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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전사 되려다가 화장실 청소하고 돌아온 대학생 체포

    IS 전사 되려다가 화장실 청소하고 돌아온 대학생 체포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이하 IS)에 가담한 인도 대학생이 '화장실 청소'등 하잖은 일만 시킨다는 이유로 고향으로 돌아온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다. 특히 이 대학생은 공항으로 귀국한 직후 인도 국가수사국(NIA)에 체포됐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인도언론은 "IS에 가담하기 위해 이라크로 건너간 공대생 아리브 마지드(23)가 뭄바이 공항에서 테러 관련 혐의로 국가수사국 요원들에게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를 이 사건의 시작은 6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마지드는 IS의 지하디스트(Jihadist·이슬람 성전 전사)가 되고싶다는 꿈을 품고 지난 5월 이라크로 건너갔다. 총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폼나게(?) 싸우고 싶었던 마지드. 그러나 그에게 내려진 임무는 공사현장의 막노동이었다. 그가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다는 이유. 결국 댐 공사 등에 투입돼 막노동을 시작한 그는 이 일 외에도 화장실 청소, 물당번 등을 맡아 스스로 IS 가담에 환멸을 느끼는 지경에 이르렀다. 더 큰 문제는 공사현장 역시 전장이나 마찬가지로는 위험하다는 점이었다. 수시로 미군 폭격이 이루어지는 이곳에서 그는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고 주위에 간청한 끝에야 집에 전화할 수 있었다. 재미있는 사실은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 마지드의 간청을 IS 측이 순순히 들어줬다는 점. 여기에 그는 2000달러까지 '퇴직금'처럼 받아 터키 이스탄불로 넘어갈 수 있었다. 이후 그는 아버지의 노력으로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 NIA에 수사를 받은 신세가 됐다. 마지드는 NIA 조사에서 "평소 공부에 흥미가 없던 차에 인터넷을 통해 IS를 알게됐다" 면서 "꿈을 안고 IS에 가입했지만 그곳에는 성전도 설교도 없었다" 고 털어놨다. 이어 "부상 후 병원에 간 것도 수차례 간청을 해서야 가능했다" 며 고개를 떨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에네스카야 “궁둥이 때려” 터키 유생의 19금 카톡? 불륜 논란…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카야 “궁둥이 때려” 터키 유생의 19금 카톡? 불륜 논란…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블로 이하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결정

    타블로 이하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결정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비난했다.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19금 카톡내용 “궁둥이 때려”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19금 카톡내용 “궁둥이 때려”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궁둥이 때려줘”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하며 19금 발언 술술?…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궁둥이 때려줘”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하며 19금 발언 술술?…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궁둥이 때려줘”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19금 발언 술술…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궁둥이 때려줘”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19금 발언 술술…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궁둥이 때려줘”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19금 발언 술술…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궁둥이 때려줘”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19금 발언 술술…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수렁에서 건진 아들… 이번엔 아빠가 해냈다

    이슬람 급진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전사로 가담한 자식을 손수 빼내오려는 유럽의 부모들이 늘고 있다. IS의 근거지가 있는 시리아는 오랜 내전으로 서방 각국과 외교 관계가 단절돼 정부 차원의 대응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부모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IS의 소굴로 들어가는 것이다. 30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웨일스 카디프에 거주하는 카림 모하마디는 최근 시리아의 IS 근거지에 단신으로 뛰어들어 아들 아흐메드(19)를 데려왔다. 지난 19일 네덜란드의 한 어머니가 IS 대원과 결혼하겠다며 시리아로 들어갔던 19세 딸을 구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영국 정보당국 관계자는 선데이타임스에 “전쟁이 장기화해 IS 전사가 됐다가 목숨을 잃는 서방 청년들이 늘어나면서 자식을 구출하려고 전장을 찾는 부모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들은 정부의 무성의에 분노하면서 죽음을 무릅쓰고 시리아로 향한다”고 말했다. 모하마디가 정부 도움 없이 아들을 IS의 ‘수렁’에서 건질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자신이 이라크 쿠르드계 이민자였기 때문이다. 터키와 시리아 내에 있는 쿠르드족 지인들이 국경을 넘어 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정성껏 도왔다. 아버지의 손에 끌려 귀환한 아들 아흐메드는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았지만, 전향교육을 받는 조건으로 기소되지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흐메드는 터키 국경지대에서 난민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다가 이슬람 급진이념에 빠져 IS 대원으로 변신했다. 하지만 아흐메드의 무사 귀환은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테러 조직에 가담한 게 명백한 범법자를 ‘전향서’만 받고 풀어줘도 되느냐는 것이다. 특히 아흐메드의 고향 친구인 나세르 무타나(20)는 미국인과 시리아 병사를 참수하는 동영상에 등장했고, 또 다른 고향 친구 레야드 칸(21)은 이슬람 성전 참여 촉구 홍보영상에 등장했다. 데일리메일은 “IS에 가담했다가 영국으로 돌아온 300여명이 간단한 조사만 받고 기소되지 않은 채 귀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IS 전사 되려다 화장실 청소하고 돌아온 인도 대학생

    IS 전사 되려다 화장실 청소하고 돌아온 인도 대학생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이하 IS)에 가담한 인도 대학생이 '화장실 청소'등 하잖은 일만 시킨다는 이유로 고향으로 돌아온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다. 특히 이 대학생은 공항으로 귀국한 직후 인도 국가수사국(NIA)에 체포됐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인도언론은 "IS에 가담하기 위해 이라크로 건너간 공대생 아리브 마지드(23)가 뭄바이 공항에서 테러 관련 혐의로 국가수사국 요원들에게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를 이 사건의 시작은 6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마지드는 IS의 지하디스트(Jihadist·이슬람 성전 전사)가 되고싶다는 꿈을 품고 지난 5월 이라크로 건너갔다. 총탄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폼나게(?) 싸우고 싶었던 마지드. 그러나 그에게 내려진 임무는 공사현장의 막노동이었다. 그가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다는 이유. 결국 댐 공사 등에 투입돼 막노동을 시작한 그는 이 일 외에도 화장실 청소, 물당번 등을 맡아 스스로 IS 가담에 환멸을 느끼는 지경에 이르렀다. 더 큰 문제는 공사현장 역시 전장이나 마찬가지로는 위험하다는 점이었다. 수시로 미군 폭격이 이루어지는 이곳에서 그는 총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고 주위에 간청한 끝에야 집에 전화할 수 있었다. 재미있는 사실은 집에 돌아가고 싶다는 마지드의 간청을 IS 측이 순순히 들어줬다는 점. 여기에 그는 2000달러까지 '퇴직금'처럼 받아 터키 이스탄불로 넘어갈 수 있었다. 이후 그는 아버지의 노력으로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 NIA에 수사를 받은 신세가 됐다. 마지드는 NIA 조사에서 "평소 공부에 흥미가 없던 차에 인터넷을 통해 IS를 알게됐다" 면서 "꿈을 안고 IS에 가입했지만 그곳에는 성전도 설교도 없었다" 고 털어놨다. 이어 "부상 후 병원에 간 것도 수차례 간청을 해서야 가능했다" 며 고개를 떨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 논란, 19금 발언 술술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에네스 카야 불륜 논란, 19금 발언 술술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가 총각 행세? 익명의 여성 주장 논란

    에네스가 총각 행세? 익명의 여성 주장 논란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비난했다.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설, 총각인척 여성에 접근?

    에네스 카야 불륜설, 총각인척 여성에 접근?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비난했다.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인연” 19금 카톡 무슨 뜻?…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인연” 19금 카톡 무슨 뜻?…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설, 총각행세 논란

    에네스 카야 불륜설, 총각행세 논란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비난했다.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채팅 내용 보니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채팅 내용 보니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비난했다.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키 대사에 조윤수씨, 남아共 대사 최연호씨, 이집트 대사 정광균씨, 캄보디아 대사 김원진씨 나이지리아 대사 노규덕씨

    외교부는 30일 주터키 대사에 조윤수 전 국회사무처 국회의장 국제비서관, 주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에 최연호 전 밴쿠버 총영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또 주이집트 대사에 정광균 전 토론토 총영사를 임명하고 노규덕 전 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을 주나이지리아 대사에, 김원진 전 주일본 공사를 주캄보디아 대사에 각각 임명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대사 내정 뒤 주재국 동의 절차인 아그레망을 거쳐 이번에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추계 공관장 인사의 일환이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너무 섹시해’ 해고당한 비키니 스튜어디스 논란

    ‘너무 섹시해’ 해고당한 비키니 스튜어디스 논란

    터키 항공의 한 스튜어디스가 너무 섹시한 화보와 영상을 촬영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최근 영미권 언론들은 터키발 뉴스를 인용해 "터키 항공에 근무하는 스튜어디스 주할 센굴(31)이 회사 측으로 부터 해고통보를 받았다" 고 보도했다. 항공사 회장의 분노로 결국 해고까지 당한 센굴은 최근 이탈리아 잡지에 소개된 화보 촬영이 문제가 됐다. 이 화보에서 그녀는 섹시한 비키니 복장을 입고 터질듯한 몸매를 과시해 단박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제는 그녀가 터키라는 엄격한 이슬람 사회의 대표적인 항공사 스튜어디스라는 점이다. 특히 지난해 항공사 측은 자사 스튜어디스들에게 립스틱과 컬러풀한 메이크업 금지령까지 내려 세계적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처럼 보수적인 문화에서 비키니 화보는 그야말로 용납하지 못할 수준이었던 것. 이에대한 센굴 측과 항공사 노동조합의 공식적인 반응은 나오지 않았으나 대체로 회사 측의 조치가 지나치다는 반응이다. 지난해 터키항공 노동조합 측은 "회사 측이 점점더 보수적이고 종교화 되고 있다" 면서 "직원들에게 정치적이고 종교적인 행위를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밝힌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버드대 교내신문 첫 한인 편집인 탄생

    하버드대 교내신문 첫 한인 편집인 탄생

    141년 전통을 지닌 미국 하버드대학 교내 신문 ‘하버드 크림슨’의 편집인에 한인 학생이 처음으로 선출됐다. 25일(현지시간) 하버드 크림슨에 따르면 경제학을 전공하는 스티븐 리는 최근 실시된 142대 임원진 선출에서 편집인(president)으로 선출돼 내년 1월부터 1년간 신문을 이끌게 됐다. 1873년 창간된 하버드 크림슨은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서 발행되는 유일한 일간신문이며 현재 미국에서 발행되는 일간 대학신문 중 가장 오래됐다. 2009년 한인 여학생 이인혜씨가 편집장(Managing editor)에 뽑혔을 때도 화제가 됐다.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 출신인 스티븐 리는 이 신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캠퍼스 내 성폭력 문제, 무주택자 문제 등 130여건의 기사를 썼다. 특히 이번에 편집장으로 선출된 매덜린 콘웨이와 함께 쓴 교내 성폭력 관련 기사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하버드 크림슨 임원진은 이른바 ‘터키 슛’(Turkey Shoot) 방식으로 선출되는데 1년 임기를 끝내고 물러나는 임원진이 모두 투표를 해 75% 이상이 찬성해야 임원이 될 수 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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