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터치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 남한
    2026-06-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278
  • 요리하며 영화 감상…SKT-현대리바트, ‘스마트 퍼니처’ 출시

    요리하며 영화 감상…SKT-현대리바트, ‘스마트 퍼니처’ 출시

    SK텔레콤은 현대리바트와 손잡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신개념 가구 ‘스마트 퍼니처’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 퍼니처는 주방 가구 문짝이나 화장대 등에 터치스크린이 구현된 거울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유무선 인터넷망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신개념 가구다. SK텔레콤은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대형화면에 그대로 옮겨 보여주는 ‘미러링’ 기술을 활용해 가구에 내장된 터치스크린 화면으로 음악, 영화, TV 등을 감상하거나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전화를 걸고 받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건설사의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추가 연동하면 출입문 영상 보기, 문 열기, 냉난방까지도 제어할 수 있다. 양사는 스마트 퍼니처 상용화를 위해 올 초부터 공동 개발을 진행했고 다음달부터 국내외 주요 건설사에 본격적으로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내년 2월 중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10여종의 제품을 출시하고, 이를 통해 2017년까지 매출 5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SK텔레콤은 스마트 퍼니처 상용화로 새로운 가구시장 창출, 고객 편의성 증대와 함께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홈 서비스 진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SK텔레콤 원송식 솔루션사업본부장은 “현대리바트의 가구 제조 기술과 SK텔레콤의 ICT 기술, 건설사의 홈 네트워크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스마트 홈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고객 편의성 증대에 도움이 되는 응용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 팀 쿡 커밍아웃 이튿날 잡스 추념비 철거

    애플의 최고경영자(CEO) 팀 쿡이 ‘커밍아웃’한 이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 캠퍼스에 있던 아이폰 모양의 스티브 잡스 추념비가 철거됐다고 LA타임스 등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추념비를 세운 러시아 기업 ZEFS는 성명을 통해 “팀 쿡이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이후 추념비는 전통적 가족의 가치를 부인하는 정보들에서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러시아연방법에 따라 해체됐다”고 밝혔다. 성인 키 높이의 대형 아이폰 모양으로 터치스크린 방식을 통해 잡스의 면면을 소개해 온 이 추념비는 지난해 설치됐으며, 쿡이 기고를 통해 커밍아웃한 이튿날인 지난달 31일 철거됐다. 독실한 동방정교회 국가인 러시아는 2012년 전통적인 성관계에 어긋나는 내용을 선전하거나 교육시키는 것을 금지하는 연방법을 통과시켰다. 지난 2월 소치동계올림픽 개최 직전 게이, 레즈비언 등을 억압하는 법률이란 비판이 서방국가로부터 쏟아졌으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차별이 아니라 아이들을 보호하자는 것”이라며 옹호했다. 추념비 철거 소식이 관심을 불러모으자 대학 당국은 “리노베이션을 위해 철거하는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에서 애플사의 영업이 타격받을 것 같진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 ABC뉴스는 “애플스토어가 없긴 하지만 러시아 젊은이들은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해외로 나가 구해 오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는 애플의 열혈 팬”이라고 전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텅 빈 종이위 ‘감성 터치’… 펜 대신 ‘붓’으로 말하다

    텅 빈 종이위 ‘감성 터치’… 펜 대신 ‘붓’으로 말하다

    “서울대 다니던 시절, 시화전을 열면서 ‘지하’라는 필명을 썼죠. 그런데 나중에 성명학자가 ‘거의 매일 감옥에 드나들겠군” 하더군요. 이제 시대가 바뀌었으니 감옥에 가지 않으려고 영일(英一)이란 본명을 직접 그림에 사용합니다.” 시인 김지하(73)는 1970~1980년대 군부독재 시절, 저항의 상징이었다. 청년들은 그의 글귀를 읽으며 절대 권력에 반하는 자유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언젠부터인가 그는 세상을 겉돌고 있다. 말투는 한층 어눌해졌고 때와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 호통을 치기 일쑤다. “농성하는 노조원들의 확성기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고 스스럼없이 불평할 만큼 예전 ‘민주투사’ 이미지를 벗은 지도 오래다. 매섭고 날카로운 작가의 옛 필체를 떠올리는 이라면 낙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대신 작가는 요즘 텅 빈 종이 위에 평생의 발자취를 드리우며 그림에 몰두하고 있다. 장모인 소설가 박경리 선생이 별세한 2008년 이후 부인인 김영주 토지문학관 대표와 함께 강원 원주에 눌러 앉았다. 조금 여유를 되찾은 뒤로는 원주를 중심으로 철원·영월, 충북 제천·충주, 경기 여주·이천까지 전국을 돌며 수묵 산수화를 그리고 있다. 이렇게 그린 산수화가 벌써 수백점. 자연의 울림과 나름의 감수성을 조화시킨 그림 100여점을 꼽아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선화랑에서 생애 첫 산수화전을 연다. 전시에는 ‘김지하의 빈산’이란 제목이 따라붙었다. 실체에 몰입하려는 노력 덕분인지 작가의 붓이 지나간 자리에는 활짝 핀 모란과 매화, 난이 엿보인다. 금세라도 나뭇가지에 앉은 새들이 후드득 날아갈 만큼 생생하다. 또 눈보라 속에 피어나는 한매(寒梅)는 작가의 삶을 대변하는 듯하다. “어머니는 참 독한 여자였어요. 어려서 그림에 워낙 관심이 많았던 터였는데, 환쟁이가 되면 배고프다며 불과 네댓살짜리 아들의 두 손을 꽁꽁 묶어 놓았을 정도죠. 그래도 발가락에 숯을 끼우고 회벽에 꽃과 새를 그렸어요.” 늦게나마 화가가 된 이유도 독특하다. “내가 학교를 다닐 때 서울대 미학과는 문리대가 아닌 미술대 소속이었죠. 동·서양화는 물론 사군자, 데생을 한꺼번에 배울 수 있다는 선배의 꼬드김에 넘어가 입학했어요. 결국 세월이 지나 그림 그리기 소원을 푼 것이죠.” 다시 붓을 든 것은 1980년대 출옥 후 심란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조선시대 선비들의 놀이일 따름이었다”고 낮춰 보던 난초 그리기에 맛을 들였다. 이후 경치 좋은 시골로 내려간 뒤로는 주변 산수를 그리기 시작했다. “전남 목포가 고향이라 바다를 무척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바다의 시작은 산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설명이 따랐다. 이번 전시에선 진분홍빛이 감도는 모란꽃 그림도 접할 수 있다. 어린 시절 작가의 외가 뒤뜰에 피었던 꽃으로 그 옅은 붉은색을 늘상 동경해 왔다고 한다. 그림마다 시인은 ‘모심’이란 낙관을 찍었다. 모시는 마음으로 살겠다는 뜻이다. 작가는 “그림을 팔아서 우리 집사람에게 새 차 한 대 사주려 한다”며 웃었다. 그저 핑계일까. 그토록 희망했던 그림으로 여생을 메우고 싶다는, 완곡한 표현은 아닐까.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박태환 금빛 레이스 시작

    박태환(25·인천시청)의 불꽃 레이스가 다시 시작됐다. 박태환은 30일 제주수영장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계영 800m 결선에서 김수민, 황민규, 김민규와 함께 인천 선발로 나서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첫 영자 김수민과 두 번째 황민규가 첫 200m와 200~400m를 나란히 5위로 통과했다. 세 번째 김민규가 400~600m에서 3위까지 올려놓자 마지막 앵커로 나선 박태환이 혼신의 역영을 펼쳐 전북 선발을 따돌린 데 이어 마지막 50m 구간에서 경기 선발마저 따돌리며 7분24초89에 맨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지난해 인천 대회에서의 대역전 드라마를 완벽하게 재방송한 박태환은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최다관왕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박태환은 체전에 나설 때마다 적어도 4관왕을 차지했다. 고교 시절이던 2005년 4관왕, 2007년 5관왕, 대학 때인 2008년 5관왕에 올랐다. 일반부 첫 대회인 지난해에는 4관왕에 오른 뒤 최우수선수(MVP)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31일부터는 자유형 200m·400m, 계영 400m, 혼계영 400m 등에 나선다. 양궁에서도 3관왕이 배출됐다. 김우진(청주시청)은 전날 남자 일반부 70m에 이어 4개 사거리 합계인 144발 라운드에서도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30m, 50m, 70m, 90m 합계 1391점을 쏘아 자신이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세운 세계기록(1387점)을 또 뛰어넘었다. 3관왕에 오른 김우진은 31일부터 열리는 개인, 단체전 토너먼트에서 5관왕에 도전한다. 한편 이날 오후 7시까지 사격, 사이클, 양궁, 역도, 체조, 핀수영 등에서 다관왕이 47명이나 배출됐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여자농구 이렇게 바뀌었다

    새달 1일 개막하는 2014~15시즌 여자프로농구는 경기 규칙 가운데 크게 두 가지가 바뀐다. 먼저 비디오 판독이 훨씬 잦아진다. 지난 시즌에는 각 쿼터 및 연장 종료 전 마지막으로 시도한 필드골이 종료 전 선수의 손을 떠났는지, 또 이게 2점인지 3점인지에 대해서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다시 말해 ‘버저비터’만 비디오 판독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상당 폭 늘어난다. 종전 버저비터는 물론 4쿼터나 연장 종료 2분 전부터 여러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2점과 3점 여부는 물론 라인크로스를 비롯해 터치 아웃, 24초 공격제한 시간 위반, 8초 바이얼레이션, 종료 버저와 동시에 파울이 선언됐을 때 종료 전이었는지 후였는지 등이다. 여자프로농구연맹(WKBL)은 긴박한 상황에서 더 정확한 판정을 내리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 부상으로 자유투를 던져야 하는 선수가 교체되면 그 선수는 해당 쿼터를 뛸 수 없도록 했다. 지난 시즌까지는 부상을 이유로 교체돼 나간 선수가 ‘대타’가 자유투를 던진 뒤 곧바로 코트에 다시 들어와 꼼수 논란이 벌어졌는데 이를 막기 위한 것이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뉴스 플러스]

    국방부, 군수품 54개 품목 품평회 국방부는 30일 충남 계룡대 계룡체육관에서 장비·피복·장구류 등 군수품 54개 품목에 대한 ‘군수품 품평회’를 개최한다. 전시 군수품은 개인 피복류 23개, 일용품 12개, 장구류 7개, 일반물자 8개, 장비 4개 등 54개 품목이다. 품평회에는 각군 간부와 장병을 비롯한 군납업체, 상용품 생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군수품별로 평가 문항을 나열하고 참석자들이 그 문항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흡연예방 애니메이션 홍보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담배를 쉽게 접하게 되는 기간인 수능 이후와 겨울방학을 앞두고 흡연 예방 메시지를 담은 애니메이션 3편을 제작, 30일부터 한 달간 전국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와 학교 내 스쿨 터치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한다. ‘진짜 친구 맞습니까?’, ‘학생의 하루’, ‘꿈’ 등 3편의 애니메이션은 ‘진짜 친구는 술·담배를 권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도록 서로 도와주는 것’이라는 등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관세청, 세계은행 통관행정 1위에 세계은행(World Bank)의 ‘통관행정분야’ 기업환경평가에서 관세청이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인구 1300만명 이상 71개 대(大)인구 국가 중에서는 1위, 인구와 관계없이 189개국 중에서는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3위로 평가됐다. 수출 소요시간과 비용은 각각 8일과 670달러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11일, 1070달러)보다 낮았다. 세계은행은 내년 한국의 전자통관시스템과 통관단일창구 등을 우수 사례로 소개할 예정이다.
  • 세계서 가장 얇은 ‘4.85mm 스마트폰’…또 中기록

    세계서 가장 얇은 ‘4.85mm 스마트폰’…또 中기록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타이틀은 또다시 중국이 차지하게 됐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가 두께 4.85mm짜리 스마트폰 R5를 내놨다고 GSM아레나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금까지 나온 가장 얇은 스마트폰 제품 역시 중국에서 만들어졌는데 스마트폰 제조사 지오니의 이라이프 S5.5가 5.5mm로, 5mm 이하인 스마트폰이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감이 잘 나지 않겠지만 R5의 두께는 구 10원짜리 동전(두께 1.6mm) 3개를 쌓아올린 정도라고 볼 수 있다. 또 최근 등장한 스마트폰들을 보면, 애플의 아이폰6가 6.9mm, 아이폰6 플러스가 7.1mm, 화웨이의 어센드 P6가 6.18mm로 대부분 6~7mm 대의 두께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국내에서 만든 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는 삼성의 갤럭시 알파가 두께 6.7mm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필보다 얇은 두께 6.1mm로 유명한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보다 얇아서인지 이 제품에는 3.5mm 헤드폰잭과 SD카드 슬롯은 탑재되지 않았다. 단 USB 단자를 통해 연결할 수 있는 오디오 어댑터로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 USB 커넥터를 보면 그 두께를 잘 알 수 있다. 커넥터 위아래로 공간이 거의 없어 이 제품의 내구성이 얼마나 될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R5의 크기는 5.5인치 풀HD(해상도 1920x1080픽셀)를 지원하는 아몰레드 디스플레이(423ppi, 인치당화소)를 탑재해 세로 148.9mm, 가로 74.5mm이며, 측면 재질은 알루미늄으로 마감됐다. 무게는 같은 5.5인치 크기인 아이폰6 플러스(172g)보다 17g 가벼운 155g이다. 제품 구동에는 8개의 코텍스-A53 코어를 갖는 퀄컴의 64비트 스냅드래곤 615 프로세서(클록속도 1.5GHz), 아드레노405 그래픽칩, 2GB램의 메모리 등이 사용된다. 후면 카메라로는 아이폰6에 채택된 13메가픽셀의 f/2.0인 소니 IMX214 카메라센서가 탑재되며 고속 초점은 물론 촬영 뒤 초점을 바꾸는 후속 초점, 그리고 울트라HD 기능을 소화한다. 또한 여러 장의 이미지를 합쳐서 50메가픽셀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기능도 더해졌다. 전면부 카메라는 5메가픽셀이다. 베터리용량은 2000mAh로 다소 부족하지만, ‘VOOC It Up!’이라는 오포만의 급속충전 시스템을 사용해 5분 충전에 2시간 통화, 30분에 75%까지 충전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액세서리의 완성도에서는 다소 미흡한 점이 보인다. 어디선가 본 듯한 디자인의 어댑터와 USB 케이블, 아이팟 셔플과 같은 외부 터치버튼(오디오 어댑터)은 뮤직 플레이어의 조작이나 카메라의 셔터 버튼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499달러(약 53만원)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공개된 스펙이다. 색상 : 실버 / 골드 치수 : 148.9mm × 74.5mm × 4.85mm 무게 : 155g OS : ColorOS 2.0(안드로이드 4.4 기반) 프로세서 : 1.5GHz 퀄컴 스냅드래곤 615 옥타 코어(MSM8939) GPU : Adreno 330 RAM : 2GB 스토리지 : 16GB 배터리 : 2000mAh (Li-Po 배터리) SIM 카드 : Micro SIM 디스플레이 : 5.5인치 풀HD (1920x1080픽셀), 423ppi,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600만 컬러 카메라 : 1300만 화소, 소니 Exmor IMX214 BSI 센서,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4K 비디오 촬영(30fps) 지원 주파수 : GSM850/900/1800/1900, WCDMA850/900/1700/1900/2100, FDD-LTE B1/3/4/7/8/17/20/28-a/28-b, TD-LTE B40 대응통신 규격 : USB OTG, Bluetooth 4.0,5G Wi-Fi 802.11b/g/n/a, Wi-Fi Direct, Wi-Fi Display, GPS 사진=오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레이싱모델 홍지연 꿀벅지 화보 ‘섹시+지적’ 이미지 과시

    레이싱모델 홍지연 꿀벅지 화보 ‘섹시+지적’ 이미지 과시

    레이싱모델 홍지연의 디지털 액세서리 화보가 화제다. 27일 씨쓰리피알은 홍지연의 휴먼웍스 ‘FIX’ 콜라보레이션 화보 여러장을 공개했다. 휴먼웍스는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픽스의 홍보 모델로 홍지연을 선정 한 것. 사진 속 홍지연은 이어폰과 헤드셋을 끼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75cm의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꿀벅지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픽스는 휴먼웍스의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로 ‘스타일링 이어폰’은 4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했으며, 스마트폰 거치대 ‘원터치 마운트’ 제품은 호주 등 해외에 수출하는 등 다양한 스마트 액세서리와 음향기기를 출시하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이충희 이사는 “홍지연의 섹시하면서 귀여운 이미지와 픽스 디지털 액세서리의 깔끔하고 톡톡 튀는 디자인이 잘 어울렸다”고 설명했다. 휴먼웍스 박민규 대표는 “픽스의 세련되고 개성적인 제품군에 홍지연의 이미지가 잘 매치되어 모델로 선정했다”며 “홍지연의 화보는 FIX 브랜드 사이트와 자사의 IT 전문 쇼핑몰 앱토커머스에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농구] 고비마다 정병국

    [프로농구] 고비마다 정병국

    정병국(전자랜드)이 삼성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쳤다. 정병국은 20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14~15시즌 KCC프로농구 첫 월요일 경기에서 삼성이 쫓아올 때마다 그물을 갈라 17득점 5스틸 1어시스트로 85-79 승리를 이끌었다. 3승(1패)째를 거둔 전자랜드는 선두 오리온스를 1.5경기 차로 추격하며 단독 2위를 지켰다. 전자랜드는 오는 23일 오리온스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정병국은 1쿼터 5득점, 2쿼터와 3쿼터 2득점씩으로 숨을 고르다 4쿼터 8득점을 올렸다. 특히 김준일의 드라이브인슛과 스틸로 연속 5득점, 키스 클랜턴의 미들슛으로 삼성이 67-64까지 쫓아온 상태에서 터뜨린 3점슛이 값졌다. 종료 4분 52초를 남기고 삼성 이정석의 연속 3득점이 터졌을 때도 정병국은 또다시 3점슛을 터뜨려 삼성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정병국은 또 삼성이 이정석과 클랜턴의 득점으로 79-79 동점을 만들자 이번에는 2점슛으로 삼성의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종료 36초를 남기고는 이현호가 왼쪽 측면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3점포를 터뜨렸다. 유재학 전자랜드 감독은 “벤치에 앉아 있다가 코트에 들어가 1초 만에 슛을 쏴야 하는 선수”라고 했고 정병국은 “요즘 감각이 좋아 자신 있게 쏘는 편이다. 감독님도 늘 자신 있게 쏘라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이현호는 정병국에 대해 “슛감각을 타고났다. 연습도 별로 안 한다”고 너스레를 떤 뒤 “볼터치는 현역 프로농구 선수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리카르도 포웰이 18득점 6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삼성은 클랜턴이 21득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최근 홈 5연패, 전자랜드 상대 5연패 사슬을 끊지 못했다. 아깝게 역전에 실패한 이상민 삼성 감독은 “팀을 처음 맡았을 때는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랐는데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뉴스 플러스] 국내 벤처 “특허 침해” 애플 상대 소송

    국내 벤처기업이 애플코리아가 아이폰 모바일 메신저 ‘아이메시지’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문자 전송 서비스업체 ㈜인포존은 “애플의 모바일 메신저인 아이메시지 기능이 내장된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제품의 판매를 중지시켜 달라”며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 건은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 조영철)에 배당됐다. 인포존 측은 “착신 단말기의 송수신 기능 탑재 여부에 따라 데이터망과 전화통신망 가운데 선택해 연결하는 운영기술 특허를 애플이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 최우수 지방경찰청에 ‘부산경찰청’

    21일 제6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부산경찰청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부산경찰청은 20일 경찰청 주관 치안성과 우수 경찰관서 평가에서 최우수 지방경찰청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부산경찰청은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교통 무질서 등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없애는 등 맞춤형 전략을 통한 치안 활동으로 상반기 4대 사회악 근절평가 1위, 치안종합성과 평과 1위를 달성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골든타임 초동조치 시스템을 구축하고 원터치 공청 및 선지령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112신고 출동 시스템을 개선, 범인 검거 및 구조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이금형 청장이 공정한 인사제도, 업무 도중 생긴 책임 면책제도 도입 등으로 직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렸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NFL 쿼터백 매닝, 역대 터치다운 패스 ‘510개’ 신기록 작성

    ’세기의 쿼터백’ 페이튼 매닝(38·덴버 브롱코스)이 미국프로풋볼(NFL) 역대 터치다운 패스 신기록을 세웠다. 매닝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스포츠 어소리티 필드 앳 마일하이 구장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49ers)와의 홈경기에서 전반전에만 3개를 포함해 4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뿌려 42-17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터치다운 패스 506개를 기록한 매닝은 4개를 추가, 통산 터치다운 패스 510개를 작성하며 그린베이 패커스에서 오랜 기간 뛴 전설의 쿼터백 브렛 파브(45)가 보유한 NFL 역대 터치다운 패스 기록(508개)을 갈아치웠다. 매닝은 2쿼터 종료 3분 9초를 남기고 21-3을 만드는 509번째 터치다운 패스를 와이드 리시버 디메리우스 토머스에게 뿌려 개인 통산 246경기 만에 파브를 추월했다. 파브는 508개를 기록하는데 302경기가 필요했다. 토머스는 매닝이 볼을 건네받으려 하자 엠마뉴엘 샌더스에게 볼을 넘겼고, 샌더스는 다시 웨스 웰커에게 토스했다. 마치 술래잡기하듯 매닝을 가운데에 놓고 공을 주고받은 덴버의 와이드 리시버들은 축하와 함께 기념비적인 볼을 매닝에게 안겼다. 대기록이 완성되는 순간 덴버의 홈구장은 축제 분위기로 변했다. 매닝은 가장 먼저 존 폭스 덴버 감독과 포옹했고, 팀 동료로부터 뜨거운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장내 아나운서는 “브롱코스 팬들 여러분은 방금 역사를 목격했다”며 매닝의 대기록 수립을 알렸다. 현장에서는 사전에 녹화된 파브의 축하 영상이 상영됐고, 덴버의 단장인 존 얼웨이와 몇몇 덴버 동료의 축하 메시지도 잇따랐다. 파브는 이 영상에서 “터치다운 기록을 깨뜨린 것에 대해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나는 놀라지 않았다. 당신(매닝)은 대단한 선수였고, 나는 당신의 플레이를 지켜보는 것이 즐거웠다. 당신과 경쟁한 것도 즐겼다. 남은 기간과 남은 선수 인생에서 더 큰 성공을 거두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매닝은 “엄청난 영광”이라며 올해로 94년째를 맞는 NFL 역사에서 커다란 족적을 남긴 다른 쿼터백들에게 영광을 돌린 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겸허해진다”고 말했다. 그는 “브렛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 중 한 명이라는 점을 아는 것 같다”며 “그는 커다란 열정으로 쿼터백 포지션을 소화했고, 쿼터백으로서 터프함과 득점력을 가진 선수였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싶고, 일종의 같은 클럽에 가입하게 돼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매닝은 3쿼터에 토머스에게 4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뿌려 통산 터치다운 패스 510개로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26번의 패스 시도 중 22번을 정확하게 뿌렸고 인터셉션 없이 318패싱야드를 기록했다. 목 수술만 네 차례를 받은 매닝은 2012년 3월에 14년간 몸담았던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로부터 충격의 방출 통보를 받았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통산 터치다운 패스 399개를 기록한 매닝의 선수 인생도 그대로 끝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매닝은 그해 덴버와 5년 계약을 체결한 뒤 부활했다. 그해 어느 때보다 많은 훈련을 소화한 매닝은 37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기록하며 첫해를 마쳤고, 이듬해에는 NFL 역대 단일 시즌 터치다운 패스 기록(55개), 단일 시즌 패싱야드 기록(5천477야드)를 새로 세우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2013년 개인 통산 5번째 최우수선수(MVP)를 거머쥔 매닝은 올해에도 체력적인 우려를 불식시키며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 6일 애리조나 카디널스와의 5주차 경기에서 4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뿌려 역대 두 번째로 500 터치다운 패스 클럽에 가입한 매닝은 7주차 경기 만에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매닝은 덴버 유니폼을 입고 경기당 2.9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뿌리고 있다. 이 추세라면 2016년에는 통산 터치다운 패스 600개를 넘어 630개 이상도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 NFL 통산 터치다운 패스 순위 1. 페이튼 매닝 510개(1998~현역) 2. 브렛 파브 508개(1991~2010년) 3. 댄 마리노 420개(1983~1999년) 4. 드류 브리스 374개(2001~현역) 5. 톰 브래디 372개(2000~현역)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 배 섬세해진 S펜… 종이에 쓰는 느낌

    두 배 섬세해진 S펜… 종이에 쓰는 느낌

    지난달 초 출시된 삼성 갤럭시노트4는 오직 스마트폰만 구현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2007년 애플 아이폰 이래 스마트폰들이 PC 기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화를 거듭해 왔다면 갤럭시노트4는 정보를 보고 가공하는 데 PC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새 지평을 열었다. 2011년 삼성 갤럭시노트와 함께 등장한 S펜(디지털펜)이 지난 3년간 혁신을 거듭해 온 결과다. 대표 기능인 스마트셀렉트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본 정보(글귀 등)를 S펜으로 쉽게 편집해 아이콘 형태로 수집했다가 활용할 수 있다. 수집한 정보에 글자가 있으면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해 준다. 또 S노트(삼성전자)나 원노트(마이크로소프트) 등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 홈 버튼 왼쪽 부분을 터치하면 지금까지 썼던 앱이 시간 순서대로 펼쳐져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전작(노트3)보다 2배 섬세해진 S펜으로 종이에 쓸 때처럼 필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여기에 디스플레이·카메라모듈은 현존하는 최고 사양으로 장식했다. 디스플레이는 쿼드HD(HD의 4배·약 400만 화소)급이다. 화소밀도를 따져도 515ppi로 아이폰6의 레티나HD(401ppi)에 월등히 앞선다. 여기에 색감이 실제와 거의 같은 아몰레드 방식으로 아트북을 보는 듯 선명하다. 트랜스포머같이 다채로운 색감을 표현한 영화를 볼 땐 3D(3차원 입체) 화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간 경쟁사에 다소 뒤진다는 평가를 받았던 카메라도 화끈하게 개선됐다. 16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와 광학 손떨림 방지 기능(OIS)이 탑재됐다. 또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등 고급 카메라에 지원되는 셀렉티브 포커스 기능이 포함돼 원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조리개값(f/1.9) 또한 최고 사양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최근 해외 휴대전화 전문 매체 폰아레나가 카메라 성능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 결과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가 42.98%의 득표율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애플(아이폰6 22.32%), 소니(엑스페리아 Z3 4.64%)를 크게 앞섰다. 글 사진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뜸 떠주겠다” 손이 배 아래로? 19금실수 ‘충격’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뜸 떠주겠다” 손이 배 아래로? 19금실수 ‘충격’

    ‘남남북녀 박수홍’ 방송인 박수홍이 박수애의 돌발행동에 당황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에서 박수애는 가상남편 박수홍에게 뜸을 떠주려고 했다. ‘등이냐 배냐’ 뜸을 놓을 부위를 정하기 위해 실랑이를 벌이던 두 사람은 배에 뜸을 놓기로 결정했다. 박수홍은 바닥에 가지런히 누웠고 박수애는 뜸을 놓기 위해 배에 손을 올려놓았다. 그런데 갑자기 박수홍이 벌떡 일어나며 당황했다. 박수애의 손이 배보다 아래를 터치하면서 실수로 박수홍의 중요부위에 살짝 닿았던 것. 두 사람은 서로를 쳐다보지 못하고 바닥에 얼굴을 묻은 채 폭소했다. 이에 박수홍은 “배만 만져야지”라며 어색한 표정을 지으며 민망해했다. 남남북녀 박수홍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남남북녀 박수홍, 진짜 민망했겠다”, “남남북녀 박수홍,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남남북녀 박수홍, 보는 나도 민망하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남남북녀 박수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남북녀’ 박수홍, 부인 박수애가 배 쓰다듬어주다 은밀한 부위에 손길이

    ‘남남북녀’ 박수홍, 부인 박수애가 배 쓰다듬어주다 은밀한 부위에 손길이

    ’남남북녀’에 출연중인 박수홍이 가상 부인 박수애의 ‘19금 손길’에 당황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에 출연한 박수애는 가상 남편 박수홍에게 뜸을 떠주려고 했다. 박수애는 박수홍을 바닥에 눕힌 채 배에 뜸을 떠주겠다며 몸을 살며시 터치 했다. 이때 갑자기 박수홍은 벌떡 일어나 당황해했다. 박수애의 손이 실수로 박수홍의 중요부위 주위에 닿았던 것. 이에 두 사람은 서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바닥에 얼굴을 묻은 채 계속 웃었다. 박수홍은 “배만 쓰다듬어야지”라며 계속 민망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모습에 네티즌들은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설마 진짜 닿은 거야?”,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연출 아닌가”,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그대로 방송에 나가다니”, “남남북녀 박수홍 박수애, 민망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신경쓰였다”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신경쓰였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과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방문했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이하늬 방문이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고준희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고준희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윤계상 여친 이하늬의 촬영장 방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이미도, 고준희와 박범수 감독,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준희는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진짜 신경쓰일 듯”,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대체 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일인데 뭐 어때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나였어도 신경쓰일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계상, 고준희 등이 출연하는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이미도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 고백하는 날”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이미도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 고백하는 날”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윤계상 여친 이하늬의 촬영장 방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영화 ‘레드카펫’의 배우 윤계상, 이미도, 고준희와 박범수 감독,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왔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준희는 “이하늬가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진짜 신경쓰일 듯”,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대체 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일인데 뭐 어때서”,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에 나였어도 신경쓰일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계상, 고준희 등이 출연하는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홍, 예능프로 ‘남남북녀’서 당황한 사연은?

    박수홍, 예능프로 ‘남남북녀’서 당황한 사연은?

    예능 ‘남남북녀’에 출연한 박수홍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에서는 박수애가 가상남편 박수홍에게 뜸을 떠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애는 뜸을 놓기 위해 박수홍의 신체를 터치했다. 그러나 실수로 배가 아닌 박수홍의 중요부위 근처를 터치하면서 박수홍을 당황케 했다. 이에 박수홍은 “배만 만져야지”라며 민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계상 이하늬 애정과시,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와 애정신? “솔직히 신경쓰여”

    윤계상 이하늬 애정과시, 촬영장 방문한날 고준희와 애정신? “솔직히 신경쓰여”

    ‘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배우 고준희가 영화 ‘레드카펫’에서 호흡을 맞춘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영화 ‘레드카펫’의 박범수 감독과 배우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가수 조정치 정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 출연에 대해 여자친구 이하늬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각자의 작품에 대해서는 전혀 터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이하늬가 촬영장에 온 적이 있냐”고 물었고 이미도는 “그렇다. 이하늬가 방문했는데 하필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왔다”고 말했다. “이하늬 방문이 신경 쓰였냐”는 질문에 고준희는 “신경이 안 쓰이진 않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촬영장 방문, 윤계상 촬영장도 방문하고 애정 대단하구나”,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신경 쓰였겠다”, “이하늬 촬영장 방문, 일부러 윤계상이 고준희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 온 거 아냐? 진짜 빠질까봐”, “이하늬 윤계상 촬영장 방문, 보기 좋은 커플”, “윤계상 고준희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20년 전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윤계상, 고준희, 조달환,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개봉. 사진 = KBS(윤계상 고준희 이하늬 촬영장 방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