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탱크톱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28개 질문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결제일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국내파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포기자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8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위-3위는?…아찔한 비키니 자태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위-3위는?…아찔한 비키니 자태

    배우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꼽혀 화제다. 클라라는 미국 라이브 스타일 매거진 ‘모드’가 28일(한국시간) 발표한 ‘2014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모델 겸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소속사 코리아나가 밝혔다. 1위는 미국 모델이자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이며 클라라의 뒤를 이어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이 이름을 올렸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7위 팝가수 비욘세, 8위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순으로 나타났다. ’모드(MODE)’ 측은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이라며 2위 선정 이유를 전했다. 이에 클라라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찔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탱크톱과 팬츠, 비키니 수영복 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멋지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보는 눈이 있구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세계적인 스타가 되기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연기력 좀 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래머 ‘토끼 미녀’ 가 세차를…이색 이벤트 포착

    글래머 ‘토끼 미녀’ 가 세차를…이색 이벤트 포착

    중국에서 중추절(추석)을 맞아 아찔한 탱크톱과 핫팬츠를 입은 ‘옥토끼’ 미녀들의 세차 서비스 행사가 열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신망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허베이성 화베이의 스자좡(石家莊)에서는 토끼를 연상케 하는 아찔한 복장을 한 여성들이 세차서비스에 나섰다. 일명 ‘토끼 여성’이라 불린 이들의 코스프레는 달 속에서 방아를 찧는 설화 속 토끼에서 착안한 것으로,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수 십 명의 ‘토끼 여성’들은 등장하자마자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대형 쇼핑몰 앞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곳에 주차된 차들을 무료로 세차하는 이벤트도 펼쳤다. 시민들은 독특한 이벤트에 발길을 멈춰 구경하는 등 관심을 표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AOA 설현 과거, 16살 때부터 11자 복근이? 믿기지 않는 ‘중딩 몸매’ 입이 떡..

    AOA 설현 과거, 16살 때부터 11자 복근이? 믿기지 않는 ‘중딩 몸매’ 입이 떡..

    걸그룹 AOA 설현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 출전한 설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설현은 화이트 탱크톱에 트레이닝팬츠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특히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설현은 FNC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돼 2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쳤다. 2012년 AOA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 신곡 ‘단발머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OA 설현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AOA 설현 과거, 중학생 때 완성된 몸매”, “AOA 설현 과거, 이게 중학생 몸매야? 믿기지 않는다”, “AOA 설현 과거, 대상 받을 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AOA 설현 과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현, 중학생 때부터 성숙 몸매

    설현, 중학생 때부터 성숙 몸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 출전한 AOA 설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설현은 화이트 탱크톱에 트레이닝팬츠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특히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설현은 대상을 받았다. 한편 AOA는 신곡 ‘단발머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현, 과거 교복모델대회 사진 화제

    설현, 과거 교복모델대회 사진 화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 출전한 AOA 설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설현은 화이트 탱크톱에 트레이닝팬츠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특히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설현은 대상을 받았다. 한편 AOA는 신곡 ‘단발머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현, 중학생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

    설현, 중학생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 출전한 AOA 설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설현은 화이트 탱크톱에 트레이닝팬츠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특히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설현은 대상을 받았다. 한편 AOA는 신곡 ‘단발머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설현, 교복모델선발대회 대상 출신 과거 화제

    AOA 설현, 교복모델선발대회 대상 출신 과거 화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 출전한 AOA 설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설현은 화이트 탱크톱에 트레이닝팬츠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특히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설현은 대상을 받았다. 한편 AOA는 신곡 ‘단발머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현, 중학생 때 완성된 미모와 몸매 ‘감탄’

    설현, 중학생 때 완성된 미모와 몸매 ‘감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 출전한 AOA 설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설현은 화이트 탱크톱에 트레이닝팬츠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특히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설현은 대상을 받았다. 한편 AOA는 신곡 ‘단발머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현, 중학생 시절 교복모델 선발대회 대상 ‘당시 모습 보니’

    설현, 중학생 시절 교복모델 선발대회 대상 ‘당시 모습 보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 출전한 AOA 설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설현은 화이트 탱크톱에 트레이닝팬츠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특히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는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설현은 대상을 받았다. 한편 AOA는 신곡 ‘단발머리’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소녀 벗고 섹시미 입었다 “반전 볼륨 몸매 예술”

    손연재, 소녀 벗고 섹시미 입었다 “반전 볼륨 몸매 예술”

    손연재, 소녀 벗고 섹시미 입었다 “반전 볼륨 몸매 예술”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26일 손연재의 홍보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리듬체조 선수답게 균형잡힌 몸매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션월드는 앞서 이효리를 비롯해 애프터스쿨, 박한별, 손담비와 씨스타 등 섹시 스타들을 홍보 모델로 발탁해왔다. ‘국민 요정’이라고 불리는 손연재가 모델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기에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오션월드 관계자는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손연재의 섹시한 반전 몸매가 매력적”이라면서 “최근 국제체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손연재와 세계워터파크 순위 4위이자 국내 1위 워터파크인 오션월드가 잘 어울린다고 봤다”고 홍보모델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손연재가 출연하는 오션월드 CF는 다음달 초 본격적으로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손연재 몸매가 예술이네”, “손연재 역시 몸매 대단해”, “손연재 몸매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감춰진 각선미+반전 글래머 ‘오션월드 모델 발탁’

    손연재, 감춰진 각선미+반전 글래머 ‘오션월드 모델 발탁’

    손연재가 늘씬한 몸매로 사람들을 유혹한다.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26일 손연재의 홍보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 및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리듬체조 선수답게 고운 바디라인과 연예인 못지않은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 당시 손연재는 연이은 훈련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오션월드는 이효리를 비롯해 애프터스쿨, 박한별, 손담비와 씨스타 등 섹시 스타들을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 ‘국민 요정’이라고 불리는 손연재가 모델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과거의 워터파크 스타들이 특유의 섹시함을 강조했다면, 올해 오션월드 모델은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손연재의 섹시한 몸매가 반전 코드.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다음달 초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손연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지연, 벽에 기대 다리 ‘쩍벌’ 너무 야해!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지연, 벽에 기대 다리 ‘쩍벌’ 너무 야해!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지연, 벽에 기대 다리 ‘쩍벌’ 너무 야해!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솔로곡 ‘1분 1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연은 20일 정오 자신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1분 1초’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지연의 ‘1분 1초’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지연은 시련을 당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블랙 탱크톱에 핫팬츠로 매끈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박쥐춤·골반춤 등을 통해 이전의 귀여운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1분 1초’는 인기 작곡가 그룹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세련된 미디어 템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눈길을 끈다. 가사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1분 1초’라도 사랑하는 남자를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지연은 티아라 멤버 중 첫 번째 솔로 출격에 대한 부담감과 앨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지연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솔로 제의를 받았을 때는 선뜻 대답할 수가 없었다. 혼자서 한 곡을 다 소화해야 한다는 긴장감과 떨림에 잠도 못자고 걱정을 많이 했다”며 티아라 멤버 중에서 첫 솔로 주자로 나서는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연은 또 “하지만 지금은 연습을 정말 많이 했고 주위에서도 응원을 많이 해줘서 즐기려고 하는 편이다. 모든 면에서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스스로 극복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게 내게 주어진 과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지연은 이번 앨범에의 만족도를 묻자 “99점”이라고 답하면서 “정말 기대된다. 빨리 무대에 서서 그 동안 연습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다. 예전에는 무섭고 떨렸는데 주위에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니깐 자신감이 많이 생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공개… ‘박쥐춤’ 너무 야한데 방송 가능할까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공개… ‘박쥐춤’ 너무 야한데 방송 가능할까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공개… ‘박쥐춤’ 너무 야한데 방송 가능할까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솔로곡 ‘1분 1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연은 20일 정오 자신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1분 1초’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지연의 ‘1분 1초’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지연은 시련을 당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블랙 탱크톱에 핫팬츠로 매끈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박쥐춤·골반춤 등을 통해 이전의 귀여운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1분 1초’는 인기 작곡가 그룹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세련된 미디어 템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눈길을 끈다. 가사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1분 1초’라도 사랑하는 남자를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지연은 티아라 멤버 중 첫 번째 솔로 출격에 대한 부담감과 앨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지연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처음 솔로 제의를 받았을 때는 선뜻 대답할 수가 없었다. 혼자서 한 곡을 다 소화해야 한다는 긴장감과 떨림에 잠도 못자고 걱정을 많이 했다”며 티아라 멤버 중에서 첫 솔로 주자로 나서는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연은 또 “하지만 지금은 연습을 정말 많이 했고 주위에서도 응원을 많이 해줘서 즐기려고 하는 편이다. 모든 면에서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스스로 극복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게 내게 주어진 과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지연은 이번 앨범에의 만족도를 묻자 “99점”이라고 답하면서 “정말 기대된다. 빨리 무대에 서서 그 동안 연습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다. 예전에는 무섭고 떨렸는데 주위에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니깐 자신감이 많이 생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공개…아슬아슬 탱크톱 속 몸매 대박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공개…아슬아슬 탱크톱 속 몸매 대박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공개…아슬아슬 탱크톱 속 몸매 대박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솔로곡 ‘1분 1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연은 20일 정오 자신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1분 1초’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지연의 ‘1분 1초’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지연은 시련을 당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블랙 탱크톱에 핫팬츠로 매끈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이전의 귀여운 모습과는 다른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1분 1초’는 인기 작곡가 그룹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세련된 미디어 템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눈길을 끈다. 가사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1분 1초’라도 사랑하는 남자를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지연 ‘1분 1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연 ‘1분 1초’, 티아라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네”, “지연 ‘1분 1초’, 전효성·지나 못지 않은 섹시함”, “지연 ‘1분 1초’, 뮤직비디오 제대로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나이 홀린 겨울왕국… 여인처럼 다가오는 피오르의 세계

    사나이 홀린 겨울왕국… 여인처럼 다가오는 피오르의 세계

    노르웨이로 출장을 간 당신, 뜻밖에 사흘간의 자유 시간이 주어졌다. 당신과 동료들의 발을 묶었던 모든 일정들이 사라진 거다. 이제부터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당신과 일행의 뜻대로다. 대신 예약됐던 안락한 숙소와 맛있는 식사, 그리고 편안한 이동 수단은 포기해야 한다. 자, 어떻게 할 건가. 비슷한 상황을 맞은 중년 남자 셋과 총각 한 명의 계획은 이랬다. 차를 빌려 서부 피오르의 해안을 타고 거슬러 오른 뒤, ‘국립관광루트’ 등의 경관도로를 따라 서북부의 험준한 산악지대와 오지마을들을 ‘기름이 닳도록’ 돌아보고 복귀하는 것이다. 이 여정의 핵심은 어지간해선 발걸음하지 못할 곳들을 풀방구리에 쥐 드나들 듯 들락대며 노르웨이의 숨결을 엿보자는 거다. 네 남자가 선택한 결과는 어땠을까. ‘미리보기’ 한 장면을 보자. 그 길에서 만난 건 끝 간 데 없는 아름다움이었다. 자연에 순응한 삶의 풍경들이 가는 곳마다 그림엽서처럼 펼쳐졌다. ‘뽀샵’을 백번 해도 실제 본 것처럼 표현되지 않는 풍경 말이다. 이를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 피오르가 고스란히 비춰냈다. 피오르 앞에 서서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는 누구?”라고 물어보시라. 필경 피오르는 당신과 똑같이 생긴 얼굴을 물 위에 그려 보일 거다. 그렇다고 “세상에서 가장 예쁜 나라는 어디?”라고 묻지는 말자. 피오르가 내놓을 답은 뻔할 테니 말이다. 더럭 겁이 났다. 노르웨이 물가가 ‘살인적’이라는데, 혹시 ‘비용 폭탄’ 맞는 거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면 비용은 들되 대가는 톡톡히 얻어낸다. 비용 또한 지갑을 거덜낼 정도는 아니다. 시골 소도시의 경우 주인장과 ‘밀당’만 잘하면 아침식사까지 포함된 깔끔한 숙소를 국내 비즈니스 호텔 수준에서 얻을 수 있다. 먹거리도 비슷하다. 북구의 햇볕을 즐기며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저녁 또한 거창하게 먹지 않는다면 국내와 엇비슷하거나 약간 비싼 선에서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 도로 주변 노천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 홀짝댄다 해도 그리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다. 출발 전 노르웨이 지도를 편다. 형형색색의 도로가 쫙 펼쳐진다. 초록색은 고속도로, 붉은색은 간선도로다. 노란색 도로는 노르웨이 도로청이 성능 개선 공사 중인 18개 ‘국립관광루트’다. 노르웨이 관광청 한국사무소 자료에 따르면 현재 4구간이 조성 완료됐고, 나머지도 2015년까지 끝낼 예정이다. 노란색이 덧칠된 도로도 있다. 이 것은 경관도로다. 그러니까 노랗거나, 노란색이 포함된 도로는 주변에 뭔가 볼거리가 있다고 보면 틀림없다. 이번 여정에선 옛 스트뤼네프옐 도로와 송프옐렛 도로 등의 국립관광루트가 포함됐다. 고속도로라고 해서 왕복 8차선으로 쭉 뻗은 우리의 고속도로를 연상해선 안 된다. 도심에 인접한 일부 구간을 빼면 거개가 왕복 2차선이다. 터널도 많다. 또 대부분 길다. ‘피오르의 심장’이라 불리는 플롬 주변의 래르달 터널은 무려 24.5㎞에 달한다. 새로 생긴 터널의 경우 안쪽에 교차로까지 조성돼 있을 만큼 규모가 크다. 아울러 여정 중에 페리를 타야 하는 상황도 곧잘 생긴다. 현지인들에겐 이게 일상이나 다름없다. 예컨대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면 거의 예외 없이 페리를 타고 가는 경로로 안내해도 되겠느냐고 물을 정도다. 노르웨이 피오르는 전체 해안선 길이가 지구 반 바퀴에 이를 만큼 길다. 당연히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기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고, 피오르 양쪽 지역을 곧장 가로질러 건너가야 하는데, 이때 페리가 실질적인 교량 역할을 한다. 출발지는 베르겐이다. 피오르의 관문인 항구도시다. 원래는 옛 한자(Hansa)동맹 당시의 흔적이 여태 남은 상관(商館) 건물군(群) ‘브뤼겐’으로 이름을 알린 역사문화도시다. 최근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무대로 더 유명해졌다. 영화 속 ‘아렌델 왕국’을 둘러싼 자연환경은 피오르, 엘사 공주 등 주인공들이 일상을 이어가던 도시의 실제 모델은 베르겐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렌터카 회사에서 자동차 열쇠를 건네받고 출발. 차량 내부의 각종 편의장치가 다소 생경하긴 해도 우리와 별반 다를 게 없다. 다만 베르겐 시내의 교통표지들에 익숙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위반하는 경우도 생긴다. 뭐, 도리 없다. 그저 모이 쪼는 참새처럼 연신 고개 끄덕대며 “아임 쏘리” 외칠 수밖에. 드라이브에 나서기 전 알아둘 게 있다. 노르웨이에선 철저하게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횡단보도에 사람이 내려서면 무조건 차가 서야 한다. 대개의 보행자들은 ‘차 따위’엔 눈길 한번 주지 않고 제 갈 길을 간다. 한국에서처럼 운전했다간 곤란한 일을 겪기 십상이란 얘기다. 베르겐 도심을 빠져나오면 차량 숫자는 빠르게 줄어든다. 대신 폭포 숫자는 빠르게 늘어난다. 알려졌듯 피오르는 빙하가 흘러간 흔적이다. 산허리를 후벼 파며 흐른 빙하는 피오르 양옆에 U자형 곡벽(谷壁)을 남겼다. 그 위엔 만년설이 가득하다. 봄이 되면 산정의 눈이 녹아 흘러내리며 수없이 많은 폭포를 만든다. E39 고속도로에 올라탄 차가 기세 좋게 북쪽을 향해 내달렸다. 뚜렷한 목적지는 없다. 영화 ‘델마와 루이스’의 남성 버전이라 해도 좋고, 노마드적 로드 트립이라 해도 틀릴 건 없다. 대략 노르(Nord) 피오르를 겨냥해 북상한 뒤 유턴, 남쪽 하당에르 피오르까지 가서 다른 경로로 베르겐까지 되돌아온다는 게 계획의 전부다. 숙소나 식당 등의 예약도 ‘당연히’ 하지 않았다. 머리 누일 만한 곳에서 자고, 배고플 때 얼요기나 하자는 게 복안이라면 복안이었다. 다만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의 역사유적, 피오르에 인접한 그림 같은 시골마을, 만년설이 쌓인 험준한 산악 등은 경관도로를 따라 꼼꼼하게 돌아볼 수 있도록 안배했다. 먹고 자는 거야 그렇다 쳐도, 길 위에 놓인 볼거리들을 놓칠 수야 없지 않은가. 노르웨이는 요즘 백야 초입에 접어들었다. 새벽 5시면 훤하고, 저녁 9시나 돼야 어둑어둑해진다. 한껏 시간이 확장된 셈. 갈 곳 많고 볼 것 많은 여행자에게 이보다 좋은 미덕은 없을 터다. 북상을 거듭하던 차가 처음 선 곳은 한적한 시골 마을이었다. 도로 이정표는 ‘HOPE 1, 2’ 마을이라 적고 있다. 베르겐에서 93㎞쯤 떨어진 곳. 우리 외교부 자료에 따르면 노르웨이는 19개 주(州)와 429개의 지방자치체로 구성됐다. 그러니 차가 선 곳을 우리 식으로 표현하면 ‘호르달란 주(州) 하우그스배르 코뮤네(郡) 호페 1, 2리(里)’쯤 되겠다. ●서정적이고 목가적인 피오르 마을은 예뻤다. 흰 눈을 머리에 인 협곡과 명경지수 같은 호수, 신록으로 물든 초지, 그리고 레고블록 같은 집들이 멋드러지게 어울렸다. 드러내지 않고, 치장하지 않은 풍경들이다. 노르웨이에서 인상깊었던 장면 가운데 하나가 반영이다. 물 위 풍경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데 피오르는 이를 똑같이 물 위에 비춰낸다. 극사실주의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화가가 데칼코마니 기법으로 피오르 풍경화를 그린다면 딱 이런 모습일 거다. 이후로도 이런 풍경은 하나의 현상처럼 이어진다. 그러니 이를 ‘노르웨이의 반영’이란 이름으로 뭉뚱그려 부른다 해도 무리는 아닐 듯싶다. 노르웨이에 서정적이고 목가적인 피오르만 있는 건 아니다. 척박한 자연환경이 선사하는 ‘스펙타클한’ 볼거리들도 많다. 특히 험준한 산악지대를 지나는 국립관광루트는 퍽 인상적이다. 예컨대 구(舊) 스트뤼네프옐 국립관광루트는 노르웨이의 수많은 예술가들이 영감과 휴식을 얻었다는 도로다. 오지마을 쇽과 스트륀을 잇는 좁은 도로를 따라 스트뤼네프옐산을 굽이굽이 올라간다. 길이 27㎞짜리 경관도로가 핵심. 눈이 덜 녹아 도로가 폐쇄된 탓에 이번 여정에선 빠졌지만, 에둘러 돌아가는 관광루트도 더없이 멋졌다. 도로 통제가 풀리는 오는 6월쯤 찾는 여행자라면 꼭 노려볼 만한 경관도로다. ●스펙타클한 매력의 국립관광루트 송프옐렛 산악도로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긴 송네 피오르(204㎞)와 구드브란스달렌 협곡 사이에 조성됐다. 북유럽에서 가장 높은 해발 1434m의 산악도로와 유럽 대륙에서 가장 거대하다는 요스테달 빙하, 노르웨이 최고봉 갈회피겐(2470m) 등이 이 루트에 있다. 그야말로 ‘노르웨이의 지붕’을 관통하는 도로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영국의 가디언지는 이 도로를 세계 톱10의 자전거 도로 가운데 하나로 꼽기도 했다. “아름다운 설원이 감싼 산악 도로 풍경이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하다”는 게 선정 이유다. 특히 요툰헤이멘 국립공원의 설원에서 만난 풍경은 두고두고 잊기 어려울 정도다. 들머리는 중북부의 소도시 롬(Lom). 노르웨이 역사상 중요한 도시 중 하나로, 나무로 만든 스타브 교회가 몇 군데 남아 있다. 롬에서 55번 도로를 따라 구절양장의 산악도로를 오르다 보면 거대한 설원이 펼쳐진다. 북유럽 신화에서 곧잘 거인이 사는 신비의 땅으로 그려진다는 곳이다. 2m가 넘는 눈이 쌓인 도로 옆으로 끝 간 데 없이 설원이 펼쳐져 있다. 설원 곳곳엔 2000m급 고봉들이 어깨를 맞대고 있다. 그 숫자가 250개를 넘어선다고 한다. 산 중턱으로는 종종 순록떼가 지난다. 산타클로스의 썰매 운전기사 ‘루돌프’와 같은 종족들이다. 거친 환경을 온몸으로 이겨내며 살아가는 생명들과 날것 그대로 만나는 시간은 그야말로 감동이다. ●탱크톱에 스키 타는 여인 더 놀라운 건 설원 위에서 노르딕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거대한 산군들에 견줘 개미보다 작은 사람들이 광활한 설원을 부지런히 오가고 있다. 웃통 드러내고 볕을 쬐는 남자들은 예사고, 핫팬츠에 탱크톱 차림으로 스키를 즐기는 여성도 곧잘 눈에 띄었다. 스키(Ski)의 어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스칸디나비아어 ‘작은 나무판자’에 이른다던가. 그만큼 스키가 노르웨이 사람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걸 여실히 드러내는 장면이다. 남쪽으로의 여정은 줄곧 수채화 같은 풍경이 동행했다. 노르웨이 관광의 발상지라는 ‘울렌스방 호텔’ 등 목가적인 풍경들로 가득 찼다. 반환점은 하당에르 피오르의 소도시 오다(Odda)였다. 피오르 트레킹의 관문 같은 곳. 예서 15㎞만 더 가면 전설적인 트레킹 코스의 들머리가 나오지만 일정상 핸들을 되감아야 했다. 남김없이 돌아보고 나면 더 이상 ‘버킷 리스트’라 부를 수 없을 터. 그곳은 여전히 ‘버킷 리스트’로 남아 있어야 했다. 글 사진 베르겐·스트륀·롬(노르웨이)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여행 수첩] →국제운전면허증은 전국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각급 지정 경찰서 등에서 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 여권용 사진 1장과 수수료 7000원을 준비해야 한다. 유효기간은 1년. →화폐는 크로네(NOK)다. 1크로네는 약 180원. 현지에서 현금지급기(ATM)를 통해 뽑는 게 여러모로 유리하다. 유로화를 받는 곳도 없진 않으나, 불편할 때가 많다. →렌터카는 일찍 예약할수록 가격이 싸다. 소형차의 경우 1∼2개월 전 예약 조건으로 보험료를 포함, 하루 12만∼15만원 정도다. 휘발유는 ℓ당 2700원, 경유는 2500원선으로 이보다 좀 싸다. 품질을 나타내는 지표(옥탄가)에 따라 휘발유 간에도 1~2크로네 정도 차이가 난다. →지도는 승용차 여행의 필수품이다. 노르웨이 관광청 한국사무소에서 노르웨이 전체 지도를 받아가는 게 좋다. →데이터 로밍을 해도 통신사에 따라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잦다. 현지의 지역별 상황을 확인한 뒤 해 가는 게 낫다. 북유럽 최고의 복지국가답게 ‘와이파이 복지’는 훌륭한 편. 어지간한 식당, 관광버스 등에서 와이파이가 곧잘 터진다. →현지에선 흔히 수돗물을 식수로 이용한다. 텀블러에 물을 담아 다니면 비싼 식수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한여름에도 산악지역은 서늘할 수 있다. 얇은 긴 소매 옷 하나쯤은 늘 갖고 다니는 게 좋다.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화가 에드바르드 뭉크의 작품전 ‘영혼의 시’ 전이 오는 7월 3일~10월 12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뭉크의 대표작 ‘절규’ 등 유화와 드로잉, 판화 등 100여 점의 작품이 선을 보인다. →오슬로까지 직항편은 없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에서 연결편으로 갈아타야 한다. 한진관광에서 직항 전세기를 이용한 7박9일 여행상품을 내놨다. 오는 6월 14일~7월 12일 매주 토요일마다 대한항공으로 인천~오슬로를 곧장 연결해 비행시간을 대폭 줄였다. 스웨덴과 덴마크, 핀란드도 묶어 돌아본다. 1566-1155.
  • 라디오스타 소유, 김민종 놀라게 한 몸매.. 거울셀카 보니 ‘환상 섹시’

    라디오스타 소유, 김민종 놀라게 한 몸매.. 거울셀카 보니 ‘환상 섹시’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소유와 배우 김민종, 방송인 전현무,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종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내 진짜 이상형은 항상 얘기하지만 마른 형은 좋아하지 않는다. 글래머인데 귀여운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MC 윤종신은 “사실 김민종 씨가 소유가 누군지 몰랐다더라. 근데 글래머라고 했더니 김민종이 ‘아 그래요?’라고 반색했다”고 폭로했다. 김민종은 “라디오스타 작가에게 소유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썸’ 부르는 가수라고 하더라. 그래서 무덤덤하게 ‘아~’라고 했는데 ‘글래머다’라는 말에 급 화색 했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유의 몸매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씨스타 소우, 환상 섹시 복근’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소유는 블랙 탱크톱에 핫팬츠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아있는 바비인형 女모델, 사생활 들여다보니…

    살아있는 바비인형 女모델, 사생활 들여다보니…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모델 발레리아 루키야노바(28)가 ‘사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바비인형 분장 전 얼굴’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그녀는 이후 연달아 자신의 실제 생활을 담은 사진을 속속 게재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공개된 사진은 머리를 묶은 채 운동복을 입은 모습을 담고 있다. 허리가 완전히 드러나는 탱크톱과 숏팬츠 차림으로 셀카를 찍은 그녀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역시 가슴라인과 허리가 드러나는 탱크톱과 스키니 팬츠, 운동화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강조했으며, 굽 없는 신발에도 굴욕없는 비율을 자랑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최근 공개된 사진마다 기존 ‘바비인형 스타일’과 달리 머리를 높게 묶는 포니테일 스타일을 고수했다는 점이다. 이 덕분에 루키야노바의 갸름한 턱선이 더욱 돋보였다. 뿐만 아니라 완벽하게 바비인형으로 메이크업 한 모습이 아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루키야노바는 지난 2월 남성잡지 GQ 러시아판과 한 인터뷰에서 “내 외모는 과학기술의 덕이 아니며, 가슴 임플란트 외에는 어떤 성형수술도 받지 않았다”라면서 “나의 특별한 외모는 힘든 다이어트와 운동 덕분”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박수진 요가복, 아찔한 11자 복근 공개 ‘요가하면 나도 박수진?’

    박수진 요가복, 아찔한 11자 복근 공개 ‘요가하면 나도 박수진?’

    배우 박수진이 탄력 넘치는 바디라인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하다 빵 터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진이 요가 동작을 선보이다 말고 갑자기 웃음이 터진 모습이 담겨져 있다. 사진 속 박수진은 핑크색 탱크톱에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레깅스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박수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은 나이 40대 맞아? 파격 패션·복근 새삼 화제

    김혜은 나이 40대 맞아? 파격 패션·복근 새삼 화제

    김혜은 나이 40대 맞아? 파격 패션·복근 새삼 화제 드라마 ‘밀회’에 출연하는 배우 김혜은(41)의 파격적인 패션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밀회’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애, 유아인, 박혁권, 심혜진, 김혜은, 김용건, 경수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혜은은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김혜은은 과감한 화이트 탱크톱에노란색 팬츠를매치하며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상의인 탱크톱은 김혜은의 탄탄한 복근을, 망사 소재로된뒷부분은 강렬한 섹시미를 한껏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김혜은 나이 40대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김혜은 나이 몸매 관리 잘했네요”, “김혜은 나이보다 너무 어려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보였다. 한편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밀회’는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s윤지 11복근, 선명한 11자 복근+탄탄한 허리라인 ‘비결 궁금해’

    ns윤지 11복근, 선명한 11자 복근+탄탄한 허리라인 ‘비결 궁금해’

    ns윤지 11복근이 화제다. 가수 NS윤지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 핫한 이번 앨범을 위해 엄청 관리 중이에요! 힘들지만 노력한 만큼 이번 신곡 너무 좋으니 다들 기대해주세요! 사진이 야시시해” 라는 글과 함께 선명한 11자 복근과 섹시한 몸매의 사진을 올려 근황을 궁금해 하던 많은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ns윤지 11복근’ 사진 속 NS윤지는 블랙의 탱크톱과 핫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이번 사진은 여자 가수들 중 왜 NS윤지가 최고의 몸매로 뽑히는지 그 이유를 한눈에 알 수 있을 만큼 뛰어 몸매를 자랑한다. 환상적인 몸매의 비결로 평소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 및 체력을 가꾸고 있다고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다. 한편 NS윤지는 다가오는4월 새로운 음원 공개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 NS윤지 트위터 (ns윤지 11복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