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파스, ‘세파스 홈커밍’ 행사 성료…신제품 4종 선공개
자전거 전문 브랜드 세파스는 최근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총 3일간 ‘세파스 홈커밍’ 행사를 진행하고 내년 초 출시 예정인 리파인드 6와 리파인드 주니어 모델을 선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행사와 딜러 세미나 등의 형태로 개최됐으며, 사전 신청 인원 총 600명여명이 참가했다. 행사 주최 기업인 세파스는 ‘세파스 스토어’를 운영해 자전거 및 자전거 용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 세파스는 프리미엄 자전거 ‘리파인드 6’와 주니어용 로드바이크 ‘리파인드 주니어’ 모델을 선보였다. 또 아동용 ‘에이큐트’와 ‘2023 더 뉴 소버린’까지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특히, 윰보비스마와 협업하고 있는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 써벨로가 국내 처음으로 ‘솔로이스트’, ‘2023 S5’ 모델을 공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신제품을 공개한 업체도 있다. 먼저 ‘피직’(fi‘zi:k)은 동계용 슈즈 ‘벤토·테라 아티카 GTX’를 선공개했으며, 고어텍스와의 협업으로 신제품 론칭 계획을 밝혔다. 이어 모터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 ‘100%’(백프로)도 스노 고글 라인업으로 터치형 자석으로 렌즈 교체가 가능한 노그, 스노우크래프트, 스노우크래프트XL 모델과 오칸을 선보였다.
한편 행사에는 ‘포커스’(Focus), ‘카스크’(KASK), ‘아미노바이탈’(AminoVital), ‘피렐리’(Pirelli), ‘먹오프’(Muc-off), ‘세파스 자체 브랜드 리파인드’(Re:Fined)가 참여했으며 각 브랜드별 이해를 돕는 다양한 부스 이벤트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