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터치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우려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사표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농구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전주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296
  • CJ오쇼핑, 미쓰비시모터스 ‘랜서’ 月 10만원대에…

    CJ오쇼핑, 미쓰비시모터스 ‘랜서’ 月 10만원대에…

    CJ오쇼핑이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40분부터 TV홈쇼핑을 통해 미쓰비시모터스의 ‘랜서(Lancer)’를 판매한다. 미쓰비시모터스의 랜서는 2010년 식의 5인승 모델로 1973년에 첫 등장해 아홉 번의 풀 모델 체인지(Full model change)를 거쳐 현재에 이른 미쓰비시모터스의 대표적인 엔트리급 세단이다. 랜서는 제트기 형상의 전면 디자인과 18인치 알루미늄 휠, 블랙 베젤의 리어 램프, 프론트/사이드 에어 댐이 생동감 넘치며 전자동 에어컨, 원터치 전동식 선루프, 북미 최고 카오디오 브랜드인 ‘Rockford Fosgate’사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이 날 방송을 통한 판매가는 2890만 원(랜서 다이나믹 기준)으로 오프라인 매장 대비 100만 원 낮은 특별 가격에 소개될 예정으로 수입 세단 구입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2천만 원 대에 풀 옵션의 세단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장 36개월까지 할부 결제 가능)이어 100만 원 가격 혜택을 받지 않는 대신 부담 없는 월 10만 원 대의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차 값의 40%를 선수금으로 내고 월 15만8640원 씩 36개월에 걸쳐 분납, 55%에 해당하는 나머지 차 값은 유예해 준다.또한 가계약(가 계약금 10만원) 하는 고객에게는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시승 차량을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최종 계약하지 않을 시 가계약금은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다.CJ오쇼핑 김형준 MD는 “검증된 성능과 안전성, 디자인까지를 두루 갖춘 일본 미쓰비시모터스의 엔트리급 세단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모델들을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CJ오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패드 출시] ‘관심폭발’ 아이패드 써보니…

    [아이패드 출시] ‘관심폭발’ 아이패드 써보니…

    지난 3일 북미시장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한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iPAD)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1월 애플의 아이패드 공개 이후 ‘덩치만 커진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업계의 비판과는 달리 발매 첫날에만 70만대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사용 후기도 긍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이다. 아이패드는 전자책 등을 비롯한 온라인 콘텐츠 업계는 물론 한국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IT 전문가 “컴퓨터의 새 시대를 열 것” 아이패드를 공식 발매일보다 미리 입수해 주요 기능을 체험해 본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가들은 대체적으로 “매우 놀라운 기술의 진화”라는 평가다. 이들은 아이패드의 다양한 기능 중 특히 경이로운 수준의 빠른 반응속도에 주목했다. IT 전문 칼럼니스트인 벤 패터슨은 야후뉴스에 기고한 ‘아이패드에 관한 10가지 놀라운 사실들’을 통해 사용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놀라운 속도감’을 가장 먼저 소개하면서 아이패드의 프로그램들이 ‘쌩쌩’ 돌아가고, 웹브라우저인 ‘사파리’를 통한 웹브라우징 속도는 아이폰보다 빠르다고 평가했다. 장점은 속도에만 있지 않았다. 아이패드의 강력한 전자책(e-book) 기능은 아마존의 전자책 ‘킨들’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패터슨은 “아이패드는 눈길을 사로잡은 컬러 스크린과 책장을 부드럽게 넘기는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컬러 스크린은 흑백 스크린을 쓰는 킨들에 비해 야외 햇빛에서는 보기 힘든 점도 지적했다. 그는 또 소비자들이 아이패드 구매를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인 ‘가상 키패드’에 대해서는 “우려했던 것처럼 엉망은 아니다.”며 “이메일 작성도 무난하게 할 수 있고 자동 오타 수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패터슨은 아이패드를 한 시간가량 테스트한 후 아이폰을 보면서 “이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은 무엇인가.”라는 재치 있는 사용 후기도 덧붙였다. 월스트리트저널의 IT 전문기자 월트 모스버그는 아이패드를 “랩톱의 아성에 도전할 만한 잠재력이 있다. 마우스를 밀어내고 결국 손가락을 이용하는 ‘멀티터치’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IT 전문지 ‘PC 매거진’은 “아름다운 터치스크린을 갖춘 날렵하고 매우 근사한 제품.”이라며 “태블릿 환경의 지평을 열 승리자임이 분명하다.”고 극찬했다. ●소비자 “역시 애플” 찬사 연발 IT 전문 블로그 사이트 기즈모도, CNET 등에도 아이패드를 구매한 ‘얼리 어답터’들의 사용 후기가 잇따르고 있다. IT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수준과 경험을 자랑하는 이들은 전문가들보다 더 후한 평가를 내렸다. 한 네티즌은 “최대 밝기로 영화 감상이나 게임을 했는데도 배터리가 12시간 이상 지속됐다.”면서 아이패드의 배터리 수명은 기대했던 것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거실 소파에서 아이패드로 글을 쓰고 있다.”면서 “아이패드는 매우 빠르고 화려한, 놀라움 그 자체”라고 성능에 대해 만족했다. 이와 같은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사용 후기는 아이패드 판매 돌풍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즈모도가 진행 중인 ‘아이패드 구입을 원하는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5일 현재 응답자의 30%가 웹 서핑을 답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책·잡지 구독이 20%를 차지했다. 현재 응답자 중 세 번째로 높은 비율인 12%가 ‘아이패드에 대한 열풍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애플이 풀어야 할 숙제들 아이패드에 대한 열광 속에도 애플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도 다수 지적됐다. 뉴욕타임스의 IT 전문 칼럼니스트는 패터슨과는 달리 터치스크린을 통한 자판 입력 기능을 ‘끔찍하다’고 혹평했다. 또 플래시 영상이나 멀티태스크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점도 단점으로 꼽았다. 그는 아이패드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컴퓨터가 될 것이지만 IT에 관심이 매우 높은 사람들에게는 신통치 않을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배터리가 긴 수명을 자랑하지만 충전이 제한적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보편적인 USB 포트로는 충전할 수 없고 내장된 전용 어댑터만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휴대용 기기의 매력을 제한한다는 것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아이패드 하루만에 탈옥 ‘앱제공 업체 충격’

    아이패드 하루만에 탈옥 ‘앱제공 업체 충격’

    아이패드가 지난 5일 출시된 지 단 하루만에 ‘탈옥’당하는 수모를 겪었다.6일 해외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이폰 해커팀인 ‘DEV’의 핵심맴버 머슬너드는 유튜브에 자신이 아이패드를 ‘탈옥’을 한 동영상을 올리면서 애플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다.’탈옥’이란 아이패드에 설치된 운영체제의 내부장치를 해제시켜 차단된 기능 및 프로그램을 임의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뜻하는 단어다.’탈옥’은 아이팟터치 1세대 부터 애플에게 고질병처럼 지속돼 온 것으로 이번 아이패드의 탈옥성공 후 B2B 관계를 맺어오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의 우려가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아이폰 앱스토어에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국내 출판업계 관계자는 “국내에 아이패드가 출시되지는 않은 상태이지만 출시일을 기점으로 전용 앱을 공급키 위해 준비중에 있다.” 면서 “e북 등 전자기기의 출현으로 오프라인 시장의 붕괴되는 시점에 지적재산권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어 충격적이다.”고 말했다.아이패드의 ‘탈옥’은 출시 이전부터 예견된 일이었다. DEV 팀은 아이패드를 포함한 향후 출시될 아이폰4G에 대한 ‘탈옥’도 어렵지 않다고 밝힌바 있다.이에 대해 애플측 관계자는 “임의로 시스템을 해제 시키는 것은 애플의 정책에 위배되는 사항이다.”면서 “탈옥한 단말기는 아이패드를 포함한, 터치, 아이폰까지 AS를 받을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국내 출시에 대해 알려진 사안은 없지만 버전업을 통한 지속적 관리가 선행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애플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파니, 도발적인 섹시 화보 ‘눈길’

    이파니, 도발적인 섹시 화보 ‘눈길’

    모델 이파니가 코스프레 콘셉트 스타화보를 최근 공개했다.이파니는 지난달 21일부터 5일간 마카오의 유명 호텔 등지에서 60여벌의 의상을 입고 화보촬영에 임했다.이파니 코스프레 스타화보는 최초로 남성의 신체 일부가 등장해 마치 영화의 인트로를 연상하 듯 화보가 제작됐다.남성의 신체 일부의 등장은 이번 화보 촬영의 한 콘셉트로 이파니를 터치하려 하거나 바라보는 듯한 포즈로 남성의 손 등 신체부위가 등장한다. 남성 신체의 일부가 드러난 콘셉트의 사진은 스타화보 닷컴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한편 이파니 스타화보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타화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그녀가 마카오에서 직접 구입한 목걸이와 싸인한 스타화보 사진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화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코비 스프링컬러 모델 출시

    삼성전자는 감각적인 컬러와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층을 겨냥해 출시한 풀터치폰 코비(W900/W9000/W9050)에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코비 스프링 컬러 모델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적용된 컬러는 봄의 화사한 느낌을 연상시키는 라일락 블루, 바이올렛 퍼플, 프리지아 옐로, 페퍼민트 그린, 로즈베이 핑크 등 5종으로 이미 출시된 시크 블랙, 큐피드 핑크, 자메이칸 옐로, 에너제틱 그린, 미니멀 화이트 등과 함께 패션소품처럼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 삼성전자, 봄 컬러입은 코비폰 출시

    삼성전자, 봄 컬러입은 코비폰 출시

    삼성전자 풀터치폰 ‘코비(Corby)’가 봄을 맞아 새로운 색으로 출시됐다.4일 삼성전자는 ‘코비’에 새로운 색상의 ‘코비 스프링 컬러’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적용된 색상은 라일락 블루, 바이올렛 퍼플, 프리지아 옐로우, 페퍼민트 그린, 로즈베이 핑크 등 총 5가지다.코비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지 4개월만에 누적 판매량이 50만대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어 이번에 추가적으로 새 색상을 적용해 출시된 것.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추가 컬러 출시로 소비자의 선택폭이 넓어져 코비 돌풍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신세대 휴대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사진 = 삼성전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끝으로”샤넬 입어보고, 펜디 옷 만든다”

    손끝으로”샤넬 입어보고, 펜디 옷 만든다”

    가제트 형사처럼 ‘나와라’외치면 손끝에 무엇이든 등장하는 아이폰 스크린 속. 터치하면 피아노 건반이 나오고 음악이 나오고 날씨 환율 등 다양한 실시간 정보가 확인된다. 이런 아이폰 스크린 속에 명품 패션 브랜드가 또 다른 멋과 기능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지난 2009년 10월 구찌는 뉴욕에서 아이폰 터치의 응용프로그램 ‘구찌 아이폰 어플’을 론칭. 기념으로 런던, 도쿄 등 각도시를 순회하며 일시적으로 매장을 오픈하는 ‘구찌 아이콘-템포러리 (Gucci Icon-Temporary)’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구찌 아이폰 어플’을 소개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당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구찌 아이폰 어플’은 오랜 전통과 역사의 이태리 명품 브랜드인 만큼 디자인은 물론 띄어난 기능을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구찌 아이폰 어플’에서는 가상의 텐테이블에서 원하는 음악을 믹스해 이메일과 페이스 북을 통해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구찌 비트’와 구찌 뉴스, 세계 매장 정보, 제품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이는 구찌의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와 그래미상을 3회나 수상한 바 있는 음악 프로듀서이자 알리도 레코드사의 창립자 마크 론슨이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구찌만의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냈다.모든 여성의 로망 샤넬 역시 아이폰에 입성했다. 그동안 고가 외국 브랜드는 고객과 직접 대면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마케팅에 치중해 왔기 때문에 더욱 눈에 띈다.샤넬은 아이폰 속 샤넬닷컴을 통해 샤넬의 뉴스와 정보, 그리고 최신 패션쇼까지 아이폰 속에서 동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게 했다. 뿐만아니라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샤넬 부티크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펜디 역시 ‘마이 펜디’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펜디’에서는 펜디 의상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최신 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신이 갖고 있는 의상과 자유롭게 매치해 볼 수 있어 편리함을 더해주고 있다. 또한 자신만의 의상을 제작해보고 펜디의 여행 케리어에 이모든 아이템을 담을 수 있다.에르메스와 랄프로렌을 비롯해 휴고보스, D&G등 많은 명품 패션 브랜드도 자신들만의 특유의 감성을 담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다.유명 패션브랜드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은 별도의 요금 없이 제공되고 있으며 선호하는 브랜드의 아이템을 손끝으로 손쉽게 경험해보고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 애플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DSLR, 보급형 시장경쟁 점입가경

    DSLR, 보급형 시장경쟁 점입가경

    최근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DSLR(디지털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입문자 층을 중심으로 한 보급형 제품은 DSLR 저변과 수요 확대를 노릴 수 있는 시장으로 꼽히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 카메라 시장 규모는 콤팩트 카메라가 약 200만대, DSLR이 약 40만대 규모다. 콤팩트 카메라 시장의 경우 최근 몇 년간 정체 상태를 보이고 있는 반면 DSLR은 매년 20% 가량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DSLR 시장에서도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것은 보급형 시장. 100만원 안팎의 보급형 제품은 전체 DSLR 시장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보급형 제품은 DSLR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이 대다수를 이룬 시장으로 DSLR의 관문과 같은 특성을 지닌 시장이다. 기존에 콤팩트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기기를 업그레이드 한 경우나 아예 카메라를 처음부터 배우고자 하는 사용자들이 주요 고객층으로 형성돼 있다. 보급형 시장은 사용자들이 향후 지속적인 DSLR 고객층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향후 중급기 이상의 고사양 제품으로 기기를 변경하는 사용자를 비롯해 DSLR의 특성상 렌즈와 각종 액세서리 등 파생상품의 구매에 대한 확장성도 넓다. 이에 카메라 업체들은 보급형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보급형 DSLR 카메라에서 특히 DSLR 입문자가 많은 시장의 특성상 업체들은 디자인과 초보자들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부각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DSLR 보급형 제품은 작은 크기에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는 추세다. 입문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시선을 끌수 있는 디자인이 필수다. 이 때문에 보급형 DSLR 카메라는 제품 크기를 줄이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채택한 제품들이 늘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디카의 경우 콤팩트 카메라에 가까운 크기와 클래식한 디자인 등으로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올림푸스한국 관계자는 “예전에는 DSLR 구매 시 기능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했지만 최근 들어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은 경향 때문에 PEN 시리즈의 경우 여성 사용자 층이 약 40%를 차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능의 편의성 역시 DSLR의 주요 구매 기준 중 하나다. DSLR의 복잡한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각종 편의 기능은 입문자가 많은 보급형 시장에서 우선시 되는 사항이다. 이로 인해 최근 보급형 제품들은 원터치 방식의 동영상 촬영 기능이나 사진 밝기나 조도 등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 자동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최근 출시 한 달 만에 1만대를 판매한 캐논 EOS 550D의 경우 자동 밝기 최적화, 하이라이트 우선 기능, 주변 조도 보정 기능 등 자동 이미지 기능을 강화해 인기를 얻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관계자는 “많은 입문자들이 DSLR 카메라가 다루기 어려운 제품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어 보급형 신제품이 나올 때 마다 트렌드를 반영한 편의 기능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보급형 시장을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이 카메라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각종 촬영 기법 관련 강의와 같은 행사나 사용자 커뮤니티와의 유대 등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를 통해 입문자 층이 충성고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 요소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롯데홈쇼핑, 스마트폰 전용 ‘롯데M몰’ 웹서비스 가동

    롯데홈쇼핑, 스마트폰 전용 ‘롯데M몰’ 웹서비스 가동

    롯데홈쇼핑은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웹서비스 ‘롯데M몰’을 지난 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롯데M몰은 24시간 TV홈쇼핑과 롯데아이몰, 롯데백화점의 모든 상품을 검색, 주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검색창에서 ‘m.lotteimall.com’을 터치 입력하거나 메인화면에 바로가기 ‘어플’을 만들어 손쉬운 접속을 가능하게 한 것.기존의 홈쇼핑과의 차별성은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 입점된 롯데백화점 상품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한데다 쉽게 모바일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롯데홈쇼핑은 4월 중 최초로 롯데카탈로그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이 회사 이영헌 팀장은 “2013년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 점유율이 40%를 넘어설 것”이라며 “모바일 쇼핑의 간편성과 편의성을 최대한 살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고객평가단 설문 등 고객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사진=롯데홈쇼핑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사이코” 사생활 논란

    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사이코” 사생활 논란

    할리우드의 톱 커플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이하 브란젤리나)의 예전 경호원이 사생활을 폭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신을 ‘빌’이라고 밝힌 한 남자는 미국의 연예주간지 ‘인터치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이중인격자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빌’은 안젤리나 졸리로 인해 관계자들은 물론 가족까지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빌은 할리우드의 ‘선행 여왕’으로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의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가식이라고 폄하했다. 이어 “졸리는 이기적이고 항상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진심이 담긴 친절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com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은 지난해에도 전 경호원이 자신들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자 법적인 조치를 취해 이를 저지한 바 있다. 사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이미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젤리나 졸리, 옛 경호원의 사생활 폭로에 논란 증폭

    안젤리나 졸리, 옛 경호원의 사생활 폭로에 논란 증폭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의 예전 경호원이 졸리의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자신을 ‘빌’이라고 밝힌 한 남자가 미국의 연예주간지 ‘인터치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졸리는 사이코”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 ’빌’은 졸리가 이중인격자이며 그녀로 인해 스태프들은 물론 가족들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 식으로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빌’은 또한 졸리의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가식’이라고 폄하했다. 그는 “졸리는 이기적이고 늘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진심이 담긴 친절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일은 지난 해에도 일어날 뻔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은 지난해 전 경호원이 자신들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자 법적인 조치를 취해 이를 저지한 바 있다. 사진=영화 ‘원티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는 ‘가식녀’”.. 前 경호원 폭로 ‘논란’

    “졸리는 ‘가식녀’”.. 前 경호원 폭로 ‘논란’

    할리우드의 톱 커플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이하 브란젤리나)의 예전 경호원이 사생활을 폭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신을 ‘빌’이라고 밝힌 한 남자는 미국의 연예주간지 ‘인터치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이중인격자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빌’은 안젤리나 졸리로 인해 관계자들은 물론 가족까지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빌은 할리우드의 ‘선행 여왕’으로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의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가식이라고 폄하했다. 이어 “졸리는 이기적이고 항상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진심이 담긴 친절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은 지난해에도 전 경호원이 자신들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자 법적인 조치를 취해 이를 저지한 바 있다. 사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드 미디어 생존 경쟁

    21세기 ‘뉴 미디어’ 시대를 맞아 ‘올드 미디어’의 대명사인 신문과 출판업계의 생존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올드 미디어의 생존 환경에 대변환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되는 애플 아이패드의 미국 시장 출시가 임박하자 신문, 잡지들의 새로운 수익창출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말 미국 신문시장에서 USA투데이를 제치고 가장 많은 독자를 확보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31일(현지시간) 구독료를 최대 80% 인하하는 파격적인 전략을 세웠다. 이달부터 뉴욕판을 발행하는 월스트리트저널은 일부 신규 가입 독자에 대해 구독료를 최대 80% 할인해 주고, 특히 뉴욕타임스(NYT) 독자들에게는 뉴욕판을 한 달에 10달러(약 1만 1000원)에 배달해 주겠다는 홍보 이메일을 보냈다. 뉴욕타임스는 뉴욕 시내판 한 달 구독료로 40달러를 받고 있다. 온라인 뉴스 유료화 전략을 통해 미국 내 최다 유료 독자 확보에 성공한 월스트리트저널이 새로운 가격 전략으로 뉴욕타임스에 정면 승부를 건 셈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또 신규 온라인 유료 구독자에게는 한 주당 2.29달러의 콘텐츠 이용료를 받기로 했다. 반면 기존의 독자들은 매월 30달러 구독료로 종이 신문과 온라인 뉴스 서비스를 받고 있다. 뉴욕타임스 역시 신규 구독자에게 구독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월스트리트저널보다는 두 배 정도 비싼 편이라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마이애미 헤럴드의 편집장을 지낸 톰 피들러 보스턴대학 학장은 신문사들이 기존 독자들의 반발을 예상하면서도 가격 인하를 통한 성공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피들러 학장의 지적처럼 미국의 신문·출판 업계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애플의 태블릿 PC인 ‘아이패드’가 3일 출시됨에 따라 아이패드를 통한 수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아이패드는 올해 초 개최된 제품 설명회에 월스트리트저널과 뉴욕타임스 등의 언론사는 물론 미 대형 출판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할 정도로 신문·출판계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영국 경제전문 파이낸셜 타임스(FT)는 이달 말 출시를 목표로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을 준비하고 있다. 이 신문은 이미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5만건의 다운로드 수를 확보하고 있어 아이패드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출판사들은 아이패드가 아마존의 전자책 킨들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할 경우 출판사들이 전자저작권 확보 등 사업에서 더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맥밀란, 하퍼콜린스, 펭귄 등 대형 출판사들도 이미 아이패드용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존 매킨슨 펭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우리는 성공적인 온라인 모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면서 “아이패드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지불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마련해 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 언론들은 아이패드를 미리 입수해 사용해 본 IT 전문가들의 후기를 잇달아 올리면서 아이패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IT 전문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포그는 아이패드에 대해 “매우 빠르고 가벼우며, 터치스크린은 밝고 반응속도도 즉각적”이라면서 “새로운 영역의 기기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월트 모스버그 IT 전문기자는 “아름다운 신형 터치스크린 기기가 휴대용 컴퓨터 환경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는 한편 랩탑의 아성에 도전할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한획 한획에 온 우주 담아보려 했죠”

    “한획 한획에 온 우주 담아보려 했죠”

    “한 획, 한 획에 온 우주를 담아 보려 했습니다. 문자에 내재된 사상과 한 획의 붓터치로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하나로 이어지기를 추구한다고나 할까요. ” 아랍과 독일, 중국 등 주로 해외에서 전통 ‘붓예술’의 아름다움을 전파해온 중견 서예가 전명옥(56)씨가 모처럼 국내에서 전시를 갖는다.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2일부터 17일까지 ‘무엇인가’를 주제로 기획초대전 자리를 마련하는 것. 국내 개인전으로는 2000년 나인갤러리(광주) 이후 10년 만이다. 이와 관련해 그는 “세상사 모든 것은 스스로 내면의 문제라는 깨달음에 ‘나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으로 스스로를 깨우치고 이를 한 획에 담아 세상과 소통하고자 한다.”고 전시 소감을 피력했다. 청년실업을 담은 ‘쥐구멍’을 비롯해 발묵과 파묵, 여백의 미를 살린 ‘No War’ 등 눈길 끄는 근작 180여점을 선보인다. ‘안평대군의 시’와 고(故 ) 김수환 추기경의 어록을 형상화한 ‘삶은 계란’ 등은 매우 흥미롭게 다가온다. 그의 작품들은 한글이든 한문이든 구분하지 않고 문자의 특성과 담겨진 내용을 최대한 살려내면서, 금문의 상형성과 일필휘지의 호방함으로 유려와 고졸함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는 평가를 받는다. “예술은 인간의 절대적인 자유정신을 희구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모든 속박에서 벗어나는 해탈을 꿈꾸는 것이기도 하지요.” 그의 작품에 ‘마음도 아니고 물질도 아니고 부처도 아닌, 이것이 무엇인가.’라는 물음표가 항상 담겨 있는 까닭이기도 하다. 그는 서예작품뿐만 아니라 문인화와 전각작품으로도 유명하다. 강원도 월정사와 상원사, 전북 금산사 등에 그의 휘호작품이 걸려 있다 목포고를 나와 조선대학교 순수미술학 석사과정을 거쳐 1990년 독일세계서예전 초대전을 시작으로 일본·중국·말레이시아 서법전(1991~2002년), 몽골서예협회 초대전(2008년), 독일문화원 묵향초대전(2009년) 등의 해외전시를 가졌고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김문 부국장 km@seoul.co.kr
  • 넥슨, ‘모바일 던파 귀검사’ 출시

    넥슨, ‘모바일 던파 귀검사’ 출시

    넥슨모바일(대표 이승한)은 신작 모바일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귀검사’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던전앤파이터 귀검사’는 네오플이 개발한 동명의 인기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을 원작으로 넥슨모바일에서 새롭게 제작한 모바일 액션 RPG이며 현재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해 일반폰과 터치폰에 모두 서비스 된다.이 게임은 온라인 게임의 그래픽과 타격감이 완벽하게 재현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작 게임의 세계관을 충실하게 계승했으며, 스크린샷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그래픽 완성도가 높다.PC에서 느꼈던 타격감과 스킬을 모바일 단말기 특성에 맞게 연출했다. 또 다양한 전투 시스템은 공격 형태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되는 리액션 및 움직임에 따른 타격 이펙트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특히 모바일만의 독창적인 시스템인 연구일지가 도입돼 게임 몰입도를 높여준다. 연구일지는 유저가 능동적으로 온라인 원작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발견하고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원작의 세계관과 연결된 모바일 스토리를 이해하는 시스템이다.던전 역시 흥미로운 시스템이 도입됐다. 던전 내에 미궁이 랜덤하게 발생하면, 황금문이 등장하고 이곳에 입장해 몬스터를 사냥하면 희귀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넥슨모바일 이현종 개발 실장은 “이번 ‘던전앤파이터 귀검사’는 게임 퀄리티가 매우 높아 2010년 자사를 대표하는 모바일 액션 RPG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사진=넥슨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__ADAREA__@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레노버, 14인치 노트북 2종 출시

    한국레노버는 14인치 노트북 ‘레노버 G460’와 ‘아이디어패드 Y460’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G460은 노트북 상판을 경사로 커팅해 날렵하게 보이도록 디자인했으며 상판과 팜레스트에 금속 느낌의 문양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강조했다. G460은 인텔 코어 i3ㆍi5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최대 8GB까지 장착 가능한 DDR3 메모리와 320기가바이트(GB) 하드디스크를 장착했다. 또 1366×768의 풀HD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지포스 310M 그래픽 칩셋, 돌비 헤드폰 인증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됐다. Y460은 ‘래피드드라이브(RapidDrive)’ 기술로 60% 이상 빨라진 부팅 속도와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특징이다. 또 ‘스위처블 그래픽스(Switchable Graphics)’와 키보드 상단에 장착된 터치 슬라이드바인 ‘슬라이드나브(SlideNav)’, ‘엠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 등의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박치만 한국레노버 사장은 “한국레노버는 아이디어패드 S시리즈 넷북과 UㆍY 시리즈에 이어 합리적인 가격의 G시리즈 노트북을 출시해 국내 일반 사용자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사진= 한국레노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옴니아2·아이폰 양강체제 안드로이드가 평정 나선다

    옴니아2·아이폰 양강체제 안드로이드가 평정 나선다

    지난해 12월 애플 아이폰 출시 이후 한국 휴대전화 업계는 상전벽해의 변화를 겪었다. 무선 인터넷 후진국이었던 우리나라는 넉달 만에 젊은 층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열풍’이 거세지면서 ‘스마트폰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주인공은 삼성전자 ‘옴니아2’와 애플 아이폰. 옴니아2는 최근 누적 판매 60만대를 돌파하고, 아이폰은 개통 50만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두 제품은 출시 초기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국내에서 스마트폰 전성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다음달부터 안드로이드폰이 대거 출시되면서 국내 스마트폰의 주도권은 안드로이드폰이 거머쥘 전망이다. ●옴니아2·아이폰 모두 50만대 개통 삼성전자는 지난 29일 기준으로 옴니아2 계열 3종(SK텔레콤 T옴니아2, KT 쇼옴니아, LG텔레콤 오즈옴니아)의 누적 판매가 60만대, 개통량이 50만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본격적인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인 옴니아2는 지난해 12월 중순 10만대가 팔린 데 이어 올해 1월 초 30만대, 2월 중순에 50만대를 각각 넘어섰다. 특히 12월 한 달에만 22만대가 팔리면서 기존 대표적인 풀터치폰인 햅틱의 두 배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KT가 공급하는 아이폰은 지난해 11월28일 출시된 이후 탁월한 UI와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응용소프트웨어)을 무기로 국내에서도 수많은 ‘아이폰 폐인’을 배출했다. 지난해 12월에만 20만대 이상 개통되고, 해를 넘겨서도 하루 평균 4000대 가까이 나갈 정도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현재 개통량은 48만대 정도. 다음달 초쯤 50만대 개통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이 이동통신 3사가 아닌 KT에서만 공급되고, 실제 개통 물량은 막강한 마케팅 지원을 등에 업은 옴니아2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외국 못지않게 우리나라에서도 아이폰 열풍이 거세다는 뜻이다. 옴니아2와 아이폰 위주였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다음달부터 안드로이드폰 위주로 빠르게 재편될 전망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기반으로 한 안드로이드폰의 대량 공급이 가시화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세계 최초로 영상통화 기능을 가진 안드로이드폰을 SK텔레콤을 통해 국내에 내놓는다. 3.7인치 아몰레드와 800㎒ 전용 중앙처리장치(CPU) 등을 갖췄다. 여기에 독자 개발한 바다 플랫폼이 깔린 ‘웨이브’폰도 상반기 안에 출시한다. 이에 따라 대리점 등에서는 옴니아2가 조만간 단종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영상통화 특화 안드로이드 몰려와 삼성전자 관계자는 “신제품들이 나오면서 기존 옴니아2와 더불어 중심 라인업이 확대될 것”이라면서 “옴니아2는 여전히 기업 간 거래(B2B) 쪽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KT 역시 올해 시판하는 스마트폰 7~8종 중 절반을 안드로이드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LG전자 ‘안드로-1’(LG-KH5200)의 서비스를 시작하고 대대적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 대리점에서는 아이폰 보조금을 늘리는 등 주력 제품 변화에 대비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KT가 기존 ‘2위 사업자’의 틀에서 탈피하기 위해 지난해 말 아이폰에 이어 조만간 구글 ‘넥서스원’ 등을 출시하는 등 승부수를 띄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아이폰은 1년 기한 시한폭탄(?)

    아이폰은 1년 기한 시한폭탄(?)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이폰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돼 이목을 끌고 있다.애플의 아이폰은 KT가 공식으로 런칭한지 1년 지나는 시점이 소비자의 불만이 극에 달하는 등 시한폭탄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30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KT를 통해 런칭된 아이폰의 AS기간은 1년이다. 현재 아이폰의 판매량은 약 100만 여대로 아이폰 사용자 중 상당 수가 유상수리가 필요한 상황은 불가피 하다는 것.애플과 KT는 1년 이후 고장 나거나 배터리가 급격하게 저하된다 해도 최대 30만원 가량의 AS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고지했다. 이는 초기에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다달이 납부하고 있는 할부 금액을 웃도는 것으로 소비자의 불만이 증폭될 것으로 우려되는 부분이다.이를 두고 휴대폰 업계 관계자 들은 아이폰 구입자 AS 요청확율은 90%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폰의 경우 배터리 교체방식의 여타 휴대폰과는 달리 배터리 내장 방식이기 때문에 반드시 아이폰을 분해해야만 한다.아이폰 보다 먼저 국내에 선보인 아이팟 터치의 경우 배터리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용량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시기는 평균 1년 이내다. 전화 기능 및 이에 따른 진동장치가 없는 점을 감안하면 배터리의 소모량이 아이팟 터치보다 더욱 높다.이에 대해 KT 관계자는 “아이폰의 경우 이런 단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면서 “그래서 KT는 ‘쇼폰케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월 2천원에서 3천원을 추가로 납부하면 AS기간이 지나도 최대 7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고 밝혔다.하지만 ‘쇼폰케어서비스’의 문제점도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KT는 초기 아이폰 런칭시 가입활성화를 위해 i라이트(월4만5천원)이상의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에 한해 1년간 무상으로 AS를 지원해 준다는 약속을 돌연 철회하고 현재 보험 서비스를 유지중이다.현재도 KT측은 ‘오안내(실수로 잘못 나간 광고)’라는 말을 되풀이 하지만 업계에선 예상보다 많은 가입자가 생기면서 없어진 혜택이라고 입을 모은다.무엇보다 이 보험 서비스의 경우 신규, 보상기변 30일 이내 가입자로 한정돼 초기 아이폰을 구입한 10만여 명의 경우 이 보험 서비스 조차 제외됐다. KT 관계자는 “되도록 많은 고객에게 이 같은 보험 서비스를 알리고자 하지만 1천개가 넘는 폰스토어에 하나하나 이 같은 내용의 협조를 요청하는 것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면서 “쇼폰케어서비스의 경우 보험에 분류되기 때문에 별도의 공지의무도 법적으로는 없다”고 말했다.사진=애플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리銀 모바일 신용카드 출시

    휴대전화에 신용카드 기능을 결합한 모바일 신용카드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우리은행은 휴대전화 속 유심(USIM:사용자식별장치) 칩에 신용카드 기능을 넣어 휴대전화를 기존 신용카드처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카드는 전용단말기에 휴대전화를 접촉하면 대금 결제가 가능하다. 현재 모바일 카드 전용단말기가 설치된 이마트, 훼미리마트, 신세계백화점, 크라운베이커리, 뚜레주르 등 가맹점(15만여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용 단말기가 없는 곳에선 함께 발행되는 플라스틱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앞서 하나SK카드도 지난 25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Touch 7(터치 세븐) 카드를 출시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e몰, 자전거 판매 증가 “나도 e-바이크족”

    “봄바람 맞으며 신나게 달려”봄을 맞아 온라인 몰에서 자전거 및 관련용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야외 활동을 재촉하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이해 건강관리와 여가를 위해 자전거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디앤샵(www.dnshop.com)은 “3월 들어 3주 간 자전거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며 “헬멧, 무릎보호대 등 자전거 보호 장비 역시 2배 이상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11번가(www.11st.co.kr)는 동기간 자전거 관련 용품 매출이 전월 대비 60% 가량 증가했으며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도 전달 동기 대비 자전거 매출이 70% 증가한 것.디앤샵 스포츠레저 담당 최희경 MD는 “날씨가 풀림에 따라 자전거 및 관련 용품의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자전거 주행에 앞서 자외선 차단과 안전사고 대비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을 미리 체크해 관련 용품을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겨울철 타지 않았던 자전거는 꼼꼼한 점검 후 주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올 봄 가족단위 봄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자전거가 소개 되는 ‘e-기획전’이 있어 눈길을 끈다.디앤샵은 미니벨로와 산악용 자전거를 비롯해 전용 의류, 안전용품 등 자전거 기획전 ‘바이크앤샵’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현재 인기 상품인 바이맥스 2010년형 접이식자전거 레몬과 엑사이더의알루미늄 MTB 자전거 L-A8은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쿠폰 적용가를 받을 수 있다.이 밖에 자전거 전용의류인 랜더스의 스포티 쿨론 폴로 티셔츠는 수분 흡수력과 발산력이 뛰어난 쿨론 소재를 사용, 아웃도어 활동 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자외선 차단 안면마스크는 자전거 주행 시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핸드폰 거치대도 유용한 보조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인터파크는 삼천리, 알톤, 코렉스, 다혼 등 인기 자전거 브랜드 신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용도별 판매1위 상품전’에서는 미니벨로, MTB생활용, MTB산악용, 아동 및 여성용, 묘기용 등 다양한 상품을 추천해 주고 있다.현재 인터파크 자전거 판매 1위 상품인 ‘블랙캣MTB자전거 임팩트 2.0D’와 대표 인기상품인’2010년형 삼천리자전거 어린이용 넥스트 토비’, ‘2010년형삼천리 7단기어 접이식자전거’는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롯데닷컴은 오는 5월 1일까지 ‘스프링 바이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천리자전거, 베네통, 스트라이다, 바이맥스, 알톤 등 인기브랜드 자전거를 5~6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것.또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알톤 BKD 2607A DL 베네통 26형 7단 여성용자전거’로 핑크, 옐로우 등 여성이 좋아하는 컬러풀한 색상에 이중코일 스프링 안장으로 승차감이 뛰어나다.옥션은 신상 자전거를 모은 ‘SDS 봄맞이 BIG 대잔치’ 기획전을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 트렉, 다혼, 엘파마 등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1,0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2백만원 상당의 노트북이나 돌침대를 증정한다.이어 모든 구매고객에게 번호키 자물쇠나 자전거 덮개를 증정하며 구매 금액 별로 헬멧, 공구세트 등의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G마켓은 다음달 30일까지 ‘새봄맞이 자전거 신상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여성용 ‘2010년형 삼천리 넥스트 보헤미안 자전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이맥스 ‘미니공기펌프’를 제공한다.이밖에 MTB 자전거 ‘2010년형 블랙캣 기가D’와 ‘2010년형 블랙캣 테라D’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야간 운전 필수품인 ‘안전 라이트’를 증정한다.11번가는 ‘실외 운동 110% 즐기기’ 기획전을 열고 초간단 원터치 접이식자전거인 엑사이더 미니벨로 자전거와 활동이 편한 클라이밍팬츠, 안전을 위한 헬멧, 모자 등 액세서리를 저렴하게 선보인다.사진=피알원 미디컴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