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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16일 특별 행사 새 아이패드 공개?…초대장엔 “길어도 너무 길었다” 무슨 뜻?

    애플 16일 특별 행사 새 아이패드 공개?…초대장엔 “길어도 너무 길었다” 무슨 뜻?

    전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 애플이 미국 태평양 일광절약시간으로 16일 오전 10시(한국 표준시 17일 오전 2시) ‘특별 행사’를 개최하겠다는 초대장을 8일 전세계 언론매체들에 공식 발송했다. 애플이 보낸 초대장에는 “길어도 너무나 길었다”(It’s been way too long)라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다. 애플은 행사의 구체적 내용은 전혀 밝히지 않았으나, 아이패드와 맥의 새 모델을 선보이면서 행사를 전후해 맥용 운영체제(OS) 새 버전인 ‘OS X 요세미티’의 정식 배포판을 내놓으리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애플이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9.7 인치 아이패드 에어 신제품은 기존 모델보다 가벼워지고 ‘터치 아이디’ 지문인식과 모바일 결제 시스템 ‘애플 페이’를 지원할 공산이 크다. 아울러 아이폰 6와 6 플러스에 쓰였던 A8 프로세서와 모션 코프로세서 M8이 새 아이패드 모델에도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이번 행사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애플 16일 특별 행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애플 16일 특별 행사, 맥 신제품이라니 제발”, “애플 16일 특별 행사, 과연 뭘 발표하려나”, “애플 16일 특별 행사, 잠 못 잘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16일 특별 행사 아이패드, 맥북, OS 공개할 듯…초대장엔 “길어도 너무 길었다”

    애플 16일 특별 행사 아이패드, 맥북, OS 공개할 듯…초대장엔 “길어도 너무 길었다”

    전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 애플이 미국 태평양 일광절약시간으로 16일 오전 10시(한국 표준시 17일 오전 2시) ‘특별 행사’를 개최하겠다는 초대장을 8일 전세계 언론매체들에 공식 발송했다. 애플이 보낸 초대장에는 “길어도 너무나 길었다”(It’s been way too long)라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다. 애플은 행사의 구체적 내용은 전혀 밝히지 않았으나, 아이패드와 맥의 새 모델을 선보이면서 행사를 전후해 맥용 운영체제(OS) 새 버전인 ‘OS X 요세미티’의 정식 배포판을 내놓으리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애플이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9.7 인치 아이패드 에어 신제품은 기존 모델보다 가벼워지고 ‘터치 아이디’ 지문인식과 모바일 결제 시스템 ‘애플 페이’를 지원할 공산이 크다. 아울러 아이폰 6와 6 플러스에 쓰였던 A8 프로세서와 모션 코프로세서 M8이 새 아이패드 모델에도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 16일 특별 행사 소식에 네티즌들은 “애플 16일 특별 행사, 또 잠 못 자겠네”, “애플 16일 특별 행사, 아이패드, 맥북, OS X 모두 기대된다”, “애플 16일 특별 행사, 생중계 안 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티서 멤버들 써니 별명 밝혀 ‘깜짝’

    태티서 멤버들 써니 별명 밝혀 ‘깜짝’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폭로했다. 태연은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훑는다”고 거들었다. 사진 = K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은 변태,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포착사진 보니 ‘과감’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은 변태,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포착사진 보니 ‘과감’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 별명을 폭로했다. 티파니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엉덩이를 너무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이 등장하자 웃음을 터뜨렸다. 티파니는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 그랬다. 바로 써니다”라며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폭로했다. 태연은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훑는다”며 “밖에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져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다. 그래서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빵 터졌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귀여워”,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애정결핍?”,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엉덩이 만지는 거 딱 걸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티서, 써니 멤버들 깨문다.. 이유는?

    태티서, 써니 멤버들 깨문다.. 이유는?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공개해 화제다. 티파니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써니 별명을 밝혔다. 티파니가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하자 태연은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훑는다”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KB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엉덩이 만지는 사진보니..‘이거 진짜야?’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엉덩이 만지는 사진보니..‘이거 진짜야?’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소녀시대 티파니가 멤버 써니의 별명을 폭로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출연했다. 이날 ‘안녕하세요’ 방송에서는 사람들의 눈은 신경 쓰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성이 출연했다. 사연을 들은 티파니는 “사연 내내 소녀시대 써니가 떠올랐다”며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다”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이 “써니가 멤버들의 터치가 항상 과하다”며 “써니가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훑고 만진다.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거들었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써니 친근하네”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여고에서 저런 애들 있었지”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그래서 별명이 변태야?”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솔직하다”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제시카 사건은 어떻게 된 거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 연예팀 chkim@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멤버 엉덩이 습관적 터치 ‘충격’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멤버 엉덩이 습관적 터치 ‘충격’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멤버 엉덩이 습관적 터치 ‘충격’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대단하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너무 웃기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윤아 틈만 나면 깨물고 만지고…” 이유 알고보니 ‘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윤아 틈만 나면 깨물고 만지고…” 이유 알고보니 ‘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윤아 틈만 나면 깨물고 만지고…” 이유 알고보니 ‘깜짝’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정말 변태 써니 맞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방송에서 너무 웃겨”,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윤아가 제일 좋다니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깨물고 엉덩이 쓰다듬고 “지나갈 때 엉덩이 스윽 만진다”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깨물고 엉덩이 쓰다듬고 “지나갈 때 엉덩이 스윽 만진다”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깨물고 엉덩이 쓰다듬고 “지나갈 때 엉덩이 스윽 만진다”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이건 정말 대박이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행동이 내가 봤을 땐 너무 귀여운데?”,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별명이 그냥 딱 들어맞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틈만 나면 깨물고 엉덩이 만져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틈만 나면 깨물고 엉덩이 만져

    소녀시대 써니의 별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그룹 ‘태티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주인공들의 사연을 함께 고민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람들의 눈은 신경 쓰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성이 출연했다. 남성의 사연을 들은 티파니는 “사연을 (듣는) 내내 소녀시대 써니가 떠올랐다.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다”라고 폭로했다.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는 멤버들의 터치가 항상 과하다”며 “써니가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훑고 만진다.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소식에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티파니 써니 너무 웃긴데”,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정말 귀엽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너무 재밌어서 배꼽을 잡고 뒹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도대체 왜?…티파니 폭로 “변태 써니, 터치가 과해”

    써니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도대체 왜?…티파니 폭로 “변태 써니, 터치가 과해”

    써니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도대체 왜?…티파니 폭로 “변태 써니, 터치가 과해”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정말 웃기다. 변태 써니 맞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가 제일 심하다고?”,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어떻게 이런 일이. 방송에서 볼 때는 달랐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멤버 엉덩이 쓰다듬는 모습 보니 ‘대박’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멤버 엉덩이 쓰다듬는 모습 보니 ‘대박’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멤버 엉덩이 쓰다듬는 모습 보니 ‘대박’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정말 심하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그냥 토닥토닥 아닌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변태 써니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 “윤아 살성이 제일 좋아” 무슨 뜻?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 “윤아 살성이 제일 좋아” 무슨 뜻?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 “윤아 살성이 제일 좋아” 무슨 뜻?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진짜 웃기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좀 당황스럽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내가 생각했던 써니가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윤아 살성 제일 좋아”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충격’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윤아 살성 제일 좋아”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충격’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윤아 살성 제일 좋아”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충격’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이건 정말 대박이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성격이 참 재미있네요”,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가 본래 그런가 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틈만 나면 깨물고 엉덩이 만져…도대체 왜?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틈만 나면 깨물고 엉덩이 만져…도대체 왜?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틈만 나면 깨물고 엉덩이 만져…도대체 왜?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티파니 써니 너무 웃긴데”,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정말 귀엽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너무 재밌어서 배꼽을 잡고 뒹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써니” 도대체 무슨 일?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써니” 도대체 무슨 일?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써니” 도대체 무슨 일?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폭로 너무 웃겨”, “티파니 폭로 멋진데?”, “티파니 폭로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어떻게 된 일인지 보니 ‘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어떻게 된 일인지 보니 ‘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어떻게 된 일인지 보니 ‘깜짝’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정말 웃긴 상황이네. 멋져요”,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가 터치 심하다니 좀 의외인 걸”,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별명이 너무 웃겨서 배꼽을 잡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렉서스, 소형 크로스오버 SUV NX300h 출시

    렉서스, 소형 크로스오버 SUV NX300h 출시

    렉서스가 브랜드 최초의 콤팩트 크로스오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NX300h를 국내 출시했다. 렉서스는 6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신차 발표회를 열고 NX300h를 공개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NX300h는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강화 전략에 따라 내년 출시 예정인 2.0ℓ 가솔린 터보 모델인 NX200t에 앞서 한국 시장에 먼저 선보여졌다. 국내 판매 트림은 수프림(가격 5680만원)과 이그제큐티브(6380만원) 두 종류다. NX300h 도입에 따라 렉서스는 해치백 CT200h, 중형 세단 ES300h, 중형 스포츠세단 GS450h, 대형 크로스오버 SUV RX450h, 플래그십 세단 LS600hL 등 총 6개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춰 국내 최다 하이브리드 라인업 보유사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 렉서스 사장은 “ES300h와 함께 NX300h를 쌍두마차로 내세워 한국 고급 자동차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S300h(수프림 모델 5630만원)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유럽 디젤차가 휩쓸고 있는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디젤이 아닌 차량으로는 거의 유일하게 베스트셀링카 10위 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요시다 사장은 “NX300h는 ES300h와 비교할 때 4륜구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하면서도 가격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 가격경쟁력을 극대화했다”며 “내년에 내놓을 예정인 가솔린 터보 모델 NX200t와 합쳐 연간 1000대 가량을 판매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렉서스는 멋진 도심형 고급 스포츠카를 의미하는 ‘프리미엄 어반 스포츠 기어’를 콘셉트로 2009년 NX 모델의 첫 개발에 들어간 뒤 5년 여만에 개성있는 외관과 기능성 높은 내부, 다양한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룬 소형 SUV를 탄생시켰다. 2.5ℓ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NX300h에는 렉서스의 고급 SUV인 RX에 탑재된 가변식 4륜구동 시스템 E-포가 기본 장착돼 평지, 눈길, 빙판길, 코너링 등의 상황에 맞춰 앞뒤 바퀴의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 조종 안정성을 구현한다. 공인연비는 12.6㎞/ℓ(복합연비 기준)다. 차의 흔들림을 감지해 노면 상태에 따라 구동용 모터의 토크를 세밀히 제어, 차체 요동을 억제하는 스프링 하중 감쇄 제어시스템도 렉서스 최초로 장착됐다. 이밖에 후진시 레이더를 이용해 차량 후면 사각지대를 감지하는 후측방경고시스템, 차선변경시 안전성을 높이는 사각지대 감지장치 등 안전시스템도 적용됐다. 길이 4630㎜, 너비 1845㎜, 높이 1640㎜로 이뤄진 외관은 도심 주행에 어울리는 크로스오버 SUV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민첩한 느낌을 부각시키는 한편 로빔과 하이빔을 일체형으로 구성한 3렌즈 풀LED 전조등, 화살촉 형상의 주간주행등, 스마트키를 휴대하고 차에 접근하면 은은하게 빛을 밝히는 시스템 등을 채택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인테리어엔 렉서스 최초의 첨단 터치패드식 차세대 리모컨, 케이블 연결 없이 휴대용 기기를 올려놓는 무선 휴대전화 충전시스템 등을 적용한 것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앞좌석을 오목한 구조로 만들어 뒷좌석에 넉넉한 무릎 공간을 제공하고, 뒷좌석을 눕히지 않고도 골프백을 최대 4개까지 수납할 수 있도록 실내공간을 여유있게 제작했다. 또 60대 40으로 분할할 수 있는 접이식 뒷좌석에는 세계 최초로 파워폴딩(이그제큐디브 모델 한정) 기능을 집어넣어 시트 좌우, 운전석, 트렁크에 달린 버튼만 누르면 뒷좌석을 다양하게 움직일 수 있게끔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9% 숨겨 둔 숨은 1%

    99% 숨겨 둔 숨은 1%

    ‘그들’에게는 영화 ‘명량’을 17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봤느니, ‘해적’이 스크린을 1000개를 확보했느니 하는 것은 다른 세상 얘기다. 그들은 스크린 1개를 더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관객 1만명을 넘긴 흥행 성적에도 환호한다. ‘그들’은 다양성 영화다. 나이, 성별, 계급, 장애, 교육, 섹슈얼리티, 인종, 종교 등 소재와 문제의식 속에서 차별이 아닌 다양성의 가치를 다루며 저예산으로 제작된 영화를 일컫는다. 다만 한국에서는 소재와 주제의 다양성뿐만 아니라 영화 유통의 측면에서 관객의 영화 선택권, 다양한 영화의 접근권 측면에 좀 더 치중한다. 흔히 상업영화와 구분해서 부르는 명칭인 것이다. 영화진흥위원회는 다양성 영화의 심사 기준을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 영화계에서는 예술영화 또는 저예산 독립영화, 국내 시장점유율 1% 미만 등의 작품이 해당된다고 추정할 따름이다. 지난해 기준 한국과 미국, 영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 영화들은 모두 1%에 못 미치는 관객점유율을 기록했다. 영진위에서 선정되더라도 뾰족한 혜택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양성 영화 쿼터제 등 의무상영 요구는 높지만 대기업 중심의 영화제작과 배급 관행을 벗어나기는 쉽지 않다. 다만 영상물등급위원회의 등급 심사 비용을 면제받고, CGV 무비꼴라주와 메가박스 아트나인, 아트하우스 모모 등 예술영화 전용관에 걸릴 수 있어 그나마 안정적인 상영 기회를 얻게 된다. 영화배급사의 한 관계자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혜택이 있다기보다는 다양성영화로 분류되면 예술영화, 독립영화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데다 다양성영화만의 박스오피스에서 높은 순위를 확보할 수 있어 일반 관객들의 접근성도 높아진다”고 말했다. 실제 다양성영화의 박스오피스만 따로 떼어내 보면 그들 역시 경쟁이 치열하다. 맨 윗순위는 ‘비긴 어게인’이다. 2일 300만 관객을 돌파한 ‘비긴 어게인’은 이미 어지간한 상업영화를 모두 뒤로 제쳐버렸다. 상업영화를 포함해 전체 흥행순위 2위를 기록하는 등 다양성영화의 자존심을 우뚝 세워준 맏형 격이다. 2009년 열풍을 일으켰던 ‘워낭소리’(293만 4409명)의 기록을 5년 만에 깨트렸다. 지난 8월 13일 개봉일 185개 스크린으로 시작한 뒤,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과 먼저 본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스크린은 무려 525개까지 늘어났다. 물론 순 제작비만 1000만 달러(약 105억원)를 넘겼으니 여전히 열악한 국내 영화제작 시장을 감안하자면 거의 블록버스터급이다. 하지만 예술영화로서 영진위가 선정한 엄연한 다양성영화다. ‘비긴 어게인’뿐 아니다. 풋풋한 첫사랑의 설레임과 가슴 아픔을 다룬 ‘베리 굿 걸’도 지난달 25일 개봉해 관객 10만명을 넘겼다. 국내 다양성영화로는 ‘족구왕’ 성적이 돋보인다. 토익점수도 없고, 학점은 바닥을 박박 기는, 대책 없는 식품영양학과 복학생 만섭이의 좌충우돌 족구 열정이 친구를 얻고 ‘캠퍼스 퀸’의 사랑까지 얻는 내용이다. 영화가 내건 기조가 ‘사랑과 족구를 그대에게’다. 취업 준비에 인생을 몽땅 바쳐야 하는, 팍팍한 삶의 이 시대 청춘들을 위한 ‘헌정 코미디’다. 20대에게 필요한 것은 강퍅한 조언도, 어설픈 위로도 아닌 그저 어깨 한번 꾹 감싸주는 공감임을 환기시킨다. 20~30개 스크린에 불과함에도 벌써 4만 1000명이 봤다. 1만 6000명의 관객이 찾은, 다큐영화 ‘60만번의 트라이’도 조용히 다양성영화 시장의 한 자리를 맡고 있다. 오사카 조선고급학교(오사카 조선고교) 럭비부의 전국대회 도전기다. 오사카 조선고교는 매년 오사카부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장해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강팀으로 부상한다. 일본 고교 럭비 100년사에 이처럼 짧은 시간에 전국 강호들을 제압한 것은 전무후무한 사건이다. ‘하나, 믿음, 승리’의 구호 아래 60만 재일동포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는 간절한 소망을 품고 트라이(터치다운)를 향해 뛴다. 김명준 감독의 ‘우리학교’, ‘몽당연필’ 이후 자이니치의 힘겹지만 희망을 품은 삶은 다큐영화로 재현돼 어김없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7.1㎜ 초박형의 부메랑… 아이폰6플러스 ‘벤드게이트’ 확산

    7.1㎜ 초박형의 부메랑… 아이폰6플러스 ‘벤드게이트’ 확산

    너무 얇게 만든 게 부메랑이 돼 돌아온 걸까. 애플의 신제품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 일부 제품에서 심각한 내구성 결함이 발견됐다. 청바지를 입고 앉았다 일어나는 정도의 가벼운 일상활동에서도 기기가 휘는 벤드게이트 현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등을 통해 관련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하자 애플은 극히 드문 현상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경쟁사들은 내심 반기고 있다. 아이폰 신제품은 아직 세계 최대시장 중국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어, 이런 일들이 향후 판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의 점보사이즈 아이폰6 플러스를 둘러싼 가장 큰 화제가 “내 청바지에 잘 맞을까?”에서 “내 청바지에서 휘진 않을까?”로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이용자 몇몇이 아이폰6플러스를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기기가 휘어진 사례가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의 IT기기 전문 블로그가 지난 23일 유튜브에 올린 ‘아이폰 6 구부리기 테스트’는 26일 오후 2시 이미 조회수 3200만회를 돌파했다. 맨손으로 힘을 가해 아이폰을 구부리는 내용이다. 똑같은 방식으로 맨손으로 힘을 가할 때 모토로라 모토 X는 눈에 띄는 영구적 변형이 생기지 않았고, 삼성 갤럭시 노트 3도 거의 문제가 없어 매우 튼튼한 것으로 평가돼 아이폰6플러스의 내구성이 경쟁 제품에 뒤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애플은 25일 미국 언론매체들에 보낸 성명서에서 “아이폰 6와 6플러스는 일상적인 실생활 사용에 견디도록 규정한 높은 품질 기준을 모두 만족하거나 초과 달성하고 있다”고 발뺌했다. 하지만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애플이 디자인을 위해 내구성을 일부 포기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아이폰6플러스는 5.5인치 대화면 제품이지만 두께는 7.1㎜에 불과하다. 화면 크기가 비슷한 갤럭스노트4는 8.5㎜, G3는 8.9㎜다. 업계 한 관계자는 “해당 동영상을 보면 스마트폰을 감싼 알루미늄 섀시가 일상활동에서 휘어져 버린 것”이라면서 “섀시는 일종의 스마트폰 보호의 최종 보루여서 섀시가 휘면 안에 예민한 유리 액정이나 배터리에 손상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 신제품 품질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애플이 24일(현지시간)은 새로운 버전의 운영체계(OS) iOS 8.0.1의 배포를 중단했다. 기기가 기지국을 찾지 못해 ‘통화 불가능’ 메시지가 뜨거나 ‘터치 아이디’ 지문인식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단 3일 만에 1000만대 판매고를 달성하는 등 거침없던 아이폰6플러스의 성능에 결함들이 발견되자 경쟁사인 삼성전자, LG전자 등은 이를 패러디한 글귀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며 애플 공격 대열에 가세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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