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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치어리더 김한나, 탱크톱+핫팬츠 ‘남심 유혹’

    [포토] 치어리더 김한나, 탱크톱+핫팬츠 ‘남심 유혹’

    인기 치어리더 김한나가 핫팬츠로 무장하고 남심을 저격했다. 김한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노란 탱크톱과 화이트 핫팬츠를 입고 섹시함을 뽐냈다. 봄을 유혹하듯 화사한 미소가 더해져 눈부신 미모를 마음껏 자랑했다. 2019년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커버를 장식하며 본격적으로 남심을 심쿵케한 김한나는 치어리딩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과 밝은 미소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윤체리, 전신 망사 스타킹 ‘환상의 자태’

    [포토] 모델 윤체리, 전신 망사 스타킹 ‘환상의 자태’

    대한민국 최강의 섹시모델로 불리는 모델 윤체리가 환상의 자태를 뽐냈다. 최근 윤체리는 자신의 SNS에 전신 망사 스타킹을 입은 사진을 게시하며 명불허전의 몸매를 뽐냈다. 또한 뇌쇄적인 표정으로 탱크톱을 부여잡은 사진도 올리며 관능의 극치를 보여주기도 했다. 21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 겸 모델인 윤체리는 2015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를 비롯해서 넥센스피드레이싱의 대표모델로 KIC(전남 인터내셔널 서킷), 용인 스피드웨이, 인제 스피디움에서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2019년부터는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의 대표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윤체리는 170cm의 큰 키와 35(D컵)-24-35의 라인을 앞세워 한국을 대표하는 섹시모델로 거듭났다. 환상의 비율에 고혹적인 표정과 시선처리가 더해져 비키니와 란제리에 최적화된 모델로 평가받으며 여러 광고업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도유리, ‘핑크 요정’ 절정의 섹시미

    [포토] 미스맥심 도유리, ‘핑크 요정’ 절정의 섹시미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3위를 차지한 도유리가 최근 자신의 SNS에서 핑크빛 요정으로 변신해 한껏 물오른 섹시함을 뽐냈다. 사진속에서 도유리는 분홍빛 탱크톱과 핫팬츠만 입은 채 고혹미 넘치는 표정으로 남성팬들을 저격, 절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도유리는 현역 레이싱모델으로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종전에서 도유리는 혜린, 은유화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도유리는 “2020년 미스맥심을 최종 3등으로 마무리했어요. 마지막까지 도유리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도 SNS에 게시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3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도유리는 패션을 비롯 여행, 요리, 코스프레 등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사진=도유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란치스코 교황이 비키니 모델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비키니 모델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

    프란치스코 교황 인스타그램 계정이 비키니 모델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모델 나탈리 가리보토는 지난달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탱크톱과 짧은 체크무늬 치마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엉덩이 부위가 상당히 노출될 정도로 짧은 치마였다. 그런데 이 사진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좋아요’를 누른 흔적이 포착됐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좋아요’를 누른 사람들에 대해 ‘○○○ 외 □명이 좋아한다’라고 표시되는데, ‘프란치스코 교황(franciscus) 외 114,725명이 좋아한다’라고 표시된 순간을 누리꾼이 발견한 것이다. 다만 해당 ‘좋아요’가 언제, 얼마나 오랫동안 표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가리보토의 소속사 ‘코이’는 지난 13일 관련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우리가 가리보토 덕분에 교황의 공식적인 축복을 받았다”면서 프란치스코 교황 공식 계정의 ‘좋아요’ 소동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가리보토 본인 역시 “적어도 난 천국에 갈 것”이라고 농담을 적기도 했다. 당사자들과 누리꾼들이 뜻밖의 소동을 즐기는 반면 교황청은 심각하게 이 상황을 받아들인 듯하다. 가톨릭통신(CNA)에 따르면 바티칸 홍보팀은 이 사진에 어떻게 ‘좋아요’가 눌리게 됐는지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티칸에서는 다수의 사람들이 교황의 다양한 소셜미디어 계정을 관리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 세계적인 ‘인플루언서’(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다. 인스타그램에서 740만명, 트위터에서는 188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프란치스코 교황이 직접 콘텐츠를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일은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톨릭 일간지 라 크로익스의 영자판 편집자 로버트 미겐스는 “교황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달리 하루종일 트위터를 하기 위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며 앉아 계시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교황은 트위터 게시글을 승인하지만 ‘좋아요’를 승인하진 않는다. 그래서 이번 일은 매우 드문 경우”라면서 “교황은 이번 일과 아무 관련이 없을 것이다. 홍보팀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바티칸 당국의 한 관계자는 “교황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운영하는 팀이 있지만 이들 중 해당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사람은 없었다”면서 “인스타그램 본사 측에 설명을 요구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번 사안에 대해 바티칸 당국과 인스타그램 본사 모두 공식 논평을 거부했다고 USA투데이는 전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태국 왕실, 후궁 11개월만에 복위시킨 속내는…

    태국 왕실, 후궁 11개월만에 복위시킨 속내는…

    태국 왕실의 후궁이 국왕과 왕비에게 복종하지 않는다고 내쳐졌다가 11개월 만에 오뚝이처럼 일어섰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68)이 시니낫 웡와끼라팍(35)의 모든 왕실 및 군 지위를 회복하도록 지시했다. 국왕의 결정에 따라 시니낫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왕의 배우자’라는 이전의 지위와 군 계급을 모두 회복했다. 코로나19 사태로 3월부터 독일 휴양지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유명 호텔에서 체류 중인 와치랄롱꼰 국왕은 지난해 3월 왕비 수티다(42)와 결혼식을 올린 뒤 7월 후궁 격인 시니낫을 `왕의 배우자`로 임명했다. 육군간호대 출신인 시니낫은 왕실 근위대에서 근무하다가 국왕의 눈에 들어 후궁이 되고 군 소장으로 진급하는 등 파격 승진했다. 국왕이 왕실 홈페이지에도 시니낫 이력과 여러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가 탱크톱 차림으로 경비행기 조종석에 앉은 사진은 접속이 폭주했다. 시니낫은 자신을 왕비로 책봉하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등 오만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국왕의 분노를 샀다. 3개월 뒤 와치랄롱꼰 국왕은 “사익만을 추구해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며 시니낫의 모든 왕실과 군 지위를 박탈했다. 시니낫의 왕실 복귀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가 내쳐진 뒤에도 왕비와 권력 싸움을 벌여 승기를 잡았을 공산이 크다. 반정부 시위가 고조되는 마당에 와치랄롱꼰 국왕이 왕실에 대한 반감을 누그러뜨릴 목적으로 대중에게 인기 있는 시니낫을 복권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런 가운데 태국에서는 지난 2월 헌법재판소가 야당 강제해산 결정을 내리고 반체제 활동가들이 실종되면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여기에 태국의 스포츠음료 업체 레드불 창업주 손자가 저지른 음주 뺑소니 사망 사건이 유전무죄 논란을 일으키면서 `정권 심판론’으로 확대됐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포토] ‘크레이지 자이언트’ 민죠이

    [포토] ‘크레이지 자이언트’ 민죠이

    41인치 가슴라인, 40인치 힙라인. 초대형 모델이 등장했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2020 미스 크레이지 자이언트 콘테스트’가 열려 대형 글래머 민죠이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피트니스와 피팅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민죠이는 운동으로 다져진 40인치 힙라인이 매력포인트다. 현역 모델 중 가장 탄탄한 힙라인의 소유자다. 한국 최강의 ‘엉짱모델’로 탄생할 수 있었던 계기는 피트니스. 민죠이는 “20살부터 비키니여신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 대학교 재학 중에 헬스클럽에 조기 취업되는 행운을 안아 직장에서 운동을 하는 행운을 안았다. 열심히 운동하면서 탄탄한 힙라인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이번 콘테스트에서 민죠이는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최대한 부각시킬 수 있는 탱크톱과 핫팬츠로 매력을 발산했다. 강렬한 시선과 어우러져 섹시함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피트니스를 통해 건강한 육체는 물론 밝고 건강한 사고방식을 갖게 된 민죠이는 “밝은 기운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직업을 가진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인상 깊게 본 영화는 ‘인사이드 아웃’이다. 영화 속의 밝은 캐릭터인 ‘죠이(joy)’가 나와 비슷해 애칭이 ‘min.joy(죠이)’가 됐다”며 밝게 웃었다. 스포츠서울
  • NHK, 미국 시위 소개하며 ‘험악한 흑인’ 영상… 인종차별 논란

    NHK, 미국 시위 소개하며 ‘험악한 흑인’ 영상… 인종차별 논란

    일본의 공영방송 NHK가 미국의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루면서 오히려 ‘인종차별적’이라는 의혹을 살만한 영상을 제작해 물의를 빚고 있다. NHK는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10일 아사히신문에 의하면 NHK는 국제 문제를 다루는 일요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제 알았다. 세계의 지금’에서 지난 7일 방송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자사 공식 트위터에 1분 20초 길이의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띄웠다. 그러나 이 영상에 대해 흑인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강화하고 현실을 오도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문제의 영상에서 탱크톱 셔츠를 입은 근육질의 흑인 남성 캐릭터는 위압적이고 거친 모습으로 “백인은 평균자산이 흑인의 7배다”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 뿌리깊은 인종차별이 아니라 현상적으로 나타나는 흑인과 백인의 경제적 격차가 이번 시위의 이유인 것처럼 오해를 부를 수 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흑인 남녀가 도로를 점거한 가운데 차량이 불타는 모습은 과격한 폭동을 연상시켰다. 시위의 기폭제가 된 경찰관의 흑인살해 및 폭력의 역사에 대해 설명도 생략된 것도 오해를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됐다. 조지프 영 주일본 미국 임시 대리대사는 트위터에서 “이 동영상은 더 많은 고찰과 주의가 필요했다. 사용된 애니메이션이 모욕적이고 무신경하다”고 비판했다. 일본에 거주하는 미국 출신 흑인 작가 바예 맥닐(53)은 아사히에 “시위가 벌어진 첫번째 원인은 흑인이 경찰관들에게 살해된 데 있지만, 동영상에는 그것이 나오지 않는다”며 “흑인은 화를 내고 무섭다는 이미지만 심는다”고 비판했다. NHK는 문제의 동영상을 삭제하고 “배려가 부족해 불쾌함을 느끼신 분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포토] 김이슬, 환상적인 S라인 ‘시선 강탈’

    [포토] 김이슬, 환상적인 S라인 ‘시선 강탈’

    11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ROAD FC 로드걸 출신 파워 인플루언서 김이슬이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만점의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김이슬은 블랙 비키니에 탱크톱과 핫팬츠를 입고 캐주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뽐냈다. 청초한 외모에 더해 완벽한 호리병 몸매 등 엄청난 ‘반전매력’으로 수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이슬은 취미로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다 스타가 된 케이스다. 천진스런 표정이 환상의 S라인과 합쳐져 커다란 이슈를 만들어내며 SNS 스타로 단숨에 부상했다. 경희대학교에서 호텔관광학을 전공한 재원이기도 한 김이슬은 중학교 3학년 때 대형기획사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을 정도로 화려한 용모를 자랑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방송을 개설해 유튜브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웹 예능에도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신고식을 올리기도 한 김이슬은 지난해 11월 전남 여수에서 열린 ROAD FC 056에 로드걸로 발탁돼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케이지를 장식했다. 사진=김이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슴 성형 의혹에 X레이 공개한 최소미

    가슴 성형 의혹에 X레이 공개한 최소미

    모델 최소미가 시선을 압도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소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러 나가자”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소미는 핫팬츠에 탱크톱을 매치한 시스루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롱부츠를 신어 길고 가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최소미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특히 최소미는 과거 가슴 성형 의혹에 X레이 검사결과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글래머러스한 레깅스 몸매

    [포토]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 글래머러스한 레깅스 몸매

    피트니스 모델 서리나가 일상을 공개했다. 서리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복근 잘 활용 중. 흐린 날은 흐린 날대로 매력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리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서리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크러시’ 매력…30대 태국 왕비의 일상 깜짝 공개

    ‘걸크러시’ 매력…30대 태국 왕비의 일상 깜짝 공개

    태국 왕실이 마하 와찌랄롱꼰 국왕(67)의 배우자 시니낫 웡와치라파크디(34)의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태국은 왕실 권위가 막강한 나라로, 왕실을 모독하면 최고 15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도 있다. 철저히 베일에 가린 왕실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27일 AFP 통신에 따르면 시니낫의 ‘왕실 전기’를 펴내라는 와찌랄롱꼰 국왕의 지시에 따라 그의 사진이 공개됐다.시니낫은 왕실 육군간호대학을 졸업하고 조종사 교육을 받은 뒤 왕실 근위대에서 근무했다. 지난 5월 소장으로 진급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시니낫은 빼어난 미모로 조종복을 입은 채 조종석에 앉아 있거나 소총을 들고 사격하는 모습, 낙하 훈련을 받는 모습 외에 국왕과 웃으며 무언가를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민소매 탱크톱을 입고 조종석에 앉은 다소 파격적인 사진도 공개됐다. 국왕은 수티다 현 왕비와 결혼식을 올린지 두 달만인 지난 7월 시니낫에게 왕의 배우자라는 호칭을 부여했다. 이러한 호칭을 받은 것은 거의 100년 만에 시니낫이 처음이다.와찌랄롱꼰 국왕은 올해 5월 근위대 육군 대장 출신의 수티다 왕비와 결혼식을 올렸다. 수티다 왕비는 국왕의 넷째 부인이다. 와찌랄롱꼰 국왕은 세 번째 왕비와 사이에서 낳은 10대 왕세자 등 7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라떼는 말이야” 꼰대들의 20대

    “라떼는 말이야” 꼰대들의 20대

    격변·아픔의 58년 개띠 역사의 중심 86세대 발랄·고립의 X세대 좌절·혁명의 M세대“라떼는 말이야.” 기성세대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나 때는 말이야”를 비꼰 20~30대의 신조어다. 그러나 ‘라떼’를 입에 달고 사는 기성세대에게도 ‘꼰대’를 경멸하던 20대가 있었다. 환갑을 넘긴 ‘58년 개띠’의 20대는 격변 그 자체였다. 유신체제에서 대학생이 돼 독재정권과 온몸으로 맞서 싸운 이들이 많았다. 1987년 6월 항쟁 당시엔 ‘넥타이 부대’로 민주화 시위에 참여했다. 마흔살쯤 불어닥친 IMF 외환위기로 직장에서 쫓겨나고 가정이 파탄 나는 아픔을 겪은 이들도 많다. 1950년대생들이 떠난 자리는 1960년대생, 이른바 ‘386세대’가 빠르게 이어받았다. 전두환 철권통치에 정면으로 맞서며 대학생 신분으로 역사의 중심에 섰다. 절반의 승리로 끝난 6월 항쟁 이후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를 거치며 정치, 경제, 사회 각 조직의 신진 세력으로 힘을 키웠다. 40대 때는 ‘486’으로, 50대 때는 ‘586’으로 불리다가 이젠 ‘86세대’로 통칭되며 여전히 우리 사회의 권력을 움켜쥐고 있다. 고도성장의 혜택을 20대에 누린 건 X세대(1971~1980년생)였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찾아온 경제적 풍요와 문민정부 이후 불어온 자유를 만끽했다. 해외여행과 유학도 흔한 일이 됐다. 배꼽티와 탱크톱으로 기성세대를 기함케 했다. 자가용을 끌고 “야, 타!”를 외치는 이들을 기성세대는 ‘날라리’, ‘오렌지족’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X세대의 발랄함은 반짝이었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등 허술하게 쌓아 올린 대한민국의 기초가 뿌리째 뽑히는 걸 목도했다. 사회에 진출할 때쯤 IMF 사태가 터져 대학 졸업과 동시에 실업난에 직면하는 첫 세대가 됐다. 1991년 ‘분신 정국’으로 막을 내린 민주화 운동 역사에서 고립된 세대이기도 하다.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인 1980~1990년생은 ‘밀레니얼 세대’로 불렸다. IMF 사태로 갑자기 궁핍해진 부모들의 영향으로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제적 좌절을 맛봐야 했다. 고착화된 불황으로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곧바로 스펙을 쌓아야 했다. 기성세대는 희망도 꿈도 없는 ‘N포세대’로 규정했지만, 이들은 광장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2002년에는 교복을 입은 채 촛불을 들고 미선·효순양 추모집회에 참여하는가 하면 월드컵 거리 응원을 주도했다. 2008년 광우병 촛불 시위는 2016년 박근혜 탄핵 촛불혁명의 원동력이 됐다. 이들의 다음 세대인 90년대생들은 이제 막 신진 세력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나’를 괴롭히는 그 어떤 권력·권위와도 타협하지 않는 새로운 세대 앞에서 기성세대가 잔뜩 긴장하고 있다. 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
  • ‘하이브리드’가 뜬다

    최근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52시간 근무제와 이상기후 현상으로 옷의 경계선이 허물어진 만큼 활용도가 높은 ‘하이브리드’ 상품들이 패션업계에서 주목받을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과거에는 출근복과 캐주얼, 스포츠룩 등 상황에 맞는 패션의 경계가 뚜렷했지만, 요즘 소비자들은 다양한 기능성을 갖춰 어떤 순간에도 입을 수 있는 의류 상품을 선호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블랙야크는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박람회인 ‘ISPO 뮌헨 2019’에서 신개념 하이브리드 콘셉트를 적용한 ‘BAC튤림자켓’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허리 밑 파우치에서 자켓을 넣고 빼 입을 수 있어 바깥 환경에 따라 조끼나 자켓으로 착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유니클로의 ‘브라톱’도 ‘팔방미인’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로 속옷을 착용할 필요가 없고, 소재와 디자인이 다양해 이너웨어부터 패션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유니클로 알렉산더왕 컬렉션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재해석해 이너웨어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착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남성용 티셔츠와 탱크톱의 경우 안감에는 통풍 기능이 우수한 에어리즘을 사용하고 겉감은 고급 면 소재로 이중 처리한 새로운 소재를 적용해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갤럭시도 기존의 포멀 트렌치 코트와 아우터에서 벗어나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에어 코트 및 블루종’을 선보였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게 휴대하기 편할 뿐 아니라 색감도 화사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모임 자리에서도 입을 수 있게 스타일링하기 편하다고 합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최근에는 옷을 선택할 때 유행하는 디자인보다 본인만의 라이프스타일과 일상에 얼마나 실용적인지를 더욱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상품이 인기인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예쁜 내 어깨” 한혜진, 운동 중 ‘성난 근육’ 공개 [EN스타]

    “예쁜 내 어깨” 한혜진, 운동 중 ‘성난 근육’ 공개 [EN스타]

    모델 한혜진이 근육질 어깨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5 아아~ 예쁜 내 어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블랙 탱크톱을 입고 운동 중인 한혜진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없는 몸매에 다부진 어깨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멤버로 돈독한 사이를 자랑하는 배우 이시언은 “크로캅 기다려라”라며 이종격투기 선수를 언급했고, 한혜진은 “일로 와”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에서도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한혜진은 또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하는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걱정마세요. 이것은 뼈가 아닙니다. 근육입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3월 방송인 전현무와의 결별을 알리고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 상태다. 현재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와 JTBC4 ‘마이 매드 뷰티 시즌3’ 등 MC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스카이드라마 신규 예능 ‘우리집에 왜 왔니’에도 출연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린 강아지 7마리, 비닐봉지에 담아 쓰레기로 버린 여성 (영상)

    어린 강아지 7마리, 비닐봉지에 담아 쓰레기로 버린 여성 (영상)

    찌는 듯한 더위에 갓 태어난 강아지 7마리를 비닐봉지에 넣어 버린 여성이 포착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리버사이드 카운티 동물 보호소는 기온이 30도까지 치솟았던 지난 18일(현지시간) 쓰레기장에 유기된 새끼강아지 7마리가 구조됐다고 전했다. 구조된 강아지들은 태어난 지 3일 된 테리어 믹스견으로 현재 보호소가 데리고 있다.보호소 측이 공개한 CCTV에는 탱크톱과 스커트를 입은 검은색 긴 머리의 여성이 자신의 지프차량에서 내려 비닐봉지에 담긴 강아지를 유기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차에서 내려 쓰레기통 문을 연 여성은 공간이 없었는지 다시 문을 닫고 강아지가 담긴 비닐봉지를 아무렇게나 던져버리고는 자리를 떠났다. 보호소 측은 얼마 뒤 근처를 지나던 행인이 우연히 강아지를 발견해 보호소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크리스 메이어 보호소장은 “강아지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 비닐봉지에 쌓여 있었기 때문에 유기된 지 1시간 이내에 발견되지 않았다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강아지를 발견해 인계한 행인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요즘처럼 동물보호소에 위탁하기 쉬운 때에 동물을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은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다. 동물 유기는 범죄”라고 경고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지방 검찰청은 이 사건을 명백한 동물학대사건이라고 보고 강아지를 유기한 여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찜통 더위에 강아지 7마리 비닐봉지에 담아 유기한 여성

    찜통 더위에 강아지 7마리 비닐봉지에 담아 유기한 여성

    찌는 듯한 더위에 갓 태어난 강아지 7마리를 비닐봉지에 넣어 버린 여성이 포착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리버사이드 카운티 동물 보호소는 기온이 30도까지 치솟았던 지난 18일(현지시간) 쓰레기장에 유기된 새끼강아지 7마리가 구조됐다고 전했다. 구조된 강아지들은 태어난 지 3일 된 테리어 믹스견으로 현재 보호소가 데리고 있다.보호소 측이 공개한 CCTV에는 탱크톱과 스커트를 입은 검은색 긴 머리의 여성이 자신의 지프차량에서 내려 비닐봉지에 담긴 강아지를 유기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차에서 내려 쓰레기통 문을 연 여성은 공간이 없었는지 다시 문을 닫고 강아지가 담긴 비닐봉지를 아무렇게나 던져버리고는 자리를 떠났다. 보호소 측은 얼마 뒤 근처를 지나던 행인이 우연히 강아지를 발견해 보호소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크리스 메이어 보호소장은 “강아지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 비닐봉지에 쌓여 있었기 때문에 유기된 지 1시간 이내에 발견되지 않았다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강아지를 발견해 인계한 행인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요즘처럼 동물보호소에 위탁하기 쉬운 때에 동물을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은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다. 동물 유기는 범죄”라고 경고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지방 검찰청은 이 사건을 명백한 동물학대사건이라고 보고 강아지를 유기한 여성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포토] ‘링걸’ 이봄이, 건강미 넘치는 S라인

    [포토] ‘링걸’ 이봄이, 건강미 넘치는 S라인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격투기 단체 원챔피언십에서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이봄이가 최근 자신의 SNS에 필리핀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시원한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시하며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탱크톱과 진으로 중성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사진 속에서 이봄이는 화이트 닷 프린트의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특유의 건강하고 섹시한 자태를 과시했다. 보이시한 매력이 장점인 이봄이는 남성팬들은 물론 여성팬들의 사랑도 크게 받고 있다. ‘비글’, ‘소년’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화보를 통해 군인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모델계의 군통령’으로 불리고 있다. 172cm의 큰 키와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이 매력적인 이봄이는 지난 1월부터 양곤,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도쿄 등 아시아 전역을 돌며 원챔피언십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이봄이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야노시호, 요가 교실 오픈 ‘20년 톱모델의 위엄’

    ‘마리텔’ 야노시호, 요가 교실 오픈 ‘20년 톱모델의 위엄’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톱모델의 남다른 클래스를 인증하며 아름다운 삶을 위한 ‘뷰티 클래스’를 시작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야노 시호가 실생활 맞춤 요가부터 건강한 습관까지 알려주는 ‘뷰티 클래스’를 통해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방법이 공개된다. 그동안 사랑이 엄마, 추성훈의 아내로 불렸던 야노 시호는 20년 톱 모델 경력을 제대로 살려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 단순한 외향적인 아름다움을 넘어서 이너 뷰티를 강조한 그녀는 진정한 인생의 아름다움을 찾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하면서 웃음까지 제대로 잡았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민트색 탱크톱의 요가복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야노 시호. 그를 위해 ‘마리텔V2’는 프로그램 최초로 동시통역사를 대동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역사는 야노 시호의 일본어에 이어 서툰 한국말까지 통역하며 ‘한본어 통역 방송’이라는 칭찬을 받는 등 뜻밖의 신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치트키로 불리는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이 야노 시호의 ‘요가 교실’에서 통역사와 요가 대결을 펼쳤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안유진은 야노 시호의 요가 자세를 따라 하다가 한쪽으로 쓰러지며 ‘피사의 유진’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고, 이후 통역사가 시청자들의 요구에 요가 수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에 안유진과 통역사는 결국 서로 은근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며 때 아닌 요가 대결을 펼쳤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MBC ‘마리텔 V2’는 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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