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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호-레이디 제인, ‘손가락으로 허벅지 터치’에 과거 열애설 보니…”대박”

    홍진호-레이디 제인, ‘손가락으로 허벅지 터치’에 과거 열애설 보니…”대박”

    ‘홍진호’ ‘레이디 제인’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 제인의 심야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성산동 24시 초밥집에서 서로 허벅지를 만지면서 초밥을 먹여주고 있네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속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모자를 눌러 쓰고 음식을 먹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홍진호의 손가락이 레이디제인의 허벅지 위에 있는 것이 찍혀있어 눈길을 끈다. 홍진호와 레이디제인 두 사람은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함께 출연했으며, 지난 6월 ‘청춘페스티벌’ 강연 도중 레이디 제인이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홍진호는 “편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지난달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한 홍진호는 ‘GTA-여친 길들이기’ 코너에서 게임에 서툰 김민교를 대신해 직접 레이디제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김민교의 “레이디제인 보자마자 썸타냐?”는 질문에 “형 그것도 몰랐냐. 나 얘랑 썸타고 있는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의 데이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홍진호 레이디 제인 진짜 사귀나?”, “홍진호 레이디 제인 대박..”, “홍진호 레이디 제인.. 손이 어디있는 거야”, “홍진호 손가락 저거 그냥 순간 포착된 거 같은데..”, “홍진호 레이디 제인, 난 이 커플 찬성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레이디 제인 트위터, (’홍진호’ ‘레이디 제인’) 연예팀seoulen@seoul.co.kr
  • (영상)씨스타 ‘아이 스웨어(I Swear)’ 파격 노출 뮤비…‘아찔’

    (영상)씨스타 ‘아이 스웨어(I Swear)’ 파격 노출 뮤비…‘아찔’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올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걸그룹 씨스타가 26일 정오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신곡 ‘아이 스웨어(I Swear)’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타이틀곡 ‘아이 스웨어(I Swear)’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여름의 시원한 판타지를 잘 담아낸 곡이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씨스타는 사이판 해변가의 석양을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하와이안 춤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밖에도 뮤직비디오 속 비키니로 갈아입는 씨스타 멤버들의 파격적인 노출에 ‘아이 스웨어(I Swear)’는 포탈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 스웨어(I Swear)’의 뮤직비디오는 조용필, 타이거JK, 정기고와 작업을 한 바 있는 비쥬얼아티스트 룸펜스가 메가폰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해냈다. 한편, 씨스타는 26일 스페셜 앨범 ‘스위트 앤 사워(SWEET&SOUR)’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씨스타 i swear, 엉밑살 노출, 팬티길이 핫팬츠

    씨스타 i swear, 엉밑살 노출, 팬티길이 핫팬츠

    씨스타,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가 늦여름에 어울리는 신선하고 발랄한 곡으로 돌아왔다. 씨스타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앨범 ‘Sweet & Sour’(스위트 앤 사워)의 신곡 ‘I Swear’(아이 스웨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 속 씨스타는 우월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나노 팬츠로 각선미를 과시했고 골반에 시선이 집중되는 골반 댄스를 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비키니로 갈아입는 장면에서는 엉밑살로 불리는 살까지 과감하게 드러냈다.  ‘TOUCH MY BOBY’의 귀여움에서 신곡 ‘i swear’는 성숙함을 더했다. 사이판 해변가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와이안 춤을 추는 씨스타 멤버들과 싱그러운 젊음은 석양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낸다. 한편 ‘I Swear’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듯한 여름의 시원스런 흥분과 판타지를 머금고 있는 곡으로 이단옆차기가 작곡을 맡았다. 씨스타는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이후 이번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I SWEAR’(아이 스웨어) 티저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21일 오전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씨스타의 신곡 ‘I SWEAR’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씨스타 멤버들이 쇼핑을 하는 장면과, 해변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함됐다. 특히 사이판 해변가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와이안 춤을 추는 씨스타의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씨스타의 스페셜 앨범인 ‘Sweet & Sour’(스윗 앤 사워)의 타이틀곡인 ‘I SWEAR’는 스타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측은 “터치 마이 바디와는 또 다른 씨스타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 I SWEAR의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씨스타 I SWEAR 1위한다에 500원 건다”, “씨스타 I SWEAR, 티저만 봐도 두근두근”, “씨스타 I SWEAR 빨리 완곡 듣고 싶어”, “씨스타 I SWEAR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주려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26일 스페셜 앨범 ‘Sweet & Sour’ 공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씨스타 ‘I SWEAR’ 티저 영상 캡처(씨스타 I SWEAR)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 과감하게 할리우드 배우에 바톤터치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 과감하게 할리우드 배우에 바톤터치

    배우 성유리가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상대로 할리우드 배우 조쉬하트넷을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도 시원 살벌하게 도전 성공했답니다! 우리 모두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요”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성유리는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루게릭병에 걸린 환우들에게 큰 희망이 됐음 좋겠다”며 “다음 주자로는 김성균 씨, 노희경 작가님, 정말 팬인 조쉬 하트넷”이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꼭 참여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3gs와 유사? 얇은 두께에 넓어진 액정

    아이폰6 디자인, 3gs와 유사? 얇은 두께에 넓어진 액정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출시예정일 올 9월 출시예정인 아이폰6의 디자인이 공개됐다. 주요 IT매체들은 19일 전면 패널 및 후면 쉘이 조립된 아이폰6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폰6 부품으로 조립한 만큼, 실제 아이폰6에 가장 근접한 이미지라는 설명이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지난 수 개월 동안 외신들이 보도했던 아이폰6 추정 모델과 같다. 새 아이폰6는 직각형태의 모서리가 아닌 아이폰3GS와 유사한 곡선형태의 모서리가 특징으로 기존 아이폰5S보다 둥글며 7㎜ 수준의 얇은 두께를 가졌다. 유출된 아이폰6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아이팟 터치를 떠올린다. 옆면 볼륨 버튼 배치는 아이패드 에어와도 유사한 모습. 하단부 오른쪽에는 스피커, 왼쪽에는 이어폰을 꽂을 수 있는 단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단의 전원 버튼은 한 손 사용의 편리성을 위해 기기 우측에 자리 잡았다. 펠드앤볼크사는 “애플의 최종 제품이 맞기는 하지만 아직 미완성 버전”이라고 말해 아이폰6 디자인이 출시전까지 변화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방송 중 가슴을 덥석 터치 ‘화들짝’ 구하라 표정이..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방송 중 가슴을 덥석 터치 ‘화들짝’ 구하라 표정이..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방송 녹화 도중 가슴 습격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샤이니 태민과 걸그룹 카라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사연을 상담했다. 이날 등장한 사연은 외모에 따라 손님에게 서비스를 차별하는 동료 헤어 디자이너에 관한 것이었다. 특히 문제의 헤어디자이너가 집착하는 것은 예쁜 외모와 여자 손님의 가슴. 주인공은 “동료 헤어디자이너는 외모가 예쁘고 가슴이 큰 여자 손님에게는 스킨십을 하며 최고의 서비스로 대우해주지만, 못생기고 가슴이 작은 손님에게는 독설을 날린다” 고 밝혔다. 곧이어 사연의 주인공이 등장하자 MC들은 고객 응대를 재연해달라고 부탁했고, 동료 헤어 디자이너는 구하라에게 다가가 재연을 시작했다. 이어 “옷을 왜 이렇게 파인 걸 입었어요”라며 말을 걸더니 구하라의 가슴을 덥석 만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구하라는 방송인 걸 의식하고 애써 웃음을 지으며 프로의 모습을 보였지만 본인은 물론 모두가 당황한 것이 그대로 느껴졌다. 당황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됐지만 헤어디자이너는 “이렇게 말을 계속 걸어야 본인도 아무렇지 않게 느낀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의 가슴 습격사건을 본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너무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아무리 같은 여자라도 저게 뭐야”,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저건 성추행아닌가..”,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진짜 프로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보기에 너무 안타까웠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예능프로그램’안녕하세요’ 방송 캡쳐(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생일 축하해” 역사 속 사라진 최초 스마트폰 ‘사이먼’

    “생일 축하해” 역사 속 사라진 최초 스마트폰 ‘사이먼’

    앞서가도 너무나 앞서갔던 희대의 IT 제품이 있다. 바로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사이먼’(Simon) 이야기다. 지난 16일 사이먼의 생일(첫 출시)를 맞아 해외 IT 매체들은 현재 스마트폰의 ‘조상님’을 기리는 다양한 기사를 쏟아냈다.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으로 오인되는 애플의 ‘아이폰’보다 한참 앞서 나온 사이먼은 지난 1992년 미국 IBM이 개발했으며 이듬해 일반에 판매되기 시작됐다. 20여년 전 개발됐다고 해서 무늬만 스마트폰은 아니다. 녹색 LCD 터치스크린으로 제작된 사이먼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인 전화를 포함 계산기, 메모장, 이메일 등의 사용이 가능했으며 심지어 간단한 오락과 팩스도 보낼 수 있었다. 그러나 20년 전 모델이기 때문에 약점도 많다. 원조 ‘벽돌폰’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만큼 길이 23cm, 0.5kg의 무게를 자랑(?)하며 배터리도 1시간 통화면 바닥을, 899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도 발목을 잡았다.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기능을 가진 사이먼의 성공을 막았던 것은 오히려 제품 자체가 아니라 문화에 있었다. 버튼을 누르는데 익숙한 아날로그 세대들에게 손가락과 펜 사용은 익숙치 않아 한마디로 많이 당황하게 만든 것. 앞서도 너무 앞선 사이먼은 결국 5만대 정도 팔린 후 박물관 속으로 사라지는 운명이 됐다. 해외언론은 “출시 당시 사이먼은 일부 사용자, 일부 주에서만 사용 가능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지 못했다” 면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으나 현대 스마트폰의 모태가 되는 귀중한 제품이었다”고 평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새 영화] ‘매직 인 더 문라이트’

    [새 영화] ‘매직 인 더 문라이트’

    주제를 경쾌하게 터치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통찰력과 풍부한 감성을 담은 작품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사랑받아 온 우디 앨런 감독. 2012년 다양성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36만 관객을 동원한 ‘미드나잇 인 파리’를 비롯해 ‘로마 위드 러브’ ‘블루 재스민’ 등으로 꾸준히 팬들을 만나 왔다. 그가 새로 내놓은 작품 ‘매직 인 더 문라이트’(20일 개봉)는 마술사와 심령술사의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다. 같은 소재라도 누가 요리하느냐에 따라 음식 맛이 달라지듯 다소 진부할 듯한 소재도 감독의 노련한 연출을 거쳐 독특한 색감의 영화로 빚어졌다. 영화는 재즈 시대였던 1920년대를 배경으로 빈센트 반 고흐, 마르크 샤갈, 앙리 마티스, 에두아드 마네, 파블로 피카소 등 20세기 초 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했던 남부 프랑스의 자연 경관을 스크린에 펼쳐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낸다. 영화는 시작과 동시에 1928년 유럽을 사로잡은 중국인 스타 마술사 웨이링수의 마술쇼장으로 안내한다. 모두가 중국인으로 감쪽같이 속고 있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스탠리(콜린 퍼스)라는 이름의 영국인이다. 남들에게 마법과 환상을 주는 세계 최고의 마술사이지만 정작 자신은 의심 많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믿지 않는 까칠한 성격의 소유자다. 어느 날 동료 마술사로부터 남부 프랑스의 한 가문을 사로잡은 심령술사 소피(에마 스톤)의 이야기를 들은 스탠리는 그녀가 가짜임을 확신하고 정체를 파헤치기로 결심한다. 마침내 소피를 만난 스탠리는 산 사람의 과거와 미래를 읽고 죽은 이의 영혼을 불러내는 소피의 능력을 목격하고는 그녀에게 묘한 감정을 느낀다. 영화는 차가운 이성에 갇혀 살던 스탠리가 어떻게 틀을 깨고 사랑에 빠지는가에 초점을 맞춘다. 극 중 스탠리의 대사처럼 약혼자까지 있는 그가 4차원 심령술사에게 끌리는 것은 “상식과 이성을 넘어선 설명 불가능한 감정”이다. 감독은 논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마법 같은 것이 바로 사랑이고 때때로 우리 삶에 그런 착각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에둘러 말한다. 여섯살 때 마술가게를 구경한 경험을 지금까지도 잊지 못한다는 우디 앨런 감독에게 마법과 환상은 빼놓을 수 없는 영화적 테마다. 그는 영화 ‘스쿠프’(2006)에서 자신이 직접 마술사 캐릭터로 출연하기도 했고 ‘제이드 스콜피온의 저주’(2001), ‘환상의 그대’(2010) 등에서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놓인 캐릭터를 통해 엉뚱하고 기발한 판타지를 그렸다. 이번 작품에서는 4차원 심령술사 소피가 그 역할을 담당했다. 물론 아귀가 딱딱 들어맞는 영화를 선호하는 관객에게는 전개가 허술하고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하지만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음악, 영상과 함께 보는 감독의 전작들을 좋아했던 관객이라면 실망할 공산은 적다. 특히 콜린 퍼스의 안정된 연기와 톡톡 튀는 에마 스톤의 상반된 연기를 보는 맛도 쏠쏠하다. 12세 이상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제이에스티나’ 송혜교 화보, 남자들 반하는 고혹적인 ‘여신’ 자태

    ‘제이에스티나’ 송혜교 화보, 남자들 반하는 고혹적인 ‘여신’ 자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14일 송혜교와 함께한 FW 시즌 광고 캠페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얼마 전 공개한 광고 비하인드컷이 송혜교만의 아우라를 담아 아름다운 비주얼이 탄생했다는 피드백과 함께 포탈 사이트의 메인에 노출되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윽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다크 블루와 딥브라운 컬러의 백 그라운드에 곡선의 우아함을 살린 진주 ‘렌 페를리나 (REINE PERLINA)’를 착용한 송혜교가 만나 고혹적인 무드가 한껏 강조되었다. 특히 제이에스티나의 14FW 메인 광고 캠페인에서 선보이는 주얼리는 불어로 ‘진주의 여왕’이란 뜻의 렌 페를리나 (REINE PERLINA)로 2014년 제이에스티나 뮤즈인 송혜교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라인이기도 하다. 14 SS 시즌에는 진주 자체가 지닌 가치와 아름다움에 모던 터치를 가미하여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현대적인 진주를 표현했다면 이번 FW 시즌에는 진주 자체가 지닌 아름다움이 곡선의 흐름을 만나 더욱 깊이 있는 우아함과 고혹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송혜교의 숨길 수 없는 기품과 깊이가 느껴지는 우아함, 자연스러운 편안함 속의 절제된 눈빛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이번 FW 렌 페를리나 주얼리에 그대로 녹아있다. 공개된 두 번째 비주얼의 송혜교는 마치 이미지 속으로 빨려 들 듯한 눈빛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우아한 오프 숄더 블랙 드레스에 그녀의 목선을 따라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듯 자리잡은 유니크한 티아라 네크리스는 제이에스티나의 얼루어링 티아라 (ALLURING TIARA)이다. 매혹적인 와인 컬러의 플리츠 드레스와 함께 룩에 섬세하고 페미닌한 매력에 에지를 더한 주얼리는 제이에스티나의 라 셀라 (La Cella) 라인이다. FW 트렌드인 패턴과 셀의 불규칙한 반복에서 오는 페미닌하고 섬세한 매력이 담긴 주얼리로 마치 오트쿠튀르 드레스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제이에스티나의 FW 시즌 새로운 광고 비주얼은 9월 패션 매거진, 8월 중순 이후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998-007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로 영화감독 도전해볼까?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로 영화감독 도전해볼까?

    여름방학을 이용해 평소 꿈꾸던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온 대학생 김민희양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들을 사진으로만 담기 아쉬워 스마트폰으로 곳곳의 동영상을 찍어왔다. 다시 오지 못할 젊은 날의 풋풋함과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들, 여행의 벅찬 감동을 모두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영상들을 모아 편집하고, 그 때 그 때의 감정을 담은 자막과 음악을 넣으니, 한 편의 멋진 여행 다큐가 완성됐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게 되면서 자신의 일상을 SNS 등을 통해 공유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하고 편리한 동영상 편집 앱이 등장하면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담은 퀄리티 높은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 역시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 동영상 편집 앱 ‘키네마스터(KineMaster)’는 일반인도 전문가 못지 않은 수준의 동영상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전문가용 동영상 편집 앱을 표방하는 키네마스터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을 PC로 옮길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서 바로 바로 편집을 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아이폰의 아이무비(iMovie)를 뛰어 넘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동영상 편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스마트폰으로 만든 영상의 편집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인 대표적인 앱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키네마스터는 구글플레이에서 ‘금주의 Play 추천 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폰 단편영화제인 ‘올레 국제스마트폰 영화제’의 공식 앱으로 선정됐다. 키네마스터 개발사 넥스트리밍㈜ 관계자는 “최근 전문가용 동영상 편집 앱이 각광을 받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올레 국제스마트폰 영화제’의 공식 앱으로 키네마스터가 선정되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며 “키네마스터의 손쉬운 편집 기능을 이용하면 간단한 터치만으로 스마트폰 속 동영상을 나만의 단편영화로 변신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 응모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올레 국제스마트폰영화제’에서는 사용자들에게 간편하면서 완성도 있는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방법을 무료 영화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한편 키네마스터(KineMaster)는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라스틱 아일랜드 반려동물 광고 공개…가을스타일링에 딱

    플라스틱 아일랜드 반려동물 광고 공개…가을스타일링에 딱

    인기 아이돌 씨스타(SISTAR)의 효린과 보라가 반려동물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돌아온 씨스타 효린, 보라는 플라스틱 아일랜드의 ‘SISTAR WITH FRIENDS 캠페인’에 참여, 반려동물들과 함께 광고 촬영에 나섰다. 이날 촬영장에서 효린과 보라는 반려동물과 함께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광고 콘셉트에 걸맞게 순수한 매력과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해진다. 플라스틱 아일랜드 관계자는 “이번 반려동물 광고에서 평소 동물 사랑에 앞장 서온 그녀들의 진심 어린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며 “함께 촬영한 5마리의 반려동물의 이미지가 담긴 프렌즈티셔츠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KARA(동물보호시민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씨스타는 타이틀 곡인 ‘터치 마이 바디’로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연기, 예능에서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며 멀티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 또한 과시하고 있다. 보라는 SBS 월화극 ‘닥터이방인’에서 억척스러운 탈북녀 이창이로 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효린은 드라마 및 영화 OST에서도 풍부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더 무게까지 느껴져…MS 新 ‘터치스크린’ 개발

    폴더 무게까지 느껴져…MS 新 ‘터치스크린’ 개발

    현재 터치스크린에서 한 차원 진화해 사용자가 손가락으로 화면을 클릭하면 실제 키보드를 치거나 마우스를 클릭하는 기분을 느끼도록 해주는 신개념 터치스크린 기술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사(社)에 의해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온라인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새로운 형태의 터치스크린 기술을 7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최근 터치스크린 기술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 장착돼 많은 이들의 스마트 라이프를 이끌고 있다. 손을 갖다 대는 것만으로 수많은 조작이 가능하도록 해주기에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따라서 이 직관성을 더욱 뚜렷하게 해주기 위한 햅틱 기술(haptic) 역시 함께 발전해왔다. 이는 터치스크린에서 촉각을 통해 힘과 운동감까지 느껴지도록 하는 것으로 이미 햅틱 폰까지 나온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신개념 햅틱 기술은 기존보다 훨씬 진화된 감도를 자랑한다. 예를 들어, 해당 기술이 적용된 터치스크린으로 글자를 입력하면 실제 컴퓨터 키보드를 누르는 것과 똑같은 느낌이 들고 특정 항목을 클릭하면 실제 마우스를 조작할 때와 유사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심지어 많은 파일이 들어있는 운영체제 폴더를 손으로 클릭해 움직이면 다른 폴더보다 무게가 더 나가는 것 같은 느낌까지 재현해낸다. 마치 터치스크린이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이 햅틱 기술의 원리는 사람 감각 마다 각각 다른 진동 주파수 알고리즘을 시뮬레이션 해 터치스크린으로 재구성해내는 것이다. 터치스크린 유리 사이에 내장된 전기 전압 층에서 사용자가 손가락 감도를 인식해 각 상황에 맞는 초음파 진동수를 내보내는 것이다. 해당 기술 개발을 주도한 마이크로소프트 베이징 연구소 홍탄 수석 연구원은 “이제 터치스크린 기술은 또 다른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즉,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즐겁게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며 “이 기술은 사용자와 터치스크린의 상호작용이 극대화되도록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연구진은 앞으로 터치스크린을 통해 끈적임과 부드러움을 감각적으로 구현해내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터치스크린이 살아있다…MS ‘新햅틱 기술’ 화제

    터치스크린이 살아있다…MS ‘新햅틱 기술’ 화제

    현재 터치스크린에서 한 차원 진화해 사용자가 손가락으로 화면을 클릭하면 실제 키보드를 치거나 마우스를 클릭하는 기분을 느끼도록 해주는 신개념 터치스크린 기술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사(社)에 의해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온라인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새로운 형태의 터치스크린 기술을 7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최근 터치스크린 기술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 장착돼 많은 이들의 스마트 라이프를 이끌고 있다. 손을 갖다 대는 것만으로 수많은 조작이 가능하도록 해주기에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따라서 이 직관성을 더욱 뚜렷하게 해주기 위한 햅틱 기술(haptic) 역시 함께 발전해왔다. 이는 터치스크린에서 촉각을 통해 힘과 운동감까지 느껴지도록 하는 것으로 이미 햅틱 폰까지 나온 상황이다. 그러나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신개념 햅틱 기술은 기존보다 훨씬 진화된 감도를 자랑한다. 예를 들어, 해당 기술이 적용된 터치스크린으로 글자를 입력하면 실제 컴퓨터 키보드를 누르는 것과 똑같은 느낌이 들고 특정 항목을 클릭하면 실제 마우스를 조작할 때와 유사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심지어 많은 파일이 들어있는 운영체제 폴더를 손으로 클릭해 움직이면 다른 폴더보다 무게가 더 나가는 것 같은 느낌까지 재현해낸다. 마치 터치스크린이 살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이 햅틱 기술의 원리는 사람 감각 마다 각각 다른 진동 주파수 알고리즘을 시뮬레이션 해 터치스크린으로 재구성해내는 것이다. 터치스크린 유리 사이에 내장된 전기 전압 층에서 사용자가 손가락 감도를 인식해 각 상황에 맞는 초음파 진동수를 내보내는 것이다. 해당 기술 개발을 주도한 마이크로소프트 베이징 연구소 홍탄 수석 연구원은 “이제 터치스크린 기술은 또 다른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즉,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즐겁게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다”라며 “이 기술은 사용자와 터치스크린의 상호작용이 극대화되도록 노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연구진은 앞으로 터치스크린을 통해 끈적임과 부드러움을 감각적으로 구현해내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야마하뮤직코리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디지털피아노 런칭 기념 소비자 이벤트 실시

    야마하뮤직코리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디지털피아노 런칭 기념 소비자 이벤트 실시

    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에 자사의 디지털피아노를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특별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야마하는 어쿠스틱 피아노의 사운드와 터치감을 완벽히 재현한 디지털피아노 베스트셀러 모델 ‘YDP-142R’을 이마트 트레이더스 인천 송림점, 용인 구성점, 안산점, 천안점, 대전 월평점, 대구 비산점, 경남 양산점, 부산 서면점에 런칭하고, 특히 경남 양산점에서는 이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야마하는 8월 14일에 문을 여는 트레이더스 수원점에도 ‘YDP-142R’을 런칭할 계획이다. 오픈 당일 오전 10시와 12시에는 입점을 기념해 ‘야마하 연주자들의 특별 콘서트’를 개최하고, 23일까지 야마하의 다양한 악기를 전시하는 ‘야마하 로드쇼’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영업팀 심우영 대리는 “트레이더스에서 지난 4월에 선보였던 야마하 포터블키보드 ‘PSR-F50’의 소비자 반응이 매우 뜨거웠으며, 이를 통해 ‘YDP-142R’의 런칭도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야마하는 새로운 유통망 확대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씨스타, ‘터치마이바디’ 1위 기쁨에 무아지경 댄스

    씨스타, ‘터치마이바디’ 1위 기쁨에 무아지경 댄스

    지난 3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로 인피니트 ‘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다솜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씨스타를 사랑해주는 팬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라 또한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꾸미도록 노력하겠다”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후 씨스타는 앙코르 무대에서 막춤을 선보였다. 특히 보라와 소유는 머리를 세차게 흔들며 무아지경 코믹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막춤, ‘터치마이바디’ 1위 기쁨에 사정없이 흔들어 ‘남심 초토화’

    씨스타 막춤, ‘터치마이바디’ 1위 기쁨에 사정없이 흔들어 ‘남심 초토화’

    ‘씨스타 막춤’ 걸그룹 씨스타가 방송에서 막춤을 선보였다. 지난 3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1위에 오른 씨스타는 기쁨을 격한 막춤으로 표현했다. 이날 씨스타는 인피니트 ‘백(Back)’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다솜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씨스타를 사랑해주는 팬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라 또한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꾸미도록 노력하겠다”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후 씨스타는 앙코르 무대에서 막춤을 선보였다. 특히 보라와 소유는 머리를 세차게 흔들며 무아지경 코믹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씨스타는 지난 21일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and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만약 1위를 하면 막춤을 추겠다. 우리가 막춤을 잘 춘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네티즌들은 “씨스타 막춤, 대박이다”, “씨스타 막춤, 화끈하네”, “씨스타 막춤 공약 지켰구나”, “씨스타 막춤, 멋진 그녀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씨스타 막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 씨스타 효린 “막춤의 끝 보여드릴게요”

    (동영상) 씨스타 효린 “막춤의 끝 보여드릴게요”

    ”솔로활동 할 때 멤버들의 빈자리가 느껴져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느꼈다.”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21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효린은 앨범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등 온라인 9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앨범이 나온 지 얼마 안돼서 궁금증에 들어보시는 분들 덕에 잠깐 1위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면서 “막상 1위가 됐으니까 떨어지지 않고 이 자리에 오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효린은 “(방송에서도 1위를 한다면) 막춤의 끝을 보여드리겠다”라는 공약을 내걸며 씨스타 특유의 솔직함으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비롯해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요즘 대세로 인정받는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 이단 옆차기와 김도훈, 로빈 등 초특급 스타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팬들의 관심을 더욱 불러 모으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수지 성추행 논란, 물총축제 MC 손 허벅지 터치.. 굳어진 표정

    수지 성추행 논란, 물총축제 MC 손 허벅지 터치.. 굳어진 표정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연세로에서 열린 ‘제2회 신촌 물총축제 스프라이트 샤워’ 이벤트에 모델 자격으로 참석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신촌 물총축제 영상에는 수지 옆에 있는 MC의 손이 두 번에 걸쳐 수지의 허벅지를 스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지도 놀라는 듯 굳은 표정으로 옆을 바라봐 성추행 의혹을 부풀렸다. 이에 27일 수지의 소속사 JYP 측은 “수지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주장은 캡처 화면에 대한 오해 및 확대 해석에 따른 것”이라며 “해당 풀영상을 확인해 본다면 성추행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신촌 물총축제를 주관한 스프라이트 관계자 또한 “행사를 진행한 장소가 굉장히 비좁았고 높은 곳이라 진행자가 수지를 붙잡아줬는데 그게 의도치 않게 오해로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성전자 프리미엄 세탁기 ‘엑스퍼트리뷰’서 별점 5개

    삼성전자 프리미엄 세탁기 ‘엑스퍼트리뷰’서 별점 5개

    삼성전자 프리미엄 드럼세탁기(WW9000)가 최근 영국의 IT 전문지 ‘엑스퍼트 리뷰’ 평가에서 별점 5개 만점을 받고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다.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세탁기는 특수공법으로 만든 크리스털 블루 도어를 달고 조작부에 전원과 동작·일시정지 버튼 2개만 둬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린 제품이다. 엑스퍼트 리뷰는 “WW9000은 현존하는 가장 진화한 세탁기”라며 “깔끔한 5인치 LCD 풀터치스크린 조작부는 세탁기 디자인의 새 장을 열었으며, 적정 세제량을 알아서 투입하는 세제 자동투입 기능은 차별화된 혁신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또 “스마트폰으로 집 밖에서도 세탁기를 동작시킬 수 있는 스마트 컨트롤 기능으로 최초의 스마트 세탁기라 부를 수 있다”고 호평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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