떨어져 이를 제거하려다 추가로 흠집이 났다는 주장도 나왔다. 프랑스 파리에서 문화재 복원 박사 과정 중인 친구는 관계자를 모두 해고해야 한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다행히 독일 복구 전문가 크리스티안 에크만은 에폭시 접착제를 제거한 뒤 제대로 복구할 수 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몇 년 전 청소하다가 석고로 만든 조각품을 부쉈다. 목공용 접착제를 발랐더니 며칠 뒤 떨어졌다. 최선은 작가한테 보내 복원하는 것인데 야단맞을 것이 분명해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에폭시가 강력한 접착제라는 정보를 입수하니 모르는 척 확 발라 붙여 버릴까 싶기도 하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투탕카멘 황금가면 턱수염...청소 중 떨어져 ‘접착제’로...”아마추어라도...”

    투탕카멘 황금가면 턱수염...청소 중 떨어져 ‘접착제’로...”아마추어라도...”

    고대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기원전 1334년~1325년)의 황금가면에서 청색과 금색으로 꼬아진 턱수염이 청소 중 부러져 접착제인 ‘에폭시’로 급하게 부착됐다고 이집트 국립박물관 관리자들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익명의 이 박물관 관리자 3명은 이날 턱수염의 파손 사건이 지난해 말에 일어났는지, 턱수염이 직원 실수로 떨어졌는지, 헐거워져 빠진 건지에 대해 말이 서로 엇갈렸다. 그러나 빨리 고치라는 상부의 지시에 따라 부적절한 접착제를 사용했다는 진술은 같았다. 이들 가운데 한 명은 ”안타깝게도 정말 원상복귀 안 되는 재료를 썼다”면서 ”에폭시는 접착력이 매우 강해 금속이나 석재에 사용되지만, 투탕카멘의 황금가면 같은 뛰어난 작품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가면을 보존실로 보냈어야 했지만, 빨리 다시 전시하느라 급하게 빨리 마르고 원상복귀 안 되는 재료를 썼다”고 덧붙였다. 투탕카멘 황금가면에 에폭시를 바를 때 있었던 다른 관리자는 “에폭시가 가면의 얼굴 부분에도 떨어져 굳는 바람에 다른 동료가 주걱으로 이를 제거하느라 가면이 긁혔다”고 말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통통해진 얼굴보니 ‘턱수염이?’

    노홍철 근황, 통통해진 얼굴보니 ‘턱수염이?’

    방송인 노홍철 근황이 화제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홍철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노홍철은 활동 때보다 살이 찐 모습에 턱 전체를 덮은 덥수룩한 수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1년의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 MBC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근황, 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근황, 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근황’ 노홍철 근황, 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이 턱수염을 텁수룩하게 기른 채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하늘색 재킷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국과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노홍철의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스페인서 레깅스 입은채…충격

    노홍철 근황, 스페인서 레깅스 입은채…충격

    노홍철 근황 노홍철이 턱수염을 수북하게 기른 채 스페인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평소보다 훨씬 텁수룩하게 기른 상태였다. 특유의 밝은 미소는 여전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스페인 근황, 덥수룩한 털보수염… 박명수 “홍철이 반성할 시간달라” 발언보니

    노홍철 스페인 근황, 덥수룩한 털보수염… 박명수 “홍철이 반성할 시간달라” 발언보니

    노홍철 근황, 턱수염 기른 채 스페인 여행중… 표정+패션보니 ‘노홍철 근황’ 방송인 노홍철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노홍철을 스페인 여행지에서 봤다는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흑발 머리와 수염에 다소 살찐 모습으로 여행지를 촬영하며 돌아다니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특유희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노홍철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자 과거 박명수의 노홍철에 대한 애정어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명수는 얼마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홍철에 대해 “실수를 한 것은 사실이니 책임을 져야 하는 게 맞다”며 “홍철이의 빈자리가 큰 게 사실이지만 남은 사람들이 열심히 해서 최대한 티가 안 나게 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홍철이에게 반성할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다”며 “많이 반성하고 복귀한다면 그때는 받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노홍철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근황, 잘 살고 있구나”, “노홍철 근황, 스페인에 있구나”, “노홍철 근황, 뭐하나 했는데..”, “노홍철 근황, 살쪘다”, “노홍철 근황 턱수염 길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로 확인됐으며 사건 이후 노홍철은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근황 보니 밝은 모습…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근황 보니 밝은 모습…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노홍철이 턱수염을 텁수룩하게 기른 채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하늘색 재킷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국과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노홍철의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숙한다던 노홍철, 요즘 지내는 모습 보니…

    자숙한다던 노홍철, 요즘 지내는 모습 보니…

    노홍철이 턱수염을 수북하게 기른 채 스페인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평소보다 훨씬 텁수룩하게 기른 상태였다. 특유의 밝은 미소는 여전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스페인서 포착… 덥수룩한 수염에 레깅스 패션 ‘눈길’

    노홍철 근황, 스페인서 포착… 덥수룩한 수염에 레깅스 패션 ‘눈길’

    노홍철이 턱수염을 수북히 기른 채 스페인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을 게재한 사람은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평소보다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특유의 밝은 미소는 여전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스페인 근황? 언제나처럼 턱수염 기른 채 스페인 여행

    노홍철 스페인 근황? 언제나처럼 턱수염 기른 채 스페인 여행

    ‘노홍철’ 노홍철(35)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하늘색 재킷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입건돼 무한도전, 나혼자 산다 등 출연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자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스페인 근황 사진, 턱수염+레깅스 패션 눈길

    노홍철 스페인 근황 사진, 턱수염+레깅스 패션 눈길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머물고 있는 노홍철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속 노홍철은 활동 때보다 살이 찐 모습에 턱 전체를 덮은 덥수룩한 수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1년의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 MBC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스페인 근황…덥수룩한 수염에 레깅스 패션 ‘눈길’

    노홍철 스페인 근황…덥수룩한 수염에 레깅스 패션 ‘눈길’

    노홍철 스페인 근황 노홍철이 턱수염을 수북히 기른 채 스페인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을 게재한 사람은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평소보다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특유의 밝은 미소는 여전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스페인 근황 밝은 모습…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스페인 근황 밝은 모습…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노홍철이 턱수염을 텁수룩하게 기른 채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하늘색 재킷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스페인 근황, 턱수염에 화들짝

    노홍철 스페인 근황, 턱수염에 화들짝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머물고 있는 노홍철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속 노홍철은 활동 때보다 살이 찐 모습에 턱 전체를 덮은 덥수룩한 수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1년의 처분을 받았으며 이후 MBC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스페인 여행중? 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스페인 여행중? 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노홍철이 턱수염을 텁수룩하게 기른 채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하늘색 재킷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입건돼 무한도전, 나혼자 산다 등 출연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자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변의 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모습 충격

    ‘역변의 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모습 충격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역변’은 어디까지일까? 과거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프랑스 생바트(St.Barts) 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팬 사이에서 ‘역변의 제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마치 팬들의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덥수룩하게 자란 턱수염과 더욱 ‘빵빵’해진 뱃살을 자랑했다. 이는 지난 해 7월 생일을 맞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보여준 모습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당시보다 더욱 늘어진 뱃살과 넓적해진 얼굴 등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역변하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기는 예전에 비해 달라진 것이 없는 듯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스라엘 출신의 모델 바 라파엘리, 미국 출신 모델 에린 헤더튼 등 모델 출신의 미녀들과 숱한 연애를 즐겨왔으며, 이날 해변에서도 역시 비키니를 입은 다수의 여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녀들의 손을 잡고 일일이 배에 오를 수 있도록 에스코트를 해주는 한편 아예 바다에 몸을 담그고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그의 여행이 얼마 전 헤어진 18세 연하 모델 토니 가른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해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에는 영화 ‘더 레버넌트’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네이마르의 남다른 팬서비스…속옷만 빼고 모두 벗어 선물

    네이마르의 남다른 팬서비스…속옷만 빼고 모두 벗어 선물

    브라질의 축구 스타 네이마르 다 실바(22·FC 바르셀로나)가 자선 경기에서 화끈한 팬 서비스를 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이마르는 27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연말 자선 축구 경기에 출전해 환상적인 개인기와 바이시클 킥을 선보이는 등 뛰어난 플레이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네이마르의 쇼맨십도 빛났다. 이번 자선 경기에서 네이마르는 턱수염을 금발로 염색하고 나타난데 이어 경기 중에는 직접 카트를 몰고 부상을 당한 척 쓰러져 있는 호비뉴(30·산투스 FC)를 이송하는 등의 모습으로 팬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이날 네이마르는 경기가 끝난 뒤에도 팬들에게 팬티를 제외한 자신이 입고 있던 모두 벗어던져주는 화끈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영상을 보면, 네이마르는 자신을 향해 손을 뻗어 보이는 팬들을 위해 자신의 유니폼을 모두 화끈하게 벗어던진다. 반나체가 된 네이마르는 팬들에게 유니폼을 선물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한편 올 시즌 네이마르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정규리그 13경기에 출전해 11골을 넣으며 활약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 25골),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 15골)에 이어 리그 득점 부문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사진·영상=Sport V2, iNJRH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긴 턱수염 탓에 결국 범죄행위 들통난 강도범

    긴 턱수염 탓에 결국 범죄행위 들통난 강도범

    긴 턱수염을 가진 교도소에 수감된 범죄자가 자신의 턱수염으로 인해 다른 범죄 행위도 밝혀지고 말았다. 1년 가까이 미제로 남아 있던 강도 사건이 결국 범인이 남긴 긴 턱수염으로 인해 강도범을 기소하게 되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지난 2013년 12월 30일, 미국 뉴욕 업스테이트 비엔나 지역에 있는 한 가정집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했다. 이 강도는 집안을 뒤지다 결국 거실에서 주인 여성과 맞닥뜨렸고 몸싸움을 한 후 도망치고 말았다. 하지만 이 주인 여성은 이 과정에서 이 강도의 긴 턱수염을 잡아당긴 사실을 기억해 내 경찰에게 알렸다. 현지 경찰은 거실 구석구석을 뒤져 수거한 털을 감식 기관에 보내 조사를 의뢰했다. 하지만 유전자정보(DNA) 분석 결과가 쉽게 나오지 않았고 시간은 흘러 갔다. 결국, 지난 10월 DNA 분석 결과 이 털은 사람의 것으로 밝혀졌으며 당시 이미 다른 범죄 혐의로 수감되어 있던 레온 테넨트(54)의 수염임이 밝혀졌다. 지난 5월 현지 검찰은 다른 지역의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테넨트에게 1급 강도 혐의를 적용해 업스테이트의 현지 교도소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사진= 긴 턱수염을 가진 강도 용의자 테넨트 (현지 경찰 당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한옥의 멋, 독서의 맛

    한옥의 멋, 독서의 맛

    10일 오전 9시 30분 인왕산 자락에 자리 잡은 한옥형 공공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에 청운초교 3학년 30명이 모였다. 도서관 개관 기념으로 기획한 한옥 서당 체험 프로그램 ‘365 종로창의버스 타고 청운문학도서관 나들이’에 참가한 어린이들이다. 서울형 교육우선지구 공모 사업에서 자치구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어린이들이 한옥도서관에서 전통문화와 독서 강좌를 한번에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 내 14개 초등학교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9~19일(토·일·월요일 제외) 1회에 30명씩 모두 8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날 세미나실에 모인 학생들은 도령복을 입고 있는 서로의 모습이 낯선지 깔깔거리다가 흰 턱수염에 도포를 입은 훈장 선생님이 들어서자 이내 조용해졌다. 40분간 사자소학 효행편에 나오는 효와 예절을 배웠다. 이어진 ‘창의력 쑥쑥 독서교실’에서는 전래동화 ‘방귀쟁이 며느리’를 연극으로 본 뒤 4개 조로 나눠 직접 이야기를 만들었다. 학생들은 방귀로 호랑이를 물리친 며느리, 전 세계로 퍼진 방귀 바이러스 등 새롭게 지어낸 이야기를 발표했다. 김보희 강사는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상상하게 함으로써 창의력을 키우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11시~11시 40분 청운문학도서관 앞마당에서는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전통놀이가 펼쳐졌다. 투호 놀이, 코뚜레걸이, 비석치기, 딱지치기 등은 단연 인기였다. 김시연 어린이는 “훈장 선생님에게 방석에 앉고 일어나는 방법, 인사법, 예절 지키기 등을 배웠는데 어렵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같은 반 오현택 어린이도 “학교 수업보다는 훨씬 재미있다”며 웃었다. 지난달 19일 문을 연 도서관은 지하 1층~지상 1층 건물로 연면적 734㎡ 규모다. 지상 1층에는 작품발표회와 토론회를 열 수 있는 세미나실과 2개의 창작실, 정자가 있다. 지하 1층에는 일반열람실과 어린이열람실, 회의실, 카페, 전시실을 갖췄다. 도서관은 시, 소설, 수필 등의 문학 서적 8000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2만권까지 장서를 늘릴 예정이다. 도서관 운영을 맡은 종로문화재단 관계자는 “도서관을 개관한 지 한달이 안 됐지만 하루에 100여명, 주말엔 150여명이 방문한다”면서 “작가들의 원고, 발간 서적, 유품 등을 소개하는 68㎡ 규모의 문학전시실도 내년 개관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미나실, 창작실 등에 대한 이용 문의가 많아 내년에 공모를 통해 대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앞으로 어린이와 주민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우리의 역사, 문화, 예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부인, 심경 고백 “실망했지만 용서했다” 한밤 근황보니 턱수염까지..

    에네스 카야 부인, 심경 고백 “실망했지만 용서했다” 한밤 근황보니 턱수염까지..

    ‘한밤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부인’ 총각행세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에네스 카야의 부인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제작진은 수차례 연락 끝에 에네스 카야와 만나는데 성공했다. 제작진은 수척해진 에네스 카야를 향해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인터뷰 요청 이유를 밝혔다. 에네스 카야는 “난 그냥 조용히 있고 싶어서 조용히 있는 것”이라며 “나는 연예인도 아니다. 그냥 방송 나가는 일반인이었을 뿐이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욕 먹을 테니 가만히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에네스 카야는 “나는 더 이상 이 일로 힘들 수가 없다”며 “힘들 만큼 힘들었다. 장인·장모, 가족들 얼굴도 제대로 못 보겠다”고 털어놨다. 에네스 카야는 “그들(피해주장 여성)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다. 결혼 전부터 알던 사람이었고, 문자를 주고받은 것이 끝”이라며 “나머지 부분들도 법대로 하겠다”고 전했다. ‘한밤’ 방송 이후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며칠 전까지 너무나도 행복했던 우리 가족이 왜 이렇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바닥에 주저앉아 펑펑 울고 말았습니다. 지금 저는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남편에게 많이 실망했고, 서운한 마음에 화도 많이 냈습니다. 정말 극한 상황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 아마 이런 상황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짐작하기 힘든 고통일겁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모든 게 제 남편의 책임입니다. 여성분들을 오해하게 만든 것도 에네스의 잘못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번 잘못들을 용서하고 더 잘살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라며 “에네스 카야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좋은 가장이었고, 이 일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게 두기도 싫습니다. 모든 걸 내려놓고 다시 처음부터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고 남편을 다독이기도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하지만 현실은 우리 가족을 한국에서 살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제가 남편을 버리던지, 아니면 우리 가족이 한국을 떠나야만 끝이 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힘들고 또 고통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지난주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나온 이후로는 제 부모님은 집밖을 다니지 못합니다.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양 진실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더군요”라며 “저만큼 이번 일에 대해 진위여부를 밝히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진실에 대한 알권리는 제게 우선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법에 물어볼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게 무슨 소용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방송에서 결론을 내리셨으니까요”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남편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달았을 겁니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으며 자숙하고 있습니다. 제발 지나친 관심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네티즌들은 “한밤 에네스 카야, 수척해졌네. 부인 속상하겠다”, “한밤 에네스 카야, 자신이 한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지. 에네스 카야 부인 착하다”, “한밤 에네스 카야, 누구 말을 믿어야 할까”, “한밤 에네스 카야, 못 알아보겠다. 에네스 카야 부인 속이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한밤 에네스 카야, 에네스 카야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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