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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판 8개, 무게 42g ‘초소형 키보드’ 등장

    자판 8개, 무게 42g ‘초소형 키보드’ 등장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IT기기들은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작은 크기 때문에 문자를 입력하는데 비교적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포터블 키보드 등이 등장하긴 했지만, 이 역시 부피가 만만치 않아 휴대면에서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미국의 한 IT업체가 선보인 이 키보드는 자판이 8개에 불과한 초소형으로, 크기는 손바닥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총 3부분으로 구성돼 있는데, 일반 키보드처럼 양손을 사용하여 입력하는 자판부위와 스페이스바 역할을 하는 부위 등으로 구별된다. 자판부위에는 총 8개의 자판이 있고, 각각의 자판에는 3개 이상의 문자를 쓸 수 있는 터치센서가 내장돼 있다. 무게는 42g에 불과하며, 애플이나 삼성, 노키아 제품 등과 호환이 가능하다. 이를 개발한 업체는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은 타이핑 기능을 잃은 상태지만, 이 키보드는 아이폰의 절반도 되지 않는 크기로 터치 타이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번 충전으로 약 1개월간 사용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영어 이외에도 불어나 스페인어 등을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작은 크기 때문에 손이 큰 남성들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작은 노트북 자판패드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다. '텍스트 블레이드’(Text Blade)라 불리는 이 키보드의 가격은 99달러(약 11만원) 선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프로농구] 애매하다~ 싶으면 비디오로

    프로농구에서의 비디오 판독 확대가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모비스가 3일 울산 동천체육관으로 불러들인 오리온스와의 5라운드 대결에서 80-69로 이겨 선두 SK와의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5위 오리온스는 3연패로 무너지며 kt와 전자랜드에 1.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그런데 심판들이 3쿼터 종료 7분 33초를 남기고 비디오 앞에 모여 신중하게 화면을 들여다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함지훈(모비스)과 이승현(오리온스)이 경합하다 공이 바깥으로 나갔는데 모비스의 공격권이 선언됐다. 이승현이 이의를 제기해 비디오 판독을 했으나 판정은 뒤집히지 않았다. 4쿼터 종료 4분여를 남기고도 비디오 판독으로 양동근(모비스)의 U2 파울을 확인했다. 두 팀 감독이나 코칭스태프, 선수 모두 판독 이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어 훨씬 차분히 경기에 임했다. 지난 1일 KGC인삼공사와 동부의 경기 도중 결정적인 오심이 발생하자 프로농구연맹(KBL)이 2일 LG-SK 경기부터 비디오 판독 확대를 전격 시행한 데 따라 이렇게 코트의 풍경이 달라졌다. 이날은 세 차례 비디오 판독 결과 애초의 판정이 모두 뒤집혔다. KBL이 확대한 비디오 판독 기준은 다섯 가지다. ▲24초 버저가 울리기 전 성공한 야투가 손을 떠났는지(기존에는 4쿼터, 연장 쿼터 2분 이내에만 실시) ▲터치아웃 여부 ▲스포츠 정신에 위배된 파울(U2) ▲3점슛 라인 근처에서 슛 동작 시 발생하는 공격자 파울(또는 U2) ▲기타 주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상황 등이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우즈벡 폭력 축구, 스포츠 정신 사라진 비신사적인 행동 ‘충격’

    우즈벡 폭력 축구, 스포츠 정신 사라진 비신사적인 행동 ‘충격’

    지난 1일(한국시각) 한국 U-22 대표팀은 태국 니콘라차시마에서 열린 우즈벡과의 ‘2015 태국 킹스컵’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비신사적인 폭력행위로 2명이 레드카드를 받았다. 전반 23분 송주훈의 골로 한국이 리드를 잡은 채 경기를 풀어가자 후반 32분 우즈벡의 야롤리딘 마샤리도프는 이단옆차기를 하는 것처럼 발을 높게 들어 강상우(포항)의 가슴을 가격했다. 이어 후반 41분 샴시티노프는 터치라인 근처에서 볼 경합을 벌이다 심상민(FC서울)의 얼굴을 주먹으로 3차례나 때렸다. 양 팀 선수들이 몰려왔으나 사태는 더 크게 번지지 않았고, 심상민 역시 맞대응을 자제한 채 참아냈다. 결국 주심은 두번째 레드카드를 꺼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는 “이번 이슈에 대하여 해당 선수 및 22세 이하 대표팀 코치진을 꾸짖었으며 적절한 처분이 있을 것”이라며 “동시에 대한축구협회와 충돌하지 않고 원만한 관계를 수립하기 위한 필요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8개월 만에 값 1000배 뛴 19세기 풍경화

    18개월 만에 값 1000배 뛴 19세기 풍경화

    누구의 안목이 옳은 걸까. 세계적인 경매기업 크리스티와 소더비가 19세기 풍경화 하나를 놓고 ‘천양지차’ 감정가를 매겨 화제다. 대상 작품은 영국 낭만주의 화가 존 컨스터블(1766~1837)의 ‘목초지에서 본 솔즈베리 성당’(Salisbury Cathedral From The Meadows)이다. 이 작품은 2013년 영국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서 5121달러(약 570만원)에 팔렸으나 1년 6개월 만인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1000배나 비싼 530만 달러(약 57억원)에 재판매됐다. 엄청난 가격 차이는 두 경매 업체 사이의 의견 차이에서 비롯됐다고 주요 외신들은 보도했다. 당시 크리스티는 해당 그림이 모조품이라고 판단했지만 소더비는 진품으로 감정했다. 소더비의 경매 카탈로그를 작성한 테이트 브리튼의 큐레이터 앤 라일스는 “작품을 마무리하려는 의도였지만 잘못된 판단으로 어둡고 불투명한 착색제로 두껍게 리터치됐다”며 “이것이 크리스티가 진품을 몰라본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크리스티 측은 “전문가들의 분명한 합의가 없었다”며 이 작품이 진품이라는 소더비의 판단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우즈벡 폭력 축구, 비신사적인 행동 ‘스포츠 정신은 어디로?’

    우즈벡 폭력 축구, 비신사적인 행동 ‘스포츠 정신은 어디로?’

    지난 1일(한국시각) 한국 U-22 대표팀은 태국 니콘라차시마에서 열린 우즈벡과의 ‘2015 태국 킹스컵’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비신사적인 폭력행위로 2명이 레드카드를 받았다. 전반 23분 송주훈의 골로 한국이 리드를 잡은 채 경기를 풀어가자 후반 32분 우즈벡의 야롤리딘 마샤리도프는 이단옆차기를 하는 것처럼 발을 높게 들어 강상우(포항)의 가슴을 가격했다. 이어 후반 41분 샴시티노프는 터치라인 근처에서 볼 경합을 벌이다 심상민(FC서울)의 얼굴을 주먹으로 3차례나 때렸다. 양 팀 선수들이 몰려왔으나 사태는 더 크게 번지지 않았고, 심상민 역시 맞대응을 자제한 채 참아냈다. 결국 주심은 두번째 레드카드를 꺼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는 “이번 이슈에 대하여 해당 선수 및 22세 이하 대표팀 코치진을 꾸짖었으며 적절한 처분이 있을 것”이라며 “동시에 대한축구협회와 충돌하지 않고 원만한 관계를 수립하기 위한 필요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즈벡 폭력 축구, 비신사적인 태도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 결국 사과’

    우즈벡 폭력 축구, 비신사적인 태도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 결국 사과’

    지난 1일(한국시각) 한국 U-22 대표팀은 태국 니콘라차시마에서 열린 우즈벡과의 ‘2015 태국 킹스컵’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비신사적인 폭력행위로 2명이 레드카드를 받았다. 전반 23분 송주훈의 골로 한국이 리드를 잡은 채 경기를 풀어가자 후반 32분 우즈벡의 야롤리딘 마샤리도프는 이단옆차기를 하는 것처럼 발을 높게 들어 강상우(포항)의 가슴을 가격했다. 이어 후반 41분 샴시티노프는 터치라인 근처에서 볼 경합을 벌이다 심상민(FC서울)의 얼굴을 주먹으로 3차례나 때렸다. 양 팀 선수들이 몰려왔으나 사태는 더 크게 번지지 않았고, 심상민 역시 맞대응을 자제한 채 참아냈다. 결국 주심은 두번째 레드카드를 꺼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는 “이번 이슈에 대하여 해당 선수 및 22세 이하 대표팀 코치진을 꾸짖었으며 적절한 처분이 있을 것”이라며 “동시에 대한축구협회와 충돌하지 않고 원만한 관계를 수립하기 위한 필요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5조원 터치다운

    15조원 터치다운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로 2일 미국 사회가 또 한 차례 들썩였다. ‘왜 이렇게 난리들일까’ 싶을 정도로 하루 동안 어마어마한 ‘전(錢)의 전쟁’이 벌어졌다. 매년 그렇듯 미국 언론들은 제49회 슈퍼볼을 한참 앞두고부터 ‘경제 효과’를 분석하는 기사들을 쏟아냈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18세 이상 미국 성인 인구의 4분의3인 1억 8400만명이 텔레비전 중계를 시청할 계획이라고 밝히는 등 전 세계 10억명이 중계를 봤을 것으로 추정했다. 입장권은 평균 가격 7500달러(약 826만원)에 거래됐다. 30초짜리 광고 한 편에 450만 달러(약 49억원)씩 받고 팔았는데 TV중계를 맡은 NBC의 총광고 판매액은 3억 5900만 달러(약 3956억원)에 이른다. 국내에서는 기아자동차만 영화 007의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등장하는 광고를 하프타임에 내보냈다. 또 미국 전역에서 이날 하루 38억 달러(약 4조 1900억원)의 베팅이 성행한 것으로 추정됐다. ●뉴잉글랜드, 시애틀 꺾고 10년만에 정상 탈환 마켓워치는 이날 슈퍼볼을 즐기며 미국인들이 쓴 돈이 143억 달러(약 15조 7680억원)로 추산했다. 이는 한 명이 하루 동안 89.05달러를 지출한 셈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경제효과가 과장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온라인 매체 피스칼 타임스의 마크 캐시디는 올해 미국 소비자들의 총지출이 12조 달러, 하루 평균 320억 달러를 쓰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슈퍼볼 한 경기가 엄청난 경제 효과를 몰고 온다는 분석은 과장됐다고 밝혔다. ●지젤 번천 남편인 톰 브래디 세번째 MVP 한편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피닉스대학 주경기장에서 열린 슈퍼볼의 우승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 돌아갔다. 2005년 마지막으로 우승했던 뉴잉글랜드는 지난해 챔피언 시애틀 시호크스를 28-24로 누르고 통산 네 번째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톱 모델 지젤 번천의 남편인 쿼터백 톰 브래디는 터치다운 패스 4개를 더해 슈퍼볼 통산 13개로 어릴 적 우상이던 조 몬태나(전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11개)를 넘어 슈퍼볼 역사를 새로 썼다. 또 네 번째 챔피언 반지를 끼며 몬태나, 테리 브래드쇼(전 피츠버그 스틸러스)와 어깨를 나란히 한 브래디는 2002년, 2004년에 이어 세 번째로 슈퍼볼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차지했다. 그는 이날 50차례 패스 시도 가운데 무려 37번을 정확하게 연결, 지난해 페이턴 매닝(덴버 브롱코스·34회)을 넘어 역대 슈퍼볼 최다 성공에 빛났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아이폰7, 닌텐도 닮았다? “조이스틱 겸 홈버튼 특허”

    아이폰7, 닌텐도 닮았다? “조이스틱 겸 홈버튼 특허”

    아이폰7이 닌텐도DS처럼 생겼다면? 애플이 새로운 디자인의 디바이스를 특허출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IT 전문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특허청 발표를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2008년 하반기, 스프링을 장착해 조이스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홈버튼을 특허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얇아지고 커진 아이폰6의 열기가 아직 식지 않은 현황에서,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새롭게 알려진 애플의 디바이스 디자인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내놓았다. 공개된 디자인은 2008년 애플이 특허를 획득한 것으로, 이미 대중화 된 닌텐도DS 게임기와 매우 유사하다. 2008년 9월 특허등록된 이 디자인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전자기기‘로서 ’다기능 입력장치‘(Multi-Function input device)라는 명칭이 붙었으며, 평상시에는 홈버튼의 기능만 수행하다 게임 등 조이스틱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홈버튼이 돌출돼 상하좌우로 움직이고 신호를 임력할 수 있다. 애플의 특허신청 지원서에는 “사람들이 자신의 휴대용 게임기, 휴대전화, 노트북 등을 가지는 것은 매우 보편화 되었다. 이것이 애플의 기능성 제품이 많은 인기를 끄는 이유”라고 설명하면서 “하지만 이러한 기능성 디바이스(장치)가 늘어날수록 이들의 크기는 점점 줄어든다”고 적었다. 아플은 터치스크린만으로 모바일게임을 하는 동안 사용자가 완벽하게 컨트롤하는 것이 힘들다는 점을 언급하며 “내장형 조이스틱은 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플이 실제로 이 디자인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적용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만약 이를 적용한다면 휴대용게임기인 닌텐도DS와 매우 유사한 형태 및 기능을 가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스마트 터치 기능 LCD 밥솥

    스마트 터치 기능 LCD 밥솥

    28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쿠첸 매장에서 모델들이 스마트 터치가 가능한 LCD 밥솥 쿠첸 ‘탑’을 선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오래 앉아있으면 ‘경고’ 주는 스탠딩 책상

    오래 앉아있으면 ‘경고’ 주는 스탠딩 책상

    좌식 라이프스타일이 늘면서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오래 앉아있는 사람의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속속 나오면서 직장인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 최근 이러한 ‘미생’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똑똑한 책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사용자가 오래 앉아있다고 ‘인식’하면 경고를 통해 높낮이를 조정하고, 사용자가 일정시간 서 있을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탑재했다. 미국의 한 회사가 지난해 개발한 뒤 꾸준하게 새로운 버젼이 출시되고 있는 이 책상은 애플사에서 아이팟 초기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던 디자이너에 의해 탄생했다. 책상 겉면에는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지, 얼마나 운동했는지, 얼마나 오래 서 있거나 앉아있었는지를 알려주는 LED 터치스크린이 설치돼 있으며,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경고 알림을 통해 사용자가 일어서서 운동을 하게 돕는다. 타이머 기능이 있어서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시간에 책상의 높낮이가 변경되기도 하는데, 이 같은 과정은 사용자가 허리를 구부리거나 힘을 쓸 필요 없이, 터치스크린 조작만으로 가능하다. 제조업체는 “이 책상은 당신이 움직여야 할 가장 적절한 시간을 알려준다”면서 “이번에 새로 개발한 버전은 터치스크린 사용비율을 더욱 높여 편리함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책상이 재조명되는 이유는 최근 들어오래 앉아있을수록 사망할 가능석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부터다. 심지어는 오래 앉아있는 사람은 운동을 해도 효과가 없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어쩔 수 없이 앉아서 일해야 하는 직장인들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재활센터의 데이비드 얼터 연구원은 “장시간 앉아 생활하면 심장병과 암, 사망 위험이 15~20%, 당뇨 위험은 최대 90% 높아진다”면서 “하루 8~9시간씩 앉아 있는다면 운동을 해도 효과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스탠딩 책상의 가격은 2990달러(약 325만원) 선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오래 앉아있으면 ‘경고’ 주는 스마트 책상

    오래 앉아있으면 ‘경고’ 주는 스마트 책상

    좌식 라이프스타일이 늘면서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오래 앉아있는 사람의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속속 나오면서 직장인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 최근 이러한 ‘미생’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똑똑한 책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사용자가 오래 앉아있다고 ‘인식’하면 경고를 통해 높낮이를 조정하고, 사용자가 일정시간 서 있을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탑재했다. 미국의 한 회사가 지난해 개발한 뒤 꾸준하게 새로운 버젼이 출시되고 있는 이 책상은 애플사에서 아이팟 초기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던 디자이너에 의해 탄생했다. 책상 겉면에는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는지, 얼마나 운동했는지, 얼마나 오래 서 있거나 앉아있었는지를 알려주는 LED 터치스크린이 설치돼 있으며,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경고 알림을 통해 사용자가 일어서서 운동을 하게 돕는다. 타이머 기능이 있어서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시간에 책상의 높낮이가 변경되기도 하는데, 이 같은 과정은 사용자가 허리를 구부리거나 힘을 쓸 필요 없이, 터치스크린 조작만으로 가능하다. 제조업체는 “이 책상은 당신이 움직여야 할 가장 적절한 시간을 알려준다”면서 “이번에 새로 개발한 버전은 터치스크린 사용비율을 더욱 높여 편리함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책상이 재조명되는 이유는 최근 들어오래 앉아있을수록 사망할 가능석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부터다. 심지어는 오래 앉아있는 사람은 운동을 해도 효과가 없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어쩔 수 없이 앉아서 일해야 하는 직장인들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재활센터의 데이비드 얼터 연구원은 “장시간 앉아 생활하면 심장병과 암, 사망 위험이 15~20%, 당뇨 위험은 최대 90% 높아진다”면서 “하루 8~9시간씩 앉아 있는다면 운동을 해도 효과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스탠딩 책상의 가격은 2990달러(약 325만원) 선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MS 윈도10, 애플+구글 위협할까?

    MS 윈도10, 애플+구글 위협할까?

    ‘MS 윈도10’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이날 시사회를 갖고 윈도10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새로운 윈도10은 컴퓨터 바탕화면에 음석인식이 가능한 보조장치인 ‘코타나(Cortana)’를 장착했고, 워드프로세서와 엑셀 등의 오피스 어플리케이션을 터치스크린 형식으로 지원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코드명 ‘프로젝트 스파르탄’으로 명명된 새로운 브라우저가 포함된다는 것이다. 스파르탄은 윈도우8까지 주요 브라우저였던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또한 MS는 이날 윈도우 홀로그래픽이 나타나는 안경을 포함한 헤드셋 ‘홀로렌즈’와 홀로그램을 구현시키는 도구인 ‘홀로 스튜디오’도 연달아 공개했다. 이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음성과 움직임을 통해 주변 환경을 현실과 가상현실의 중간 단계 즈음으로 느끼게 해주는 기술이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MS 윈도10, 어떤 점 추가됐나 보니..‘애플+구글 위협 가능?’

    MS 윈도10, 어떤 점 추가됐나 보니..‘애플+구글 위협 가능?’

    ‘MS 윈도10’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이날 시사회를 갖고 윈도10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새로운 윈도10은 컴퓨터 바탕화면에 음석인식이 가능한 보조장치인 ‘코타나(Cortana)’를 장착했고, 워드프로세서와 엑셀 등의 오피스 어플리케이션을 터치스크린 형식으로 지원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코드명 ‘프로젝트 스파르탄’으로 명명된 새로운 브라우저가 포함된다는 것이다. 스파르탄은 윈도우8까지 주요 브라우저였던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또한 MS는 이날 윈도우 홀로그래픽이 나타나는 안경을 포함한 헤드셋 ‘홀로렌즈’와 홀로그램을 구현시키는 도구인 ‘홀로 스튜디오’도 연달아 공개했다. 이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음성과 움직임을 통해 주변 환경을 현실과 가상현실의 중간 단계 즈음으로 느끼게 해주는 기술이다. 이날 MS는 오피스 어플리케이션 버젼을 경쟁사의 소프트웨어 플랫폼보다 편리하게 만드는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앞서 출시된 원도우8이 소비자 요구를 맞추는데 실패해 고객들로부터 외면당했기 때문이다. 한편, 윈도우10은 아직 개발 단계에 있으며 3월 중으로 한 번 더 추가적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기존에 윈도우7, 8, 8.1버전을 사용하던 유저들은 윈도우10 출시 이후 1년간 무료로 기존의 제품을 윈도우10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MS 윈도10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MS 윈도10, 얼마나 좋아졌을까”, “MS 윈도10, 빨리 교체 받아야지”, “MS 윈도10..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MS 윈도10) 뉴스팀 chkim@seoul.co.kr
  • MS 윈도 10 ‘무료 업그레이드’ 대박…정책 변화 도대체 왜?

    MS 윈도 10 MS 윈도 10 ‘무료 업그레이드’ 대박…정책 변화 도대체 왜?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기 운영체제(OS)로 개발 중인 ‘윈도 10’을 기존 버전 사용자에게 무료 업그레이드로 제공하기로 했다. MS의 OS 부문장인 테리 마이어슨 수석부사장(EVP)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주 레드먼드 본사 사옥에서 열린 윈도 10 소비자 프리뷰 행사에서 이렇게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윈도 7, 윈도 8.1, 윈도 폰 8.1 사용자는 올해 가을 윈도 10이 나오면 윈도 1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된다. 무료 업그레이드는 윈도 10 출시 후 1년간 가능하다. 이런 무료 업그레이드 방침은 MS가 지금까지 해 왔듯이 몇 년에 한 차례 윈도를 대규모로 업데이트하고 새 버전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짧은 간격으로 자주 업데이트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꿨음을 뜻한다. 이에 대해 마어어슨은 ‘서비스로서의 윈도’라는 표현을 썼다. 또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윈도가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iOS에 밀려서 영향력이 미미한 사실을 인정하고 무료 배포를 통해 경쟁하는 모바일 OS들을 따라잡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어슨은 “우리 주변에서 기기의 수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기기 하나를 내려놓은 후 다른 기기를 집어들면 아까까지 하던 일을 계속할 수 있어야 한다”며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동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는 윈도를 지구에서 가장 큰 인터넷 서비스 중 하나로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어떤 (윈도) 버전을 쓰느냐?’는 질문은 의미가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이날 음성 검색 서비스 ‘코타나’의 PC 데스크톱용 버전을 선보이는 등 앞으로 나올 윈도 10의 특징들을 소개했다. 코타나는 지금까지 모비일 기기용 버전만 있었다. 윈도 10을 적용한 모바일 기기에는 터치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워드나 엑셀 등 모바일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MS는 또 지금까지 윈도에 탑재되던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대체할 윈도 10용 새 웹 브라우저도 공개했다. 이 브라우저의 개발 계획에는 ‘스파르탄’이라는 암호명이 붙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S 윈도우10,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도 ‘편리하게 만드는데 주력’

    MS 윈도우10,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도 ‘편리하게 만드는데 주력’

    ‘MS 윈도우10’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MS는 이날 시사회를 갖고 윈도우10의 세부 내용을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게 했다. 새로운 MS 윈도우10은 컴퓨터 바탕화면에 음석인식이 가능한 보조장치인 ‘코타나(Cortana)’를 장착했고, 워드프로세서와 엑셀 등의 오피스 어플리케이션을 터치스크린 형식으로 지원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주목할 점은 코드명 ‘프로젝트 스파르탄’으로 명명된 새로운 브라우저가 포함된다는 것이다. 스파르탄은 윈도우8까지 주요 브라우저였던 익스플로러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이다. 특히 MS는 이날 윈도우 홀로그래픽이 나타나는 안경을 포함한 헤드셋 ‘홀로렌즈’와 홀로그램을 구현시키는 도구인 ‘홀로 스튜디오’도 연달아 공개됐다. 이날 MS는 윈도우10을 소개하며 오피스 어플리케이션 버젼을 경쟁사의 소프트웨어 플랫폼보다 편리하게 만드는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MS 윈도우10은 아직 개발 단계에 있으며 3월 중으로 한 번 더 추가적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기존에 윈도우7, 8, 8.1버전을 사용하던 유저들은 윈도우10 출시 이후 1년간 무료로 기존의 제품을 윈도우10으로 교체할 수 있다. MS 윈도우10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MS 윈도우10, 얼마나 좋아졌을까”, “MS 윈도우10, 빨리 교체 받아야지”, “MS 윈도우10..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MS 윈도우10) 뉴스팀 chkim@seoul.co.kr
  • 0 -16 뒤집은 챔프의 위엄

    0 -16 뒤집은 챔프의 위엄

    ‘디펜딩 챔피언’ 시애틀 시호크스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슈퍼볼에 진출했다. 시애틀은 19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센추리링크필드로 불러들인 그린베이 패커스와의 북미프로풋볼(NFL)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28-22로 역전승해 2년 연속 꿈의 무대에 올랐다. 시애틀은 아메리칸풋볼콘퍼런스(AFC) 결승에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를 45-7로 누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다음달 2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피닉스대 주경기장에서 제49회 슈퍼볼을 치른다. 역대 플레이오프 가운데 최고의 승부로 꼽힐 만했다. 전반을 0-16으로 뒤졌던 시애틀은 3쿼터에 7점을 따라붙고, 4쿼터 막판 44초 동안 무려 15점을 뽑아내는 놀라운 집중력을 뽐냈다. 그러나 그린베이의 메이슨 크로스비가 종료 14초를 남기고 48야드 동점 필드골에 성공해 승부는 연장으로 넘어갔다. 동전 던지기를 통해 선공에 나선 시애틀은 쿼터백 러셀 윌슨이 3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포함해 두 차례의 장거리 패스로 팀을 구했다. 16점 차 열세를 뒤집은 건 NFL 콘퍼런스 결승 역사상 처음이다. 뉴잉글랜드의 슈퍼볼 진출에는 쿼터백 톰 브래디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브래디는 35차례 패스 시도 중 23번을 정확하게 연결하고 3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곁들여 226 패싱 야드를 기록했다. 통산 7017 패싱 야드를 기록한 그는 덴버 브롱크스의 페이턴 매닝(6800야드)을 제치고 통산 플레이오프 최다를 기록하게 됐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차기 아이폰6S, 듀얼카메라 채택 가능성 커

    차기 아이폰6S, 듀얼카메라 채택 가능성 커

    얼마나 화질을 올리려는 것일까. 차기 아이폰 모델에 듀얼카메라의 채택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타이완 경제일보(UDN)는 13일 애플 부품 공급업체 소식통을 인용해 차기 모델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에 광학줌이 가능한 듀얼렌즈 카메라와 3차원 강압식 터치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전에도 아이폰6S에 듀얼렌즈 카메라가 채택된다는 소문은 나왔지만, 광학줌이 가능하다는 정보는 처음 알려졌다. 그렇지만 최근 아수스가 발표한 ‘젠폰 줌’은 실제로 광학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어 있을 수 없는 소문이라고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있다. 또한 아이폰6S에 채택될 새로운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더 많은 빛을 흡수해 센서에 도달하는 빛의 양을 늘리기 위해 조리개 f/2.2를 사용해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 능력도 향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스마트폰 최초로 채택될 3D 강압식 터치 센서는 현재 기준으로 스마트워치에만 사용되고 있으며 애플워치에 적용된 포스터치(Force Touch) 기술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가벼운 터치감과 길게 누르는 동작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으로, 혈압이나 심박수 등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헬스케어나 게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차기 아이폰의 외형은 현재와 유사한 업그레이드 정도에 그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따라서 현재 모델과 같은 4.7인치와 5.5인치에 한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NFL ‘최고의 쿼터백’ 매닝의 패배… “은퇴 시기 다가오나?” 내년 시즌 불투명

    미국 프로풋볼(NFL) ‘최고의 쿼터백’으로 꼽히는 덴버 브롱코스 페이튼 매닝(38)이 플레이오프에서 무기력한 경기 끝에 지면서 은퇴 시기가 다가온 게 아니냐는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매닝의 나이가 프로풋볼 선수로는 황혼인 38살인 데다 최근 부쩍 체력적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 시즌에 화려하게 복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그는 경기 후 ‘내년 시즌에도 현역으로 뛸 것이냐’는 질문에 “내년에도 선수로 뛸 생각이지만, 지금 단순히 말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면서 “오늘 경기를 잘 할 수 있었지만 아쉽다”고 말했다. 매닝의 이 같은 언급은 지난해 24일 기자들에게 “팀이 원한다면 내년에도 현역으로 뛰겠다”면서 확신에 찬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뉘앙스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매닝은 올해 프로 17년차로 현역이지만 프로풋볼 명예의 전당 입회를 예약해놓은 NFL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NFL 최우수선수(MVP)를 5차례나 차지했을 뿐 아니라 상당 기간 깨지기 힘든 통산 터치타운 패스 500개를 넘어서며 쿼터백으로서 신기록을 계속 세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매닝은 12일 ‘친정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의 플레이오프 아메리칸 콘퍼런스(AFL) 준결승에서 시종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21대13으로 무릎을 꿇었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46번의 패스 시도 중 26차례만 성공시키는 낮은 패스성공률을 기록했다. 터치다운 1개에 221야드 패스를 그쳤다. 인터셉트는 허용하지 않았지만, 색(Sack·쿼터백의 패스에 앞서 태클로 이를 저지시키는 것)을 두 번씩이나 당하면서 야전지휘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실제로 이날 경기는 두 팀 간 신구 쿼터백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2012년 매닝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덴버로 이적하면서 그 빈자리를 대체했던 신인 선수가 바로 3년차 프로 앤드루 럭이었기 때문이다. 럭은 이날 43번의 패스 시도 중 27차례를 성공시켰다. 두 차례 인터셉트를 허용했지만, 또 두 번의 터치다운을 성공시켰다. 총 265야드의 패스를 기록하면서 매닝을 압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드클라운 EXID 멤버 하니, 가터벨트 입고 19금 표정?

    매드클라운 EXID 멤버 하니, 가터벨트 입고 19금 표정?

    매드클라운 EXID 하니  매드클라운 EXID 멤버 하니, 가터벨트 입고 표정이…대박 매드클라운의 새 타이틀곡 ‘화(FIRE)’ 뮤직비디오에 EXID 멤버 하니가 출연했다. 매드클라운의 신곡 ‘화(FIRE)’ 뮤직비디오에는 매드클라운과 EXID 멤버 하니가 남녀 주인공을 맡아 사랑하는 연인으로 분했다.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EXID의 하니는 몽환적인 눈빛과 뇌쇄적인 몸짓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작곡가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만든 ‘화’는 매드클라운의 하이톤 플로우 랩핑과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진실(of Mad Child Soul)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곡이다. 남녀가 서로 대화하듯 이어지는 랩핑과 보컬을 통해, 나쁜 여자에게 지긋지긋하게 휘둘리면서도 그 여자를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또 이별 후 읊조리는 후렴구 허밍부터 장난스럽고 가벼운 터치로 그려낸 영상까지, 슬프지만 슬프지 않게 표현된 반전법이 인상적이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오늘1월 9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을 출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드클라운 EXID 멤버 하니, 가터벨트 입고 19금 표정…

    매드클라운 EXID 멤버 하니, 가터벨트 입고 19금 표정…

    매드클라운 EXID 하니  매드클라운 EXID 멤버 하니, 가터벨트 입고 표정이…대박 매드클라운의 새 타이틀곡 ‘화(FIRE)’ 뮤직비디오에 EXID 멤버 하니가 출연했다. 매드클라운의 신곡 ‘화(FIRE)’ 뮤직비디오에는 매드클라운과 EXID 멤버 하니가 남녀 주인공을 맡아 사랑하는 연인으로 분했다.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EXID의 하니는 몽환적인 눈빛과 뇌쇄적인 몸짓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작곡가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이 만든 ‘화’는 매드클라운의 하이톤 플로우 랩핑과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진실(of Mad Child Soul)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곡이다. 남녀가 서로 대화하듯 이어지는 랩핑과 보컬을 통해, 나쁜 여자에게 지긋지긋하게 휘둘리면서도 그 여자를 떠나지 못하는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또 이별 후 읊조리는 후렴구 허밍부터 장난스럽고 가벼운 터치로 그려낸 영상까지, 슬프지만 슬프지 않게 표현된 반전법이 인상적이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오늘1월 9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을 출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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