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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힐스 3단지 중소형으로 구성된 단독주택용지…가격저렴하고 수요자 선호도 높아

    트리플힐스 3단지 중소형으로 구성된 단독주택용지…가격저렴하고 수요자 선호도 높아

    - 아파트에 이은 단독주택지도 중소형 바람, 가격저렴하고 수요자 선호도 높아 - 용인 흥덕택지지구 내 위치한 ‘트리플힐스’,1,2단지 성공 이어 중소형 구성 3단지 분양나서 - 대한민국 소형주택 전문가 하니홈스의 시공자문으로 더 큰 혜택 누릴수 있어 단독주택에서 중소형 평형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주택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에 이어 단독주택에까지 중소형 분양 바람이 불고 있는 것. 또한, 은퇴를 앞둔 중, 장년층의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답답한 아파트에서 벗어나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방범, 관리가 쉬운단지형 저층 주택에 몰리고 있는 것도 단독주택의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실제 중소형 평형의 단독주택의 인기를 보여주듯 최근 단독주택용지 인기가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흥덕택지개발지구 내 위치한 단지형 단독주택용지 ‘트리플힐스’는 올해 초 분양을 시작해 현재 2단지까지 분양했으며, 분양한 결과 1,2단지 모두 최단기간 내 계약을 완료하며 단독주택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단독주택지를 찾는 은퇴 부부들이 늘어났으며, 대부분 둘이서 생활하기 때문에 값싸고 관리가 편한 중소형 단독주택지를 찾는 수요가 많다”며 “더군다나 최근에는 도무지 내릴 기미가 없는 전셋값으로 인해 젊은 층의 수요까지 단독주택지 분양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1, 2단지를 성공리에 분양한 ‘트리플힐스’가 이달 27일 3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착순 분양으로 진행되며 분양면적은 261.05㎡~462.72㎡로 이루어져있다. 특히 이번 3단지는 앞서 분양한 1.2단지보다 높은 전용률로 분양가도 3억 중반대부터 이루어져 있어 수요자들에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플힐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분양하는 3단지는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선보여 1, 2단지보다 더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며“실제로 1, 2단지에서 미쳐 분양시기를 놓친 수요자들이 벌써부터 홍보관을 방문하거나 문의전화가 쏟아지는 등 수요자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소형주택 시공전문가 그룹인 하니홈스의 시공자문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 높일것”이라며 “단독주택지 분양을 고민하고 있는 수요자라면 청약전 사전방문예약으로 서둘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한편, ‘트리플힐스’는 광교신도시 바로 인근에 위치한 만큼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강남까지 경부고속도로 수원IC가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 신분당선 광교도청역(2016. 02)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역까지 환승 없이 이용 가능하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가 위치해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한 우수한 학군이 형성돼 입주민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시행은㈜케이케이씨엘이 맡았으며,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무궁화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위치하며, 청약전 사전방문예약으로 상담이 이루어진다. 문의: 031-211-82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전셋값으로 수도권서 내 집 마련 어때요

    서울 전셋값으로 수도권서 내 집 마련 어때요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신규 분양 물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공급된 경기와 인천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들은 서울 평균 전셋값보다 낮아 서울 접근성이 좋은 단지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득템’할 가능성이 높다. 17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전국적으로 이달에만 8만 6158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3만 7070가구)보다 2배 이상, 지난달(5만 3366가구)보다 61% 이상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4만 4475가구, 지방은 4만 1683가구다. 특히 경기와 인천지역에서만 4만 2222가구가 쏟아져 눈여겨볼 만하다. 경기가 3만 9366가구로 전월(2만 4030가구)보다 1만 5336가구 증가했고, 인천 역시 378가구가 늘어난 285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들 단지의 대부분은 서울 지역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서울지역 3.3㎡당 평균 전셋값은 1350만원으로 2년 전인 지난 2013년 4월 1092만원보다 23.6% 상승했다. 전세 재계약을 할 경우 전용 59㎡의 경우에는 6450만원가량이, 전용 84㎡ 아파트의 경우 8772만원이 더 있어야 하는 셈이다. 반면 경기도와 인천지역의 경우 올해 분양 단지들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각각 1006만원, 1027만원으로 서울 전셋값보다 싼 편이다. 한국감정원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은 0.12%로 상승폭이 일정했던 반면 전셋값은 0.17%로 전주보다 0.02% 상승했다. 올해 분양 지역 중에서 분양가가 비싼 경기 하남시의 분양가가 3.3㎡당 1380만원였다. 올해 경기·인천지역에서 분양한 단지들은 대체적으로 청약 성적이 좋았다. 지난 3월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의 경우 1순위에서 평균 6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달 GS건설이 청라국제도시에 선보인 청라파크자이 더 테라스도 1순위에서 평균 9.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현대건설은 경기 광주시 태전 5·6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을 선보인다. 지상 23층, 4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146가구의 중소형 브랜드 대단지로 이뤄졌다. 지난달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광주 구간이 임시개통되면서 태전교차로를 통해 분당·판교까지 10분대 접근이 가능해졌다. 한화건설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1단계 C2블록에서 ‘킨텍스 꿈에그린’을 선보인다. 지상 49층, 10개동, 전용 84~150㎡, 총 1880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지하철 3호선 대화역이 단지 앞에 있으며 강변북로와 킨텍스IC 등이 인접해 교통여건이 좋다. 효성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대에서 ‘용인 서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상 24층, 7개동, 전용 74㎡, 총 458가구로 이뤄졌다. 단지에서 도보 거리에 M버스 정류장이 있어 강남과 잠실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가까이 있다. 우미건설이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C-12블록에서 분양하는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은 최고 44층 높이에 전용 75~92㎡, 617가구의 아파트와 전용 23~49㎡, 262실의 오피스텔 등 총 879가구로 이뤄졌다. KTX동탄역은 물론 인근 상업 및 업무시설에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인천에서는 대광건영이 인천 서구 경서동 일대에서 ‘청라IC대광로제비앙’을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128㎡, 총 720가구로 이뤄졌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가 가까워 서울로 이동이 수월하며, 공항철도 검암역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좋다. 우방건설산업은 인천 서구 금곡동 일대에서 ‘금곡우방아이유쉘’ 576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6년 7월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공항고속도로 청라IC 이용도 수월하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최근 교통망 발달로 경기·인천지역의 서울 접근성이 좋아져 자금 부담이 덜한 수도권 지역으로 내 집 마련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특히 경기·인천은 택지지구 분양 물량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주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서울지역 분양 단지들보다 평면이나 단지구성 등도 우수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부동산114 함영진 리서치센터장은 “분양단지는 입주 시까지 2년 반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전세금을 빼서 분양대금을 치러야 하는 세입자들이라면 자금마련 계획도 철저히 세워야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동산으로 투자 몰리면서 산업단지 인근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 활황세

    부동산으로 투자 몰리면서 산업단지 인근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 활황세

    기준금리가 1%대로 전락하면서 시중자금이 부동산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나 산업단지 인근 단지가 꾸준히 이목을 끌고 있다. 산업단지 인근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탄탄한 배후수요로 꾸준히 거래가 이뤄지면서 환금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목을 받는 투자지 중 하나이다. 우선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인구유입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 또,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뤄지는 자족도시의 기능까지 담당하게 되면서 부동산가치도 덩달아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도 마찬가지다. 수원 권선구에는 수원 제1∙2∙3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또, 향후 장안구 율전동과 권선구 입북동 일대에 사업비 1조2000억원이 투입되는 서수원 R&D사이언스파크가 들어선다. 30만여㎡ 규모로 개발되는 R&D사이언스파크에는 에너지기술(ET)과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산업 연구시설 및 교육시설이 마련 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권선구 아파트는 지난 해 3.3㎡당 805만원으로 2013년보다 3.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동 기간 경기도 전체 아파트가격 상승률 2.3%보다 훨씬 웃도는 수치다. 최근, 분양을 시작한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도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수원시 오목천동 328번지 일대에 들어서게 된다. 지하 2층, 지상 24층, 13개 동 규모로 104가구 일반분양을 포함, 총 844가구를 공급한다.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도보 10~15분 거리에 수원 제1∙2∙3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고 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되면서다. 실제, 단지주변이 푸른 녹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동쪽으로는 생태하천인 황구지천이 흘러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좋다. 또, 단지 서쪽으로는 칠보산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돋보인다. 일부 층을 제외하고는 대규모 호수공원(근린공원) 과 황구지천의 조망이 가능해 모두가 꿈꾸는 힐링라이프를 실현하고 있다.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는 수원역과 연결되는 수인선 복선전철 오목천역(가칭, 2017년 개통 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과천~의왕간 고속화도로 호매실IC를 통해 인천 및 서울로의 이동이 더욱 가깝고 편리해진다. 또한 호매실지구에 들어서는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과 더불어 향후, 신분당선까지 이용한다면 강남까지 30분대로 빠르게 진입한다. 주변 신도시와의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봉담~동탄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동탄신도시, 43번 국도로 수원 구도심과 광교신도시로 이용이 수월하며, 수원~광명 고속도로는 2016년쯤 착공될 예정이다. 차량 10분이내 거리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AK플라자, CGV 등이 위치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과 도보 5분 거리에 오현초교가 있으며 영신중, 영신여고, 수원여대 및 방송통신대 등 최고의 학군을 자랑한다. 사업지 북쪽에 대규모 택지지구 호매실지구가 위치하여 점점 더 완벽해지는 생활인프라가 바로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또 하나의 이유이다.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판상형 구조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계획하고 대부분을 녹지공간(녹지율 60%)으로 조성하여 입주민의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여가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인접한 근린공원과 연결되는 2개의 출입구가 단지 안팎을 연결하고 있다. 전용면적 59~84㎡중심의 소형평형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약자들에게는 초기비용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을 제공하고,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시공한다. 입주는 2016년 2월 가능하다.분양문의:031-298-2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에 지방도시급 대규모 ‘브랜드 타운’ 노려라

    수도권에 지방도시급 대규모 ‘브랜드 타운’ 노려라

    수도권에서 대규모 단지 아파트 분양이 줄을 잇고 있다. 한 업체가 수천 가구에 이르는 아파트를 집중 공급, 특정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는 형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개발한 신도시·택지지구가 아닌 지방자치단체나 민간 기업이 개발, 덜 알려졌지만 주택 규모나 수용 인구면에서 웬만한 지방 도시 규모를 능가한다.●광주 태전·고산지구 경기도 광주에는 신도시급 택지지구가 개발되고 있다.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만㎡ 규모로 조성되는 태전·고산지구는 기존 공급된 아파트 5600여 가구와 신규 분양물량 1만 7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이다. 이달에만 아파트 4700여 가구가 쏟아진다. 이곳은 분당 신도시와 가깝지만 대중교통 여건이 불편해 저평가된 지역이다. 이곳에서 분당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3번 국도를 이용해야 하지만 지·정체가 심하고, 도로 상태도 좋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의 일부 구간이 개통돼 가까운 태전 나들목을 이용, 분당까지 10분이면 오갈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내년 성남~여주 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라서 대중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달 이곳에서 대형 건설업체 아파트 분양 3파전이 펼쳐진다. 현대건설은 이곳에 ‘힐스테이트 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태전5지구에 ‘힐스테이 태전’ 아파트 1461가구와 태전6지구 1685가구를 분양한다. 40개동(棟), 3146가구에 이르는 초대형 대단지이다. 수요층이 두터운 59~84㎡ 아파트만 구성됐다. 현대산업개발도 ‘태전 아이파크’ 아파트 640가구를 내놓는다. 대림산업 계열사인 삼호도 ‘태전 e편한 세상’ 아파트 911가구를 공급한다. 두 업체 모두 수요층이 두터운 59~84㎡ 아파트만 공급한다. 6월쯤에는 GS건설이 66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현대건설이 1104가구를 추가로 공급하면서 힐스테이트 타운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도 하반기에 230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000만~1100만원 정도로 분당 신도시 전셋값과 비슷하다. 광주지역 부동산중개업자들은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됐고, 내년 전철이 개통되면 분당 생활권과 가까워지고 지금보다 훨씬 나은 주거환경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하려는 직장인들에게 권할 만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경기도 수원 권선동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아예 하나의 도시를 만들고 있다. 지난해 4차 아파트 분양분까지 6108가구를 분양한 데 이어 ‘수원 아이파크시티 5차’ 아파트 550가구를 내놓았다. 아이파크시티에서 유일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31~74㎡짜리 아파트와 상가가 들어선다. 원룸형부터 중소형 아파트까지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현대산업개발은 그동안 공급한 아파트와 단독주택까지 7000여 가구에 이르는 주택을 공급했다. 민간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한 업체가 지방의 작은 도시 하나에 견줄 만한 택지 100만㎡를 개발, ‘아이파크시티’라는 이름으로 신도시를 건설한 셈이다. 도시 안에서 주거·상업·교육 등이 모두 해결된다. 여러 필지를 건설업체에 팔아 개별 사업을 벌이는 것과 달리 대규모 단지를 놓고 도시를 개발했기 때문에 계획도시로 면모를 잘 갖췄다. 공원이 잘 갖춰졌고 생활편익시설도 골고루 들어섰다. 주변에 있는 삼성디지털시티 배후도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화성 반월·기산지구 SK건설은 경기도 화성 반월·기산지구에 ‘신동탄 SK뷰’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아파트 타운을 조성한다. 이곳은 화성시가 개발한 택지지구로 72만㎡에 이르는 미니 신도시다. 동탄1신도시와 수원 영통지구 사이에 위치해 생활·교육 인프라를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다. 내년 초까지 8200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 인구 2만여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7개 구역 가운데 SK건설이 3개 구역에서 4200여 가구를 공급한다. 주택 공급 물량의 절반 이상을 SK건설이 짓는 셈이다. SK건설은 8일 ‘SK 신동탄 파크뷰 2차’ 아파트 1196가구에 대한 청약을 받았다. 실수요자층이 두터운 59㎡, 84㎡로만 설계했다. 3차분 1086가구는 내년 3월쯤 분양할 예정이다. 나머지 구역 아파트는 올 하반기 롯데건설이 1185가구, GS건설이 426가구를 분양할 채비를 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내년에 99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경기 이달 서남부권 1만여 가구 분양

    이달 경기 서남부권에서 아파트 1만여 가구가 분양된다. ㈜한라는 시흥 배곧신도시에서 ‘시흥배곧 한라비발디캠퍼스 2차’ 아파트를 분양한다. 69~133㎡짜리 2695가구다. EG건설도 시흥 배곧신도시에 ‘EG the1 1차’에 이어 75~84㎡로 설계된 900가구를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시흥시 목감택지지구에서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59㎡ 단일 면적으로 629가구이다. 우미건설은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린스트라우스더센트럴’ 아파트를 공급한다. 75~92㎡로 설계된 617가구와 23~49㎡로 설계된 오피스텔 262실이다. 금강주택은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2’ 아파트 908가구를 내놓는다. 반도건설은 화성시 송산그린시티에서 ‘송산그린시티 반도유보라’ 아파트 980가구를 분양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행정타운 수혜 ‘이안 청당동’ 투자자 관심 급증

    행정타운 수혜 ‘이안 청당동’ 투자자 관심 급증

    천안시의 첫 종합행정타운 조성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인근 수혜 단지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천안시 청수동, 청당동, 삼용동, 구성동 일원 1백21만여㎡ 부지에 조성된 청수택지지구는 지역의 주요 공공기관을 집적화하는 계획에 따라 천안동남경찰서와 천안세무서, 국민연금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도시가스, 대한지적공사, 천안우체국 등이 입주를 완료하는 등 천안 첫 종합행정타운으로 조성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천안의 숙원사업이자 행정타운의 핵심 역할을 하는 대전지법 천안지원과 대전지검 천안지청의 신축이전 사업이 착공, 201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청수 택지지구 인근에서는 (가칭)청수 지역주택조합이 천안시 청당동 295-3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이안 청당동’ 주택 홍보관을 열고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13가구로 구성됐으며 대우산업개발이 시공할 예정이다. ‘이안 청당동’은 청수지구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택지지구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교육, 교통 등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는 입지여건을 갖췄다. 교육시설로는 청당초등학교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인근에 가온중, 청수고, 천안여고, 선문대학교 천안캠퍼스 등이 있다. 또 청수호수공원과 천안삼거리공원, 천안생활체육공원, 천안생활체육야구장, 천안박물관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은 KTX 천안아산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간고속도로, 지하철 1호선 쌍용역과 봉명역 등도 가깝다. ‘이안 청당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3.3㎡당 600만원~700만원 초반에 공급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며 현재 사업대상 부지 95%를 확보해 알박기 등에 따른 사업지연 위험이 없다. 또한 조합원들이 납부하는 모든 비용(계약금, 중도금, 업무 대행비 등)을 신탁사가 관리해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충남과 대전, 세종시 등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8-2번지로 천안종합운동장 인근에 위치했다. 문의 : 041-900-11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불필요한 공간 낭비 No! ‘다운사이징’을 위한 중소형 아파트 인기 강세

    불필요한 공간 낭비 No! ‘다운사이징’을 위한 중소형 아파트 인기 강세

    은퇴를 앞둔 실버세대와 소규모 단위 가정들이 규모를 줄여 이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녀들이 결혼, 직장으로 독립해 부부만 사는 경우 넓은 평수의 아파트를 유지하기 위한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효율적인 가계운영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 같은 ‘다운사이징’ 경향이 짙어지면서 중소형 아파트 가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피데스개발과 대우건설, 해안건축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실시한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50세~69세 응답자 중 이사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의 77%는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보다 작은 중소형 주택으로 이주하겠다고 답했다. 중소형 아파트는 젊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이에 따라 중소형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매매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의 전용 85㎡이하와 85㎡초과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 격차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적으로 줄기 시작해 2009년에 563만원에서 올해 313만원으로 그 격차가 크게 감소했다. 현재 동작, 서초, 금천, 성북 등 8개 자치구는 전용 85㎡이하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중대형을 추월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동대문구는 전용 85㎡이하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1,292만원으로 85㎡초과 아파트 1,154만원과 비교해 138만원이 높았고 동작구 132만원, 관악구 109만원, 금천구 82만원 높았다. 중소형 아파트 선호현상이 신규 분양 시장에서도 나타난다. 피데스피엠씨는 경기도 시흥시 목감택지지구 A-7블록에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를 오는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629가구 모두 59㎡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 중소형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 59㎡, 총 62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이케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코스트코 등 광명역세권의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또 목감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안산선 목감역 개통 시 여의도와 신도림까지 2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고 2016년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30분대로 강남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로의 접근성도 좋아졌다.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 단지 바로 앞에 수도권 낚시터로 유명한 물왕저수지와 물왕수변공원이 위치해 있고 운흥산과 마산도 인접해 있어 휴식과 레저,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내에는 고령자부터 어린 자녀까지 온 가족이 날씨와 상관없이 4계절 운동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서울과의 이동이 수월하고 생활인프라, 교통,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문의 1899-819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푸른 녹지 속 인프라 누리는 웰빙라이프 단지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

    푸른 녹지 속 인프라 누리는 웰빙라이프 단지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

    자연에서 치유하는 '힐링'이 라이프스타일의 화두인 가운데, 서희건설은 단지 옆 호수공원(근린공원)과 생태공원이 조성되는 경기 수원시 오목천동 328번지 일대에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의 분양에 돌입했다.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2층, 지상 24층, 13개 동 규모로 104가구 일반분양을 포함, 총 844가구를 공급한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단지주변이 푸른 녹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동쪽으로는 생태하천인 황구지천이 흘러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좋고, 단지 서쪽으로는 칠보산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이 돋보인다. 일부 층을 제외하고는 대규모 호수공원(근린공원)과 황구지천의 조망이 가능해 모두가 꿈꾸는 힐링라이프를 실현하고 있다. ‘수원 오목천동 서희스타힐스’는 수원역과 연결되는 수인선 복선전철 오목천역(가칭, 2017년 개통 예정)을 도보로 이용, 과천~의왕간 고속화도로 호매실IC를 통해 인천 및 서울로의 이동이 더욱 가깝고 편리해진다. 또한 호매실지구에 들어서는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과 더불어 향후, 신분당선까지 이용한다면 강남까지 30분대로 빠르게 진입한다. 주변 신도시와의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봉담~동탄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동탄신도시, 43번 국도로 수원 구도심과 광교신도시로 이용이 수월하며, 수원~광명 고속도로는 2016년쯤 착공될 예정이다. 차량 10분이내 거리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AK플라자, CGV 등이 위치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과 도보 5분 거리에 오현초교가 있으며 영신중, 영신여고, 수원여대 및 방송통신대 등 최고의 학군을 자랑한다. 사업지 북쪽에 대규모 택지지구 호매실지구가 위치하여 점점 더 완벽해지는 생활인프라가 바로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또 하나의 이유이다.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판상형 구조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계획하고 대부분을 녹지공간(녹지율 60%)으로 조성하여 입주민의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여가활동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인접한 근린공원과 연결되는 2개의 출입구가 단지 안팎을 연결하고 있다. 전용면적 59~84㎡중심의 소형평형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약자들에게는 초기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을 제공하고,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시공한다. 입주는 2016년 2월 가능하다.분양문의:031-298-2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3㎡당 1,000만원 넘긴 동탄2신도시…가격 경쟁력 갖춘 후광 단지 인기

    3.3㎡당 1,000만원 넘긴 동탄2신도시…가격 경쟁력 갖춘 후광 단지 인기

    동탄2신도시에서 3.3㎡당 분양가 1,000만원을 넘긴 아파트들이 속출하고 있다. 공공택지지구인 동탄2신도시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만, 택지개발촉진법 폐지와 KTX와 GTX 개발호재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자 신규 분양가도 들썩이고 있는 모습이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동탄2신도시 분양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분양하는 단지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분양가를 올려도 분양이 잘 된다는 분위기가 전해지면서, 앞으로 분양을 앞둔 단지들도 평당 1,000만원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동탄2신도시의 분양가가 크게 오르면서, 실속 수요자들의 동탄2신도시 후광 단지들에 눈을 돌리고 있다.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는 가깝게 누리면서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해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 것이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에 분양한 ‘오산시티자이’다. ‘오산시티자이’는 동탄2신도시 워터프론트콤플렉스가 직선거리 1.7km에 위치해 동탄2신도시의 핵심 주거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3.3㎡ 당 890만원대의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지난달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전용 84㎡(기준층 기준)가 약 3억9,000만원에 분양된 점을 감안하면 ‘오산시티자이’는 같은 평형의 아파트를 1억원 가량 저렴한 가격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오산시티자이’는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브랜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 ‘오산시티자이’의 일반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998가구 모집에 4,523명이 몰려 평균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단지 전용 78m² 주택형은 72가구 모집에 총 342명이 청약 접수해 4.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통장 가입과 사용이 적은 지역 특성을 고려할 때 이번 청약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오산시티자이’는 행정구역상 오산시에 위치하나, 동탄2신도시와도 인접해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입주 시점인 2017년 말에는 오산시청과 롯데마트 등 오산 구도심으로 연결되는 성호대로(연장)와 동탄2신도시로 이어지는 신설 도로가 완공될 계획이어서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마등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오산시티자이’는 단지 인근 경부고속도로 오산 IC와 1번 국도, 서울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을 이용할 수 있는 오산역 등이 가깝게 위치해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오산시티자이’는 오는 22일부터 계약을 실시하며, 모델하우스는 경기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 조성돼있다. (문의전화 031-372-000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동산 시장 봄바람] 청약 시장 살랑살랑 점점 커지는 내 집 마련의 꿈

    [부동산 시장 봄바람] 청약 시장 살랑살랑 점점 커지는 내 집 마련의 꿈

    주택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올해 들어 월간 주택 거래량은 연이어 최고치를 기록하고, 신규 아파트 청약경쟁률도 수백대1을 기록하는 등 뜨겁게 달아올랐다. 수도권 택지지구 아파트를 중심으로 입지가 빼어난 지역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셋값은 월세 전환 가속화로 물건이 딸리면서 당분간 강세를 이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 매매 거래량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주택 거래량이 100만건을 넘어서면서 2006년 이후 최고치 기록을 바꿔 썼다. 올해 들어서도 월간 주택 매매량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뒷전으로 밀려 있던 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 특히 증가하고 있다. 주택 가격이 오르는 추세도 아닌 상태에서 거래량이 늘어났다는 것은 수요자의 참여가 증가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구매욕구 유무와 관계없이 구매를 부추긴 수요층은 다름 아닌 전세난에 시달리던 세입자들로 분석된다. 전셋값 상승이 이어지면서 전셋값 상승 압박에 시달리느니 이참에 상대적으로 값싼 소형 주택을 구매하는 수요가 증가한 것이다. ●오르는 전셋값에 시달리던 세입자 “이참에 소형 주택 사자” 주택 거래량 증가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저금리가 이어지면서 전세를 월세로 돌리는 현상은 진정되지 않고 있다. 전셋집이 부족해지고 전셋값 강세가 이어지는 악순환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따라서 비록 비자발적 거래이지만 전세난에 시달리는 세입자들의 주택 구매 수요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거래량 폭증 현상은 진정될 것이라는 게 대다수 전문가들의 견해다. 봄 이사철 수요가 줄어들면서 서울·수도권의 아파트 단지 부동산중개업소는 조용해졌다. 활발하던 매수 문의도 줄어들었고 값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일반 주택매매 시장 전반이 조용해지고 있는 셈이다. 매매 가격 흐름은 유형별·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날 전망이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와 새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띨 전망이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한전 부지 개발 추이를 따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 수도권 KTX 출발점인 강남 수서 지역, 제2롯데월드 건설 주변인 송파구 잠실 지역 등이 새로운 성장거점 지역으로 떠오르면서 아파트값도 상대적으로 강세를 띨 것”이라고 내다봤다. 벤처밸리 확대 건설이 확정된 성남 판교신도시, 지방 혁신도시 아파트 등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서울 재건축·새 아파트 강세… 판교 신도시·지방 혁신도시 관심 전셋값은 월세 전환이 가파르게 진행되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점쳐진다. 다만 상승세는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규모 재건축 단지 이주가 예정된 서울 강남 아파트 전셋값은 상승도 이어질 수 있다. 아파트 청약시장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전문가들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현상”이라며 “봄철을 맞아 청약 열풍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한다. 주택건설업체들도 “이때를 놓쳐서는 안 된다”며 물량 공세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내놓고 있다. 최근 포스코건설이 울산에서 내놓은 울산 약사더샵 아파트 청약 결과 최고 51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84㎡A형은 10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 지역에서 5192명이 접수해 519.2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문가들 “청약 열풍 예상 못해”… 분양 물량 홍수 속 지역 편차 커 청약 열기 원인은 청약제도 개편과 분양 단지 증가에서 찾을 수 있다. 지난해 규제완화 차원에서 청약 관련 규제를 완화한 것이 청약통장 가입자들을 대거 청약시장으로 나오게 했다. 지난 2월 27일 이후 수도권 아파트 분양 단지는 24곳. 청약 인파는 11만 1824명이나 된다. 청약제도 개편으로 수도권에서 청약통장을 사용한 사람이 지난해보다 13배나 많았다. 수도권 청약 1순위 청약 자격을 청약통장 ‘가입기간 2년, 24회 납입’에서 ‘가입기간 1년, 12회 납입’으로 완화하면서 1순위자가 수도권에서만 220만명 급증했다. 이들이 대거 청약대열에 나선 것이다. 분양 물량 증가는 이어질 전망이다. 그동안 건설사들이 미뤘던 사업장을 털어버리는 것은 물론 신규 사업까지 앞당겨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비인기 지역의 아파트나 브랜드 이미지가 낮은 아파트는 청약이 미달되면서 양극화 현상도 보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모델하우스 인파도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모델하우스 방문객들 상당수는 ‘구경꾼’에 불과하기 때문에 모두 청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실제 최근 분양된 수도권 아파트 단지에서는 구름 인파에도 불구하고 2순위에서도 미달되는 결과가 나왔다. 박원갑 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전매 차익을 노린 가수요 때문에 인기 지역 청약 쏠림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시장 봄바람] 불붙은 공공택지 아파트 청약… ‘나홀로 개발 지구’ 피하세요

    [부동산 시장 봄바람] 불붙은 공공택지 아파트 청약… ‘나홀로 개발 지구’ 피하세요

    66대1, 65대1…. 최근 수도권 공공택지지구에서 공급된 신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불붙은 청약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뜨거워지고 있다. 수도권과 지방 가리지 않고 가열되는 양상이다. 청약 열기는 신도시·공공택지지구 아파트를 중심으로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신도시와 대규모 택지지구 신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치솟고 있다. 이달 들어 GS건설이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한 ‘미사강변 리버뷰자이’ 아파트 청약 결과 49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무려 1만 1870명이 몰려들었다. 평균 경쟁률은 23.88대1, 인기 평형 최고 경쟁률은 무려 66.67대1을 기록하며 11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지난달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아파트 2개 블록 역시 평균 55.67대1, 62.8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든 평형이 1순위에서 마감된 데 이어 계약 3일 만에 2개 블록에서 공급된 아파트가 모두 완판 기록을 세웠다. 청약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지난해 ‘9·1대책’에서 내놓은 청약규제 완화와 택지개발촉진법(택촉법) 폐지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지난 2월 27일 이후 개편된 청약제도는 청약 1순위자를 양산했다. 수도권에서만 청약 1순위자가 220만명 급증, 1순위자 1000만명 시대를 열었다. 주택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청약 1순위 자격을 완화하면서 1순위 청약자격을 얻은 통장 가입자들이 대거 아파트 청약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공공택지 아파트의 희소성도 청약 열기를 부추겼다. 택촉법을 폐지하고 2017년까지 대규모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기존 택지지구에 공급되는 아파트를 미리 분양받으려는 수요자가 늘어난 것이다. 올해 들어 최근까지 서울·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분양한 19개 단지 중 17곳이 순위 내에서 90% 청약률을 기록했다. 1순위 마감단지도 7곳이나 나왔다. 택지지구 아파트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싼 데다 기반시설도 잘 갖춰졌기 때문이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도 보다 저렴한 분양가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을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에 적극 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어느 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를 청약할까. 서울에서는 마곡지구가 눈에 띈다. 8월쯤 SH공사가 공공분양 아파트 480가구를 분양한다. 마곡지구는 서울 남서부 지역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곳으로 꼽힌다. 수요층이 두터운 59~84㎡만 공급된다. 위례신도시 아파트 공급도 인기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건설과 보미종합건설이 741가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서울 강남과 연결되는 전철 건설 등으로 교통편도 좋아진다. 강남~송파~위례를 잇는 고급 주거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에서 청약자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광교신도시와 동탄2신도시도 태풍의 눈이다. 광교에서는 호반건설과 중흥건설이 아파트 분양 채비를 하고 있다. 동탄2신도시는 최근 대우건설이 2단계 분양 물꼬를 튼 데 이어 우미건설과 대림산업이 300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경기도시공사가 개발하는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도 이달 들어 롯데건설과 대림산업이 함께 짓는 아파트 2801가구를 공급한다. 74~84㎡의 중소형 평형대로만 구성돼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지방에서는 행복도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대방건설과 중흥건설이 각각 1002가구, 1500가구를 분양한다. 충남 내포신도시, 경남 진주혁신도시, 광주전남 혁신도시, 서산 테크노밸리 지구 아파트 분양도 계획돼 있다. 청약시 주의할 점도 있다. 같은 택지지구라도 업체 브랜드에 따라 청약경쟁률은 물론 입주 이후 아파트값이 큰 차이를 보인다. 외딴섬처럼 개발되는 택지지구보다는 도시발전 축에 있는 연접된 택지지구를 골라 청약해야 한다. 여경희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요즘 분양되는 공공택지 아파트는 대부분 도심 외곽에 있어 청약에 앞서 입지와 분양가를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태전’… 태전IC 개통 땐 분당·판교생활권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태전’… 태전IC 개통 땐 분당·판교생활권

    현대건설은 경기도 광주 태전5·6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40개동 3146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다. 모든 가구를 59~84㎡ 중소형으로만 설계했다. 태전지구는 광주시 최초 대규모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조성되는 민간 택지지구다.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만㎡에 조성된다. 기존 아파트 5600여 가구와 신규 아파트 1만 2000여 가구 등 1만 7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다. 이 아파트는 분당 및 판교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3번 국도를 타고 분당까지 승용차로 20분 거리지만 2017년 개통 예정인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태전IC를 이용하면 10분대로 단축된다.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여주역을 잇는 복선전철도 2016년 개통 예정이어서 광주역을 이용할 경우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 밖에 되지 않아 서울 강남 진입도 쉬워진다. 신도시급 택지지구라서 단지에 웬만한 편익시설이 모두 들어선다. 문을 연 4개 초등학교 외에 7개의 초·중·고가 신설될 예정이다. 중심 상업지역에는 다양한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남향 배치가 70%가량 된다.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채택, 채광과 통풍도 잘된다. 자녀방이나 주방 등은 가변형 벽체로 시공,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공간을 달리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다양한 수납 공간도 제공한다. 72㎡B 타입에는 현관 양면 신발장을 마련했다. 84㎡B 타입은 현관에 대형 창고를 설치해 불필요한 계절용품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방에는 별도의 대형 팬트리를 설치했다. 모든 가구에 25~45㎡ 가량의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다. 전기와 수도, 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구별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적용되고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실별 온도제어 시스템 등도 갖춘다. 무인택배 시스템, 200만 화소 고화질 CCTV, 가구별 스프링클러 등을 설치해 보안과 안전을 강화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는 커뮤니티시설도 제공한다. 2017년 9월 입주 예정. (031)731-1400.
  •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현대산업개발 ‘태전 아이파크’… 광역교통·통학·상업 3박자 ‘딱’!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현대산업개발 ‘태전 아이파크’… 광역교통·통학·상업 3박자 ‘딱’!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주시 태전동에서 ‘태전 아이파크’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7개동, 59~84㎡ 아파트 640가구이다. 태전 아이파크는 광역교통망 접근성, 자녀 통학 여건, 상업지구 이용 편의성의 3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다. 중부고속도로와 3번·43번·45번 국도 등 광역교통망 접근성이 뛰어나다. 2017년 완전개통 예정인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 2016년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복선전철 광주역을 이용해 분당·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성남-여주복선전철 광주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들어선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세 정거장밖에 되지 않는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서울 강남역까지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태전·고산지구 개발계획에 따라 단지 북쪽 길 건너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단지 남쪽 길 건너로 태전지구 중심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기존의 태전초, 광남중, 광남고교도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59㎡A 타입은 70가구로 판상형, 3베이를 적용했고 84㎡A 타입은 400가구로 판상형, 4베이로 설계됐다. 84㎡B 타입은 170가구로 전면 3베이 타워형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가구를 남동·남서향으로 배치했다.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바람이 통하는 길을 조성해 쾌적하고 개방감이 뛰어나도록 설계했다. 단지 중앙에 넓은 잔디광장과 수변시설을 두어 사계절 아름다운 조경을 연출했고, 태봉산의 자연을 담은 어린이 놀이터는 자녀들에게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 전세가 수준으로 입주할 수 있어 분당 및 강남권 수요자들도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태전 아이파크가 위치한 태전·고산지구는 광주시 대규모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약 1만 3000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급 민간 택지지구이다. 교육·문화·상업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수도권 동남부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태전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광주시 역동 27-4 광주종합터미널 옆에 문을 열었다. (031)797-3222.
  • [부동산 시장 봄바람] 대방건설 ‘세종 노블랜드’… 신혼·젊은층 위한 중소형 가구

    [부동산 시장 봄바람] 대방건설 ‘세종 노블랜드’… 신혼·젊은층 위한 중소형 가구

    대방건설이 세종 행복도시에서 ‘세종 노블랜드’ 아파트(조감도) 1002가구를 분양한다. 세종 노블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는 땅은 행복도시 공동주택용지 공급에서 96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3-2생활권 M3블록이다. 대방건설은 행복도시에는 처음 공급하는 아파트지만 수도권, 전남 광주, 부산 경남지역 등에서 성공적인 분양실적을 토대로 전국 혁신도시 및 공공 택지지구에서 아파트를 공급해 인기를 끌었던 주택전문 중견업체이다. 지난해 기준 시공능력 53위의 탄탄한 중견건설사이다. 상위 건설사 중 부채율이 최하등급일 정도로 재무 여건 또한 건실한 업체로 알려졌다. 대방건설이 짓는 세종 노블랜드의 3-2생활권 M3블록은 2015년 4월 16일 세종시에 첫발을 내딛는다. 수요층이 두꺼운 전용면적 59~84㎡로만 설계됐다. 59㎡짜리 중소형이 800가구 이상이다. 대형 평수 위주로 공급됐던 행복도시에서 신혼부부 및 젊은 수요층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3-2생활권에서는 임대 아파트와 조합 아파트를 빼고 민간 건설사가 공급하는 60㎡ 이하 분양주택은 M3블록이 유일하다. 3-2생활권은 시청, 교육청, 법원 등 주요행정기관과 국책연구기관이 들어서는 행정타운의 중심지이다. 단지 주변은 금강과 풍부한 녹지, 근린공원과 수변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다. 초·중·고교가 걸어서 다닐 수 있게 단지 주변에 들어선다. 세종시의 핵심 대중교통수단인 BRT정류장을 곁에 두고 있으며 대전~유성 간 연결도로를 통해 유성 노은지구까지 10분이면 오갈 수 있다. 하반기 세종시와 대전테크노밸리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대전 전역 진입이 한결 수월해진다. 3-2생활권에서 먼저 분양한 건설사들도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소형 아파트라서 분양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평면 특화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 주변에 주민센터, 아동복지시설, 복합문화시설, 체육관, 경찰지구대, 119안전센터 등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세종시 대평동에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1688-7730.
  •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호반건설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 쾌적한 환경·취향 따라 만드는 방

    [부동산 시장 봄바람] 호반건설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 쾌적한 환경·취향 따라 만드는 방

    호반건설은 이달 중 인천 서창2지구 9블록에서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서창2지구 호반베르디움은 서창2지구 내 선보이는 첫 민간분양 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17~25층, 8개동 600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모두 수요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 평면(84㎡A 544가구, 84㎡B 56가구)으로 구성된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서창2지구는 인천 남동구 서창동, 논현동 일대 약 210만㎡ 부지에 1만 4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급 규모로 지구 면적의 50% 이상이 그린벨트 해제지역으로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는 평가다. 아파트는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서부권 및 경기 부천, 광명, 시흥, 안성 등 수도권 지역으로 진출이 편리하다. 또 비류대로 등 연결도로를 통해 인천 논현, 구월지구, 남동공단 등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주변 교육 여건도 갖췄다. 아파트 바로 옆에 한빛초교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 300m 이내에 학교 용지가 위치해 있다. 아파트의 입지는 서창 2지구 안에서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구 내 중심상업지구(예정)가 접해 있고 걸어서 156만㎡ 규모의 수도권 유일 생태습지공원도 볼 수 있다. 남쪽으로는 근린공원(물빛공원)이 가깝고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4베이 4룸의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중소형이지만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방을 4개까지 만들 수 있다. 주부들을 고려해 일부 확장 시 냉장고장, 다용도 김치냉장고장, 팬트리(식료품 저장고) 등 수납 공간도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클럽, GX룸, 운동시설과 실내체육관을 갖추고 동호회실,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택지지구 중에서도 입지가 뛰어나고 공공분양 아파트와 달리 1주택 소유자도 청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인천 논현역 3번 출구에 있다. 견본주택은 한빛초교 주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1688-3269.
  • 꺼지지 않는 수도권 토지분양열기… 단독주택용지 2단지도 ‘완판’되나?

    꺼지지 않는 수도권 토지분양열기… 단독주택용지 2단지도 ‘완판’되나?

    올 봄 분양시장 훈풍을 타고 단독주택용지 인기가 고공 행진을 펼치고 있다. 적막한 도심 아파트를 벗어나 한적한 교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전원형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 진 탓이다. 선호하는 지역으로는 인프라가 잘 갖춰 진 신도시 및 택지개발지구로 더욱 집중되고 있다. 대규모 개발에 따른 도시기반시설 및 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 져 있어 도심 접근성과 정주여건이 빼어나기 때문에 실수요자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수도권 노른자위 지역 가운데 하나인 용인은 신분당선, 용인 경전철 등 개통으로 강남접근성이 좋아지면서 투자 가치가 한층 부각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게다가 교통과 학군, 인프라 등으로 최적의 주거지로 손꼽힌다. 이런 가운데 용인 흥덕지구의 ‘트리플힐스’가 저렴한 분양가에 뛰어난 입지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트리플힐스는 경기도 흥덕 택지개발지구 내 위치, 전체 약 6만2990㎡에 다섯 개의 단지로 구성된다. 총 약 210필지 중 34필지를 차지하는 1단지가 단기간 내 계약을 마감하며 주인을 찾은 데 이어 2단지 토지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에 4월 15일부터 선착순 분양하는 2단지는 공급 면적이 275~390㎡ 42 필지로, 분양가는 합리적인 가격인 3억 후반 대 선부터 시작한다. 트리플힐스가 수요자들 사이에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수도권 남부 경부고속도로 축에 자리잡은 데다 분양가도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된 덕분이다. 특히, 트리플힐스는 잘 갖춰 진 택지지구의 생활 인프라는 누리면서 저렴한 분양가로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뿐 아니라 투자 수요까지 몰리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수원 IC에서 약 5분도 안 되는 거리에 있으며,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이용이 편리해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오는 2016년에는 신분당선 광교도청역(가칭)이 인근에 위치해 대중 교통 여건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이밖에 대중 교통으로는 분당선 청명역, 신갈역, 광역 버스로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트리플힐스는 흥덕지구 내에서도 매우 뛰어난 교육 환경과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석현초, 흥덕중, 흥덕고 등 도보 학군 형성으로 기준 전원 주택지에 없는 우월성 확보로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는 죽전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이마트,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을 비롯해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종합병원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자연 환경으로는 광교산과 태광CC 등 녹지대로 둘러싸여 있고, 단지 주변으로 흥덕중앙공원을 마주보고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산을 가깝게 즐길 수 있다. 시행은 ㈜코랩이, 자금관리 또한 신뢰가 높은 우리은행이 담당하고 아시아신탁에서 신탁을 맡아 믿고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남부 최고의 입지와 생활 인프라를 누리면서도 흥덕지구에서 찾아보기 힘든 3억 후반 대 분양이라 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안산선’ 사업, 광명·시흥목감지구·안산시 부동산 시장 들썩인다

    ‘신안산선’ 사업, 광명·시흥목감지구·안산시 부동산 시장 들썩인다

    최근 광명역세권, 시흥목감지구, 안산시 등 신안산선 수혜 지역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총 예산만 4조원 가량으로 추정되는 신안산선은 수도권 남서부와 동북부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로 수도권을 X축으로 연결하게 된다. 현재 사업타당성 검토 중으로 곧 사업방식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신안산선 1단계사업은 여의도, 영등포, 신풍, 구로디지털, 독산, 석수, KTX광명역, 목감, 성포, 안산중앙역을 잇는다. 지난해 말 정부는 400억원의 신안산선의 사업비를 책정하고 국회에서도 50억원을 증액해 최종 450억원을 편성한바 있다. 신안산선이 지나는 지역의 교통이 개선되면서 주거 편의성 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광명, 시흥목감지구 안산시 등에 관심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이와 관련, 광명 소하지구에서는 보광건설과 세종종합건설이 5월 C4블록에서 84가구 규모의 ‘광명 소하지구 골드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피데스피엠씨는 시흥목감택지지구 A-7블록에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를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7개 동, 전용 59㎡ 단일 면적, 총 629가구로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강남순환도로(2016년 개통 예정)를 이용할 경우 30분대 강남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은 안산시 고잔동에 재건축 아파트를 8월 분양할 예정이다. 안산 중앙 주공2단지를 재건축 한 아파트로 전용 84~115㎡, 총 990가구 중 45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안산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입지가치의 기준이 되므로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를 선택할 때는 교통 호재를 최우선으로 점검해야 한다. 특히 가시화되고 있는 교통호재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뉴스팀
  • 광교•수지 “위 아래” 다 누리는 ‘레이크포레 수지’ 4월 분양

    광교•수지 “위 아래” 다 누리는 ‘레이크포레 수지’ 4월 분양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생활 인프라를 꼼꼼히 따져보는 수요자들이 늘어가고 있다. 생활 인프라는 쇼핑, 여가생활 등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파트 선택에 점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쪽 생활권의 인프라뿐만 아니라 두 도시의 양쪽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아파트들이 주목 받고 있다. 행정 구역상은 구분돼 있지만 인접지에 위치해 양쪽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것. 이런 더블생활권 아파트는 특히 신도시나 택지지구에 인접한 경우가 많아 기존에 조성된 한쪽 도시의 인프라와 신도시에 새로 조성되는 인프라를 공유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더블생활권 단지는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이 좋기 때문에 지역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지역가치 상승과 아파트 값 상승도 주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용인 수지와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도시 중 하나인 광교신도시의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분양 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4월 분양 예정인 ‘레이크포레 수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3개 동 전용면적 84~123㎡ 235가구 규모로 용인 상현동이지만 광교신도시와 바로 인접해 있어 두 곳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다. 실제 신세계백화점 경기점과 이마트 죽전점, 롯데마트 수지점을 비롯해 광교 롯데아울렛(2015년 하반기 예정)이 가까이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특히 이렇게 더블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단지지만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눈길을 끈다. 3.3㎡당 평균 1200만 원대로 올해 용인 수지에서 분양한 아파트 3.3㎡당 평균가인 1381만원보다 저렴할 뿐만 아니라 지난해 분양한 광교신도시의 3.3㎡당 평균 분양가 1583만원도 크게 밑돈다. 또한 이 아파트는 단지 인근에 신분당선 광교상현역(가칭)이 2016년 개통될 예정이어서 신분당선 수혜지역으로 손꼽힌다. 신분당선 광교상현역(가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20분대로 서울 접근성이 좋아진다. 주변 환경으로는 신대저수지와 정암, 서봉, 번암공원, 태광CC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일부 가구를 제외하면 조망도 가능하다. 서원초, 서원중, 서원고 등이 걸어서 5분 이내 거리로 교육여건이 잘 갖춰진 것도 강점이다. 신도시 내 조성되는 경기도청과 법조타운, 광교테크노밸리, 에듀타운 등 개발 수혜도 예상된다. 단지구성도 뛰어나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탁월하며, 모든 동의 1층은 필로티로 설계해 저층 가구의 개방감을 높였다. 일부 주택형에는 4베이 이상의 확장형 신평면이 적용되며, 일부 가구를 복층형 테라스 하우스로 설계한 것도 눈에 띈다. 교통망으로는 단지 인근 광교상현IC, 서수지IC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쉬워 시내외곽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계약자를 위한 혜택도 풍부하다. 전 가구의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해 주며 난방비 절감에 효과적인 중문도 무상으로 설치해 준다. 또 중도금도 전액(60%)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876 일대에 있다. 문의 : 1688-801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대산업개발 ‘태전 아이파크’ 교통호재로 실수요자 몰려

    현대산업개발 ‘태전 아이파크’ 교통호재로 실수요자 몰려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호재는 바로 ‘교통’이다. 도로가 뚫리거나, 지하철역이 들어서는 등 교통환경이 좋아지면 주변 부동산 시장은 가격상승 등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수도권의 경우 교통호재로 인한 영향이 더욱 크다.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으며 경기도권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을수록 수요가 몰리고,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수도권 일대 교통호재로 가장 눈에 띄는 지역으로는 경기도 광주를 들 수 있다. 광주시는 2016년 개통을 앞둔 성남~여주 복선전철의 신규 9개 역 가운데 4개역이 들어선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 세 정거장으로 약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으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 환승 시 강남역까지 총 7정거장으로 30분대 진입이 가능해 진다. 또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가 2017년 개통예정이라 향후 도로 및 철도로 교통수요를 분산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4지구에서 ‘태전 아이파크’의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차량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며,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도 차량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호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미니신도시급 태전지구, 인프라 다 갖춰 원스톱라이프 가능해 인기이 단지는 광주시의대규모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조성되는 신도시급 택지지구인 태전지구에 위치해 있다. 태전지구는 총 7지구로 구성되며, 아래 붙어 있는 고산지구까지 개발되면 약 1만3000 가구 규모의 수도권 동남부 미니신도시로 탈바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구 완성 시 교육∙문화∙상업 등을 지구 내에서 해결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광주시는 물론 수도권 남부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태전 아이파크’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미니 신도시로 갖춰지는 태전지구의 모든 인프라를 누리기 가장 좋은 명품입지에 자리잡았다는 점이다. 먼저 아이들의 통학환경이 뛰어나다. 단지 바로 북측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원거리 이동 없이 도보로 통학을 할 수 있다. 또 향후 태전지구 내에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시설과 어린이 공원이 갖춰질 예정이라 교육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업지구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남측은 태전지구 중심상업지역으로, 해당 지역 내에 예정된 대형 쇼핑타운이 단지와 바로 접해 있어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있는 등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입지 뿐 아니라 단지 설계도 뛰어나다. ‘태전 아이파크’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느낄 수 있으며,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평면 구성으로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일부세대는 4Bay를 적용했으며, 84㎡형은 취미실과 공부방으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도 제공된다. 한편 ‘태전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에 전용면적 59~84㎡ 총 640가구로 이뤄졌다. 오는 4월 1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위치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27-4번지 광주종합터미널 옆쪽에 있다. 분양문의 : 031-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집 가까이에서 누리는 에코라이프 ‘e편한세상 서창’

    집 가까이에서 누리는 에코라이프 ‘e편한세상 서창’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 속에 단지 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근거리에 위치한 공원, 산 등으로 여가활동을 나갈 수 있는 친환경 주거단지가 각광받고 있다. 수요자들의 에코라이프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서 건설사들도 단지 내에 대규모 공원과 산책로를 조성하고 주차장을 지하화 하는 등 단지 내 쾌적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에 많은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위치한 대규모 공원과 산, 강 등을 입지적 장점으로 부각시키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광교신도시에서 신규 분양한 단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다. 광교호수공원과 바로 인접한 ‘힐스테이트 광교’는 지난 2월 오피스텔 청약에서 평균 422대 1, 최고 800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앞서 공급된 아파트 또한 최고 128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으며, 계약시작 4일 만에 완판 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작년 11월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한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단지 내에 생태 연못, 캠핑가든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생태공원(자이허브)이 수요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최고 경쟁률 93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1순위 마감됐고, 계약도 2주 만에 완료했다. 올해 분양시장에서도 친환경 주거단지의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림산업은 4월 10일(금) 인천 대규모 친환경 택지지구로 조성되는 서창2지구 10블록에서 ‘e편한세상 서창’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자 모시기에 나선다. 인천 서창2지구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 서창’은 총 835가구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5층 8개동으로 지어진다. 전 세대가 주거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며 총 3가지 타입을 선보인다. 타입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84㎡A 649가구 ▲84㎡B 91가구 ▲84㎡C 95가구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서창’은 축구장 하나 크기(5,000㎡)의 대규모 중앙공원이 단지 중앙에 들어서고, 주차장을 100% 지하화(상가 주차장 제외)해 주거녹지율을 높였다. 단지 주변으로는 장아산 근린공원과 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중심상업시설도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편의기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내부적으로는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를 적용해 결로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거실과 주방공간의 바닥차음재를 일반적인 바닥차음재(30㎜)보다 2배 두꺼운 60㎜로 적용해 층간소음 예방 및 난방에너지 절감 효과가 우수하다. 약 475만㎡ 규모의 친환경 신도시로 조성되는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는 경기도시공사가 대림산업, 롯데건설과 손을 잡고 4월 중 첫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 다산신도시 B4블록에서 ‘자연&e편한세상’ 1615가구, B2블록에서 ‘자연&롯데캐슬’ 1186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며, 주택형은 전용면적 74~84㎡로 이뤄졌다. 5월에는 LH가 미사강변도시 A29블록에서 공공임대 아파트(10년 거주 후 분양전환) 전용면적 51~84㎡ 1401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단지 동쪽에 미사리조정경기장이 위치하고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2018년 개통예정) 개통역과 중심상업지구, 초․중학교 부지가 단지 주변에 인접해 있어 입지가 뛰어나다. 중흥건설도 5월 중 광교신도시 C2블록에서 아파트 전용면적 85~132㎡ 2300가구, 오피스텔 240실로 구성된 ‘광교신도시 중흥S클래스’ 주상복합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광교호수공원이 바로 인접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호수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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