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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6S 국내 상륙… 최저 71만원에 구입 가능

    아이폰6S 국내 상륙… 최저 71만원에 구입 가능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가 23일 국내 출시됐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 전국 대리점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두 제품을 선보였다. 3사의 출고가는 아이폰6S 16GB 모델 86만 9000원, 64GB 모델 99만 9900원, 128GB 모델 113만 800원이다. 아이폰6S 플러스의 경우 16GB 모델 99만 9900원, 64GB 모델 113만 800원, 128GB 모델 126만 1700원이다.  이통3사는 최대 13만원대의 지원금을 실었다. 10만원대 요금 기준으로는 아이폰6S에 LG유플러스가 13만 7000원으로 3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책정했다. 이어 KT가 13만 5000원, SK텔레콤이 12만 2000원을 각각 책정했다. 여기에 각 대리점이나 온라인 스토어의 15%의 추가 지원금을 더하면 LG유플러스에서는 아이폰6s 16GB를 71만 1500원부터, KT에서는 71만 3800원, SK텔레콤에서는 72만 87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아이폰6s플러스의 경우 SK텔레콤이 12만 2000원으로 가장 많은 지원금을 실었다. 15%의 추가 지원금까지 더하면 16GB 모델 기준으로 SK텔레콤에서 85만 9600원, KT와 LG유플러스에서는 각각 86만 4200원에 살 수 있다. 6만원대 중반 요금제에서는 이통3사가 7~8만원대의 지원금을 실었다.  아이폰6s와 6s플러스는 아이폰6 시리즈와 디자인과 화면 크기, 해상도 등 대부분의 사양은 같으나 ‘3D 터치’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되고 카메라 성능이 개성됐다. ‘3D 터치’는 화면을 터치하는 압력 세기에 따라 명령을 달리 인식하는 기능이다. 화면을 터치하면 강도를 탭(두드리기), 누르기, 세게 누르기 등 3단계로 감지해 각각의 명령을 수행한다.  카메라는 후면 1200만화소, 전면 500만화소로 전작 아이폰6보다 전·후면 각각 400만화소 가까이 높아졌다. 4K급 동영상 촬영도 가능해졌다. 셀피 촬영 시 화면 밝기가 저절로 커져 플래시 조명 역할을 하는 ‘레티나 플래시’, 촬영 전후 찰나의 순간을 담아 움직이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라이브 포토’ 기능도 있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애플의 자체 AP인 64비트 A9가 탑재돼 연산속도는 최대 70%, 그래픽 성능은 최대 90% 향상됐다. 홈버튼에는 애플의 2세대 터치아이디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돼 반응속도가 이전보다 두 배 이상 빨라졌다. 알루미늄 몸체는 아이폰6 시리즈 소재(6000시리즈 알루미늄)보다 강도가 높은 ‘7000시리즈 알루미늄’이 적용돼 전작에서의 휨 현상을 사전에 방지했다. 또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전작보다 가격은 오르고 이통사의 지원금도 줄었지만 아이폰6S를 손에 넣으려는 마니아들의 열기는 뜨겁다. 광화문 KT 올레스퀘어, SK텔레콤 종각T월드카페, LG유플러스 강남직영점 등에서는 아이폰6S를 개통하기 위해 고객들이 전날 밤부터 줄을 섰다. KT에서는 21일 오후부터 줄을 선 30대 부부가 ‘1호 가입자’가 됐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2015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5·삼성 페이’

    [2015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5·삼성 페이’

    견고하게 빛나는 메탈과 글래스 소재로 완전히 새로워진 ‘갤럭시 노트5’는 초슬림 베젤과 7.6㎜의 얇은 두께, 그리고 인체공학적인 후면 곡면 디자인으로 손에 착 붙는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의 상징과도 같은 ‘S펜’의 기능은 더욱 강력해졌다. 손끝으로 꺼내던 기존의 ‘S펜’ 분리 방식에서 벗어나 가볍게 누르면 톡 튀어나오는 방식을 적용해 언제든지 손쉽게 꺼내 쓸 수 있고, 손에 편안하게 밀착되면서도 균형감 있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서체와 섬세한 필압을 갖춰 실제 종이에 펜을 쓰듯이 자유롭게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꺼진 화면 메모, 스크롤 캡처, 더욱 편리해진 에어 커맨드 기능을 지원한다. ‘삼성 페이’ 역시 간편한 사용성과 강력한 보안성, 뛰어난 범용성을 무기로 출시 한 달 만에 가입자 수 5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 페이는 신용카드를 긁는 대신 스마트폰을 카드 결제기에 터치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 MST(Magnetic Secure Transmission, 마그네틱 보안 전송) 방식을 지원해 일반 신용카드 결제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을 완성했다. 어떤 화면에서든 손가락을 홈버튼에서 밀어 올리고 지문을 인식하는 것만으로 신용카드를 거의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사용의 편리성과, 일회용 카드번호 생성, 지문인식 기능 등을 통한 강력한 보안성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 오작동 범벅 테슬라 모델S

    오작동 범벅 테슬라 모델S

    미국 전기자동차 테슬라가 ‘최고의 차’에서 ‘문제의 차’로 격하됐다. 미국 소비자전문지 컨슈머리포트는 20일(현지시간) 잦은 고장을 이유로 테슬라모터스가 생산하는 럭셔리 세단 ‘모델S’를 추천모델 명단에서 제외했다. 이날 테슬라모터스 주가는 한때 전달 대비 11.4%까지 떨어지다 결국 6.61% 하락해 마감했다. 슈퍼히어로 캐릭터인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인 일론 머스크가 최고경영자(CEO)인 테슬라모터스의 양산형 전기차는 그동안 컨슈머리포트로부터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가 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후한 평점을 받아왔다. 지난 8월까지만 해도 이 잡지는 모델S에 대해 100점 만점에 103점이란 최고점을 부여했다. 그러나 모델S를 실제 소유한 14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모델S에서 다양한 오작동 사례가 발견됐다고 컨슈머리포트는 밝혔다. 잔고장이 많았다는 얘기인데 차량 충전장치, 동력장치, 차 문과 선루프의 밀폐 능력, 차량 내부 대형 터치스크린의 컨트롤 장치, 온도 조절장치, 조향 장치 등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견됐다고 한다. 이 같은 복합적인 문제들은 간혹 모델S 운전자가 운전대를 놓고 자율주행을 하던 도중 차량이 중앙선을 넘었다는 아찔한 경험담과 부합되고 있다. 모델S의 성능에 대한 의구심과 별도로 이 차량 소유자 중 97%가 후속 제품을 사겠다는 응답을 내놓았다고 컨슈머리포트는 밝혔다. 오작동이 발생했을 때 애프터서비스(AS)가 확실해 무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오류를 시정하는 등 자동차 수리 과정이 간편해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美 최고의 전기차 테슬라, ‘문제의 차’ 추락

    美 최고의 전기차 테슬라, ‘문제의 차’ 추락

     미국 전기자동차 테슬라가 ‘최고의 차’에서 ‘문제의 차’로 격하됐다. 미국 소비자전문지 컨슈머리포트는 20일(현지시간) 잦은 고장을 이유로 테슬라 모터스가 생산하는 럭셔리 세단 ‘모델S’를 추천모델 명단에서 제외했다. 이날 테슬라모터스 주가는 한 때 전달 대비 11.4%까지 떨어지다 결국 6.61% 하락해 마감했다. 수퍼히어로 캐릭터인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인 엘론 머스크가 최고경영자(CEO)인 테슬라모터스의 양산형 전기차는 그 동안 컨슈머리포트로부터 10만달러(약 1억 1000만원)가 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후한 평점을 받아왔다. 지난 8월까지만 해도 이 잡지는 모델S에 대해 100점 만점에 103점이란 최고점을 부여했다. 그러나 모델S를 실제 소유한 14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모델S에서 다양한 오작동 사례가 발견됐다고 컨슈머리포트는 밝혔다. 잔고장이 많았다는 얘기인데 차량 충전장치, 동력장치, 차 문과 선루프의 밀폐 능력, 차량 내부 대형 터치스크린의 컨트롤 장치, 온도 조절장치, 조향 장치 등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견됐다고 한다. 이같은 복합적인 문제들은 간혹 모델S 운전자가 운전대를 놓고 자율주행을 하던 도중 차량이 중앙선을 넘었다는 아찔한 경험담과 부합되고 있다. 모델S의 성능에 대한 의구심과 별도로 이 차량 소유자 중 97%가 후속 제품을 사겠다는 응답을 내놓았다고 컨슈머리포트는 밝혔다. 오작동이 발생했을 때 애프터서비스(AS)가 확실해 무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오류를 시정하는 등 자동차 수리 과정이 간편해서다. 다만, AS는 미봉책일 뿐 잔고장과 오작동을 줄이는 근본적인 기술 혁신이야말로 소비자들이 바라는 바라고 이 잡지는 전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80년 화가로 산 비결? 난 그저 표현할 뿐이야”

    “80년 화가로 산 비결? 난 그저 표현할 뿐이야”

    “80년 동안 그림만 그리며 살았다. 나와 그림은 이제 분리될 수 없는 것, 바로 나 자신이 되었다. 그림은 내게 있어 존재의 표현이고 이유이며, 소통이고 해방이다.” 재미교포 화가 안영일(83)은 단색화 계열의 작품 ‘물’ 시리즈로 미국에서 먼저 주목받기 시작한 작가다. 2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거동이 불편한 상태에서 대작들을 완성해 지난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재 한국문화원 갤러리와 4월 롱비치미술관에서 선보였던 그의 작품을 LA카운티미술관에서 한 점을 구입했고, 최근 열린 K옥션 인터넷 경매에서도 55차례의 경합 끝에 낙찰됐다. 이어 지난 7~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4회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서도 작품 대부분이 판매돼 치솟는 인기를 입증했다. 그의 작품은 빨강, 초록, 검정, 흰색, 청색 등 한 가지 색으로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나이프로 그려진 사각의 작은 점들로 이뤄져 있다. 그 안쪽으로 보색의 터치가 수없이 반복돼 겹쳐진 것이 속과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 같고, 멀리서 보면 아스라이 수평선도 보일 것 같다. 심연을 품은 잔잔한 바다 위에 햇살이 부서져 오색으로 반사되는 듯한 그의 작품은 30여년 전 바다에서 겪은 신비한 경험에서 비롯됐다. 개성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서양화를 배운 부친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그림을 접했던 안 화백은 서울대 미대를 졸업하고 미국인 후원자의 초청으로 1967년 도미했다.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었던 그는 한국에선 구할 수 없었던 피아노와 클라리넷, 첼로 등 악기를 구입해 배우면서 작품 활동에 몰입했다. 하지만 그의 작품을 둘러싸고 컬렉터와 전속 화랑 간 송사가 10년을 끌면서 스스로 작가 생활을 포기한 채 작품을 모두 파기하고 바다로 떠났다. 어느 날 배를 타고 낚시를 하던 중 그는 짙은 안개를 만나 몇 시간 동안 바다에서 길을 잃었다. 죽음의 문턱에서 말할 수 없는 두려움과 고독감에 헤매던 중 안개가 걷히면서 나타난 바다를 보고 숨이 멎는 것 같았다. 마치 진주로 이뤄진 밭처럼 수만 가지 색으로 반짝이는 바다였다. KIAF 행사장에서 만난 안 화백은 당시를 회상하며 “심장이 멎을 것 같았다. 나는 그 순간 다시 태어났다”며 “그날 감동은 평생 그려도 모자랄 소재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뇌졸중 후유증 때문에 말하는 게 수월하지 않지만 그 감동의 순간을 되새길 때에 그는 활기가 넘쳤다. 손발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작업하는 것도 만만치 않지만 지금도 하루 10시간씩 캔버스 앞에 선다. 사다리를 놓고 기어올라가 나이프로 작업하다 발을 헛디뎌 굴러떨어진 적도 한두 번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모든 에너지를 그림 그리는 데 사용하고 있다. 뒤늦게라도 내 작품을 알아주는 것이 즐겁고 고맙다”고 밝혔다. 글 사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단색화계열 ‘물’시리즈로 조명받는 80대 老대가 안영일

    단색화계열 ‘물’시리즈로 조명받는 80대 老대가 안영일

     “80년 동안 그림만 그리며 살았다. 나와 그림은 이제 분리될 수 없는 것, 바로 나 자신이 되었다. 그림은 내게 있어 존재의 표현이고 이유이며, 소통이고 해방이다.”  재미교포 화가 안영일(83)은 단색화 계열의 작품 ‘물’ 시리즈로 미국에서 먼저 주목받기 시작한 작가다. 2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거동이 불편한 상태에서 대작들을 완성해 지난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재 한국문화원 갤러리와 4월 롱비치미술관에서 선보였던 그의 작품을 LA카운티미술관에서 한 점을 구입했고, 최근 열린 K옥션 인터넷 경매에서도 55차례의 경합 끝에 낙찰됐다. 이어 지난 7~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4회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서도 작품 대부분이 판매돼 치솟는 인기를 입증했다. 그의 작품은 빨강, 초록, 검정, 흰색, 청색 등 한 가지 색으로 보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나이프로 그려진 사각의 작은 점들로 이뤄져 있다. 그 안쪽으로 보색의 터치가 수없이 반복돼 겹쳐진 것이 속과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 같고, 멀리서 보면 아스라이 수평선도 보일 것 같다.  심연을 품은 잔잔한 바다 위에 햇살이 부서져 오색으로 반사되는 듯한 그의 작품은 30여년 전 바다에서 겪은 신비한 경험에서 비롯됐다. 개성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서양화를 배운 부친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그림을 접했던 안 화백은 서울대 미대를 졸업하고 미국인 후원자의 초청으로 1967년 도미했다.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었던 그는 한국에선 구할 수 없었던 피아노와 클라리넷, 첼로 등 악기를 구입해 배우면서 작품 활동에 몰입했다. 하지만 그의 작품을 둘러싸고 컬렉터와 전속 화랑 간 송사가 10년을 끌면서 스스로 작가 생활을 포기한 채 작품을 모두 파기하고 바다로 떠났다. 어느 날 배를 타고 낚시를 하던 중 그는 짙은 안개를 만나 몇 시간 동안 바다에서 길을 잃었다. 죽음의 문턱에서 말할 수 없는 두려움과 고독감에 헤매던 중 안개가 걷히면서 나타난 바다를 보고 숨이 멎는 것 같았다. 마치 진주로 이뤄진 밭처럼 수만 가지 색으로 반짝이는 바다였다.  KIAF 행사장에서 만난 안 화백은 당시를 회상하며 “심장이 멎을 것 같았다. 나는 그 순간 다시 태어났다”며 “그날 감동은 평생 그려도 모자랄 소재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뇌졸중 후유증 때문에 말하는 게 수월하지 않지만 그 감동의 순간을 되새길 때에 그는 활기가 넘쳤다. 손발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작업하는 것도 만만치 않지만 지금도 하루 10시간씩 캔버스 앞에 선다. 사다리를 놓고 기어올라가 나이프로 작업하다 발을 헛디뎌 굴러떨어진 적도 한두 번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모든 에너지를 그림 그리는 데 사용하고 있다. 뒤늦게라도 내 작품을 알아주는 것이 즐겁고 고맙다”고 밝혔다.  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감동 뉴스] 굴하지 않고...’양발없는’ 고교 풋볼 선수의 무한도전

    [감동 뉴스] 굴하지 않고...’양발없는’ 고교 풋볼 선수의 무한도전

    태어날 때부터 선천성 질환으로 두 발을 절단해야 했던 미국 청년이 좌절을 극복하고 이제는 의족에 의지해 고등학교 풋볼팀의 일원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과 함께 화제를 몰고 있다고 15일(현지 시간)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州)에 있는 브리그 고등학교에서 풋볼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조 마텔 3세는 ‘경골반쪽다리증'(tibial hemimelia)이라는 희귀 질환을 가지고 태어났다. 다리에 경골이 없는 그는 결국, 두 무릎 아래를 모두 절단하는 결정을 내렸고 이로 인해 어린시절 큰 고통을 겪었다. 하지만 마텔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처지에 굴하지 않았다. 어린시절부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발이 없는 다리로 집안을 뛰어다니며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그는 초등학교 때는 발이 없는 상태로 풋볼 경기 대회에 참가해 터치다운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또한 마텔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풋볼 선수의 일원으로 당당히 참가해 동료들에게 팀워크를 불어넣고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등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마텔을 담당하고 있는 풋볼 코치는 “혹시 어린아이들이 좌절에 빠진다면 마텔의 경기 모습을 보게하라” 면서 “그의 웃는 모습과 활기찬 행동은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마텔은 “내가 두 다리를 절단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스포츠 운동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아이돌 벗은 김준수, 인디 발라드 입었다

    아이돌 벗은 김준수, 인디 발라드 입었다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김준수가 19일 새 앨범을 내고 가수로 돌아온다. 그동안 총 3장의 정규 솔로 앨범을 낸 그이지만 이번 앨범은 남다른 구석이 있다. JYJ 멤버로 인기 아이돌 가수인 그가 정반대 지점에 있는 인디 뮤지션, 힙합 래퍼들과 손을 잡았기 때문. 타이틀곡인 ‘꼭 어제’는 여성 인디 싱어송라이터 루시아(심규선)가 작사·작곡한 서정적이고 애잔한 발라드곡이다. 치타, 기리보이, 비와이 등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래퍼들도 대거 참여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15일 기자들과 만난 김준수는 “비주류와 주류를 나눌 수는 있지만 어떤 음악이 더 우위에 있을 수는 없다”면서 “트렌드를 쫓거나 수익을 생각해서 음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상업적인 이윤을 내야 하는 기존의 가수들과 다른 행보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작업할 때 순서 없이 무기명으로 총 30곡을 들었고 그중에서 동갑내기 여성 싱어송라이터인 루시아의 곡을 타이틀곡으로 골랐다. 세심하게 터치해서 부르는 듯한 느낌이 와 닿았기 때문이다. “‘꼭 어제’는 잔잔하게 끌어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에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해요. 작곡가의 감성을 살리고 싶었고, 표현이 저답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 좋았죠. 여러 가지 장르의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유연함을 보여 주고 싶었어요.” 신곡 5곡과 타이틀곡의 어쿠스틱 버전 등 총 8곡이 실린 이번 앨범에는 요즘 랩에 푹 빠져 있다는 그의 취향을 반영한 곡들도 다수 포함됐다. ‘비단길’은 인도 전통 현악기 시타르를 활용한 독특한 느낌의 힙합곡이고 ‘오에오’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에 철학적이면서도 심오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치타는 수록곡 ‘미드나잇 쇼’에, 기리보이는 ‘오에오’에, 비와이는 ‘비단길’에서 랩을 맡았다. 김준수는 “내가 랩을 좋아해서 나에게 연예인 같은 존재는 배우도, 탤런트도 아닌 래퍼다.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의 열렬한 팬인데 시즌 1때 치타의 팬이 돼서 부탁을 했다”고 말했다. 함께 활동하던 박유천과 김재중이 군입대를 하면서 “의지할 곳이 없다는 느낌이 확연히 들었다”는 김준수는 방송 활동보다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그에게 다시 돌아가고 싶은 꼭 어제는 언제일까. “힘든 일을 겪을 때는 끝이 안 보였지만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자산과 자양분이 된 것 같아요. 다른 가수에 비해 (방송에) 노출되는 빈도가 적어 인기가 피부에 와 닿지 않았을 때도 콘서트장을 가득 메워 주는 팬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존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로 돌아가기보다는 미래를 보고 달려가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양발없는 美고교 풋볼 선수의 감동적인 무한도전

    태어날 때부터 선천성 질환으로 두 발을 절단해야 했던 미국 청년이 좌절을 극복하고 이제는 의족에 의지해 고등학교 풋볼팀의 일원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과 함께 화제를 몰고 있다고 15일(현지 시간)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州)에 있는 브리그 고등학교에서 풋볼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조 마텔 3세는 ‘경골반쪽다리증'(tibial hemimelia)이라는 희귀 질환을 가지고 태어났다. 다리에 경골이 없는 그는 결국, 두 무릎 아래를 모두 절단하는 결정을 내렸고 이로 인해 어린시절 큰 고통을 겪었다. 하지만 마텔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처지에 굴하지 않았다. 어린시절부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발이 없는 다리로 집안을 뛰어다니며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그는 초등학교 때는 발이 없는 상태로 풋볼 경기 대회에 참가해 터치다운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또한 마텔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도 풋볼 선수의 일원으로 당당히 참가해 동료들에게 팀워크를 불어넣고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등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마텔을 담당하고 있는 풋볼 코치는 “혹시 어린아이들이 좌절에 빠진다면 마텔의 경기 모습을 보게하라” 면서 “그의 웃는 모습과 활기찬 행동은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마텔은 “내가 두 다리를 절단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스포츠 운동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아웃도어 특집] 네파 스파이더 재킷

    [아웃도어 특집] 네파 스파이더 재킷

    네파가 최근 선보인 스파이더 재킷은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벼워서 활동하는 데 불편하지 않은 경량 다운재킷이다. 상대적으로 추위를 많이 느끼는 몸판은 보온성이 큰 헝가리산 거위털을 사용하고 움직임이 많은 팔과 옆면은 신축성 좋은 소재로 제작했다. 몸판에 독특한 누빔 디자인을 적용해 야외활동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맵시나게 입을 수 있다. 남성용은 머스터드, 블랙, 레드, 인디고 블루, 여성용은 카키, 레드, 와인, 인디고 블루 등 각각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32만원. 네파가 가을을 맞아 출시한 프레스토는 프리미엄 워킹화다.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한국인의 특징을 고려해 발의 피로도를 낮춰 신기에 편안하다고 네파는 설명했다. 방수와 뒤틀림 방지 기능을 강화했고 강도 높은 원단을 사용해 거친 산길에도 신을 수 있다. 끈 없이 다이얼 터치로 조이고 풀 수 있어 신고 벗기가 수월하다. 활동성 있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등산, 트레킹할 때는 물론이고 일상복에도 어울린다고 네파는 제안했다. 가격은 23만 9000원.
  • 신민아 김우빈, 실제 연인이라 가능하다? 과감한 스킨십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달달

    신민아 김우빈, 실제 연인이라 가능하다? 과감한 스킨십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달달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의 스킨십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사랑에 빠진 눈빛 ‘신민아 김우빈’ 연예계 공식커플 신민아 김우빈의 의류 광고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사람은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신민아 김우빈 커플은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지오다노 영상 캡처(신민아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과감한 스킨십..실제 모습?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과감한 스킨십..실제 모습?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과감한 스킨십..실제 모습? ‘신민아 김우빈’ 연예계 공식 커플 배우 신민아 김우빈의 달달한 광고가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14일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에서 실제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은 서슴없는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광고 촬영 내내 신민아 김우빈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았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달달한 애교를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 네티즌들은 “신민아 김우빈,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이건 연기가 아니라 실제네”, “신민아 김우빈, 진짜 연인에게서만 나오는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5개월째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사진=지오다노 영상 캡처(신민아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거침 없는 스킨십..실제 연인이라 가능?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거침 없는 스킨십..실제 연인이라 가능?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거침없는 스킨십..실제 연인이라 가능? ‘신민아 김우빈’ 배우 신민아 김우빈의 달달한 광고가 공개됐다. 신민아 김우빈은 실제 연인이라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14일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서슴없는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비긴 어게인’ OST를 배경으로 한 영화 같은 광고 영상은 지오다노의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으로 지난 8일 티저 영상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광고 촬영 내내 신민아 김우빈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았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달달한 애교를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사진=지오다노 영상 캡처(신민아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이라 가능하다? ‘두손 꼭 잡고 엉덩이 터치’ 달달 스킨십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이라 가능하다? ‘두손 꼭 잡고 엉덩이 터치’ 달달 스킨십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이라 가능하다? ‘두손 꼭 잡고 엉덩이 터치’ 달달 스킨십 ‘신민아 김우빈’ 연예계 공식커플 신민아 김우빈의 의류 광고가 화제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사람은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부러움을 자아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지오다노 영상 캡처(신민아 김우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의 대담한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어땠나 보니?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의 대담한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어땠나 보니?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의 광고 화제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이 한 의류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에는 신민아, 김우빈이 담겨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어폰을 나눠 낀 채 손을 잡고,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다운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다운 스킨십 “엉덩이에 손이…”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의 광고 화제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이 한 의류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에는 신민아, 김우빈이 담겨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어폰을 나눠 낀 채 손을 잡고,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의 광고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의 광고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실제커플의 광고 화제 ‘돈도 벌고 사랑도 하고’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이 한 의류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그 남자 그 여자-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 영상에는 신민아, 김우빈이 담겨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어폰을 나눠 낀 채 손을 잡고,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두 사람은 해당 광고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호감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헉..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포착? ‘엉덩이까지 터치’ 헉..

    14일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서슴없는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신민아 김우빈, 달달 애정행각 ‘엉덩이까지 터치’

    14일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서슴없는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의 광고 보니? ‘엉덩이 터치 스킨십’

    신민아 김우빈, 실제 커플의 광고 보니? ‘엉덩이 터치 스킨십’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광고가 화제다. 14일 공개된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광고 영상에서 신민아 김우빈은 서슴없는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실제 연인다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신민아 김우빈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5개월째 사랑이 이어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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